OBge 무드 체인지 립밤, 내추럴 레드(블루베…, 1개 – 아이/립케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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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장점>
1️⃣ 자연스러운 색감이 너무 예뻐요! 처음엔 맑은 촉촉한 립밤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온도에 맞춰 은은한 레드빛으로 변하더라고요 “색조랑 보습 둘 다 잡았다!”는 말이 딱이에요.
2️⃣ 촉촉함이 오래가요. 하루종일 히터를 켜두는 사무실에서도 입술이 거의 갈라지지 않았어요 텍스처가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아 마스크 안에서도 부담이 없어요.
3️⃣ 패키지가 고급스러워요. 투명 케이스에 실버 포인트가 있어서 가방에 넣어두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디자인 립스틱처럼 보이지만 훨씬 자연스러워서 데일리용으로 딱이에요.
<단점>
1️⃣ 발색이 개인마다 달라요. 체온이나 pH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는데, 어떤 날은 조금 더 진하게 색이 올라와서 조절이 어려운 편이에요
2️⃣ 용량이 생각보다 작아요. 매일 바르다 보니 금방 닳는 느낌이라 가성비 면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있어요.
3️⃣ 향이 호불호 있을 수 있어요. 은은한 플로럴 향인데, 무향 립밤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조금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
OBge 무드 체인지 립밤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있는 입술”을 원하시는 분께 완전 추천드려요! 보습력은 물론, 발색도 은근하게 변해서 내 입술 색처럼 예쁘게 표현돼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안꾸 메이크업에 딱 어울리는 아이템이랍니다 휴대성도 좋아서 파우치에 항상 넣어 다니는 중이에요. 이번 겨울, 입술 트지 않게 예쁘게 보호해주는 립밤 찾으신다면 OBge 립밤 강력 추천이에요
남자분들도 요즘 필수에요 꼭 읽어보시고 구매 추천합니다!!
평소에 입술이 워낙 건조하고 창백해서 아파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어요. 그렇다고 시중에 파는 빨간 립밤을 바르자니 너무 “나 화장했다!” 광고하는 것 같아 부담스러웠거든요. 커뮤니티에서 남성용으로 자연스럽다고 소문난 오브제 무드 체인지 립밤으로 갈아타 봤는데, 왜 진작 안 샀나 싶을 정도로 만족 중입니다. 2개 세트라 가성비도 챙길 수 있어 좋네요.
컬러감 & 자연스러움 (이게 핵심!)
가장 걱정했던 게 색깔이었어요. 제품 자체는 약간 푸른빛? 보랏빛이 도는 짙은 색이라 처음에 보고 “어라? 이거 바르면 입술 보라색 되는 거 아냐?” 하고 당황했거든요. 근데 막상 입술에 올리면 체온에 반응해서 아주 자연스러운 혈색으로 변합니다.
티 안 나는 생기: 핑크빛보다는 건강한 ‘내추럴 레드’ 느낌이라 거울 안 보고 슥슥 발라도 과해지지 않아요.
레이어링 조절: 한 번 바르면 딱 혈색만 돌고, 두세 번 덧바르면 좀 더 선명해져서 본인 피부 톤에 맞게 조절하기 편합니다.
보습력 및 제형
립밤 본연의 기능인 보습력도 훌륭합니다. 번들거리는 ‘튀김 먹은 입술’ 느낌이 아니라 세미 매트와 촉촉함 사이의 적당한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끈적임 제로: 바르고 나서 끈적이지 않아서 마스크 쓸 때나 음료 마실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블루베리 향: 향이 은은한 블루베리 향인데, 남성분들이 써도 전혀 거부감 없는 산뜻한 향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디자인 & 휴대성
디자인이 진짜 세련됐어요. 무광 블랙 케이스라 밖에서 꺼내 바를 때 전혀 민망하지 않고, 그냥 멋진 소품 같아요. 크기도 아담해서 바지 주머니나 가방 안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 솔직히 느껴본 아쉬운 점
지속력: 보습감은 꽤 오래가는데, 아무래도 틴트가 아니다 보니 음식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면 색감이 조금씩 연해져요. 중간중간 한 번씩 덧발라줘야 최상의 컨디션이 유지됩니다.
가격대: 일반 로드샵 저가형 립밤에 비하면 가격이 좀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발색 수준이나 케이스 퀄리티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는 수준이고, 2개 세트로 사면 개당 단가가 내려가서 훨씬 경제적입니다.
착색 주의: 손등에 테스트해 보고 바로 안 닦으면 약간의 착색이 남을 수 있어요. 입술 외에 살짝 삐져나온 부분은 바로 정리해 주시는 게 깔끔합니다!
