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아기가 4개월이 되면서 고개도 많이 가누고, 잠깐씩 앉는 연습을 시켜주고 싶어 의자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집에서 잠깐 앉혀두는 용도뿐만 아니라 외출이나 여행 갈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 보니 휴대성이 좋은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가 눈에 들어왔고, 사용 목적에 딱 맞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1. 휴대성이 정말 좋습니다.
공기주입식이라 가볍고 부피도 크지 않아서 여행이나 외출 시 챙기기 편해요. 차에 넣어 다니기도 부담 없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2. 공기 넣고 빼기가 간단합니다.
복잡하지 않고 손쉽게 공기를 주입·배출할 수 있어서 집에서도, 밖에서도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보관할 때도 공기만 빼주면 깔끔하게 정리돼요.
3. 색상과 디자인이 무난하고 귀엽습니다.
과하게 튀지 않는 컬러라 집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아기용품 특유의 귀여운 디자인이라 보기에도 마음이 놓입니다. 아기도 앉혀두면 안정감 있어 보여요.
단점
1. 공기주입식이다 보니 장기간 사용 시 바람이 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습니다.
다만 수리 패치가 함께 들어 있어서 혹시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완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큰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총평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들고 다니기 좋은 휴대용 아기 의자를 찾고 계신다면 충분히 만족하실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사용이 간편해서 아기 앉는 연습용으로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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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첼 소프트 의자 너무 유명하잖아요.
저도 처음엔 “다들 사니까 나도 사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런데 산후도우미 관리사분이 “그거 생각보다 오래 못 써요, 안 사도 돼요~” 하셔서
한동안은 그냥 안 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기가 4개월부터 터미타임은 싫어하고, 자꾸만 앉으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양반다리 하고 안고 있는 것도 하루에 두 시간씩 하니까 허리가 정말 끊어지는 줄 알았어요
그러다 “아이가 자꾸 앉으려고만 해요” 하고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럼 릿첼 소프트 의자 하나 사봐~” 하시며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사실 ‘몇 번 못 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망설였는데,
시어머니께서 너무 강하게 권유하셔서 결국 구매했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큰 고민 없이 결제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대로라면 2분이면 바람을 넣고 완성된다고 했는데,
저는 무려 20분 동안 펌프질을 했는데도 의자 모양이 안 잡히더라구요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요령이 없었던 거였어요 — 나중에 바람을 빼고 다시 넣어보니까
진짜로 2분 만에 의자 형태가 예쁘게 완성됐습니다!
이건 한두 번 해보면 금방 감 잡는 것 같아요.
아기를 앉혀보니 처음엔 너무 좋아했어요
살짝 푹신하게 꺼지는 구조라서 안정감은 있는데,
의자 특성상 약간 뒤로 밀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기가 계속 앞으로 나오려고 해서
의자 밑에 수건을 하나 깔아주니까 훨씬 안정적이고 편해했어요.
그렇게 한 달 정도는 정말 잘 썼어요!
앉는 걸 좋아하는 시기엔 너무 유용했고,
혼자 앉아서 장난감도 만지고, 책도 보고, 엄마도 잠깐 쉴 수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의자에 앉는 걸 싫어하기 시작했어요.
조금 답답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우리 아기가 또래보다 체격이 좀 있어서
의자가 살짝 끼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 관리사님 말씀도 맞았어요.
사용 기간이 길진 않지만, 그 한 달 동안이라도 우리 아기가 앉는 법을 배우고, 안정적으로 놀 수 있었던 시간이라 저는 만족합니다. 당근에 왜 릿첼소프트의자가 많이 올라오는지 알것 같은..
무엇보다 가볍고 공기 빼면 부피도 작아서
시댁이나 친정 갈 때 챙겨가기 너무 좋아요.
짧은 기간이라도 아기가 앉는 연습하는 시기엔 정말 유용한 의자예요.
