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 휴대용유모차 후기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 휴대용유모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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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1. 13.
※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입니다.
1. 구매 동기
해외여행을 앞두고 아이 이동 수단이 필요해서 기내반입 가능한 트라이크 유모차를 찾다가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를 구매했어요. 유모차는 부피도 크고 들고 다니기 번거로워서 여행용으로는 부담이 되더라고요. 접어서 들고 이동할 수 있고, 아이도 즐겁게 탈 수 있을 것 같아 내돈내산으로 선택했습니다.
2. 제품 사용 후 만족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조립은 어렵지 않았고, 접고 펴는 과정도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핸들링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방향 전환이 편했고, 공항이나 평지에서는 밀기 수월했어요. 아이도 타는 걸 좋아해서 이동 중에 보채는 일이 줄어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3. 주요 구성 및 특징
손잡이 길이는 조절이 안 되는 구조라 처음엔 걱정했는데, 키 165cm 기준으로 사용했을 때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장시간 밀면 체형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퀴는 평지에서는 부드럽게 굴러가지만, 울퉁불퉁한 길이나 보도블록에서는 흔들림이 조금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여행용, 산책용으로 생각하면 감안할 만한 수준입니다. 아이 안전벨트도 기본은 잘 갖춰져 있어요.
4. 사용 팁
해외에서는 공항, 쇼핑몰처럼 평지 위주로 사용하는 게 가장 좋아요. 요철 많은 길에서는 속도를 천천히 조절해 주는 게 안정적입니다.
5. 장점 & 단점
장점:
기내반입 가능해 해외여행에 유용
핸들링이 부드러워 조작 쉬움
아이가 잘 타고 이동 편함
단점:
손잡이 길이 조절 불가
울퉁불퉁한 길에서는 흔들림 있음
6. 개인적인 사용 후기 & 재구매 의사
해외여행용 트라이크로는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이에요. 유모차 대신 가볍게 쓰기 좋고, 여행 계획이 있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7. 3줄 요약
내돈내산 해외여행용 트라이크
기내반입 가능해 이동 편함
평지·공항용으로 만족

Review #2
2026. 1. 13.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솔직 후기

️ 제품 특징
️ 트라이크 + 유모차 겸용으로 활용도 높은 제품
️ 핸들 조작이 부드러워 방향 전환이 쉬워요
️ 가볍고 접이식이라 휴대성이 좋아요
️ 아이가 유모차보다 더 좋아하는 트라이크 형태
️ 해외여행, 공항 이동, 관광지 이동에 딱이에요

구매 이유
해외여행을 앞두고 기존 유모차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좀 더 가볍고 휴대성 좋은 이동 수단을 찾고 있었어요.
아이도 유모차를 점점 답답해해서
유모차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트라이크를 알아보다가
베이블퓨어리 T2가 여행용으로 좋다는 후기가 많아 선택했답니다.
결론적으로 여행용으로 정말 잘 산 육아템이에요!

특별히 포함하고 싶은 정보
️ 해외여행용으로 사용하기 정말 편했어요
️ 핸들 조작이 쉬워서 낯선 장소에서도 안정감 있게 이동 가능
️ 트라이크 형태라 아이가 유모차보다 훨씬 좋아해요

후기
실제로 써보니 왜 여행용 트라이크로 많이 추천되는지 알겠더라구요.
핸들이 부드럽게 돌아가서 공항이나 관광지에서도 조작이 편하고
가볍고 접히는 구조라 이동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유모차 탈 때보다 훨씬 좋아해서
스스로 앉겠다고 할 정도였답니다ㅎㅎ
해외여행이나 외출용으로 유모차 대체 제품 찾으신다면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완전 추천이에요

Review #3
2026. 1. 13.
내돈내산 리얼 후기 —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진짜 솔직히 말해서…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완전 가성비 인정!
요즘 휴대용 트라이크/유모차 고민 많은데, 무겁고 크고 비싼 것 대신 이걸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장점

*가볍고 콤팩트!
무게가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접었을 때 차 트렁크나 집 작은 공간에도 쏙 들어가요
기내 반입 가능 사이즈라 여행용으로도 딱이라는 후기도 많더라구용

접고 펴는 게 처음엔 힘들 줄 알았는데 설명서만 보면 생각보다 금방 가능했어요
한 번 익히면 혼자서도 빠르게 슉슉~ 펼치고 접을 수 있답니다

*안전벨트 & 안전 가드 기본!
트라이크 형태지만 안전벨트도 있어서 아이 탑승 시 안심이고
생각보다 아이가 잘 고정됩니다

*아이도 좋아해요!
우리 아이도 앉아보고 날씨 좋은 날 산책했을 때 신나게 잘 타고 놀더라구요!
트라이크라 개방감이 좋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서 아이가 더 즐거워하는 느낌이에요

단점

완전 모든 지형에 적합하진 않아요
잔흙길이나 울퉁한 길에서는 살짝 불편한 감이 있어요
딱 백화점, 쇼핑몰, 공원, 평지 산책길에 최적!이에요

-처음엔 접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유튜브나 영상 참고하면 3분 컷 가능해요! 
기내 반입 가능 사이즈라 해외여행, 국내 여행 짐에 넣어도 OK!
보통 유모차 큰 거 들고 다닐 때보다 훨씬 가볍도 편해요

️가성비 / 휴대성 / 실사용 만족도 모두 꽤 괜찮은 유모차예요!
“비싼 트라이크 왜 사야 돼?” 고민 중이라면
이 모델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음!

장점은 확실히 있고 단점도 현실적이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서
초보 부모님, 여행용/일상용으로 딱 좋은 선택! 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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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Review #4
2026. 1. 13.
저는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를 해외 여행용으로 구매해 사용해봤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더운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되어 큰아이가 쉽게 지치지 않을까 걱정돼서 구매했는데, 이동이 많은 일정 속에서도 아이가 편하게 앉아 갈 수 있어 부모 입장에서 한결 수월했습니다. 휴대용 트라이크 유모차라 무게가 가볍고 접었을 때 부피가 크지 않아 공항 이동이나 관광지에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차에 싣거나 보관할 때도 편리했습니다.

24개월 둘째는 일반 유모차처럼 안정적으로 앉아 탔고, 안전벨트가 있어 움직임이 많은 아이도 안심하고 태울 수 있었습니다. 5살 큰아이도 생각보다 잘 타줘서 놀랐는데, 유모차를 거부하는 나이임에도 트라이크 형태라 그런지 거부감 없이 앉아서 이동했습니다. 특히 걷기 힘들어하는 순간이나 더위에 지칠 때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접고 펴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 여행 중 상황에 따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고, 바퀴 움직임도 부드러워 길이 고르지 않은 곳에서도 무리 없이 밀 수 있었습니다.

물론 큰아이에게는 장시간 사용 시 조금 아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행 중 잠깐씩 이동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고, 해외 여행이나 외출 시 서브 유모차로 두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24개월 아이부터 5살 아이까지 모두 잘 사용해 여행 내내 큰 도움이 되었고, 비슷한 상황의 부모님들께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트라이크 유모차입니다.

길이 울퉁불퉁하면 아이도 끄는 부모도 좀 힘들 수 있으니 실내에서 타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낮잠자는 어린이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니 큰 아이 태우는걸 추천해요

Review #5
2026. 1. 13.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블랙)는 한마디로 “조립이라고 할 게 없을 만큼 간편하고, 밖에서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은 육아템이었어요. 처음 받자마자 복잡한 설명서 붙잡고 씨름할 줄 알았는데, 그냥 펼치고 끼우는 수준이라 금방 준비 끝!

아이랑 둘이 놀이동산 갔을 때도 “이거 들고 나올까?” 고민 없이 가볍게 챙겨갈 수 있었고, 이동할 때도 부담이 없어서 오히려 더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무게예요.
계단에서 정말 체감이 큰데, 한 손으로는 아이 손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트라이크 유모차를 들고 올라갈 수 있었어요.
“이 정도면 밖에서 혼자 아이 데리고 다닐 때도 가능하겠다” 싶었던 포인트!

