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M4 10코어 CPU 8코어 GPU 16GB 256GB 영문키** 사용 후기 남깁니다. 길어요. 진짜 마음에 들어서요 ㅋㅋ
원래 한글 키보드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어쩔 수 없이 영문 키로 선택했거든요. 근데 받고 나서 생각이 완전 바뀜. **영문 키 간지 미쳤음.** 솔직히 한글 칠 때 키보드 거의 안 보고 치잖아요. 그래서 전혀 불편함 없고 오히려 더 깔끔하고 예쁩니다. 이건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저는 완전 만족이에요.
배송도 진짜 신경 쓴 게 느껴졌어요. 제품 박스 말고도 **아주 큰 박스에 뽁뽁이로 꽉 채워서** 와서 안심됐고요. 개봉하면서부터 기분 좋았어요.
맥북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는 10년 넘게 써와서 그런지 **적응은 거의 즉시**였습니다. 트랙패드 제스처나 연동 이런 게 너무 자연스럽고요. 키감은 진짜 말이 안 됩니다. 조용한데 쫀득하고 반발력 딱 좋아서 타이핑할 때마다 기분 좋아요. 키감 예술이라는 말이 딱이에요.
스카이 블루 색상은 실물로 보면 더 예뻐요. 튀지 않으면서 고급스럽고 빛에 따라 색감이 살짝 달라 보여서 질릴 틈이 없어요. 카페에서 열어두면 괜히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성능도 충분합니다. 포토샵 작업 위주로 쓰는데 **버벅임 전혀 없고 아주 부드럽게 잘 돌아가요.** 발열도 거의 못 느꼈고 소음은 아예 없다고 봐도 될 정도예요.
솔직히 살까 말까 엄청 망설였어요. 굳이 맥북까지 필요할까 싶어서요. 근데 지금은 **왜 더 빨리 안 샀나 후회 중**입니다. 이건 만족도가 너무 높아요. 맥북 고민 중이면 그냥 사세요. 진짜입니다.
내돈내산 솔직 리뷰입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되요] 버튼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
키보드 위에 이어폰을 올려둔 채로 뚜껑을 닫아버렸고, 그 순간 액정이 깨져버렸어요.
수리 비용(맥북가격과 비슷)과 여러 선택지를 두고 며칠 동안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 미러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집에서는 큰 불편이 없었지만, 외출할 때 노트북을 들고 나갈 수 없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렇게 1년 반 정도를 버티다가 결국 다시 맥북 에어를 구매하게 됐어요.
이번에 선택한 제품은 Apple 맥북 에어 13 M4 실버 모델이에요. 처음 받아봤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디자인 변화였어요.
기존에 쓰던 M1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와 비교하면 새로 구입한 실버 컬러가 전체적인 형태도 조금 더 네모반듯해져서 단단하고 견고해 보였어요.
첨부한 두개 비교샷을 보면 좀더 확실히 구분할 수 있을꺼에요.
사용하면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키보드 상단 기능키 라인이에요.
이전 모델보다 크기가 커져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고, 오른쪽 끝에 있는 지문 인식 버튼도 함께 커져서 인식할 때 훨씬 편해요.
전원 버튼 겸용이라 매번 사용하는 부분인데, 손에 잘 닿아서 만족도가 높아요.
타이핑감도 안정적이라 문서 작업이나 장시간 사용에도 손이 덜 피로해요.
충전 방식도 정말 편해졌어요.
자석으로 딱 붙는 방식이라 충전할 때 위치를 맞출 필요 없이 가까이 가져가면 착 붙어서 연결돼요.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외출 시 다시 노트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장점]
– 키보드 상단 기능키와 지문 인식 버튼이 커져 사용이 편해요
– 자석식 충전으로 연결과 분리가 간편해요.
– 전반적인 마감이 탄탄하게 느껴져요
–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 외출용으로 부담 없어요. (28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다보니 어느새 적응이 되서 화면이 너무 작을까 걱정되더라고요. 15인치로 살까? 살짝 고민했지만, 휴대성은 역시 에어13이 최고죠. 금방 적응이 되더라고요.)
* 액정이 깨져서 기존제품 반납 보상은 못받아요.
하지만 그대로 모니터와 연결해두고 PC처럼 사용해요.
새 맥북에 데이터 전송도 하지 않았어요.
가볍게 쓰려고요. 어차피 중요한것은 Icloud에 공유되고, 크롬에 즐겨찾기 되어 있으니 불편함이 없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13인치 맥북 에어를 써보게 되었는데, 기존에 쓰던 14인치급 노트북과 비교하면 화면 차이는 확실히 느껴집니다. 가로보다는 세로 길이가 살짝 아쉬운 편이라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할 때 한 화면에 보이는 내용이 1~2줄 정도 덜 나오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약간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며칠 쓰다 보니 금방 적응됐습니다. 대신 그만큼 기동성과 휴대성이 압도적이라 이 부분에서 모든 단점이 상쇄된다고 느꼈어요.
무게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가방에 넣고 들었을 때 이게 들어있나?싶을 정도로 가볍고, 장시간 들고 다녀도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메인 작업용이라기보다는 서브용, 외출용, 카페나 출장용으로는 거의 최적의 노트북이라고 생각해요. 가볍게 꺼내서 바로 작업하기 좋은 느낌이라 사용 빈도가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M4 10코어 성능도 일상적인 작업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웹서핑, 문서 작업, 영상 스트리밍, 간단한 사진 편집 정도는 아주 쾌적하게 돌아가고, 발열이나 소음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팬 소음 신경 쓸 필요 없이 조용히 쓸 수 있는 점도 에어 라인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버 색상은 역시 무난하고 깔끔합니다. 질리지 않는 색이라 오래 써도 좋을 것 같고, 전체적인 마감도 애플답게 단정하고 고급스러워요. 휴대성과 성능, 디자인까지 균형이 잘 잡힌 제품이라 가볍고 빠른 노트북을 찾는 분들께는 정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서브용이나 휴대용 노트북을 고민 중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그리고 가벼운 무게라서 카페나 도서관, 출장길 어디든 부담 없이 들고 나갈 수 있어요. 휴대성 최고예요!
