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아침 식사 대용이나 아이들 간식 챙겨줄 때 이만한 꿀템이 없더라고요. 직접 사용해보고 남겨요.
1. 주방을 환하게 만드는 화이트 감성
일단 디자인이 정말 깔끔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에 미니멀한 로고가 박혀 있어서 주방 선반에 올려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가 톡톡합니다. 사이즈도 아담해서 보관할 때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좋았어요.
2.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요.
전원을 연결하면 사진처럼 손잡이 부분의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데요. 예열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복잡한 버튼 조작 없이 누구나 쉽게 ‘겉바속촉’ 토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
3. 간편한 관리
플레이트 코팅이 잘 되어 있어서 치즈가 살짝 녹아 나와도 눌어붙지 않고 슥 닦이더라고요. 바쁜 아침에 뒷정리까지 간편하니 손이 더 자주 가게 되는 아이템입니다.
실사용 꿀팁!
식빵 사이즈: 일반적인 우유 식빵 사이즈가 딱 예쁘게 들어가요.
추천 조합: 햄+치즈+딸기잼(여기에 계란까지추가하면 든든한한끼) 조합이면 ‘단짠단짠’ 끝판왕입니다!
캠핑용: 가벼워서 캠핑 갈 때 챙겨가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단점으론 줄이 생각보다 짧아서 전기코드옆에서 해야하고 치즈나 케찹등 플레이트는 쓱 잘 닦이지만
사이에 들어간것은 굳은후에 이쑤시개로 빼줘야해서 살짝불편했어요.
그래도 결과물이 좋고 아이들도 파는거같다고 좋아해서
손님대접용으로 좋아요.
본 포스팅은 쿠팡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 요약글
– 계란 넣고싶으면 계란 먼저 굽기
– 계란은 후라이팬보다 오래 걸림. 하지만 탱글탱글 존맛 후라이 가능
– 토스트를 반으로 접어야해서 아담함
– 팬 열었을때 윗 팬이 고정이 안돼서 잘못하면 훅 닫힘. 화상 주의
– 선이 짧음
– 쉽고 빠르게 맛있는 토스트를 만들고싶다면 추천
️ 계란 굽기 가능
제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ㅋㅋㅋ
후라이 가능합니다.
단, 빵 위에 올리시면 다 흘러내리고요… ^^ (경험담)
팬이 움푹 파여있어서 계란만 넣으면 안흘러내려요.
계란 1개 넣기 딱 좋은 크기고요.
대신 오래 걸립니다. 5~10분 정도?
어차피 후라이팬 따로 꺼내서 사용하고 설거지해도
이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전 불편하지 않았구요.
( 아 여러개 하기는 힘들겠네요 )
가장 좋은건 후라이가 겁나 탱글탱글해요 ㅜ
역대급 후라이입니다… 식감 진짜 최고!!!
꼭 이걸로 후라이해서 토스트에 넣어드세요
️ 반 접은 토스트만 가능해서 양이 적음
저는 많이 먹는 편이라 이걸로 하려니까
최소 4개는 먹어야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 ㅜ
물론 토스트 속을 꽈악 채우면 되지만
빵을 반으로 접어야하기 때문에 넣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너무 많이 넣으면 또 흘러내리니까..
작은 토스트 좋아하는 분들
또는 아이들 먹을 토스트 만들 때 추천해요.
️ 윗 팬 고정이 안돼서 갑자기 훅 닫힐 때가 있음
팬을 열 때 윗 팬이 고정이 안됩니다.
그래서 조금만 팬이 덜컥거려도 훅 닫혀버려서
잘못하면 화상 입겠더라구요..
그래서 윗 팬을 꼭 잡고!!!! 잡고 이용해야합니다.
아니면 속재료 넣을 때 손을 사용하지말고
집게같은거 이용하세요 안전하게~
이 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별 하나 뺐습니다 ㅜ
️ 선이 짧음
선이 좀 많이 짧습니다.
근데 이런 그릴?류 제품들은 다 선이 짧더라구요
왜그런지 모를…
️ 총평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주방에 둘 맛이 나구요
계란후라이가 특히 감동이었고 ㅋㅋㅋ
안전 부분에서는 좀 아쉽지만
윗 팬을 잡고 이용하는게 또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서
토스트 맛있고 빠르게 만들고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저는 기존에 오븐 사용했어서 너무 오래 걸렸는데
이건 빠르게 되니까 좋아요~^^
남편과 아이들이 평소 샌드위치를 즐겨 먹는 편이라 좋은 기회에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받자마지 키친타올에 식용유 묻혀 팬을 닦았는데 아무것도 묻어 나오지 않았어요^^
그동안은 프라이팬에 직접 구워 먹었는데 전용 기계를 사용한 확실히 조리 과정이 간단해졌습니다.
처음 사용했을때는 평소 습관대로 식빵 두장 기준으로 욕심을 내어 홀그래인소스*햄*계란후라이*로메인상추*치즈*잼*피클까지 듬뿍 넣었습니다.
