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노리 스탠다드 반려동물 유모차 제인로드, 베이지, 1개 – 유모차 후기

피카노리 스탠다드 반려동물 유모차 제인로드, 베이지, 1개 – 유모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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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2. 3.
잠깐씩 외출할 때 쓰려고 큰 기대 없이 가성비 위주로 선택한 제품이었는데, 받아보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이라 솔직히 놀랐습니다. 우선 가격 대비 마감이 탄탄하고,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깔끔해요. 저처럼 설명서를 꼼꼼히 안 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조립할 수 있을 정도로 구조가 직관적이어서 설명서 없이 바로 조립 가능했습니다. 조립 후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감이 있어서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엔 컵홀더 부분이 사진과 달라 보여서 약간 당황했는데, 실제로는 사이즈가 잘 안 맞는 줄 알았을 뿐이었고, 약간 힘을 주니까 딱 맞게 장착되더군요. 오히려 더 견고하게 고정돼서 사용 중에 흔들리거나 빠질 걱정이 없을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괜히 오해했을 뿐, 실제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가격대가 저렴한데도 기능이나 편리함이 부족하지 않다는 겁니다. 간단한 외출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막상 써보니 오래 사용해도 무리 없을 정도로 실용적이에요. 손쉽게 접고 펴는 것도 가능해서 차에 싣고 다니기 좋고, 이동 시에도 큰 힘 들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판매자분이 신경 써서 관리하고 판매하신 게 느껴지고, 덕분에 저도 아주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주변에서 가성비 좋은 유모차 추천해달라고 하면 자신 있게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 판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6.5-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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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
2026. 2. 3.
유모차는 유아를 태워서 밀고 다니는 수레 장치로
때때로 동차(아기차)라 부른답니다.
영국의 윌리엄 켄트가 1733 년에 초기의 유모차를 개발했다고 하죠!
이제는 기능을 차별화해서
사람들의 편리함과 반려동물의 편안함을
위하여 쓰여지게 되었지요.

우리 애기는 매일 실내서만 유리창 너머로 세상을
바라만 보는게 늘 안타까웠어요.
집 초인종 소리를 들어도 후다닥 어디론가
숨기 바쁘거든요.
그게 바로 겁 많은 울집 꼬냥이랍니다!
그래서 유모차 아니 펫차(pet)를 이용해서 세상을 눈에 담게 해 주고싶어 구입했네요~^^
처음엔 상품가격이 고가야 좋은 줄만 알고서
여기저기 쑤셔가며 탐색했어요.
하지만 울 애기에게 꼭 필요한 기능
간편하고 실용적인 면으로 좁히더니
우연히 피카노리 스텐다드 유모차를 알게 되었죠!
구입하게 된 제일 중요한 기능!
바로 다방면으로 볼 수 있는 메쉬창입니다.
울 애기는 고양이라서 닫힌 채로 밖을 구경해야 해서죠. 열리면 어디로 튈지 모르고 그 즉시 이산가족이 되면 …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
그래서 이 메쉬창 너무 바라던대로 좋아요. ^♡^
날씨 좋은 날에 울 애기랑 즐거운 산책이 되겠지요.
늘 강아지만 산책하는게 부러웠는데
이제 울 꼬냥님도 세상구경을 할 수 있으니
넘 기쁘네요.
가성비 대비 좋은 제품 넘 감사합니당!

※ 꼬냥님은 6.7kg입니다.
※ 상품은 브레이크도 잘 되고
가벼워서 안전운전 하기도 편하고
수납공간도 다양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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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
2026. 2. 3.
피카노리 스탠다드 반려동물 유모차, 제인로드베이지 첫 구매 후기 입니다.

최근에 반려견을 동반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반려견이 5kg이 넘다보니까
매번 안고다니기도 힘들고 가방만으로는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지인에게 고민을 호소했더니 개모차 사용을 엄청 추천한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깔끔한 디자인과 안정감 있는 바퀴 >
먼저 색상 너무 예뻐요! 따뜻하고 차분한 베이지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고,
바퀴는 생각보다 튼튼해서 보도블럭이나 약간 울퉁불퉁한 길도 거뜬히 지나가더라구요.
유모차 바퀴가 흔들리거나 휘청거리지 않아서 반려견이 안에서 안정적으로 엎드려 있을 수 있었습니다.

< 접이식 폴딩 구조 + 이동성 >
손잡이를 돌려 간단하게 접었다 펼 수 있는 방식입니다!
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 너무 편했고, 집에서도 접어두면 자리 차지 안 하니까 보관성도 최고예요.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고, 실내/실외 모두 밀기 부드럽고 힘 안 들어요.

< 반려동물도 편안한 내부 구조 >
다른건 다 제쳐두고 우리 강아지가 편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두 마리도 앉혀둘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닥은 쿠션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쿠션 하나를 깔아줬더니 앉아 있거나 누워 있어도 안정감 있게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메쉬 커버는 통풍도 잘 되고, 시야도 트여 있어서 반려견이 밖 구경하기에도 너무 좋아 보였어요.

피카노리 스탠다드 유모차 덕에 저도 강아지도 피로도가 정말 적었어서
여행을 정말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개모차 하나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정말 큽니다 ㅠ
반려견 동반 여행하시는 분들 개모차는 반드시 하나 장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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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
2026. 2. 3.
진작 구매 할 것을..

3.5kg 노견과는 장거리를 다니기 쉽지 않아여
다리에 무리가 갈까봐 중간중간 안아줘야하고..

4kg 아이는 유난히
인도나 시멘트바닥을 걸으면 상처가 쉽게 생기고 아파해서
잔디가 있는곳까지 안고 다닌다는..

번갈아가며 안아주다보니 제 어깨와 손목이..윽ㅜ
산책이 저에겐 너무 힘들었는데..

