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 혼합 색상, 1세트 – DIY/만들기완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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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5세 여아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사줄까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선택한 제품이 바로 이 아쿠아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예요. 결과부터 말하자면…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선물 성공이다!” 싶었어요.
선물 포장을 풀자마자 박스부터 알록달록해서 아이 눈이 반짝이더니, 설명 보기도 전에 “이거 바로 만들자!” 하고 너무 신나 하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단순히 모양만 찍는 장난감이 아니라, 눈·코·입을 직접 만들면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5세 아이가 눈 위치를 여기다 할까 저기다 할까 고민하면서 만들고, 입 모양을 바꾸면서 “이건 웃는 얼굴이야!” 하며 너무 즐거워했어요. 만들기 과정 자체가 놀이가 되니 집중력도 생각보다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집에 있는 8세 여아도 같이 놀았는데, 연령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은근 재밌다” 하면서 한참을 같이 만들었어요. 8세 아이는 색 조합이나 디테일에 더 신경 쓰면서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5세는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형제·자매가 함께 놀기에도 정말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물놀이 장난감이라 흘릴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흘리지도 않고 뒷정리도 깔끔했어요. 틀에 가루를 넣어 물에 흔들면 캐릭터가 잘 떨어지는데, 이 과정도 아이들이 “우와!”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시간이 조금 지나면 처음엔 납작하던 캐릭터가 점점 통통하게 살이 올라오면서 입체적으로 변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신기했어요. 아이가 “얘가 살아났어!”라고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또 하나 만족스러웠던 점은 완성한 작품을 넣어 선물처럼 줄 수 있는 작은 통이 여러 개 들어 있다는 것이에요. 아이가 만든 캐릭터를 통에 담아서 할머니, 친구에게 “내가 만든 거야” 하며 선물 놀이도 하고, 장난감 정리도 자연스럽게 되니 활용도가 정말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크리스마스 선물, 생일 선물, 집콕 놀이용으로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단순한 만들기 장난감을 넘어 아이의 상상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채워주는 놀이 세트라서, 5세 전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가 이렇게 오래, 즐겁게 노는 모습 보니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관적이겠지만
사용 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 중이에요
참고로 저는 무한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상품명 : 아쿠아매직 몰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
혼합 색상, 1세트
만족도 : 아이가 즐거워해요 좋아요! 별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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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알찬 구성 플레이세트에요
미니수조, 매직물감 12컬러, 투명케이스 6개, 물속 친구들 캐릭터 모형틀 12종,
네임 스티커, 데코 스티커, 응고파우더 6개
놀이 방법만 알면 쉽고 즐거워요!!
놀이를 하기 전에 먼저 미니 수조와 물 500ml를 준비하고
응고 파우더 1/2을 덜어서 준비해요
1. 미니 수조 안에 물 500ml를 넣고
2. 미니 수조 안에 응고 파우더 1/2를 넣어 줍니다
(응고 파우더 1봉지는 물 1리터 사용량이에요)
3. 응고 파우더의 알갱이가 다 녹아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4. 데코 스티커를 붙여 미니 수조를 예쁘게 장식합니다
매직물감 12컬로로
캐릭터 모형틀에 가장 낮은 밑부분부터 원하는 컬러의 매직물감을 짜서 채워주고
다음 한 단 높은 부분에 원하는 컬러의 매직물감을 채워주면 됩니다
매직물감이 채워진 캐릭터 모형틀의 양 끝을 잡고
미니 수조 속에 넣어 손을 좌우로 살살 흔들어 주면 끝!
아이랑 시간 보내기 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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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날짜 : 2025/10/18
배송날짜 : 2025/10/19
[특징]
제품 구성 : 미니 수조, 매직물감 12컬러, 투명케이스 6개,
캐릭터 모형틀 12종, 네임 스티커, 데코 스티거, 응고 파우더 6개.
데코 스티커를 붙여 미지 수조를 예쁘게 장식합니다.
놀이를 하기 전에 먼저 미니 수조에 물 500ML를 넣고
응고 파우더 1/2를 넣어줍니다.
(물은 일반 수돋물을 사용해주세요)
응고 파우더의 알갱이가 다 녹아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매직물감을 모형틀에 채워 넣어주세요.
매직물감은 가장 낮은 밑부분의 단부터 채워서
위로 올라와 가장 높은 윗부분의 단에 마지막 매직물감을 채워 넣습니다.
매직물감이 채워진 캐릭터 모형틀 양 끝을 잡고 미니 수조 속에 넣은뒤
좌 우로 살살 흔들어줍니다.
캐릭터 모형틀에서 떨어진 캐릭터는 점점 크기가 작아지며 통통해집니다.
(완성된 캐릭터는 미니 수조 속에서 3~4시간정도 담아두면
표면이 단단해집니다.)
