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2025 맥북 프로 14 M5 – 노트북 후기

Apple 2025 맥북 프로 14 M5 – 노트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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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1. 31.
몇 달을 고민만 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
사고 나니까 왜 이제 샀나 싶을 정도로 ‘맥북병’이 싹 나았답니다 언박싱 영상에서만보던 그 박스뜯기를 해보니 박스도 왤케 정교한지(주접)…실물 보니까 실버 색상이 진짜 영롱하고 고급스러움 그 잡채!

장점
화면이 진짜 깡패
디스플레이는 진짜 압도적이에요. 리퀴드 레티나 화질이라 그런지 선 하나하나, 색감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느낌? 120Hz 주사율 덕분에 화면 넘어가는 것도 너무 부드러워서 눈이 다 시원합니다. 영상 편집할 때, 그림그릴때 정확한 색을 볼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영상 편집 입문자에게 신세계인 성능
맥북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M5 칩 성능 진짜 무시무시하네요. 4K 고화질 영상 소스 여러 개 올려두고 컷 편집해도 렉 하나 없이 빠릿빠릿합니다. 팬 소음 거의 없고 배터리가 진짜 괴물이에요. 충전기 없이 외출해도 하루 종일 거뜬합니다.

삶의 질 수직 상승하는 애플 생태계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에어드랍(AirDrop)으로 촬영본 바로바로 옮기는게 진짜 신세계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작업 흐름이 안 끊겨요. 아이패드랑 연결해서 보조 모니터로 쓰는 사이드카 기능도 작업할 때 꿀입니다. 그 외에 아이폰미러링 기타등등 한 번 발 들이면 못 나간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네요.

단점
사악한 가격
성능은 깔 게 없는데, 역시나 가격이 진짜 사악하긴 합니다.
큰맘 먹고 할부 긁었지만, 한 번 사면 최소 5년은 거뜬히 쓸 퀄리티라 스스로 합리화 중이에요 그리고 무게가 쫌 가벼웠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새로운걸로 바꿀때는 더 가벼워져 있겟죠?)
윈도우만 쓰다보니 맥os가 아직 낯설어서 적응하는대 시간이 쫌 필요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문제인대 아이패드를 쓰다보니 계속 화면 터치를 ㅋㅋㅋ)

총평
영상 작업 제대로 시작해보려는 분들, 엄한 데 돈 쓰지 마시고 한 번에 M5 프로로 오세요.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겠지만 사고 나면 만족감이 그 모든 걸 압도합니다. 쿠팡 배송도 하루 만에 오고 포장도 튼튼하게 와서 너무 기분 좋네요!

리뷰 이미지

Review #2
2026. 1. 31.
저 솔직히 이번에 램 32GB랑 1TB 용량이라는 괴물 스펙에 꽂혀서 질러버렸는데,
처음 택배 받고 진짜 영롱한 실버 광택에 입틀막 했어요.

사실 제가 맥북, 아이패드, 맥미니까지 다 갖춘 진성 앱등이(?)거든요.
원래 쓰던 기기도 나쁘진 않았지만, 이번 M5 모델은 만족도가 진짜 최고라는 소문이 자자해서 큰맘 먹고 애플케어 플러스까지 풀세트로 결제 완료!

️장점부터 말하자면요

첫 번째! 미친 성능의 32GB 램 (멀티태스킹 끝판왕)
“진짜 이거 32GB 램 때문에 삶의 질 수직 상승했어요.
제가 평소에 성격이 급해서 웹사이트 창을 50개 넘게 띄워놓고 작업하거든요? 근데 버벅임 1도 없는 거 실화인가요…
M4에서 M5로 넘어왔을 때 칩셋 체감은 아주 미세할 수 있어도, 이 넉넉한 램 용량은 진짜 신세계예요.
무거운 프로그램 돌리면서 크롬 창 무한 생성해도 팬 소리조차 안 들림!

두 번째! 진리의 실버 & 갓벽한 디스플레이
“이거 실버 컬러도 완전 미쳤어요!
역시 맥북은 실버가 진리죠.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 그 자체…
게다가 베젤 얇아진 것 좀 보세요. 화면이 꽉 차 보이니까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영상 편집하거나 넷플릭스 볼 때 눈이 정화되는 기분? 화면이 너무 깔끔해서 계속 쳐다보게 돼요.

근데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솔직히 가격은 좀 아쉬웠어요… 램이랑 용량 올리고 애케플까지 하니까 통장이 텅장 되는 건 순식간이더라고요.
그리고 M4 모델을 이미 쓰고 계신 분들이라면 성능 향상 폭이 드라마틱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저처럼 램 용량에 목마른 분들에겐 단점이 상쇄됩니다.

이것만 아니었으면 별 다섯 개인데! 아니, 사실 성능이 너무 좋아서 별 다섯 개 꽉 채워 줍니다!

