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 15인치 대화면이라 화면이 시원시원해서 문서 작업이나 영상 볼 때 만족도가 높아요
️ 16GB 메모리라 기본 용량이 넉넉해서 오래 써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 실버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질리지 않는 느낌이에요
️ 맥북 에어 특유의 가벼움과 무소음 덕분에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사용하기 좋아요
구매 후기 / 총평
일단 가전제품 배송이슈가 좀 있었던것 같은데 저희는 안전하게 포장되어서 잘 왔습니다:-)
남편 생일선물로 고민하다가 사무용으로 사용할거라 맥북 에어 15 M4로 골랐는데, 선물하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괜히 제가 더 뿌듯했어요
윈도우만 쓰던 사람이라 처음엔 맥북 사용법이 전혀 달라서 살짝 헤매긴 했지만, 며칠 지나니 금방 적응해서 지금은 오히려 더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노트북 바꿔야될 시기가 오면 같은걸루 갈아타려구 준비하구 있오요 !
화면이 커서 눈도 덜 피로하고, 속도가 빠르니까 작업할 때 스트레스가 없다고 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있고요.
️사이즈를 많이 고민했는데 무조건 큰걸로 가세요!
만다리나덕, 투미 가방에 쏙 들어갈 사이즈에요 무식하게 큰 사이즈 절대절대 아닙니당 서울에서 지방으로 주말마다 갖고다닐정두에요!
생일선물로도, 업무용이나 개인용으로도 만족도 높은 선택이었어요.
생일 전에 급하게 정말 급하게 주문했는데 로켓배송 짱이구용
요즘 남편이 맥북 켜놓고 이것저것 해보는 모습 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
– 팬리스 노트북
노트북에 팬리스?가 웬말인지 이게 대체 무슨소리지 했는데 진짜 아무것도 돌아가는 소리가 안들립니다. 켜놓고 웹서핑 하고있으면 키보드 소리 말곤 아무 소리도 안들려요. 제 숨소리가 더 큼
– 무게
15인치 제품이고 실제로 보면 화면이 진짜 넓어요. 그램만큼 가벼운 것은 아닌데 그에 준할 정도로 가볍습니다. 에어라는 이름값을 가장 제대로 하는 기기가 아닐까 싶어요
– 디자인
솔직히 사과에서 불빛 안나오는거 빼곤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저는 각진 디자인을 좋아해서 최근 모델에서 리뉴얼된 이 디자인이 진짜 맘에듭니다. 아 근데 요즘같이 추운 날엔 키보드 치려고 손 올리면 진짜 차가워요. 긴팔 입고 키보드 쳐야 합니다.
– 트랙패드
왜 사람들이 미치는지 바로 알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쓰면서 서드파티 매직키보드를 사용했었는데 진짜를 써보고 난 후엔 그 조작감이 너무나 구려서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 전엔 불만없이 썼는데 갑자기 다른 물건을 만지는 것 같았어요. 트랙패드 = 최고존엄
– 배터리
진짜 오래감
– 결론
솔직히 맥 OS는 아직도 낯설고 제가 이걸 잘 활용하는 날이 올지도 의문입니다만, 그래서 더더욱 노트북으로 별거 안 하는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애플 제품은 기기 노화가 더디기 때문에, 고사양이 필요 없으면서도 기계를 최대한 오래 쓰고 싶은 유저에게 에어가 딱인 느낌입니다. 웹서핑과 OTT, 메신저 등 간단한 작업만 하신다면 솔직히 10년도 거뜬해 보이거든요.
제 리뷰 참고하셔서 자신에게 딱 맞는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M4 10코어 · 256GB · 16GB / macOS 2025.03)**를 실제로 사용해본 관점에서 정리한 리뷰입니다. 업무와 일상용을 겸해 사용할 노트북을 찾는 분들께 특히 참고가 될 만한 모델입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부분은 15인치 대화면의 여유로움입니다. 기존 에어 라인업 대비 화면이 넓어 문서 작업, 코드 리뷰, 디자인 시안 확인, 멀티태스킹까지 전반적인 작업 효율이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해상도와 색 표현도 안정적이라 장시간 화면을 보아도 눈의 피로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느껴졌습니다. 외부 모니터 없이도 충분히 작업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입니다.
M4 칩의 성능도 인상적입니다. 일상적인 웹 서핑이나 문서 작업은 물론, 개발 툴 실행, 이미지 편집, 가벼운 영상 작업까지 버벅임 없이 매우 쾌적하게 동작합니다. 10코어 CPU와 16GB 메모리 조합 덕분에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성능 저하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팬리스 구조임에도 발열 제어가 안정적인 편이라 조용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실버 컬러는 맥북 에어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장 잘 살려주는 색상입니다.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이라 회의실, 사무실, 카페 어디에서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얇고 가벼운 에어의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15인치임에도 휴대성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방에 넣고 이동하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키보드와 트랙패드 사용감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키 입력은 안정적이고 소음이 크지 않아 장시간 타이핑에도 손의 피로가 적습니다. 트랙패드는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스처 인식과 정확도가 뛰어나 마우스 없이도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macOS 2025.03 환경에서는 시스템 전반의 반응 속도가 빠르고, 애플 생태계와의 연동이 매우 매끄럽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의 파일 공유나 연속성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분이라면 생산성 면에서 큰 장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 모델은 대화면, 강력한 M4 성능, 휴대성의 균형이 잘 잡힌 맥북 에어입니다. 고성능을 요구하지만 맥북 프로까지는 필요 없는 개발자, 직장인, 크리에이터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선택지이며,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노트북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구입 후기
안녕하세요!
