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버스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 오리12마리 볼륨조절 – 기차/트랙 리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돌 넘은 남자 아기 선물로 사준 장난감이에요.
특징1
센스좋게 AA 건전지가 동봉되어 있어서, 추가로 건전지를 구매하실 필요가 없다.
특징2
오리들이 신나는 노래와 함께 차곡차곡 계단을 올라간뒤 미끄럼틀을 타고 슝~내려와서 다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한마리만 올려놓을 때는 속도감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데, 여러마리 올릴 수록
중간에 오리를 추가로 올릴타이밍을 잡기 어려울정도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오리들이 귀엽다
특징3
사운드가 생각보다 경쾌하고 빠른 리듬감을 가진 노래다.
스피커 쪽에 동봉된 스티커를 여러장 다 덧붙였는데, 소리가 그렇게 커지진 않는 것 같다.
특징4
반드시 전원을 키고 놀아야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계단 가장 최상단에 오리를 올려주기만 해도, 트랙 타고 몇바퀴씩 돌면서 오리가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재밌다.
특징5
오리 장난감이 작아서 아기가 입에 넣을까 걱정되긴 했는데, 빨아먹기만 하고 입안에 넣고 삼키려고 하진 않는다.
맛을 보고, 맛이 나지않는 것을 보니 음식물이 아닌 장난감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우치는 가보다.
그래도 방심하지말고 항상 어른이 옆에서 지켜보자
이 후기가 제품을 고르시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그렇다면 도움이 돼요 한번 눌러주시면 고맙습니다.^^
* 볼륨 조절 기능이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이런 움직이는 장난감들은 대부분 소리가 너무 크거나 음량 조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볼륨 스티커를 제공해줘서 음량조절해두었어요. 배터리만 넣으면 바로 작동하고 조립도 간단해서 사용이 편리했고, 오리들이 가벼워서 잃어버릴까 걱정했는데 구성품이 12마리라 몇 개 없어져도 여전히 잘 돌아가요.
*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은 편이에요. 고가 장난감처럼 묵직한 내구성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 움직임과 효과면 가성비가 확실히 좋아요. 아이 혼자 오랫동안 가지고 놀기보다는 짧은 시간 집중시키기 좋은 터미타임용으로 딱 괜찮아요. 아이 선물용, 돌잔치 서브 선물, 조카 선물로도 부담 없는 가격대라 추천할 만하고 SNS용 영상 찍을 때도 은근히 활용도가 높아요. 전체적으로 귀여움·사용 편의성·가성비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 구매 후 만족하는 장난감이었어요.
제 리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터치 부탁드립니당 🙂
요즘 SNS에서 귀여운 오리계단 장난감이 자주 보여서 궁금했는데, 바로 그 유명한 퍼니버스 스몰덕 오리계단을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제 조카가 200일 조금 넘었길래 선물로 사줬어요.
요즘 아기가 시각적으로 반응도 많고, 소리에 흥미를 보여서 ‘이런 움직이는 장난감이면 반응이 좋겠지~’ 싶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 더 어렸을 때부터 사줬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그 이유는 바로, 아기가 너무 신나서 오리를 쫓아가며 달려들기 때문입니다
★배송 & 포장 상태
배송은 빠르게 도착했어요. 상자도 아기 장난감답게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고, 내부 포장도 잘 되어 있어서 흠집이나 파손 없이 깨끗했습니다.
구성품은 단순하지만 알찼어요
계단 본체, 미끄럼틀, 그리고 노란 오리 12마리 세트!
오리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서 “이거 하나 잃어버려도 여분 있겠다~” 하면서 안심했어요 ㅎㅎ
★아기 반응
이 장난감은 버튼을 켜면 오리들이 계단을 한 칸씩 ‘뚜벅뚜벅’ 올라가서 미끄럼틀로 슝~ 내려오는 구조예요.
그 단순한 반복이 어른이 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아기들한테는 신세계더라고요
처음 전원을 켜자마자 오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조카가 눈이 동그래지면서 “오오오!!” 하더니 바로 앞으로 기어가서 손으로 잡으려는 거예요.
너무 귀엽지만 동시에 너무 적극적이라… 오리들이 올라가기도 전에 바로 계단이 ‘쿵!’ 하고 무너졌습니다 ㅋㅋㅋㅋ
결국 몇 번 다시 세워놓고, 아기랑 같이 붙잡고 구경했는데
아기가 오리가 움직이는 걸 보고 너무 좋아해서, 자꾸 손 내밀고 웃고 난리였어요.
그래서 ‘조금 더 어렸을 때부터 보여줬으면, 지금보다 더 차분히 관찰했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지금은 활동성이 많아져서 그런지, 오리를 잡으려는 본능이 폭발 중입니다
★오리 12마리의 위엄
정말 오리가 많아요!
12마리나 들어있어서 진짜 ‘오리행진’이에요
줄줄이 계단 올라가고, 내려오고, 다시 올라가고…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솔직히 아기보다 저랑 언니(조카 엄마)가 더 열심히 구경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오리들이 움직일 때마다 나는 ‘딸깍딸깍’ 기계음도 꽤 경쾌해서 흥미를 자극하긴 하지만,
아기 있는 집에서는 소음이 조금 걱정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동봉되어 있던 스티커를 붙이면 소리가 확 줄어요.