[구매이유]
37개월 아이가 손으로 하는 놀이를 좋아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난감을 찾다가 이 제품을 발견했어요 ㅎㅎ
처음엔 사줄까 말까 고민했는데 사주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알록달록한 물감과 캐릭터들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이를 해요^^
아이가 힘 조절을 잘 못해서 물감이 엄청 나올 때도 있지만
괜찮다고 하며 놀이를 하는데,
거북이는 초록, 문어는 빨강, 처음엔 이렇게 물감을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는 여러 색을 조합해서 만들더라고요 ㅎㅎ
어른들은 틀에 박힌 생각 때문에 색 조합을 안 하고
그냥 원래 색으로 만드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은 다르네요^^
생각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처음 만들 때는 액체가 물속에서 순식간에 입체적인 인형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마법 같아서 아이가 박수를 치며 좋아하더라고요. 색감도 알록달록하고 캐릭터 종류도 다양해서 만드는 과정 자체는 아주 즐거운 미술 놀이였습니다.
⚠️ 아쉬운 점: 유지력 문제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지속성인 것 같아요. 공들여 예쁘게 만든 캐릭터들이 하루 정도 지나니 처음의 그 탱글탱글했던 모양이 흐물흐물해지거나 흩어지는 현상이 생기네요.
* 모양 변형: 물속에 계속 보관했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형태가 뭉개져서 처음의 귀여운 모습이 사라져요.
* 일회성 느낌: 정성껏 만든 작품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하는 아이 입장에서는 금방 망가지는 모습에 많이 속상해하더라고요.
결과물을 장기간 보관하며 가지고 놀기보다는, ‘만드는 과정의 재미’에만 집중해야 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지만, 내구성이 조금 더 보완된다면 완벽할 것 같아 별 4개 남깁니다.
우리 37개월 첫째가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구입해봤어요.
결과적으로는 대대대만족하였습니다. 15개월인 둘째는 아직 힘들지만 아빠랑 같이 하면서 즐거워해요.
언니도 동생도 모두 만족하고 집중하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것 같아요!
️장점️
– 모든 재로가 다 들어있어서 다른 거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 아이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해요
– 만드는 과정이 쉽고 간단하다보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작은 통도 준비되어있어서 좋아요
️단점️
– 물 밖에 꺼내놓으면 말라지기 때문에 계속 물에 담궈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 물감을 짜는 게 아직은 힘이 많이 필요하다보니 어린 아이들은 힘들어하는 감이 있어요
– 아이들의 경우 힘조절이 어려워서 예쁜 모양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아요
️총평️
아직 아이가 힘이 부족해서 물감을 쉽게 짜내고 그러지는 못하지만, 만드는 과정을 정말 즐거워하고 만들고나서도
완성품에 대해서 잘 가지고 놀아요. 특히 15개월 둘째는 언니가 만든 작품을 잘 가지고 놀고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흥미,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재료들을 한번에 챙길 수 있어서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부분이 없어 좋아요. 간단하게 주말에 놀 수 있어요.
모양이 일그러짐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고, 어항 속에 자신이 만든 물고기가 있어서
좋아하더라구요! 대대만족입니다! 물감을 다 쓰고나면 다시 또 구입할 예정입니다.
요즘 아이가 만들기 놀이에 푹 빠져 있어서 이 제품을 한 번 사봤어요. 제품 이름 그대로 물속에서 친구들을 만드는 거라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더라고요. 상자 열자마자 알록달록한 도안들이랑 재료들이 잔뜩 들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우와~” 하면서 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는요ㅎㅎㅎ
설명서도 그림으로 단계별로 잘 나와 있어서 어린아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었고, 물에 넣는 순간 캐릭터가 말랑하게 변하면서 완성되는 걸 보고는 완전 깔깔거리면서 좋아했답니다. 이런 반응 보면 괜히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
️ 장점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이 정말 간단해서 좋았어요. 복잡한 준비물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구성품만으로 충분히 놀이가 가능했어요. 물에 담그는 순간 귀여운 물고기, 문어, 거북이 같은 캐릭터가 완성되는 걸 눈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라 엄마 입장에서도 편했어요. 또 완성된 친구들이 물에서 둥둥 떠다니니까 욕조나 세면대에 담가놓고 물놀이까지 이어서 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색감도 선명하고 캐릭터 모양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놀 수 있었어요.
️ 단점
아쉬운 점을 꼽자면, 캐릭터가 완성된 후 물 밖으로 꺼내면 시간이 지나면서 말라버려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에요. 재활용이 안 되니까 한 번 만들고 나면 끝이라는 게 살짝 아쉬웠어요. 또 재료가 많긴 하지만 아이가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소진돼서 추가 구매가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물에 담그는 과정에서 조금만 잘못해도 모양이 찌그러질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급하게 하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할 부분이에요.
️ 총평
전체적으로 보면 아이가 만들면서 즐거워하고, 완성된 걸 보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욕조에서 물놀이 겸 만들기 놀이까지 한 번에 해결돼서 부모 입장에서도 시간 보내기 딱 좋더라고요. 다만 재사용이 어렵고 재료 소모가 빨라서 가성비는 아주 뛰어나다고 보긴 어렵지만, 아이가 신나게 놀 수 있다면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제품이에요. 집에서 실내 놀이로 새로운 걸 찾느라 고민했는데 잘 구입했어요.