일단 조립은 금방 했써여~
바퀴 잘못 끼우면 고생한다해서
신중하게 요리조리보고 한번에~
접었다 폈다도 잘되더라구여~냄새는..약간 나긴하는데
베란다에 하루 내놨다가 산책 한번 다녀오니 괜찮네여

유모차 접은 상태에서 들어보니 아주 가볍진 않습니다;;
엘레베이터 없는 3층 집이라..낑낑..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 태우고 승차감은 굿~이었습니다
비포장도로, 산책로, 풀밭, 인도에서도 막힘 없이 잘가더라구여

저는 만족한 하루였네여^^
처음으로 먼거리에 나들이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지친 애들은 유모차에 태우고 슬슬 걸어서
저도 운동하며 집까지 돌아오고~뿌듯했써여~♡

설명서에 조립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
사진설명 남겨 놓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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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벌써 2년하고 반이 넘어가네여
그 동안 저희 아이들도 더 나이가 들어서
이제 이 유모차는 제 인생의 필수템이 되었네여^^

요즘은 디자인 이쁜 유모차들이 많아서
살짝 갈등도 해봤지만..이 놈의 유모차 너무 튼튼하고
변함이 없으니..쩝~

디자인 이쁘면 뭐합니까~
우리 아가들 항상 안전하게 모셔주면 그게 최고져^^

전 이 회사랑 아무상관도 없구여 ㅋㅋ
우리 아가들 태우고 2년 넘게 달려온 유모차가
대견해서 사용후기 또 남겨봐여~

(세탁가능)
유모차 천을 나사 돌려서 분리 할 수 있써여~
그간 세탁기로 막 돌렸지만 보풀은 커녕
실밥하나 안 삐져나왔구여~
세탁후 구멍에 먼저 나사를 끼워넣고 다시 조립하세여
천이 오염 되었거나 먼지로 찝찝할때 세탁 가능해여
밑에 바구니만 짐넣고 험하게 쓸고 다녀서 찢어졌길래 한번 꼬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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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5일

유모차 사용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커버를 분리해서 수차례 세탁했는데
물빠짐이나 색바램은 커녕 보플 1개도 안생겼고
전체척으로 녹슴이나 구부러짐 변형도 없고
손잡이스펀지도 눈/ 비/ 햇빛에 노출되어 왔지만
부식이나 색바램이 없네여
견고하고 우수한 재질에 다시 한번 피카노리 인정~

하지만 세월은 막을수 없다고..
유모차에 매일 타시던 단골 탑승견 한분이
몇달전 15살 나이를 운운하며
VIP 특별대우를 너무 원하시길래
비즈니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무지개다리 너머로 긴여행 보내드렸네여..
매일 당당하게 무임승차해도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내 인생 최고의 단골손님이었는데..

시장이며~ 공원이며~ 아스팔트로~ 비포장길로~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추억도 많이 만들었고
아가들도 저도 아주 편하게 6년을 이용하다보니
다른곳은 다 멀쩡한데 바퀴만 너무 닳아서
균형이 안맞고 덜커덩 소리가 나는게 운행종료의 시간이 온듯~

모차야~ 두아이 태우고 오랜시간 고생 많았다 ㅜㅜ
난 이제 피카노리 신상 유모차 사러간다
아직 몇년 더 모셔야 할 단골손님이 있걸랑
이제 너도 편히쉬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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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
2026. 2. 3.
마음에 듭니다ᆞ
울 아지도 너므 편안해합니다ᆞ

주문하고 하루만에 로켓 배송으로 왔구여ᆞ
조립이 어려울까 걱정과는 달리
그닥 조립이라할것까지는아니고
뒷바퀴한쪽 조립 끼워져와서 한쪽 같은 팁으로 끼우구
앞바퀴 잘 맞춰 똑각 소리나게 끼워 넣음 끝–
동봉된 설명서 잘 보고 그냥 모양대로 보고 맞춰 낌됨
그리구 아이 들어가는 공간 밖에 천막 단추들
그냥 똑각 해
다 맞쭤고정하심 되구여ᆢ
울 아지는 오자마자 거기 늘 쓰던 강아지집 용 방석을
깔아주구 넣어줬더니 내려오지도않고 거기서잠까지
한나절 푹 자드라구요 ㅎㅎ
아마두 이거 아지 빠방이야ᆞ빠방갈때쓰는거야했더니
그래서인지ᆢㅋ암튼 너므 좋아해서 다행이였구
별ᆢ하나 뺀거는ᆢ냄새 쫌 심하게 났구영ᆞ
뭐ᆢ페브*즈 뿌리구 좀 사용하다봄 괜춘해지겠쥬ㅡ
그리구 바닥 쿠션이 별루여서 안에 내용물을보니ᆢ
비닐 쿠션 재질같은 그런 ᆢ암튼ᆢ그래서
비닥에 쿠션위에 방석깔고 얇은담요 덮어 깔았더니
그나마 괜찮은듯ᆢ
작동쉽고 그다지 무겁지않고 접어 보관도 간편 좋고
공간 그리 차지하진않지만 생각보다는 좀 크다는 생각도들고ᆢ
가성비 색상 견고함 다 좋아요ᆞ
잘 사용해보고 다시후기 올려드리지요

아ᆢ
저희집 아이 아지는
세살 남아 말티즈입니다
몸무게 5kg전후 왔다리갔다리하구여
물론 유모차안에 들어가있는 사진보시면아시겠지만
공간이 널널합니다ᆞ앉아있음 울 아지만한아이
셋은 들어가도 넉넉할듯합니다ᆞ참고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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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
2026. 2. 3.
일단 가성비 갑입니다. 좀 알려진 브랜드 삽십만원에서 그 이상하는 유모차 사실거 아니시라면 단연 욘석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 앞바퀴 조립!!!

설명서에는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반대로 조립했다가 부서지지않게 빼내느라 무지하게 애를 먹었단건 안 비밀입니다 ㅠㅠ
앞바퀴를 자세히 보시면 화살표 모양이 보이는데 조립시 이 화살표가 위쪽(땅을 향하지 말고 하늘을 향하도록) 을 향하도록하여 조립하시면 됩니다.

앞바퀴는 방향 회전이 잘되도록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빨간 버튼을 돌출된 부분에 맞춰 위로 딸깍 올려 주시면 고정이 됩니다.

나머지는 설명서 그림에 나와있는 되로 하시면 되니 쉽습니다 ㅋ.

핸들링 편하고 사용하지 않을시 접어 보관하면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상, 조립후 살펴보기 까지의 후기였습니다. 사용후기는 이주후에 다시 올려볼께요.