진짜 신기하게도, 스티커 한 겹만 덧대도 톡톡 튀던 기계음이 훨씬 부드럽게 들리더라고요.
덕분에 밤에도 조용히 켜놓고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리 크기 & 안전성
소리가 너무 크지 않은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장난감 특유의 전자음이나 음악 소리가 아니라, 오리들이 올라가면서 나는 기계음 정도라 귀에 거슬리지 않아요.
아기들이 놀기엔 딱 적당한 수준이에요.
또, 제품 마감도 깔끔했어요.
모서리 부분이 날카롭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되어 있어서 손으로 만져도 안심하고 놀게 할 수 있었습니다
★자극 효과 & 성장 포인트
오리계단은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아기가 시각적으로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보면서 눈의 집중력과 추적 능력을 키울 수 있더라고요.
또한 소리에 반응하면서 청각 자극도 받을 수 있고,
손으로 오리를 만지면서 촉감 자극까지
한마디로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에요.
200일 넘은 조카는 아직 손으로 잡는 동작이 서툴긴 한데,
계속 손을 뻗어 잡으려는 걸 보니 흥미도 많고, 관찰력도 점점 자라는 느낌이었어요.
조금 더 크면, 직접 오리를 계단에 올려주는 놀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주로 구경하고 잡으려 하는 단계라, 돌 무렵~두 돌 전후까지도 충분히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
오리가 12마리나 들어 있어 구성 풍부
아기뿐 아니라 어른도 재밌게 볼 수 있음
소리 크지 않아서 거슬리지 않음
시각·청각·촉각 자극에 좋아 성장 발달에도 도움
마감 부드럽고 안전함
만족도 (별점): ★★★★★ (5/5점)
추석 선물로 대성공! 귀여움과 집중력을 모두 잡은 가성비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구매 계기 및 제품 외관
지난 추석 명절에 조카에게 줄 선물을 찾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고 괜찮겠다 싶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받아보니 27.5x14x24.5cm로 크기가 적당하여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오리 12마리가 아기자기하게 계단을 올라갔다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조립 및 아이 반응
조립 과정은 어렵지 않은 편이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 만들고 조카에게 주었더니 정말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습니다.
장난감에 몰두하여 집중하며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주는 데 좋은 장난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 및 가성비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어서 경제적인 부담 없이 조카들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디자인, 아이들의 좋은 반응,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장난감이라 선물용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후기는 구매자가 직접 경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구매동기
150일 된 아기인데, 뒤집기를 빨리해서 버틸만한 장난감이 필요해서 선택했어요
️사용후기
터미타임 할 때 옆에 두면 오리가 올라가는 걸 뚫어져라 보면서 시간을 꽤 잘 버팁니다. 불빛도 반짝이고 음악도 나와서 단순히 보는 것만이 아니라 아기 시각, 청각 자극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터미타임 하면 금방 지루해했는데, 이 장난감 놓아주고 나서는 훨씬 오래 누워 있네요.
오리가 12개나 들어 있어서 여유 있게 굴려줄 수 있고, 혹시 하나 잃어버려도 걱정이 적습니다. 아이도 오리들을 잡아보려고 손을 뻗고,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도 흐뭇합니다.
아쉬운 점은 오리들이 계단 올라갈 때 간혹 서로 밀려서 잘 못 올라가거나 멈출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제가 다시 올려줘야 해서 살짝 번거롭지만, 아기가 즐겁게 보는 게 더 크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소음도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집에서 쓰기에 딱 좋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가격대비 만족스럽고, 박스 포장도 깔끔해서 돌 선물이나 100일 선물로 주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터미타임 보조용, 그리고 시각/청각 놀이용으로 아주 좋은 장난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잘 웃고 즐겁게 놀아주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솔직한 리뷰로 구매에 도움을 드리는 구매동반자 쏘롱이예요
요즘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했는데 엎어놓고 앞에 볼 게 없으니까 금방 싫증내고 울더라구요!
터미타임을 길게 늘리고 아기가 지루하지 않을만한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됐어요!
아기가 엎어놓고 짜증내려고할 때 틀어주면 팔을 더 뻗어가면서 높이 얼굴을 들고 보려고할정도로 저희 아기 시선 뺏기에 딱인 아이템입니다ㅎㅎ
오리도 전보다 2배로 주셔서 오리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거 보다보면 아기가 5분정도 신나서 보더라구요!
일단 구매가 필요한 이유엔 적합했는데 사용하면서 아쉬운점 몇가지 적어보자면..!
구성품들이 왔을 때 전 스티커가 다 붙여서 오는줄 알았는데 제가 다 붙여야하는거다보니 은근 시간 들여야하더라구요ㅎㅎ
(요건 제가 잘 못 붙여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추가로 소리가 커서 스피커쪽에 붙일 스티커를 여러개 주신다고 설명에 써있어서 소리가 크다는 리뷰들은 크게 신경 안썼는데 전 주신 걸 다 붙였는데도 소리가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단 꼬꼬맘보단 큽니다..!)