전원을 켜자 빨간불이 들어오며 가열이 시작되고 칙~소리와 함께 옆으로 연기가 살짝 나더니 약 2분 정도 지나 초록불로 바뀌었습니다. 초록불이 되자마자 바로 꺼냈는데 그 사이에 열지 않으면 다시 빨간불로 바꾸며 재가열이 반복되는 구조라 조리중에는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이 제품은 식빵 한장을 접어 만드는 방식으로 재료를 많이 넣을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뚜껑을 닫는 순간 계란후라이와 잼이 옆으로 흘러나와 주변이 꽤 지저분해졌고 수분 많은 재료나 소스류를 사용할 경우 청소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재료를 적당히 넣은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다만 손에 쏙 들어오는 손잡이 사이즈로 그립감이 좋고 제품 자체고 가볍고 컴팩트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디자인도 귀엽고 부담스럽지 않아 주방 한쪽에 두어도 눈에 거슬리지 않으며 연그린 계열의 컬러가 세련돼 부엌 인테리어 소품처럼 잘 어울리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쿠팡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지만 단호하게 작성하는 하늘입니다.
우선 이 제품 딱 보면 맛있는 토스트, 핫도그를 만드는데 용이할 것 같아 구매욕이 뿜뿜하는 제품입니다.
색상도 파스텔 색상으로 쨍하고 싸 보이는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고급져보이는 색상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의 성능은 어떠냐
일단 처음에 코드를 꼽고 사용해보았을때 제일 먼저 느낀점은
선이 짧습니다..
주방의 특성 상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공간이 한정적이고
일반적인 주방에선 아래쪽에 코드가 있을텐데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멀티탭이 있다면 괜찮겠죠~?
좋았던 점, 요리 똥손들을 위해 적정온도로 셋팅이 되어있어
그냥 불만 들어오면 사용하면 끝
우리가 요리똥손이 되는 제일 큰 이유가 불조절 아니겠어요?
이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왈가왈부는 여기까지면 적당할 것 같고 장단점 적어볼게요
장점
1, 파스텔 색상이 이쁘다
2, 가벼운 무게
3, 불 조절 필요없음
4, 완성 된 음식의 퀄리티가 좋다
5, 어릴때 문구점에서 눌러서 굽는 그릴이 생각 나 재밌다
단점
1, 식빵을 반으로 접어 사용해야한다 (대식가 분들한정 단점)
2, 제품을 닫은 뒤 고정클립이 좀 불안하다
3, 코드 선이 짧다
4, 많은 속재료를 넣기엔 제품이 작다 (검소하게 넣어야함)
구매하게 된 이유! 아침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 보니 토스트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프라이팬에 하면 설거지도 많고 모양도 예쁘게 안 나와서, 집에서도 카페처럼 깔끔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 기계를 찾다가 디자인까지 예쁜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를 구매하게 됐어요
왜 하필 이 제품인가? 깔끔한 애쉬화이트 디자인 톤다운된 화이트 컬러라 주방에 두면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여요. 조리기구인데도 꺼내 두고 써도 부담 없는 디자인이에요.
간편한 사용법 예열 후 재료 올리고 덮기만 하면 끝이라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아침 출근 준비하면서도 빠르게 한 끼 해결 가능해요.
겉바속촉 완성 열이 고르게 전달돼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익어요. 치즈도 골고루 녹아서 만족도가 높아요
관리하기 쉬운 구조 조리 후 키친타월로 한 번만 닦아줘도 기름기와 잔여물이 쉽게 제거돼서 관리가 편해요.
실제 사용해 본 후기 식빵 두 장에 치즈랑 햄만 넣어도 카페에서 파는 것처럼 노릇하게 완성돼요! 아침에 바쁠 때도 5분이면 만들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무겁지 않고 크기도 아담해서 수납도 부담 없고, 혼자 사는 분이나 신혼집 주방에 특히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
️ 방학 동안 아이들 간식 만들어주는 고마운 기계예요
️ 냉장고 속 남은 재료 어떤 걸 넣어도 샌드위치 완성이예요
️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서 바쁜 아침이나 간식 시간에 좋아요
️ 콤팩트한 사이즈라 보관하기 편리해요
아이들 방학이라 매일 간식 챙겨주는 게 고민이었는데
위즈웰 샌드위치 메이커 덕분에 요즘은 간식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식빵 사이에 햄, 치즈, 잼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대충 넣어도
카페에서 파는 것 같은 샌드위치가 만들어지니깐 정말 편해요^^
조리법이 워낙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아이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를 골라 넣으며 직접 만드니까
더 맛있게 잘 먹는 것 같아서 진짜루 만족스럽더라구요ㅋㅋ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지는 게 진짜 넘 맛나더라구요!
디자인도 애쉬화이트 컬러라 주방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도 좋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좁은 수납공간에도 보관이 넘 편해요~!
