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 붙이는 고양이 스크래쳐 – 스크래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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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깔끔하고 실용적이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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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발판에 붙이니까 제일 좋았던 점
원래 캣타워 발판이 살짝 미끄러운 편이었는데, 스크래쳐를 붙이고 나니까 고양이가 올라가고 내려갈 때 훨씬 안정적으로 움직이더라고요.
미끄러짐이 확 줄어든 느낌이라 발판용으로 쓰기 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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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더 깔끔해 보이는 효과
스크래쳐라고 하면 보통 따로 바닥에 두는 걸 생각했는데, 이렇게 발판에 붙이니까 공간도 덜 차지하고 집이 훨씬 정돈돼 보여요.
특히 캣타워에 자연스럽게 붙어 있으니까 따로 튀지도 않고 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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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예뻐서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림
색이 생각보다 예뻐서 어디에 붙여도 잘 어울렸어요.
저는 베이지로 했는데, 톤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캣타워나 집 분위기랑 자연스럽게 섞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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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다른 곳에도 활용해 볼 예정
한 번 써보니까 남은 것도 그냥 두기 아깝더라고요.
벽 쪽이나 고양이가 자주 긁는 위치에 덧대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붙이는 타입이라 이런 식으로 응용이 되는 게 진짜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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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캣타워 발판 미끄럼 방지 + 스크래칭 용도까지 같이 해결돼서,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아이템이었습니다.
고양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한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 사실 이 제품을 고를 때 제일 걱정됐던 부분이 바로 *“부착용 테이프가 잘 안 떨어진다”*는 후기였어요. 설치할 때 위치를 한 번에 정해야 한다는 말이 많아서 약간 긴장하면서 시도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접착력은 꽤 강하지만, 손으로 천천히 떼면 벽면 손상 없이 깔끔하게 제거됐어요. 처음부터 위치만 잘 잡으면 아주 안정적으로 부착됩니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깔끔해서 어디에 붙여도 인테리어에 전혀 방해되지 않아요. 특히 문 옆이나 캣타워 근처 벽면에 붙이면 고양이가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긁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공간 활용도 아주 좋습니다. 스크래처 부분은 두께감이 있어서 쉽게 해지지 않고, 종이 질감도 탄탄해서 내구성도 좋아 보여요.
아직은 고양이가 이걸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성묘라 새 물건에는 경계심이 있어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적응시키려 합니다. 냄새를 묻히거나 츄르로 유도해보면 곧 사용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마감이 깔끔하고 품질이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테이프 부분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설치 후에도 깔끔하고 안정적이에요. 아직 고양이가 사용 전이지만 제품 자체의 완성도와 내구성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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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분위기를 조금 더 화사하게 바꿔주고 싶어서
아이보리 색상의 스크래처를 구매했습니다.
기존 캣휠 스크래처 색이 어두워서
밝은 톤으로 교체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해서 첫인상부터 만족했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니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가 너무 예쁘고 고급스럽구
붙이기 전부터 이미 감성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났습니다
저는 XL사이즈 캣휠 전체를 덮기 위해 2개를 구입해서 붙였는데,
사이즈에 맞게 잘라 붙이기도 쉽고,
2개를 붙이고도 꽤 많이 남아서 다른 곳에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합니다.
부착력도 아주 좋아서 들뜨거나 울지 않고 매끈하게 밀착돼요.
붙이는 과정도 간단하고 뒤쪽에 재단할 수 있게 눈금도 있습니다.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양이가 캣휠을 뛸 때
표면이 부드러워서 발바닥에도 자극이 없어요.
먼지도 잘 안 날리고, 냥이가 스크래칭할 때마다 폭신폭신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원래 스크래칭용으로 나온 거라
표면이 살짝 까끌하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운 느낌도 있어요.
덕분에 냥이가 발바닥에 자극 없이 시원하게 긁을 수 있어요.
밝은 아이보리 색이라 원목 캣휠이랑 찰떡궁합이에요.