노트북 뭐 살지 고민하다 맥북 에어로 질러버렸어요 ㅎㅎ
사실 몇달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놓고선..
고민고민 하다 2025년이 끝나기 얼마 전
구입하게 되었네요
받자마자 이거 너무 이쁜거 아니냐고..ㅠㅠ
색깔 무슨일이냐며
너무 이뻐서 사진을 얼마나 찍어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 해서
한번 충전해놓으면 오랜시간 사용가능해요
아이맥 사용하고있어서
애플아이디 연동하면 더욱 편하게 사용할수있어요
뭐 이건..
꼭 이 노트북만의 장점이라기 보단,,
애플 생태계의 장점이긴 하죠 ㅎㅎ
화면크기는 38.9cm로 15인치에요
저는 큰 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고민 안하고 큰사이즈 구입했어요
컬러도 스카이블루 실버 스타라이트 미드나이트 총4가지가 있는데
그 중 딱 제가 원하는 컬러는 스타라이트 였어요 ㅎㅎ
터치 아이디 기능이 있어
지문으로 쉽게 로그인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지문 추가 가능해서 같이 사용할
가족들 지문 추가 하면 되요
최대 5개의 지문까지 추가 가능해요!!!!!
여튼 여러가지로
너무 만족스러운 노트북 쇼핑 이었습니다 ^^
이태껏 왜 고민했을까..
왜 장바구니에 담아만 뒀을까 싶을 정도에요 ㅎㅎㅎㅎㅎㅎ
거의 2026년 다되어서 구입했으니…..
2030년까지는 거뜬하게 사용할수있겠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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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2025 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2026년 되시기 바랍니다
병오년 , 붉은말의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의 구입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돼요] 클릭 부탁드려요~~~~ ^^
Apple 맥북 에어 15 M4 미드나이트
M4 10코어 • 512GB • 16GB • macOS • 2025.03
업무와 개인 작업용으로
노트북 교체를 고민하던 중
맥북 에어 15 M4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가격을 비교해봤는데
동일 스펙 기준으로 쿠팡이 더 저렴해서
망설임 없이 쿠팡으로 선택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포장 상태도 깔끔해서
받았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개봉 후 외관부터 꼼꼼히 확인했는데
찍힘이나 스크래치 같은 하자 없이
아주 깔끔한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미드나이트 컬러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15인치라 화면도 넓어서
작업할 때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M4 칩 성능도 확실히 만족스러워요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은 물론
디자인 작업이나 멀티태스킹을 해도
버벅임 없이 아주 쾌적합니다
16GB 램과 512GB 저장공간 구성이라
앞으로 몇 년은 부족함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발열도 크지 않고
소음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장시간 사용해도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성능 디자인 가격
모두 만족스러운 구매였고
매장 구매와 비교해도
전혀 손해 본 느낌이 없어요
정품 그대로 안전하게 잘 받았고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문제되는 부분도 없어
맥북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께
쿠팡 구매도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4 칩으로 기본 작업은 물론 전체적인 반응 속도가 매우 빠름
15인치 대화면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휴대하기 편함
실버 컬러 특유의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
OTT 시청, 웹서핑, 문서 작업 등 일상 사용에 충분한 성능
발열과 소음이 적고 배터리 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 시 안정적
얇고 심플한 디자인이라 책상 위에 놓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라짐
️구매 이유
데스크탑이 있긴 하지만 전기 소모량이 꽤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서, 장시간 사용하기엔 부담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시점에 차라리 노트북을 하나 사는 게 더 낫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집에 가족이 쓰던 삼성 노트북이 있긴 했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서 많이 느려져 있었고, 간단한 작업조차 답답해질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된 새 노트북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미 애플 제품들을 사용 중이라 연동성도 고려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맥북으로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제 주요 사용 목적이 간단한 작업, OTT 시청, 웹서핑 정도라 램 16GB에 저장공간 256GB 구성이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어요.
색상은 매장에서 직접 보고 나서도 꽤 오래 고민했는데, 첫 맥북이기도 하고 가장 맥북다운 느낌을 주는 색이 실버라고 생각해서 최종적으로 실버를 선택했습니다.
️후기
막상 제품을 받아보고 실물을 보니, 왜 그리 색상을 가지고 오래 고민했나 싶을 정도로 실버 선택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처음 열어본 순간부터 잘 샀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화면도 크고 선명해서 OTT 시청할 때 특히 만족감이 컸습니다.