총평: 인상을 바꾸고 싶은 남성분들께 강추!
“남자가 무슨 립밤이야” 하던 시대는 지난 것 같아요. 입술에 생기만 돌아도 확실히 사람이 생기 있어 보이고 깔끔해 보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소개팅 앞둔 분, 면접 준비하시는 분, 입술이 늘 보라색이나 하얀색이라 고민인 분!
선물용으로 딱: 남편이나 남자친구 입술이 맨날 터 있고 아파 보인다면 이거 선물해 보세요. 부담스럽지 않은 색이라 다들 좋아할 거예요.
저는 하나는 차에 두고 하나는 가방에 넣어서 데일리로 쓰고 있습니다.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 각입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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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색이 원래 연한 편이라 립밤만 바르면 얼굴이 더 창백해 보여서요 립스틱은 부담스럽고 자연스럽게 생기만 더해주는 제품을 찾다가 웜오렌지 컬러가 튀지 않고 데일리로 좋다는 얘기 듣고 선택했어요 남자도 무난하게 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점☀️
립밤 하나만 발라도 입술에 혈색이 살아나서 따로 색조를 안 발라도 되는 게 가장 좋아요 오렌지 컬러지만 노랗게 뜨지 않고 건강한 입술색처럼 표현돼서 부담이 없고 향도 은은해서 바를 때마다 거슬리지 않아요 촉촉함도 오래 가는 편이라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어요
️사용감 : 제형이 너무 묽지도 딱딱하지도 않아서 바를 때 힘을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발려요 입술에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끈적임 없이 편안한 사용감이에요
️컬러/발색 : 웜오렌지라서 얼굴 톤을 한결 밝아 보이게 해줘요 립스틱처럼 색이 강하지 않고 원래 입술색이 좋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출근할 때나 가볍게 외출할 때 쓰기 좋아요
️보습/지속력 : 바르고 나면 입술 각질이 바로 잠잠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당김이 거의 없어요 보습막이 얇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날씨에도 입술이 편했어요
️정리
과한 색조는 싫고 립밤만 바르기엔 아쉬웠던 분들한테 잘 맞는 제품이에요 웜오렌지 컬러가 부담 없이 생기를 더해줘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요 촉촉함이랑 자연스러운 컬러를 동시에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한줄평
웜오렌지 컬러로 입술은 편안하게 얼굴은 환하게 만들어주는 데일리 립밤
시제 사용 후기로 솔직하게 남겨보아요
️장점️
오브제 무드체인지 립밤은 처음 발랐을 때는 거의 색이 없는 립밤처럼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톤에 맞게 자연스럽게 붉은 기가 올라와요. 색이 과하게 튀지 않고 혈색만 살짝 더해주는 정도라서 립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않아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립밤인데 입술이 좀 생기 있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라 입술에 슥 발리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립밤 특유의 과한 광이 없어서 남성분들 용으로 아주 좋아요 남성분들이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점도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입술이 살짝 건조할 때 바르면 기본적인 촉촉함은 잘 유지해줘서 외출용으로도 자주 손이 갔어요.
단점
보습력이 아주 오래가는 편은 아니라서,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중간중간 덧발라줘야 했어요. 또 무드 체인지 립밤 특성상 개인 입술 색이나 체온에 따라 발색이 조금씩 달라서, 어떤 날은 색이 생각보다 더 올라왔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내추럴 레드’라는 이름 때문에 진한 레드 컬러를 기대하면 다소 연하게 느껴질 수 있고, 각질이 심하게 올라온 상태에서는 립밤 특성상 각질 부각이 살짝 보일 수 있었어요.
‼️종합 후기‼️
오브제 무드 체인지 립밤 내추럴 레드는 “꾸민 느낌 없이 입술 혈색만 자연스럽게 살리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여성 남성 구분없이 사용해도 어느립밤에 뒤처지지않게 잘사용할 수있는것 같아요.
립스틱처럼 확실한 발색보다는, 립밤 역할에 충실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쪽에 가까웠어요. 보습력은 무난한 편이라 데일리로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고, 과하지 않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 입술 관리용으로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면서 쓰기 좋았고, 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는 날에 특히 자주 손이 갔어요. 자연스럽고 깔끔한 립 표현을 원하는 분들께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는 립밤이라고 느꼈어요.
30대가 되니 확실히 입술 관리가 필요하더군요. 조금만 피곤해도 입술색이 탁해 보이고, 겨울엔 각질 때문에 지저분해 보여서 고민하던 차에 오브제 무드체인지 립밤 네추럴레드를 구매했습니다. 직접 써보니 왜 유명한지 알 것 같네요.