붙이고 나니 캣휠이 훨씬 산뜻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했어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서 방이 한층 환해졌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뒷면 비닐이 살짝 얇아서 떼는 과정에서 갈라짐이 있었어요.
조금 더 두껍거나 손잡이형 비닐이면 더 완벽할 것 같아요.
그래도 부착 후에는 깔끔하게 밀착돼서 전체적인 완성도는 높아요!
가격적인 부분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이 정도 퀄리티와 양에 이 가격이면 정말 가성비 최고입니다.
남은 스크래처는 기둥이나 스크래칭 매트 등 다른 곳에도 활용 가능해서
넉넉한 길이 덕분에 남은 부분을 다른 가구나 스크래처 교체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부착력 ★★★★★
색감 ★★★★★
소음 ★★★★★
사용 편의성 ★★★★☆ (비닐 부분 살짝 아쉬움)
인테리어 효과 + 실용성 + 냥이 만족도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에요.
캣휠 꾸미기나 교체용으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 / 5점 만점 중 5점
냥이도 집사도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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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기와 활용성이 좋아요!
길이가 넉넉해서 원하는 곳에 맞춰 잘라 쓰기가 편리했어요. 저는 캣타워 고양이가 밟고다니곳이 너무 미끄러워서 붙여줬는데, 충분하구요, 남은 부분은 화분놓는곳에도 붙여줬어요. 고양이가 수시로 올라가서요ㅎ 가위로 쉽게 잘라져서 크기 조절이 자유롭고, 뒷면에 눈금도 있어서 가위질이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굿!
고양이가 좋아해요!
촉감이 거칠어서 발톱 긁기에 딱 맞는 느낌인지 아주 잘 사용해요. 아기고양이라 걱정했는데 덕분에 미끄러지지않고 잘다닙니다!
부착력과 재질이 만족스러워요!
뒷면이 부착형이라 따로 테이프를 덧대지 않아도 잘붙어요.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강하게 붙어서 고양이가 세게 긁어도 쉽게 안 떨어지네요. 재질도 두껍고 탄탄해서 금방 해지지 않고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서 골랐지만 베이지 톤이라 저희집 인테리어랑 크게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잘어울립니다:-)
가성비 굿:-)
가격이 세일 중이라 부담 없이 구매했는데, 길이가 길고 여러 군데 활용 가능하니까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고양이도 잘 써주니 집사 입장에서는 대만족입니다! 추천합니다!
재구매의사 ★★★★★
내돈내산 만족의 리뷰였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최근에 원목 캣타워를 새로 들였는데요, 너무 예쁘고 튼튼하긴 한데 표면이 너무 매끄러워서 저희 고양이 루미가 점프할 때마다 발이 미끄러지는 문제가 있었어요 특히 활발한 성격이다 보니 여기저기 점프하는데, 자꾸 “슉!” 하고 미끄러지는 모습이 보여서 다칠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미끄럼방지 겸 스크래쳐 역할도 해주는 제품을 찾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됐어요!
이 제품은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 40x200cm, 베이지색**인데요, 딱 제가 찾던 조건과 일치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받자마자 바로 붙여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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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1. **크기가 넉넉해서 자유롭게 커팅 가능해요.**
* 40x200cm라서 캣타워 전체에 쫙 붙이기도 좋고, 원하는 길이로 잘라 쓰기도 편해요.
2. **부착력이 꽤 강력해서 쉽게 떨어지지 않아요.**
* 처음엔 ‘붙였다가 고양이 긁으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단하게 잘 붙어있어요.
3. **베이지 컬러가 원목 캣타워랑 정말 잘 어울려요.**
* 촌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테리어에 녹아들어서 보기에도 예쁩니다.
4. **스크래쳐 기능도 아주 훌륭해요.**
* 루미가 이거 붙인 이후로는 여기서 긁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발톱도 정리되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아요.