아기가 슬슬 목을 가누고 허리에 힘이 생기기 시작하니 침대에 누워있는 것도 실증내는 것 같고 바운서도 잠시뿐이지 심심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아기 쇼파를 사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결정한 릿첼의자였어요
***실제사용후기***
박스포장에 튼튼하게 꼼꼼히 잘 포장되어서 도착했고요 외출하거나 어디 갈때도 접어서 간단히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가운데 기둥같이 생긴 부분을 펌프처럼 누르면 공기가 주입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집이나 차안에서도 어느 장소에서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않아서 가지고 다니기 정말 편리해요
다른 아기의자도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다른게 두께감이 좀 더 튼튼하고 쉽게 밀리지 않고 빳빳하다고 해야되나요
쫀쫀해서 더 튼튼해요 다른건 얼마안가서 공기세던데 이건 얼마나 갈지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공기세는 방지로 안에 스티커랑 접착제가 들어있어요
나중에 공기세면 이걸로 붙여서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추후에 오래 사용하도록 설계까지 되어있으니 좀 더 안심이 돼요
***재구매의사***
공기세는 부분이 얼마나 가야되는지 봐야겠지만 쫀쫀한 두께감이 좋아서 공기에 쉽게 세지않으면 다시 재구매 의사있어요
색깔은 사진보다 약간 더 어두운 색입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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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 + 수리용 패치 세트를 구매하게 된 이유는, 100일을 앞둔 4개월 아기가 앉기 연습을 슬슬 시작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해서였습니다. 다음 주쯤 100일 사진 촬영도 앞두고 있고, 혼자 목도 잘 가누고 있어서 앉는 자세에 조금 익숙해지게 도와주고 싶었거든요. 물론 아직 오래 앉히기엔 무리라는 걸 알고 있어서, 하루에 1~2분 정도만 짧게 연습하는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절대 아기를 혼자 두지 않고, 바로 옆에서 항상 지켜보며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오늘 도착했고, 받자마자 바로 바람을 넣어 사용해봤습니다. 좋은 점은 바람 넣는 방식이 굉장히 간편하다는 점이에요. 입으로 불지 않아도 되고, 자체 펌프가 내장되어 있어서 손으로 꾹꾹 눌러주기만 하면 바람이 자연스럽게 들어가요.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동영상 첨부했으니 확인 해보세요!
구조 자체는 아기 체형에 맞춰 부드럽게 감싸주는 모양이고, 앉혔을 때 허벅지, 엉덩이, 등 부분이 비교적 안정감 있게 받쳐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제품 설명에는 이용 가능 개월수가 ‘7개월부터’로 안내되어 있지만, 사용자마다 발달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저희처럼 4개월 아기에게 짧게 앉기 연습 시키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오래 앉히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하여 사용 시간을 항상 짧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가볍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도 없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바닥에 매트 깔고 앉히면 딱 좋은 구조고, 무게도 가벼워서 집 안 여기저기 옮기기도 좋아요. 외출할 때는 바람 빼고 챙기면 부피가 작아서 이동용으로도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구성에는 수리용 패치도 함께 포함되어 있는데, 아직은 사용하지 않았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소프트 의자 제품 특성상 마찰이나 사용 중에 미세한 구멍이 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수리 키트가 포함되어 있으니 그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이유식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유식 용도로는 아직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목욕 후 물기 닦을 때 잠깐 앉혀두거나, 사진 찍을 때 자세 잡아줄 용도로 쓰고 있고, 앞으로 사용 범위가 더 넓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 제품은 앉기 시작하는 시기의 아기에게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느꼈고, 사용 전에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꽤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 혼자서 연습하는 첫 의자로는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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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인 아기에게 이유식 시작 전 의자에 앉아있는 연습을
시켜보고자 구매하였습니다. 조금은 단단한 소재의 범보의자와 소프트의자중에 고민을 하였으나, 사용연령이전에 사용을 시작하는 이유와 이유식의자가 이미 있는 상황이라 짧게 연습시키는 목적으로 릿첼 베이비 소프트의자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먼저 소프트의자의 장점인 휴대성과 설치가 간편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의자의 가운데부분이 바로 내장펌프인데 뚜껑을 열고 위아래로 누르기만 하면 바람을 아주 쉽게 주입할 수가 있어 설치가 간편하고 바람 빼는 것 역시 의자 뒷부분 마개를 열고 누르면 되어서 정말 쉽게 부피를 줄여 휴대하게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시할머님댁에 가져가려고 합니다.)
또 바닥에는 물구멍이 있어 급할때는 목욕용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목욕의자로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겠지만 물구멍이 있는 만큼 급하게 목욕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다른 일반 소프트의자와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소프트한 소재로 아기가 의자에 앉는 연습을 할때 거부감이 없습니다. 만약 조금 단단한 재질의 범보의자를 구매하였다면 아직은 스스로 앉지못하는 아이에게는 불편함에 적응을 못하였을텐데 릿첼 베이비 소프트의자는 이름그대로 부드러운 쿠션감에 아기가 거부감없이 짧은 시간동안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앉아있지만 시간을 늘려가며 이유식시작 전, 초기에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용패치가 같이 포함된 점이 참 좋았습니다.
단점
사용기간은 조금 짧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의자가 크다거나 넉넉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이건 저희 아기가 조금 통통한 편이라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다리쪽이 금방 좁아질 것 같고 더 커지면 사용을 못할 거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단점은 아니지만 가운데 펌프역할을 하는 부분을 자꾸 먹으러 합니다. 역시 저희 아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요즘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에 자꾸만 가운데부분에 입을 가져가려고 고개를 숙이다보니 자세가 흐트러집니다. 이때 열심히 주의를 환기시켜 위로 쳐다보게하려고 애를쓰고 있습니다. 병풍을 보게한다거나 모빌을 보여주거나, 앞에서 춤춰주면 잘 집중을하니 문제는 없습니다!