1.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발색
남자가 레드 컬러 립밤을 쓴다는 게 처음엔 좀 망설여졌는데, 이건 정말 자연스러운 발색이라 부담없음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입술만 빨갛게 동동 뜨는 게 아니라, 내 입술 본연의 혈색을 건강하게 잡아주는 정도예요. 거울 보지 않고 슥슥 발라도 티가 거의 안 나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2. 만족스러운 보습력
저는 끈적거리는 제품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발림성이 꽤 깔끔합니다. 그러면서도 속건조를 잡아주는 촉촉함이 느껴져요. 보습력 좋음이라는 후기들을 믿고 샀는데,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마무리되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아침에 바르면 꽤 오랫동안 입술이 편안합니다.
3. 기분 좋은 블루베리향
바를 때 은은하게 퍼지는 블루베리향 좋음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아주 은은하고 상큼한 향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향에 민감하신 남성분들도 충분히 기분 좋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4. 고급스러운 디자인
무엇보다 제품 케이스 자체가 세련된 컬러에 묵직한 느낌이라, 밖에서 꺼내 쓰기에도 전혀 민망하지 않습니다. 30대 남성 소지품으로 아주 적당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총평:
관리하는 티를 팍팍 내고 싶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생기 있는 인상을 주고 싶은 분들에게 이만한 제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나 디자인 모두 훌륭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입술이 자주 터서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써보세요.
️ 남녀공용으로 써도 될 만큼 색감이 진짜 자연스러워요️
️ 입술 트는 남친한테 선물했는데 보습력도 완전 짱이에요️
️ 부담스럽지 않은 혈색이라 쌩얼에 바르기도 딱 좋아요☘️
️ 주변에서 다들 남친 사준다고 난리 난 대박 추천템이에요️
️️️️️ (5점)
️ 입술 트는 남친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
요즘 제 남친 입술이 자꾸 터서 안쓰럽길래 선물해 주려고 찾다가 주문했어요~! 그냥 립밤보다는 혈색이 살짝 돌면 더 생기 있어 보일 것 같아서 골랐는데 완전 성공적이에요ㅋㅋㅋㅋ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 좋은 디자인이라 남친도 좋아해요
️ 티 안 나게 혈색만 살려주는 자연스러운 발색
혹시 색이 너무 진해서 남친이 기겁할까 봐(…) 주기 전에 제 손등에 먼저 테스트해봤거든요ㅋㅋㅋㅋ 근데 색이 없는 건 아닌데 진짜 은은하게 딱 혈색만 돌게 해줘서 너무 맘에 들어요! 여자분들 쌩얼에 바르기에도 좋고 남자분들이 바르기에도 부담 없는 딱 예쁜 색감이에요
️ 촉촉한 보습력에 기분 좋은 향기는 덤
발색만 예쁜 게 아니라 보습력도 진짜 좋아요! 바르자마자 촉촉해지는데 끈적임은 없고 향기까지 좋아서 바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거칠거칠했던 남친 입술이 촉촉해지고 생기 있어 보이니까 훨씬 잘생겨 보여서 제가 더 만족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 주변 반응 폭발하는 남친 남편 선물 추천템
제가 이거 산 거 보고 주변 친구들이랑 언니들도 남친이랑 남편 사게 해야겠다고 난리 났어요ㅋㅋㅋㅋ 다들 어디 거냐고 물어봐서 영업하고 다니는 중이에요! 센스 있는 선물 찾으시는 분들한테 진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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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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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발색과 촉촉한 보습력으로 남친 미모 살려주는 필수템이에요️
남자가 바르기에 티 많이 나면 어쩌나 걱정 많았습니다.
근데 요고 친구들이 많이 쓰더라구요ㅎㅎ
거의 투명같으면서 혈색만 자연스럽게 살려주길래 저도 따라 사봤습니다.
처음 바를 때는 그냥 투명 립밤처럼 발려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에 자연스럽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부담 없었습니다!!
(이점이 가장 좋았어요)
시간 지나면서 체온 때문에 색이 살짝 올라오는데
내추럴 레드라기보단 원래 입술색이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정도예요.
거울 보고 남자 기준으로 전혀~~전혀~~~
과하지 않았어요.
평소 입술이 잘 트는 편이라
보습력도 중요하게 보는데
이건 생각보다 촉촉함이 오래 가는 편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립밤 자주 바르게 되는데
이건 몇 시간 지나도 당김이 덜해서 좋았어요!