5. **미끄럼방지 효과 최고!**
* 이제는 점프하거나 앉을 때 미끄러지지 않아서 마음 놓고 놀게 할 수 있어요. 고양이도 한층 더 편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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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
1. **부착 전에 표면 먼지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접착이 약해질 수 있어요.**
* 처음엔 대충 붙였다가 금방 떨어졌는데, 다시 깨끗이 닦고 붙이니까 튼튼하게 잘 붙더라고요.
2. **가위로 자를 때 살짝 힘이 들어가요.**
* 소재가 튼튼해서 그런 듯한데, 손목이 약하신 분은 커팅할 때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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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가성비도 좋고 실용성도 높아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고양이 안전을 위해서라도 미끄러지는 곳에는 꼭 이런 제품 하나쯤 붙여두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캣타워나 캣폴, 고양이용 계단 등에 쓰기 딱 좋아요. 우리 루미처럼 활발하고 장난기 많은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께는 완전 강추 드립니다. 루미도 이제는 점프할 때 “찰칵!” 하고 안정감 있게 착지해서 보는 저도 안심돼요
다음에도 이런 제품 또 나오면 재구매 의사 100%예요! 고양이를 위한 작은 배려가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니, 진작 붙여줄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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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Title: Perfect for Preventing Slips on Wooden Cat Towers! Stylish and Practical
I recently purchased a new wooden cat tower for my ragdoll cat, Rumi. It looks absolutely gorgeous and is super sturdy, but there was one unexpected problem: the surface was way too smooth. Every time Rumi jumped onto it, she would slip a little, and I started to worry she might injure herself
After doing some research, I found this product – the **Churmong Cuttable Adhesive Cat Scratcher (40x200cm, Beige)** – and it looked like exactly what I needed. I ordered it immediately, and honestly, it’s been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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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
1. **Generous size and easy to cut.**
* At 40x200cm, it’s big enough to cover a large area, and you can trim it to fit any surface. I was able to apply it to multiple spots on the tower.
2. **Strong adhesive.**
* I was a bit skeptical at first, wondering if it would peel off easily when scratched, but it sticks really well – no issues so far!
3. **Beautiful beige color.**
* It blends perfectly with the wood of the tower, maintaining a clean and natural look. It doesn’t ruin the aesthetic at all.
4. **Excellent as a scratcher.**
* Rumi loves it! She scratches it every day and seems to enjoy it more than her old scratching posts. It’s great for claw maintenance and stress relief.
5. **Fantastic anti-slip effect.**
* Most importantly, she doesn’t slip anymore. Now she jumps up and lands with perfect stability. It gives both of us pea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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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or Cons:
1. **Surface must be cleaned before applying.**
* The first time I applied it without wiping the surface properly, it didn’t stick well. After cleaning and reapplying, it stuck perfectly.
2. **A bit tough to cut.**
* The material is thick and durable, so cutting it with regular scissors requires some effort. Not a dealbreaker, but something to keep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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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all, I’m super satisfied with this purchase. It’s practical, safe, and even enhances the appearance of the cat tower. I highly recommend it, especially for those with wooden or slippery surfaces where cats often jump. Rumi can now play and climb freely without slipping, and that makes me one happy cat parent
I will definitely buy it again if I need more. It’s one of those small changes that makes a big difference in your cat’s comfort and safety. Totally worth it!
우리집 왕자님, 미야는 아직 600g짜리 꼬꼬마 아깽이예요.
높은 곳도 아직 못 올라가고, 가구 긁어봤자 흠집 하나 안 나는 순둥이라…
사실 웬만한 장난도 그저 귀여울 뿐이었죠.
그런데 우리 집 바닥이 매끈한 바닥이라 그런가…
미야가 신나게 달리다 보면 쌩~ 미끄러지곤 해요.
귀엽긴 한데, 혹시 관절이라도 다칠까봐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건 붙이는 스크래처!
특히 미야가 가장 좋아하는 커튼 놀이터 앞에다가
툭툭 뛰다가 자꾸 미끄러지길래 그 자리에 부착해 봤어요.
