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쌀을 20kg, 10kg 구매해서 먹던 2인가구예요
집에서 밥을 잘 안해먹다 보니 진공쌀통에 넣어놨는데,
쌀통에 벌레가 생겨서 적은 양을 나눠 먹고 싶어 구매하게 된 4kg 쌀이예요
특등급 쌀에 맛있는 밥을 먹고 싶어서 골라본 햅쌀 고시히카리 특등급입니다
100% 국내산에 특등급이구요 신선한 산지직송 제품이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맛있는 쌀으로 유명한 경ㅇ기도 안성, 기름진 고래논에서 재배한 쌀이래요
400년 안성장인의 역사를 이어가는 호밀 농법으로 만든 흙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고시히카리 쭉 먹고 있는 품종인데요,
윤기, 찰기가 좋고 식감이 우수한 쌀이라고 해요 쌀알이 맑고 투명하고
밥맛이 진하고 단맛이 있는 품종으로 저도 남편도 좋아해서 쭉 먹고 있어요.
싸라기가 적고, 부서진 알이 적고 통통한 쌀알로만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쌀알이 살짝 반투명하고 균일해서 씻고 밥 해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하고 씹을 수록 달달해요
4kg 양으로 1인가구, 2인가구가 먹을 수 있는 적당한 양이구요
밥맛이 맛있고 식은 밥까지도 맛있네요~
저는 귀리, 렌틸콩 섞어서 먹고 있는데 잡곡밥으로도 맛있어요
또 구매할 것 같아요. 가성비도 좋고, 용량도 적당하고, 특등급 고시히카리라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부탁드려요 🙂
고시히카리쌀은 평소에 워낙 밥맛 좋기로 유명한 고시히카리 품종이라 한 번쯤은 제대로 먹어보고 싶었고 마침 햅쌀이라 더 기대가 돼서 구매하게 된 쌀이에요. 햅쌀은 수확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쌀이라 수분 함량이 높고 밥을 지었을 때 윤기와 찰기가 살아 있어 밥맛이 확실히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그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
️ 5kg
자취하다 보니 쌀도 예전처럼 대용량으로 사두는 게 오히려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쌀은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공기와 접촉하면서 향과 맛이 떨어지는데 대용량으로 사두면 다 먹기 전에 밥맛이 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신선할 때 다 먹을 수 있는 소용량으로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이 쌀도 그런 기준에 잘 맞았어요.
️ 2주내 도정
받아보니 도정한 지 2주 이내의 쌀이라 신선도가 더 믿음이 갔어요. 햅쌀인데다 도정 시점도 가까워서 그런지 밥을 지었을 때 밥솥을 여는 순간부터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오고 밥알에 윤기가 돌아서 보기에도 확실히 달라 보였어요.
️ 특등급
또 이 쌀은 등급이 특등급이라 쌀알이 고르고 깨진 쌀이나 싸라기가 거의 없었어요. 세척할 때도 물이 비교적 맑게 유지돼서 관리가 잘 된 쌀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밥을 지으면 알알이 살아 있으면서도 찰기가 적당해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서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만족스러웠어요.
️ 총평
전체적으로 고시히카리 품종에 햅쌀이라서 더 맛있게 느껴진 쌀이었고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밥맛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먹어보셔도 좋을 것 같고 저도 다음 쌀 구매할 때 다시 선택할 것 같아요.
올해 첫 햅쌀로 어떤 걸 고를까 고민하다가 믿고 먹는 안성맞춤농협의 고시히카리 특등급을 주문해봤어요. 4kg 소포장이라 1~2인 가구가 신선하게 먹기 딱 좋은 사이즈더라고요. 직접 밥을 지어보니 왜 고시히카리가 유명한지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첫인상: 쌀알부터 남다른 투명함
봉지를 뜯자마자 감탄했어요. 햅쌀이라 그런지 쌀알 하나하나가 깨진 것 없이 매끈하고 투명하더라고요. ‘특등급’ 마크가 붙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싸구려 혼합미랑은 차원이 다른 깨끗함이 느껴졌습니다. 쌀을 씻을 때 나는 은은한 곡물 향부터 이미 맛있더라고요.