2019년 5월 25일 후기+++++++++
무척 잘 굴러 갑니다. 방향전환 스무스하게 완전 잘됩니다.
평평한 길이 아닌 울퉁불퉁한 길이나 고르지못한 보도블럭 길을 갈때는
덜덜거림이 약간은 있습니다(이 가격에 바퀴까지 사람애기들 유모차처럼
완벽하길 바란다면 그건 욕심입니다.ㅋ) 불편하다다거나 거슬린다거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덜덜거림이 느껴질 뿐입니다 ㅋ.. 아 대신 유모차 안에탄
애기들의 승차감에 약간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으나, 전 쿠션 넓직한걸
깔아 해결했습니다.
건물안(동불병원바닥처럼) 평평한 길을 갈때느 부드럽게 정말 잘갑니다 ㅋ.

저희집 냥이가 다리 수술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병원을 가야하는데,
이 유모차 덕분에 정말 정말 편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유모차를 거실 한켠에 두고 냥이 숨숨집으로도 활용도 하며 간식도 주고 했더니, 이 유모차를 태우고 병원을가면 그 무수운 병원을 가는데도 잘참고 진료전 대기실에서도 유모차 안에 숨어서 울지도 않고 잘 기다려 줍니다.
캐이지보다 확실히 스트레스 들받고, 넓어 편하고,
완전 구매 성공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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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7
2026. 2. 3.
안녕하세요. 받자마자 후다닥 조립해서 올립니다.
몇일전 이보다 훨씬비싼 유모차를 샀었는데 크기는 더컷으나
너무 무가웠고 바퀴가 부드럽지않아 반품했습니다.
또다시 폭풍검색.. 그러던중 이 유모차를 발견했습니다.
로켓배송으로 주문하느라 만원더 지불했지만 받아보고 대만족~~^^제가 손목 수술을 두번이나해서 무거우면 반품하려했는데 한손으로 들어도 될만큼 가볍습니다.
일단 차에 싣고내리기는 일단 가벼워 줗을듯합니다.
일단 지퍼도 부드럽고 생각보다 견고합니다.
10만원도 더 넘는 유모차보다 훨씬 좋습니다.
아이가 셋이라 가끔은 벅차고 성향이 다 달라 둘은 엎드려있기도하고 한놈은 계속뛰고~~일단 둘은 너끈히 태울수있습니다. 콩3.8보리6.2도담1.6키로 나가는데 셋이 태울시는 앉아서 다태우고도 약간은 공간이 남구요, 셋이 눕기는 불가능..한놈정도는 누울수도 있을거같구요.. 부드럽게 핸들링되고 다태워도 무리없습니다.
다른분들 구매후기보고 도움받아 구매하실때 도움되시라고저도 구매후기 올려봅니다.
근데 앞바퀴 빨간색버튼은 용도가 뭔지 모르겠네요. 설명서를 다시 봐야할듯합니다. 원터치버튼은 제가 손목힘이없는건지 사용을 잘못하는건지 잘안됩니다. 상품문제는 아닌것같은데..
그냥 옆에 당겨 접을라구요. 진짜진짜 너무 좋습니다.
중성화수술한지 3일된 콩이때매 빨리주문했는데 주말에 비안오면 데리고 시운전하러가야겠네요. 기분 정말좋습니다.
가성비 최고..마니마니파세요.^^ 앞바퀴 빨간색버튼 용도좀 알려주세요..설명서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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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
2026. 2. 3.
2.8kg 9개월차 말티즈 여아에요 요새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산책을못해서 바깥공기라도 쐐게해주려고 구매했어요 근데 사자마자 미세먼지공격으로 못나가서 아직사용은 못해봤어요 일단 배송은 로켓배송이라 겁나빨랐구요! 오전에주문해서 밤 10시쯤 배송받았어요!!
뒷바퀴부분에 갈색 얼룩조금 묻은것빼고는 문제없이 잘받았구요 얼룩따위는 뭐 사용하면서 얼마든지 생길수있는거라 신경안쓰구요 조립도 처음이라 어색해서그렇지 여자혼자 충분히 조립가능했어요 설명서보고 천천히 조립하시면 금방가능해요 특히! 유모차 바닥 쿠션감 최고에요! 담요깔고사용하긴하지만 쿠션이 높은만큼 안정감이있으니까 좋아용! 미세먼지좀 좋아지면 사용해보고 추가후기 남기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아주좋아용 가격도 넘나 저렴하고 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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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사용후기 (실사용 3번)

앞바퀴 방향조절 잘 안돼요
후진할때 앞바퀴 아예 안움직이구요
앞으로갈때는 앞바퀴 잘안돌아가요
밑에달린 물건보관주머니(?)는 물건넣을때 입구가 좁아서그렇지
주머니는 꽤 큰편이구요 강아지 앉히는부분 쿠션푹신하니 좋아요
안에 볼수있는공간도 위,앞,뒤 세곳이라 보기 편하고,
하네스연결고리도 2개라 이중으로 걸고다니니까 안전하고 좋네요
(작은강아지 두마리 태우시는분들 좋으실듯 해요)
끌고다닐때 저는 묵직한느낌을선호하는편이라
너무가벼워서 뭔가 장난감유모자끌고다니는 느낌이긴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한것같아요!
구매하시는분들 참고하시길바라며 1주일후기 추가투척하고갑니다
더 오래써보고 추가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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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
2026. 2. 3.
개모차, 정말 써보면 그 편리함에 탄성을 지르게 하는…매력이 있네요.
노견에 관절도 아프고 게다가 성격도 예민해 다른 움직거리는
동물들 보면 거의 발작을 일으키는 댕댕이 간호를 하고 있는데요,

상품 받아 살펴보니 뒷바퀴 하나가 회색 플라스틱 연결 부분에 하얗게 변색 되어 금이 갈것 처럼 보이는 하자가 눈에 띄더군요.
사출불량 제품이던지,한번 사용했던 제품이던지…으익쿠…
ㅡㅅㅡ^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부분이긴했으나 일단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조립.

그리고 저는 안 쓸땐 접어 보관하다가 쓸때 펴서 준비하고 있어요.
아무리 접어 놓는다해도 최소한의 공간은 필요하더군요.
기본적으로 개모차의 덩치가 있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암튼 외출시 차 준비 하는 과정이 좀 번거러워서 그렇지 ,
이용해보면 외출 시간이 평화로워집니다.
이마저도 익숙해지다보면 괜찮아질듯 해요.
그만큼, 개모차의 매력이 굉장한듯 합니다.