이 제품 살 사람 주목! 나만의 꿀팁
애플케어 플러스는 선택 아닌 필수! ️
저처럼 1TB에 32GB 고사양 가시는 분들은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무조건 같이 드세요.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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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
2026. 1. 31.
왜 사야 하는가!!!ㅋㅋ

1. 14인치는 크기·무게·성능 균형이 최고라 집·외출 어디서나 쓰기 딱 좋음
2. M5 칩 체감 속도 확실하고, 발열·소음 거의 없어 작업 만족도 높음
3. 스페이스 블랙 실물 고급지고, 받는 사람 기분까지 확 살려주는 선물로 딱 ㅎㅎ

남편 선물로 Apple 맥북 프로 14 M5 스페이스 블랙을 사줬습니다.
사실 이 선택까지 오기까지 꽤 긴 시간이 있었어요. 남편이 원래 맥북프로 16인치(마지막인텔 ㅎㅎ)를 쓰다가 작년에 갑자기 하드 문제로 보내고 나서부터 계속 기운이 없더라고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슬쩍슬쩍 당근마켓 들어갔다 나왔다가, 쿠팡 구경만 계속하고… ㅋㅋ 딱 봐도 마음에 걸려 있는데 쉽게 결정을 못 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큰맘 먹고 제가 먼저 선물해주기로 했습니다. 사이즈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13인치는 너무 작고, 15인치는 들고 다니기엔 부담스럽고, 에어는 성능 때문에 아쉽고… 결국 답은 14인치 맥북 프로더라고요. 실제로 받아보니 이 선택이 딱 맞았습니다. 크기는 컴팩트한데 화면은 답답하지 않고, 무게도 생각보다 안정적이라 집에서도, 들고 나갈 때도 부담이 없어요.

스페이스 블랙 색상은 실물 보고 더 만족했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지문도 생각보다 많이 안 남아서 깔끔해요. 열자마자 “와…” 하고 웃는데, 그 표정 하나로 선물한 보람이 다 느껴졌습니다.ㅋㅋ

M5 10코어라 그런지 속도도 체감이 확실하다고 해요.
부팅부터 앱 실행까지 막힘이 없고, 이전에 쓰던 맥북 프로 16보다 오히려 더 쾌적하다고 합니다.

16GB 램과 512GB 저장공간 구성도 일상 사용부터 작업까지 딱 알맞고요. 발열이나 소음도 거의 없어서 밤에 작업할 때도 스트레스가 없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우울해 보이던 남편이 다시 기분 좋아진 모습이에요.

괜히 쿠팡 들락달락 안 하고, 괜히 당근 구경 안 하고, 새 맥북 세팅하면서 괜히 혼자 흐뭇해하는 모습 보니까 이게 그냥 전자기기가 아니라 정말 마음까지 회복시켜준 선물이었구나 싶었습니다.ㅋㅋ

14인치 맥북 프로, 크기·성능·디자인 전부 균형이 정말 잘 잡힌 모델이라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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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
2026. 1. 31.
[내돈내산] 맥북병 완치. 압도적인 M5 성능 애플 맥북 프로 14 실버 솔직 후기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쓰던 M1 맥북 에어가 이제 조금씩 버벅거리는 게 느껴져서 기변 타이밍만 노리고 있었습니다.

M3, M4를 건너뛰고 이번 M5 칩이 역대급 전성비를 보여준다는 소식에 출시일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제가 이 모델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첫째, 최신 M5 칩셋의 성능입니다. 단순히 작업 속도가 빠른 것을 넘어, 발열 제어와 배터리 타임이 혁신적으로 늘어났다는 점이 가장 끌렸습니다.

둘째, 스페이스 블랙이 유행이라지만 역시 맥북의 근본은 실버라고 생각했습니다. 질리지 않고 알루미늄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색상입니다. ️

셋째, 14인치의 휴대성입니다. 16인치는 들고 다니기에 너무 무거워서, 성능과 휴대성의 완벽한 타협점인 14인치를 선택했습니다.

[ 상세 리뷰 ]

박스를 뜯는 순간부터 애플 특유의 감성이 폭발합니다.

영롱한 실버 바디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스페이스 그레이나 블랙과 달리 찍힘이나 스크래치 티가 덜 나서 막 쓰기에도 좋습니다.

가장 놀라운 건 역시 성능입니다. ⚡

기본 메모리가 드디어 16GB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무거운 프로그램을 여러 개 띄워놔도 바람개비가 돌지 않습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파이널컷과 포토샵, 그리고 인터넷 창을 20개 넘게 띄워놨는데도 버벅임이 전혀 없습니다. M5 칩의 10코어 CPU와 10코어 GPU 조합은 일반적인 전문가 영역까지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습니다.