성능도 좋아요. 생각보다 아주 빠르고 웬만한 작업은 문제 없더라고요. 강력한 CPU와 GPU 덕분에 고화질 사진 편집은 물론, 4K 영상 컷 편집에서도 버벅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디스플레이도 여전히 화사하고 정확해요. 글씨도 쨍하게 잘 보이고 정말 화면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스피커 품질 역시 얇은 두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풍성해서 별도의 스피커 없어도 괜찮아요.
그리고 고사양 작업을 해도 팬 돌아가는 소음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정숙함이 필수인 독서실이나 회의실에서 좋아요. 눈치볼 필요도없어서 좋네요. 그러면서도 전력 효율이 극대화된 M4 칩 덕분에 한 번 완충으로 외부에서 하루 종일 작업이 가능해요. 다음에도 재구매 의사 많이 있어요. 여러분에게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이상 솔직 후기를 남겨보았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점
1. 예쁘다 : 맥북의 가장 큰 장점 예뻐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보는 게 더 예쁩니다 전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애플워치 애플 제품만 맥북 뺴고도 3개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 맥북이 단연 1등 가장 예뻐요
2. 연동성이 좋다 : 애플 제품 써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 .. 애플 제품들의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연동성은 너무나도 편리하다는 것 ! ! 특히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맥북으로 바로 올라오는 거 너무 너무 편리해요 저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는데 사진을 바로 찍어서 올려야 할 경우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럴 때 너무 편해요 !
3. 터치아이디로 로그인 한 번에 완료 : 터치아이디 한 번 등록해놓으면 로그인 할 때 비번, 아이디를 계속 치지 않아도 터치만 한 번 하면 로그인 됩니다 ! 진짜 생각 이상으로 너무 편합니당 ㅎㅎ
4. 충전기가 자석으로 되어 있다 : 충전기가 자석으로 되어있는 점이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일단 자석으로 만든다는 생각 자체가 감성있고 .. ㅋㅋㅋㅋㅋ큐ㅠㅠ 감성도 감성인데 진짜 좋아요 충전할 부분 가까이만 가져가도 착~ 하고 달라붙어서 너무 편리합니당 c타입 충전기 꽂을 때 살짝 빗나갔던 적이 몇 번 있어서 너무 편리해요
5. 생각 이상으로 기능이 좋다 : 생각 이상으로 기능이 너무 좋더라구요! 듀얼화면으로 여러창을 띄어놓고 동시에 작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카톡 같은 경우도 위에 따로 있어서 바로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6. 빨라요 : 그 전에 저희집 노트북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는데 빨라요 클릭하면 슉슉 화면 바로 넘어가서 너무 좋답니당 ! ! :0
7. 사세요 그냥 사세요 … 진짜 너무 좋아요 앱등이인 전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예쁜 것도 예쁘고 편리한 것도 너무 편리하고 … 안 살 이유가 0% 애플 제품 다 연동시키고 적응만 한다면 윈도우는 못쓸거예요 이 편리함에서 벗어날 수가 없답니당
8. 가벼운 타건감 : 자판이 엄청 가벼워서 토톡 쳐져요 !! 타건감이 너무 좋답니다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예 조용하지도 않아서 카페에서 쓰기 좋아요
️단점
1. 윈도우를 오래 썼던 분들은 살짝 불편할 수 있다 : 윈도우 컴퓨터를 오래 쓰셨던 분들은 처음에 사용할 때 살짝 불편할 수도 있어요 ! 아무래도 체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지만 하루종일 맥북만 만지다보면 금방 적응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보다 적응 기간은 조금 더 걸려요
2. 자판 배열이 달라서 처음 쓸 때 어색할 수 있다 : 한영키, 컨트롤키 등 자판 배열이 윈도우 제품이랑은 달라서 처음 쓸 때 어색할 수 있어요 !!
️재구매 의사(5점 만점)
: ️ ️ ️ ️ ️
사세요 사세요 꼬옥 사세요 !! 진짜 너무 편리하고 예쁘고 만족감 10000000%예요 !! 주변에서 맥북 돈낭비다라고 가끔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 그건 진짜 안써본 사람들이 하는 말 써보면 맥북 특유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편리함, 연동성 때문에 절대 그렇게 말할 수 없어요 가격 이상의 값을 하는 아이입니다 최근에 산 제품중에 맥북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수많은 전자기기를 써봤지만 단연코 맥북이 1등입니다 생각보다 편리하니까 사서 써보세욧 ! ! OS체제에 한 번 빠지고 나면 편리함이 진짜 좋아서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앱등이 되는 이유가 예뻐서도 있겠지만 편리한 연동성이 전 크다고 생각해요 한 번 사면 후회없는 소비니까 꼭 구매하세요 ! 특히 아이패드 있으신 분들 맥북도 사세요 고민은 사는 시간만 늦출 뿐입니다 .. 🙂
Apple MacBook Air 13형 (M4 칩)
프로세서: Apple M4 (CPU 10코어 / GPU 통합)
메모리: 16GB 통합 메모리
저장공간: SSD 256GB
디스플레이: 13.6인치 Liquid Retina
고해상도, 색 정확도 우수 (사진·영상 작업에 유리)
운영체제: macOS
무게: 약 1.2kg대
특징: 팬리스 구조(무소음), 초저전력 설계
*얇고 가볍지만 성능은 이전 세대 대비 확실히 강화된 휴대용 고성능 노트북입니다.