저의 댕댕이는 이동백팩도 거부하는 초보 이용견이구요,
이런점 때문에 개모차와는 단계를 가지고 친분을 쌓으려 노력을 했어요.
밖으로 나가기 전에 실내에서 간식으로 보상과 칭찬을 겸해서 천천히 태운 뒤에 느리게 조심스럽게 실내 운전을 해 본 뒤 조금 익숙해질때 실외 운전을 시도했구요,
개모차 안전 벨트가 두개가 있어서 하네스 등쪽 고리 양쪽 모두 착용해 안전감을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하네스 줄에 고리를 연결했었는데 운전을 시작하니 겁을 먹고 죄석안에서 뛰쳐 내리더군요.
그래서 익숙해질때 까지 고리를 등쪽에 바짝 걸었구요.
캐노피 망도 안전을 위해 다 내려서 자크도 잠그고 운전했는데
나름 몇번해보니 댕댕이가 안정적인 자세로 착석을 하더군요.
좌석안이 공간이 넓어서 쿠션을 넣어주니 좀 더 편안해 보였구요.
어차피 산책 코스에선 내려서 천천히 걸으며 산책 시킬 생각이였으니까요.
개모차는 순전히 이동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좀더 익숙해지면
개모차 안에서 앉아 거리를 사색도 할수 있었음 합니다.
병원이나 미용실 같이 장거리 이동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을듯해요.

잠시 멈춰야할땐 뒷바퀴 고정 밸브를 이용하여 고정할수 있어서
그점도 편리했습니다.
운전시 단점이 유턴해야 할때 좀 맘처럼 운전이 안되는데 전 그땐 뒷바퀴를 바닥에서 띄워 강아지가 앞으로 쏠리지 않을 정도로만 들어 앞바퀴로만 굴려서 유턴을 합니다.
그럼 한결 운전이 잘되더라구요.
바퀴가 좀 부실해 보이는게 아쉽긴하지만 유용하게 잘 사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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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
2026. 2. 3.
평이 늦엇네요
하루만에 잘 도착했구여
설치도 쉽게 잘 했습니다 우리강아지 비숑프리제이
6키로 나가구여 11월18일 생일이라 유모차 선물 해주엇답니다
어제 주말에 나들이 나갔다 왔는데 애견식당카폐 남양주에 위친한곳에 편한하고 아늑하고 이쁘네요
단 손잡이가 찍혀왔네요 스폰지같은곳에ㅠ
그냥 쓰기로했구여 ~~
가벼워서 바람불면 날아갈듯해요 ㅎ
우리강쥐가 바람불면 자리잡고 앉아있겠지요
그리고 수납장도 넉넉하고 물병놓는자리 커피까지 놓는 수납처리
좋아요
잘 사용할께요 그리고 착한가격으로 제가 꼭 갖고싶은건데
더뎌 구매준비했어요 기분좋네요
물론 몃십만원짜리 사주면 좋겠지만 집에 웨건도 있어서 이걸로 준비 끄덕없이 힘들지않게 산책 끝난후 태워오면 편하고 좋을것같구 마트던 어디던 태워서 가면 무조건OK,

후기올려욤 구입한지 한참되엇지만
요즘 한강공원으로 출발해요
강아지 견주님들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출발할땐 쉬를 해야해서 걸리고 올땐 날 뜨겁고 지치는지
걷지안으려하고 바닥도 뜨거워 발바닥 화상입을 것 같아
꼭 유모차 갖고 나가는데 견주님들께서 유모차 이쁘고 편해
보이고 아담싸이즈 라면서 부러워 하시는분도 있답니다
들고다니지 안아도 편하고 악세사리 구입해서 달고걸고 하하하
강추합니다~~강쥐발을 보호하기위해 견주님들도 편하고
좋아요

대신 힘이약해요
약하지만 잘 굴러갑니다

구입하고 2년다 되가네요
쓰구 후기납깁니다
서울에서 용인으로 이사와서 그이 매일쓰다싶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약해보이지만 역쉬나 잘 굴러간답니다 수납하는것 많구 작은돗자리
밑에 넣고 우비까지 갖춰서 다녀도 손색없구여
갑자기 비가올때도 있을대비해서요

2021년11월1일 가을 유모차 타고 산책 자주 나갑니다 아직도 튼튼합니다
도움 되셨음 하고 후기 또 남깁니다~~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들 위해서요.

후기
2022년 9월 가을 그이 매일 태우고 나갑니다
튼튼합니다.
사진 두장올립니다.

2023년 4월 25일
바퀴가 빠집니다.
매일 끌고 나가다보니 ㅠㅠ 바퀴가 자꾸만
빠지기 시작합니다
조심 스럽네요 하하하
많이 탓네요
바퀴만 구매 가능하면 좋겠어요
일단 문의해봐야 겠네요

문의결과 바퀴세트 판매 된다하셔서 주문했답니다.같은 모델로 주문했는데 조금 큰듯 하답니다
혼자 못해서 동네 오토바이 수리점으로 찾아가
갈아 끼고왔답니다.
무료로 해주시더라구여 ~감사하게요

혹 저와 비슷하게 구입하신분이거나 바퀴가 달아빠지는 분 있으심 문의해보심 택배비까지
전 일만원대 에 빠른 배송되엇답니다.
버리려고 하다가 아직 바퀴 위엔 튼튼해서 고민중 좋은방법 떠올라 문의했는데
감사합니다.^^

2023년6월29일 유모차 첨부합니다,
뒷 바퀴교체후 어디던 갑니다 ㅎ

2023년9월7일

유모차 구입2019년
4년사용중
무더운 여름지나 가을문턱
어김없이 유모차운전하고 산책로 고고
한 시간거리 걷다 카페도착 정원도있고,
이젠 잠시 쉬어가게 하려고
강아지무게6.4키로 나잇살 ㅎ
유모차 세워두고 여유롭게 앉아있네요
튼튼합니다.

2024년1월31일 산책로걷다 카페까지
1시간거리 커피빌리지 도착
튼튼 합니다.
사진 첨부할께요.^^

사진첨부 합니다.
도움되셨음 (도움돼요)손도장 쿡
끝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후기입니다.

■2024년8월17일■
정말 오래동안 잘 타고있답니다.
무조건 고민마시고 구매
이제품 깊고넓고 수납하기좋구
안전감있구 좋앗어요

이번엔 다른 유모차 구매했는데 ㅠ낮고 크지않고 이미 조립해서 반품도 못하고
그냥 타기로했답니다.
불편함이 많네요.
선물받은거라 어쩔 수 없이 타고있답니다.
기존거 미련이남아 주차장 세워두엇답니다ㅠ
여기는시골 도로라 울퉁불통 더 탈수있는데
매일 두번씩 산책하다보니 하하 앞바퀴가 헛돌고 다른제품도 한 번 타봐야지요
그동안 긴글 참여해주시고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이미지

Review #11
2026. 2. 3.
[장점]

전체적으로 윗부분은 가격대비 튼튼한 편입니다!