그래서 전 휴지로 붙이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놓으니까 좀 작아지더라구요!
구매는 하고싶으신데 소리 때문에 망설이시면 위에 방법 써보시면 효과 확실하게 있어요
마지막으로 견고하진 않아서 보관하기 좀 애매하긴해
제 댓글이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요️
우리 아기는 3개월 때 터미타임 연습용으로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벌써 6개월이 된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심 갖고 좋아해요.
계단을 타고 오리들이 콩콩 내려오는 모습이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움직임이라 그런지 아기가 참 잘 집중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다른 소리나고 움직이는 장난감에 비해 빛이 약해서 시선을 빼앗긴다거나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점!
크기도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도 많이 안해요!
조립도 굉장히 간단해서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그냥 보면 누구나 뚝딱 설치할 수 있어요. (사실 조립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ㅎㅎ)
그리고 이 장난감의 또 다른 매력은… 집에 오는 어른 손님들이 더 신나서 웃으며 쳐다본다는 거!
오리들이 내려오는 모습에 어른들도 깔깔 웃고, 아이도 빤히 바라보는 평화로운 순간이 참 많았어요.
요즘 6개월에서 7개월로 넘어가면서, 아기가 이제 오리를 잡고 입에 넣어 몸보신하려해서 이젠 슬슬 작별 인사를 해야 할 타이밍이 왔네요. 어린 동생에게 넘겨주려니 아쉬운 마음도 있어요.
귀엽고 안전하고, 아기 시선 사로잡기 좋은 이 장난감, 터미타임부터 초기 시각 자극용 장난감으로 정말 추천드려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부탁드려요️
저희 아들이 조카 사준다고
구매했어요
아직 한살이다보니 쿠팡에서
하루종일 장난감을 들여다보더니
이제품으로 구매하였어요
3세 용이라고 되어있는데 엄마가 만들어서 보여주면 꽤 좋아할것 같아요
계단식으로 오리가 올라가는 모양인데
아이들이 15-20분만 집중하고 있으면
그시간이 엄마들 휴식시간이지요 뭐 !!!!
저희 아들이 주문하고 건전지가 없을까봐
건전지도 구매했는데
건전지도 들어있네요
계단크기는 어른 손한뼘 반정도
크지는 않아요
오리도 아주 작아요
계단이 작으니 오리도 작아야겠지요
아이들이 움직이면 오리 집어먹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잘사용하겠습니다
─────────────────────────
너무 귀여운 패키지에 감동!
박스 상태 아주 좋았고, 동봉된 귀여운 스티커들도 마음에 들었어요. 설치하다가 스티커가 남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알고 보니 볼륨 조절용으로 쓰는 스티커였네요:-)
️ 신기한 매커니즘, 이 가격에 실화?
오리가 계단을 스르륵 올라가고 내려오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엽고 신기해요. 어른이 봐도 아이캐칭인데 아기들에겐 얼마나 자극이 될까요~? (그래서 저는 오래 보여주진 않아요!)
️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해요
부품마다 작은 숫자가 써 있어서 레일 연결도 어렵지 않았어요. 누구나 쉽게 조립 가능해요.
⚠️ 아쉬운 점도 꽤 몇 가지 있었어요
배터리 커버가 조금 아쉬웠는데, 드라이버로 열다가 뚜껑이 부러졌어요ㅠ
제 것만 그런 걸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조심 조심 여세요~
⚠️ 볼륨 조절 방식이 조금 애매
스티커를 오디오 구멍에 겹쳐 붙이는 수동적인 방식인데, 여러장 붙였는데 생각한 것 보단 소리가 잘 줄어들진 않더라고요.
⚠️ 오리 크기가 작아서 주의 필요
아기가 기거나 돌아다니는 시기라면 오리를 삼킬 위험이 있으니 절대 아기 혼자 방치하시면 안 돼요. 오리 분실도 주의해야 할 포인트!
️ 그런데도 별 네 개 이유는요!
이 모든 아쉬움을 덮을 만큼 신기한 매커니즘과 아이캐칭한 매력, 그리고 이 가격이라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느꼈어요. 아쉬운 점 개선된 하이엔드 버전으로 나온다면 고가여도 아주 인기 많을 제품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
디자인/귀여움:
설치 편의성:
사운드 조절 만족도: ☆☆☆
안전성: ☆☆
재구매 의사: ☆
총평 : 소리에 놀라고 귀여움에 또 놀람!
─────────────────────────
Funnyverse Small Duck Climbing Toy (12 Ducks) – Honest Review
Super cute packaging and no damage during delivery.
It comes with adorable stickers—turns out, they’re actually for volume control by covering the speaker holes. Clever idea, even if not super effective.
️ Magical mechanism that’s just fun
Watching the ducks climb and slide is oddly satisfying—even for adults. Imagine how engaging it must be for babies.
️ Easy assembly
Each piece is numbered, so it was quick and easy to set up. No frustration, just fun.
⚠️ Some things to note
– The battery cover broke during setup (might just be my unit, but something to watch out for).
– The volume is loud, and even with multiple stickers, it doesn’t reduce much.
– Ducks are small—definitely a choking hazard if left unattended with a crawling or standing baby.