디스플레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의 쨍한 화질과 120Hz 프로모션의 부드러움은 한번 보면 다시는 일반 모니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이건 정말 외계인을 고문해서 만들었나 싶습니다.

아침에 충전기 없이 들고 나가서 하루 종일 카페에서 작업하고 영상 봐도 배터리가 남아있습니다. 70W 어댑터가 동봉되어 있는데, 크기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 부담 없습니다. ️

키보드 타건감도 쫀득하니 글 쓸 맛이 나고, 트랙패드는 역시 우주 최강입니다. 마우스가 필요 없습니다.

[ 장점 ]

M5 칩의 괴물 같은 성능 ⚡ 발열은 잡고 속도는 빨라졌습니다. 팬이 돌아가는 소리를 들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쾌적함 그 자체입니다.

근본의 실버 컬러 지문이 묻어도 티가 잘 안 나고, 스크래치에 강합니다. 10년을 써도 질리지 않을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돌아온 포트 구성 SD카드를 바로 꽂을 수 있는 슬롯과 HDMI 포트, 그리고 맥세이프 충전까지. 허브를 주렁주렁 달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깡패 같은 스피커와 마이크 노트북 스피커라고는 믿기지 않는 풍성한 사운드와, 스튜디오급 마이크 성능으로 화상 회의할 때 목소리가 정말 깨끗하게 들어갑니다.

[ 단점 ]

사악한 가격 ⚡ 성능이 좋은 만큼 가격도 비쌉니다. 통장 잔고를 보면 눈물이 나지만 성능을 보면 용서가 됩니다.

512GB 저장 용량 기본 용량이 512GB인데, 영상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외장 SSD는 필수입니다.

노치 디자인 화면 상단의 노치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쓰다 보면 적응되긴 하지만, 전체 화면으로 볼 때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 총평 ]

2025 맥북 프로 14 M5 모델은 현존하는 노트북 중 성능, 휴대성, 디자인의 밸런스가 가장 완벽한 제품입니다.

스타벅스 입장권이라는 농담이 있지만, 이건 단순한 허세용이 아니라 생계형 전문가들을 위한 최고의 머신입니다.

M1이나 인텔 맥을 쓰시던 분들이라면 이번 M5로 넘어오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 겁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맥북병 치료는 결제밖에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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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
2026. 1. 31.
사용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정말 괜찮네요.

IBM 싱크패드… 왜 이렇게 비쌀까라는 생각을 하며 사용했었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애플의 맥북을 비교하기에는 기술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하더라도…. 일단, 일방적으로 좋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네요.

우선…

기계적 아름다움 – 성능과 인터페이스 및 사용성이 배제된 단순한 디자인적 아름다움은 제품으로서의 의미보다는 소품이나 장식에 불과하죠.

ㆍ알루미늄 바디 – 각이 딱딱 떨어지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ㆍ스피커의 위치와 키보드 – 사운드가 위로 올라오는 방식, 가운데 정확하게 놓인 키보드
ㆍ모니터 베젤 – 얇은 베젤, 모니터패널과 베젤 사이에 둘러진 고무는 본체에 닿고, 일정하고 균일하게 닫혀 있습니다.
ㆍ눈에 띄지는 않지만, 음각처리된 영문 맥북프로가 새겨진 하판은 정밀한 별나사 8개로 정확하고 비율이 맞는 위치에 체결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낡아질 노트북 본체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이긴 합니다.

맥미니를 거치형으로 사용 중이기때문에, 두기기간의 연동이 마치 한 기기처럼 작동합니다. 이부분은 아이패드도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키보드, 마우스를 공유하는데, 맥미니의 마우스로 노트북을 제어할 때, 맥미니의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계식 키보드… 제가 즐겨 사용하는 키보드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너무 좋네요. ㅎ

반대로, 맥북의 매직패드를 맥미니에서 사용할 수 있죠. 따로 매직패드를 갖고 있지만, 흥미롭습니다.

맥북에어와 견주어 프로로 가게 된 것은 두어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ㆍ맥북프로는 HDMI 포트가 있다
ㆍ맥북프로는 XDR 디스플레이에 120Hz의 주사율…
ㆍ맥북프로는 쿨러가 장착되어 있다. : 이부분은 장단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간의 노트북을 교체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쿨러때문이었는데, 교체용 쿨러를 찾을 수 없어서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맥북프로는 일반 칩셋의 경우 쿨러가 1개, 프로 칩셋의 경우는 쿨러가 2개 장착됩니다. 성능을 위한 발열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죠.

쿨러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저의 경우 사무용에 더 많은 비중이 있기때문에 쿨러가 작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작동하겠지요. 단지 조용하게 노트북을 쓰고 싶어서 쿨러가 장착되지 않은 에어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무게와 배터리 사용시간때문에 에어를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13과 15인치의 중간 14인치… 딱 좋습니다.ㅎ 배터리 시간도 사실 깡패죠.