다시 찾게 된 이유
예전 첫째 키울 때 이 의자를 가족에게 물려받아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물려받은 제품이지만 여전히 멀쩡했고 아이도 무척 좋아했어요. 허리에 힘이 조금 생길 무렵부터 이유식 먹일 때까지 매일 쓰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 앉을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고민 없이 똑같은 제품을 새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새상품이라 그런지 구성품에 수리용 패치까지 들어 있어서, 오래 쓰기에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구입한 색상은 베이지인데, 톤이 무난하고 집 분위기랑도 잘 어울렸습니다. 밝은 베이지 색상은 아니고 톤 다운된 색상이라이고 물티슈로 닦아주면 쉽게 청소할 수 있는 재질입니다. 첫째 때보다 둘째는 체구가 작아서 혹시 헐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내부 구조가 말랑하면서도 탄탄해서 잘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해본 실제 상황
보통 오전 낮잠 이후에 깬 둘째를 잠시 의자에 앉혀두거나 할 때 사용했습니다. 이 의자는 바닥에 그냥 두고 쓰는 방식이라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고, 이동도 간편해서 거실이든 방이든 자유롭게 옮겨다니며 사용했습니다.
의자 내부에 내장펌프가 있어서 바람 넣는 것도 아주 간편했습니다. 손으로 몇 번 꾹꾹 눌러주면 금방 빵빵하게 채워졌고, 펌프 소리도 크지 않아서 아이가 잘 때 조용히 세팅해놓기에도 괜찮았습니다. 공기 주입 후 며칠 간 사용해도 바람이 빠지는 느낌은 거의 없었고, 자주 다시 채워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었습니다.
아이의 반응과 활용도
처음에는 약간 낯설어했지만, 의자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그런지 금방 적응했습니다. 특히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 옆으로 기울일 때도 부드럽게 감싸주는 구조라서 아기가 안정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아직은 어려서 오래 앉혀두지는 않았지만 첫째때 사용했던 기억으로는 20-30분은 혼자 앉아있어도 불편해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또 재미있는 건 첫째(5살)가 자기도 앉고 싶다며 계속 탐을 낸다는 점입니다. 물론 체구가 커져서 의자에 딱 맞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말랑한 소재 덕분에 잠깐 앉아 노는 정도는 문제 없었어요. 그만큼 튼튼하고 복원력이 좋은 재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내에서는 물론, 캠핑 갈 때도 가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활용도가 높았어요.
냄새, 재질, 그리고 아쉬운 점
다만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새상품이라 그런지 처음 개봉했을 때 약간의 냄새는 있었습니다. 새 플라스틱 특유의 냄새인데, 민감한 편인 저는 처음에 조금 거슬리긴 했어요. 다행히 하루 정도 환기시키고 나니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 점은 민감한 아기 피부나 후각을 고려할 때 미리 알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질은 굉장히 튼튼하고 두께감이 있습니다. 말랑한 소재이지만 쉽게 찢어지거나 닳는 느낌은 없었고, 표면도 잘 닦여서 관리하기 쉬웠어요.
비슷한 제품과의 비교
예전에 다른 브랜드의 범보 의자도 사용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제품은 딱딱한 재질이었는데 부피가 큰편이라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기 어렵습니다. 릿첼 소프트 의자는 말 그대로 ‘소프트’한 장점이 있습니다. 말랑하지만 지지력은 충분하고,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바람을 빼면 휴대성이 좋아 친정이나 시댁갈때 들고가서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일부 의자 제품은 별도의 바람 주입기나 설치 도구가 필요한데, 릿첼 제품은 내장펌프가 있어서 이런 번거로움이 없다는 점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실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작은 차이가 오히려 큰 만족도를 좌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총평
둘째 육아를 시작하면서 실용성과 안전성을 모두 고려해 구입한 제품인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람 넣는 것도 간편하고, 아이도 편안해하며 잘 앉아 있어줘서 하루 중 여러 번 활용하게 됩니다. 냄새나 보관 부피 같은 사소한 아쉬움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특별한 단점이 없어서, 지인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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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는 말랑말랑한 재질이라 6개월 전후 아기가 앉기 연습할 때 정말 좋아요. 엉덩이 부분이 폭신하고 등받이가 감싸주는 느낌이라 아기가 넘어질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 목 가누기 시작한 시기부터 유용
180일 된 아기에게 사용했는데, 혼자 앉기엔 아직 조금 불안할 때라 딱 좋았어요. 목을 가누기 시작한 시기부터 앉는 연습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사용 기간도 길어요. 식사 전 이유식 연습하거나 장난감 놀이할 때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공기 주입식이라 관리도 쉬움
부드럽고 가벼운 에어 구조라 이동이 편하고, 사용 후엔 바람을 빼서 보관할 수도 있어요. 물티슈로 닦기만 해도 깨끗하게 유지돼서 관리가 간편합니다.