️ Still worth it
Despite the cons, I gave it four stars because the mechanism and visual appeal totally won me over.
At this price? It feels unfair to complain. I’d even buy a premium version if it ever releases.
─────────────────────────
Cuteness & Design:
Assembly:
Volume Control: ☆☆☆
Safety: ☆☆
Value: ☆
Summary: Loud? Yes. Cute and fun? Absolutely.
구매 이유 & 제품 선택 기준
아기가 손쉽게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찾고 있었어요. 특히 터미타임 할때 유용할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제품은 귀여운 오리 모양과 계단을 올라가는 재미있는 구조로 아기의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볼륨 조절 기능이 있어 아기에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품 장점
귀여운 디자인 – 오리 12마리가 계단을 올라가는 형태로 너무 귀엽고 아기가 좋아해요.
볼륨 조절 가능 – 소리가 너무 크지 않아서 아기에게 적당한 음량으로 즐길 수 있어요.
다양한 기능 – 오리들이 계단을 올라가면서 소리와 불빛이 나와 아기의 감각을 자극해요.
안전한 소재 – 아기 장난감으로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크기 적당 – 27.5x14x24.5cm 크기로 아기 방에 두기 적당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요.
아쉬운 점
배터리 교체가 조금 번거로울 수 있어요.
오리가 너무 많아서 한 번에 다 듣기엔 조금 산만할 수 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아기에게 재미있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주는 장난감!
오리 모양과 계단 구조가 귀여운 장난감을 찾는 부모님께 추천
아기가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원하는 분께 딱!
볼륨 조절 기능이 있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음
터미타임용 장난감을 찾고 있으시면 추천!
오랜 시간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장난감이에요.
다만 저희 아기는 조금 정신없어 하는것 같아요ㅜㅜ
지금까지 내돈내산 솔직리뷰 였습니다^^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세용
오리 12마리가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정도로 깜찍하고 사랑스러워요. 아가도 오리가 움직이는 걸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는데, 그 모습을 보니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장난감이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단순한 동작이 아가의 주의를 끄는 데 딱이에요.
조립도 간단해서 설치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크기도 적당해서 집 안 어디에 둬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깔끔합니다. 전반적으로 첫 장난감으로 손색이 없고, 아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져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아쉬운점
작동할 때 계단쪽에 빛나는 부분이 너무 밝아서 아직 아이에게는 너무 자극이 될까봐 자주 사용은 못하고 있어요. 볼륨조절 가능이라해서 버튼으로 따로 조절이 가능한가 했는데, 볼륨부에 스티커를 여러개 덧대여서 볼륨조절하는거라니… 이부분이 참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제품 자체는 너무 귀엽습니다. 사실 아기보다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초점용으로 구매했는데 청각적으로 시작적으로 너무 자극적이라 조금더 아기가 자란 후에 사용하려 합니다.
① 터미타임 필수템으로 발견!
아기가 3개월일 때 터미타임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구매한 스몰덕 오리 계단 장난감이에요. 엄마가 계속 작동시켜야 하는 장난감이 아니라, 한 번 작동시키면 오리들이 스스로 계단을 오르고 내려가며 움직이기 때문에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6개월이 된 지금도 아기가 여전히 재미있어하며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터미타임 중 집중해서 오리를 바라보느라 시간을 잘 보내는 모습을 보면, 이 장난감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수있답니다
② 사용 경험과 특징
️편리한 작동 방식
버튼 한 번으로 작동을 시작하면 장난감이 알아서 움직여서 손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오리 숫자의 적당한 조합
12마리를 모두 올리는 것보다는 5마리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재밌게 보이더라고요. 너무 많으면 정신없고, 적당히 움직이는 게 아이의 집중을 유도하기 딱 좋았어요.
️귀여운 디자인
작은 오리들이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아기뿐만 아니라 어른도 계속 보게 되는 매력적인 장난감이에요.
③ 아쉬운 점
️볼륨 조절의 제한
볼륨 조절이 자유롭지 않아 소리가 다소 클 수 있어요. 다만, 제공된 스티커를 붙이면 소리를 약간 줄일 수는 있지만 완벽하지는 않아요.
️불빛의 자극성
불빛이 조금 강한 편이라 밝은 낮에 환한 곳에서 작동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어두운 곳에서는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안전성 주의
아기가 기기 시작하면 작은 오리를 입에 넣을 가능성이 있으니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해요.
④ 총평과 추천
“스몰덕 오리 계단 장난감은 터미타임을 즐겁고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이에요. 몇 가지 단점이 있지만, 귀엽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작동 방식 덕분에 아기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만족감을 주는 장난감입니다. 특히 아기가 터미타임을 싫어하거나 집중하기 어려워한다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밝은 곳에서 사용하고, 아기가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며 사용한다면 정말 효과적인 터미타임 장난감이에요!
○ 리뷰작성일 : 2025.01.09
○ 한줄평 : 어른이 봐도 재밌습니다…
○ 추천 : ★★★★☆
○ 요약
안녕하세요. 아가를 키우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아기들 터미 타임에 굉장히 좋은 제품이 있어서 샀다고 했는데 이 제품이네요. 어라 이 제품 이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많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속도로에서 봤던 것 보다 사이즈는 좀 작네요
– 특징
0. 설치쉬움
설치가 굉장히 쉽습니다. 같은 번호끼리 맞춰주면 됩니다. 다만 건전지 넣는곳에 드라이버가 있어야 나사가 풀립니다. 미리 드라이버는 준비해주세요.