■장점 정리
M4 칩의 뛰어난 전성비 (성능 대비 배터리 효율 최고 수준)
팬이 없어 완전 무소음
배터리 사용 시간 매우 김 (실사용 하루 이상 가능)
16GB RAM 기본 탑재로 작업 안정성 우수
발열이 적어 장시간 작업에도 성능 유지
디스플레이 색감·선명도 우수
가벼워서 휴대성 최상급
macOS 최적화로 전반적인 체감 속도 빠름
아이폰·아이패드와 연동성 뛰어남
중고가 방어 및 내구성 좋음
■갤럭시북과 비교했을때 맥북장점
*성능 안정성 매우 안정적
*배터리 효율 훨씬 우수
*발열/소음 무소음·저발열
*OS 최적화 macOS + M칩 최적화
*색 정확도 크리에이터에 유리
*장기 사용 체감 오래 써도 쾌적
@결론
안정성·배터리·조용함·크리에이티브 작업 → 맥북 에어
윈도우 필수·게임·기업 프로그램 → 갤럭시북
■ 어떤 작업에 잘 맞을까?
*매우 잘 맞는 작업
문서 작업, 리포트, 강의용 노트북
사진 편집 (라이트룸, 포토샵)
영상 편집 (파이널컷, 프리미어 – FHD~4K 기본 작업)
유튜브·블로그·콘텐츠 제작
개발자 작업 (웹·앱 개발, 코딩)
재택근무, 원격회의
*덜 적합한 작업
고사양 3D 게임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 필수 환경
초고사양 3D 렌더링(맥북 프로가 더 적합)
■한 줄 요약
“조용하고 빠르며 오래가는, 공부·업무·콘텐츠 제작용으로 매우 완성도 높은 노트북” 입니다
리뷰작성 26. 1. 6
한달 정도 사용한 후기를 자세히 작성했습니다 🙂
구매 제품 ㅣ
M4 맥북에어 13인치
10코어 GPU 16GB, 512GB
ㅡ
기존 사용하던 노트북의 수명이 다 해가고 있어
조금만 돌려도 발열 + 소음이 심했습니다.
결국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됐습니다.
저는 아이폰+아이패드+에어팟+애플워치 사용 中
이런 애플 생태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맥북은 한국인이 사용하기에
노트북의 실용성적인 면에서
과연 그 값어치를 하는가?를 따져보면
아무래도 장벽이 높다고 생각해서 구매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애플 생태계가 넓어질수록
맥북은 실용적인 면에서 압도적인 >연동< 이라는 가장 큰 무기(기능)를 쥐고 있었어요 결국 저는 여러 이유를 가져다대며 맥북에 적응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구매했습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그런 쪽으로는 전혀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서핑이나 간단한 편집용 + 문서작성 요 정도인데 노트북을 이렇게 쓰는 거면 맥에 적응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솔직히 당시 조금 간과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온갖 단축키를 새로 외우고 적응해야 했어요… 키오스크 앞에 선 으르신이 된 것 같은 간접체험의 시간동안 노트북을 쓸 때마다 상당히 버벅거리며 속이 터졌습니다 ㅠ 맥북 자체 스티커메모 앱이 깔끔해서 자주 쓰는 단축키 목록을 정리해서 보고 쓰다보니까 4-5일 정도 지나니 적응이 되어 있었습니다 (ㅎ) 맥북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 정말 이것도 안되네? 싶은 것들이 많을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몰라서 안되는거지 찾아보면 대부분 되긴 하더라고요 뭐, 그게 사용하던 것과 완벽히 일치할지는 저는 일단 찾아보니 대부분 걱정했던 부분들은 다 됐어요! 무엇보다 연동만으로 큰 도움이 됐어요! 메모, 미리알림, 달력, 사파리 등 많은 어플들이 연동되고 아이폰 미러링이 되는 것도 편합니다. 디자인, 베터리나 발열, 소음 같은 면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입니다 !! GOOD !! 저는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키감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요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트랙패드 아주 유용합니다 기존 사용했던 노트북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트랙패드의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손목만 아프지 않다면 트랙패드로 작업하고 싶을 정도,,) 애플생태계가 구축되어있다 + 맥북으로 간단한 작업만 하신다면 키보드 단축키만 외워두고 나시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초반 사용하실 때 약간의 답답은 어쩔 수 없어요,, 뭐든 처음 접하는 건 다 어렵고 잘 모르니 답답하잖아요! 그렇지만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니 자꾸 만지다보면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최종적으로 한달정도 사용해본 결과 만족도가 높아 후회는 없고 사길 잘했다! 앞으로도 잘 사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달콤살벌 리뷰어 언니토끼입니다.
Apple 2025 맥북 에어 13 M4, 실버, M4 10코어, 16GB, 256GB, 한글
결론부터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컴퓨터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새로운 작업 도구를 들이는 일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일상의 흐름을 바꾸는 선택이라는 걸요. 그래서 Apple 2025 맥북 에어 13 M4를 구매할 때도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막상 손에 올려보니 생각보다 더 큰 만족이 밀려왔습니다.
일단 예쁩니다.
이건 정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최근 몇 년간 맥북 디자인이 크게 변한 것도 아니고, 실버 색상도 늘 보던 색인데도 이상하게 새 모델은 유난히 세련돼 보였습니다. 특별한 장식 하나 없는데도 예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어서 그런지 책상 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공간이 깨끗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사실 저는 MacBook Pro 15인치 Mid 2015 모델을 10년 가까이 사용해왔습니다.
10년 동안 버텨준 것도 기특하지만, 퍼포먼스가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굳이 바꿔야 하나?라는 의문이 계속 있었어요. 문제는 퍼포먼스가 아니라 배터리였죠. 스웰링이 반복되면서 조금씩 불안해지고, 정식 센터에서는 수리 못 해주고, 사설에서는 이틀 맡기라고 하고 일을 매일 해야 하는 입장에서 이틀은 너무 큰 공백이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맥북 프로 16인치 M4 모델을 먼저 들였습니다.
그걸 켜자마자 느낀 첫 감탄은 터치 ID였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열리는 그 시원함. 사실 왜 이제야 이걸 경험하는지 싶을 정도였어요. 베젤이 워낙 얇아지면서 화면이 훨씬 탁 트인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았고요. 15인치에서 16인치로 이동한 것뿐인데, 단순히 화면 크기의 차이가 아니라 디스플레이 자체가 깔끔해지고 프레임이 단단해진 느낌이 있어 보는 맛이 확 달라졌습니다.
