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일단 크기가 3단으로 늘어나 많은 짐을 넣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은 트렁크하나 배낭하나만 가지고
간다고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아직 절반도 안 넣었는데 가방이 터질 듯.
위탁용 수하물 신청은 이미 해 놓았고
2개 정도 붙여도 될것 같아 주문했죠.
일회용일지라도 옮기기는 용이해야죠.
제가 기부물품 옮기면서 사용해 봤어요.
3단으로 최대 늘린 상태에서 의류를
꽉 차게 채웠고 가방을 끌고 간 거리는
200m~300m정도이고
주로 보도블럭 인도 였네요.
생각보다 잘 구릅니다.
바퀴를 밀어야 하는데 위를 끌러고 하니
버거 웠는데 손잡이를 놓고 가방을 미니
40키로 초반대인 내가 밀어도 잘구릅니다.
공항내 바닥이나 아스팔트는 더 잘 구르겠죠.
단 한가지 아쉬운점은
가방이 위로 늘리는 형때다보니
최대로 싸이즈업 했을때
세로의 서는 힘이 좀 아쉽긴 해요.
하단에서 상단까지 벨트 처리를 할수
있는게 부착되거나 추가되었음 더 히트.
그러나 가격을 생각하면 좋은 상품입니다
지금까지 인지도 높은 캐리어 사용하다가 박스로 포장된 물건을 해외에 갖고 가기 위해 급하게 구매했는데 대만족이었어요
천으로만 만들어졌기에 기존 캐리어들처럼 사각헝 형태로 유지되지 않는 대신 가볍고 물건이 많이 들어가서 상당히 효율적으로 부피를 차지하는 물건을 담을수 있어요
바퀴가 부착된 모습보면 아시겠지만 예쁘지않고 생각보다 360도회전되며 부드럽게 움직이지 않지만 공항에서 대체로 카트를 사용하기에 불편할 정도 힘들 정도는 아니었어요
바퀴가 캐리어 안쪽에 위치하기에 눕혀서 끌고 다닐수 없는 단점이 있긴 한데 어차피 천으로 된 캐리어들은 바퀴 위치와 상관없이 눕혀 끌게 되면 무게중심이 흐트러져서 힘들기에 전 괜찮았어요
가장 좋은 점은 평상시엔 납작하게 접어져서 보관이 용이하고 항공사 규정에 맞게 수화물로 실었다가 착륙 후 수화물 찾아 마지막부분까지 확장시키면 면세점에서 산 물건들 혹은 기내에 갖고 탔던 짐들을 캐리어안에 모조리 넣을수있어 그만큼 손이 편해져서 이동하기 좋았고 택시나 공항버스에서 짐관련 추가비용없어요
전 외국에 다닐 때 3-4개월 지낼 물품들을 갖고 다녀서 짐도 많아 다양한 캐리어를 써봤지만 가격 대비 이만한 제품 못봐서 다음 여행 때부터는 자주 사용하게 될것같아요
특히 책 햇반박스 스티로폼에 담는 음식물 담기 좋아요
대형종이 택배박스도 무겁고 비싸고 한번 밖에 못 쓰는데 이 가방이 훯씬 더 경제적이고 효울적이더라구요
부피 차지않는 2kg 캐리어이기에 여행할 때마다 늘어나는 짐들을 담아야하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매번 갖고 다닐 생각이에요
가격 대비 기대 이상의 만족을
고가의 캐리어 퀄리티를 기대하면 비교하면 당연히 안되죠
적극 추천이요
냄새없었어요
아기 낳고 미국으로 들어가는 딸아이의 짐이 워낙 많아서 먼저 검정이민가방을 샀어요. 많이도 들어가고 박스보다 편리하게 이동도 좋고 해서 출국 이틀 전 하나더 구매해요. 로켓배송이라 주문 다음날 아침 현관 문 앞에 따악~
아기가 어려서 옷가지에 기저귀 등등 짐이 산만한데 20킬로 무게를 담고도 남더라구요.
덕분에 미국까지 잘 갔답니다.