● 수리용 패치로 내구성 보완
아무래도 공기형 제품이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 미세한 바람샘이 생길 수 있는데, 함께 들어있는 수리용 패치로 간단히 보수할 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실제로 한쪽이 살짝 샜는데 패치 붙이니 다시 튼튼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 총평 – 실용적이고 오래 쓰는 아기의자
앉기 연습부터 이유식, 놀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의자예요. 말랑하고 안정감 있어서 아기도 편안해하고, 수리용 패치까지 있어서 관리도 쉽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색상은 사실 사진으로 봤을 땐 좀 칙칙할까 걱정했는데, 받아보니 은은한 베이지라서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집 분위기랑도 잘 어울리고 튀지 않아서 오히려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기를 앉혀보니 편안한지 가만히 잘 있어주고, 저도 손이 조금 자유로워져서 이유식 준비할 때나 잠깐 짬낼 때 참 유용했어요
근데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어요. 우선 중국산이라는 게 조금 실망이었고, 더 찾아보니 이게 일본 브랜드 제품이더라고요 저는 몰랐는데 이미 구입한 뒤에 알게 돼서 순간 당황했어요. 사실 일본 제품은 불매하고 있어서 괜히 찝찝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처음부터 알았으면 안 샀을 텐데… 이 부분은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한테는 꼭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사용감 자체는 만족스러워서 당분간은 그냥 쓰게 될 것 같아요. 안정감 있고 휴대성 좋고, 색감도 괜찮아서 실속은 있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별점 주자면 5점 만점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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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및 소재
이 의자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립니다. 부드러운 소재와 곡선형 디자인은 아기의 안전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세련된 색상 옵션으로 부모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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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사용 후기
아기가 앉았을 때 안정감이 느껴지고, 의자에 앉아있는 동안 편안해 보였습니다. 등받이와 팔걸이가 적절한 높이로 설계되어 아기의 자세를 지지해주어,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의자에 앉아있는 동안 아기가 스스로 움직이며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아기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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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및 보관
의자 커버는 세탁이 가능하여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디자인으로 보관이 용이하여 공간 활용에 유리합니다. 외출 시에도 휴대하기 편리하여 실용성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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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평가
리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는 아기의 안전과 편안함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부모의 육아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제품입니다.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실용성을 갖추어, 아기의 성장에 맞춰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아기 의자 선택에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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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가 높아서 아이가 뒤로 기대어 앉기에 딱 좋고, 다리 사이에 고정 부분이 있어 아기가 앞으로 빠질 걱정도 없어요. 아이가 몸을 움직여도 적당히 받쳐주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무게도 가볍고, 공기를 빼면 완전 납작하게 접을 수 있어서 외출용으로도 매우 유용합니다.
기본으로 수리용 패치가 들어있어서 안심이 됐어요. 저희 집도 의자를 쓰다가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려 살짝 찢어졌는데, 패치로 바로 막을 수 있었고 이후로도 문제없이 사용 중이에요. 따로 패치를 사러 다니지 않아도 되니 경제적이고 편리해요.
표면이 방수 재질이라 음식물이나 침이 묻어도 물티슈로 쓱 닦아주기만 하면 되니까 매일매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특히 이유식 시작 시기에 필수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예요. 바닥면은 잘 닦이지 않는다는 리뷰도 있긴 했지만 저는 크게 불편함 못 느꼈고, 필요하면 주기적으로 소독티슈나 세정제로 닦아주면 문제없었어요.
아이가 너무 활발하게 움직일 경우 약간 들썩일 수 있다는 점 정도? 하지만 바닥에 밀착해서 사용하고 항상 엄마가 옆에서 지켜본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아요.
백일 사진 찍을 때 아기가 앉을 의자가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범보의자와 많이 고민했는데, 범보의자는 크고 무겁고 비싸기도 해서 고민하다가 이 제품이 유명하고 리뷰도 좋고 아기가 편하게 앉을 수 있으면서도 가볍고 외출 시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하이체어는 이미 구매해서 이유식 때는 필요가 없어서 가성비 좋은 소프트 의자로 최종 선택했습니다.