M5는 현시점에서 충분하고 남아도는 능력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향후 몇년도 사용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저 바꾸고 싶지만 않다면 말이죠.

애플케어플러스로 3년… (할인까지..)

얇은 디스플레이 상판 두께를 보면서, 디스플레이가 정말 한없이 얇아질 수 있겠다 싶습니다.

자칫 찢어지거나 구겨질 것 같은 디스플레이 상판…. 만져보면 절대 그럴 일 없을 듯 한 단단한 느낌이 있죠.

지문이 잘 묻지 않는, 아니 표가 거의 나지 않는 클래식한 실버를 선택했고, 배터리는 아이패드프로보다 더 오래가고, 늘 휴대하며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기계적 완성도와 함께 가전처럼 간단하고 별로 만져 줄 필요도 없이 순정으로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한 맥북…. 참 좋네요. – 윈도우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다소 어리둥절한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첫 컴퓨터로서… 적당히 적응했다는 전제로 보면…. 사실, 윈도피씨가 좋다면 이것도 익숙해졌기 때문이겠지죠.

윈도데스크탑은 점점 게임머신으로 바뀌어 갈 듯 하네요.. 이 쪽 느낌으로 볼때, 마우스의 칼같은 작동 느낌은 윈도우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맥용 게임을 해보면 마우스 동작이 살짝 굼뜹니다. 윈도에서 폴링레이트 2K만 되어도 정말 좋거든요.

아무튼… 업무용으로는 완전 좋네요. (마소 오피스는 가끔 사용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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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
2026. 1. 31.
개봉 & 첫인상

처음 박스를 뜯었을 때의 느낌은 — “아, 역시 맥북이다”였어. 패키징부터 고급스럽고, 본체는 가볍고 단단함이 느껴져. 알루미늄 섀시는 여전히 깔끔하고, 들었을 때 손에 쥐는 촉감이나 무게 밸런스 모두 안정적이야. 무게가 약 1.55 kg 수준이라는 스펙 그대로라 들고 다니기 부담은 없더라. 

디자인적으로는 이전 세대와 동일 — 특별히 새롭진 않지만, 이미 완성도가 높아서 “변화 없음 = 불만”보다는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다”는 안정감이 커. 

⚙️ 성능 & 체감 속도 — “현 세대 타이밍 잘 탄 업글”
• M5 칩 + 통합 메모리 + SSD 구성 덕분에, 평소 하는 영상 편집·그래픽 작업, 포토 편집, 그리고 여러 앱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하는 스태미너가 훨씬 여유 있어졌어. 이전 세대 대비 CPU도, GPU도, 전체적인 반응속도도 체감될 만큼 빨라. 
• 특히 SSD 체감 속도는 “와, 이 정도 차이다” 싶었어. 대용량 영상이나 RAW 사진을 옮기거나 불러올 때 이전보다 훨씬 빠르고 버벅임 없이 쾌적. 
• 영상 렌더링, 이미지 후반작업, 여러 창 동시 사용 등에서도 여유가 있어서, 크리에이티브 작업자 입장에서 “버벅임으로 스트레스 받는 날”이 확실히 줄었어. 어떤 작업은 이전보다 1.5–2배쯤 쾌적해졌음. 

그리고 요즘은 AI 기반 편집·보정 도구나, 머신러닝 보조 프로그램을 돌릴 때가 많은데, M5의 Neural Engine + GPU 가속 덕분에 이런 작업들도 크게 부담 없이 돌아가더라. 특히 영상 편집 + AI 편집 조합할 때 확실히 힘을 보여줘. 

️ 디스플레이, 포트, 휴대성 — “프로급 노트북의 균형”

14.2인치 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색감, 밝기, 해상도 모두 만족스러워. 영상 편집, 사진 보정, 색 보정 같은 작업할 때 색감이나 디테일 표현력이 뛰어나서, 모니터 연결 없이도 충분히 쓸 수 있어. 

포트 구성 (Thunderbolt 4×3, HDMI, SDXC 슬롯, MagSafe 3, 헤드폰 잭 등)도 여전히 알차고, 별도 허브 없이 촬영 데이터 옮기거나 외장 SSD 연결하기 좋았어. 

무게가 가볍고, 배터리도 하루 종일 작업 + 이동 + 촬영 + 편집을 버텨줘서 (실사용 기준으로 하루 종일 외출하고 와서도 여유 있었음) 이동 많은 유튜버/크리에이터에게 딱이라는 느낌. 