가벼운 대신 흔들림이 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저는 일상 외출/놀이동산 같은 코스에서는 충분히 안정적으로 느꼈어요. 큰 쇼핑 센터 다닐 때도 유용할 거 같아요!

다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아이 키가 95cm가 안 되는데, 걸을 때 발이 아래쪽에 닿는 느낌이 있어서(특히 급하게 움직일 때) 조심하면서 사용했어요. 엄마키는 153인데 높이나 딱 밀기 좋았어요 : )

뒤쪽 아래 바퀴 쪽 세워두는 기능이 있어서, 잠깐 멈춰 서거나 보관할 때 쓰러질까 안한 부분은 꽤 줄어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는 “각 잡고 쓰는 고가 유모차” 느낌보다는, 가볍게 들고 나가서 막(?) 쓰기 좋은 트라이크 유모차에 가까워요.(저는 휴대용 유모차 보다 편하네요:)

아이랑 둘이 외출이 잦거나, 차에 실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용도로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이동해야할 때도 좋았어요!

️ 3줄 요약
조립이랄 게 없을 만큼 간편해서 바로 사용 가능
가벼워서 놀이동산/외출에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기 좋음
키 96 여자 아이 앉고 발이 닿을 수 있어 주의 필요
+ 저는 뒤에 롱샴가방 걸었는데 땅에 안 끌리고 편했어요. 🙂

내돈내산 솔직한 제품 리뷰였습니다.
저의 후기가 구매 결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피드백이 더욱 신뢰도 높은 리뷰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view #6
2026. 1. 13.
말 그대로 왜 이제서야 구매했을까요..

38개월 여아인데 이제 휴대용 유모차는 너무 낑기더라고요.

아직 안아병이 있는 아이를 위해 뭘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걷다가 힘들면 태울 수 있는 편리한걸로 사야겠다 싶어 트라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중량은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가벼웠어요. 3kg대라서 뭐 아이 안고 다니는 것보다는 무겁지 않으니 가볍다고 느껴지네요.

처음에 설명서를 보고 접었다 펴는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의자가 안펴져서 동영상도 찾아보고 했는데 결국 나중에는 힘을 사용해야한다는 요령이 생겼네요.
너무 어려우시면 동영상 찾아보세요~

아이를 태우고 내리는데 부모의 도움이 필요해요.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매번 올려주고 내려주고 해야하니 엄마의 손목과 팔은 힘이 듭니다.. 그래도 찡찡거리면서 안아달라는 것보다는 좋아요..

접어놓으면 자리차지를 많이 안해서 좋습니다. 유모차는 캐노피도 있고 여러모로 부피차지하는게 컸는데 이 트라이크는 작고 휴대용이라 좁은 집에서도 잘 세워놓고 사용합니다. 트렁크에 넣어도 좋아요.

다른 분들도 말했었지만 손잡이가 생각보다 짧아서 160인 엄마들은 사용하기 무난하지만 아빠들은 좀 불편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이 가격에 이 핸들링이면 만족스러워요. 아이 데리고 밖에서도 사용해봤는데 무난무난하게 잘 가고, 아스팔트도 잘 굴러갑니다. 좀 울퉁불퉁한 길이 나타나면 부서질 것만 같은 위태로운 느낌은 있지만 의외로 튼튼해요.

앉아있는 부분, 등받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방석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아니면 오래 못앉아서 갈거같아요!

조금 있으면 해외도 가야하는데 기내반입도 된다고 하고 유용하게 잘 사용할거같습니다.

이 가격이면 한 번쯤 겟 해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되요 버튼 꾹~ 눌러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view #7
2026. 1. 13.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를 실제로 사용해보니 가볍고 실용적인 외출용 유모차라는 인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무게가 가벼워 한 손으로도 들 수 있을 정도라 계단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 부담이 적었고, 차량 트렁크에 싣고 다니기에도 편했습니다. 주행 시 바퀴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도심 보도블록이나 매끈한 길에서는 밀림이 부드럽고 방향 전환도 수월해 산책할 때 크게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시트는 아이가 앉았을 때 안정감이 느껴졌고, 안전벨트와 보호바가 있어 활동적인 아이도 비교적 안전하게 태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트 방향을 바꿀 수 있어 아이를 마주 보며 이동하거나 주변 풍경을 보여주며 탈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접이식 구조라 보관이 간편한 것도 장점이었지만, 처음에는 접고 펴는 방식이 다소 헷갈릴 수 있었고 바퀴 크기 특성상 울퉁불퉁한 길이나 잔디밭에서는 충격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쿠션감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일상적인 외출이나 짧은 이동에는 충분히 쓸 만했고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겁고 큰 유모차 대신 가볍고 간편한 보조 유모차를 찾는 분들이라면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는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๑˘ꇴ˘๑)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ദ്ദി・ᴗ・) [도움 돼요]를 부탁해요

Review #8
2026. 1. 13.
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유명한 제품이죠 ㅎㅎ
베트남 여행을 가는데 막내딸이 워낙에 때쟁이라 남편이랑 좀 편하자고 유모차 하나 구매했네요 ㅎㅎㅎ

한마디 짧게 요약하자면 한마디로 가성비 갑 제품이에요!
쿠팡으로 5만원정도에 구매했고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았는데요

배송은 많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박스에 배송되어오는데 꺼내자마자 완제품으로 되어있어요 트라이크를 접고펴는 설명서하나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고

유모차는 무게도 가벼울뿐더러 접었을 때 부피도 작아서 기내에 가지고 타기도 부담 없었습니다 ㅎㅎ

특히 사람들 많은 베트남에서 부피 큰 유모차가 아니라 가볍고 성능 좋기로 소문 난 요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로 갖고가길 잘했습니다.

진짜 이 유모차 아니었으면 딸램이 달래느라 여행이 세배는 더 힘들었을거같아요..ㅋㅋ

사실 저렴한 다른 트라이크가 많지만 베이플퓨어리 트라이크를 선택했던 이유는
유명도와 저렴한 가격 그리고 무엇보다 폴딩이 쉽고 등받이와 가드가 있어서 매우 안정적이었다는 이유였습니다 !

이왕 타고가는거 아이도 조금 편하게 탈 수 있으면 좋잖아요 ㅎㅎ
심지어 가드가 없다면 잠들었을 때 옆으로 떨어질 위험도 무시 못하겠죠 ㅎㅎ
저희 기준 안정성면에서 합격이었어요~

심지어 양대면이 가능하다는 점도 너무나 큰 장점인데 저희 아이는 양대면은 졸업했지만 아직 어린아이라면 유용할거같네요 ㅎㅎ

아주 무거운 물건만 아니면, 손잡이 부분에 유모차고리 연결해서 걸어두어도 좋을 것 같아요 !
요 트라이크가 베트남에서 정말 열일했었습니다 ㅜㅜ

아이와 해외여행 계획시, 유모차 없이는 부담스러우신분들 가볍고 심플한 사이즈 유모차 필요하신분들!
무조껀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입니다!
추천합니다!!

구매에 앞서 제 후기가 참고가 되었다면 도움됐어요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Review #9
2026. 1. 13.
걷기 싫어하는 6세 아이때문에 구매했어요. 에어쇼보러 아덱스 행사가는데 계속 안아줘야 할거 생각하니 꼭 이동수단이 필요했어요. 결론은 매우 잘 샀다 입니다.

1. 바퀴가 진짜 스무스해요.
휴대용유모차에 비해도 바퀴가 진짜 부드러웠어요. 휴대용 유모차 좋은거 사용하고 있는데도 이 트라이크 바퀴가 엄청 부드러운게 느껴지더라고요.

2. 미세한 흔들림도 없어요.
가끔 어린이용품보면 손잡이나 지지대부분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트라이크는 미세한 흔들림이 없어요. 생각보다 굉장히 정교한 느낌입니다.