@ 장점
이 의자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휴대하기 용이해요. 그래서 집에서 사용하다가 외출할 때도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나중에 친정에 아기 데려갈때도 챙겨가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의자 자체가 가벼워서 부담없고 공기 빼면 부피도 줄고 보관도 쉬워요. 그리고 범보의자보다 가격대가 훨씬 저렴해요!
@ 단점
취향차이가 있깄지만 디자인이 예쁘지는 않아요ㅋㅋㅋ 그리고 베이지색이 생각보다 어두워요. 그리고 제품자체의 단점은 아직은 없는데, 백일 때 처음 사용한거라 아기가 아직 완전하게 앉을 수 있는 시점이 아니어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저는 속싸개로 의자와 몸 사이에 채워주니 조금 더 고정이 되더라구요. 아기가 어느 정도 허리힘이 생기고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시점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아기가 막 5개월이 됐는데 발달이 빠른 편이라 이제 좀 잘 앉아있더라구요. 앉기가 아직 안되는 아기가 사용할 때는 옆에서 보호자가 꼭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기도 초반에는 앞으로 계속 넘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어린 아이는 허리힘이 없으니 짧은 시간만 사용하며 시간을 늘려야한다고 합니다.
@ 활용법
이 의자는 외출할 때 특히 유용해요. 공기만 빼고 넣으면 쉽게 접을 수 있어서 여행 갈 때나 친정갈 때 휴대하기 좋고, 아기가 앉을 수 있을 때 앉혀놓고 밥을 먹거나 잠깐 놀이를 시킬 수 있어요. 집에서도 아기가 계속 뒤집어서 힘들어하면 잠시 쉬라고 앉혀놓는데,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아기가 앉아서 놀이를 하거나 책을 볼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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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때도 잘 썼던 제품이라 이번에도 고민 없이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로 선택했어요.
이번엔 수리용 패치 포함이라 더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컸어요.
사용감
아기가 앉았을 때 폭신하고 안정감 있게 감싸줘서
목 가누기 시작할 무렵부터 앉히기 딱 좋아요.
목욕 할 때, 이유식 먹일 때도 활용도가 아주 높아요!
공기 주입 & 보관
공기 주입도 간단하고, 쓰지 않을 땐 바람 빼서 보관하면 공간 차지도 적어서 편리해요.
이동 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외출 시에도 유용했어요.
수리용 패치 포함
아무래도 바람 넣는 제품이다 보니 구멍 나면 곤란한데,
이번 구성에는 수리용 패치가 함께 들어 있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어 더 안심이에요.
디자인 & 안정성
바닥에 물 빠지는 홈도 있고, 엉덩이 미끄럼 방지도 잘 되어 있어
활동성이 많은 아기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컬러도 있어서 취향껏 선택 가능한 점도 좋아요.
️ 총평
아기의 첫 의자로 강력 추천하는 제품!
목 가누기 시작한 아기부터 이유식 전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 100%
수리용 패치까지 포함되어 더 실용적이고,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는 처음 육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육아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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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면서 불편했던점이나 좋았던점을 한눈에 보기쉽게 리뷰 작성했습니다.
이제품를 구매하시기전 한번씩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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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이유
아이가 혼자 앉아 있는걸 연습시키려고 안전하면서도 푹신한 아기 의자를 찾던 중 릴쳇 베이비 소프트 의자를 발견했습니다.
특히 가볍고 휴대성이 좋다는 점과 아이가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좋았던 점
의자가 정말 가벼워서 집안에서 이동하거나 외출할 때도 들고 다니기 편리해요 캠핑이나 여행처럼 외부 활동시에도 부피가 크지 않아 간편하게 휴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푹신한 소재로 되어 있어 아이가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부족했던 점
아이가 성장하면서 체형에 따라 좁게 느껴질수 있어 사용기간이 제한적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너무 차요 이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을 넣는 튜브형식의 의자여서 뾰족한 부분에 찔리면 터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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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쳇 베이비 소프트 의자는 정말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 집안에서는 물론 외출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푹신한 소재 덕분에 아이가 앉아 있을때 편안함을 느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안전하게 몸을 감싸주는 구조라서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었어요
앉는 연습을 시작한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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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거짓하나 없는 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질 : 염화비닐수지
– 사용연령 : 7~24개월
– 사이즈 : 폭 46, 깊이 48, 높이 27
– 사용방법 : 의자 앞쪽 원기둥쪽에 뚜껑을 열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펌프질 해주면 끝
– 사용후기 –
와이프가 샀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후기를 잘 읽어보고 구매를 할걸 그랬네요…
일단 튜브새거를 사면 나는 냄새가 납니다.
사용방법은 원체 간단해서 애기엄마도 쉽게 할수있고 별로 힘도 안듭니다.