밥맛 평가: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맛있어요”
* 윤기와 찰기: 밥솥을 여는 순간 윤기가 좌르르 흘러서 깜짝 놀랐습니다. 찹쌀을 섞지 않았는데도 찰기가 엄청나요.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있으면서도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 단맛과 풍미: 씹을수록 입안에 퍼지는 은은한 단맛이 정말 좋습니다. 사실 갓 지은 이 밥은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 공기 뚝딱 할 수 있을 정도예요.
* 식어도 맛있는 밥: 고시히카리의 최대 장점이죠! 도시락으로 싸가거나 남은 밥을 나중에 데워 먹어도 푸석해지지 않고 쫀득함이 유지돼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밥이 보약이다”라고 생각하며 밥맛에 민감하신 분
* 윤기 흐르고 찰진 식감의 쌀을 선호하시는 분
* 선물용으로 손색없는 고퀄리티 쌀을 찾으시는 분
총평:
안성맞춤농협 고시히카리는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확실히 합니다. 2025년 햅쌀이라 신선함은 말할 것도 없고요. 당분간 저희 집 밥상은 이 쌀로 정착할 것 같네요!
우리의 식탁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 이죠 바로 밥인데요 이제는 아무 쌀로만 밥짓지 마세요 확실한 쌀 바로 오늘
리뷰해 드릴 제품인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 특등급 쌀입니다. 그냥 특등급 이 세글자로 끝나는 제품인데요
확실히 특등급 쌀은 밥을 지었을때 밥맛이 다릅니다. 윤기도 좋으면서 밥알의 찰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데요
고시히카리라는 품종은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진하고 단맛이 적당하여 윤기와 찰기 또한 좋아 식감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 품종입니다. 또한 담백질 함량이 낮아서 식어도 밥맛이 유지되는 아주 인기 품종인데요.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새청무 고시히카리쌀등 많은 품종중에 제일 인기 있는 품종중 하나인 고시히카리쌀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이유가 새로 밥을 짓었을때 그 맛이나 윤기가 확실히 뛰어난 품종이예요
실제로 밥을 갓 지어서 먹어보면 밥맛 정말 뛰어나더라구요 앞서 말씀드렸따 싶히 시간이 지나고 식어도 밥맛이
유지되는게 이래서 고시히카리 고시히카리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선호하는 품종중 하나인데요
거기다 믿고 이용할수 있는 당연히 국내산에 경기도 안성시에서 농부들이 땀흘려 재배한 쌀로 더욱더 믿음이 가
네요 사실 쌀하면 다른거 설명 할게 없는것 같은데요 딱 두가지만 선택하시면 될뜻해요
첫번째는 도정날짜및 쌀의 품종 선택이구요 두번째는 등급표 입니다 상품인지 중품인지 특등급인지 이거 두가지만
잘 선택하시면 실패하시는 일은 없을뜻 하네요 가격은 상등급에 비해서 다소 가격이 나가지만 이왕에 페이 지불하
실꺼면 우리 가족의 원초적인 건강을 책임 져 줄 특등급에 투자 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되네요
저희 집은 대가족으로 한달에 쌀 수급이 많아서 예전에는 20kg 상품을 이용했는데요 . 하지만 안성마춤농협 고시히
카리쌀 특등급을 접하고는 무조건 특등급을 가격이 있다고 하지만 이용한답니다. 확실히 밥맛이 뛰어나요
믿을수 있는 깨끗한 시설에서 도정 공정을 겨쳐 우리에게 오는 쌀인만큼 믿으셔도 됩니다.
이제는 아무 쌀로만 밥지으시지 말구요 가격이 조금 있지만 밥맛이 확연히 뛰어난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
특등급으로 한번 이용해보세요 절대절대 후회 안하실꺼예요.
이상 오늘의 리뷰를 마칠께요 감사합니다.
집에서 밥맛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쌀은 아무거나 못 사는 타입인데, 이번에 안성마춤농협 2025년 햅쌀 고시히카리 특등급으로 바꿔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 왜 진작 안 바꿨지?”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우선 쌀 상태부터가 다릅니다. 포장 뜯자마자 쌀알이 깨진 게 거의 없고, 윤기가 살아있어요. 햅쌀이라 그런지 쌀 향도 고소하고 신선한 냄새가 나서 첫인상부터 합격이었어요. 밥 지을 때 물 맞추기도 쉬운 편이고, 취사 중에 퍼지는 밥 냄새가 진짜… 밥부터 먹고 싶어지는 향입니다.