3. 허리 안전바가 불편해요.
안전바를 제거할 수 있는데 그러면 안전벨트가 있어도 앞에 티바같은게 없어서 살짝 불안해요. 안전바 놓고 타면 매번 안았다 앉혔다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티자형 바 설치하는 부속품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 접고, 펴기 잘되요.
처음에 피는게 잘 안됐어요. 설명서 4번에서 5번으로 안 넘어가더라고요. 보아하니 4번에서 허리 등받이 피고 5번 의자부분 들어올릴때 손잡이쪽으로 바로 밀려면 안 밀려요. 의자 뒷부분을 위로 들어올려주면(사진에 노란 동그라미 부분) 30도 정도 각도로 위로 들어올려지거든요. 그 다음에 등받이 부분 뒤로 젖히면 손잡이 부분이랑 연결이 가능하게 딱 맞닿아요.

접을때도 설명서 순서 맞춰하는게 좋더라고요. 손잡이 부분을 접어야할때 설명서 안 본 제 짝꿍은 엄청 꿍시렁거리며 헤맸어요. 설명서에서는 동그란거 양쪽에 눌러야 들어가는거처럼 나와있었는데 손으로 절대 안 돼요ㅠ 손잡이 줄일때 아래까지 탁 소리나게끔 내리면서 뒤로 젖혀 접으면 그 동그란 부분이 자연스럽게 빠져요. 힘 하나 안 들고요.

그러니까 의자 부분 접고, 손잡이 짧게 줄일때 탁 소리나게끔 줄이면서 뒤로 젖히면 접기 끝 입니다.

5. 경차 트렁크도 문제없어요.
휴대용 유모차와 확실한 크기 차이를 보여요.(사진참고) 진짜 작아서 보관 쉽고 가벼워요. 매우 만족

진짜 저렴한 가격에 잘 샀어요. 허리 안전바 부분이 티바였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매우 만족합니다. 생각보다 매우 견고하고 160 중반 키에도 손잡이 미는거 괜찮아요.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해요. 평탄한 도로, 아스팔트나 대리석 같은데 정말 잘 굴러가요. 그런데 바퀴가 작으니 자갈길이나 비포장 도로는 쉽지 않아요.

Review #10
2026. 1. 13.
아이 생기고 외출이 잦아지면서 유모차를 새로 알아보던 중에 디자인도 예쁘고 트라이크 기능까지 있는 베이블퓨어리 T2를 구매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삼륜 유모차라 안정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바퀴가 견고하고 프레임이 탄탄해서 놀랐어요. 조립도 어렵지 않았고 설명서만 보고 15분 정도면 충분히 설치 가능했습니다. 디자인은 실물 만족도가 더 높았고 색감도 촌스럽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외출할 때마다 시선 끌 정도예요.

무엇보다 핸들이 부드럽게 돌아가고 조향감이 좋아서 엄마 혼자 끌기에도 부담 없었습니다. 바퀴가 큼직해서 노면이 살짝 울퉁불퉁한 산책로나 공원에서도 충격이 덜한 편이었고, 방지턱도 비교적 수월하게 넘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앉는 좌석은 폭이 넉넉하고 등받이 각도도 괜찮아서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해하지 않았어요. 특히 안전바와 안전벨트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 안정감이 높고, 발 받침대도 있어서 다리 매달림 없이 편안히 탈 수 있더라고요.

양산형 유모차 중에는 무게가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흔들림이 덜하고 안정적으로 눕혀두거나 멈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수납 공간도 생각보다 넓고 뒤쪽에 작은 수납바구니가 있어서 장난감이나 기저귀 파우치 넣기 좋았습니다. 손잡이 높이 조절도 가능해서 남편이 밀어줄 때도 허리 숙일 필요 없이 편하다고 했어요. 접이 방식도 처음엔 낯설었는데 몇 번 해보니 한 손으로도 접히고, SUV 트렁크에 쉽게 들어가서 이동도 편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완전 초소형까지는 아니라서 대중교통 이용할 땐 약간 부담이 있긴 했어요. 그리고 비나 눈 오는 날에는 방수커버가 기본 구성품이 아니라 따로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 외엔 브레이크가 뒤쪽만 있어서 양쪽 바퀴에 동시에 걸리는 구조라 조금 더 힘줘야 잠기는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타는 도중에 갑자기 밀릴 걱정은 없어서 안정성 면에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아이 체형이 커질수록 트라이크처럼 활용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뒷손잡이 제거하면 아이가 직접 페달 밟고 탈 수 있는 구조라 두 돌 이후까지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래 쓰는 걸 생각하면 가격값은 충분히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튼튼함과 디자인 모두 만족했습니다. 처음 유모차 고민하는 분이나 삼륜 스타일 찾는 분께 추천할 만하고, 휴대성과 안정성의 밸런스를 적당히 맞춘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도 있을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Review #11
2026. 1. 13.
■ 【첫인상과 디자인】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는 유모차라기보다는 아이가 직접 타고 조작할 수 있는 자전거형 제품에 가깝습니다. 바퀴 크기가 작아 안정감은 다소 떨어지지만, 대신 가볍고 휴대가 쉬워 놀이터나 집 앞 산책용으로 알맞았습니다. 전체적인 마감이 깔끔하고 무겁지 않아 부담 없이 꺼내 쓸 수 있었습니다.

■ 【시트와 탑승감】
시트는 폭신한 쿠션감은 없어서 장시간 타기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짧게 앉아 즐기기에는 충분하고, 통풍이 괜찮아 여름철에도 크게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외출보다는 짧은 놀이용에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 【조작감과 주행감】
부모가 뒤에서 밀고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보조 손잡이가 있어 아직 혼자 타기 어려운 아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퀴가 작아 요철 구간에서는 덜컹거림이 느껴졌지만, 평평한 길에서는 부드럽게 굴러갔습니다.

■ 【장점】

가벼워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함

네바퀴 구조로 넘어짐 위험이 적음

가격 대비 실속 있는 구성

■ 【단점】

시트 쿠션감이 부족하여 장시간 탑승에는 아쉬움

바퀴가 작아 울퉁불퉁한 길에서는 충격이 전달됨

유모차처럼 다용도로 쓰기에는 한계 있음

■ 【총평】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는 본격적인 유모차 대용이라기보다는 아이 놀이용과 짧은 산책용으로 알맞은 제품입니다. 장시간 외출보다는 집 근처에서 아이가 즐겁게 타며 균형감각을 기르기에 유용하고, 부모 입장에서도 가볍고 다루기 쉬워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속 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트라이크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Review #12
2026. 1. 13.
우선은 키110cm, 몸무게20kg인 6세아이가 탑승했습니다.
여행일정에 오래 걷는 일정이 포함되어있어서 평소에 잘 걷는편이기는하나, 여름이라서 걱정이되어 합리적인 가격이기도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라이크 유모차가 없었으면 여행이 행복하지 않았을수도있겠다. 이번 여행에서 분실되거나 파손되어도 진짜 아깝지않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잘사용했습니다.

장점은
ㅡ초경량 & 휴대성
무게 약 3.7kg으로 한 손으로도 가볍게 운반할 수 있으며, 접이식 디자인 덕분에 휴대나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ㅡ튼튼하고 내구성 좋음
견고한 프레임 구조로 자갈밭이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ㅡ가성비좋음
가격 대비 기능과 성능이 우수하며 실용적인 트라이크 겸용 유모차로 높은 만족도

단점은
ㅡ머리받침대 부재
머리 받침대가 없어 아이가 잠들었을 때 머리가 뒤로 꺾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앞뒤로 전환하려하니 6세다보니 다리부분이 올려지는곳이 손잡이있는쪽으로했을때는 다리가 올라가지가않아서 그 방향은 불편했다.
ㅡ차양막 미탑재
햇빛이나 외부 시선으로부터 보호가 어려웠긴했습니다.
ㅡ좌석 쿠션 및 크기 제한
쿠션이 부족해 장시간 탑승 시 편안함이 떨어지고, 좌석이 작아 6세 이상 아이에게는 맞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타고내리고할때 위로 안아서 다리를 끼어놓고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ㅡ핸들길이
핸들 길이가 짧아 조금 아쉽기는했습니다.