윈도우를 꽤 오래 사용해와서 macOS가 처음에는 조금 낯설긴 했지만, 며칠 사용해보니 오히려 심플하고 직관적이라 금방 적응되는 중입니다. 기본적인 작업은 물론이고 웹서핑도 매우 부드럽게 돌아가서 사용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더라구요.
노트북 가방은 바로 구매해서 잘 사용 중이고, 외장하드는 사용 용도에 따라 천천히 결정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포트 구성이 단순하다 보니 멀티허브는 꼭 필요하다는 걸 바로 실감했습니다. 연결할 일이 종종 있어서 하나쯤은 필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첫 노트북이자 첫 맥북인데도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고민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지금은 그 고민이 모두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오래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어떻게 알게되셨나요?
10년 동안 쓰던 노트북이 드디어 수명을 다한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새 노트북을 찾기 시작했어요.
LG 그램이냐, 맥북이냐 정말 며칠을 고민했는데
처음엔 실용성만 보고 그램이 낫겠다 싶어서 그램을 구매했어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쓸만하긴 쓸만한데 뭔가…
폼이 안 나는 느낌? 내가 원하던 감성이나 만족감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진짜로. 그냥 가볍다. 끝!
결국 사촌에게 저렴하게 넘기고 맥북으로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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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해보니?
솔직히 받자마자 든 생각은
아… 이래서 사람들이 맥북 쓰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이블루는 실물이 진짜 미쳤습니다.
블루라고 해서 튀는 색일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너무 쨍하지도 않아서 눈에 거슬리거나 질릴 일이 없어요.
딱 깔끔하고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색감.
책상 위에 올려놓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외관은 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고
어디서 봐도 흠잡을 곳 없이 깔끔합니다.
특히 15인치라 모니터도 널찍해서 작업할 때 너무 편해요.
영상 보거나 편집할 때도 답답함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능은 M4라서 빠르고 안정적이고 여러 창 띄워도
버벅임이 없어서 드디어 나도 빠른 노트북을 쓰는구나 하는
기쁨이 와요. 정말 예쁘게 세상을 뿌셔버립니다.
돈값 제대로 합니다.
볼 때마다 만족감이 올라가요.
진짜 하루에 몇 번이고 열어보고 싶어지는 디자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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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동안 사용하던 노트북 방식과
맥북의 사용 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처음에는 좀 혼란스러워요.
단축키도 다르고 폴더 정리 방식도 다르고…ㅠㅠ
윈도우 플랫폼이 익숙한 사람은 처음 며칠 적응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건 시간이 해결할 문제라 조금만 쓰면 금방 손에 익고
오히려 더 편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익숙해지면 더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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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감성, 성능, 외관, 색감 모든 게 완벽합니다.
한 번 맥북 쓰면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예쁜 게 다 한 겁니다.
진짜 예쁜 게 세상을 뿌십니다.
스카이블루 맥북은 특히… 그냥 책상 위 감성 자체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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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 ️️️️️
디자인 : ️️️️️
그램과 비교 : 압도적 ️️️️️ (x1000000)
맥북은 예전부터 로망이었는데, 이렇게 선물로 받으니까 갬동폭발….ㅠㅠ 처음에는 공홈에서 맥북 에어 15인치 M4 / 256GB 모델을 픽업해왔어요. 그런데 사실 저는 원래 13인치를 생각하고 있었어서 “크기 다시 고민해볼까?” 싶어서 제품을 들고 애플스토어로 갔습니다.
직접 13인치와 15인치를 나란히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15인치가 훨씬 덜 답답하고, 화면 공간이 넓어서 작업할 때 훨씬 편할 것 같더라구요. 특히 영상 보거나 문서 두 개 띄워놓고 작업할 때 차이가 클 것 같아서 결국 15인치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공홈 제품은 환불 처리했고, 스펙을 256기가에서 512GB로 올리고 싶어서 가격 비교를 시작했어요.
그러다 쿠팡을 봤는데… 카드 할인까지 들어가서 거의 256GB 가격에 512GB를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무조건 사야 한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후기에ㅠ배송 관련 불만이 몇 개 있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제 제품은 보강재도 빵빵하고 박스 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안전하게 포장되어 왔어요. 열어보는 순간부터 선물의 느낌이 확 살아서 엄청 설레더라구요.
제품 상태도 완전 새것 그대로였고, 불량 검수해봤는데 스크래치 하나 없이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영문 자판으로 선택했는데… 진짜 이거 너무 예뻐요. 영문 자판 특유의 깔끔함, 간결한 느낌? 딱 맥북 감성 제대로입니다. 주변에서 영문 자판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오히려 더 간지나고 시인성도 좋아서 강추하고 싶어요. 한글자판 오래써와서 손이 알아서 움직이더라구용
성능은 말할 것도 없어요. 사무용으로 주로 사용할 예정인데, 속도도 빠릿빠릿, 앱 전환도 매끄럽고, 화면 밝기·색감이 너무 좋아서 보는 맛도 있어요. M4 칩이라 그런지 전력 효율도 좋고 발열도 거의 못 느꼈습니다. 게다가 팬리스라 너어무 조용해용! 기존 갤*시 북프로는 팬소리 왕컸거든요ㅜㅜ
앞으로 업무, 공부, 영상 시청까지 다 이 맥북으로 할 예정인데, 이미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오래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영문 자판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13인치 vs 15인치 고민하시는 분들께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요 15인치 + 영문자판 조합 정말 추천입니다!