️ 사용법은 정말 간단해요
원하는 크기로 자르고
뒤에 얇은 투명 비닐을 벗긴 다음
원하는 곳에 꾹! 눌러 붙이면 끝!
(여기서 잠깐!)
저는 처음에 뒷면 은박 부분을 벗겨야 접착면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은박 위에 있는 아주 얇~은 투명 필름을 벗겨야 해요!
그걸 모르고 은박을 통째로 뜯을 뻔…
️ 부착 후 변화는요?
미야가 뛰어놀아도 미끄러지지 않아요!
바닥 긁기에도 좋아서 자연스럽게 스크래칭도 되고
인테리어에도 큰 지장 없이 깔끔하게 붙어 있어요
미야가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 보면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귀엽고 소중한 우리 아깽이,
안전한 놀이터 만들어 주는 것도 집사의 역할이죠?
아깽이 키우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선택이유
저희 아이가 늘 침대 모서리쪽만 뜯어서
보기 흉했는데 우연히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대처
방안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장점
공간 절약
어디든 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좋은데요. 작은 집, 원룸, 오피스텔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위생적
긁어서 헤진 부분만 잘라서 교체하면 끝인데요
전체를 버릴 필요 없으니 환경에도 좋고 경제적이예요
벽 보호 효과
벽이나 저처럼 침대 모서리 소파같은 부위에 붙여두면
고양이가 좋아하는 벽 긁기 욕구를 해소하면서,
벽지나 가구 손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가성비
잘라서 필요한 부위에만 쓰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데요
크기도 크기 때문에 잘라서 쓰면 한동안
스크래쳐 걱정은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거기다 자른 다음에 붙이기만 하면 되니 편해요
총평
색상이 여러색상이라 저는 저희 침대색과
가장 비슷한 색을 선택했는데요
침대에 붙이고 보니 정말 감쪽 같지 않나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좋고 아이가
좋아해서 앞으로 침대 뜯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진작 이렇게 잘라서 쓰는 스크래쳐가 있는줄
알았다면 사용해보는거였는데 !
이제부터라도 우리집 가구 지켜야곘어요 ㅋㅋ
재구매의사 100%
저의 솔직한 리뷰가 현재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ლ(´ڡ`ლ) (/◕ヮ◕)/ (。>﹏<。) ლ(´ڡ`ლ) (/◕ヮ◕)/ (。>﹏<。) ‧˚₊*。*‧˚₊*。*‧˚₊*。*‧˚₊*。*‧˚₊*。*‧‧˚₊*。*‧˚₊*。*
안녕하십니까 진이 입니다.
저 진이의 솔직한 리뷰를 통해서 구매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자!! 리뷰 시작합니다 !! 뿌뿌뿌이~ ♬♬♬♬♬♬♬
‧˚₊*。*‧˚₊*。*‧˚₊*。*‧˚₊*。*‧˚₊*。*‧‧˚₊*。*‧˚₊*。*
제품명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 붙이는 고양이 스크래쳐, 40*200cm, A. 다크그레이, 1개
구매하게 된 이유
냥이 집사로서 가구 보호 및 고양이들이 스트레스를 풀어 주기 위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의 간단한 특징
부착 식으로 어디든 쉽게 부칠 수 있고 양이들이 선호도가 높아 스크래쳐 성능도 뛰어납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후기
고양이를 두 마리 키우다 보니 집안의 소파 및 침대 가구 벽 등 성한 곳이 하나도 없어 방법을 강구하다 츄르몽잘라 쓰는
부착형스크례쳐를 구매 했습니다.
고양이들이 자주 긁는 침대에 우선 붙여봤는데 오예~
웬걸 기대이상으로 좋잖아요!
붙인 티도.안나고 고양이들도 좋아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어요~
가구보호와 냥이들의 정신건강을위해선 꼭 필요한제품이라 생각합니다!