문제는 무게였습니다.
성능은 완벽한데, 들고 다니기에는 확실히 부담되는 무게였어요. 그래서 결국 같은 시리즈의 맥북 에어 M4 모델을 하나 더 들이게 되었고, 이게 또 예상 외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맥북 에어 13 M4를 처음 들어올렸을 때 무게가 주는 해방감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컸어요.
아, 이래서 다들 맥북 에어를 사랑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가벼운데 허약한 느낌은 전혀 없고, 만듦새는 여전히 단단합니다. 무엇보다 맥북 프로와 비교해도 작업의 연속성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않을 정도라서 이동이 잦은 저에게는 완벽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멀리 이동할 땐 무조건 맥북 에어가 정답입니다. 프로에 필요한 성능이 있다면 작업실에서 사용하면 되고요.
화면은 13인치라 작을 줄 알았는데, 베젤이 얇아진 덕분인지 답답함이 거의 없어요. 색감도 자연스럽고 눈에 편안해서 길게 작업해도 피로감이 크게 없습니다. 웹 작업, 기획, 글쓰기 같은 작업은 오히려 에어에서 하는 게 더 집중이 잘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퍼포먼스는 M4 칩이 워낙 잘 나왔다는 평가가 많아서 기대했는데 실제로도 충분히 빠릿하고 부드럽습니다. 아직 무거운 프로젝트를 돌려본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멀티태스킹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잘 따라옵니다.
맥북 프로는 작업실의 메인 머신, 맥북 에어는 내 손에 늘 붙어 다니는 파트너 같은 느낌입니다. 에어가 이렇게 가볍고 단단하면서도 성능이 따라오니, 굳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고민했겠지만 둘 다 쓰니 오히려 완벽한 균형이 생겼어요.
예쁘고, 가볍고, 빠르고, 믿음직합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맥북 에어 M4는 정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이동이 잦고, 기동성이 필요하고, 일의 흐름을 끊기지 않게 유지하고 싶다면 더더욱요.
한마디로, 실사용 만족이 아주 큽니다.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어요.
Apple 2025 맥북 에어 13 M4, 실버, M4 10코어, 16GB, 256GB, 한글
강력 추천!!
빵야 빵야!!
고3이가 대학교가서 쓰고 싶다며
맥북 노래를 해서 구매하게 되었으요
핸드폰도 아이폰을 쓰고 아이패드도 쓰고 있고 해서
아무래도 연동성을 주장하며
맥북을 구매해야 한다고 해서 맥북을 알아보던중
여러곳중 쿠팡이 가장 저렴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산 모델은 멕북 에어 13M4
실버 24GB 512GB 한굴 모델 입니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클래식한 맥북의 정석이죠 실버색상이
클래식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색상처럼 느껴집니다
크기는 13인치로 15인치와 고민끝에 아무래도 이동을 많이하면서
갖구 가닐것 같아서 조금 작아도 이동장소에서 편하게 쓸수있을것 같은
13인치를 구매해 보았어요 아이패드 보다 약간 큰듯한 크기 입니다
색상이나 크기는 후기에서 충분히 보고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거라
작고 얇은 모양이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맥북을 처음 써보는지라 아직까지는 적응이 좀 필요하지만
아이가 오랫동안 원했던 모델이라 마음에 무척 들어 하네요
컴알못인 저희 한테는 다소 어려운말들이 많지만
기존 멕북에어보다 이번에 들어간 M4 칩으로 인해 23배나 빨라지고
배터리도 18시간이나 사용할수 있는등 사양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이것저것 작업을 하며 사용해 봐야 알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끼느라 ㅎㅎㅎ 많이 쓰지 않고 있어요
램 용량으로 조금 망설이긴했는데
맥북은 나중에 사양을 올리수 없다고 해서
처음에 조금 더 가격을 주고도 24GB 를 구매해보았습니다
학업용으로 쓸경우 16GB만 해도 충분하다고는 하던데
요즘은 영상편집이나 영상물을 많이 보다보니
혹시라도 몰라 그냥 24GB 를 주문하게 되었구요
저장용량도 512GB 로 넉넉하게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소 가격이야 있지만 가전제품인걸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가격입니다
즉시할인되는 카드도 있어서 구매시 이용하니
생각보다 많은 할인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쿠팡이 에플 본사에서 매입해 판매하는 제품이라 하니
믿고 구매합니다 배송은 다음날 칼같이 받아본건 말할필요도 없구요
받아보니 몇주동안 고민하고 망설였던게 왜 그랬나 싶게
두루두루 만족스럽니다!!
️ 어떤 용도로 좋은가요?
가벼운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딱 맞아요.
문서 작업, 영상 시청, 간단한 사진 편집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노트북입니다.
출장이나 카페 작업이 많은 분들에게 특히 편리했습니다.
이 제품의 특별한 점:
새로운 M4 칩셋 기반이라서 전반적인 반응 속도와 처리 능력이 한층 더 매끄럽게 개선됨
발열 관리가 더 안정적이라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음
이전 세대보다 전력 효율이 좋아 배터리 체감 사용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짐
⚫ 디자인과 성능 평가:
겉보기 디자인은 기존의 맥북 에어 라인을 그대로 이어가 안정감을 주고, 잡았을 때의 그 가벼움은 여전히 최고 수준이에요.
M4 칩 특유의 부드러운 애플리케이션 전환과 빠릿한 반응성 덕분에 웹 서핑부터 영상 감상까지 전반적인 속도가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맥미니는 M1인데 확실히 차이가 느껴져요
특히 발열 억제가 좋아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해도 키보드 위가 뜨거워지는 느낌이 크게 줄었어요.
맥에어 13 M2 가 99만원으로 40만원 가까이 더 저렴했지만 M4를 산 이유입니다.
지문으로 잠금해제되는 부분도 은근 편리하네요
▶️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나요?:
주로 가벼운 작업 위주여서 늘 가지고 다녀야하는데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았어요.