다만…바람을 채우고나서 몇시간이 지나면 바람이 빠져서 쭈글쭈글해지는데 제가 산것만 그런건가요?? 구매후에 다른 후기도 찾아봤는데 저만 그런건 아닌거 같던데…별점 5개는 솔직히 이해가 잘안돼는 별점인듯합니다…댓글 알바느낌도 들고…
좀 솔직한 리뷰를 적어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게 해야지…몬가…좀….속은 기분이 많이드네요.
그래도 바람을 가득채운뒤 애기를 앉혔을때 잘 앉아 있는거 보면 나름 편해보이기는 합니다.
사용하실려면 주기적으로 상태 확인해서 바람을 채워줘야할거 같네요..
이번구매는 별로인듯합니다..
– 추가후기 –
몇일째 사용중인데 몬가 이게 정상인가 싶어 의문이네요.
분명 쪼글쪼글했던 제품을 다시 바람을 가득채우니 아직까진 팽팽한 상태를 유지를 하네요…무슨 상품이 이랬다 저랬다….마개가 덜 막혀있던것도 아니고…그렇다고 바람을 더채웠던것도 아니고… 사용하실때 바람이 쪼그라들면 채워주시고 일단 마개를 꽉 막아보세요…
아니면 원래 하루는 쪼그라들었다가 다시채우면 팽팽하개 유지가 되는 그런제품인지…? 싶네요.
물려받았던 릿첼 범보의자 핑크색이 있었는데 첫째는 잘 이용해오다가 둘째때 사용하려고 꺼내니 바람이 자꾸 빠져서 그냥 새걸로 구매했습니다
에시앙범보의자랑 고민하다가 솔직히 범보의자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비싼거 필요없고 보관쉽고 들고다니기 편한걸로 선택하다보니 범위가 좁혀졌는데 아니나다를까 릿첼이 최고더라구요
쿠팡으로 검색하면 릿첼 베이비 소프트 의자 후기도 많고 썼던거여서 믿고 주문!
사용연령 : 7개월 – 2세
( 보통 100일 사진찍을때 아이가 앉아서 찍어야하니 100일 전에 구매해서 의자에 앉는 연습을 합니다 )
구성 : 의자본체, 수리키트
( 확실히 수리키트가 들어있으니 혹시나 찢어져도 메꿀수 있습니다 )
컬러 : 옐로우, 그레이, 베이지 있는데 저는 베이지 색상이 무난하고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소프트 의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람만 빼면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수 있다는점
가볍게 챙겨갈수 있기 때문에 부피 큰 범보의자 재활용하기도 힘들고 가성비 별로.
펌프 내장형 제품이어서 펌프가 따로 없어도 의자에 붙어있는 기둥을 위아래로 누르기만 하면 의자가 완성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다양하게 활용도가 좋은 만능의자인데 일반의자는 물론이고 욕실에서도 사용가능한 의자입니다
후크가 있어서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걸어서 건조시킬수 있고 걸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또한 아이가 쓰러지지 않도록 저중심 구조로 되어있어서 안정적입니다
물빠짐 구멍이 있어서 아이를 앉혀놓고 목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이제 아기가 100일 지났고 백일사진 연습위해 구매해서 아이를 틈틈히 앉혀보곤 합니다
첫째때는 주로 이유식 시작할때 앉아서 먹였고 그다음은 하이체어 의자로 넘어갔네요.
범보의자
많이 사용은 안하지만 없으면 아쉽고 들이자니 가격대가 비싼데 2만원대로 구매하면 돈 아깝지 않고 잘 사용할것입니다
베이지 색상은 화면속 보다 실물이 더 어두워서 놀랬지만 뭐 무난한 색상이고 튀지 않는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노랑도 예쁘네요 ^^
알고만 있었죠. 아 이런 육아용품도 있구나. 이정도로ㅎ
그러다 제가 육아를 하게되고 아이가 커 갈수록 세워안아주길바라고 앉아있고싶어하고.. 그걸 다 받아주자니 몸이 너무 힘들고 … 그래서 급 생각이 나서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네이버에 검색하고 최저가 확인 후 쿠팡 주문했어요.
제품이 타 사이트가 저렴했지만 배송비가 붙으니 쿠팡이 일이천원 더 저렴하더라구요. 망설일거 없이 구매해야죠ㅎ
로켓무료배송인데.. 망설일 필요없자나요.
이제 시작한 육아지만.. 이거다싶은건 망설이지말고 사용기간이 짧다면 더더욱 망설이지말고 구매해서 하루라도 빨리 사서 편하게 쓰자하는 마인드에요.
하루이틀하고 말 육아가 아니기에 제 몸도 아껴야하잖아요.
더운 여름 망설일거없이 추천 드려요.