무겁지 않아서 꺼내 쓸 때마다 손목 부담도 없어서 굿이예요~
비싼 재료가 아니더라도 훌륭한 간식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서아이 방학 간식 걱정하는 육아맘들에게도 정말 자신 있게
알려주고 싶은 꿀템이랍니다!
아이들 방학 간식이나 간단한 한 끼 식사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꼭 써보시길 강추해요️️
토스터기 구입했다가 몇 번 쓰고 창고행.. 가끔 토스트 먹고싶을땐 후라이팬에 빵 굽고 계란 부쳐서 소스 발라 만들어 왔습니다. 위즈웰 간식메이커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일주일정도 써 보고 후기 올립니다.
1.디자인 및 내외관
깔끔하고 이쁘고 아담합니다. 식빵 한장 반 접어서 쓸수 있는 사이즈라 크기 자체는 작아요. 안쪽은 내용물 넣는것까지 고려해서 깊이가 조금 있습니다. 버튼은 따로 없고 빨강(예열중), 초록(사용가능) 교차하는 램프 그리고 뚜껑 닫았을때 고정하는 캡 이렇게 심플합니다.
2.사용방법
초록불 들어오면 식빵 반 접을수 있게 놓고 내용물 넣은다음 뚜껑닫고 캡고정한 후 적당한 시간(연습필요) 지나면 꺼내는 방식이예요. 결과물은 겉은 바삭하고 속재료는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반 접어 쓰지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그대로 나와 좋습니다. 시간조절에 따라 바삭함 조절 가능한데 몇 번 하다 보면 요령 생길듯 합니다.
3.써보면서 느낀 장단점
1) 햄, 치즈, 소스만 넣고 빠르고 간단하게 먹기에 좋습니다. 계란을 미리 부쳐서 넣는 경우라면 후라이팬을 써야하는 번거로움은 있네요. 그냥 계란 넣어서 해 볼까 하다가 옆으로 다 셀 것 같아 시도는 못해봤습니다.
2) 가래떡등 눌러서 구울 수 있는 다양한 간식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가래떡 구으면 둥글어서 계속 돌러줘야하는데 누르고만 있으면 되니 편하네요. 다만 내부 위아래 공간이 좀 있다보니 쿠팡에서 주문한 가래떡처람 좀 얇으면 눌려지진 않더라고요. 내부 깊이조절할 수 있는 보조판 하나 포함돼 있으면 다양하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전기꽂아 예열 후 바로 구을수 있어 간단한 요리 하기에 편하고 사이즈가 작아 보관 쉬워 가끔 쓰더도 쉽게 쓸 수 있는 제품이네요. 분리형이 아니라 물세척 불가능하지만 코팅이 잘 돼 있어 쉽게 긁어낼 수 있어 관리는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설명서에 사용가능한 요리와 대략적인 조리시간 안내가 돼 있으면 다양한 요리 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를 사용하면서
솔직하게 느낀 점들을 적어본다.
안그래도 샌드위치 메이커 하나 가지고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아침·간식·야식 가릴 것 없이 계속 손이 가게 되는 이유가 있다.
일단 기본 성능이 좋다.
식빵에 햄이랑 모짜렐라 치즈, 쨈 넣어 구으면 맛이 어마어마하게 좋다.
. 겉면은 버삭바삭하게 눌리고, 안쪽은 촉촉하면서 모짜렐라가 쫙 늘어지는 그 조합이 그냥 미쳤다.
특히 이 제품이 눌러주는 힘이 일정해서 그런지, 치즈가 질감 있게 잘 녹으면서 고소함이 확 살아난다. 파니니 맛집이 바로 우리집이 된다.
물론 아쉬운 점도 하나 있다.
크기가 조금 작은 편이라서 일반 식빵 한 장이 통으로 들어가진 않는다. 그래서 식빵을 반으로 나눠서 써야 하는데, 이게 양 많은 사람에게는 또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대신 양이 적은 사람은. 오히려 반으로 나눠 쓰니까 속재료 양 조절하기도 편하고, 모양도 깔끔하게 나와서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의외로 이 제품의 매력은 활용도가 아주 높다는 점이다. 그냥 샌드위치만 되는 게 아니라 간단한 계란빵 같은 것도 만들 수 있고, 남은 반죽 조금 있으면 미니 핫케이크처럼도 활용 가능하다. 아침에 바쁠 때 계란 하나 톡 떨어뜨려서 눌러주기만 하면 노릇하고 담백한 계란빵이 바로 완성된다. 시간을 아껴주면서도 따끈한 음식 먹을 수 있다는 게 진짜 장점이다.