직접 구매 후 솔직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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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뷰 읽으시는 모든 분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만들기 장난감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한참 동안 자리를 떠나질 않네요
**‘아쿠아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는 아이의 창의력과 손재주를 동시에 키워주는 꿀템이에요
세트를 열면 여러 가지 색깔의 매직젤이 들어 있는데,
튜브형이라 아이가 직접 눌러서 도안 위에 색칠하듯 짜 넣을 수 있어요
물에 넣으면 5분도 안 돼서 진짜 물고기처럼 말랑하게 변하는데,
그 모습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진짜 생겼다!” 하면서 소리 질렀어요
특히 캐릭터 도안들이 다양해서 한 세트로 여러 번 즐길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물고기, 해마, 문어, 거북이, 불가사리 등등 색 조합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서
매번 새로운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아이 상상력이 정말 풍부해지는 걸 느꼈어요!
장점은
️ 물속에 넣자마자 모양이 완성되는 신기한 원리
️ 색 조합 자유로워서 창의력 UP
️ 젤이 손에 잘 묻지 않아 깔끔하게 놀이 가능
️ 완성 후에도 물에 띄워두면 귀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단점이라면…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금방 다 써버렸다는 거
그래서 다음엔 리필용도 같이 사보려고요.
포장도 깔끔하고, 설명서가 한글로 자세히 되어 있어서
처음 해보는 아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놀이 후 정리도 간단해서 엄마 아빠 모두 만족이에요
총평:
• 재미도
• 교육 효과 최고!
• 청결도
• 재구매 의사 100%
아이와 함께 놀면서 “우리 진짜 바다 친구들 만들자~” 하고 웃었던 하루였어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상상력과 과학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만들기 세트!
아이 선물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쿠팡어플 들어오자 마자 눈에띄길래 클릭했다가 구매까지했어요
아이랑 놀아주기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주말에 키즈카페에 안가고 집에 있거나 외출 따로 하지 않을때
너무 심심해 보여서 놀아줄거리를 찾고 있었는데
이거 뭔가 재미있어하고 좋아할거 같았어요
처음에 박스를 열어보니 뭔가 구성품이 많아서 어려운 놀잇감인가..
싶었는데 설명서 쓱 읽고 하다보니 어려운건 아니었어요
처음 아이와 둘이 앉아서 틀에 색을 채워놓고 물에 넣어보니
엥..? 왠 흐물거리는 외계생물이 만들어지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다시 도전! 새로 틀에 채워놓고 조금 흔들면서 살짝 빼보니
오.. 이번엔 나름 괜찮은게 태어났구나..! 싶더라구요
이쁘게 잘 완성된 것만 따로 투명케이스에 옮기고 보니
마음에 들기도 하고 꽤 괜찮더라구요..?!
잘 만들어지니까 성취감도 생기고 오동통하니 꽤 귀여워요 ㅎㅎ
촉감도 정말 신기해요 ㅎㅎㅎ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구매하길 잘 했다싶어요!
몇일 안지나서 또 하자고 하는거보니 마음에 들었나봐요
다음에는 다른 종류도 구매해서 해보려합니다 어른이 해도 재미있네요!
다만들어진 제품을 지퍼백에 담고 물을 채워서 넣어놓았는데
아이들이 촉감놀이를 스스로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걸로 촉감놀이도 할수 있구나..? 했네요 ㅎㅎ
단점은 딱히 없는거 같아요
1.구매일 : 2025년 7월 31일
2.구매 이유 :
4년전 딸아이가 11살 때 아쿠아매직을 쿠팡에서 샀었죠. 4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재밌어해서 찾아보니 쿠팡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네요.
물론 4년 전 보다는 조금 가격이 올랐긴 합니다.
3.제품 특징 :
작은거 만들고 조물락 거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아이템 같아요.
어떻게 짜서 넣느냐에따라 굉장히 귀여운 아이들이 생겨나기도 하고 쭈굴쭈굴 이상한 모양이 되기도 하니까요.
매직물감이 12컬러라 꽤 종류별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요.
모형틀이 귀여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양하게 만들어 냅니다.
4.사용 장점 :
색깔이 다양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만들어 놓으면 귀여움이 뿜뿜합니다.
똑같은 틀에 물감을 짜서 넣어도 넣는 양에 따라, 넣는 색깔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물속 친구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쉽게 질려하지 않아요
만들고 나면 몰랑몰랑하고 통통해 지는데 며칠 씩 보관하고 들여다 보면서 잘 가지고 놉니다.
5.사용 단점 :
아무래도 물을 사용하고 넣었다 뺏다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주변이 지저분 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휴지와 물티슈, 쓰레기통을 준비하고 놀이를 시작해야합니다.