각질도 덜 부각되는 느낌이라
아침에 한 번 바르고 나가면 꽤 좋더라구요~
블루베리 향도 살짝 나긴 하는데
바를 때만 은은하게 느껴지고
금방 사라져서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립 발랐다는 말은 못 들었고
오히려 오늘 안색 좋아 보인다는 얘기 들은 정도라
그 점에서 만족도가 컸어요.
(아무것도 바뀐거 없고 이것만 발랐는데 그런소리들은거면 요 립밥때문인게 맞게죠??ㅋㅋ)
색 있는 립밤이라 해도
틴트처럼 남거나 번들거리지 않아서
남자도 부담 없이 쓰기 좋다고 느꼈습니다.
거울 안 보고 막 발라도 괜찮고
마스크 쓰고 벗어도 어색함 없어요.
총평
출근용 데일리용으로 쓰기 괜찮은 립밤이에요.
요즘 립이 너무 건조하고 혈색이 없어 보이는데 남자용 립은 발색이 애매하거나 번들거리는 게 많아서 늘 실패를 많이 했어요 자연스럽게 생기만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오브제 무드 체인지 립밤을 알게 됐고 내 입술 색에 맞춰 변한다는 점이 신기해서 선택하게 됐어요 블루베리 향도 부담 없을 것 같아 더 끌렸고요
️내기준 장점
립밤인데도 혈색 표현이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색이 과하지 않아서 출근할 때나 외출할 때 바르기 좋아요 보습도 오래가서 건조함 때문에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유지돼서 남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향도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달콤해서 바를 때 기분이 좋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발색
바를 때는 투명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온도와 컬러에 맞게 자연스럽게 레드빛이 올라와요 진한 틴트처럼 튀지 않고 원래 내 입술이 좋은 색인 것처럼 보여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보습력
시어버터와 왁스 성분 덕분인지 입술 위에 얇은 코팅막이 생긴 것처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각질도 덜 일어나요 밤에 바르고 자도 아침까지 건조함이 없었어요
사용감은 미끄럽게 발리지만 끈적이지 않고 입술에 밀착돼서 마스크를 써도 번짐이 적어요 립스틱처럼 묻어남이 심하지 않아서 일상생활에서 쓰기 좋아요
향은 리얼 블루베리 향으로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가까이서 맡아야 느껴질 정도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자인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워서 남자 화장품 느낌이 확실하고 들고 다니기에도 민망하지 않아요
️마무리
입술이 건조하고 혈색이 없어 고민이었는데 이 립밤 하나로 자연스러운 생기와 보습을 동시에 잡은 립밤이에요 화장한 것처럼 티 나지 않으면서도 인상이 훨씬 깔끔해 보여서 요즘 외출할 때 꼭 챙기게 되고 남자 립 제품 고민하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일반 립밤만 바르면 얼굴이 너무 아파 보이더라구요,,
특히 쌩얼이거나 옅게 화장한 날엔 입술만 허옇게 떠서 괜히 더 피곤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보습은 되면서 색감도 자연스러운 립밤 찾다가 OBge 무드 체인지 립밤 내추럴 레드 써보게 됐어요
일단 색이 진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름만 보면 빨갛게 발릴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내 입술 색에 살짝 혈기만 더해주는 정도라 부담이 없어요 잔짜 자연스러워요
바르고 나면 그냥 입술 컨디션 좋아 보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학교나 출근 전에 거울 안 보고 그냥 슥 바르기 좋고
쌩얼에도 전혀 튀지 않아요.
보습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처음 바를 땐 촉촉한데 끈적임 없고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갈라지거나 당기는 느낌이 덜해요
각질 심할 때도 립밤 바르고 나면 각질이 확 잠잠해져서 괜히 뜯게 되는 일도 줄었어요
일반 투명 립밤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생기 있어 보여서
컨디션 안 좋은 날에도 얼굴이 덜 죽어 보입니다ㅌㅌㅌ
발림도 부드러운 편이고 몇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는 느낌 없었어요
립스틱처럼 선명한 발색은 아니라서 수정도 막 해도 부담 없고
거울 없이 발라도 실패할 확률이 낮아요
그래서 저는 가방이랑 파우치, 회사 책상에 하나씩 두고 쓰는 중이에요.ㅋㅋ
립 제품 중에 향 강한 거 싫어하는 편인데
이건 바를 때 거슬리는 향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남자친구도 가끔 입술 건조하다고 써봤는데
색이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쓰더라고요.