‧˚₊*。*‧˚₊*。*‧˚₊*。*‧˚₊*。*‧˚₊*。*‧‧˚₊*。*‧˚₊*。*
이상으로 진이의 솔직담백후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부족하지만 최대한 진솔하게 리뷰를 담아보려고 했어요.
제 후기를 보시고 구매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렇다고 충동구매는 안돼요!! 다음번에 더 좋은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
가구 윗면에 붙여주는 용으로 샀는데
원하는대로 잘라서 쓰기 좋아요
가구 위쪽에 걸어다니는데
한번씩 미끄러지더라구요
혹시라도 미끄러져서 다칠까봐
미끄럼방지 패드 알아봤는데
정사각형으로 붙이는 거는
여러장 붙이니까 틈새가 생겨서
통으로 된거 사서 잘라 쓸 수 있어서
두 번째 구매했어요
코너에 꺾어서 붙이려면
붙이는 면적이 반반 정도로 여유 있어야
한 쪽이 안 떨어져요
한 쪽이 짧으면 그 쪽이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만족스럽게 잘 쓰는데
다만 불편한 점은 뒷면 비닐 떼는게
처음엔 좀 어려울 수 있어요
팁을 드리자면 일반 다른 테이프로
붙였다가 떼면 좀 수월해요
또 떼내다가 갈라져서 일부만
남을 때는 벗겨서 끈끈이 있는 부분으로
비닐 있는 부분 붙여서 떼어내면 쉽게
떨어집니다
뒷면이 접착면이라 빨아서 쓸 수
없는 건 좀 아쉽지만 저렴하게
쓰고 자주 바꿔줘야겠어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구매해서 사용하게 된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레처 40*200cm 아이보리
대한 솔직 후기 남기려고 해요
저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우리 집 냥이가 가구나 벽을 자꾸 긁어서 스트레스가 조금 있었거든요. 그래서 붙이는 스크레처를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먼저 크기와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사이즈가 40*200cm라서 벽 한쪽을 길게 덮을 수 있어서,
냥이가 긁고 싶은 욕구가 생겼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보리 색상이라 집 인테리어랑도 잘 어울리고,
너무 튀거나 촌스럽지 않아서 주방, 거실 어디에 붙여도 깔끔하게 사용 가능했어요
설치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저는 벽에 바로 부착했는데,
강력한 접착력 덕분에 몇 주 사용해도 떨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붙어 있었어요
그리고 필요할 때는 잘라서
원하는 길이로 조절 가능하다는 점이 진짜 편리하더라고요.
우리 집 냥이가 작은 구간만 집중적으로 긁는 걸 좋아해서,
한쪽만 잘라서 붙여주니까 공간 활용도 최적화 가능
사용해보니 고양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침마다 스크레처를 보자마자 냥이가 달려와서 발톱을 긁기 시작하는데, 가구로 뛰어드는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츄르몽 제품의 표면 재질이 적당히 단단하면서도 발톱에 잘 걸려서 긁는 느낌이 자연스럽고,
냥이도 만족해하는 게 확실히 보여요. 발톱이 걸리면서 나는 소리도 적당해서 소음 부담도 거의 없고,
하루 종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솔직히 다른 부착형 스크레처는 금방 구겨지거나,
접착력이 약해서 떨어지기 쉽던데,
이건 접착력이 튼튼하고 재질도 탄탄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덕분에 우리 집 냥이가 긁어도 스크레처가 그대로 유지돼서 교체 주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단점이라면,
부착형이라 벽면이 완전히 평평하지 않거나 페인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접착이 조금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저는 큰 문제는 없었고,
붙이는 위치만 신경 쓰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커서 처음엔 붙일 때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잘라서 조절할 수 있어서 큰 불편은 없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레처 40*200cm 아이보리는
• 고양이가 좋아하는 적당한 질감
• 길게 붙여서 자유롭게 긁기 가능
• 잘라서 길이 조절 가능 ️
• 튼튼한 접착력과 깔끔한 디자인
이 모든 장점을 갖춘 제품이에요.