예열도 빠르고, 불필요하게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바로 조리가 되기 때문에 편의성 면에서도 아주 만족스럽다. 청소도 어렵지 않다. 음식이 눌어붙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살짝 닦아주면 금방 깨끗해진다. 자주 쓰는 제품일수록 관리가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도 이 샌드위치 메이커는 관리가 편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작은 크기’라는 단점 하나 빼면 거의 흠잡을 데 없는 제품이다. 오히려 작은 만큼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이 쉽고, 무게도 가벼워서 집 어디에 놔둬도 부담이 없다. 집에서 간단히 따끈한 샌드위치나 계란요리를 자주 해먹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일 것 같다. 나처럼 한 번 써보고 판단하길..추천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아쿠아 민트 구매해서 한동안 사용해봤어요.
일단 색감이 진짜 예뻐요. 아쿠아 민트 컬러라 주방에 놔두면 분위기가 확 살고, 부피도 작아서 자리 차지 안 하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열도 빠르고 조작이 간단해서 아침에 급할 때 딱 좋아요. 식빵에 치즈+햄 정도 넣고 2~3분 구우면 겉은 살짝 바삭, 속은 따끈하게 만들어져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코팅이 잘 되어 있어서 눌어붙는 느낌도 거의 없었고, 사용 후에 키친타월로 한 번 훔치면 끝이라 청소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도 큰 장점!
다만 1구 제품이라 한 번에 하나씩밖에 못 만든다는 점은 확실한 단점입니다. 주말에 친구나 가족이랑 여러 개 만들기엔 시간이 꽤 걸려요. 또 기기 깊이가 아주 깊진 않아서 속재료를 많이 넣으면 덮개가 잘 안 닫히거나 눌림이 약한 편이라 간단한 샌드위치 스타일이 가장 잘 맞았어요.
온도 조절 기능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몇 번 사용해보면서 “내가 원하는 바삭함” 타이밍을 익혀야 한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총평하자면,
혼자 빠르게 아침 챙겨 먹는 분
인테리어 예쁜 소형 주방가전 찾는 분
간단한 샌드위치나 간식용으로 쓰는 분
에게는 정말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반대로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만들어야 하는 집
속 재료 듬뿍 넣는 스타일
이라면 조금 답답할 수 있어요.
저는 아침 대용 간단 샌드위치 만들기 용도로는 아주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
한개당 2분30초정도 쓰는데 하나만들고 먹으면서 하나 넣고 이렇게. 뭐 넣어놓고 계속 봐줘야하는것도 아니라 그냥 다른일하면서 하나씩 만드니까 괜찮네요
결과물 하나씩 뚝딱뚝딱 나오니까 재밌어요
면적은 작아도 애가 꽤 견고합니다 몸체 곳곳이 다 두텁게 잡혀있고 두께가 커요. 접이식이 허술하면 진짜 쓰기 불안한데 얜 그런 걱정은 없음
다만 이게 그 와플기계처럼 꽉 눌러주고 이런게 아니고
진짜 식빵 특화인건 알아두셔야함
딱 식빵으로 만드는 푸드포켓 전용기계
대신 이거 하나만큼은 제일 적합하게 잘만들어요
식빵 반 접어서 대충넣어도 완제품 잘나옴
미국에 이런 포켓류 냉동음식이랑 진짜 똑같은 느낌으로 나와요 가장자리를 예쁘게 접어줌
도시락용으로도 좋을수도? 야외에서 먹기 편함 내용물 떨어지지 않아서.
떡이랑 와플반죽도 해봤는데 얘가 안쪽 공간이 의도적으로 좀 잡혀있어서 납작하게 만들어야 하는류는 하기 힘들어요
좀 두꺼운 느낌나는 속재료 들어있는 음식들 창의력발휘해서 만들어먹으면 됨
근데 전 식빵 피자포켓만 진짜 주구장창 만들어먹는중이라 꽤 만족합니다 기름좀 두르고 피자소스 고기 치즈 넣어서 반접은 식빵 넣으면 끝 전 빵을 약간 바삭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2분30초 좀 넘게하는데 이 주변부로 조절하시면됨 그냥 뜨거운거 조심해서 아무때나 여닫아도 돼요 복잡한 기능 없음
논스틱 코팅, 간편한 청소, 예쁜 디자인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애쉬화이트를 체험단으로 받아 사용해보고, 아침 식사 준비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만족합니다. 가장 좋은 점은 조작이 매우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전원을 켜고 예열한 뒤, 식빵과 재료를 넣고 닫기만 하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샌드위치가 몇 분 만에 완성됩니다.
이 제품은 논스틱 코팅이 잘 되어 있어 빵이나 치즈가 들러붙지 않습니다. 덕분에 사용 후 물티슈로 한 번 쓱 닦아내면 청소가 끝나서 매우 편리합니다. 바쁜 아침에 설거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애쉬 화이트 색상과 곡선 디자인이 주방 어디에 두어도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줍니다. 또한, 샌드위치 속 재료를 꽉 잡아주는 씰링 기능 덕분에 내용물이 밖으로 흐르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점: 식빵 크기 제한, 열선 노출
단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용 가능한 식빵 크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식빵은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하지만, 테두리가 두껍거나 크기가 큰 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둘째, 열선이 노출되어 있어 작동 중에는 화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제품이 식을 때까지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점들만 유의하면 만족스러운 간편 조리 기구입니다.