1. 오리멍 가능
어른인 제가봐도 신기합니다. 오리가 촥촥촥 이동하는데 내가봐도 재밌는데 애기가 보면 얼마나 신기하겠습니까 ㅋㅋㅋ. 터미타임한다고 엎드려놓으면 이거 계속 처다보고 있습니다.
2. 음악
음악이 신납니다. 아니 조금 시끄럽습니다. 볼륨버튼이 있지않고, 테이프로 스피커부분에 붙이라고 되어있어요.
3. 치우기 귀찮음
아 다른 장난감들은 통채로 하나인데 이거는 오리가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 치우기 귀찮고 세팅학기 너무 귀찮습니다.
4. 가끔 멈춤
오리 여러마리들 중 어디 아픈 친구들이 있는지 가끔 멈춰서 손으로 살짝 밀어주고 있습니다.
치우기도 좀 번거롭긴한데, 뭐 애기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35살먹은 나도 재밌는데 오죽하겠어요.
혹시 제 구매 후기가 도움이되셨나요?ㅎㅎ.
그러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1. 터미타임 도우미
터미타임 중 아기의 흥미를 끌어주고 고개를 들며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장난감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오리가 계단을 올라가며 내려오는 반복적인 움직임이 아기의 시선을 끌어주어 터미타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2. 소리와 움직임으로 재미 유발
오리가 움직이며 나는 소리가 아기의 흥미를 끌지만, 약간 큰 소리가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어 스티커로 조정해 소리를 약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3. 직접 놀이 참여 가능
오리를 계단에 올리고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부모와 아기가 함께 놀 수 있어 유대감을 높이는 데도 유용합니다.
—
장점
1. 아기 시각 및 청각 자극
오리의 움직임과 소리가 아기의 감각 발달을 돕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움직임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청각적인 자극이 놀이의 흥미를 더합니다.
2. 터미타임 효과 극대화
터미타임 중 고개를 들고 시선을 장난감에 고정할 수 있게 만들어, 목 근육과 상체 근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간단한 조립 및 사용법
장난감의 설치와 사용이 간단하며, 오리를 계단에 올리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놀이 효과를 제공합니다.
4. 놀이 반복 가능
오리가 내려오면 다시 계단에 올리는 반복 놀이가 가능해, 집중력을 길러주고 손으로 직접 조작하는 재미도 줍니다.
—
디자인
1. 귀여운 오리 모양
밝고 귀여운 색감의 오리 디자인이 아기에게 시각적으로 매력적입니다.
2. 안정적인 구조
계단 구조가 튼튼하고 오리가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휴대 가능 크기
크기가 적당해 집 안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고, 이동하며 사용하는 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
활용도
1. 터미타임 장난감
아기가 터미타임 중 장난감에 집중하며 고개를 들게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감각 발달 장난감
반복적인 소리와 움직임으로 시각 및 청각 자극을 주어 감각 발달을 돕습니다.
3. 혼자서도 놀 수 있는 장난감
아기가 일정 나이가 되면 오리를 계단에 올리고 스스로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4.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
부모와 함께 오리를 올리고 놀이를 반복하며 교감할 수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아기의 터미타임 및 놀이 시간에 흥미를 더해주는 장난감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한 놀이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
참고 사항
1. 소음 조정 가능
소리가 다소 크게 느껴질 수 있어, 스티커를 붙여 소리를 조정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오리 건지기 필요
오리가 내려온 후 계단에 다시 올려야 하므로 부모의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아기와의 상호작용 시간이 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3. 안전 확인
장난감의 부품이나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은지 확인하고, 사용 전 안전 점검을 추천합니다.
4. 배터리 관리
배터리로 작동하는 장난감이므로, 자주 사용한다면 배터리 여분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결론:
스몰덕 오리 계단 올라가기 장난감은 터미타임뿐만 아니라 일상 놀이에도 적합한 제품입니다. 시각과 청각 발달을 돕고 부모와 아기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추천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 제품명 –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 오리12마리 볼륨조절
️ 구매 시기 – 2024.08.05
️ 구매 수량 – 1개
️ 보관 방법 – 상온
️ 별점 – 5개 ️️️️️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 오리12마리 볼륨조절”입니다.ㅎㅎ
리뷰는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열심히 꼼꼼하게 적었으니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됐어요 꾸욱 눌러주세요 :^)
*쿠팡에서 1번째 구매 제품입니다 :^)
애기 장난감 찾던 중에 스몰덕 오리 계단 장난감을 발견했어요! 생각보다 훨씬 귀엽고 재미있더라구요. 가격도 착해서 바로 겟했습니다. 애기가 너무 좋아해서 진짜 사길 잘했어요ㅎㅎ
첫 번째 장점은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이렇게 귀여운 오리들이 12마리나 있고, 볼륨조절 기능까지 들어가 있는데 이 가격이면 정말 만족스럽죠. 장난감 가격대가 천차만별인데,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훌륭한 선택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애기가 너무 좋아해요. 오리들이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가는 걸 보고 깔깔거리며 웃더라구요. 하루 종일 이 장난감만 가지고 놀 정도로 관심을 끌어요! 덕분에 저도 한숨 돌릴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불빛과 소리가 있어서 애기 시선도 쉽게 사로잡아요. 불이 반짝거리면서 오리들이 움직이니까 아이가 계속 보고 있더라구요. 시청각 자극을 골고루 줘서 교육적인 면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별 5개 ️️️️️개 드리고 갈게요~ 역시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입니다!