밥을 지어보면 고시히카리 특유의 찰기와 쫀득함이 확실해요. 너무 질지 않고, 그렇다고 푸석하지도 않은 딱 좋은 식감이라 그냥 흰쌀밥에 김만 있어도 한 공기 뚝딱입니다. 식어도 밥알이 잘 살아있어서 도시락이나 주먹밥으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전날 지은 밥을 다음날 데워 먹어도 밥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서 놀랐어요.
️ 장점
• 특등급답게 쌀알 상태가 아주 좋음
• 햅쌀이라 신선하고 밥 향이 좋음
• 찰기, 윤기, 단맛 밸런스가 뛰어남
• 식어도 맛 유지 잘 됨
아쉬운 점
• 가격대가 일반 쌀보다는 살짝 있음
• 4kg 용량이라 쌀 소비 많은 집은 빨리 비울 수 있음
꿀팁
쌀 씻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말고 2~3번만 가볍게 헹군 뒤, 물은 평소보다 살짝 적게 잡으면 고시히카리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더 살아나요.
총평하자면, “밥맛이 이렇게 중요했나?” 싶게 만족스러운 쌀이에요. 밥이 맛있어지니 반찬이 단순해도 식사가 행복해집니다. 밥맛 예민한 분들, 아이 있는 집, 흰쌀밥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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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일자 / 배송일자
주문일자 : 2025년 9월 16일
배송일자 : 2025년 9월 17일
역시 로켓배송~ 하루만에 빠르게 잘 도착했어요.
⚡ 포장 / 파손여부
포장 : 쌀포대가 두툼한 봉투에 담겨 배송되었어요.
파손여부 : 파손 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했어요.
⚡ 솔직후기
쌀알이 둥글고 윤기가 돌아서 믿고 먹게 되요.
씻을 때도 물이 금방 맑아지고 먼지나 부유물이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들어요.
밥을 지어보니 고슬고슬하면서도 찰기가 살아있어 식감이 정말 좋아요.
찬밥으로 식혀 먹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돼서 도시락이나 주먹밥용으로도 괜찮아요.
잡내 없이 깔끔한 풍미가 살아있어 밥 자체의 맛이 잘 느껴지는 쌀이에요.
햅쌀 특유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밥물 조절도 크게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실패 없이 지을 수 있어요.
쌀을 바꾼 뒤에 밥이 요즘 더 맛있어진 것 같아요.
10kg 용량이 생각보다 오래가고 가격 대비 품질이 좋아서 가성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고시히카리 종류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실 정도의 밥맛이에요.
특등급이라 그런지 쌀이 너무 깨끗하고 맛도 좋아요.
2025년 9월 17일에 도정된 쌀이라 도정되고 이틀만에 받아보니 더 마음에 들어요.
⚡ 재구매여부
밥이 고소하고 맛있어서 다시 구매해서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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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씻을 때부터 차이가 나요. 쌀알이 굉장히 깨끗하고 윤기가 나며, 물에 넣었을 때 부서지거나 떠오르는 알이 거의 없어서 첫 세척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밥을 지어보면 더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데, 고시히카리 특유의 찰기와 고슬고슬함이 동시에 살아 있어서 밥만 먹어도 단맛이 느껴집니다. 아이들도 평소보다 밥을 더 잘 먹더라고요.
식어도 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편이라 도시락·주먹밥·김밥용으로도 특히 좋습니다. 냄비밥, 전기밥솥, 압력밥솥 모두에서 결과가 안정적이고, 물 조절만 잘하면 정말 맛있는 밥이 나와요. 잡곡을 섞어도 고시히카리의 윤기와 찰기가 잡곡의 거친 느낌을 한 번 잡아줘서 전체적인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고시히카리 품종 자체가 일본에서도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는 품종이라, 단단한 쌀눈, 높은 아밀로스 함량, 특유의 은은한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맛있는 밥’을 위해 태어난 품종이라고 해도 될 만큼 풍미가 살아 있어요. 특히 안성 지역은 물과 기후가 좋아 쌀 맛이 뛰어난데, 안성마춤은 그 중에서도 농협에서 관리한 등급 좋은 쌀이라 더 신뢰가 갑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 재구매 의사 100%이고 주변에도 추천할 만큼 만족했습니다.