주는데 요제품 있음 넘 유용할것 같아서 받아보았어요
포장 튼튼히 안전하게 잘 왔구요
색상도 넘 이쁜 파스텔 민트예요♡
후기에 식빵 한장 올려서 한뒤 버리라 되어 있어서
키친타올에 기름 묻혀 한번 닦아준 후 식빵 한장
올려서 3분정도 가열 후 버리고 물티슈로 다시 닦아서 썼어요
바쁜 아침에 이것저것 해보진 않았고
딱 아이가 좋아하는 조합으로
딸기쨈+체다치즈+콘옥수슨
요렇게만 올려서 딱 2분 돌려 꺼냈어요
보통 토스트기 시간도 저는 1~2분정도 해야 적당했어서 이건 2분정도 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굽기의 시간을 찾음 될것같아요
결과는 아이가 넘 조아라하는 아침 완성!!
어디 소풍가거나 외출시 챙겨나갈 간단 샌드위치 토스트 만들기도 쉬울거 같아요
간단하게 무언가를 할수 있는 기계 넘 애정해요ㅎ
다만ㅠ 내부 크기가 조금만 컸음 좋겠다는 바람이ㅠ
간단히 넣어야지 이것저것 너무 넣으면 넘칠것 같더라고요ㅠㅠㅠ
그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시도해가며
쓰임새를 요긴하게 써보려고요ㅎ
마지막 사진
간단히 빵에 잼 바르고 아기치즈 넣어서
과일이랑 우유랑 아침으로 줬는데
간단하게 아침 떼우네요ㅎㅎ
팬에 버터 바르고 구우니 버터향도 은은히 나고
고소해요^^
저정도는 기본 타임(다른버튼은 없고 콘센트 꼽자마자
예열되면서 바로 구워집니다
그리고 빨간불에서 연두색불 뜨면 꺼내면 되는데
더 굽고 싶다면 다시 뚜껑 닫음 또 구워집니다)
샌드위치 메이커가 있기는 한데 반으로 만드는거는 잘 없어서 말이지요
후기에도 보니까 너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 대비 너무 괜찮은거 같아서 구입했네요.
배송도 빠르게 오고 그랬네요
여러가지 재료 넣고 반으로 먹으면 흘릴 염려도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요.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기 너무 좋아서 구입했네요
일단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가성비들이 괜찮네요
샌드위치 사 먹는다고 생각하면 요거 사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샌드위치용으로 최고 아니겠어요
색상도 그렇고 깔끔하게 예쁘네요
. 그리고 자리 차지를 많이 안 해서 더 마음에 드네요
주방에 살림이 많아서 구입을 할까 망설였는데 자리 차지를 많이 안해서 한쪽으로 해서 넣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싱크대 안에 두었다가 간식할때마다 꺼내면 더욱 편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말이지요
식빵과 재료만 있으면 아이들이 할수도 있어서 더욱 잘 구입하고 그랬답니다.
제가 없을 때도 아이들이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지요
선이 조금 짧은게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괜찮네요
사용법이 간단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 좋은 제품 아니겠어요.
그리고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그렇네요.
아담하면서도 예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고 그렇네요
작동도 잘 되면서 마음에 들고 그러네요
일단 세일한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가성비 대비해서 너무 괜찮고 말이지요.
간식 만들기 좋은 제품이네요
식빵 하나로 해결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보통은 식빵 2개가 들어가는데 하나라서 더 간단하게 먹기가 좋은 제품이네요
하나에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라서 더 마음에 드네요
여러가지 재료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은 제품 아니겠어요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수 있네요
업로드안되서 재업한 후기:)
쿠팡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애쉬화이트,
WSW-3520W
배송 : 쿠팡 택배봉투에 담겨서 왔어요. 다행히 손상은 없네요.
겉에 박스색 박스를 오픈하면 안에 제품 박스가 하나 더 있네요.
안에 펄프로 제품에 맞추어 안이 되어있어서 안전하게 배송된 것 같아요.
색상 : 색상이.. 핑크 민트?하늘색? 애쉬화이트 3가지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 제가 찍은 사진에서처럼 연한 파스텔톤 차분한 민트색이에요!!!!!!
저는 애쉬화이트라고 해서 살짝.. 화이트거나 톤다운된 연한 그레이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트래서 에엥…?했네요.
–
제품사용 시 주의 점 : 안에 설명서가 있는데요, 주의할점은️
. 사용전 3분 공회전 돌리기
(요새는 새 가전을 구매할 경우 다 이런듯. 제품의 남은 잔여물 없애는 용이라고 하네요. 연기나도 놀라지 마세요.)