사진 보정이나 간단한 영상 컷 편집 정도는 무리 없이 처리해줘서 작업용 서브기기로도 충분했습니다.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고성능 작업(4K 영상 편집, 3D 작업 등)은 프로 모델이 더 적합할 수 있음
저장 공간 선택은 넉넉하게 하는 것을 추천 (기본 용량은 아쉬울 수 있음)
무팬 구조라서 정숙성은 좋지만 극한 작업에서는 성능 유지가 일정 수준에서 제한될 수 있음
◼️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가벼운 작업 위주로 빠릿한 노트북을 찾는 학생, 직장인
이동하면서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디지털 노마드
영상 시청, 문서 작업, 강의 수강 같은 데일리 작업 중심의 사용자
이번 세대에서 더 부드럽고 오래가는 체감 성능을 원하는 분
️ 솔직한 총평: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이번 세대에서의 자연스러운 속도 향상과 안정성이 분명히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일상 작업 위주라면 스트레스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고, 휴대성과 성능의 균형이 잘 잡힌 제품이에요.
8시간 넘게 여러창 띄워놓고 내내 사용하니까 절반 정도 줄어들었어요.
밖에서 회의나 업무나 강의듣거나 사용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c타입으로도 충전이 가능해서 보조배터리로 급할때는 충전도 가능해서 무겁게 충전기를 다 가지고 다닐필요 없어 좋았습니다
커피 테이크아웃 기다리며 잠깐 열어 작업하다가 그냥 닫고 사무실가서 다시 열어도 작업이 그대로이고
로딩시간이 전혀없어요. 너무 좋습니다. 특별히 큰 단점 없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완성도를 가진 노트북입니다.
️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저장 용량은 가능한 한 상위 옵션으로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
데일리 작업 위주라면 가장 만족감이 큰 모델
새로운 칩셋의 부드러움과 안정성 체감을 원한다면 이번 세대 선택이 훨씬 만족도가 높음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꾹 눌러주세요!
전공 공부해서 블로그에 올리거나 요약할 때 삽화 넣으려고 사진이나 패드에서 스크린샷해서 모은 자료를 카카오톡으로 보내서 다시 노트북으로 보내고, 다시 노트북에서 카카오톡으로 폰으로 보내는 식으로 작업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게 좀 번거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요즘 윈도우 노트북도 에어드랍처럼 연동된다고 들었는데, 저는 20년 동안 아이폰만 써서 결국 맥북에어 M4 기본 사양으로 샀어요. 휴대성이 중요해서 13인치 선택했고, 고성능 작업은 안 하니까 기본 사양으로 구매했어요.
배송 때 박스가 구겨지거나 비닐 포장이 없다는 글도 봤는데, 저는 전혀 문제없이 잘 받았어요! 첫 맥북인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윈도우랑 입력 방식이 달라서 초반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노트북이 아니라 패드나 폰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좀 더 쉬워요. 맥북 고민하시는 분들, 일 년 동안 고생 많이한 스스로에게 셀프 선물 한번 해보는 건 어떠세요? 🙂
원래 저는 맥북을 혐오했습니다. 성능 대비 가격은 비싸지, 램이나 SSD는 추후에 업그레이드도 못하지, 다른 애플 제품이 그랬던 것처럼 감성값, 이름값으로 뻥튀기해서 파는거겠지 라는 생각에 맥북은 절대 안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윈도우 노트북을 구매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너무 뜨겁다 였습니다. 프로세스의 성능이 계속 향상됨에 따라 발열도 향상되었지만 그 놈의 발열을 잘 잡지 못해서 너무 뜨거워서 맥북을 한번 사볼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회사에서 맥북을 사용하면서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에 찾아보다가 찍먹해볼겸 맥북 에어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용도 및 기능
– 애플 실리콘 m4 탑재
– RAM 16GB
– SSD 512GB
– 미드나이트
– 가벼운 작업 및 학습용
### 장점
– 최신 CPU인 m4 칩을 탑재하여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 확실히 애플답게 외관은 참 이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등 기존 애플 생태계와의 미친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 CPU 팬이 없어서 항상 조용합니다.
### 단점
– 곧 m5가 나와서 살짝 애매합니다…
– docker, intellij 등 여러 tool을 띄어서 개발하시는 분들은 메모리가 좀 모자랄 수 있습니다.
– CPU 팬이 없어서 발열 제어가 안되면 쓰로틀링이 걸립니다.
– 추후 업그레이드가 안됩니다.
– 썬더볼트 c타입 2개, magsafe 충전기 1개 포트라서 확장성이 아쉽습니다.
– 60hz의 주사율밖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 총평 및 정리
저는 찍먹해볼 생각에 맥북 에어를 구매해서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무거운 작업을 많이 하고 hdmi 포트 등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프로를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맥북에 반감을 가지신 분들도 한 번쯤은 시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돈내산 제품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도 쿠팡에서 구매했지만, 믿고 구매하는 쿠팡입니다. 배송은 다음날 바로 집앞까지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제품리뷰
◾️일단 포장상태부터가 다릅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없고, 꼼꼼하게 포장된 맥북에어가 구겨짐없이 안전하게 왔어요.
◾️언박싱을 하니 포장부터 참 섬세함이 느껴지고, 기계를 소중히 아끼는듯한 포장상태가 마음에 듭니다.
◾️바로 꺼내서 셋팅을 합니다. 아이가 핸드폰이나 워치, 노프북, 아이패드도 다 애플이기때문에 바로 셋팅에 들어갑니다.
다 연동되어 쓸수있으니 이부분은 정말 편리합니다.
◾️노트북이지만, 매우 슬림하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좋아요.
우리가 전에쓰던 노트북은 투박하고 무겁고 사용하기도 불편하다? (전 pc파)그런데, 왜 애플애플하는지 알것같아요. 가격은 있어도 특히 디자인면에 있어서는 최고인듯해요.
◾️색상은 스카이블루로 톤다운된 그레이빛이 살짝도는 블루예요. 흔하지않은 매우 세련되고, 고급스런 색상이예요.