저희 강아지는 1.6키로 고양이는 4키로가 조금 넘는데 둘이 들어가서 누워있어도 편하게 잘 있더라구요

아래 깔려있는 방석도 생각보다 푹신푹신해서 좋아서 놀랐어요

사실 펫쇼갈때 강아지 데리고 가려고 샀는데 강아지가 작은편이라 앉아도 앞이 안보일까봐 걱정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잘 맞더라구요

고양이도 밖에 나갈때 많이 우는 편인데 유모차 태워서 밖에 나가니까 밖에 구경하기도 하고 거의 안 울더라구요>< 52000정도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단점]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제일 중요해야할 바퀴가ㅠㅠ 사실 리뷰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장난감 바퀴 같은건 너무 아쉽네요.. 끌고 다닐때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나요ㅠ
예상했던거라 감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아쉬웠어요

바퀴가 유모차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니까요:)

[총평]

저는 추천합니다!! 가성비는 진짜 굳!!!!!!

——————————————–

[9개월 사용후기]

그 안에 임보중인 고양이가 생겨서 요새는 병원 다닐때

3마리를 한번에 넣고 다니는데 무거워서 걱정했지만

총 9kg 정도의 무게인데 아직까지는 큰무리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펫쇼 갈때에도 뚜벅이라 짐도 잔뜩 싣고 다니는데 끄떡없이
사용중입니다 완전 굳

꽤 오래 사용할것 같고 이후에 망가지게 되면 피카노리꺼 중
큰거를 구매할 계획까지 세워두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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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2
2026. 2. 3.
강아지 데리고 미용다니기힘들어서 유모차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
배송은 하루만에 왔고 박스에 쌓여서 안전하게 배송됐고 접혀져 왔어요

장점:
1 . 무게가 얼마 안나가요 진짜 가벼워서 다시 상세페이지를 봤더니 5키로 정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접어서 들면 트렁크나 차에 싣을떄도 여자 혼자가능하구요 어디 선반위나 신발장에 보관할때도 번쩍들어서 넣을수있어요

2. 컴팩트합니다
접으면 자리차지 많이 안하고 어디 틈에 껴놓고 보관할수있어요

3. 튼튼하고 통기성이좋아요
뒷면이 메쉬소재로 되어있더라구요 통기성이 너무 좋아 겨울에는 추울거같아서 방풍커버 따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또, 저희 강아지 미용실이 1.5키로정도 되는데 왕복을 해봤는데 아주 튼튼합니다
컴올려놓는 곳까지 완벽!

4. 넉넉한수납
위에 컵홀더랑 잔잔한 소지품을 넣을 수있는 공간이있고 아래에도 큰 바구니가 있어요
저는 주로 하네스나 물티슈, 기저귀 같은 걸 넣고 다니는데 아주 여유롭습니다

5. 답답하지않은 뷰 ~
위에 커버를 덮어도 매쉬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밖을볼수도 있고 또 뒤돌아도 메쉬라서 보호자랑 눈이 마주칠수도있어요 ㅎㅎ 저희애들은 두마리라 두마리 다 태우면 조금 ? 낑기긴 합니다만 한마리만 태우고 담요까지 덮어주면 꿀잠잡니다

6. 안정적인 운행
일단 바퀴잘굴러가구요 포장도로에서 거의 덜컹거리는 일없습니다 . 브레이크도 있기때문에 어디 정차해있을때에는 브레이크 걸어서 안전하게 두고요 움직일때 아이들이 자는걸보니 승차감도 좋은가봅니다

7. 외관
저는 이게 가장 좋은점인데요 가성비있는 가격대이면서도 디자인도 촌스럽지않고 고급스럽게 잘 했고 색도 조화가 좋아요 예전에 쓰던건 애기유모차같아서 아이들도 불편해하고 끌고다니면서도 민망했는데 이젠 아이들도 편해하고 저도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있습니다

단점
1. 비포장도로에 갈때는 확실히 덜컹거리긴합니다 승차감때문에 아이들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포장도로에서는 얌전합니다
2. 바구니 앞부분에 혹시나 부딫치면 아이들 위험할거같아요 거기는 스티로품이나 담요같은걸로 덮어주면 좋을거같아요

* 개인적으로 구매해 사용한 솔직후기 입니다
* 도움이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눌러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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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3
2026. 2. 3.
️아이보리구매
️시츄 두마리 키우는중
️10살 8살 노견
️6kg 7kg

강아지 유모차..사치라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강아지는 걷고 뛰고 해야지 왜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지
유모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속으로 욕했던 사람입니다ㅠ

근데 저희 애가 탈장도 오고 방광염 때문에 수술도 하고
잘 걷지도 못하고 하니 유모차가 있어야 되겠더라구요ㅠ
유모차 끌고 다니던 사람들 욕했던 제가 부끄럽네요ㅠ
그리고 산책시킬때 편하고 좋아요 왜 이제야샀나싶네요

배송은 파손 없이 잘 왔구요
거의 완제품이고 바퀴만 앞뒤 구분 잘해서 꼽아주시면 되요
무게는 5.1kg라 그리 무거운 편은 아닙니다
사용 안할땐 접이식 폴딩이라서 접어두면 되요
차 트렁크에도 실리는 크기입니다

소재는 패브릭이고 앞 뒤 위 가 매쉬소재로 되어있어서
잘 보이기 때문에 안전해요
애기들도 밖에 구경할수도 있구요~~
답답하지도 않을것 같구요

그리고 컵홀더랑 받침대가 있어서 진짜 편합니다!!
동네언니랑 만나서 산책시킬때 꼭 커피한잔 사먹거든요
그럴때 진짜 요긴해요
그리고 가운데 넓은곳은 폰 놔두기 너무 좋아요!!