덕분에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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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이 된답니다Σ੧(□)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왜 샀을까?]
5kg에 육박하던 구형 레노버는 이제 안녕입니다. 배터리 성능도 낮아 늘 콘센트 옆에만 붙어 있어야 했죠. 아이 셋을 키우며 집 안에서 기동성 있게 움직이면서도, 개발자로서의 퍼포먼스는 포기할 수 없어 현실적인 종착역인 M4 24GB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3대 특장점]
24GB RAM의 압도적 데이터 처리 구글 폼 응답 200개가 넘는 무거운 시트를 돌려도 스크롤이 정말 매끄럽습니다. 이전 노트북에서 겪던 버벅임이 전혀 없네요. 당근마켓에 24GB 매물이 없는 건 다들 만족해서 안 팔기 때문이라는 걸 체감 중입니다.
집 안 어디서든 자유로운 무선 환경 무거운 벽돌 어댑터 없이 본체만 들고 식탁, 안방, 거실을 오갈 수 있다는 게 육아 대디에겐 큰 축복입니다. 배터리가 정말 오래가서 전원 연결에 대한 강박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압도적인 가성비와 퀄리티 비슷한 성능의 윈도우 노트북과 비교해 봐도 마감, 디스플레이, 리셀가(중고가 방어) 측면에서 맥북 에어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일주일 정도의 적응기만 거치면 윈도우보다 훨씬 편한 작업 환경이 구축됩니다.
[솔직한 단점]
정품 액세서리에 돈 쓰지 마세요 7만 9천 원짜리 정품 HDMI 커넥터는 괜히 샀습니다. 1만 원대 C-type to DP 케이블 하나면 화질도 더 좋고 훨씬 저렴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클라우드를 써서 USB 연결할 일도 거의 없으니 비싼 허브는 비추천합니다.
[아빠 개발자의 Tip]
1. 램(RAM) 24GB는 필수 선택: 주변기기 살 돈 아껴서 램을 올리세요. 다중 작업이 많은 개발자에겐 24GB가 최고의 가성비 구간입니다.
2. 윈도우 복직 걱정 주의: 트랙패드와 M4의 속도에 익숙해지면 복직 후 회사 윈도우 PC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 경험(UX)이 파괴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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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대학생, 직장인, 크리에이터에게 딱 맞는 노트북이에요.
특히 영상 편집, 디자인 작업, 코딩 등 고사양 작업과 동시에 일상적인 문서 작성, 웹서핑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별한 점:
* 초경량 15인치 대화면이라 시원시원한 작업 환경 제공
* 최신 M4 칩셋으로 전작 대비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향상
* 세련된 스카이 블루 컬러로 감각적인 디자인 완성
디자인과 성능 평가:
스카이 블루 색상은 실제로 보면 고급스러우면서도 산뜻한 느낌이라 소장욕을 자극합니다. 15인치 대화면임에도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리했어요. 성능 면에서는 M4 칩과 16GB 메모리 덕분에 다중 작업 시에도 끊김이 없고, 4K 영상 편집도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나요?:
* 포토샵과 프리미어 같은 크리에이티브 툴을 원활하게 실행
* 외부 미팅이나 카페에서 작업할 때도 가볍게 휴대 가능
*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 하루 종일 충전 없이 사용 가능
* 기본 256GB 저장 공간은 문서, 사진, 일반 작업에는 충분하지만 대용량 영상 편집 시 외장 SSD 활용 추천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 256GB 저장공간은 영상 편집 위주라면 부족할 수 있음
* 고사양 게임보다는 작업용에 최적화된 제품임
* USB-C 포트 위주라서 기존 USB-A 장치 사용 시 어댑터 필요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도 고성능 노트북을 원하는 대학생
* 영상, 디자인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많은 직장인
* 애플 생태계를 이미 활용 중인 사용자
제가 써보니…:
처음에는 15인치면 휴대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가볍고 얇아서 만족했습니다.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은 당연히 빠릿빠릿하고, 사진 보정 작업에서도 렌더링 속도가 훨씬 빨라진 게 체감되더라고요. 특히 배터리 효율이 좋아서 하루 종일 충전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한 총평:
맥북 에어라는 이름에 맞게 가벼우면서도, M4 칩 성능으로 프로 못지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다만 저장 공간을 넉넉하게 쓰려면 상위 옵션이나 외장 SSD는 필수예요. 전반적으로 휴대성과 성능의 완벽한 균형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 저장공간은 꼭 본인 사용 패턴에 맞춰 선택하세요
* 외장 SSD와 USB-C 허브를 함께 구매하면 활용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 학생이라면 교육할인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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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일 : 25.12.14
☑ 배송일 : 25.12.25