. 제품을 통으로 물에 담그지 말 것.
. 제품 사용 후 완전히 식힌 후, 젖은 행주로 닦아주기.
. 저는 다 프라이팬 형 와플팬 샌드위치팬만 있는데요, 기계식은 처음이라 다른 후기들 많이 찾아봤는데, 보니 제품에 습기차면 고장난다는데
이 제품은 바닥에 지지대가 따로 있어서 따로 뒤집어주지 않아도 바닥면에 습기가 차지는 않을 것 같아요. (습기 때문에 뒤집어가며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제품은 사용 후 뚜껑 연 상태로 완전히 식혀주기만 하면
제품 열로 인한 습기로 인해서 고장날 것 같진 않아요.
–
너무 넘치면 막 눌러붙는다는데 저는 치즈 사용했는데 괜찮았어요.
새 제품이라 그런지 기름칠 안해도 눌러붙는 건 살짝 닦아주는 정도로 깔끔하게 닦였어요.
그리고 팁으론 뚜껑을 닫을 때 젓가락으로 살짝 밀어주면서 닫으면 내용물 흘러넘침 없이 쏘옥 들어가네요!
먹어본 조합으로는
– 홀그레인머스타드, 양상추 채 썬 것. 할라피뇨케찹(하인*), 더블업체*치즈 반쪽!, 육0육 그릴소세지?반쪽 (반갈라서 넣어주세요)
조합이 제일 맛있었어요.
* 그리도 타이머가 없어서.
2분~3분이면 충분한 것 같아요. 2분30초정도!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미니미니 하면서 오동통한 실물에 반함~!!ㅎㅎ
세워 놓을수도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좋고
식탁 한곳에 놓아두어도 색감이나 디자인 자체가
이쁘다 보니 다들 이게 뭐냐고 물어 볼 만큼~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ㅎ
** 위즈웰 셀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아쿠아 민트.
집에 토스트기 겸 오븐이 겸용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긴 한데… 이렇게 샌드위치용 메이커가 하나 있으면
도시락 싸기에도 간편하고, 간식이나 브런치 먹기에도
좋을것 같아서~ 눈팅만 하다가 고르게 됐어요.
더군다나 크지 않은 사이즈라 필요에 따라선 휴대해서
가지고 나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나만의 샌드위치~!!
식빵 한장에 속엔 쫀득한 모짜렐라 치즈와 베이컨 등을
넣고, 대충 토마토 스파게티를 넣어서 1차 구워 시식해 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의 치즈가 잘 녹아서 피자 비슷한 맛이 나네요 ㅎ
2차 시도때는 베이컨과 슬라이스 햄, 그리고 양파와 다진 피망까지
넣고 모짜렐라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서 구워 봤는데 ㅎ
이건 완전 수제 피자 맛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이것저것 만들어 먹는 재미가 붙어서
다양하게 해 먹어 봤는데, 구중에서 대박은~!!
노*랜드에서 파는 납작 만두를 넣어서 구워보니~
이것 또한 맛나면서도 간편한것 같아요 ㅎ
예열 속도 빠른 편이라 저같이 성격 급하신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뭐든 용서할 수 있는 느낌(?!?) ㅎㅎ
가격 대비헤서 결과물이나 만족도가 높아서
별 5개이상 더 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만족 사용 잘~ 하고 있습니다 ㅎ
️ 간편한 사용방법 직관적 사용으로 쉽고 간편하게 아침식사 뚝딱
️ 아이들과 함께 소꿉놀이 하는 기분
️ 노릇노릇 맛있게 빵이 구워져.. 홈 카페 분위기
️제품명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아쿠아 민트, WSW-3520M
️포장상태
전용 상자에 안전하게 2중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있고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새제품으로 안전하게 배송되어 받았어요.^^
️사용후기
안녕하세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침에 시간에 쫓겨 간단하게 식사하기에 샌드위치, 핫도그 만큼 아이들도 잘먹고 든든하게 먹기 좋은 것도 없죠? ㅎㅎ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는 귀염 뽀짝한 민트한 색상에 처음에 개봉 했을 때 디자인도 예쁘고 싱크대 위에 올려보니 소꿉장난 하는 기분이었네요. 아이들도 자기빵만드는 건 줄 알고 반가워했어요. 조작 방법은 간단합니다. 플러그 꽂고 기다리면 예열 후 식빵 한조각 넣으시고 저는 불고기 볶은거 조금, 계란후라이 하나, 치즈 슬라이스 한 장 넣어서 뚜껑닫아 잠그니 한 40초 가량 후 녹색등이 빨간 등으로 바뀌고 맛있는 빠니니 스타일 샌드위치가 완성!!