그래도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게 장점들이였습니다.
아이가 다리아프다고 징징대지않고 어디에 대기할때도 편하게 낮아서 있을수있고, 이동시에도 너무 잘타고다녀서 더 없이 좋은 아이템입니다. 누구에게나 구매하라고 강요할수있는 육아템!!! 꼭 구매하세요.

내돈내산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Review #13
2026. 1. 13.
23개월아기를항상 아기띠하고 안고다녓더니 허리랑어깨가..ㅜㅜ..
어린이집갈때도 아직걸음이 뒤뚱뒤뚱..ㅠㅠ
편히 갈수있는법읍을까검색하다가 유모차를
발견했는데 유모차는 부피도그렇고 자리차지를
많이해서 나둘곳이 마땅하지가않더라구요
그때 발견한 베이블 퓨어리 유아트라이크t2
받자마자 가벼움에 놀라고!!
접었다가 폈다 아주간단하고 공간도
많이 차지안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접는방법을 잘몰라서 인터넷검색했어요
아주간단하더라구요!
걷기싫어하는아기 저는 어린이집보낼때 데리고올때
여행갈때도 사용햇답니다
차트렁크안에 쏙들어가고 무게도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근데 가벼움만큼 언덕이나 방지턱에는 제가 트라이크
유모차를 들고옮겼답니다..
외출용으로도너무좋고 안에 벨트가있어서
착용하면되요~ 밑에 발받침대도잇고
너무편하더라구요
진작에 살껄 후회했어요
매번안고다니는것도 일이엇는데 트라이크 유모차를
사는순간부터 넘 편해졌답니다
우리아들도 계속탈려고 태워달라고 징징!!
진자 육아필수템 같아요!!!
가격도저렴하고! 너무 편리하고 좋네요

Review #14
2026. 1. 13.
정말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에요~!
사실 우리 손녀딸이 어린이집 다녀오면
늘 언니가 타는 싱싱이를 부러워했었거든요.
자기도 타고 싶다고 조르고 해서 뭘 하나 사줘야겠다 생각하고
이 트라이크 유모차로 결정했어요.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지금은 매일 어린이집 마치면 이거 타겠다고 신나서 조르네요.
의기양양하게 앉아서 타는 모습 보면 진짜 너무 귀엽고 뿌듯합니다~~

일단 디자인이 깔끔하고 블랙이라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요,
가격대도 너무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었어요.

안정성 면에서도 믿음직한 제품입니다.
3점식 안전벨트가 있어서 혹시나 아기가 앞으로 기우뚱할 일이 없고요,
풋브레이크도 있어서 잠시 멈춰있을 때도 미끄러지지 않아 마음이 놓여요.
특히 경사진 곳에서는 꼭 브레이크가 필요하더라고요.
실제로 잠깐 길가에 멈춰 세워둘 때도 브레이크 덕분에 안심됐어요.

발 받침대도 있어서 장거리 외출 시 아기 발을 걸쳐줄 수 있는 구조인데…
우리 손녀는 아직은 발을 잘 안 올려놔서 조금 아쉽긴 해요 ㅎㅎ
근데 뭐 곧 잘 이용하게 되겠죠~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접이식이라는 점!!
보관할 때 정말 편리하고, 놀러 갈 때
차에 싹 접어서 넣고 이동하면 끝이라 너무 간편해요~
부피도 많이 안 차지해서 유모차 접는 거 번거로우셨던 분들한테 특히 추천드려요.

앞으로도 쭉 쓸 수 있도록 전방주행/후방주행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굉장히 좋아요.
아직 어릴 땐 부모 쪽을 바라보게 해서 타게 하다가,
조금 더 크면 전방주행으로 혼자 운전하는 것처럼 타게 할 수 있으니
점점 아이가 크는 걸 따라 함께 쓸 수 있는 구조라 더 만족스럽습니다.
우리 손녀는 벌써부터 전방주행을 좋아하네요~
혼자 운전하는 기분이 드는 건지 표정이 뿌듯 그 자체예요ㅎㅎ

제품 설명에는 3세 이상 사용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손녀는 돌 지난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너무 잘 타고 재밌어해요~
물론 처음엔 옆에서 잘 봐주면서 태웠고,
그 나이 아기들도 부모가 밀어주는 형태로는 충분히 안전하게 잘 쓸 수 있어요~

아이와의 외출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에요!
유모차 대용으로, 놀이용으로 모두 만족스러워서
다른 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Review #15
2026. 1. 13.
저희 아이가 이제 18개월인데, 어느 순간부터 기존 유모차 타는 걸 완전히 거부하기 시작했어요.
한 번 타라고 앉히면 금방 짜증을 내고 울면서 내리려 하니 외출 자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대체할 만한 제품을 찾다가 이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홍현희가 이 트라이크 다른 비싼 유모차보다 훨씬 잘 사용했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갔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후기도 많아서 믿고 구매해봤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우선 디자인이 세련되고 심플한 블랙 컬러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바퀴 움직임이 부드러워서 조작감이 정말 편해요.
손잡이로 방향 전환이 쉽게 가능해서 엄마 혼자서도 무리 없이 밀 수 있고, 앞바퀴는 360도 회전되니까 좁은 공간에서도 끌기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전보다 훨씬 즐거워하고 자발적으로 앉아서 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어요.
삼발이 트라이크 구조라 일반 유모차와는 다른 느낌이 들어서인지 아기 입장에서도 흥미를 느낀 것 같아요. 그리고 접이식이라 외출 시 차량 트렁크에 넣기도 쉬워서 캠핑이나 마트용, 산책용 등 다용도로 활용하고 있어요.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고 견고해서 한 손으로 들고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부담 없었고요.
조립도 복잡하지 않아서 엄마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기존 유모차에서 좌절했던 분들께 정말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가격 대비 기능과 만족도가 훌륭한 가성비 제품이라 만족감이 아주 높습니다.

Review #16
2026. 1. 13.
☆☆제품명 : 베이블 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구매이유》

안녕하세요~~ 29개월 된 예쁜 딸랑구와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있는 육아맘입니다♡
구입당시에는 우리아가 26개월이었을때인데요
26개월이되며 놀이터, 시장, 성내천등 외출할이이 잦아져 편하게 끌 수있고 간편한 유모차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많이 타는 트라이크로 구입해보았습니다♡

《장 점》

상품을 받자마자 상태를 확인했고 포장도 잘 되어있고 하자없는 제품으로 왔습니다
조립하는건 남편이 해줬는데 설명서없이도 금방 조립하더라구요^^

무난한 블랙색상으로 디자인도 깔끔하니 심플해서 외출시 참 좋을것 같았고 핸들링이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안에서도 한참을 끌어달라구하네요~^^♡

시트가 360도 회전이 되어 아가의 니즈에 따라 전방, 후방보기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벨트와 안전가드덕분에 안심하고 태우기에 참 좋습니다

피고 접는것은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익숙해지면 매우 간편하게 느껴지고 아기도 거부하지않고 잘 타주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울퉁불퉁한 길을 갈때는 운전조절하는게 살짝 힘들어서 산책로로 다니거나 백화점 쇼핑시 자주 탈것 같아요

《아쉬운점》

제가 167cn인데 손잡이가 낮거 느껴져서 살짝 불편하더라구요 신랑은 당연히 더 불편해하구요 허리가 아픈 분들은 연장도구를 달아서 손잡이 길이를 조절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총 평》

휴대용으로 참 좋은 트라이크!!♡♡♡ 많은사람들이 애용하는 이유가 분명한것 같아요~~
일반유모차는 타는것을 거부하는데 이 트라이크는 거부하지않고 잘타서 만족한답니다^^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돼요를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제품& 좋은 후기로 또 만나요♡♡♡♡♡♡

Review #17
2026. 1. 13.
♥구매한 이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시절부터 사용했던 휴대용 유모차는 아이가 크니까 더 이상 크기가 작아져서 맞지 않아서 처분하였구요~ 이렇게 트라이크처럼 간단한 유모차를 검색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모차를 처분하면서 이제 유모차는 필요가 없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시도때도 없이 안아달라고해서 결국 이상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후 느낀점 솔직후기
로켓배송으로 바로 다음날 배송이 왔구요~ 접혀진 상태에서 배송이 왔습니다. 이상품의 최대 장점은 정말 작게 접혀진다는건데요~ 그래서 차양막이나 밑에 장바구니는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대신에 정말 작게 접혀지고 가벼우니 휴대성이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태워서 다녀봤는데 핸들링이 정말 좋더라구요~ 사실 가격이 저렴하고 중국것이라서 핸들링이 어떨지 걱정을 많이했는데요~ 핸들링이 정말 좋았어요!