밑에 포켓 수납공간은 산책하다 시장에서 뭐 샀을때도 넣고
너무 요긴하게 잘 쓰이더라구요~~~
애들간식이나 제간식도 거기다 넣고 다닌답니다^^
요즘 산책하기전 소풍가는 기분이에요ㅋㅋ

바퀴는 평지다닐때는 부드럽게 잘 굴러지는데
비포장이나 매끄럽지 않는 도로는 살짝 반동이 손잡이에 많이 느껴지네요
좀 덜컹덜컹합니다

저희애 두마리 태우니 좀 꽉 껴요
들어가긴하는데 여유 공간이 없는 느낌ㅠ
참고하세요~~

그래도 확실히 유모차가 있으니 편하고 좋네요
잘샀어요 ㅋㅋ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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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
2026. 2. 3.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고 은근히 신경질도 많아지고
예민해진 가족들에게 우리 꼬맹이가 오고 난 후
분위기도 훨씬 좋아지고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많이 밝아지셨음을 느껴요

워낙 예뻐하시다보니 어딜가든 데려가셨고,
저희는 출근하고 하니 떨어져 있는게 괜찮은데
아빠 엄마랑은 안떨어지려고 해요.

그래서 들에 일하러 갈때도 데려가시고
계모임 있을 때도 저희가 시간 안되면 꼭 모임에도 데려가십니다.
재래시장도 자주 가시는데 포데기에 앞으로 메고 다니세요.

문제는 강아지 열이 많잖아요 ㅠㅠ 더운여름엔 정말 ㅎㄷㄷ
또 요 쪼꼬미가 이제 많이 커서 4.5키로 정도 나간다는 거에요

어머니 예전에 허리 디스크 수술하셨어서 그런지
오래 안고 다니면 오른쪽 다리가 아프다 하시더라고요.

그렇다고 두고 다니자니 요녀석도 안되지만
부모님도 안된다고 데리고 다녀야 한다 하세요.

그렇게 여러날 고민 끝에 댕모차를 구매했습니다

먼저 강아지 출입가능한 식당에 가서도 안고 있거나 의자에 앉혀 놓으면 한명은 케어하느라 밥을 잘 못먹거든요.
이제 편안하게 유모차에 앉혀놓고 밥을 먹습니다^^

여름 더운날 강아지 안고 있으면
정말 얘도 죽을 맛.. 저도 죽을맛인데
이제는 걱정 없을 듯 해요ㅎㅎ 왜 진작에 안샀나 싶습니당^^

오히려 지금은 선선해지고 있어서 겨울이 올 때를 대비해야겠어요.

여러가지 브랜드, 가격대가 있었지만 요제품 제기준 딱맞다~
가성비템이라 생각해요

앞 발통부분 잠그면 앞으로 고정,
풀면 요리 조리 돌아가서 방향전환하기 부드럽습니다.

뒷편에도 방통부분에 잠금이 있어 한자리 고정해 둘 때 편해요

후기 꼼꼼히 살펴보니 바구니 부분에 치아 부딧혀서 깨진 강아지들도 있다고 포장 스트로폼을 버리지말고 바구니 앞부분 감아주라는 분 계셔서 해봤는데 딱 좋았습니다.

안에 폭신한 방석이 있긴 했지만 포근한 느낌은 덜한듯하여
개모차 가드 검색해서 하나 깔아줬는데,
찰떡으로 크기도 딱 맞고 좋네용!!

이제 애견출입가능 식당이나 카페 나설 땐 유모차를 꼭 챙겨요^^
강아지가 편하게 눕고 쉴 수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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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5
2026. 2. 3.
○피카노리 스탠다드 반려동물
유모차,4륜 개모차

*구성 : 본체/앞바퀴2개/뒷바퀴1개
컵홀더/사용설명서
*색상 : 제인로드
*재질 : 패브릭
*최대무게 : 15kg
*제조국 : 중국

우리 강아지 손녀 4살 미니핀 3.2kg 이예요
며칠전 운동장에서 너무 흥분해 너무 뛰더니 갑자기 푹 주저앉더니 잘 안걸으려 하고 밤새 떨고 아파하길래
다음날 동물병원 가니 슬개골 탈구 3기 진단을 받았네요

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무리한 산책을 많이해서 더 악화된거 같아
미안하고 울집에 와서 할머니 마음에
마냥 이뻐서 간식 많이 줘 살 많이 찌게 한점 반성 많이하고 있네요

수술 예정 앞두고 개모차 익숙해지라고 쿠팡에 폭풍 검색해서 고르고 골라

“피카노리 4륜 반려동물 유모차”
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주로 나이대 있는 할매가 산책을 시킬거라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게 우선인데 5,1kg으로 다른분들은 거뜬히 들수 있겠어요
제가 들때는 조금 무거웠네요

●구성은 거의 완성품으로 와서 바퀴만 잘 구분해서 앞바퀴는 딸깍소리가 나면 잘 끼워진거고 뒷바퀴는 잠금장치가 보이는쪽으로 끼우면 돼는 조립이랄것도 없어요

●재질은 패브릭이고 매쉬창이 앞,뒤쪽,위쪽에 있어 산책시 강아지 모습도 잘 볼수 있고 강아지도 안에서 밖이 잘 보여 안심할수 있겠지요

●접이식 폴딩으로 이동과 보관도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컵홀더가 있어 강아지 물통이나 제가 마실 시원한 커피도 보관할수 있어 산책의 여유를 느낄수 있었네요

하단 바구니 22cm로 깊어 수납을 여유롭게 할수 있어 좋아요

●방석아래에 2개의 안전고리가 있는데 하네스에 고리를 걸어도 길이가 넉넉해서 캐리어 안에서도 자유자재로 방향을 바꿔서 편안해보였어요

우리 손녀 댕댕이는 3k대 소형견이라 개모차가 조금 크다 싶어 보이기도 했지만 공간이 넉넉해서 대자로 누워있을수 있어 좋아요

■첫 개모차 시승식을 오늘 했네요
저희 동네 아라뱃길 이라는 멋찌고 긴 산책길이 있는데 포장이 잘돼있어 개모차 끌기에는 참 편안하였어요

다만 인도에 도로가 조금 평탄하지 않거나 홈이 조금 파였거나 블럭이 조금 높이가 있는곳에서는 바퀴가 부드럽게 굴러가지 않았어요

제가 서툰감도 있겠지만
부드러운 바퀴에 구름은 아니고 약간 뻣뻣한 느낌은 들었어요

방향이동 하거나 할때는 부드러우나 전반적인 바퀴는 조금 뻣뻣해요

■캐리어 옆부분이나, 방석,가드쪽이 딱딱해서 따로 가드와 방석을 구매해
더 안락하고 편하게 만들어주었어요
그냥 그대로 쓰시면 강아지들 불편할것 같네요