‘밥맛 좀 올리고 싶다’ 하시면 정말 이거 한 번 드셔보세요.
여태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집에서 늘 밥을 해먹기 때문에 쌀은 정말 자주 구매하게 되는 제품인데요. 요즘 쌀 가격이 정말 많이 오르기도 했고 기존에는 구수한 향이 나는 쌀을 자주 구매해서 먹었는데 가격도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맛과 향이 예전만큼 구수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쌀을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된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 쌀인데요. 고시히카리는 원래도 구매해서 먹어봤던 제품이라 맛있는 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햅쌀에 특등급인데 가격이 다른 쌀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없이 바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배송은 로켓 배송으로 주문일 기준으로 바로 다음날 일찍 도착해서 정말 좋았어요. 쌀 주문하는 걸 깜빡하고 있다가 급하게 주문한 건데 아주 빠르게 도착해서 쌀이 다 떨어졌었지만 문제없이 밥을 잘 지어먹었습니다.
우선 쌀은 알이 크고 상태가 아주 좋았어요. 햅쌀은 약간 건조가 덜 되어서 그런 건지 몰라도 약간 습기가 있거나 곰팡이가 잘 피는 제품들이 있던데 이 ‘안성마춤농협 2025년 햅쌀 고시히카리’는 쌀이 굉장히 상태가 좋고 신선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밥을 지었을 때도 밥에 윤기가 흐르고 굉장히 구수한 냄새가 나고 밥도 맛이 좋았어요. 저는 재구매 의사 정말 있는 제품입니다.
!햅쌀로 밥을 지으실 때는 물을 약간 덜 넣으셔야 해요!
*주문일: 25년 10월 17일
*도정일: 25년 10월 15일
.생산연도: 2025
.쌀 종류: 백미
.생산지역: 인천/경기도
.등급: 특등급
-고시히카리란?
일본의 유명한 쌀 품종으로 현재 한국에서도 대중화되어 거의 전 지역에서 출하되고 있습니다.
우수한 도정 특성과 밥맛, 그리고 밥을 지었을 때 새하얗고 우수한 광택이 있는 쌀입니다.
도정한지 이틀밖에 안 된 신선한 쌀을 받았습니다.
제가 안성에 사는데 밖을 지나다 보면 안성 곳곳에 안성마춤쌀이라고 크게 많이 광고판이 걸려 있더라구요.
안성쌀이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 번도 사 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제가 고시히카리쌀이 맛있어서 자주 사서 먹었는데 안성마춤쌀이면서 고시히카리쌀이라고 해서 한 번 주문해 봤습니다.
게다가 등급도 특등급이더라구요.
나이먹으면서 입맛도 까다로워지다가 보니 쌀도 좋은 쌀만 찾아서 사서 먹게 되는 거 같아요.
똑같은 쌀 같아도 밥을 지어 보면 찰기나 윤기, 밥맛 이런게 정말 다르다는 걸 요즘 느끼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밥에 완전 윤기 좌르르 흐르고 밥이 매우 맛있습니다.
밥이 달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고 찰지고 아주 좋습니다.
쌀이 안 좋으면 물을 여유있게 넣어서 밥을 지어야 찰기가 좀 있는데 이 쌀은 물의 양을 딱 맞춰서 밥을 지어도 찰지고 아주 맛있습니다.
포장부터 믿음 가는 농협 브랜드라 안심됐어요. 쌀 포대도 깔끔하고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 편했고, 햅쌀이라 그런지 쌀알 상태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깨진 알이 거의 없었어요.
밥맛 & 식감
밥을 지었을 때 윤기가 살아 있고 쌀알이 또렷해요. 너무 질지도, 너무 날리지도 않은 딱 좋은 찰기라 집밥으로 정말 만족스러워요. 냄새도 깔끔해서 첫 숟갈부터 밥맛 좋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보관 & 활용도
5kg 용량이라 혼자 사는 집이나 소가구에 딱 좋아요. 밥, 주먹밥, 볶음밥까지 다양하게 해봤는데 다 잘 어울리고, 식어도 밥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서 도시락용으로도 좋아요.