입술 건조한데 일반 립밤 바르면 아파 보인다는 분들한테는 진짜 잘 맞을 것 같아요
요즘은 립스틱보다 이거 더 자주 쓰고 있고, 다 쓰면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자연스러운 레드 컬러로 생기 있는 입술 연출
보습력 높은 텍스처로 건조한 입술에 즉각적인 케어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와 감성적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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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계기
겨울철엔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고 푸석해지는데, 립밤 하나로 보습과 컬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기존 립밤은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발림성이 무거워서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무드 체인지 기능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자연스러운 레드 컬러라는 설명에 끌려서 구매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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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과 구성
제품을 받아보니 패키지가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립밤 본체는 슬림하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뚜껑도 단단하게 닫혀서 외출 시에도 안심이 됐어요. 발색 테스트를 해보니 처음엔 투명한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체온에 반응해 은은한 레드 컬러로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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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과 기능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한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컬러가 올라와서 생기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었어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립스틱 전에 베이스로 깔아줘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졌어요. 향도 은은해서 거슬리지 않았고, 하루 종일 보습이 유지돼서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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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활용도
출근 전이나 외출 전 간단히 발라주면 메이크업 없이도 얼굴에 생기가 돌았고, 특히 마스크를 벗는 순간 입술 컬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운동 후나 야외 활동 중에도 건조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립글로스처럼 번들거리지 않아서 데일리템으로 딱이었어요. 다음엔 같은 라인의 다른 컬러도 함께 구매해서 기분에 따라 바꿔 써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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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보습과 발색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감성 립밤이에요. 체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하는 컬러 덕분에 매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텍스처도 가볍고 촉촉해서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립케어 루틴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고, 다음에도 감성 뷰티템이나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을 고를 땐 이 브랜드부터 먼저 살펴볼 생각이에요.
과하지 않은 내추럴 레드 컬러로 데일리 사용 딱
촉촉함 오래가서 각질 부각 거의 없음
블루베리 향 은은해서 호불호 적음
립밤 하나로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처음 바를 때는 투명에 가까운데, 체온에 반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레드빛이 올라오는 타입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인위적으로 색을 올린 느낌이 아니라 원래 입술 혈색이 좋은 것처럼 표현돼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려요.
발림성은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고, 한 번만 발라도 입술 전체에 고르게 잘 퍼집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한 타입이라 답답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마르지 않아서 수시로 덧바를 필요가 적었어요. 각질 위에 발라도 들뜸이 거의 없어서 립 케어용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컬러는 ‘내추럴 레드’라는 이름 그대로 과하지 않아요. 진한 레드나 쨍한 핑크가 아니라 은은하게 생기만 더해주는 정도라서 남자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색감입니다. 실제로 입술 색이 칙칙해 보일 때 이거 하나만 발라도 인상이 훨씬 깔끔해 보여요.
블루베리 향도 인공적이지 않고 은근하게 나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고, 향이 오래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 중인데, 데일리 립밤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자연스러운 혈색 립밤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입술색 하나로 사람이 달라 보일 수 있구나 싶었던 립밤, 자연스러워서 같이 쓰게 됨
▶️ 장점
️ 색이 튀지 않고 진짜 내 입술인 척 자연스럽게 올라옴
️ 립밤이라 바르기 편하고 부담 없음
️ 남자도 거부감 없이 쓸 수 있는 발색
️ 건조한 입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함
▶️ 실사용후기
신랑 입술색이 유독 칙칙한 편이라 사진 찍을 때마다 좀 아쉬웠거든요. 본인은 신경 안 쓴다는데 옆에서 보면 괜히 제가 더 신경 쓰이는 그 느낌… 그래서 큰 기대 없이 하나 사줬어요. 처음 꺼냈을 때 반응은 역시나 “이런 거 왜 사” 모드. 예상했던 흐름이라 그냥 쓱 발라보라고만 했죠.
근데 딱 한 번 슥 바르더니 표정이 살짝 바뀜. 색이 확 올라오는 게 아니라, 원래 입술톤이 정돈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살아나요. 혈색만 살짝 도는 정도라 립 바른 티도 거의 안 나고, 거울 안 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느낌. 그날 이후로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는 거 보고 속으로 웃음 나왔어요.
보습감도 꽤 괜찮아요. 립밤 특유의 미끌거림보다는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타입이라서, 시간 지나도 번들거리지 않고 깔끔함 유지됨. 회식 자리나 외출 전에 한 번 바르면 딱 좋아요. 이게 은근 중독이라 계속 손이 감.