가운데 심플한 사과로고는 정말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인거 같아요.
◾️성능은 최대 23배 더 빠르고, 배터리 사용시간 또한 최대 18시간이라서 바깥에서 사용해도 충분히 사용할수있어요.
◾️외관이 견고한 알루미늄이라서 튼튼하고 오래사용할 수있어요.
▶️솔직히 사용하는 사람은 딸아이라서 만족도는 무조건 100%라 말할것도없고, 옆에서 사용하는것을 보는 부모입장에서도 애플의 대단함을 알게 되는것 같아요.
사용법이 저한테는 아주 편리하진 않지만, 최근에 딸아이가 사용하던 구형 아이패드를 인터넷사용으로만 쓰는데 사용하다보니 오히려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재구매여부
제가 사용할 일이 있다면 재구매 의사가 있어요. 생각보다 심플하고 사용하기가 편리하드라구요. 전에는 차이점을 몰랐는데 확실히 사용하다보니 알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패드가 질리게 되면 맥북에어 구매의사 있어요!!!!
️내돈내산의 제 솔직한 사용리뷰로 구매에 좋은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이유
곧 대학생이 될 딸아이를 위해 주문했어요.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을 쓰기때문에 맥북 아니면 안된다고하네요.ㅜㅜ
고가의 제품이지만 사용자가 원하는걸 사는게 맞겠다 싶어서… 가격이 소폭 할인 들어가서 얼능 구매했죠.
후기쓰는 지금 시점 소폭 가격상승이 있네요.
☆총평
일요일 아침에 주문했는데 일요일 밤 11시쯤 배송 받았어요.
역시 총알배송 ㅋㅋ
딸래미 언박싱 한다고 영상 켜고 소중히 다루는 모습이 귀엽네요.
받자마자 정품확인 부터 했어요.
왜?? 애플은 유저가 많고 mz들이 선호하는지 알겠어요.
애플아이디로 로그인하니 핸드폰 패드 다~연동되어
맥북 속에 핸드폰이 있네요.
이렇게 편리하니 쭉~~애플만 사용하나봐요.ㅠㅠ
외관이 너무 고급지고 가볍고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래픽이 영롱하다는 말로 표현이 다 될지 모르겠어요.
가격대가 고가이다보니 기본사양으로 주문했어요.
이정도면 대학생활하는데 충분하다고 해서요.
부모가 사주는 마지막 노트북이라고 못 박았어요.
자립심도 키워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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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먼저 디자인부터 말하자면… 실버 색상은 진짜 클래식의 정석.
예전 M2, M3보다 훨씬 단단하고 세련돼 보이고, 손으로 들었을 때 알루미늄 바디 특유의 묵직한 고급감이 살아 있어요.
표면은 매끈하면서도 지문이 잘 안 묻고, 모서리 라인도 더 부드럽게 다듬어져 있어서 “아 이게 신형이구나” 싶어요.
얇고 가벼운데, 플라스틱 노트북의 ‘가벼움’이 아니라 고급스러운 단단함 속의 가벼움이라 표현해야 맞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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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 (M4 칩의 위력)
제가 쓰던 게 M1이라서 비교가 확 되는데, M4는 속도가 완전 다른 세상이에요.
앱 실행 속도, 멀티태스킹, 사파리 탭 여러 개 띄워놓고도 전혀 버벅임 없어요.
특히 10코어 GPU라 그런지 영상 편집할 때 렌더링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
프리미어나 파이널컷 돌려도 열 거의 안 나고, 팬리스 구조인데도 발열 억제가 너무 잘 돼요.
소리 없이 조용한데, 손바닥 아래가 미지근한 정도? 이게 진짜 놀라워요.
배터리도 미쳤어요.
웹서핑, 문서작업, 음악 들으면서 하루종일 써도 충전기 한 번도 안 꽂아요.
공식 스펙이 18시간이라고 하는데, 실사용으로는 15~16시간 정도는 거뜬해요.
출장이나 카페 작업할 때 충전기 안 챙겨도 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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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13.6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라 그런지 색감이 진짜 고와요.
아이패드 프로급 색감이라고 해도 될 정도. 화이트는 깨끗하게, 블랙은 진짜 ‘짙은 블랙’으로 표현돼요.
유튜브 4K 영상 틀어놓으면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밝기도 500니트라 햇빛 아래서도 화면 잘 보여요. 반사도 줄어서 실내외 둘 다 쾌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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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 트랙패드
맥북 키감은 여전히 최고예요.
얇지만 탄탄한 키압이라 타이핑할 때 손끝이 정말 편하고, 소리도 ‘탁탁’ 경쾌해서 오래 쳐도 피로감이 없어요.
트랙패드는 역시 애플답게 감도랑 제스처 인식이 완벽합니다.
다른 노트북 쓰다가 맥북 트랙패드 쓰면 진짜 돌아가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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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 마이크
스피커도 정말 놀라웠어요.
이 얇은 바디에서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볼륨을 올려도 소리 깨짐 전혀 없고, 저음도 풍성해요.
영화나 음악 감상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마이크 품질도 좋아서 화상회의나 영상 통화 때 목소리가 깔끔하게 전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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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저장공간
저는 16GB 램, 256GB SSD 조합으로 샀는데,
일반적인 작업(문서, 영상 스트리밍, 사진 편집, 간단한 영상 작업) 정도엔 완벽합니다.
램이 16GB라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켜도 전혀 끊김 없어요.
물론 영상 편집 본격적으로 하려면 512GB 이상이 좋긴 하지만, 클라우드랑 외장 SSD 쓰면 충분히 커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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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 소음
이건 진짜 M4의 기술력이라고 봐요.
고성능 작업을 돌려도 팬이 없는데도 온도가 놀랍게 낮아요.
손바닥 아래 부분이 약간 따뜻해지는 정도라 조용하고 쾌적하게 작업 가능해요.