안녕하세요 오늘은 Apple 맥북 에어 15 M4 실버 • M4 10코어 • 512GB • 16GB • MAC OS • 2025.03찐 솔직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Apple 맥북 에어 15 M4 실버 (M4 10코어 / 16GB / 512GB, 2025년형)를 실제로 써보니, 맥북 에어라는 이름이 주는 가벼운 이미지에 성능과 여유가 제대로 더해진 느낌이었어요.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15인치의 넓은 화면이에요. 기존 에어 라인업보다 화면이 커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 영상 편집을 할 때 답답함이 거의 없고, 한 화면에 여러 창을 띄워도 여유가 느껴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체는 생각보다 얇고 가벼워서 이 크기에 이 무게가 맞나싶을 정도로 휴대성이 좋았어요. M4 10코어 칩 성능은 일상 사용에서 체감이 꽤 확실해요. 부팅 속도나 앱 실행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려도 버벅임 없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크롬 탭 여러 개, 문서 작업, 사진 편집을 동시에 해도 팬 소음 없이 조용하게 돌아가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에어 특유의 무소음 환경 덕분에 카페나 조용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요. 16GB 램이라 여유가 있어서인지, 작업 전환도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어요. 512GB 저장공간도 현실적으로 딱 좋은 구성이에요. 사진, 영상, 문서 파일을 꽤 쌓아둬도 용량 걱정이 크지 않고, 외장 SSD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했어요. 특히 요즘처럼 파일 용량이 커지는 환경에서는 이 정도 스펙이 확실히 안정감을 줘요. macOS와의 최적화도 여전히 훌륭해서, 전체적인 사용 경험이 굉장히 매끄럽게 이어져요. 실버 컬러는 실제로 보면 굉장히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이에요. 지문도 비교적 덜 보이는 편이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색상이라 오래 써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키보드는 타건감이 안정적이고, 트랙패드는 여전히 업계 최고 수준이라 마우스 없이도 작업이 편해요. 배터리도 하루 종일 외출해서 써도 여유가 느껴질 정도로 오래가서, 충전기 들고 다니는 부담이 확 줄었어요.
ꕀ ꕀ ᐝ ꕀ ꕀ
☑ 재구매의사 : 있어요
☑ 제 솔직한 후기가 여러분들의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물건 하나도 실용적으로 똑똑하게 고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Apple 2025 맥북 에어 15 M4, 스타라이트, M4 10코어, 24GB, 512GB”모델이에요.
새로 나온 맥북은 성능과 활용도를 모두 따져보고 고른 건데,
실제로 써보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첫째, /가성비 측면에서 괜찮았어요. /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M4 칩과 24GB 메모리, 512GB SSD 조합으로 장기간 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 앱을 동시에 켜도 끊김이 거의 없고,
무거운 영상 편집 작업도 안정적으로 소화해주니 교체 주기를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더라고요.
둘째, /활용도가 뛰어나요. /
15인치의 넓은 화면은 시원하고 선명해 영상 시청이나 문서 작업에 몰입하기 좋고,
휴대성도 나쁘지 않아 외부에서도 충분히 작업할 수 있어요.
배터리가 오래가 하루 종일 충전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편리했습니다.
셋째, /발열 소음/
추가로 중요한 부분인 발열·소음·화면 품질도 짚어보면,
발열은 장시간 작업 시 약간 따뜻해지는 정도라 불편하지 않았고,
팬 소음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조용한 공간에서 쓰기에도 무리가 없었어요.
화면 품질은 애플답게 선명하고 색감이 뛰어나서 사진 편집이나 동영상 감상 시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3줄 요약
1. M4 칩 성능 덕분에 장기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요.
2. 대화면·가벼운 무게·긴 배터리로 활용도가 뛰어나요.
3. 발열과 소음은 적고, 화면 품질은 선명해 만족도가 높아요.
내돈내산 솔직한 제품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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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피드백이 진정성 담긴 리뷰를 작성하는 것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드디어 애플로 갈아타 봤네요ㅎㅎ
맥북 에어 15 M4 모델을 직접 써보니,
왜 다들 애플 애플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우선 15인치 화면이라서 문서 작업이나 영상 시청할 때 눈이 시원하게 트이고,
해상도도 아주 선명해서 화질이 끝내주네요
색감도 자연스럽고 디테일까지 잘 살아서 화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성능 면에서는 M4 칩 덕분인지 전혀 버벅거림 없이 정말 부드럽게 작동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해도 끊김이 없어요.
️특히 음악 들을 때 음질이 너어어무~~~~ 좋아서 기존에 쓰던 노트북과 비교도 안 될 정도예요^^ 사운드가 맑고 깊게 울려 퍼지는 느낌이라 음악 감상용으로도 최고네요^^
️배터리도 오래가서 충전기 걱정 덜고 쓸 수 있고, 디자인은 역시 맥북답게 심플하고 고급스러워서 들고 다니기만 해도 만족감이 커요.