저도 옆에서 보다 보니 궁금해서 같이 발라봤는데, 이게 또 제 입술에도 잘 맞음ㅋㅋ 쌩얼일 때 입술색만 유독 죽어 보일 때 있잖아요. 이건 색조 립처럼 튀지 않아서 집 앞 나갈 때, 마스크 벗어야 할 때 가볍게 바르기 좋음. 진짜 ‘내 입술인데 컨디션 좋은 날’ 같은 느낌이라서 괜히 자주 바르게 돼요.
처음엔 신랑용으로 샀는데, 지금은 같이 쓰는 립이 됐어요. 누가 봐도 화장한 느낌 말고, 그냥 생기만 살짝 더해주는 제품 찾는 분들한테 잘 맞을 듯. 괜히 구매 1위인 게 아닌 느낌.
️ 색이 자연스럽게 변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음
️ 촉촉함이 오래 가는 편
️ 부담 없는 발림감
️ 거울 없이도 바르기 쉬움
️ 깔끔한 디자인과 색상의 케이스
️ 무드에 따라 은은하게 변하는 컬러
처음 발랐을 때는 거의 무색에 가까운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입술 톤에 맞게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과하지 않아서 매일 아무때나 바를수 있어서 좋아요.
️ 촉촉한 립밤 제형
립스틱처럼 뻣뻣하지 않고 립밤처럼 부드러워서 입술에 닿는 느낌이 편해요. 각질 부각도 덜해서 아침에 급하게 바르고 나가도 괜찮더라고요 ㅎㅎ 보습력이 좋아서 일어났던 각질도 가라앉혀 줍니다.
️ 케이스도 깔끔함
심플한 디자인이라 파우치에 넣어도 튀지 않고 괜히 손이 자주 가요.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아서 외출할 때 꼭 챙기게 돼요.
️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음
화장안하는 날도 립밤으로 쓰고, 화장하는날에도 립스틱 바르기전에 한번 발라주면 입술 튼것도 잡아주고 각질 일어나는것도 없어서 립스틱이 더 잘발려요.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 립밤입니다. 발림성,지속력 모두 완벽해요.
립밤인데 색이 과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남자친구랑 같이 쓰기 괜찮은 타입이에요.
보습 위주라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요.
****** 장점 요약
1. 입술 톤에 따라 자연스럽게 색이 변함
(남친이 바를때랑 내가바를때 색이다름)
2. 립밤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많이 진해지지않음
3. 남자용이지만 여성이써도 굿뜨
4. 각질 위에 발라보면 다음날 떨어질건?떨어지고
보들보들해짐
5. 보습 중심이라 건조할 때 쓰기 좋음
****** 실사용 후기
처음 바를 때는 거의 투명한 립밤처럼 느껴지고,
시간 지나면서 입술 톤에 맞게 살짝 생기만 올라와요.
립스틱처럼 색이 올라오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워용
성분 구성을 보면 왁스류랑 보습 성분 위주라
입술 위에 보습막? 씌운 느낌이 들고,
한 번 바르면 건조함이 빨리 느껴지진 않는 편이에요
니*아 보다는 무거운느낌
남자친구도 입술이 자주 트는 편인데
이건 바르고 나가도 티 안 난다고 같이 쓰고 있어요.
각질 부각이 심하지 않아서 급할 때 바르기 좋네요
****** 성분 기준
시어버터, 비즈왁스 같은 보습 성분 덕분에
입술이 마르는 느낌은 덜한 편이고,
너무 미끄럽거나 번들거리는 타입은 아니에요.
립밤 이상으로 진해지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총평
립케어랑 자연스러운 생기 정도만 원하면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타입이에요.
지금은 둘이 같이 계속 쓰고 있어요.