《굳이 찾은 단점》
♤제가 느끼기엔 바퀴가 아주조금
뻣뻣하다

♤캐리어 가드나 모서리쪽 딱딱한편이다

개모차 백단위의 고가도 있던데 전 그냥 개모차의 기본에 지금의 옵션이면 아주 만족합니다

우리 손녀 댕댕이도 생애 첫 개모차 인데 아주 적응 잘하고 좋아라 하네요

다른분 리뷰처럼 개모차 끌고가는데 동네분들이 쳐다보며 한마디씩 하네요~~

뭐 그러거나 말거나 슬개골 아픈 우리 강아지 보호차원이니까요

무튼 전 아주 만족해서 다른 견주분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럼 쿠팡에서 만족한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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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6
2026. 2. 3.
<내돈내산 솔직후기>
7살 7.4kg 장모 닥스훈트입니다~ 여름마다 너~무 더워서 헥헥..그늘만 찾아서 가다가 멈추다가를 반복했어요
이젠 조금만 힘들면 걷지 않으려고 하더라구요 ㅠㅠ
안그래도 더운날 사람도 힘든데 말 못하는 강아지는 어떨까 싶고.. 그렇다고 산책을 안 시킬수도 없고요
어쩌지~하다가 개모차를 드디어 샀네요
솔직히말하면 평평한 곳이 아니면 덜컹거림이 심하고 손으로 느껴지는 덜덜거리는 진동도 꽤 있는 편입니다
작은 턱도 잘 봐뒀다가 슬며시 올라가야 합니다
근데 단점보다 장점이 큰거같아요 !!
일단 손이 너무 편해지고 좀 걷다가 가기싫어하면 번쩍 안아서 개모차에 쏘옥 내려줍니다 그럼 너무 좋아해요
편하게 엎드려서 앞풍경보며 졸더라구요 ㅋㅋㅋㅋ
쿠션을 따로 깔아주면 더 편하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붕에서도 우리 애 얼굴보며 갈수있구요 ㅎㅎ 너무 좋아요
그리고 강아지 키로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저희집은 두마리 태우는건 불가능해요 (7.4kg기준)
한마리도 엎드려가니 조금의 여유만 남기고 꽉 찹니다 두마리 같이 태우기엔 애들이 불편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앗 그리고 ..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닌다고 동네 할저씨 할줌마한테 한소리씩 듣고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그게 다 부러워서 하는 소리라고 생각해용 ^^
암튼 사계절 내내 잘 쓸 것 같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비막아주는 것도 사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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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7
2026. 2. 3.
참 할말이 많아서 한동안 폰만 잡고 생각에 잠겼었네요.울 강아지 수술을 여러종류의 수술을 하다보니 저는 거의5년동안 병수발 들고 산책도 처음엔 안고 다니면서 하다가 유모차를 구매해서 산책 시켰어요.그때당시 분홍색 뿐이라 ..
울 애가 유모차 덕을 많이 봤지요.저또한 그렇고요.
16년도에 구입해서 쓰다보니 원단이 삭아서 스냅버튼 사용불가 더군요.
똑같은 유모차 한참 찿았었는데 일단 좋은점이
컵홀더가 있어서 진짜 신의 한수인듯합니다
여름에 더울때 보냉물병넣고 다른것들도 올려놓고
키도 넣고 참으로 쓸모가 많았지요.
그래서 새로 구매했는데 기존거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요 .핸들이랑 바퀴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온것인지 16년도에 옥션에서 나인크로버 제품을 산건데 아무리찿아도 유모차 안나왔거든요.일단 컵홀더때문임.어째든 맘에들고요
이번에 주문한 피카노리 그린색 은 맘에듦.

산책후기: 그래도 다좋은데 바퀴가 납작해서 그런가
약간의 틈높이에 수월하게 올라가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애좀 먹었어요.

또 후기 남깁니다.
제가 사는동네는 시골에가까운데 간혹 도로.인도 블럭이 깨진곳이 많아 파편조각들이 있는곳에선
바퀴가 못굴러가고 시골이다보니 가끔 흙길에 자잘한 돌자갈이라도 깔리거나 파편들이
있을경우도 움직이지 못해서 엄청 힘들게 끌다가 손목이 아팠어요.
차들이 줄지어가는데 창피했거든요.
앞으로 바램은 바퀴가 어떤환경이라도 굴러가게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힘들게 앞으로 밀면 강아지 꼬꾸라질 위험있으니 조심해야해요 물론 좋은길은 괜찮지만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저같은 사람 있을까 싶어 글 남겨요. 유모차 뼈대 마다 스폰지 흰색 끼워져있는거 그거로 저는 유모차 범퍼가드에 속에 두겹으로 끼우고 스냅버튼 닫고사용하니 푹신푹신해서 좋더군요 .예전에 애 잇몸 부딪혀서 치아 아래치아4개 깨진 경험이 있어서 저는 두툼하게 감아 사용했어요.)

기존 유모차랑 새로구입한 유모차 같이 올려 봅니다.너무 신기하고 반갑고 해서요

단점이라 하면 비오는날
유모차 우비커버 씌워서 산책시켜도 밑에 바구니가 빗물또는 흙탕물에 노출돼서 빨아 사용했었어요
비오는날은 바구니 빼고 산책시켜야 할듯요.
저는 예전 유모차 바구니에 바구니 크기에 비닐을
조금 더크게 오려서 바구니 밑에 끼워서 산책시켰는데 안젖고 좋았어요.
이번 새로 구입한 유모차도 바구니 높이가 같더군요
비가오던 눈이오던 꼭 산책 가야하는 아이라 나름 고안해서 사용 했어요.

이제는 그린색은 날좋은날 산책용으로
분홍색은 비오는날 산책용으로 사용할듯요.
원단만 구입할수 있으면 분홍색말고 베이지색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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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
2026. 2. 3.
바뀌도 잘굴러가고 잘구매했다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피카노리 반려동물 4륜 유모차 렉스코드 GREEN 후기입니다~
강아지랑 강아지 행사에 가려고 주문했습니다.