물감만 리필로 살수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찾았을 때는 물감만 구매할수 있는 방법은 없네요
6.재구매 의사 :
네 앞으로 또 잘 가지고 놀다가 다시 사달라고 하면 중학생이 되어있을텐데 그때도 사줘야 겠죠? ㅎㅎ
7.나만의 팁 :
아쿠아 매직이 물속친구들 뿐만 아니라 다른 모형틀을 가진 종류가 많아요. 하나씩 구입해서 모양틀을 다양하게 가지고 놀면 쉽게 질려하지 않고 아주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이 후기가 도움이 되셨을까요?♡
우리 아이가 물고기를 좋아해서 더 잘 맞았고, 해보니 저도 예전에 조카랑 같이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장점
1. 아이 취향 저격, 물고기 + 물놀이 + 만들기 3종 세트
우리 아이가 요즘 물고기랑 바닷속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 세트는 틀만 보고도 신나서 소리 지르더라구요. 그냥 만들기만 하는 게 아니라 물속에서 오물조물 굳어가는 걸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만들고 관찰하는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2. 집콕놀이에 최적화
매일 밖에 나가 놀 수 없잖아요. 주말에 비 오거나, 피곤해서 집에만 있는 날, 아이랑 뭐 하고 놀지 막막했는데 이걸로 최소 1~2시간은 집중해서 잘 놀았어요. TV나 태블릿 대신 놀이로 시간 보내는 게 훨씬 보람차더라구요.
3. 구성이 알차다
• 미니 수조 → 놀이판 세팅 끝!
• 물고기부터 바다생물 캐릭터 틀 12종 → 다양한 모양이라 아이가 지루하지 않음
• 매직물감 12색 → 색 조합 마음대로, 알록달록 창의력 발휘 가능
단순히 몇 개만 덜렁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알차서 만족했어요.
4. 색깔이 알록달록 예쁨
물감 색이 선명하고 조합했을 때 색감이 살아있어서 아이가 눈을 반짝반짝 해요.
“엄마, 이건 빨간 물고기야! 이건 파란 문어야!” 하면서 자기만의 바닷속을 상상하며 놀아요.
5. 아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성취감
아이가 스스로 물감을 짜고, 물에 넣고, 기다리면서 점점 굳는 과정을 보면 엄청 뿌듯해해요.
“내가 만든 물고기야!” 하면서 자랑하는 모습 보니까 사주길 잘했다 싶었어요.
6. 설명서 친절 + 금방 적응
처음엔 제가 도와줬는데, 설명서가 그림으로도 잘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조카는 혼자서도 뚝딱 만들더라구요.
아이도 몇 번 하니까 감을 잡아서 혼자서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단점
1. 물감 뚜껑 열기가 힘듦
처음 개봉할 때 마개가 너무 단단해서 손이 아플 정도였어요.
2. 물감 짜는 게 힘들다
초등학생 조카도 버거워할 정도라 미취학 아동은 혼자 하긴 어려워요. 3살 둘째는 도와주고 5살 첫째는 어찌어띠하다 결국 저는 약통에 옮겨 담아주었어요.
3. 완성 퀄리티는 기대보다 아쉬움
아이들이 아무리 집중해서 만들어도 모양이 조금 찌그러지거나 삐뚤빼뚤하게 나와요. 귀엽긴 하지만 예쁘게는 잘 안 나옵니다.
4. 보관이 어려움
다 만든 물속 친구들, 그냥 두면 금방 말라비틀어지고 쪼그라들어요. 꼭 가루 섞은 물에 담가놔야 유지되요.
5. 리필 필요
아이가 물감을 펑펑 쓰다 보니 금방 동나요. 틀은 멀쩡한데 물감만 따로 리필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용후기
집콕할 때 아이랑 1~2시간은 거뜬히 집중해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좋은 제품이고, 특히 물놀이와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강력 추천할 만합니다. 다만 물난리가 날 각오는 해야 해서 수건은 필수고 옷 갈아입힐 준비까지 해두셔야 해요.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아쿠아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세트를
사줬어요. 장난감 사준다고 하니까 자기가 이걸 고르더라고요.
예전에 비슷한 모양틀 있는 아쿠아매직 제품으로 한 번 놀아본 적이
있어서 기억이 났나봐요.
패키지 안에는 틀, 물펜, 액체, 고정틀 등 기본적인 도구가
잘 들어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에 딱 좋았고, 설명서도
그림 위주라 아이 혼자서도 어느 정도 따라할 수 있었어요.
만들면서 “우와~ 물에 넣으면 진짜 말랑해졌어!” 하며 신기해하고
본인이 만든 걸 자랑도 엄청 하더라고요 ㅎㅎ
모양판에 아쿠아매직 액체를 짠 다음, 수조 안에서
흔들며 굳히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아이가 너무 빨리
빼버리면 아직 안 굳은 상태라 모양이 흐트러지더라고요.
흔드는 시간은 적어도 1분 이상 충분히 해줘야
모양이 단단하게 잘 유지돼요. 이건 어른이 옆에서
조금 도와주면 훨씬 안정적이에요.
수조에 물과 응고제를 미리 섞어놓고 놀이 준비를
하면 세팅도 간단해요. 따로 복잡한 과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특히 좋은 점은
놀이 후 뒷정리도 깔끔하다는 것! 어딘가에 묻어도
금방 닦이고 잘 지워져서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물속에 넣으면 액체가 말랑말랑하게 굳는데,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신기한지 아이가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더라고요. 결과물도 귀엽고,
해양 생물 모양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아이 취향 제대로 저격!