♥특징
– 아주 작게 접혀서 휴대성이 좋다. (기내 반입 가능)
– 핸들링이 정말 좋다.
– 30kg까지 가능하다.

내돈내산 솔직리뷰입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상품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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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
2026. 1. 13.
집에 아직도 안아병이 있는 5살이 있습니다. 놀이공원 갈 일이 생겨 평이 좋은 트라이크를 쿠팡에서 급하게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가벼워 휴대가 용이했고, 놀이공원에서 같은 트라이크 탄 아이를 4-5명은 본 것 같네요.

V 요약 : 외출이나 여행이 잦은 가족이라면 강추!!

V 디자인 : 블랙색상에 디자인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V 무게 : 3.7KG – 여자 혼자 들고 다녀도 무리감 없었습니다.
V 최대하중 : 30KG – 바퀴가 좀 약해 보였지만, 돌바닥에서도 무리없이 잘 굴러갔습니다.

V 장점
– 큰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 트라이크가 필요하다면 저는 휴대성이 제일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잠깐 잠깐 태우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휴대와 보관이 용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이 딱 휴대와 보관이 용이합니다.
– 생각보다 접기 쉽고, 가볍습니다. 엄마가 혼자 들기에도 무리함이 없었어요.
– 그리고 부모가 한 손으로 운전하기에도 핸들링이 좋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이 좋았습니다.
– 안전벨트와 안전바가 있어 아이를 태우고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 아이가 지루해 할때 쯤 본인이 끌고 다니며 장난감(?) 역할도 합니다.ㅋㅋ

V 단점
– 의자가 플라스틱이라 오랜 주행에는 아이의 엉덩이가 아플 것 같더라고요. 여행때는 방석이라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평지에서는 괜찮지만, 턱이 있는 구간에서는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해 부모가 잘못 보고 주행하다가는 턱에 팍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건 부모가 잘 보며 주행해야 할 것 같고, 아무래도 휴대가 용이한 제품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였던 것 같아요.

휴대용 트라이크로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Review #19
2026. 1. 13.
제품명 ️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유모차,T2,블랙

구매동기️31개월 아이랑 제주도여행계획중에 완전 가벼운 트라이크유모차가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장점️ 1.접으면 작은사이즈로 기내반입가능
기내반입이 가능하고 접으면 많이작아져서 휴대용유모차보다도작으니 복작대는 기내에서 짐칸에넣고빼기도편하고 주변에 피해를 많이안줘서편했어요!
또 렌트카에 캐리어3개넣고 카시트설치하고도아기발밑에도충분히 쏙들어가니까 자리차지도 많이안해요

2.가벼워요!
3.7키로라 여자도 충분히 들수있어요.
그래도 웬만하면아빠가들어주긴하지만 필요할때는 엄마도 들고옮기고 전혀부담없습니다

3.부드러운핸드링
저렴해서 전혀기대안했는데생각보다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바퀴가돌아가서 너무 만족해요

단점️ 1.엉덩이쿠션없음.
엉덩이가 플라스틱의자라 아이가 오래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좀불편하대요ㅜ.ㅜ
어차피산거라 뭘깔아주면좋을까고민중입니다.

2.돌바닥이이나 턱있는타일바닥도 절대불가입니다.
흙바닥도 힘이좀많이들어가요ㅠ
그래서여행지에따라 관광명소에따라 오히려짐될수도있어요
그래도장점이더많으니 여행지가기전에 한번만체크하니 편했어요.

Review #20
2026. 1. 13.
걷기 싫어하는 6세 아이 놀이동산용으로 구매함.
키 105cm, 몸무게 16.5kg인 아이가 사용 중.
발이 땅에 닿아서 직접 발로 밀면서도 탈 수 있음.
디자인은 사진에서 본 그대로 깔끔하고 무난함.

펼치는 건 유튜브 영상 한 번 보고 바로 가능했음.
접는 건 처음에 좀 헷갈림.
손에 익기 전엔 길거리에서 갑자기 접으려면 당황할 수 있음.

최대 단점은 아이 혼자 타고 내릴 수 없다는 점.
아무 생각 없이 혼자 올라타라 했더니 중심 잃고 넘어짐.
결과적으로 팔에 까임 생김.
이런 후기 못 봐서 아쉬웠음.
구매하는 사람들은 절대 아이 혼자 타고 내리게 하면 안 됨.

그 외에는 가성비 정말 최고라는 평 이해함.
에버랜드에서 엄청 유용했음.
힘 안 들이고 잘 끌고 다님.
아이도 편하다며 좋아했지만,
6세 큰 애가 타니 사람들이 쳐다봄ㅋㅋ

가방 고리 걸어서 가방 매달았는데,
아이가 내리면 트라이크가 뒤로 확 쏠림.
가벼운 가방만 거는 걸 추천함.

마지막으로 똑같은 제품 워낙 많아서
이름 스티커나 표식 꼭 해두는 걸 추천.
놀이동산이나 휴게소에서 헷갈릴 가능성 큼.

내돈내산 솔직후기입니다
접는 법 꼭 숙지하셔서 사용하세요
버스에서 갑자기 접으려니 당황스러움ㅎㅎ

+추가

제 키 167
너무 손잡이가 낮아요ㅠ
엄청 불편한건 아닌데
오래끌다보면 또 불편하고 그래요
남성분들은 많이 불편할 것 같아요
여성분들은 163까지는 무난히 끄실거고
그 이상이신 분들은 불편함 조금 감수 하셔야해요ㅠ

+추가

바퀴가 너무 작아서 조그만 턱도 올라가기 힘듬
앞에 잡고 들어 올려야함
평지에서 사용하기 좋음

좀 탄탄하지 않는 느낌인데 생각보단 탄탄한
신기한 녀석임ㅋㅋ

그래도 없는것보단 훨씬 낫다!

Review #21
2026. 1. 13.
30대 초보 엄마예요. 이번에 5살 딸아이랑 동물원 다녀왔는데, 거기서 유모차 대여가 몸무게 제한 때문에 안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제 막 키 100cm 넘은 딸이라 그런지 유모차 졸업 시기라곤 해도… 오래 걷기엔 아직 무리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쿠팡에서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T2 블랙색상으로 주문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없는 것보단 훨씬 낫다!” 입니다.

사용 후기
조립은 설명서만 보면 어렵지 않게 했고, 디자인도 깔끔한 블랙이라 무난해요.
딸아이가 키가 좀 큰 편이라 발이 약간 바닥에 닿긴 해요, 그래도 탑승 자체는 가능하고, 꽤 편안해 보여요!
등받이 각도나 괜찮은 편이라 오래 타도 크게 불편해하진 않았어요.
핸들 조향감도 나쁘지 않고, 바퀴 소음도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도 걷다 힘들면 바로 태울 수 있다는 점이 엄청 큰 장점이었어요… 진짜 안 샀으면 후회할 뻔

아쉬운 점
5살이라 그런지 살짝 끼는 느낌은 있어요. 아주 오래 사용할 제품은 아니라는 점 감안하고 구매하시는 게 좋아요.
접이식 기능은 있지만 크기가 조금 있고 차에 싣거나 보관할 때 약간 공간 차지는 있음ㅎㅎ대형쇼핑백에 넣기 추천!