집에서 고양이가 가구를 긁어서 고민 중이거나, 벽이나 가구를 보호하면서도 고양이 만족도 높이는 스크레처를 찾는 20대 혼자 사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드려요
저도 이 제품 덕분에 가구 걱정 없이 냥이와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고, 다음에는 다른 벽에도 추가로 붙여줄 계획이에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고양이와 집안 둘 다 만족시키고 싶다면 이 제품 하나면 충분이라는 느낌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 내구성, 설치 편리성 모두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 의사 100%예요!
냥냥냥이 3마리 키우는 집입니다
가만 보면 냥이들마다 스크래쳐 취향이 다 달라요…;;;
셋째 냥이가 아이방에 침대를 스크래쳐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다 뜯어져 보기에도 안좋고 스크래쳐가 모자른가 싶어
자리는 차지 하지 않는 스크래쳐를 찾아 구매했습니다
후기는 완전 만족♥︎
설치도 뒤에 보면 재단 하기 쉽게
눈금 표시 다 되있어서
자르고 비닐만 떼서 붙이면 끝!
원하는곳에 원하는 사이즈로 맞춰서 붙이는 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요 남은 짜투리는 캣휠 앞에 붙여줬어요
붙이고 캣닢스프레이 좀 뿌리주면 환장해요
둘이 사이좋게 핥고 있고ㅋㅋㅋㅋㅋ
침대 껴안고 난리남ㅋㅋ
내꺼라고 싸우기도ㅋㅋㅋ
다 수컷이라 크기도 힘도 센 냥이들이에요
특히 뱅갈은 발톱힘이 엄청 세요!
너무 두꺼운 스크래쳐는 굴곡에는 잘 떨어지는데
이건 적당히 얇아서 유연하게 잘 붙어요
좀 잘 안붙는 재질은 벨크로 붙여주시면 더 잘 붙을거 같아요
울 냥이들 너무 신났어요 ㅋㅋㅋㅋ
갈아줄 때가 되면 다시 구매하러 올게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가위로 슥슥 잘라서 쓸수있으니 편해요
스크래처 기능 안써도 미끄럼 방지만 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까니까 알아서 올라와서 벅벅 긁네요
여기저기 붙여 쓸 수 있는 게 좋은 거 같고
접착력은 평평한 곳에 쓰기엔 괜찮은데
곡면은 잘 떨어질 거 같아요
모서리 부분 꺾어서 붙인데는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면적을 넓게 꺾으면 나으려나 싶긴한데
이미 잘라가지고 그냥 테이프로 붙였어요
접착면 비닐 떼기가 좀 불편한데
모서리 부분에서 일반 테이프를 붙이고
한 손으로는 카페트 부분을, 한 손으로는 테이프를
떨어뜨리면서 당기면 편해요 끝부분만 떨어지면 나머진 쉽게 떼어져요
자리 잡아놓고 붙으라고 문지를 때
꺼슬꺼슬해서 손 따가우니까 떼어낸 비닐로 문질러서 붙이면 손 안아프게 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로 재구매했어요
벽이나 가구 옆면에 간단하게 부착할 수 있어서 공간 차지도 없고,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쇼파 자꾸 쥐뜯는데 쇼파 안뜯으니 넘 좋음
무엇보다도 고양이가 너무 잘 놀아요!
처음엔 낯설어하더니 하루 이틀 지나니까 자기 스크래처인 걸 알고 아주 신나게 긁더라고요.
단단한 골판지 재질이라 쉽게 망가지지도 않고,
긁는 소리도 자극적이지 않아여 짱좋~!
양면 테이프도 강력해서 떨어질 걱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고양이 눈높이에 맞게 붙여주면 사용률이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글고 뗏다 붙였다해도 접착력이 엄청 강하더라고요
저도 위치 맞추느라 한 세번 반복했는데 이상없었음
가구 보호용이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
왕추천~~~~~~!