️ 발림성이 정말 부드러워요
️ 입술이 오래 촉촉하게 유지돼요
️ 색감이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좋아요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
립밤을 자주 바르는데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건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가볍게 바르기 좋고 보습감이 오래가는 제품을 찾다가
이 립밤을 사용해보게 됐어요 웜 오렌지 컬러라 부담 없을 것 같았어요
발림성이 정말 좋아요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발리고
뻑뻑한 느낌이 전혀 없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촉촉함이 오래가요
바르고 나서 금방 마르거나 당기는 느낌이 없고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편안한 상태로 유지돼요
말 많이 하거나 실내에서 오래 있어도
건조함이 덜 느껴졌어요
색감이 자연스러워요
웜 오렌지 컬러가 과하게 튀지 않고
입술 톤을 살짝 정리해주는 정도라 남녀 구분 없이 쓰기 좋아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얼굴이 덜 칙칙해 보여요
사용감이 깔끔해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고
손으로 만졌을 때도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적어요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기 편해요
총평
발림성이 부드럽고 보습감이 오래가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색감도 자연스러워서 부담 없이 손이 가고
건조한 입술 관리용으로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립밤이에요
텍스처는 부드럽고 미끄럽게 발리는 편입니다. 바를 때 뻑뻑함이 없고, 한두 번만 슥 발라도 입술 전체에 고르게 펴집니다. 번들거리기보다는 은은한 윤기가 돌아서 깔끔한 인상을 줘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끈적임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달라붙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사무실이나 외출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보습력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립밤 하나만 발랐을 때 반나절 정도는 입술이 편안하게 유지됐고, 각질 부각도 거의 없었어요. 물론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중간에 한 번 덧발라주는 게 좋지만, 데일리용으로는 충분한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향은 블루베리 향이 아주 은은하게 나는데, 달거나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서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심플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하게 꾸민 디자인이 아니라 파우치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좋고, 남녀 공용으로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실제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서, 출근 전이나 편의점 갈 때처럼 간단한 외출 시 손이 자주 갑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자연스러운 혈색, 무난한 보습력, 깔끔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께 잘 맞는 립밤이라고 생각해요. 립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지만 입술이 너무 창백해 보이는 건 싫은 분들, 혹은 학생이나 직장인 데일리 립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서 다 쓰면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는 제품입니다.
구매하게 된 이유
립밤은 항상 가방에 하나씩 들고 다니는 편인데
맨입술 같으면서도 살짝 혈색만 더해주는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바뀌는 컬러라길래
데일리용으로 딱일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 ・゚: ・゚: ・゚:・゚: ・゚: ・゚:
♡ 장점♡
・゚자연스러운 컬러 변화
바르자마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입술 온도에 맞게 은은하게 레드톤으로 변해서
쌩얼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려요
정말 내 입술 색이 원래 좋은 것처럼 보여요
・゚보습감이 오래감
립밤인데도 금방 마르지 않고
시간 지나도 입술이 편안해서
수시로 덧바르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끈적임 없음
바르고 나서 머리카락 달라붙는 느낌이 없어서
야외나 바람 부는 날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입술 위에 가볍게 얹힌 느낌이라 편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음
화장한 날은 물론
가볍게 외출할 때 하나만 발라도
전체 인상이 깔끔해 보여서 활용도가 높아요
・゚: ・゚: ・゚: ・゚:・゚: ・゚: ・゚:
며칠 써보니 립스틱 대신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되고
입술 컨디션도 전보다 덜 건조해진 느낌이에요
가방 속에 넣어두고 아무 때나 꺼내 쓰기 좋아서
요즘 가장 자주 쓰는 립 제품이 됐어요
・゚: ・゚: ・゚: ・゚:・゚: ・゚: ・゚:
・゚: ・゚:혈색이랑 보습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께
부담 없이 잘 맞을 립밤이었어용:・゚:・゚
・゚: ・゚: ・゚: ・゚:・゚: ・゚: ・゚:
・゚: ・゚:도움이 되셨다면 ・゚:・゚: ・゚:도움이돼요 부탁드려요~・゚: ・゚:
・゚: ・゚: ・゚: ・゚:・゚: ・゚: ・゚:
세상 너무 편해서 ㅋㅋ 하루에 몇번을 바르는지 모르겠어요 ㅎ
립밤만 바를때는 색이 별로 안 진한걸 좋아해서 이걸로 골랐어요. 바르는 느낌은 잘 모르고 구입했는데, 엄청 좋네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정말 발림성은 최고에요. 입술 트던것도 잘 잡아줘서 그부분도 너무 좋구요.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니깐 건조함도 덜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있어요.
디자인이나 색상도 깔끔하니 너무 예쁘고, 입술 발색도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티가 많이 나지 않는 타입이라서 립밤 본연의 기능으로 사용하기 너무 좋습니다.
립스틱 바르기전에 바르고 발라도 좋아요. 그럼 립스틱이 터서 올라오는것도 막아주는것같구요.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서 덧바르는거 안해도 될만큼 유지력도 좋아요.
립밤을 따로 안썼던 이유가 향이였는데, 향도 없으니 정말 대만족입니다.
립밤은 립밤의 기능만 가지고 있는 타입을 선호해서 저는 이대로 이것만쭉 사용할것같아요.
꾸안꾸 느낌으로 입술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재구매의사 백프로. 꼭 또 구입하러 올게요.