게다가 모양틀 없이도 직접 그리듯이 짜넣으면
별, 하트, 얼굴 등 아이가 상상하는 걸 바로 만들 수 있고,
얇게 길게 짜서 넣으니까 라면 모양도 만들 수 있었어요.
“엄마 이거 진짜 라면 같지?” 하며 웃는 모습에
저도 같이 웃게 되더라고요. 창의력 자극에도 최고예요!
응고제도 넉넉히 들어 있어서 여러 번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만들어놓은 친구들은 응고제 풀어놓은 물 속에
넣어두면 상태 유지가 잘 돼서 따로 보관할 필요도 없고
다음에 또 꺼내 놀기도 편하더라고요.
단점이라면, 굳히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고
액체 짤 때 너무 세게 누르면 번지기 쉬워서
처음엔 어른이 도와주는 게 좋다는 점 정도?
이 부분만 유의하면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워요.
방학용 만들기 키트, 물놀이 겸 실내활동용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아이랑 엄마 둘 다 만족한 장난감이에요 :
이번 생일 선물로는 아이 픽! 아쿠아매직을 선물해주었습니다ㅎㅎㅎ
아쿠아매직이 정말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지금 계절인 여름에 어울리는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를 선택하였습니다!
▶구성품
– 물을 담는 미니 사이즈의 수조
– 12가지 색상의 매직 물감
– 보관 또는 선물 할 수 있는 투명 용기 6개
– 12가지의 바닷속 생물 모형틀
– 꾸밀 수 있는 스티커 2매
– 가루 형태의 응고파우더 6개
▶놀이방법
1. 미니 수조 안에 대략 500ml의 수돗물을 넣어요.
2. 응고파우더의 반 정도의 용량을 물에 풉니다.
(생각보다 가루가 물에 쉽게 녹진 않아서
저는 베스킨라빈스 숟가락으로 계속 저어서 풀어줬어요)
3. 마음에 드는 모양틀을 정하고,
매직 물감으로 가장 낮은 밑부분부터 순차적으로 채워줍니다.
4. 물감으로 채워진 모양틀을 미니 수조안에 조심히 담가요.
5. 좌,우로 물속에서 천천히 흔듭니다.
6. 캐릭터가 모양대로 응고되며 저절로 물 위로 떠오릅니다.
7. 조심스럽게 뒤집어서 완성된 모양을 확인해요.
▶놀이 할 때 주의사항
– 매직물감을 채울 때 모양틀의 높은 곳부터 먼저 채워버리면
나중에 낮은 곳을 채울 수가 없어요
– 모양틀을 수조 안에 넣을 때 평평히 잘 놓아야
모양틀 안의 물감이 옆으로 쏠리지 않고 예쁘게 완성되요.
– 캐릭터 모양대로 물감이 응고되도록 충분히 시간을 주세요~
응고되기 전에 미리 만져버리면 손에 묻어나거나,
애써 만든 모양이 터져버릴 수가 있어요!
– 완성한 캐릭터는 물을 넣어 함께 보관해주세요.
– 물은 정수물이 아닌 일반 수돗물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함께 들어있는 구성품인 보관용기는 완전 밀폐까진 되지 않아
물이 샐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은 저희 아이ㅎㅎㅎ
이번 여름 시원하게 집콕놀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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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내돈내산 ‘아쿠아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혼합색상’ 후기였습니다.
제 후기 글이 여러분의 구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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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우리 아들이 과학 실험도 좋아하고, 물놀이도 좋아하고, 미술놀이도 정말 좋아해서 평소에도 이런 종류의 장난감이나 키트를 자주 찾아보곤 하는데요. 쿠팡에서 아쿠아 매직 물속 친구 만들기 제품을 우연히 보고 “이건 진짜 우리 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거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장마철이나 더운 여름철에 집콕 놀이로 정말 강추하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박스를 열어보면 설명서, 도안, 물감, 선물상자 같은 구성품이 들어 있는데요, 꼭 설명서를 잘 읽어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냥 감으로 하다가는 원하는 모양이 안 나오기 쉽거든요. 저도 처음에는 대충 보고 시작했다가 몇 번 실패하고 나서야, 차분히 설명서를 다시 보고 제대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5세 아기 혼자 하기에는 아직 조금 어렵습니다. 저희 아들은 평소에 손도 야무지고 미술놀이도 즐기지만, 이건 물감 뚜껑을 하나하나 뜯는 것도 손이 많이 가고, 물감을 짜는 힘도 제법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의 손길이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몇 번 해보니까 우리 아이도 점점 손에 익으면서 도안을 따라 물감을 짜는 걸 조금씩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가장 아쉬운 점이자 이 제품의 특징은 결과물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물 속에 만든 도안을 담그고 흔들어 떨어트린 다음 2~3시간 기다려야 제대로 굳고 모양이 나옵니다. 그래서 아이는 만들자마자 바로 놀고 싶어 했는데,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 좀 답답해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 또한 아이에게 기다림과 인내를 배우는 기회라 생각하고 “우리 친구가 물속에서 마법처럼 태어나고 있대~” 하며 설명해주니 그럭저럭 잘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너무 귀여웠던 에피소드 하나! 완성된 작품을 물에서 꺼내려고 했더니, 우리 아들은 그 물까지도 너무 소중한지 물을 통째로 포장지에 넣고 선물 포장을 해버렸어요. “이건 내가 만든 물고기 친구랑 바다야~” 하면서요.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웃기고 귀엽던지, 이 제품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장마철, 더운 여름철 집콕 놀이로 딱!