️부착이 잘됨
️설명과 같은 아이보리색
바둑식으로 붙여서 사용하는것도 있는데 이렇게 필요한 만큼 잘라서 써서 넘편했어요! 아기 고양이들이 벽을 막 타기 시작해서..
흠집나고 벽지다 찢고 미치겠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바로 구매했어요!! 제가 색상했던 아이보리 색상이였고 벽에 굴곡이 있어서 그렇지 부착력 좋습니다 떼어냈을때 찐득찐득하니 그런것도 안남는것 같아서 완전 만족입니다
쇼파나 이런곳에도 발톱에 흠나지 않게 미리미리 다 준비를 해두려고 합니다 일단 저희집 냥이들은 이거 엄청 좋아해요ㅋㅋ
자유자재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자동 운동도 되서 좋네요
재질도 좋아요! 양도 괜찮구요!!
앞으로 이거 필수로 구비해 놓을것 같아요 가구 미리미리 지키려구요ㅋㅋ 고양이들도 좋아하고 집사도 좋아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다른것들 보다도 부착력 좋고 나중에 뗄때도 지저분하지 않게 떼지는거 찾기 어려운데 이건 좋은듯해서 추천해요!
⚽우리집 인테리어와 찰떡
⚽발톱관리는 나에게 맡겨랏
원하는 부위에 재단해서 부착만 하면 설치 끝~~
저는 항상 붙이는 곳이 제품보다 길이가 짧아서 가위로 재단했어요
뒤에 눈금이 있어 재단하기 편리합니다.
저희집 인테리어가 모던한 스타일이라 일부터 연그레이 선택했는데
역시나~ 너무 잘 어울리네요
모던 + 고양이 = 감성 ㅋㅋㅋ
스크래쳐가 집안 곳곳에 있으면 아이들이 오며 가며 발톱 관리를 하기때문에
소파나 가죽침대프레임 등을 지켜낼수있어요
스크래쳐가 부족하면 가구를 긁게 되거든요!
처음 붙여서 대면대면한 상태라면 캣닢을 뿌리거나 레이져 장난감으로 시선을
몰아주게되면 금방 적응하게 됩니다.
️먼지 날림없어서 아이들 눈건강에도 좋아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요
바닥면에 붙여 아이들의 관절도 지켜주고 아랫집 층간소음으로 부터도 지켜주세요~
[내돈내산] 소파 살리는 구원투수! “7묘 다묘가정 필수템, 스크래처 유목민 정착해요”
안녕하세요! 사고뭉치 7마리 냥이들을 모시고 사는 30대 집사입니다.
아이들이 많다 보니 거실 소파며 벽지가 남아나질 않아서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ㅠㅠ 기존 스크래처들은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금방 너덜너덜해졌는데, 이번에 부착형으로 바꿔보고 신세계를 경험 중이라 정성껏 리뷰 남깁니다!
상품 설명 및 첫인상
* 구성: 츄르몽 잘라쓰는 부착형 스크래처 (40cm x 200cm, 다크그레이)
* 디자인: 깔끔한 다크그레이 컬러라 소파나 벽면에 붙여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모던해 보여요.
* 재질: 두툼하고 촘촘한 부직포 느낌인데, 고양이들이 발톱을 걸었을 때 쾌감을 느끼기 딱 좋은 탄탄한 질감입니다.
️ 사용해 보니 이게 정말 좋아요! (만족 이유)
1. “맞춤형” 자유로운 커스텀
가위로 슥슥 잘라 쓰는 타입이라 소파 코너, 벽면 모서리, 심지어 가구 틈새까지
원하는 크기로 붙일 수 있는 게 최고의 장점이에요!
캣휠에도 기존에 부착된 부직포를 떼어내고 새로 잘라서 붙였더니 새 캣휠이 된느낌!
저희 집처럼 7마리가 여기저기 긁어대는 집에는 이만한 가성비 아이템이 없습니다.