총평
조금 애매한 나이(5살)지만, 외출할 땐 여전히 유모차가 필요했던 우리 딸에게 딱 좋은 타이밍에 도착한 유모차예요.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추천하고 싶어요!
유모차 졸업 직전 아이를 둔 부모님들께 강추합니다

(*´╰╯`๓)♬ 내돈내산, 도움이 되고자 솔직하게 적어본 후기랍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꾹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view #22
2026. 1. 13.
️ 40대 아재의 내돈내산 솔직리뷰 ️

☑️ 제품명 : 베이블츄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 구입일 : 2025. 04. 24

☑️ 배송일 : 2025. 04. 25

☑️ 포장상태 : 파손없이 받음

☑️ 사용후기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유모차 대신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크를 구매했습니다.

* 제품명 : 베이블 퓨어리 유아트라이크 T2

* 컬러 : 블랙

* 재질 : STEEL, EVA, PU

* 제품 중량 : 3.7kg

* 사용 연령 : 3세 이상

* 한계 체중 : 30kg

* 제조국 : made in china

실제로 사용해보니 초경량 무게와 간편한 접이식으로 누구나 쉽게 들 수 있고, 부담없이 이동과 보관이 매우 편리하더라구요ㅋㅋㅋ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간편한 탈착식으로 쉽게 양방향 전환이 가능합니다.

후륜 42cm, 전륜 30cm의 균형적인 구조로 더욱 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해요.

그리고 여행에 최적화된 폴딩 사이즈로 기내 반입도 가능하다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단, 항공사마다 기내 반입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니 항공사에 확인 요망)

트라이크 유모자에는 안전 가드가 있어서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꼭 착용하고 태워주세요.

* 취급 및 주의 사항 *

– 펼친 후 시트가 고정판에 “딸깍 소리”가 나며 정상적으로 체결되었는지 확인 필수!!
시트가 정상적으로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시 위험할 수 있음.

– 제품을 개봉하기 전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본 제품의 조립, 분리는 반드시 성인이 해주세요.

– 떨어질 우려가 있는 장소, 경사진 곳, 장애물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는 사용 금지!!

– 사용 연령과 제한 체중을 꼭 지켜주세요.

– 사용 시 아이를 혼자 두지 말고, 반드시 보호자가 함께 사용해 주세요.

– 트라이크를 탈 때는 아이가 서서 타거나, 동시에 2인 이상 타지 않도록 주의!!

– 안전을 위하여 분해, 파손, 변형된 것은 사용 금지

– 전달, 분해, 가열, 불 속에 넣는 등의 행동은 삼가해 주세요

– 본체를 무리하게 흔들거나 강한 충격을 주면 제품 고장 및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 제품이 넘어질 수 있으니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지 마세요.

– 부상의 우려가 있으니 바퀴나 기타 회정 부위, 틈에 신체부위나 물체를 넣지 마세요.

여행 가기 전에 테스트 겸 사용해 봤는데, 정말 가볍고, 폴딩도 쉬워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가성비 짱인 듯 싶네요^^

재구매의사 ️️️️️

️ 제 구매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view #23
2026. 1. 13.
집에 이미 휴대용 유모차를 처분한지가 오래 되었는데 여행을 갈 때 애들이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유모차는 좀 그렇고 트라이크 같은? 그런, 간단하게 단지ㅡ 앉혀만 갈 수 있는 게 필요했어요. 가벼운 거로..
거기다가 7살 아들도 그렇긴 한데 10살 초등학교 3 학년 딸래미도 오래 못 걸어요. 맨날 다리 아프다고 그래서 여행 갔을 때 곤란할 것 같아서 2개를 주문했어요.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니 한계 몸무게가 30킬로그램 이라 당장 주문했어요.
초등학교 3 학년 딸은 24.5킬로그램 정도 밖에 안 돼서 올해는 이걸 들고 가서 베트남 여행을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올해는 이걸 들고 가서 베트남 여행에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받아보고 남편이 조립했는데 혼자서 앉고 내릴 수 있도록 팔받침인가 그걸 위로 제꼈어요.
안전벨트만 해놓고 공항에서도 저렇게 앉혀놓고 기내 반입도 하려구요 정말 편리하겠어요. 초등학교 3 학년 딸내미가 앉아도 핸들링은 아주 좋습니다.
아주 집에서들 신나라고 둘이서 타고 있는데 마치 그 스끼삐리?토일?같이 느껴지게 웃기게 타고 놀고있어요. 무게도 굉장히 가벼워요.
아무래도 공항에서 비행기 출발 전 3시간까진 전에는 도착해야 되니까 정말 요긴하게 쓰겠어요. 여행지에서도 걸을 일이 많다는데 정말 잘쓸 것 같아요. 이런 게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ㅡ 가격도 좋고 ㅎ 후회하지 않을 선택!

Review #24
2026. 1. 13.
후기 보니 5살 정도 되면 땅에 발이 닿인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아기는 18개월인데 지금부터 아깝지 않게 5살까지 태울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유모차를 타긴 타지만 오래 타면 지루해하고,
내려주면 잡으러 다니기도 너무 힘들어요 ㅠ

또 산책할때는 푸쉬카를 이용하는데
잘~ 타는가 싶더니만 약간 거부하기 시작했어요

트라이크를 찾던 중 가격도 좋고
산책 대용으로 사용하기 딱이기도 하고 후기도 좋길래
안 살 이유가 없더라구요? (ㅋㅋ)

후기를 보니 손잡이가 짧아서 허리 아프다고 하셨는데
저는 161이고 밀고 다니기 적당했어요
아직까진 허리가 아프거나 불편한 곳은 찾지 못했네요

지금은 낮잠 자는 아기라 낮잠 자는 시간에는 유모차를 사용해야 겠지만
낮잠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 트라이크를 사용하려구요

시야가 확 뚫려있어서 아기들도 덜 답답한 모양인지
잘 타고 있네요

양대면도 가능한 것이 또 하나의 장점 이네요

집에서도 타고 요리조리 끌어주니까 내릴 생각을 안합니다

대신 사이즈 맞는 방석은 하나 깔아줘야 할 거 같아요
엉덩이가 꽤 아플거 같네요 ^^;

펼치고 접는 방법은 간단한데
설명서로는 헷갈릴 수 있으니
유튜브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알면 쉬운데 알기 전까지는 어려운 느낌이욨어요

좀 더 태워보고 여행 갈 때도 이걸 챙겨갈까 싶네요
우선 가격적인 면이나 실용성 모든걸 따져봤을 때 추천입니다

제가 생각한 단점은
– 짐 칸이 없는 것
– 커피를 꽂을 공간이 없는 것

이 정도 ..?

커피랑 소량의 짐을 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열심히 찾아볼게요

무게는 적당합니다
아~주 가벼운 정도는 아니지만 여성분이 충분히 들 정도이고
접고 펴는 것도 간단해서 혼자서도 가능해요

또 접었을 때는 부피가 작은 편인거 같아요

삼다수랑 비교해놓았으니 사이즈, 부피 참고 하셔요

*내돈내산 솔직후기 입니다

앞에 트레이는 구매예정입니다

+ 추가

같은 개월 수 조카도 구매했습니다 !
그리고 핸들링 정말 좋고, 가벼워서 잠깐 잠깐 차타고 내릴 때 최고입니다 !!!