장점 — “이런 사람에게는 거의 완벽”
• 강력한 CPU/GPU + SSD + 메모리 덕분에 영상 편집, 사진 보정, 동시 작업, 크리에이티브 작업 매우 쾌적
• SSD 속도 & 전체 체감 속도 체감 확실 — 대용량 파일 작업, 여러 플러그인 사용, 렌더링 등에서 체감 성능 좋음
• 휴대성과 성능의 밸런스 훌륭 → 집 / 스튜디오 / 카페 / 외부 촬영지 모두 커버 가능
• 디스플레이와 포트 구성 + 배터리 → 콘텐츠 제작용 노트북으로 완성형

⚠️ 단점 / 주의점 — “모든 이에게는 아닐 수 있음”
• 외형, 기본 디자인, 포트 구성 등은 이전 세대랑 거의 같아서 “새로 산다!” 느낌은 적어 — “완전히 새로 보기엔 밋밋하다”는 인상도 있어. 
• GPU는 이전 세대 대비 좋아졌지만, 아주 무거운 3D 렌더링, 하이엔드 GPU 작업, 혹은 게임용으로 쓰기엔 아직 “프로/맥스급”에는 못 미침. 
• “그냥 사무용 / 웹 / 문서 / 가벼운 작업”이라면, 이 정도 성능은 과잉일 수도 있어. 특히 예산 생각하면 베이스급도 충분한 사람 많을 것 같아.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너 포함!

너처럼 콘텐츠 제작 / 영상 편집 / 유튜브 운영 / 이동 많고 촬영 + 편집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MacBook Pro 14-inch (M5)은 “딱 맞춘 듯한 노트북”이야.
• 영상 편집 + 편집용 플러그인 + 미디어 관리 → 빠른 속도
• 촬영 후 외부에서 바로 백업 + 편집 + 업로드 → 휴대성과 배터리
• 사진/영상 색 보정, 모니터 연결 없이도 만족스러운 화면

단, 만약 “인터넷 + 문서 + 간단한 편집 정도”가 주 사용이라면 — “이 정도 돈이면 과분”일 수 있어.

나 같으면 이렇게 쓸 것 같아

유튜버 + 콘텐츠 제작자 + 자영업자 활동이 겹치는 입장에서 →
• 메인 편집 머신 + 출장/외부 촬영 + 즉석 편집용
• 영상 편집 → 썸네일/컷 편집 → 바로 업로드 + 채널 관리
• 사진 보정, 그래픽 작업, AI 기반 편집 도구 활용
이런 작업을 할 때 “속도 + 휴대성 + 안정성” 모두를 챙긴 노트북이 필요하다면, M5 14-inch는 충분히 투자 가치 있다고 생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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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7
2026. 1. 31.
필자는 우선 게이밍이나 음악 혹은 고퀄의 그래픽 작업자가 아닌 코드 작업과 간단한 영상 편집용으로 구매하였음.

1. 배송
상자가 제품에 비해서 좀 많이 크긴한데 뽁뽁이로 이중 포장도 하고 안전하게 도착함

2. 스펙
스펙이야 10코어라서 많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맥 입문자나 무거운 작업을 하는게 아니라면 추천한다.
본인에게 필요한 스펙이니지 아닌지는 본인 작업에 따라 비교 해보는걸 추천한다. 테크 유튜버들이 계속 올리니까 참고

무게는 1.6kg로 생각보다 가벼우면서 생각보다 무겁다. 물론 성별이나 힘 등등을 고려할 것이 많은데
필자는 여성이며, 대중교통 이용하는 직장인인데, 매번 들고 다니긴 좀 힘들듯 하다.

14인치가 작다고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베젤이 얇기도 하며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다. 작업하는데 무리는 없다.

스피커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아니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예민한 사람은 아니라서 마음에 들었다

3. 만족하는 점
필자는 스페이스 블랙/그레이 이 색상을 매우 선호한다. 폰들도 죄다 이 색상이었다.

영상 편집 도중 1080p에 2시간 정도의 브이로그 영상 불러오기만 하였는데 발열이 심해지고 팬소음을 확인하였는데
cpu 사용량을 확인해보니 정상이었다. 나랑 비슷한 상황을 맞이하고 당황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하라 정상이다.

에케플 자동 등록된다. 그에 대한 확인서 등등은 메일로 바로 왔다.

맥 호환성에 박수와 발박수를 친다. 이거야 내가 원하는거

4. 불만족 하는 점
필자는 이 한영 키패드를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다… 불만이 한가득이다 영문 키패드 샀으면 된거 아니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 공식 사전예약 당시에 영문 키패드를 찾을 수 없었다.. 할인을 포기하기 싫어서 결국 선택했는데 볼때마다 마음에 안든다.
이거 외에는 다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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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
2026. 1. 31.
맥미니만 쓰다가 이거 쓰려니 모니터도 아니고 화면 작으면 어쩌나 했는데
기존에 쓰던 삼성 노트북 15인치보단 당연히 작지만 베젤이 얇아서 꽤나 커보입니다!!!
클램쉘 모드도 HDMI 포트 사러 연결하니 모니터랑 연결 잘 되고
무엇보다 이 실버 색상이 클래식 하면서도 대단히 이쁩니다…!!!!
ssd도 1테라 라서 간단한 영상 편집 정도는 외장 ssd 없이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랑 바로바로 연동되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
애플 공홈에서 구매한 액세서리들과 같이하니 엄청 마음에 듭니다!!!