아이도 손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작 방법이 너무 쉬워서 자주 손이 갈 듯 합니다. 아침 식사. 학원가기 전 간식 만들기에 너무 좋네요. 요즘 이ㅅ토스트.. 햄버거.. 고물가 시대라 간식도 기본 우습게 나가는데 슬기롭게 집에서 홈메이드 간식으로 다가오는 겨울 방학도 두렵지 않네요 ^^
감성적인 애쉬화이트 컬러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예열 빠르고 고르게 눌려 바삭한 식감 완성
플레이트 분리 세척 가능해 관리 간편
간식,브런치,야식까지 활용도 높은 주방템
★━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주방 포인트 완성 ━★
이 제품은 기능도 좋지만, 디자인이 진짜 예뻐요.
애쉬화이트 톤에 매트한 질감이라 고급스럽고,
손잡이와 버튼 라인까지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어서
주방에 두면 작은 브런치 카페분위기가 납니다.
특히 무광톤이라 오래 써도 때가 잘 타지 않고,
색감이 차분해서 다른 가전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 빠른 예열과 고른 압력으로 완벽한 샌드위치 ━★
예열이 생각보다 훨씬 빠릅니다.
전원 켜고 잠깐만 기다리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빵을 넣고 닫으면 양쪽에서 균일하게 눌려서 바삭하게 구워져요.
가운데는 촉촉하고 가장자리는 바삭! 이 조화가 딱 좋습니다.
치즈토스트, 잼토스트는 물론이고
감자샐러드나 베이컨, 달걀을 넣은 샌드위치도 완벽하게 눌러져요.
빵이 눌리면서 속이 살짝 녹아들어 식감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 작지만 활용도 높은 주방 아이템 ━★
샌드위치뿐 아니라
김치전, 미니 팬케이크, 감자전, 구운 만두 등도 가능해요.
예열이 빠르고 열 전달이 균일해서
간식이나 야식 만들 때도 유용하더라고요.
작은 크기라 주방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보관용 스탠드 기능이 있어서 세워두면 깔끔하게 정리돼요.
★━ 세심한 디테일 ━★
전원 표시등과 예열등이 따로 있어서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손잡이는 열 차단 설계라 조리 중에도 뜨겁지 않아요.
전원선 수납도 가능해 정리까지 깔끔합니다.
총평
디자인, 기능, 관리 편의성 모두 만족
예열 빠르고 균일한 압력으로 바삭하게 구워짐
플레이트 분리 세척으로 위생적
브런치, 야식, 간식용으로 활용도 높음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는
보기만 예쁜 감성템이 아니라,
매일 아침 진짜로 쓰게 되는 실용템이에요.
작지만 탄탄한 열과 균일한 압력 덕분에
토스트 한 장도 제대로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브런치 즐기는 분, 감성 인테리어 좋아하는 분,
그리고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하고 싶은 분께 정말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구매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식을 전하는 리뷰어
성실한 비타민 입니다.^^
식빵 한 장으로 간편하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사용기입니다.
추천 및 가성비
▶추천
▶가성비
설명 및 구성
이 제품은 식빵 1장만으로도 든든한 샌드위치, 토스트, 핫도그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효율성 높은 콤팩트 조리 기구입니다. 한동안 유행했던 포켓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어요!
식빵 한 장을 접어 넣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재료가 밖으로 새지 않고 깔끔하게 조리됩니다. 500W의 낮은 소비전력과 0.86kg로 무게가 가벼운 편입니다, 그리고 대략 1 뼘 크기의 163x96x219mm (손잡이 포함) 작은 크기로 주방 어디든, 심지어 캠핑장에서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합니다.
특장점 및 단점
이 샌드위치 메이커는 간편함과 실용성, 안전성을 모두 갖춘 것이 큰 장점입니다.