남편이 밀 때는 손잡이가 살~짝 낮은 편이긴 해요 !
하지만 아주 만족이고, 지인들도 살거라고 하네요 ㅎㅎ

Review #25
2026. 1. 13.
키작은 8살입니다. 111cm 19kg 마른 아이.
당연 키는 무리인 키이긴합니다. 저희아이 키가 마지막 사용가능 키일듯해요.
이번 일본여행에서 일반 콘크리트 바닥, 보도블럭등등 넘 부드럽게 휙휙 방향전환도 쉬워서 한손으로 밀고 다녔어요.
애미는 가벼운 1.9 키로짜리 마이크로 트라이크를 사고싶었는데 , 애가 무조건 자긴 등받이 있는 거 탈거라고해서 어쩔 수 없이 샀는데 등받이는 대만족했어요.
등받이가 있으니 아이가 지루해하는 쇼핑몰, 공항, 이동경로등등에서 편안히 등기대고 가더라고요.
대신 저 안전 팔걸인 뽑아 버리고싶을만큼 싫었어요. ㅜㅜ 저거때매 혼자 못타요. 애 들락날락 100번을 애미,애비가 도와줘야해요.
그거때매 처음엔 이거 고른 애를 원망했는데 모두가 지치는 코스에서 아이만큼은 편안히 등받이에 기대서 쉬는 것 보고 만족했어요.
좀 더 요령이 없을까 싶어보니 바퀴브레이크가 있어서 무거운 애를 꺼낼때 브레이크걸고 일어날 적에 겨드랑이에 손만 넣어 올려주기만하면 흔들리지않는 트라이크를 밟고 일어서 스스로 나오니까 한결 수월해지더라고요.
브레이크도 발로 톡톡 걸고 풀고 쉬워요

3.4키로니까 이동할 때는 접어서 한손으로 움켜지고 이동가능하고요. 접이식 등받이 의자랑 둘이 열일했네요
애가 안탈때는 짐얹어 다니기도 좋고요.
가격 대비 완죤 대박 기능입니다.

Review #26
2026. 1. 13.
유모차 극혐하는 17개월 남아입니다. 돌 무렵부터 정말이지 극도로 유모차를 거부하더라구요. 병원가거나할때 날이 추우니 억지로 태우고 방한커버 닫으면 그안에서 강성울음으로 울부짖으며 커버를 두드리고 정말 난리난리가 납니다. 안아서 유모차에 앉히는 순간 버둥거리며 뛰어내리려하고 탈출하려고 난리피우고 그런 아기를 저지하면서 벨트 채우려면 등에서 땀이날 정도였어요.

그래서 푸쉬카를 들여봤는데 이것도 잠깐 잘 타더니 뛰어내리려 하더라구요. 세발자전거로 된 트라이크도 당근해서 태워봤는데 유모차보단 낫지만 역시나 10분을 못넘기고 울고불고 뛰쳐나오려해서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워낙 걷는걸 좋아하고 벨트로 고정되는 자체를 괴로워하는 아기에요. 같은 이유로 카시트도 싫어합니다만 안전상의 이유로 간식과 뽀로로 영상으로 회유해가며 목적지까지 조마조마하게 갑니다.

어린이집이야 손잡고 천천히 등하원시키고 있는데 문제는 하원길에 병원 데려가야하거나 간단히 장봐갈때 여기저기 튀어나가려는 아기 붙잡으랴, 짐들랴 너무 힘들더라구요.
들고다니기엔 아기가 너무 무겁고 힘도 세요. (아기띠도 거부합니다) 제가 팔도 안좋아서 무리구요.

그래서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베이블 퓨어리T2를 구매해봤어요. 며칠간 집안에서 놀이처럼 잠깐씩 태우다가 드디어 하원길에 태워서 병원가봤어요. 난리 난리를 쳐야하는데 왠일로 아기가 얌전하네요? 병원 왕복하고 간단히 동네 마트 다녀오는동안도 정말 잘 타주어서 너무 기뻐요. 아직 아기 월령이 어려서 시간지나니 허리도 삐딱해지고 발받침도 부실해서 다리도 붕 뜨고 아기 몸에 무리가 갈것같긴한데요. 꼭 필요할때만 너무 장시간 사용은 자제하면서 태우려구요.

물론 유모차가 발받침이나 허리도 탄탄히 받쳐져서 훨씬 안락할 것 같은데 본인이 죽어도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이거라도 타주는게 감사하네요.

️단점
(1) 턱이 높으면 잘 안넘어가져서 손으로 들고 넘겨야하고
(2) 워낙에 경량 제품이라 가방 걸어놨다가 빼면 트라이크가 뒤로 벌러덩 넘어가긴해요. 참고하세요.
(3) 손잡이도 너무 짧아서 불편하더라구요. 남편도 허리 아프다고해서 자전거 연장바 사다가 달았더니 한결 낫네요.
(4) 우양산이 없어서 아쉬운데 다른 트라이크에 쓰던 우산이라도 꼽아쓰려구요.
(5 )발받침이 매우 부실해서 발을 받쳐주지못해요

이렇게 몇몇 단점도 있지만 저희 아기처럼 유모차 거부하는 아기들은 완전 추천드려요.
접으면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아기가 좀 더 크면 여행갈때도 요긴할 것 같아요. 불편해보이는데 잘 타니 신기하네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view #27
2026. 1. 13.
#내돈내산

●구매동기
퇴근하고 아이를 바로 하원시키는데 자꾸만 안아달라고 하는 21개월 아들과의 하원길이 조금 힘들어졌어요. 얼마 전 개인사정으로 차를 팔았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회사에 들고갔다가 바로 아이에게 가야하니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부피도 작은 그런 제품이 필요했어요. 그러던 중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T2를 발견했어요. 세 바퀴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이 눈길을 끌어 구매를 결심했답니다.(저는 택시를 타고 출퇴근을 해 접어서도 잠깐씩 들고다닐만했는데, 이 제품을 가지고 버스를 타거나 오래 걸으면 힘들어요)

●장점
첫째, 안정성이 뛰어나요. 세 바퀴 구조라 회전이 부드럽고 안정적이에요. 우리 아들처럼 활발한 아이도 안전하게 태울 수 있어요.
둘째, 접으면 정말 작아져요. 휴대용 유모차가 있지만 그래도 무겁거든요. 이 제품은 작고 가벼운 편이에요. 셋째, 부모 핸들 높이 조절이 가능해요. 하지만 높지는 않답니다.

●단점
첫째, 처음에는 접고 펴는 방법이 조금 익숙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몇 번 해보니 금방 익숙해졌답니다.
둘째, 저렴한 편이다보니 견고하진않아요. 휴대용 유모차보다 훨씬 덜덜거린다고해야하나.
셋째, 손잡이를 다 빼도 높이가 적당하지않아요. 키 163인 제가 했을때도 손잡이가 좀 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키 크신 엄마, 아빠는 불편할 것 같아요.

●총평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T2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우리 아들도 이 유모차를 정말 좋아해요. 특히 앞을 바라보는 자세로 앉혀서 밀 때 신나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가장 좋았던 건 21개월 아이의 호기심 많은 성격을 고려하면, 앞을 보며 갈 수 있는 이 유모차가 딱이에요.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처음 사용할 때는 집 근처에서 충분히 연습해보세요. 특히 접고 펴는 방법, 각도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두면 실제 외출할 때 훨씬 수월할 거예요.

아이와의 외출을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유모차를 찾고 계신다면,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T2를 강력 추천합니다! 이 유모차 하나로 우리 가족의 외출이 한층 더 즐거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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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8
2026. 1. 13.
베이블퓨어리 트라이크 유모차 T2, 블랙

구매 일자 / 배송 일자
구매 일자 : 9월 9일
배송 일자 : 9월 10일
언제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로켓배송으로 하루 만에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포장 / 배송 정보
쿠팡 박스에 담겨 왔어요.
파손 없이, 제품 기스나, 불량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했어요.

구매 계기
평소 사용하던 유모차가 무겁고, 부피가 커 집 앞에 잠깐잠깐 다닐 때 불편하여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후기

평소에 홀로 유모차를 끌고 다니면 무겁고 두 세칸 정도의 계단 등이 있을 때
특히나 이동의 어려움이 큰데 이 제품은 가볍고 부피도 크지 않아
아이와 둘만의 이동 시 너무 편리합니다.