저장공간은 외장하드와 겸용해서 사용할 거라 256GB여도 충분할 거같아요^^
♥️전반적으로 사용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전혀 없고, 오히려 기대 이상이라 앞으로 오래오래 잘 쓸 것 같아요~디자인도 너무 고급지고 멋져요~너무너무 예뻐서 잘 때 머리맡에두고 잤어요 ㅎㅎ
#맥북에어 #Apple노트북 #M4칩 #고화질노트북 #음질최상 #노트북추천
색상이 화면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은은하면서 고급스럽고, 파스텔 톤의 블루가 집안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 다르게 보이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너무 예뻐요ㅜㅜㅜ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애플 특유의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넓어진 15인치 화면이 주는 시원함에 감탄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작업은 문서 작성, 사이트 관리, 사진 보정 정도인데, M4 칩 덕분인지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웹 브라우저 탭을 여러 개 열어둬도 느려지지 않고 사진 보정 프로그램도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이전에 쓰던 13인치 맥북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발열이 거의 없고 팬 소음도 들리지 않아서 밤에 조용히 작업할 때 만족도가 큽니다.
배터리도 오래갑니다. 출근해서 오전부터 작업 시작하고 카페에서 오후까지 사용했는데, 충전기 연결하지 않고도 하루 종일 버텼습니다. 15인치라 조금 무거울 거라 걱정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생각보다 가볍고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더군요. 키보드 사용감도 여전히 부드럽고 정확해서 장시간 타이핑할 때 손이 편안했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성능도 충분히 강력해서 학업, 업무, 영상 편집까지 모두 소화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맥북 에어 15 M4 스카이 블루 색상도 예뻐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부탁드릴께요♥
이번 M4 맥북 에어 15인치는 처음 써보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났어요.
일단 디자인은 뭐 말할 것도 없이 깔끔 그 자체예요.
실버 컬러는 늘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럽고,
15인치라 넓직해서 영상 보거나 작업할 때 답답함이 없어요.
근데 또 막상 무게는 생각보다 가벼워서
카페 갈 때나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제가 선택한 구성은 M4 칩 / 10코어 / 16GB RAM / 256GB 저장공간인데요,
진짜 부팅이든 앱 실행이든 그냥 ‘팡!’ 하고 바로 켜지는 느낌이에요.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같은 작업용 프로그램도 렉 없이 돌아가고,
탭 열 개 넘게 띄우고도 멀쩡한 거 보면 성능 진짜 좋아졌구나 싶어요.
특히 M4 칩이 새로 나왔다는 말 듣고 기대했는데,
발열이 확실히 덜하고 팬리스 구조라 조용해요.
노트북 열심히 돌리다가 뜨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이건 진짜 뜨겁다는 느낌이 덜해서 좋았어요.
배터리는 말 안 해도 알죠, 맥북 특유의 오래가는 거.
충전기 안 들고 나가도 하루 웬만큼은 거뜬합니다.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작업만 안 하면 이틀도 버텨요.
단점이라면… 저장공간이 256GB라서 영상이나 고용량 작업 많이 하시는 분들은
외장 SSD 하나쯤은 같이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기본적인 작업 위주라면 이 정도로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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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성능, 디자인, 휴대성 모두 잡은 진짜 ‘에어’다운 노트북
학생, 프리랜서, 직장인 모두 만족할 스펙
무거운 작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상 시청, 문서 작업, 간단한 디자인·편집까지 OK, 근데 앵간치 무거운 작업도 잘 돌아가요
“맥북은 써봐야 안다”는 말, 이번 M4에서 진짜 체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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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맥북을 살지 말지 고민 중이라면,
정말 돈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일할 맛 납니다ㅜ!
원래 동생이 이거 쓰는거 맨날 빌려서 쓰다가
못참겠어서 그대로 똑같이 샀습니다 ㅎ
만족만족 대만족!!!
“조용하고 빠르고, 예쁘기까지 한 제 최애 노트북!”
2주 정도 써봤는데, 진짜 왜 사람들이 맥북 맥북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원래 윈도우 노트북 쓰다가 이번에 처음 맥으로 넘어왔는데, 솔직히 적응 어렵다는 얘기 많아서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속도는 말해 뭐해요
제가 주로 하는 작업이
• 영상 스트리밍 (넷플릭스, 유튜브)
• 문서 작업 (워드, 파워포인트)
• 간단한 영상 편집 (아이무비)
인데, 정말 딜레이가 전혀 없어요. 예전 노트북은 창 여러 개 열면 팬 소리 우웅~ 나고 버벅였는데, 이건 팬리스라 무소음 + 빠릿빠릿!
특히 M4 칩이라서 그런지, 프리미어 프로 간단 편집까지도 쾌적하게 되더라고요. (다만, 아주 고화질 영상 오래 렌더링하면 살짝 따뜻해집니다!)