밤에 조용한 공간에서도 소리 하나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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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장점
• 맥OS 2025.03 버전은 전보다 훨씬 매끄럽고, 앱 전환도 빠르고 안정적이에요.
• 아이폰, 아이패드와의 연동은 여전히 최고.
AirDrop, Handoff, iCloud 연동으로 모든 게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부팅 속도도 말도 안 되게 빨라요. 전원 누르고 2초면 로그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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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 포트가 여전히 적어요.
썬더볼트 단자 2개라 외장 하드, 충전기, 허브를 동시에 쓰려면 약간 번거로워요.
• 가격대가 살짝 높긴 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이 정도면 값한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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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솔직히 맥북은 한 번 빠지면 돌아가기 힘들어요.
이번 M4 맥북 에어는 성능, 디자인, 배터리, 소음, 발열 모든 면에서 밸런스가 완벽해요.
일상용, 학생용, 영상작업용, 사무용 다 커버 가능한 올라운더 노트북.
특히 16GB 옵션으로 가니까 진짜 쾌적해서 평생 써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맥북은 매번 ‘진화’하지만 이번 M4는 그 중에서도 체감 차이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정말 오랜만에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평: 10점 만점에 10점. 인생 노트북 인정.
업무용으로 안정적이고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고,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갖춘 제품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M4 탑재 맥북 에어에 눈이 갔어요. 실버 색상은 과하지 않고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느낌이라 선택했습니다.
사용 후 평가
성능: M4 칩 덕분에 문서 작업, 웹 브라우징, 일정 관리, 회의 프로그램까지 모두 부드럽게 동작합니다. 사무용 환경에서 충분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배터리: 장시간 외근이나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할 만큼 배터리 지속력이 우수합니다.
디스플레이: 13.6인치 Liquid Retina 화면은 색 표현과 선명도가 좋아 문서나 자료를 오랜 시간 봐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휴대성: 무게가 가볍고 두께가 얇아 이동이 많은 업무 환경에서 특히 편리합니다.
소음/발열: 팬리스 구조라 업무 중 소음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발열도 잘 관리되는 편입니다.
카메라/회의: 화상회의용 카메라도 선명하고 안정적이라 원격 업무에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있게 갖춤
총평
> “사무용 노트북으로서 휴대성, 성능, 안정성을 모두 균형 있게 갖춘 모델. 하루 업무를 차분하고 매끄럽게 이어주는 믿을 만한 기기입니다.”
세상에는 이쁜 게 왜 이렇게 많을까요,,,,
스펙은
모델: MacBook Air 13 M4
CPU/GPU: 10코어 CPU, 8코어 GPU
램: 16GB
용량: 256GB
색상: 근본의 실버
전엔 8GB 넣어주고 16GB로 올리려면 돈 더 내라고 했던 독한 애플이 M4부터는 기본을 16GB로 올려줬다
인터넷 창 끄는 거 귀찮아서 탭 30개씩 띄워놓는
저 같은 사람한테는 이게 핵심
이제 크롬 켜놓고 유튜브 보면서 카톡 해도
무지개 바람개비 안 뜸..!
———————————
IT 알못 직장인의 실사용 후기로는
M4 칩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벤치마크 점수 봐도 모르겠지만..!
체감하는 건 딱 두 가지인데
첫째, 진짜 빠르다
다른 컴퓨터 쓰다가 이거 쓰면 속이 뻥 뚫린다.
클릭하면 바로 뜬다. 버벅거림이라는 게 없다. 자본주의가 최고다.
둘째, 아이폰 미러링 미쳤다.
맥북 화면에 내 아이폰 화면을 띄울 수 있다.
이게 뭐가 좋냐면,
핸드폰을 손에 안 들고 있어도 된다.
그냥 맥북 하다가 키보드로 자연스럽게 카톡 답장하고,
인스타 피드 쓱쓱 내리고… 최고…
—————————
결론: 살까 말까?
이런 사람 사지 마세요
영상 편집 빡세게 하는 사람 (프로 사시는게,,)
게임하려고 사는 사람 (피시방 가시는게,,)
윈도우 없으면 업무 못 보는 사람 (윈도우 사시는게,,)
이런 사람 사세요
예쁜 게 최고인 사람~
퇴근 후 침대에서 가볍게 쓸 노트북 찾는 사람~
카페에서 괜히 뭐라도 생산적인 거 하는 척하고 싶은 사람~
한 번 사서 5년 동안 신경 안 쓰고 쓰고 싶은 사람~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속도와
스타벅스 입장권으로서의 가치,,
이것만으로도 할부 값은,,, 하,, 려나,,?
최신형 맥북 프로 선물 — “애플 풀셋 장착” 딸에게 딱!