아기가 밀고 나갈 수 있을 만큼 가볍고, 물론 가벼운 만큼 보도 블랙에서는 진동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저희 조카는 크게 불편한 기색이 없어서 사용에 무리가 없습니다.

저희 조카는 20개월이구요. 48개월~60개월 아이들까지도 충분히 이용 가능할 사이즈입니다.

접이식이라 보관 시 용이합니다.

제품 특징

baby, able, puary, pure. fairy
보하자 핸들(높이 조절 가능해 편리하게 제어)
3점식 안전벨트(아이가 위험하게 한번 더 고정)
안전바(아이의 이탈 안전하게 보호)
발 받침대(아이읫 성장에 맞춰 높이조절 가능)
풋브레이크(잠시 세월둘 땐 풋 브레이크로 안전하게)

재구매 의사 : 두, 세살 베기 아기들에게 선물하게 될 일이 생긴다면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돈내산 리뷰였습니다.
제 리뷰가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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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9
2026. 1. 13.
좋아요 간편합니다
쓰레기 버리러갈 때 애 태우고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포장이 거친 인도는 비추천입니다. 애도 덜덜 제 손도 덜덜.. 턱 있는 곳은 살짝 들어줘야해서 좀 힘들더라구요…
캐리어 끌 때 나는 소음과 진동… 비슷한 것 같아요..
잘~~포장된 도로만 다녀야겠어요. 길만 좋으면 소음없이 잘 굴러가요.
식판 따로 사서 달았는데 자국이… 몇 시간 썼는데 슬펐네요.. 설치할 때 주의해야겠어요..
17개월 아기 벨트는 꼭 채웁니다. 애가 일어나려고 하더라구요.. 30분 이상은 아직 힘든가봐요. 의자가 딱딱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그래도 30분은 앉아서 신나게 놀더라구요.
설치는 익숙해지면 금방하는데 번거로워요. 단계가 많아서…저희는 애도 잡고있어야해서 손잡이 길이만 줄여서 트렁크에 넣어요. 엊그제는 손잡이만 내리고 앞자리에 싣고왔네요.
낮잠자기는 좀 불편해요. 어린 아가들보다는 낮잠 안자는 유아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큰 애 5살 때 해외여행가서 다리아프다고 엄청 울었었는데 그 때 이걸 사용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네요.. 30kg까지 사용 가능하고 안전바 위로 올려서 의자처럼 사용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25.03.27
요즘은 음쓰나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써요. 한손으로 운전가능하고 간편하게 휙 나갔다 올 수 있어서요… 22개월아이가 이젠 업히지도 않고… 집 밖으로 누가 나가면 자지러지게 울어서 요거 태우고 같이 버리러 갑니다.. 내려 놓으면 튀어나가서 손만 잡고는 못나가요….ㅎㅎ;;;

Review #30
2026. 1. 13.
다른 후기 좋은 이유가 있죠
대박이예요 이렇게 작게 접히는데 핸들링도 좋으면 반칙이죠

큰 턱은 무리지만 보도블럭에서 술술술 밀려요.
바퀴에 락 걸수 있어 안전 한스푼 챙겼네요.

(내돈내산 찐리뷰입니다)

♥️ 추가후기 240928 ♥️

후쿠오카로 4박5일 다녀왔어요. 정말 잘샀다 생각했어요.

️기내 상부장 쌉가능 유모차에 비하면 새털같은 가벼움.
엘베 없는 곳에서도 아이만 내리고 굳이 접지 않아도 그대로 들어 에스컬레이터나 계단 운반 가능하니 거침없이 이동 가능했어요. 시내버스에 접어 들고타도 눈치 안보일 정도로 작아요.

️어른들 하루에 2만보 걷는 일정도 무리없이 소화 완료.
걷고싶다 하면 접어서 캐리어에 묶어두면 되니 안아라 내려라 아이 요구에 대응하기 쉬웠네요ㅋㅋ

️앞쪽에 식판 달아둔게 신의 한수? ㅋㅋ 졸리면 거기에 엎드려 자더라구요. 아니면 인형이나 작은 쿠션을 안아 재워도 될듯요. 아! 아이가 커서(105cm)잘때 다리힘이 풀려니 발이 바닥에 좀 끌리긴 했어요ㅠㅠ

️보도블럭에서는 진동 심해요. 근데 못밀정도는 아니고 아이도 그닥 불쾌해 하지는 않았어요.

️손잡이에 고리걸어서 짐 싣고 다녔는데 가끔 까먹고 아이 내려서 몇번 뒤로 넘어갔네요 ㅋㅋㅋ 짐 먼저 내리고 그 다음에 아이 내리는것 잊지마세요

️트라이크 없었음 어쩔뻔했냐며 남편이랑 몇번이나 감탄했네요 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것! 부품이 젖을게 없으니 비맞아도 스윽 물만 닦으면 되서 변덕스런 날씨에도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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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추가 후기 250119 ♥️

5박 6일로 교토 여행 다녀왔어요.
남편없이 다녀왔는데 요 트라이크 덕에 공항에서 이리저리
움직일때 너무너무 유용했어요!!
친구가 역에서 공항철도 태워주고 ㅂㅂㅇ 해서 짐 옮길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짐이 엄청났는데 트라이크가 한손으로도
안정적으로 잘 끌려서천천히 이동하니 힘들지 않았어요.
(마지막 사진 봐주세요 짐이 어마어머했어요 저 혼자 밀고다님)

솔직히 공항에서만 써도 돈값하지 않을까 싶어요.

교토는 계단 있는 관광지가 많아서 유모차 보관소 같은 데에
유모차 놓고 들어가야 되는 곳이 몇군데 있었는데
비싼 물건이 아니니 툭 놓고 들어가도 마음 편했네요 ㅋㅋ
그리고 같은 제품 여러번 마주쳤어요
다들 좋은건 아시는듯 압도적 사용률 ㅎㅎ

두번 추천 드립니다 지금 아이 키가 커서 107 정도인데
110까지는 어거지로 쓸수 있을 듯 합니다. 사랑해요 베이블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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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 105 키인데 사실 좀 작은 듯 하나 충분히 여유있게 타요.
여행용으로 구매해 봤는데 속는셈 구매한건데 득템이예요.
아이도 옆으로 가리는게 없어 좋아라 하네요.

다만 비오거나 쨍한날 차양이 없는 것은 걱정이네요.
아이가 5세니 알아서 우산 들고 타겠지만 ㅋㅋ

여행을 위해 최대한 컴팩트해야 하므로
우산 고정대 등은 일부러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찾아보면 여러가지 악세사리가 많아요.

저는 원래 기존 유모차에 고정해두고 쓰던 템들을
달아봤는데(식판, 컵홀더,카라비너) 잘 고정되서 쓸만하네요.

이렇게 알리에서 산 캐리어에 짐 올릴때 쓰는 고정 고무줄을 이용해서
캐리어 손잡이에 단단하게 고정하니 도보 이동 시에 딱히
짐도 안되고 좋아요.

5만원의 행복이 이런겁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쇼핑이네요.
여행을 앞두고 계신 안아줘 상전을 가진 부모님들은 필히 구매하세요.
6세 내년 여행까지는 무리없이 쓸 것 같아요.
아이도 편하다고 하네요.

접는 법은 몇번 연습하시면 간단해요.
원터치는 아니지만 직관적이라 설명서 따라 금방 배웁니다.

손잡이가 짧다면 짧은데 제 키는 161인데 그닥 불편함은 없어요.
엄마가 주로 밀거면 어라운드 160 이시면 그냥 쓰시고
아빠가 주로 밀거면 연장손잡이도 제법 추천 드려봅니다.

저도 다른 분들 리뷰 보고 구매할 때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혹시 제 리뷰가 구매결정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도움이 돼요 꼭 한번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

Author: coupang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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