식빵 한 장을 반으로 접어 조리하여 내용물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는 포켓샌드위치가 완성되어서 아침 식사, 간식 등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사용을 해봐야겠지만 우선 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불소수지 코팅 플레이트가 적용되어서인지 치즈나 소스처럼 눌어붙기 쉬운 것도 전혀 달라붙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별도의 전원 스위치가 있지는 않고 콘센트를 꽂으면 우선 예열등이 표시됩니다(빨강/초록)
빨간색 표시가 예열 중이라는 의미고 초록색이 되면 조리 준비가 완료됐다는 뜻이에요
안전을 위한 잠금장치와 미끄럼 방지 고무발도 부착되어 있어서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아쉬운점
다만, 조리 플레이트가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이라 플레이트 자체를 세척할 때 물이 닿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별도의 타이머 등이 있지는 않아서 적당한 조리시간은 직접 관리해야 해요( 하지만 주방용 타이머 정도는 대부분 있으니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총평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는 식빵 한 장으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네요
명확한 콘셉트와 컴팩트한 휴대성을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사용법이 간단하고 조리 시간이 짧아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줄 수 있는 실용적인 주방 가전입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식빵한장에적당량 속재료 넣고구워먹으니
빠삭한 식감에 맛있네요
테스트해본다고 이거저거넣다가 흘러넘쳐서
주르륵흘려내렸는데. 욕심이 과했나봐요 저사진이후
양을 대폭줄여서 토스트로 만드니깐 괜츈하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막 쓰기에 좋구요 생각보다. 구워놓은 토스트가
빠싹식감이라 ㅎㅎ. 만족해요
°사이즈가 작다 앙증맞다 귀엽다 색상도 베이비핑크
톤다운된색상이라 내취향 쨍한색도좋긴한데
선호는 요런색상
°타이머가없다. 대충 빨간불 녹색불왔다갔다하니 감으로 굽기
°전원스위치가 따로 없다 전선도긴게아니라서 한쪽벽에붙이고사용중 코드꼽는순간부터 예열시작
냉장고에서 재료내놓고 올리면 딱 맞는시간
달걀은 후라이해야되서 ㆍㆍㆍ
코드꼽기전 후라이팬에 달걀후라이하기가먼저
°잠금장치가 플라스틱이라 파손이쉬울거같다
이전에사용했던것도 플라스틱 이가격대는 다 플라스틱인듯
그런데 이게 부러지긷도하더라구요
°식빵한장을접어서 토스트로만들어야되서. 속재료는. 많이넣음 흘러넘치니 주의바람 욕심은내려놓길 이거 식빵한장용량이라구ㅋ
°코팅은 잘되어있어서 눌러붙는일은없다. 잘 분리되고
청소는쉽다
쓱 닦으니 잘닦이는데 흘러넘친게 틈으로들어가버림
난감하네. 이수시개가 어디있더라!
° 팬과 본체에 틈에. 속재료이탈시 끼임현상으로 이수시개를이용해서 잘. 빼내야한다
°생달걀을. 식빵사이에넣고 구웠는데 달걀이 안익음
달걀익었다는 후기읽은거같은데 더 오래 두어야되는건지?
사실 이거 그냥생달걀넣고 구워져야 손이덜가서좋았을뻔했는데
달걀은 따로 부쳐서넣어야되는거람
음~ 요튼 난실패한거라 더해보고 성공하면
이거 사용하기진짜 좋은거지. 후기에 성공담있으니깐
지금안되는건
내스킬이 부족한거겠지
토스트에달걀은 꼭 넣어야되는데 ㅋ포기가안되는데
이제부터는 잡답입니다
기존
와플기는 좀 얇은거라서 속재료를 더넣기힘들었는데
이건한장이지만 폭?이라고해야하나 공간이 넓어서 소세지한개
계란한개 소량의치즈정도들어가더라구요
와플기기 사용시 전에꺼고장난적있어서 고장원인이 뭔가싶었는데
팬끝으로 물기가들어가서 고이더라구요
팬으로 굽다보니 수증기가발생하고 그게문제발생요인이더라구요
사용할때마다 뒤집어서 보관해두는게 해결책이였구요
그래도 오래쓰진못했어요.
이제품도팬과본체에틈이 보이네요. 조리후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는것도 어쩔수없는건지 이쑤시개로 잘 청소해야겠어요
식빵만해봤는데 밥도 되는가? 이런생각이듭니다
누룽밥와플? 해보고 후기수정할께요
공간이 넓어서밥넣고 해먹어도 될듯싶어요
제품명: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 베이비 핑크, WSW-3520P
구매일: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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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및 포장상태
훼손없이 박스포장 해서 하루만에 배송왔습니다! 로켓배송 짱!
구성품 : 샌드위치 메이커 + 설명서
한줄평 : 간편하게 샌드위치 완전가능
평점: ️️️️️ (5/5)
제품 설명 및 사용후기
우리의 하루는 아주 작은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이 작은 선택이 모여 우리의 하루를 만들고.
그 하루가 쌓여 우리의 삻이 됩니다.
그속엔 지혜라는 특별한 비밀이 있습니다.
가벼운 간식, 가벼운 식사.
위즈웰 셀레임 샌드위치 메이커에게 맡겨주세요.
위즈웰 설레임 샌드위치 메이커는 식빵 1장으로도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효율성 높은 제품으로
컴팩트한 크기로 어디서든 간편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간단하더라구요.
재료 넣고 닫고 열면 완성!
색은 총3가지로 애쉬화이트, 베이비핑크. 아쿠아 민트로 있고
저는 베이비핑크를 선택했어요.
크기도 엄청 작아서 부피도 많이 차지안하고 휴대하기 부담없으며
500w로 캠핑장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근사한 간식이 금방 만들어집니다.
내부가 비어있는 상태에서 전원플러그를 연결하면
전원표시등이 들어옵니다. 이후 예열이 완료되면 딸깍 소리와
함께 준비표시등(초록등)이 들어오옵니다. 준비끝난겁니다.
작아서 어디서든 보관이 가능하는게 좋더라구요.
공간차지를안해요. 구입일로부터 1년 무상보증가능합니다.
좋은기회로 맛있는 간식먹을수있어서 좋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눌러주세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