강아지 유모차가 없을때는 강아지 이동가방에 넣어서 다녔는데 행사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하고 우리 강아지도 7kg가 넘어서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는 너무 무거워서 주문하게 됬습니다. 행사에 가보니 강아지들이 대부분 개모차에 타고 다니더라구요

유모차는 엄마가 조립하셨는데 쉽게 조립하셨다고 합니다.
우리 강아지는 개모차에 타본적이 없어서 처음 탔을때는 사람들이 얘 어디 아파요? 할정도로 심하게 몸을 떨었어요 지금 유모차 산지 3달이나 됬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됬는지 몸을 떨지만 그래도 개모차 안에서 엎어져서 자기도 하는걸 보니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어요

유모차를 세워둘때 바퀴쪽에 고정할수 있는게 있어서 쉽게 고정해둘 수 있어요 고정해두지 않으시면 자기 혼자 굴
러가요. 바퀴는 잘 굴러가는데 승차감은 막 그렇게 좋은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방석 하나 더 깔아줬습니다.
쿠팡에서 구만구천원주고 샀는데 가끔 보면 만원 더 싸게 팔더라구요
좋지만 돈 더 주고 더 좋은거 살걸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
5개월 사용 후기입니다.
우리 강아지가 9살이에요 요즘 우리 강아지가 슬개골이 안 좋아서 의사선생님이 오래 산책시키지 말라고 하셨어요 우리 강아지는 평소에 2시간 산책 거뜬히 할 정도로 건강하고 산책 너무 좋아해요 슬개골이 안 좋다고 산책 안 시킬순 없으니 30분~1시간정도 걸어서 산책하고 나머지는 개모차에 태워서 산책합니다. 다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이젠 개모차에 익숙해졌는지 개모차에 태워달라고 하네요 이제 잘 타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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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
2026. 2. 3.
쫄보 러시안블루를 키우는 집사예요.
7.3키로 나갈때 가방 들러매고 동물병원 걸어가는데 갔다오니 어깨가 빠질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살을빼서 6.3에서 6.5 키로 왔다갔다하는데도 여전히 병원걸때 어깨가 넘 아프네요.
그래서 산책겸 동물동물병원 걸때 태워 가면 좋을것 같아 냥모차. 일명 개모차가 필요했어요.
택배는 박스에 잘 포장되어서 왔구요.
조립은 바뀌만 끼우면 끝이고
큰바퀴는 뒤쪽에 끼우는건데 브레이크가 바깥쪽으로 된 상태에서 끼워야 해요.
강아지들은 유모차안에서 튀어나오는경우가 별루없겠지만
냥이들은 예민보스들이 많아서 튀어나올 확률이 높은데 망사와 지퍼가 막을수 있고 하네스에 고정할수는 고리가 있어서 조금 안심되더라구요.
주말아침마다 동네 운동나가는데 울집 냥이님을 태워 나갔더니 부들부들 덜덜덜 떨어서 아파트 단지에만 있다가 5분만에 들어왔네요.
추운겨울은 안될것 같아요.초봄때나 다시 태워 나가봐야 할것 같구요.
집에 들어와서 유모차를 접는데 고정이 안되서 보니 옆에 고리가 있네요.
첨엔 이게 뭔가 하고 버릴려다 말았는데 유모자 접고 펴지지않게 고정하는 거였어요. 순간 장바구니 고리인가 싶었는데 아니었어요.
절대 빼서 버리지 마세요.
접어서 바뀌쪽으로는 혼자 안세워져서 반대쪽으로 돌리니 세워져서 그상태로 보관중이예요.
더 좋은 유모차도 있지만 냥이들은 자주 산책나가는데 좋은건 아니라 많이 사용하지 않을것 같아서 이 유모차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튼튼해서 오래오래 사용하겠어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리뷰 이미지

Review #20
2026. 2. 3.
· 상품명 : 피카노리 반려동물 4륜 유모차, 렉스로드 GREEN(PECA1082)
· 별점 : ★★★★★

· 구매날짜 : 24.01.02
· 도착날짜 : 24.01.03

· 상품후기
저희 집은 소형견 3마리를 키우는 다견가정이에요
그러다보니 산책갈 때 소지품도 많고,
한 마리는 쉬고 싶어하는데 한 마리는 뛰고 싶어 하고
그럴 때 마다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했는데
요즘은 유모차보다 개모차가 더 많이 팔리는 시대잖아요
길거리에서 개모차를 보면서 부럽다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ㅎ_ㅎ

일단 굉장히 가볍습니다!
개모차라서 무거우면 왔다갔다하기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힘이 들 것 같은데
5.1kg밖에 안하고 정말 가벼워요 ㅎㅎ
저희 집 강아지가 5.5kg인데 저희 강아지보다 가볍네요 ㅎ..

그리고 식당에 포장하러 갈 때나
아기들이 많은 곳을 지나다닐 때에는
메쉬창을 지퍼로 닫아주면 좋아요
강아지들도 답답해 하지 않아요 !
바깥구경하기 편한가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장점은 수납이라고 생각해요 !
여기저기 넣을 수 있는 곳이 많아서
강아지들 데리고 다니기에 딱입니다

강아지들이 개모차가 처음이라 처음에는 무서워하다가
간식 주면서 조금씩 길들였더니 지금은 잘 타있어요 ㅎㅎ

10만원도 안하는 가격대로 가성비가 정말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장&단점
[장점]
– 가볍다 ! : 개모차로서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튼튼하다 : 손잡이도 단단하고, 바퀴도 크고
오래 사용해도 부숴질 일은 전혀 없을 것 같아요
– 접이식 : 접어서 차 뒤에 넣거나, 또 집에서는
접어서 보관하면 편리해요 !
– 메쉬창 : 지퍼도 여기저기 많이 달려있고,
강아지도 답답하지 않을 것 같은 메쉬망이에요
떨어질 일도 없이 강아지를 보호할 수 있답니다.
– 뒷바퀴 브레이크 : 개모차를 두고 잠시 다녀와야 할 때도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이에요 !
– 고급져요 : 색깔도 이쁘고, 고급져요 !
– 안정적 : 강아지들 데리고 다니는데
불안정하거나 흔들흔들거리지 않아요 !
– 수납력 : 음료수나 작은 소지품들을 둘 수 있는 곳에
핸드폰을 두고 있어도 되고, 정말 편리해용

[단점]
– 단점이 있다면, 아이들의 바닥이 푹신하지 않은 점?
쿠션을 깔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가격대에 이 개모차 ?? 안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체험단이지만 정말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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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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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upang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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