밖에 나가기 힘든 요즘 같은 장마철, 폭염이 이어지는 한여름에 에어컨 시원하게 틀고 집에서 엄마랑 아이랑 둘이 앉아서 차분히 즐기기 정말 좋은 놀이입니다. 만들면서 색깔을 고르고, 모양을 고민하고, 물 속에 담그면서 아이가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서 미술놀이, 과학실험, 물놀이 세 가지가 한 번에 해결되는 느낌이었어요.
Tip!
설명서를 꼭 읽어보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물감뚜껑 미리 열어두면 수월합니다.
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트레이를 평평한 곳에 두는 게 중요합니다.
총평:
아쿠아 매직 물속 친구 만들기는 5세 남아에게 취향저격 제품이었고, 엄마 손길이 조금 필요하지만 그만큼 함께 만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장마철 집콕놀이, 여름방학 실내활동,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술·과학 놀이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저도 아이가 있어 주말이나 연휴때 어디를 나가야하나 싶은데 비가 오거나 사정이 생기면 집에서 보내야 할때가 있네요
그럴때 아이와 어떤 놀이를 하며 보내면 좋을까 고민스러운데 이 제품을 요즘 많이들 한다고 하기에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제가 어릴때는 글라스데코를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저희 아이도 5세인데 글라스데코도 재밌어 합니다
그것과 조금 비슷하면서도 아이들이 아무래도 물도쓰고 더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어 이 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37개월 이상이라 되어있지만 그보다 어린아이도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때는 옆에서 지켜봐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수조
매직물감12컬러
투명케이스6개
물속친구들 캐릭터 모형틀12종
네임스티커
데코스티커
응고파우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도 다양해서 다음에는 다른 시리즈도 사서 영역을 넓혀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하면 아이가 집중해서 놀이하기때문에 시간도 잘 가고 아이도 좋아하여 만족스러워요
물감과 틀 그리고 응고파우더는 작은 구성으로 더 구매도 가능해서 혹시 부족하면 더 구매해 놀 수 있어요
일단 개봉하면 구성품이 많아 따로 보관함을 마련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엄마도 재밌게 할 수 있어 아이를 놀아준다기보다는 같이 노는 느낌이라 아이와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선물 받은 친구도 아이들이 좋아하였다해서 기쁘네요
선물로도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물감의 양이 많아서 여러 번 할 수 있어요.
색도 다양해서 원하는 색으로 다양하고 예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완성되기 전에는 이게 예쁘게 나올까 싶지만 4시간 정도 지나서 평평했던 물감들이 동그랗게 굳어지는데 귀엽고 예쁘더군요.
딸이 예전에 해보고 다시 해보고 싶다고 해서 또 샀던지라, 딸이 더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하네요.
딸은 스티커 붙이기, 물놀이, 물감놀이 색칠하기 이런 거를 좋아하는데 그 모든 것이 다 합쳐진 게 아쿠아매직 물속 친구들 만들기입니다. 하는 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집중해서 재미있게 합니다.
만 4살 딸아이에게는 물감 짜는데 힘이 부족해서 넓은 면적을 칠할 때에는 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다보면 물난리가 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구매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2~3번 정도 하고 나면 물감이 다 없어집니다.
날씨가 안 좋은 날 밖에서 못 노는 날이나, 잠시 혼자서 아이들을 돌보아야 할 때 이 플레이 세트 한 번 해보세요.