️ 노래소리도 적당하기 나요
️ 견고해요
️ 오리가 많이 들어 있어 굿굿
️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어요
️ 아이가 처음 받아봤을때부처 너무 좋아하더니 건전지를 끼워수 켜주니 엄청 신나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어느순간 저도 멍 때리고 보고 있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도 흥미를 갖으니까 좋은거 같아요
️ 오리도 꾀 많은 양인 12마리나 들어 있어서 정리잘 못하는 저에게 딱 좋더라고요
한두마리 잃어버려도 티가 안나서 좋았어요
그리고 오리도 너무귀염귀염하니 너무 귀여운거 있죠
한마리한마리가 귀엽게 잘 만들어 졌어요
오리하나하나가 섬세하고 잘 만들어 진게 보이더라고요
바닥 부분도 레일에 잘 굴러가게끔 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한마리 한마리가 깔끔 견고 그자체예요
️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스스로 붙일 수 있게 하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조금 엉망으로 붙이더라도 귀엽더라고요
제가 조금씩 도와주면서 하다보니까 놀이 하면서 붙이면서 좋더라고요
또하나의 놀이를 만들어 주니 좋은 장난감이예요
️ 부실하게 만들어진 장난감이 아니라서 꾀 튼튼하더라고요 아이가 조심스럽게 다루게만 지켜볼 수 없기에 튼튼한지도 저도 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장난감은 튼튼해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감이 잘되어 있어서 날카로운 부분도 없고 아이가 다치는걸 방지했다는게 보여서 감동이더라고요
️ 노래도 뭔가 신이나는 노래라서 아이가 춤을 추기도 하고 오리를 따라서 하기도 하고 하하하 웃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요거 요물이네 했지뭐예요
저도 노래도 신나고 같이 어깨춤추면서 흥얼거리게 되더라고요
️ 이 장난감 덕분에 집안일 할 수 있게 되어서 사실 저도 너무 좋아진거 있죠
요거 틀어놓고 설겆이 하기도 하고 청소도하고 빨래도하고 좋더라고요
효자템이 뭐 별건가요
여기 있었더라고요
이게 있으므로써 집안일도 하고 아이도 즐거워 하는걸 보니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아이가 오리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다섯마리, 여섯마리, 일곱마리, 여덟마리, 아홉마리, 열마리, 열한마리, 열두마리 하면서 숫자 공부도 하기도 하니 교육적이기까지 하더라고요
하나, 둘, 셋 이렇게 다르게 말하기도 하고 일, 이, 삼 하면서도 하다보니 아이도 재미가 있는지 꺄르르 거리면서 금방 습득을 하더라고요
️ 레일도 걸림없이 이동을 잘하면서 오리가 계단을 올라가면서 너무 귀엽더라고요
앞모습도 뒷모습도 너무 귀염 그자체 더라고요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걸 보고 있으니 너무 귀여워요
그 모습을 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기만해도 너무 귀여운거 있죠
️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보관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너무 크면 정말 짐짝인데 이 장난감은 사이즈가 정말 딱 좋은거 있죠
상자에 딱 정리해서 보관하면 되니 굿굿입니다
️ 제일 좋은건 아이가 좋아하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런 장난감 정말 사랑 그자체네요
멍 때리기에도 너무 괜찮은 장난감이라 사랑입니다 사랑
️총평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저도 이 장난감이 있어서 저도 너무 편해요
현재 4개월된 딸아이가 있어요. 몇일전부터 뒤집기를 하더니 터미타임자세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금새 힘들어하고, 바둥바둥 거려서 터미타임 자세때 심심하지않게 뭐라도 보여주면 좀더 늘지않을까 해서 구매해봤어요.
오리들이 차례로 올라가면서 슬라이스를 타고 내려오는게 너무 귀엽네요.저도 반하게 생겼어요 ㅋㅋ
아니나다를까 아이에게 틀어줬더니 한참을 눈을 못떼고 힘이 드는데도 집중해서 보고있더라고요 ㅎㅎ 잠깐보고 말겠지 했는데 의외로 한참동안 오리한테 집중하고 있었어요.
웃긴건 저희 큰딸 7살아이도 이 오리장난감을 너무 좋아해요 ㅋㅋ
큰애가 가지고 놀아도 귀엽고 재밌나봐요! 사실 성인인 제가봐도 귀엽고, 신기하고 그래요ㅋ
어쩜 이렇게 한줄로 똑바로 서서 차례차례 올라가는지 신기합니다.