냄새가 난다고 걱정하던 후기를 보고 걱정하긴 했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의 냄새는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일단, 이단, 삼단 잘 올라갔다 또 잘 접히고 튼튼하고 무거운 무게를 지고도 바퀴가 잘 굴러가고요.
잘 샀어요.
이민준비로 옷과 이불을 넣고 넣을때 까지만해도 부피가 커서 많이 들어가고 쓰러지지도 않아서 좋아습니다.
그런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23kg 무게를 잘 끌고 다니는건데 2단까지만 채웠는대도 가방이 잘 안끌려요.
20키로를 들고 다닐수도 없는데 바퀴가 실망이네요.
다행히 공항에서는 짐옮기는 캐리어에 올려서 이동했습니다.
이민가방은 많은짐을 넣고 이동이 편해야 좋다고 할수 있는데 그냥 짐틀 많이 넣는것만 장점이네요.
오고갈 먼거리를 생각하자니 일단 튼튼해야하고 일단 이단 삼단 구성이 쉬워야하며 세련미까지 갖춘 게다가 착한가격이면 금상첨화겠다 싶었죠.
상품평에 냄새가 좀 난다는데 까짓것 어차피 뱅기에서 열네시간 다른 짐들과 뒹굴다보면 이런저런 냄새 찌들테니 냄새따윈 패스~ 모던하고 심플한 깜장이 그중 제일 눈에 띄어 구매!
삼단까지 올리고 21킬로그램까지 짐을 쌌는데 튼튼하게 짱짱하네요.
대형이다.
이 대형 이민가방으로 말할것 같으면 기가막히게 규격을 짜서 수하물 부칠 때 아무 걸림돌이 없다. (사실 모든 대형 이민가방이 그렇다)
수하물을 부칠 때 규격은 가로세로높이를 각각 더하였을때 158cm 미만으로 나와야한다. 무게는 23kg 이하다.
이것은 대한항공 상담원이 내게 알려준 것이다.
결론 : 난 아시아나보다 대한항공이 좋다.
BGM :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듀스 – 여름 안에서
그리고 인천공항 지하주차장에서 출구쪽에 잠시 차세우고 짐을 내린 후 카트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실외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주차장에서 카트없이 이동하게 될텐데 바퀴 소리가 꽤 큽니다. 하지만 실내로 들어가면 소음이 많이 줄어서 그냥 끌고 다닐만 합니다.
사놓은지 13일 정도 되서 교환도 안되려나… 하 비행기에 짐 다 나뒹굴겠어요 ㅠㅠ
엄청 짜증나네요
주변에서 안되보였는지 정말많이도와줬는데 다들 결국엔 끌고다녓어요 바퀴없이ㅜ 모두 제 가방이 고장난거냐고 묻는데 그냥 고장낫다고 랫어여 정말 심각하네여….
진짜 왜파세요 이런걸 …….
5개 이민 가방 중 새로 산 이 가방만 찢어졌고,
JFK공항에서 떨어진 물건 주워담느라 힘들었습니다.
절대 비추합니다..별1개도 아깝네요
그래서 만족합니다.
저는 미국사는 동생에게 줄 짐을 바리바리 싸서 가느라 구매했어요.
사실 편도(한국->미국)로만 사용하고 버려야할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다행히 한국까지 다시 짐 넣어서 가져오고 버렸습니다ㅎㅎ
손잡이 부분이 뜯어져서 대략난감….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아주 딱입니다.
해외에 잘 가지고 갔어요.
빈가방들고 올때는 삼단 지퍼 다 잠그고 작게 가지고올수 있으니니 좋네요.
많이 들어가지만
맨 아래부분 짐을 무겁고 형태가 잡혀있는
물건슨서대로 정리했는데도
계속 몇번이나 쓰러져서
옮길때도 벼깥은곳에 꼭 붙여서 세워나야하고
좀 불편하긴 하네요
근데 짐 정말 많이 들어가고 2단 정도까지 넣으면 적당히 끌리고 넘어지는 일도 없기에 그 정도로 쓰기에 딱 적당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