배터리는 진짜 괴물
하루 종일 카페에서 작업해도 충전기 안 들고 가도 됩니다.
제가 실제로 10시쯤 나가서 오후 6시까지 문서 작업 + 음악 + 웹서핑 했는데, 배터리 30% 정도 남았어요.
예전 노트북 쓸 땐 항상 콘센트 자리를 찾느라 눈치 보였는데, 이건 그럴 필요 없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디자인 & 색감
실버 색상이라 지문도 거의 안 묻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화면 밝기랑 색감이 너무 예쁘고, 눈도 상대적으로 덜 피로해서 장시간 작업에도 괜찮아요.
동생이 미드나이트 색상 쓰는데, 그건 예쁘긴 한데 지문이 너무 잘 보여서 저는 실버가 더 만족스럽습니다.
무소음 + 쿨링
무소음이라 밤에 가족들 자는데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팬 소리 아예 없어서 신경 안 쓰여요.
다만, 영상 편집이나 무거운 프로그램 돌리면 살짝 따뜻해지긴 하는데, 그 정도는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
• 포트 부족: C타입 2개밖에 없어서, 외장 SSD나 모니터 연결할 때는 허브는 필수예요.
• 60Hz 한계: 저는 게임은 안 해서 상관없지만, 혹시 게임 위주로 하실 분은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듯.
총평
솔직히 맥북 사기 전에 너무 비싼 거 아닌가?고민했는데, 쓰다 보니 이 돈값 충분히 한다는 생각 들어요.
무엇보다 ‘빠르고, 조용하고, 예쁘고, 가벼운’ 노트북 찾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저처럼 카페나 도서관에서 작업 많이 하시는 분, 미팅용으로 들고 다니는 분들께 완전 찰떡이에요.
확실히 이번 M4 칩 들어간 건, 예전 에어보다 더 완성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Apple 2025 맥북 에어 15 M4, 스카이 블루, M4 10코어, 16GB, 256GB, 한글
[구입계기]
아이패드로는 작업에 한계가 있어 맥북을 고민하던 중, 집에서 주로 사용할 예정이라 15인치의 넓은 화면이 매력적이었어요.
무겁지 않고 얇아서 에어 모델로 선택했고, 영상 편집과 문서 작업이 주된 용도라 프로 모델은 과하다 생각했어요.
저장 공간은 외장하드로 보완할 계획이라 256GB로 선택했습니다.
[배송상태]
2025.07.25에 배송 받았고, 박스 상태나 초기 불량 없이 완벽하게 도착했습니다.
[장점]
️ 스카이 블루 색상 진짜 예뻐요! 시원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을 듯해요. 실물 만족도 최고입니다.
️ 15인치 대화면이라 영상 편집, 문서 작업 시 눈도 덜 피로하고 효율이 올라갔어요.
️ M4 칩이 탑재돼서 속도 빠르고 팬리스 구조라 조용해요.
️ 에어 모델이지만 발열도 적고 성능이 꽤 탄탄해서 가벼운 편집 작업엔 전혀 무리 없어요.
[단점]
포트가 많지 않아서 외장하드, 허브는 필수예요.
가격이 고민될 수 있지만 성능 대비 후회는 없었어요.
[재구매의사]
️ 네, 필요하다면 동일 모델 다른 색상도 구매 의사 있어요.
️ 특히 집에서 메인 노트북 찾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만족도]
(5/5)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대만족스럽습네다! 색도 성능도 디자인도 다 잡은 맥북 에어 넌 내꺼다
<장점>
1️⃣사전예약으로 만족스러운 구매
출시 소식 듣자마자 바로 예약 주문했는데, 배송도 예정일에 딱 맞춰서 왔고, 사전예약 할인까지 받아서 기분 좋게 구매했어요.
2️⃣고급스러운 ‘미드나이트’ 컬러
실버와 고민하다가 미드나이트로 선택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확실히 더 고급스럽고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색감이에요. 빛에 따라 은은하게 달라 보여서 보는 맛도 있네요.
3️⃣가벼운 무게, 뛰어난 휴대성
맥북 프로와 비교하면 에어 모델이라 훨씬 가볍고 슬림해서 들고 다니기 좋아요. 카페나 외부 미팅 갈 때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4️⃣빠르고 쾌적한 퍼포먼스
M4 칩 덕분인지 전반적인 속도도 훨씬 빨라졌고, 앱 실행이나 멀티태스킹할 때도 끊김 없이 매끄럽게 잘 돌아갑니다. 메모리도 24GB라 무거운 작업도 부담 없네요.
5️⃣포트 부족은 아쉬움
다만, 맥북 에어 특성상 포트가 부족해서 외부 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를 동시에 연결하려면 USB-C 허브는 필수더라고요. 저는 평소 듀얼 모니터로 작업해서 허브 하나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에요.
<총평>
새로운 M4 맥북 에어는 디자인, 무게, 성능 모두 만족스럽고, 포트만 보완하면 완벽에 가까운 노트북이에요. 휴대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11시간만에 배송받다니 로켓배송 최고네요!