전반적인 만족도
고시히카리 특유의 부드럽고 찰진 식감 덕분에 반찬 없어도 밥이 잘 들어가요. 매일 먹는 쌀이라 중요한데, 가격 대비 품질이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장점
햅쌀이라 쌀알이 신선하고 윤기 있음
찰기와 고슬함의 밸런스가 좋음
식어도 밥맛 유지력 괜찮음
5kg로 보관·소비 부담 적음
⚠️ 아쉬운 점
쌀 취향에 따라 찰기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
총평
매일 먹는 집밥용으로 실패 없는 쌀이에요. 밥맛 깔끔하고 식감 좋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만족할 고시히카리 햅쌀입니다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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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택한 농협 안성마춤 고시히카리 역시 밥맛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고시히카리는 일본 나가타현 등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재배되던 쌀 품종으로, 겨울에 내린 눈이 녹아 깨끗한 물이 논에 흐르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고품질 쌀 재배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맑고 투명한 쌀알을 가지고 있어, 밥을 지었을 때 찰기와 윤기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쌀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는 한국 경기도 안성시에서 재배된 제품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느 정도 밥맛은 기본 이상이라는 기대감을 주는데, 실제로 밥을 지어보니 그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더라고요.
밥을 지을 때 찰지고 윤기 있는 쌀알이 한눈에 보이면서,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었을 때 고시히카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향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쌀은 보관을 잘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서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며, 개봉한 후에는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은 한국인에게 필수식품이잖아요. 이런 기본적인 보관 방법만 지켜도 쌀 본연의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씻어나온 쌀이 아니기 때문에 밥을 짓기 전에는 반드시 잘 씻어야 합니다.
2~3번만 가볍게 씻고 바로 안쳐야 하는데, 너무 많이 씻으면 밥맛이 날아가서 밥이 밍밍해지고 맛이 떨어집니다.
물이 투명해질 때까지 여러 번 씻는 것보다, 적당히 씻어서 쌀알의 본연의 맛과 찰기를 살리는 것이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농협 안성마춤 고시히카리는 밥맛이 훌륭하고, 보관과 조리 방법만 잘 지켜도 집에서 식당 못지않은 밥을 즐길 수 있는 쌀입니다.
찰기, 윤기, 맛 모두 만족스러워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의사가 있는 제품이에요. 가족끼리 먹어도, 혼밥으로 즐겨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급 쌀이라 추천드립니다.
3인 가족인데도 10kg 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특히 아기가 15개월이 지나면서 밥을 너무 잘 먹다보니
쌀이 밥중에 기본중의 기본이라 생각하고
맛있고 질좋은 쌀을 구매하려고 잘 찾아보고 구매하는편인데
이번에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으로 구매했어요!
워낙 고시히카리쌀이 쫀득하고 고슬고슬한게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은 처음 구매해보았네요~
고시히카리 품종은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진하고 단맛이 적당하고
윤기와 찰기가 좋아 식감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단백질 함량이 낮아 식어도 밥맛이 유지되는 특성이 있는데
역시 고시히키라 품종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주문 후 10kg 무거운 쌀도 집앞까지 로켓배송해주는 고마운 쿠팡ㅠ
다음날 바로 배송받아 빈 쌀통에 넣어주었어요~
쌀통을 채우며 보니 특등급 쌀답게 하얗고 쌀알 하나하나가 깨끗하고 고른 느낌이네요!
밥을 지어보니 확실히 찰기가 있으면서 밥이 광택이 나는게 맛있어요^^
밥이 맛있으면 김치랑만 먹어도 맛있다고 한그릇 뚝딱하는 식구덕분에
이번에도 쌀독이 금방 떨어질것 같은 기분이네요~
아기도 유아식으로 너무 잘 먹어주는거 보니 맛있는게 분명합니다!
가격대가 다른 쌀 품종들에 비해 조금 있는 편이지만
밥맛이 더 좋다고 느껴지다보니 고시히카리로 계속 구매하게되는것 같아요~
고시히카리 품종의 질좋은 특등급 쌀 찾으신다면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으로 추천합니다^^
먼저 포대를 열자마자 나는 그 고소한 쌀 냄새가 아주 다르더라고요. 쌀알이 유난히 투명하고 통통해서 세척할 때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물에 씻어도 쉽게 부서지지 않고 먼지도 거의 나지 않아서 ‘아, 이게 좋은 쌀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밥을 짓고 뚜껑을 열었을 때 올라오는 향이 정말… 평소 밥 향에 큰 감흥 없는 저도 가족들도 동시에 감탄했어요.