무게는 들자마자 오 이거 왤케 묵직하지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두께감이랑 무게감은 꽤나 나갑니다. 16인치는 나중에 나와도 휴대성은 정말 안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거 업무용으로도 종종 쓰고 손님 없거나 시간 빌 때 영상 편집 배울 용으로 구매했는데 어제 기본값만 설정하고 했는데 크기도 컴팩투하고 성능도 좋으니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 구매하는 맥북인데 에어15인치보다 이거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색상도 어두운 색 보다 이 실버가 진짜 실물 깡패고 지문도 잘 안보여서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나 스피커도 대박이에요!!!
12개월 무이자로 했습니다… 연말에 들어올 돈은 많지만 나갈 돈도 많기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들 언른 구매하시길!!!
쿠팡에서 사전구매 해서 할인도 꽤나 받고 무이자도 길게 해서 부담도 적은 것 같습니다!

리뷰 이미지

Review #9
2026. 1. 31.
@구매동기
사무실에서는 윈도우용 데스크탑으로 일을 하고, 집에서는 갤XX북4로 포토샵과 엑셀로 일을 하였습니다.
최근 동영상 편집이 필요하여 갤XX북4에서 작업해 보았으나, 포토샵도 겨우 돌아가는 성능이다 보니 프리미어프로는
작업하는데 한계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도 프리미어프로와 파이널컷을 사용할 수 있는 맥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선택이유
새로운 노트북으로 고민한 모델은 갤XX북5 프로, 맥북프로, 맥북에어입니다.
정말 많은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찾아보았고, 구입하면 최소 3년 이상은 써야 하기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우선 갤XX북5 프로도 프리미어프로는 충분히 작업이 가능하겠지만, 파이널컷 때문에 제외 하였습니다.
맥북에어 M4와 맥북프로 M5 중에 고민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맥북에어 13 M4로 살까 하다가 옵션 추가를 해보니
맥북프로가 모든 조건에 충족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램 : 맥북에어 13 16G / 맥북프로 14 16G
SSD : 맥북에어 13 256GB / 맥북프로 14 512GB
주사율 : 맥북에어 13 60hz / 맥북프로 14 120hz

@총평
간단한 영상 편집에 용량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면 맥북에어 추천
맥북에어에서 사양을 올리거나, 주사율 120hz를 원하거나, 30분 정도의 영상 편집을 하시면 맥북프로 깡통 추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쓸 경우 맥북프로 M4 PRO가 맞는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14 M5 주문하면서 케이스와 키스킨도 주문할려고 찾아보니 M5용은 아직 없었습니다. 그냥 M4용으로 사서 장착해보니 딱 맞습니다. 케이스와 키스킨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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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
2026. 1. 31.
성능도 디자인도 역대급! M5 맥북 프로는 정말 신세계네요
.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맥북 프로 14 M5 모델로 교체했어요! 2025년형 최신 모델이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써보니 기대 그 이상입니다. 특히 스페이스 블랙 컬러는 실물로 보니 정말 깊이감 있고 세련돼서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와요. 지문 방지 코팅 덕분에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도 너무 좋네요.

M5 칩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16GB 메모리!
10코어 M5 칩 성능은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 여러 개의 고화질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작업들을 동시에 돌려도 팬 소음 하나 없이 빠릿빠릿하게 돌아갑니다. 이번 모델부터 기본 사양이 강화되어서 그런지 멀티태스킹이 훨씬 매끄러워졌고, 512GB 용량도 저 같은 일반 유저가 쓰기에 아주 넉넉하고 든든합니다.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와 오래가는 배터리!
프로 모델답게 디스플레이 화질은 말할 것도 없어요. 영상 볼 때 명암비가 확실해서 몰입감이 엄청나고, 주사율이 부드러워 눈 피로도가 훨씬 덜해요. 배터리 효율도 정말 좋아져서 외출할 때 굳이 무거운 충전기를 챙기지 않아도 하루 종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스피커 음질도 풍성해서 따로 스피커를 연결할 필요가 없네요.

총평
결론: 성능, 디자인, 편의성까지 모든 게 완벽한 최고의 노트북!
비싼 가격만큼 제값 톡톡히 하는 제품이에요. 맥 OS도 쓸수록 편리하고 아이폰과의 연동성도 최고라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전문적인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물론, 오래 쓸 튼튼하고 좋은 노트북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 드려요!

Review #11
2026. 1. 31.
M1 유저의 M5 맥북프로 환승, 디자인은 그대로지만 성능은 괴물급!