끝나고 치울 때 조금 불편하지만 상당히 만족합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 배송일자 : 2025년 1월 25일
1. 구매하게 된 계기
아기가 유튜*보다가 유라야놀*라는 키즈 채널에서 이 장난감을 발견하고 말았어요… 몇날 몇일을 사달라고 꼬시고 보이는 쿠팡 아저씨마다 자기꺼가지고 왔냐고 물어보는 통에 결국 질러버렸네요 ㅋㅋㅋㅋ
2. 가격과 배송
가격은 제 기준에서는 조금 높다고 생각하지만 더 비싼 아기들 장난감에 비하면 무난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배송은 쿠팡은 말하면 입아프죠 ? 하루 만에 왔습니당
3. 제품
물감은 12개 수조 1개 스티커 1개 설명서 응고파우더 물감판 등 들어있어요 설명서를 안봐도 유라야놀*에서 얼마나 봤던지 5세 저희 아기는 혼자서 척척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후 ㅋㅋㅋ
응고파우더는 아기가 다루기에는 위험할 것 같아서 제가 물에 항상 풀어줬어요 ^^ 아기 손이 직접 들어가야하는 거라 어떤 성분일까 찾나보니 소금물 성분이라하더라구요 염화칼슘같은 거 같애요
물감을 물감판에 아기들의 상상력으로 조화롭게 짜서 물에 넣어 살살 흔들어주면 통통하게 입체갑있게 살아나더라구요 ! 직접해보니 너무 신기… 🙂
여기서 팁이 하나 있는게 물에 흔들때 물감이 전부 분리될 때까지 흔들어야해요 떨어졌다 생각하고 중간에 들어올리면 괴물모양이 되어서 아기들 울음 전쟁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 (어떻게 알았는지는 물어보지 마시구요 ㅋㅋㅋ) 그리고 색이 비슷한 건 너무 옆칸과 붙어서 짜지 마세요 서로 표시 1도 안나요 🙂
저희 애기는 벌써 다 써서 리필 사러 와야할꺼같애요 흑흑 ^^
4. 추천 이유
아기가 좋아하니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 다른 이유 없어요 ㅋㅋㅋㅋㅋ
리필 재구매하러올께요 🙂
주영이앤씨 아쿠아 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
사용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주말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찾다가
아이들이 5살 때 해봤던 주영이앤씨 아쿠아 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가
생각나서 아이들에게 해볼래 라고 물어보니
기억난다며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가격도 몇년 전보다는 휠씬 저렴해진거 같아서
바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10살, 8살 아들들 보자마자
달려드네요^^
어릴 때는 물도 떠다주고
매직물감을 짤때도 생각보다
힘이 필요해서 못짜서 낑낑 했었는데
이제 힘도 쎄져서 뚝딱뚝딱 만들어 내네요~
첫번째 흥미로움이예요
에너지 넘치는 형제들의 흥미를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미니수조에 물 500ml를 넣고 응고파우더 반을 넣어서
녹이는 작업도 아이들이 직접 재미있게 하네요
캐릭터모양틀도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흥미롭게 아아들이
다가와서 골락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두번째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어요
5살 이하 아이들은 조금 도움이 필요하지만
매직 물감짜는 힘이 조금 필요하더라구요
힘쎈 5세는 혼자 충분히 가능해요^^
6살 이상되는 아이들은 잘 해내는거 같아요
저희집 형아들은 자유자재로 잘 만들어 내내요
뒷정리도 물 장난만 안하면 캐릭터 틀에서
물감이 깔끔하게 떨어지니 정리도 간편합니다
박스에 아이들이 툭툭 담아 넣네요^^
세번째 귀여움이 있어요
만들어지는 결과물도 매우 귀여워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스티커도
아기자기하게 들어있어서
저희집 둘째 아들이 대만족하네요
보관할 때도 응고파우더 섞인 물에 보관하면
통통하게 작아진 결과물에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냥 물 말고 응고파우더 녹인물에 넣어보세요
흐물거리지 않고 탱글한 결과물을 만날 수 있을거예요
네번째 어른도 재밌어요
저두 옆에서 같이 만들게 되네요
알록달록한 매직물감을 짜가면서 오랜만의
동심의 세계로 풍덩 뛰어들었네요
종합적으로 가격면이 아깝지 않은 놀이용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보는 시간이라서 좋았네요
응고파우더도 여러개 들어있고
캐릭터 틀도 재사용이 가능하게 잘 만들어 져서
여러번 사용하기 좋아요
아이들과 새로운 놀이를 원하시는 분은 바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매일매일 하루 한번씩 3일 째 진행하고 있네요
아이들 시간 순삭 놀이예용
시간 보내기 너무 좋은 아이템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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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수조(구성품에 포함되어 있고, 플라스틱임)에
물을 넣고(500ml)
응고제를 반만 넣고(1봉지의 반)
틀째 수조 안에다 넣고
틀을 살살 흔들면
틀에 붙어있던 액체가 모양대로 떨어져 나오고
1시간 후면 물에서 동그랗게 부풀어 오릅니다.
말로 하면 복잡해 보이지만 막상 하면 복잡하지 않아요. ^^
모양틀도 많고 구성품도 다 들어있어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따로 집에 있는 식기류를 꺼내지 않아 편합니다.
물만 있으면 됩니다.
만들고 나면 계속 물 속에 넣어두어야 하는데
안 그러면 납작하게 말라버립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선물할 때 사용하라고 조그만 플라스틱 통도 따로 들어있어요.
장식할 스티커와 함께.
선물할 때도 응고제 넣은 물로 넣어 선물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땐 삼투압 원리인 것 같아서요.)
응고제가 소금 성분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먹어도 이상은 없지만 되도록 먹지 말라고 설명서에 적혀있습니다.)
만들고 나면 통통하니 말랑한 귀여운 아이들이 생겨서 좋은데 물 안에서만 가지고 놀아야해서 아쉽네요.
또 그러니까,
아이들이 욕실에서 가지고 놀기에 좋을 것 같아요.
욕조에서 가지고 놀고 치우고
다음에 또 만들고 놀고.
새로운 형태(?)의 장난감이라
아이가 집중해서 잘 가지고 놀아요.
(초등 아이입니다.)
4살 이후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은데
아이마다 다를 것이고, 아이가 어리면
보호자가 옆에서 수조에서 모양을 잡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하게 흔들면 모양이 살짝 밀려요.