아무래도 4개월 아기한테는 눈에 보이는 시각적인 거라서 오감 발달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볼륨도 좀 큰편인데 조절할수 있도록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저는 모두 다붙혔는데 딱 괜찮은 정도입니다.
또 건전지도 2개들어있다니, 감동인데요? 대부분 건전지는 안들어있거든요. 이런 센스 너무 칭찬해요!
간혹가다가 저희 아기가 뒤집기를 하는중이라서 옆에두고 볼때 쓰러뜨리는 일이 종종 있는데 안심해되되요.
충격에 강한 ABS수지를 사용해서 잘부러지지않아요.!!
몇번 쓰러뜨렸는데도 멀쩡합니다.
가끔 오리가 어찌저렇게 쓰러지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갈수있지? 생각했는데 숨은비밀이 있었어요.
이중 알로이 휠 구조로 안정감 있게
중심을 잡아준다네요. 어쩐지 튕겨나가는 오리가 한마리도 없고 , 예쁘게 줄지어서 계단을 올라가더라고요.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귀엽고,재밌어요. 우리 작은딸 사준장난감이 온가족이 즐기게 됬네요 ㅎㅎ
point
#가지고 놀기 좋은사이즈.
# 자동으로 계단을 올라가는 귀여운오리들.
#보는재미가 있음.
#경쾌한음악이 흘러나옴.
#볼륨조절은 스티커로 가능함.
ʕ•̫͡•ʔ 첫인상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을 처음 받아봤을 때, 귀여운 오리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이 기대를 불러일으켰어요. 패키징도 깔끔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어요.
ʕ•̫͡•ʔ 사용 과정
장난감을 조립하는 과정이 간단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오리들이 자동으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모습은 정말 귀엽고 재미있어요. 볼륨 조절 기능이 있어서 소리 크기를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소리를 너무 크게 하고 싶지 않을 때도 볼륨을 줄여줄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ʕ•̫͡•ʔ 효과
아이들이 장난감에 푹 빠져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이 장난감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 수 있었어요. 반복적으로 오리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단순한 동작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워요. 또한, 손으로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놀이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어 부모 입장에서도 편리했어요.
ʕ•̫͡•ʔ 장점
– **귀여운 디자인**: 오리들의 움직임이 귀엽고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
– **볼륨 조절 기능**: 소리 크기를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함.
– **자동 움직임**: 아이들이 오랫동안 집중해서 놀 수 있음.
– **간편한 조립**: 조립이 쉬워 바로 사용 가능함.
ʕ•̫͡•ʔ 단점
– **단순한 동작**: 반복되는 동작이 단조로울 수 있어, 장시간 동안은 금방 질릴 수 있음.
– **소리 품질**: 소리가 약간 단조롭고 음질이 뛰어나지 않음.
– **배터리 사용**: 지속적으로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므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ʕ•̫͡•ʔ 총평
스몰덕 오리 계단 아기 장난감은 아이들이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귀여운 오리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단순한 동작에도 불구하고, 볼륨 조절 기능 덕분에 소음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동작이 단조로울 수 있어 아이들이 금방 질릴 수도 있으니, 다양한 놀이와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장난감입니다.
ʕ•̫͡•ʔ 제 구매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세요 ʕ•̫͡•ʔ
이게 구매하려고 알아보니 기존 1세대 제품이 있고 새로나온 2세대 제품이 있도라구요 꼼꼼하게 고민한 후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오리 갯수가 더 많아서 장난감보는 재미도 배지만 한두 마리 정도 잃어버려도 전혀 타격이 없다는 게 장점같아서 업그레이드 제품을 구매했답니다 ㅎㅎㅎㅎ
제품은 본체, 레일, 오리들, 스티커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스피커 부분에는 음량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총 여섯 가지의 스티커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스티커를 덧방처럼 붙여놓으면 음량 크기 조절이 어느 정도 컨트롤이 되는 것 같아요.
직접 스티커도 붙여보고 조립도 해보고 엄마 혼자해도 어려운 부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유아 장난감인것처럼 건전지 들어가는 부분을 나사로 조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만져도 걱정없이 안심이 되어요.
저희 집 쌍둥이 아가들은 이제 꽉찬 6개월로 이미 뒤집고 되짚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아이들이지만, 정작 터미 타임 할 때는 장난감에 흥미가 없기도 하고 너무 요란한 건 뇌 발달에 좋지 않다고 그래서 장난감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지금 구매해 보았는데 둘 다 오리에 관심도 많이 가지고 잡아 볼려고 손도 뻗어 봅니다.
아직 기어 다니지는 못하는데 오리를 잡으려 엉덩이를 흔들 거리는걸 보니 곧 조만간 오리를 찾아서 기어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집 두 쌍둥이의 소근육과 대근육 발달에 아주 좋을 거 같아요.
귀여운 디자인으로 노란색 오리 모양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들이 좋아하는 색상과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불빛과함께 노란 오리가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것을 보니 다른일을 하다가도 금방 집중하고 한번씩 쳐다봐주더라구요.