저처럼 맥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리뷰를 써보려합니다
어제 하루종일 유튭 찾아보느라 머리아팠기에 수고를 덜으시라고..
Q. 나는 웹서핑이랑 영상시청, 가끔 포토샵과 일러스트도 써야하고.. 아! 혹시 나중에 유튭 시작하게 될수도 있어 ㅎㅎ 혹시 모르니까! 그럼 나는 뭘 사야하지?
A. 고민말고 에어 사시면 됩니다! 간단한 디자인작업과 혹시모를 간단한 영상제작은 에어로도 차고 넘치는 스펙이에요!
Q. 음 그럼 에어로 결정은 했는데.. 13인치랑 15인치중에 뭘 사야하지? 너무 작은건 싫긴한데, 스벅입장권으로도 써야하니까 너무 크면 부담스럽고… 무게도 15인치가 훨씬 무거울거 같은데 부담스럽지 않을까?
A. 웹서핑/유튭시청 정도만 쓴다면 13, 그외 넷플릭스 많이 보시거나 디자인 작업 가끔이라도 하거나 사진편집을 하신다면 이것도 고민말고 15인치 하세요!
기본적으로 13인치랑 15인치가 스펙차이가 있기도 하고(스피커 등) 15인치 별로 안커요!! 제가 무거운거 극혐 ㅠㅠ 게다가 기존 노트북이 16인치인데 넘 큰 느낌이라 13인치 하고팠는데 패드 12.9인치가 있어서 정말 너무 고민하다 맘에 안들면 당근할 생각으로 15질렀는데 별로 안커요! 패드 12.9와 비교해도 생각보다 많이 크지 않은 느낌?사진 첨부했으니 확인해보셔요
Q. 좋아! 에어 15로 간다! 그럼 색상은 뭘로하지? 신상느낌의 스카이블루? 고급스러운 미드나이트? 아님 맥북은 실버?
A. 이건 순전히 취향차이니 마음에 드는걸로 사시면 됩니다! 저는 실버는 너무 연해져서(?) 싫었고 스카이블루랑 미드나이트중에 고민했는데 만약 13인치라면 스카이블루 샀을거에요.. 근데 크기가 커지니까 뭔가 가벼운 느낌이라 아쉬웠고 자판이 블랙인데 너무 시원한 색상의 프레임이 안어울리는것 같아서 미드나이트 구매했어요; 마지막까지 고민한건 미드나이트가 지문찍힘이 심해서 지저분해보인다는 점이었는데 애플스토어 가서 봐도 그렇긴 하더라구요;; 뭐 m3부터 개선된 도장으로 찍힘이 줄었다는데 왜 전시품은 지문이 난리인건지..? 의아했지만 걍 ㄱ 했는데 받아보니 지문이 많이 찍힐만한 재질이 아니에요 시험삼아 일부러 손자국 내봤는데 전혀.. 아주 만족입니다! 아마 애플스토어 전시제품은 핸드크림 자국이 아닐까 싶어요.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걱정없을것 같네요
쿠팡은 오늘까지 사전예약이라니 현명한 구매하셔요! 할인하는김에 애플케어까지 구매하는거 잊지마시구요! 누군가는 돈아깝다 하겠지만 패드쓰다 100만원 수리비 아낌 경험이 있어서 애플제품 구입할땐 꼭 구매합니다ㅎㅎ 맥북도 생각보다 음료쏟아서 수리받는 경우가 많아요
OS를 지원하지않아 앱을 다운로드할 수 없었으므로..
일할때 필요한 앱이 꽤 많아 결국 고민끝에 이번엔 에어로 샀다.
1. 컬러,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는 실버지! 하는 마음에 담았다가 10년을 실버였는데 이번에도 실버하자니 좀 지겨워 극과극으로 스페이스 그레이를 택했다. 결과는 완전만족. 세상 고급지다
2. 배송상태, 꼼꼼하다
남편도 최근 나보다 먼저 맥북프로를 여기서 샀는데 뾱뾱이도 하나없이
박스에 덜렁 맥북 케이스가 찌그러져와서 배송메모에 신신당부했다. 꼭 던지지말라고. 그래서 그런건진 모르겠으나 위아래 퐁신한 에어백과 뽁뽁이가 감싸져있는 박스까지. 만족!
3. 전자제품은 역시 최신게 제맛
이제 키보드에 지문인식으로 매번 비번 입력하던 로그인, 앱다운로드도 1초면 충분하고 키보드 양옆에 있덤 스피커도 깨끗하게 사이드로 이동, 휴대폰 미러링으로 아이폰과 하나되는 느낌으로 사용가능한것까지… 아이폰, 애플워치까지 있지만 역시 본좌는 맥북이다. 휴대성의 끝판왕인듯
4. 쿠팡이라 더 믿음직
쿠팡을 몹시 사랑하늠 1인으로 애플사에서 직접샀을때 대응보다
쿠팡 대응이 좋으므로 믿고샀다.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다들 행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