식감도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고슬고슬하면서도 속은 쫀득해서 딱 ‘맛있는 밥 맛’이 나요. 김 하나만 올려 먹어도 충분할 정도로 밥 자체가 맛있어요. 반찬이 조금 부실한 날에도 밥이 받쳐주니까 한 그릇이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특히 식은 밥도 질어지지 않고 윤기가 살아 있어서 도시락이나 주먹밥 만들 때도 실패가 없었어요.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게 포대가 튼튼하고, 개봉 부분도 지퍼처럼 밀봉할 수 있어 편했어요. 10kg이면 오래 먹는데 중간에 눅눅해지는 일이 없어 좋더라고요.
가성비 대비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에도 무조건 재구매하겠다” 싶은 쌀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요즘처럼 외식비 부담될 때, 집밥 맛을 확 끌어올려줘서 더 고맙게 느껴지는 제품이었어요. 혹시 밥맛이 뭔가 아쉽다 느끼는 분들, 쌀 바꿔볼까 고민 중이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그만큼 쌀의 품질 차이가 식사 만족도를 좌우하더라고요.
이번에 안성마춤농협의 고시히카리 특등급 쌀을 체험하게 되어
일주일 동안 꾸준히 밥을 지어보고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1. 첫인상 & 포장
포장부터 단단하고, 개봉 시 도정일이 비교적 최근이라 신선했습니다.
쌀알이 고르게 크고 깨진 알이 거의 없었어요.
특등급답게 투명도와 윤기가 도정 후 쌀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쌀을 씻을 때 물이 탁해지지 않고 빠르게 맑아지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2. 밥맛 테스트 (백미, 잡곡, 냉동보관)
처음 백미로만 지었을 때, 밥알이 고슬고슬하면서도 찰기가 살아있었어요. 고시히카리종은 찰기가 많은 특징이 있어요.
냉동 후 재해동했을 때도 퍼짐 없이 윤기가 돌아,
도정 후 수분 밸런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잡곡과 섞었을 때도 잡곡 맛이 지나치게 튀지 않아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3. 장점
쌀알 크기가 일정하고 깨진 알이 거의 없음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 가족 모두 만족
냉동 후 재가열 시에도 밥맛 유지
신선한 도정일과 꼼꼼한 포장
쌀 씻는 과정이 짧고 물이 빠르게 맑아짐
⚖️ 4. 아쉬운 점
일반 미곡 대비 가격이 약간 높은 편
■확인 사항 : 쌀통에 10kg꽉 차야하는데, 좀 부족해요. 이 부분 꼭 먼저 확인하셔요.
5. 총평
육아 중이라 매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는 날이 많지만,
이 쌀로 지은 밥은 기본 반찬으로만 밥을 먹어도 한 그릇이 뚝딱 비워질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들도 밥을 잘 잘먹어요.
고시히카리 특유의 찰기와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고,
냉동밥으로도 ‘갓 지은 밥’의 식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프리미엄 쌀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육아 중에도 밥맛은 포기할 수 없다”는 분들께 특히 잘 맞아요.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찰기가 좋아서 밥 맛있어서 잘 먹어요.
처음으로 구매한 안성마춤농협 2025년 햅쌀 고시히카리 특등급 입니다.
밥을 중요시 하는 가족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고시히카리 백미는 구매는 첫 구매여서 고민을 좀 더 한거 같네요 ㅎㅎ
ㅡ.ㅡ 저는 고시히카리 쌀이란 명칭을 처음 들어봐서.. 처음에는 일본 어느 쌀의 종류인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한게 맞군요 ㅋㅋ
일본의 쌀 품종의 하나라고 하는군요. 한국에서도 대중화가 되어 많이 재배되고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시히카리는 쌀 품종 중 하나 인데요.
새하얗고 우수한 광택, 찰지고, 쫀듯한 밥맛이 특성이며, 밥맛이 식어도 유지된다고 하는군요.
특등급 고품질 쌀..
싸라기가 적을 수록 좋으며, 기름진 논에서 수확이 가능하며 우리나라 전지역이 아닌 특정 지역에서 생산합니다.