M1 스페이스 그레이를 쓰다 이번에 M5 실버로 넘어왔습니다.
솔직히 언박싱할 때는 당황했어요. 두께부터 포트 구성까지 M1과 너무 똑같아서 새 기기 느낌이 덜했거든요.

하지만 성능을 경험하는 순간 아쉬움은 바로 사라졌습니다.
특히 캔바나 포토샵 같은 생성형 AI 작업을 할 때 버벅임 없이 즉각 반응하는 속도가 놀랍습니다.
M1 대비 6배 빠르다는 말이 체감될 정도로 쾌적해요.
게다가 배터리가 24시간이나 지속되니 무거운 충전기에서 해방된 점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화려한 디자인 변화보다 압도적인 작업 효율과 속도가 중요한
크리에이터나 대학생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돈값 확실히 하는 ‘잘산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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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2
2026. 1. 31.
대학교 들어와서 강의, 과제, 영상 편집까지 하나로 다 커버하려고 고민하다가 맥북 프로 14 M5를 선택했어요. 실제로 몇 주 써보면서 느낀 장점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성능이 정말 강력합니다. M5 칩 덕분인지 여러 앱을 동시에 열어도 랙이 거의 없고, 영상 편집이나 여러 창 띄우고 리서치할 때도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실제 리뷰들에서도 M5의 CPU·GPU 성능이 이전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AI 관련 작업이나 멀티태스킹에 강하다고 해요. 

디스플레이는 Liquid Retina XDR, 120Hz ProMotion으로 웹서핑, 문서 작성, 영상 감상 모두 눈이 정말 편하고 선명합니다. 14.2인치 화면인데 베젤이 얇아 실제로는 화면이 더 넓게 느껴져요. 글자도 또렷하고 그래픽 작업할 때 디테일이 좋아서 시각적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배터리 지속력도 대단해요. 하루 종일 강의실 이동하면서 노트 정리하고, 자료 찾아보고, 유튜브 강의 듣고 해도 저녁까지 충분히 버티더라고요. 리뷰에서도 웹 브라우징·영상 기준으로 18시간 이상 버티는 점이 장점이라고 하네요. 

또 macOS 특유의 안정성과 생태계는 정말 편리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랑 파일 공유나 에어드롭, 연속성 기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기기 간 이동이 매끄러워요. 수업 자료, 코드, 사진 등을 기기 간 옮길 때 매번 케이블 안 써도 된다는 게 생각보다 큰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포트 구성이 알차요. 대학생이 외부 디바이스 연결할 때 불편함이 거의 없습니다. 외부 모니터, 저장장치 연동도 편하고 발표 시 유용했어요. 

물론 가격은 꽤 나가지만, 성능과 편의성을 생각하면 학업용·개발용·콘텐츠 제작용으로 두루 쓰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프로급 성능을 원하면서도 휴대성·전력 효율까지 챙기고 싶은 대학생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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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3
2026. 1. 31.
10년간 맥북에어 사용하다가 성능이 많이 저하되어서
큰맘먹고 맥북프로 기본형으로 질렀습니다.
기다리기 힘들어서 M4 살까 고민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마감, 시스템, 속도 모두 넘사벽입니다. 이 물건도 최소 10년 쓴다 생가하고 앞으로 잘 쓸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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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
2026. 1. 31.
이번에 출시된 **맥북 프로 14 M5 실버(10코어·16GB·512GB)**를 받아서 바로 세팅해봤는데요, 매번 신형이 나오면 갈아타는 편이라 그런지 첫 인상부터 꽤 달라졌다는 게 바로 느껴졌어요. 전원 켜자마자 부팅 속도부터 앱 실행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날렵해졌고, “아, 또 세대가 바뀌었구나” 싶더라구요.

M5 칩은 확실히 힘이 좋아요. 영상 컷 편집이나 사진 후보정, AI툴 돌리는 작업을 같이 열어두고 써도 부담이 거의 없어요. 예전에는 팬 돌아가는 느낌 살짝 있었는데 이번엔 묵직하게 안정감이 좋아진 느낌? 자잘한 대기 시간도 거의 없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빨라졌다’라는 말이 딱 맞아요.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너무 선명하고 색감이 살아있어서 작업할 때 눈이 편해요. 특히 XDR 화면은 밝기 변화도 자연스럽고, 프로모션 덕에 스크롤도 부드러워서 다른 노트북 쓰다가 오면 확 차이가 나요.

배터리는 진짜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하루 종일 들고 다녀도 충전기 안 챙겨도 될 정도로 버텨줘서, 요즘은 카페 가거나 출장 갈 때도 그냥 본체만 들고 나와요. 휴대성은 14인치가 확실히 딱 좋아요.