휴대가 편해서 어디든 들고 다니기 쉽고. 자체펌프로 공기넣고빼기도 수월하고 무엇보다 고무재질이라 세척이 용이해서 좋은점 나열하라고하면 끝도 없을거같고 뭐 나쁜것을 찾을래야 찾을게 없네요.
아쉬운점이라면 포장뜯었을때나는 고무특유의 냄새. 금방사라져서 문제거리 아니구요. 앉아있다보면 스르륵 공기가 빠지는 듯 하지만 그럴때는 놀이처럼 펌프몇번 눌러주면 놀아주면서 공기채워주니 재미있어하네요ㅎ
저는 이제 60일된 아이구요.
목을 가누는 단계라 잠깐씩 앉혀주는데 앉아서 자네요ㅎ
의자뒷편이 높아서 목부분을 받쳐줘서 손만 양쪽손잡이에 놔두기만하면 제법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잘 앉아 있어요.
이제 더 크면 앉아서 목욕시켜도 될 듯 하구요. 이유식 지져분하게 먹어도 세척해버림되니 앞으로가 더더 무궁무진하게 사용될거 같네요.
서둘러 구매하셔서 오래오래 사용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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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후기를 덧보태자면.. 100일 넘으니 힘이 쌔져서 튕겨나오네요 ㅎㅎㅎ 가만히 앉아있다 실증나면 튕겨져나올 수 있으니 다치지않게 주의하세요!!
오늘로 128일 되는 4개월 남아 키우고 있습니다.
100일이 지나면서부터 누워있기 싫어하고,
앉지도 못하면서 자꾸 앉으려고 하더라고요.
그의 욕구 충족을 위해 앉기연습용으로 구입했습니다~
️ 장점
️ 가벼움
가벼워요. 그냥 튜브 무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휴대성
바람 빼서 납작하게 누르면 챡챡 접어서 기저귀 가방에 넣고다닐 수 있습니다.
요즘 말 그대로 어디든 가지고 다녀요ㅋㅋ
️ 바람넣기 편리함
보통 체격, 쓰레기 체력, 출산 4개월차 유리 손목인 저도 쉽게 바람을 넣을 수 있습니다.
가운데 바람 구멍을 열고 푸슉푸슉 해주시면 넉넉히 1분이면 빵빵한 의자를 만날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사용해요!
️ 식당 / 카페 등 외식 필수품
아직 식당에 있는 아기용 하이체어에 앉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소프트체어를 가져가서 식당의자 혹은 바닥 혹은 (식탁이 넓은 경우) 식탁위에 올려둡니다.
아이는 어른들 볼 수 있어 훨씬 얌전하게 기다려줘요!
️ 바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실내 외출 필수품!
둘째의 숙명으로 첫째 스케줄을 따라다니게 되는데요,
첫째 학원 갈 때 데리고가서 대기실 바닥에 앉혀두기 정말정말정말 편합니다.
겨우 한 시간 남짓 있자고 트렁크에서 유모차 꺼내기도 귀찮고, 끌고 들어가기 애매한 좁은 공간들도 있잖아요.
저는 한 팔로 아기 안고 한 손에 릿첼 들고 가요ㅎㅎ
아무데나 던져놔도 그곳이 바로 아기 놀이방이 되는 매직!
혼자 앉지 못하는 4개월, 7kg 아기 안정적으로 사용중입니다.
앉기 연습용으로, 잘 앉는 아이들도 외출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가 목을 더 가누고 뒤집기까지 해서 더 안정적으로 앉아있는것 같긴한데…
범보의자는 빈공간이 많아서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더라고요.
범보의자 재질이 부드럽긴 하지만 아이한테는 공기로 채운것보단 푹신하진 않아서 지금 단계에서는 괜찮은것 같아요.
확실히 범보의자 보다는 몸을 더 잡아줘서 더 오래앉아 있어요.
*구매후기
솔찍히 말씀드리면 범보의자보다는 부피가 큽니다.
내장펌프가 장점이지만 앉을만큼 공기를 넣으려면 펌프를 계속 눌러줘야 하고요.한사람이 공기를 다넣기엔 살짝 힘듭니다. 공기빼는것도 쉽게 빠지지않고 튜브 바람빼듯 해야하고요.
휴대가 간편하다는 개념은 무게가 가볍다는것 같아요.
공기를 대충 조금만 빼고 가지고 다니면 부피가 살짝 작아지고,처음 채울때에 비해선 펌핑을 덜하는점이 있고요.
공기가 빵빵하게 들어가있긴하지만 아이 앉혀놓으면 엉덩이와 허리쪽공간이 비어있어요.수건을 돌돌말아 넣어주시거나
솜넣고 미니쿠션 만드셔서 대주셔도 좋을것같아요.