이런 유형의 장난감은 처음 접흐게 해주었는데 아기들이 집중해서 잘 보니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ㅎㅎㅎ
마감도 깔끔하고 거친 면이 없이 부드러워서 아기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이에요. 지금 직접적으로 가지고 놀지는 못하지만 지켜보면서도 앞뒤로 엉덩이를 흔들흔들 하는 거 보니 기어다니는 훈련할때 사용해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헝겊 인형 장난감만 가지고 놀던 아가들인데, 그새 자라서 이렇게 움직이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들이고 반응을보니 왜 조금 더 빨리 구매하지 않았나 후회가 되긴하네요 ㅎㅎ
평소에도 노래를 잘 틀어주고 불러주면 신나서 방긋방긋 웃는 쌍둥이인데 오리 장난감만으로도 집중이 잘되어서 시간을 어느 정도 벌 수 있어서 그 중간에 이유식을 만든다거나 엄마 밥을 만들어 먹는다거나가 가능하네오 ㅎㅎ
오히려 이렇게 데굴데굴 굴러다닐때도 엄마 시간 벌이용으로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엄마 밥먹는 시간을 벌어다주기에 터미 타임 이후에도 쭉 사용하길 강추해봄니다ㅎㅎㅎㅎ
우리집 쌍둥이가 한동안 쭈욱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같아요ㅎㅎ
기어다니고 장난감 집어 던지는 파괴왕이 강림하기전까지 열심히 보여주고 뽕 뽑아야겠습니다 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田│║▓ ▓ ▓∩ ║
╭♡⃘♡⃘♡⃘♡⃘♡⃘♡⃘♡⃘♡⃘♡┈┈┈┈┈┈┈┈┈┈┈┈╮
╿ 거짓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100% 후기 입니다. ╽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 클릭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ꈊ’*)ゝ ╽
╰┈┈┈┈┈┈┈┈┈┈┈┈♡⃘♡⃘♡⃘♡⃘♡⃘♡⃘♡⃘♡⃘♡╯
아이가 평상시에 키즈카페가서 놀다가 같은 단지 친구가 저 장난감을 카페로 가져왔더라구요~~
거기서 보고 우연히 한번 보고 반해서 사달라고사달라고 졸라대서 흥 하 문구점도 가보고
마트가서 이것저것 비슷한거있나 찾아봤었는데 매번 비슷한게 없어서 실패
했었거든요 ㅠㅠ
고속도록 휴게소에서 한번 본거 같은데 그 때 사줄걸 그런 후회을 백번 넘게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우연히 쿠팡 뒤져보다가 똑같은걸 딱 발견해버린..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마냥 ㅋ
넘 기분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바로 구매 해버렸습니다….!
와 근데 이거 일단 포장이 진짜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박스랑 구성품 모두 잘 들어져서 왔고!
오리의 마감과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흥 진짜 넘 놀랐거든요 오 근데 가 격대비 진짜 마감이 넘 우수해서…
와 이거 진짜 대박이구나 하고 바로 친구네 아이들 주려고 2박스 바로 주문 완료 했습니다
지인도 이거 진짜 사주고 싶었는데
구할 수 가 없어 포기하고 있었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우리집하고 똑같은 경우여서 웃겼습니다
남자 아이 여자아이 할거 없이 너무 좋은 장난감 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조잡해 보였지만 그건 저의 큰 오해 였습니다 튼튼하고 절대 부서질거 같지 않은 견고함으로 잘 만들어 진거 같아요
건전지를 넣고 아이가 그토록 원했더 오리을 하나씩 올리니 너무 귀엽게 올라가서 미끄럼틀을 타고 슈웅~ 내려 오더라구요
제품의 특징과 총 평
어른이 봐도 너무 귀엽고 재밌는데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노래도 나오는데 조 잡한 사운드가 아니 최대한의 성의와 고급진 사운드로 나옵니다 아이가 집중하면서 진짜 잘 봅니다 시간가는 줄 몰라요 건전지도 오래가고 건 전지 값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장시간 사용해도 소모량이 적은 거 같습니다
중 요한건 두개만 들어간다는 겁니다 효율적일 수가 없어요 오리 갯수도 많은거 같아요
타 제품보다 오리 갯수가 많으니 더 만족감이 높네 요 오리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귀엽고 재밌습니다
장난감 자체가 무겁지 않고 아이가 충분히 들고 다니면서 어느 장소에서도 평 편한 곳만 있으면 충분히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아이가 들고 다니면서 밥 먹 을 때나 책상에서나 거실에서나 곳곳에 들고 다니면서 가지고 노네요
볼륨조절도 되지만 스티커로 볼륨을 더 작게 하도록 스피커 부분에 스티커 부 착용으로 들어 있는게 진짜 센스 좋습니다
너무 시끄러우면 아무리 귀여워도 정신없을 때가 있거든요 너무 좋은 아이디어 인거 같아요
1세대 2세대 이렇게 나눠 져 있는지는 몰랐는데 이 제품은 2세대라고 하더라구요
손이 끼거나 날카로운 곳이 없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은 색에 민감하고 소리에 민감하다고 하는데
색상도 쨍하고 좋습니다 어른들이 놀아주고 나서 힘들 때 이거 들어주면 30분 이상은 휴식을 할 수 있 어요
우리 아이들이 그러네요 이거 하나로 30분 이상을 가지고 노니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