왜 샀나/누가 쓰나
– 대상: 대학 4학년 딸 (내년 일본 워홀 예정)
– 배경: 이미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에어팟·에어팟맥스** 보유 → 마지막 퍼즐 **최신형 맥북 프로**
– 이유: 성능 여유 + 영상/디자인 과제 가능 + 해외 AS 접근성(애플스토어) 고려
– 이벤트: 11월 생일 선물 **선지급(=퉁)**, 당일 배송 → 환호 + 뽀뽀 세례 인증
핵심 포인트(체크리스트)
– 생태계 연동: 에어드롭 / 유니버설 클립보드 / 핸드오프 / 아이메시지·페이스타임 → 기기 간 전환 “무마찰”
– 성능·발열: 프로급 칩셋으로 멀티탭·영상 편집·라이트 3D까지 여유 (팬 소음/발열 관리 우수 체감)
– 디스플레이·스피커: 색재현/밝기·블랙 표현 훌륭, 스피커 공간감 좋아 **에어팟맥스 없이도** 강의/컨텐츠 몰입 쌉가능
– 배터리: 장시간 강의+카페 작업에도 보조배터리 불필요한 날 多
– 충전/포트: **MagSafe + USB-C(Thunderbolt)** 조합 → 안전/확장 균형
실사용(세팅 1일차 로그)
1) 아이폰 로그인 → iCloud 자동 동기화 10분 내 착지
2) **에어팟/에어팟맥스** 자동 전환 테스트(줌 수업·프리미어 미리보기 OK)
3) 아이패드 **사이드카**로 듀얼 화면 구성(드로잉/노트 보조)
4) 사진·동영상 → 맥북 프로로 **에어드롭** 편집 → 다시 아이폰 업로드까지 무선 원패스
좋았던 점
– 애플 풀셋 시 **연동 편의성 체감치 최고** (파일 이동/연속성 스트레스 0)
– 성능 여유로 과제/영상 편집/프레젠테이션 작업의 “대기시간”이 통째로 삭제
– 선물 임팩트 MAX: “아빠=최고의 서포터” 타이틀 획득
아쉬운 점/주의
– 포트 수는 여전히 제한 → **USB-C 멀티허브** 필수템 추천
– 기본 저장공간 여유 체크(영상 편집 시 **외장 SSD** 동반 권장)
– 보호: 슬리브·스킨 중 최소 1종(백팩 생활스크래치 예방)
해외(일본) 사용 팁
– 충전기 **프리볼트(100-240V)** → **A타입 돼지코**만 챙기면 끝
– 출국 전 **AppleCare+ 등록/적용국 확인** → 현지 AS 시 마음 편함
– 키보드 입력: 한국어/일본어 다국어 레이아웃 빠르게 전환하도록 단축키 세팅
총평(대상·재구매)
– 이미 애플 기기를 쓰는 학생 + 해외 체류 계획 → **맥북 프로가 효용·내구·AS 밸런스 최상**.
– 생일·진학·취업 선물로 존재감 확실. 같은 조건이면 **다시 이 조합으로 간다**.
키워드
#맥북프로 #애플풀셋 #에어팟맥스연동 #대학생노트북 #일본워홀준비 #AppleCare
맥북을 10년전 처음 구매해서 사용 했었는데 그때는
윈도우 깔아서 맥 OS와 윈도우 번갈아 사용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느리기도 하고 맥 OS를 잘 안쓰기도 해서
지인에서 넘겼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 다시 맥북 병에 걸려 그나마 가성비 있는
Apple 맥북 에어 13 M4 실버 • M4 10코어 • 256GB • 16GB •
MAC OS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와 동시에 맥북병은 완치되었어요…
전 주로 집에서 사용 할 거라 애플 케어는 따로 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애플 제품이 많다 보니 연동성.. 연동성 말만 들었는데
정말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사진도 그렇고 맥북으로 핸드폰도 볼 수 있고
복사 붙여넣기도 바로 되고 편하긴 하더라구요.
아이폰 미러링 기능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엔 노트북 사용할 땐 무선 마우스를 꼭 연결해서 사용했었는데
맥북 자체 터치패드가 너무 좋아요.
적응만 되면 마우스가 전혀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
아무래도 윈도우에 적응 되어 걱정이 되었지만
맥 OS도 계속 사용 하다 보니 편해요.
디자인도 정말 예쁘고 색상은 실버와 스카이블루 두가지를
고민 했는데 스카이 블루는 예쁘지만 나중엔 질릴까봐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이라 실버를 선택했어요.
개인적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를 좋아하지만 실버도 심플하니
예쁘네요.
컬러 총 4가지.
스카이블루, 실버, 스타라이트, 미드나이트
️ M4칩 탑재
️ 최대 18시간 배터리 사용 가능.
️ 아이폰 미러링 기능
️ 아이폰 사용시 전화 및 문자, 카톡에 답하기 가능
️ 외장 디스플레이 최대 2대 지원
️ C 포트만 2개 있어서 기존 USB 사용 원하면 멀티 허브 따로
구매해서 사용 해야함.
️ 터치 아이디
예전부터 쿠팡은 아이폰이나 이런 고가 전자 제품도 뾱뾱이 없이
배송 온다는 말 많아서 걱정했는데 뾱뾱이로 돌돌~ 파손 걱정없이
안전하게 배송 받았어요.
배송 & 첫인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 하루 만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정품 박스는 애플 특유의 단단하고 깔끔한 포장이었고, 미드나이트 컬러는 실물로 보니 더욱 세련된 딥블루 톤이라 고급스러움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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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 사용감
이번 M4 칩은 정말 놀랍습니다.
• 10코어 GPU + 16GB 메모리 덕분에 포토샵, 파이널컷 편집, Xcode 빌드까지 다중 작업 시에도 발열이나 버벅임이 거의 없었어요.
• 기존 인텔 맥북과 비교하면 부팅부터 앱 실행까지 속도 차이가 압도적이고, 팬리스 구조라 소음 없이 조용히 구동됩니다.
일반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은 물론, 4K 영상 편집까지도 쾌적하게 처리되어 전문가용 서브 노트북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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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휴대성
맥북 에어답게 1.2kg대 초경량으로 가방에 넣으면 무게감이 거의 없어요.
•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8시간 이상 넉넉히 사용 가능해, 카페나 도서관에서 충전기 없이 하루 종일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 발열도 잘 잡혀 장시간 사용 시에도 손목이 뜨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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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디자인
• 13.6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색감이 매우 선명하고, P3 색역을 지원해 사진·영상 편집에 최적화돼 있어요.
• 미드나이트 색상은 지문이 약간 남긴 하지만,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이고 실제로 보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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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요약
항목 만족도 설명
성능 M4 칩 + 10코어 GPU로 초고속·저발열
휴대성 1.2kg대 초경량, 얇은 두께
배터리 18시간 이상 실사용 가능
디자인 ☆ 미드나이트 컬러 고급스러움, 지문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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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Apple 맥북 에어 13 M4는 성능·휴대성·배터리 세 가지 모두 잡은 완성형 노트북입니다.
영상 편집·개발·디자인 작업까지 커버하는 파워풀한 성능,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와 초경량 휴대성,
미드나이트 컬러의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휴대성을 중시하면서도 고사양 작업을 해야 하는 학생·직장인·크리에이터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맥북 입문자부터 기존 사용자까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업그레이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