우선 공기가 두껍게 들어가니 미세한 차이지만 앉았을때 아이 목을 조금더 푹신하게 받쳐주고,옆으로 기울어져도 푹신하다는 장점이 좋습니다.
고개는 뒤로 넘어갈까봐 쇼파밑 쿠션부분에 머리를 대주고 있어요.
아이가 주로 두손을 모으고 노는데 양팔이 의자안에 끼워져 살짝 고정력이 있는 상태에서 손을 움직여도 의자가 유연하니 손이 잘움직이고 확실히 밥 먹는 시간만큼은 범보의자보다 확보가 됩니다.
*장점
공기층이 두껍게 들어가서 푹신함.범보의자보다는 몸을 잘잡아줘서 더 오래앉아 있는다.
*단점
공기를 넣을수있는 펌프 내장형이지만 넣고 빼기가 쉽진않다.
휴대시 부피를 줄이려면 공기를 대충빼서 2/3만 넣고
다닌다.
색상: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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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에 구입해서 2달 사용 후 쓰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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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랑 고기집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의자입니다.
직원분이 손으로 몇번 펌프질하더니 의자가 만들어
지길래 놀래서 이거 뭐냐니까 아기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친구가 자기집에 있다고 엄청 편하다고 해서
저도 당장 집에오자마자 구입했었던 의자인데요,
쿠팡에 검색해보니 로켓배송으로 주문이되더라구요.
역시쿠팡^^
오자마자 뜯고 남편이 펌프질 하는 곳에
손으로 계속 펌프질 하니까 바람이 들어가면서
의자가 만들어졌어요.
전 직접 해본 적 없는데 남편은 펌프질을 좀 많이
해야해서 귀찮긴 해도 힘들진않다고 하네요.ㅋ
5월달 당시 아기는 6개월이었어요.
6개월 당시 제대로 앉기는 커녕 허리에 힘도 없는
상태여서 다른 범보의자는 앉혀놓음 앞으로 계속
꼬꾸라지길래 위험해서 앉히질 못했는데
릿첼 의자는 앉혀보니 편안하게 뒤로 기대어 앉더라구요.
너무 잘 앉아있어서 제품에 있어선 아주 대만족입니다!
목욕할 때 써봤는데 굳이…. 쓸 필욘 없는거 같아요 ㅋㅋ
물에 둥둥 떠있는데 아기 몸이 물에 들어가질 못하니
오히려 불편하더라구요 ㅋㅋ
오로지 이유식 먹일 때만 쓰고 있어요.
가끔 외출할때 챙겨가긴 하는데..
현 8개월차 자꾸 빠져나오려고 해요.
겨우 두달인데.. 돈 아깝진 않아요. 너무 잘썼어요^^
공기가 들어간 의자라 전체적으로 폭신하고
아기가 앉아있어도 편해보여서 좋아요.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사용연령: 7개월~ 2세
▪️구성: 의자본체, 수리키트
▪️사이즈: 46 x 48x 높이 27 (cm)
▪️에어펌프 내장
제일 중요한 위생적인 부분! 입으로 불지 않아도 되요^^
전 공기 넣는 제품 입으로 바람 넣는거 너무너무 싫어하거든요
펌프가 따로 없어도 입으로 넣지않고 에어펌프로 바람을 넣으면 되니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휴대성 최고
언제든 바람을 빼고 접어다닐 수 있어 휴대성 최고입니다
사실 바람 넣는게 힘들면 휴대성이 좋다고만은 못하는데
에어펌프로 금방 부풀어오르니 언제든 바람 빼고 챙겨다니기 좋아요
▪️욕실, 거실, 외출시 언제든 활용가능
집에서 사용하는 건 물론 밖에서 사용하기도 편하구요,
놀러갈때 욕조나 목욕의자 챙기기엔.. 힘들잖아요?? 이걸로 해결됩니다ㅎㅎㅎ 아이도 편하게 앉고 무엇보다 건조도 잘되고
▪️수리패치
산지 얼마되지않아 큰 아이가 가위로…;; 그치만 수리패치가 함께 들어있어서 작은 구멍은 자가수리로 충분히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튜브 찢어질 일 많잖아요?.. 문제없습니다ㅎㅎㅎ
저희 아이는 4개월이라,, 아직 의자가 컸어요!!
제법 목과 허리를 가눌 줄 알고 앉아있겠다고 그러는 아기라(누워도 짜증,, 엎드려도 짜증,,) 잠깐씩 사용 중인데 잘 앉아있습니다ㅎ
다만 수건이나 베개 등으로 받쳐주어 의자 안에서 아기가 헛돌지않게 해주고있어요
만족스러워서 오래오래 사용할 예정입니다^^️
느낌이 좋은지 4살 누나도 가끔 앉는다는건 안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