지니언니(?)가 아쿠아매직 가지고 노는
동영상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그 동영상을 정신없이 보길래
뭔가 하고 들여다 봤는데
재밌을것 같아 구입했어요
구성이 참 알차네요
물감도 색색이 12가지, 바다동물 모형틀도 12가지,
소금처럼 보이는 응고제 6개,
어항처럼 생긴 수조, 스티커,
만든 작품을 개별로 담을수 있는 미니통까지
여러개 들어있더라구요
저희집은 아이가 둘이라
큰아이는 바가지에, 작은아이는 내장되 있던
투명수조에 했어요
물 한바가지에 응고제를 넣고 휘휘~
저어서 녹여 줍니다(이거 할때부터 아이들 신남ㅋ)
그다음 맘에 드는 모형틀을 골라
원하는 색으로 칸을 잘 채워 주고요
아이들이 6살,3살인데
아직 힘조절이 온전치 않아 그런지
완전하게 반듯한 동물모양을
만들긴 힘들더라구요
(지니언니는 연습 많이 했나봐요ㅎㅎ)
물감을 채운 모형틀을 그대로
물속에 넣고 좌우로 살살살~ 흔들어주면
신기하게도 저절로 스르르 떨어져 나가네요
그 상태로 두면 납작하던 것이
통통하게 입체적인 모양으로 변신.
모형틀 몇번 하더니 그다음부터는 feel 받아서
물감 통째로 수조에 줄줄 짜넣고
국수 만들었다며ㅋㅋ
한시간만에 물감&응고제 다 써버렸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물을 한바가지씩 떠놓고 하는 놀이다 보니
온사방이 물로 한강이 되긴 합니다ㅋ
큰 수건 3장 흠뻑 젖도록 잘 놀았습니다~
*물감이랑 응고제만 따로 살수 있었음 좋겠어요*
원래 사달라는거 좋아하는거 위주로 한개씩 사주고 아쿠아매직은 같이 갖고 놀걸로 추가 구매했어요~
후기보니 어린아이들도 쉽게 할수 있다고 해서 구매해 봤구요~ 집콕 하는 아이들 너무 안타깝고 놀거리도 별로 없어서 주문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너무 쉬워요
5살 아이도 쉽게 잘 하더라구요~
아직 색을 한번에 쭉!! 짜버리는 경우가 많으나 ㅡㅡ;;
그래도 곧잘 따라하고 물속에 넣어 응고도 잘 시키고
물놀이도 워낙 좋아해서 물속에서 손장난처럼 갖고노느라 아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일단 쉽게 금방 만들어져요!
1. 틀에 물감 쭉 짜고!!
2. (바로 응고파우더뿌린 물에)넣어 흔들고!!
3. (통통해지길 조금 기다렸다)가지고 논다!! 끝!!!!
안에 구성은 물감이 12개, 데코,네임스티커 총 2장, 미니수조, 투명케이스6개, 응고파우더6개, 모형틀12개,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사용법
1. 설명서대로 수조에 500ml물을 넣고 응고파우더 한봉지에
절반만 넣어요~(봉지당 1리터 사용분임)
2. 알갱이가 안보일때까지 저어 녹여요(생각보다 금방 녹아요)
3. 물감을 잘 흔들어 모형틀에 짜고
4. 수조에 완성된 모형틀 넣고 살살흔들기(물감이 서서히 응고되어 떨어져요)
5. 수조안에서 통통해지길 기다렸다 만지고 놀아요
(단 쎄게 누르면 터지거나 모양이 변형되어요!)
6. 다 갖고 놀면 물안에 보관해요
수조에 넣으면 넓적했던게 작아지면서 입체적으로 말랑말랑 오동통통 해져요~ 계속 넣어두면 단단해지더라구요~
넣은지 얼마안된 통통말랑한걸 세게누르면 터져요 ㅠㅠ
속은 아직 안 굳었기 때문에 말랑한 상태이구요~ 눌러터지면 안에 굳지않은 물감이 터져나와요~ 살살 만지고 놀기 ㅎ
완성된 캐릭터는 미니수조 속에 3-4시간 담가두면 표면이 단단해져요~ 물에 보관 안하고 꺼내두면 말라 작아져서 못쓰게 되요~(물속보관)
완성된 캐릭터를 미니수조함에 넣고 친구에게 선물해도 아주 좋을거 같아요~^^*
덕분에 오늘 하루도 코로나를 이겨내는 실내 놀이를 해봤습니다~ 아이들이 종종 꺼내달라고 해서 자주 잘 갖고 놀더군요~
씻고 목욕할때도 같이 갖고 놀아 좋구요~
망가지면 다시 금방 만들어 노니 넘 즐겁네요~
저도 한번 해봤는데 진짜 진짜 쉽고 재미있어요 ㅎㅎ
아 그리고 개봉후 한달내에 쓰길 권장하네요~
다 쓰고 아이들이 원츄!! 하면 또 사주려구요~^^
이태원코로나때문에…….. ㅠㅠ 하……..
더 집콕을 해야 하는 고달프고 가슴아픈 상황이지만
우리 함께 다시한번 이겨내보아요!! 화이팅!!!ㅠㅠㅠ
힘냅시다 여러부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