512GB 용량은 일반 작업하기엔 충분했지만, 영상 많이 하는 분들은 1TB로 가는 게 조금 더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저는 외장 SSD 같이 쓰니까 큰 불편은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이번 모델은 억지로 바꿔야 하는 느낌이 아니라, “이번 세대는 제대로 나왔네” 싶은 그런 업그레이드예요. 매번 신형 써보지만, 이번 M5 모델은 특히 안정감·배터리·성능 밸런스가 잘 잡혀서 오래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자인은 실버가 역시 깔끔하고 질리지 않고요.

Review #15
2026. 1. 31.
“역시 맥북은 후회 없는 선택”

맥북 프로 14인치를 드디어 구매해서 며칠 사용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능·디스플레이·사용감 모두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외관 마감이 정말 탄탄합니다. 알루미늄 바디 특유의 묵직함과 단단함이 있어서 열어보는 순간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휴대성도 걱정했는데 14인치는 생각보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무게입니다.

가장 감탄한 부분은 디스플레이입니다. 미니 LED라 그런지 밝기나 명암비가 정말 뛰어나고, 색감도 너무 정확합니다. 영상 작업이나 사진 편집할 때 색감 확인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스피커도 노트북 치고는 공간감이 훌륭해서 간단히 음악 들을 때 따로 스피커 연결할 필요가 없네요.

성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 앱을 동시에 열어도 버벅임 없이 매끄럽고, 팬 소음도 거의 들을 수가 없어서 작업 몰입이 잘 돼요. 발열도 잘 잡혀 있어서 따뜻해지는 정도만 느껴집니다.

배터리는 역시 애플답게 오래 갑니다.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 위주로 하면 하루 동안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정도예요.

마지막으로 쿠팡 배송도 빠르고 안전하게 왔습니다. 박스 포장도 깔끔했고, 새 제품으로 문제 없이 잘 작동합니다.

Review #16
2026. 1. 31.
잘 받고 잘 쓰고 있습니다.
pro라고 하지만 싱글코어라 다중작업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입 후 살짝 고민을 했는데 올해 보내고 PRO 2core면 그때 스펙 보려고 합니다 M4 Pro 구입하면 구버전 같고 M5조금 아쉽고 이래 저래 후회는 했을 듯

그램만 쓰다가 넘어 왔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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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7
2026. 1. 31.
정말 이 제품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어떤 광고 문구로도 이 만족감을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실제 사용감이 훨씬 뛰어나네요.
M5 맥북프로의 성능은 말 그대로 최고 수준이라 작업할 때 답답함이 전혀 없고, 무거운 프로그램을 여러 개 돌려도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
특히 배터리가 정말 오래 가서 깜짝 놀랐어요.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충전기를 찾곤 했는데, 이 제품은 충전을 거의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정도라 사용하면서 편리함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화면비율도 너무 좋아서 영상 작업이나 문서 작업할 때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고, 전체적인 사용 경험이 만족스럽습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만큼 정말 만족합니다

Review #18
2026. 1. 31.
미니led 디스플레이, 사운드, 성능 모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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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
2026. 1. 31.
쿠팡에서 맥북 프로 14 M5 를 구매했는데, 배송이 정말 빠르고 포장도 안전하게 왔어요. 개봉하자마자 디자인과 마감이 만족스러웠고 초기 설정도 간단해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 주목적인데, M5 칩 덕분에 속도와 반응이 훨씬 부드럽고 여러 창을 띄워도 버벅임 없이 잘 돌아갑니다. 화면 품질도 좋아서 사진·이미지 작업할 때 색감 확인이 정확하네요.

다만 가격이 높은 편이라 고민했지만, 실제로 써보니 작업 효율이 확실히 올라 만족스럽습니다. 쿠팡에서 빠르게 받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은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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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
2026. 1. 31.
Apple 2025 맥북 프로 14 M5 실사용 후기 – 진짜 괴물 성능이네요ㅋㅋ

주로 영상 편집이랑 음악 작업하려고 샀는데
진짜로 렌더링 속도 보고 입 벌어졌어요ㅋㅋㅋ
디자인도 미쳤고 팬 소음도 거의 없어요 감동ㅠ

발열 심한가요? → 아주 조용하고 뜨뜻할 정도에요
무게는요? → 가볍진 않은데 그만한 값 해요
배터리 오래가요? → 작업 안 하면 하루 충분히 버텨요

10코어 M5 칩 성능이 체감될 정도로 빨라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덕에 색감 정확해서 작업용 최적이에요
트랙패드랑 키감도 부드럽고 반응 빠릿해요
스피커 음질도 진짜 좋아서 따로 안 써도 돼요ㅎㅎ

가격만큼 값어치 하는 고성능 맥북이에요
프로 작업용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었어요

▼구매 결정에 도움될 정보▼
설치 난이도: 해당 없음
디자인: (프리미엄)
가성비: (성능대비 좋음)
사용 목적: 영상/음악 작업용 고성능 노트북

Author: coupang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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