촉촉하게 오래 유지되는 보습감
사계절 내내 추천템
끈적임 적은 마무리감
구매동기
남편이 진짜 관리라고는 1도 안하는 사람인데,,
허연 입술 만큼은 관리를 좀 해줬음 좋겠다 싶어 구매해줬습니다.
평상시 립밤 끈적거린다고 잘 안바르던 사람이라 최대한 산뜻한걸로 찾아서 구매했어요.
장점
1️⃣자연스러운 색보정
일단 색 자체가 니베* 빨간색 제품보다도 더 자연스러워요.
입술에 올렸을때 은은하게 레드핑크?느낌으로 올라오는데 쨍한 느낌 전혀 없구요.
생기있어 보이는 딱 그 색감 정도여서 저도 남편도 바르고나서 오?싶었어요.
뭐 바른티 안나고 혈색도는것 처럼 보이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2️⃣촉촉한 보습감
갈라지고 푸석푸석하던 입술이 바로 매끈하고 촉촉하게 바뀌어요.
한번 발라주면 꽤 오래 보습감이 느껴져서 편하다고 해요.
3️⃣끈적이거나 잔여감 X
남편이 바르고나서 잔여감 느껴지는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건 겉이 가볍게 느껴져서 좋다고 하네요.
〰️총평〰️
어떻게 꾸밀지 모르겠는 분들이나 자연스러움을 좋아하시는 남자 분들 강추에요 ㅋㅋ
입술만 생기있어 보여도 훨씬 낫네요.
겨울이라면 필수이고.. 다른 계절에도 관리하기 좋은 템이라 추천입니다.
OBge 무드 체인지 립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라 처음 봤을 때 화장대나 파우치에 넣어두기 좋은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튀지 않는 블랙 계열의 케이스에 심플한 로고가 들어가 있어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기 좋은 중성적인 느낌이 들고 립밤 특유의 가벼운 플라스틱 느낌보다는 단단하고 묵직한 편이라 손에 쥐었을 때 안정감이 있습니다 뚜껑도 헐겁지 않고 딱 맞게 닫혀서 가방 안에 넣고 다녀도 열릴 걱정이 적어 보였고 립밤을 올려 빼는 방식도 부드러워서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립밤 컬러는 겉으로 보면 거의 무색에 가까운 투명한 블루베리빛이라 처음에는 과연 색이 날까 싶지만 오히려 그 점이 자연스러운 무드 체인지 제품이라는 기대감을 주는 외관이었습니다
(2) 구매 이유
평소에 립스틱이나 틴트를 바르면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서 색조보다는 보습 위주의 립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립밤처럼 편하게 바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준다는 점이 가장 큰 구매 이유였습니다 특히 내추럴 레드 블루베리 컬러라는 설명이 부담스럽지 않게 입술 톤을 정리해줄 것 같아서 데일리용으로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날이나 마스크를 쓰는 상황에서도 입술이 너무 창백해 보이지 않게 만들어줄 제품이 필요했는데 무드 체인지 립밤은 개인 입술 온도나 pH에 따라 색이 발색된다고 해서 나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기대하며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립밤 하나로 보습과 생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우치 속 아이템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3) 장점
가장 큰 장점은 발색이 정말 자연스럽다는 점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거의 색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입술 본연의 색이 살아난 것처럼 은은한 레드 톤이 올라오는데 인위적인 틴트 느낌이 아니라 생기 있는 입술로 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쌩얼이나 아주 가벼운 화장에도 전혀 튀지 않고 오히려 얼굴 전체를 정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습력도 생각보다 만족스러운데 바르고 나서 입술이 미끌거리기보다는 촉촉하게 감싸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밤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각질 부각도 거의 없어서 건조한 날씨에도 편하게 덧바를 수 있었고 여러 번 발라도 색이 과하게 쌓이지 않아 자연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호불호가 적을 것 같고 남성분들이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립밤 하나만 발라도 입술 관리한 느낌이 나서 외출 전 빠르게 챙기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4) 단점
무드 체인지 제품 특성상 개인에 따라 발색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생각보다 색이 연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반대로 기대보다 더 붉게 올라온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속력은 립스틱이나 틴트에 비해서는 길지 않은 편이라 음료를 마시거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편입니다 그렇다 보니 외출 중간중간 덧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립밤이다 보니 여름철에는 다소 쉽게 녹을 수 있을 것 같아 보관에는 조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5) 총평
OBge 무드 체인지 립밤 내추럴 레드는 진한 색조 화장이 부담스럽거나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립밤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파우치에 하나 넣어두면 언제든지 입술 컨디션과 인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 립밤과 틴트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