2. 강력한 부착력과 내구성
뒷면 스티커가 생각보다 강력해서 냥이들이 매달려서 긁어도 밀리거나 떨어지지 않아요
특히 7마리가 돌아가며 사용하는데도 보풀이 쉽게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내구성이 좋아서 다묘가정 집사로서 대만족입니다
3. 공간 활용의 정석
바닥에 두는 스크래처는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청소할 때마다 번거로웠는데,
이건 벽이나 가구에 딱 붙이니까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요.
청소기 돌릴 때도 걸리적거리는 게 없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 제품, 왜 꼭 사야 할까요? (구매 가이드)
* 다묘가정 집사님들: 한두 개로는 부족한 우리 아이들, 벽 전체를 스크래처 구역으로 만들어줄 수 있어요. 7마리가 싸우지 않고 각자 구역에서 긁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 소파 사수가 시급하다면: 이미 뜯어진 소파 부위에 붙이면 보수도 되고, 추가 파손도 막을 수 있어요. 소파 수리비 생각하면 이건 정말 거저예요!
* 깔끔한 인테리어를 원하신다면: 다크그레이 컬러라 어떤 가구와도 잘 어우러지고, 부착식이라 주방이나 거실이 한결 깔끔해 보입니다.
저만의 꿀팁!
붙이기 전에 부착 부위의 먼지를 마른 걸레로 한 번 닦아주면 접착력이 훨씬 오래가요!
그리고 아이들이 처음에 낯설어한다면 캣닙 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
저희 집 7남매는 붙이자마자 서로 긁겠다고 난리가 났답니다. 🙂
> 제 리뷰가 7묘 집사님의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힘내서 다음에도 꼼꼼한 리뷰로 찾아올게요!
벽지가 하애서 베이지가 넘 튀었는데 아이보리(크림색)
있어서 좋네요! 사이즈도 커서 두곳에 붙였어요
다만 투명 비닐이 안떼어져서 엄청 고생했습니다ㅠ
그래도 뗐다 붙였다해도 깔끔하게 잘 떨어져서 만족스러워요
사용하다 헤지면 재구매 할게요!!!!
장점
1. 접착 부분이 은 박스타일로 되어 있다. 느낌상 접착이 더 잘되는 기분이다
2. 길다. 길어서 한바퀴 둘러 부착이 제대로 되지 않더라도 조금씩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압력으로 눌러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3. 색상이 생각보다 쇼파랑 어울립니다 완전동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단점
1. 재질이 스크래처라고 보기에는 조금 부드럽습니다 구매한 이후로 스크래 칭을 하는 고양이들을 단 한 마리도 본 적이 없습니다
2. 접착력이 좋아 보이긴 하지만 역시나 천과 같은 재질에는 잘 붙지 않습니다 압력이 필요합니다
저희집 고양이들은 널리고 널린 스크래쳐는 몇 하지도 않고
꼭 코너쪽 벽지를 뜯어서 몇번 보수를 하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ㅇ화이트벽지에 아이보리했어요 너무 튀지않는 색
깔끔하니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ㅇ엄청난 접착력!
5키로 냥이 둘이 매달려 벅벅하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접착력 장난아니고 코너에도 잘 붙어있어요
ㅇ뒷면필름이 잘 안떨어지고 떼면서 찢어져서 조금 애먹었네여ㅠ
이제 또 다른 벽지에 긁는다면 또 사서 붙힐 의양 10000000000%입니다!
일단 칼이나가위가 잘 드는걸로 하세요
질겨요 ㅎ 쫀쫀 하니 ㅎ
뒤에 눈금이 막 세세하게 그려져잇지는 않아요
조심해서 잘 맞춰서 자르세요
은박지.비닐 분리 하시면서 븥혀야 될거 같애요
실패하면 은박지 같이 떼어져요 여튼
일잔 재단 부터하시고 다 사이즈 길이 맞춘후에
은박지비닐을 한꺼번에 다 떼고 붙히지마세요
남은건 보관중입니다 ㅎ 마니 남앗어요
아직 새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ㅎ
먼지가 날리거나 부스러기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