제가 미식가는 아니기에 자세하게 밥의 맛은 잘 모르지만.. 햅쌀이 좋고 안좋고는 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햅쌀로 최대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특등급이상으로만 가족들에게 먹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성마춤농협 2025년 햅쌀 고시히카리 특등급는
쌀중에서 특등급 고품질 프리미엄 쌀입니다.
저희집은 일부로 쌀은 5kg 이하만 구매해서 먹습니다. 소포장된 상품을 구매해서 빠르게 먹고.. 도정일자가 가까운 신선한 상품을 다시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도정일자도 25년10월16일로.. 2주일정도 되어 가는군요!
도정일자는 쌀이나 곡물이 도정(껍질을 벗기고 내부의 쌀알만 남기는 과정)된 날짜를 의미하며, 신선한 쌀을 고를 때 매우 중요한 기준! 도정일이 가까울수록 밥의 맛이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도정일자는 쌀의 신선도와 직결되며, 도정 후 쌀은 산화가 시작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품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쌀에는 질이 좋은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고, 영양성분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답니다.
다이어트시 쌀을 안드시는 것보다 소량 드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곡물은 국산으로 구매하여 섭취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안성마춤농협 2025년 햅쌀 고시히카리 특등급는 일반 쌀보다 살짝 가격이 높긴 하지만, 그정도의 값어치를 분명히 합니다.
맛이 확실히 달라요.. 입맛 까다로운 저희집의 구매의 이유중 하나입니다 ㅎㅎ
보관은 곡 밀폐하시고 시원한곳이나.. 곡물 냉장 보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곡물 드시고 모두 건강해지시길요~
주관적인 저의 리뷰이지만.. 건강한 음식 거짓없이 솔직하게 리뷰합니다.
다른 구매자분들께서 구매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족과 맛있는 식사 하세요!!
밥을 짓고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고소한 향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밥알 하나하나가 탱글탱글하고 윤기가 돌아서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입에 넣었을 때는 부드러우면서도 찰기가 살아 있어서 씹는 식감이 아주 좋아요. 밥이 퍼지지 않고 적당히 고슬하면서도 촉촉한 밸런스를 잘 잡고 있어서, 냉장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어도 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어요. 밥맛이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 반찬이 없어도 밥만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예요.
평소 김치나 장조림, 계란프라이 같은 단순한 반찬으로 식사할 때는 밥의 맛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쌀로 지은 밥은 그런 단조로운 반찬과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특히 고시히카리 특유의 찰기 덕분에 김이나 간장계란밥처럼 간단한 한 그릇 메뉴로도 훌륭했고, 식은 밥으로 주먹밥이나 김밥을 만들어도 밥알이 잘 풀리지 않고 모양이 단단하게 유지돼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보통 10kg을 구입하는데 먹어보고 구매하려고 5kg으로 샀어요. 고시히카리 쌀은 명칭때문에 판권비가 5천원인가 따로 지불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사실 잘 안샀는데 지난번 쌀이 너무 안좋아서 이번엔 비싸도 맛좋은걸로 사려는 욕심이 었습니다. 사실 그런데 요즘 사는 햅쌀은 다 맛있잖아요. 꼭 메이커 아니더라도 이 시기에 나오는 쌀은 다 맛있지만 제가 농부도 아니고 쌀 농사 짓는 분을 아는것도 아니어서 마트나 쿠팡에 의존할 뿐입니다.
이번엔 쿠팡 은색 비닐에 한번더 재포장 되어 안전하게 도착했고요, 옷인가 싶어서 힘안주도 들었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5kg도 무거워요. 개봉해 보니 쌀알이 고르고 깨끗합니다.
도정일이 10/15일로 10일 이내 도정 된것이고요 역시 지난번 쌀과 다르게 촉촉함이 있습니다. 작년 쌀은 모래알 같은 느낌이었는데 확실이 수분의 느낌이 있어요.
쌀을 잘 씻고 햅쌀은 물을 좀 적게 부어여 하는거 아시죠? 밥을 하니 하야난것이 예쁘네요. 쪽득함도 확실히 전 쌀이랑은 다릅니다. 절대 미각이 아니어서 기름진지 고소한지 까지는 몰라도 묵은쌀보다는 햅쌀이 확실히 다르네요. 이번에 작은 것으로 사서 금방 다 먹을것 같으니 다음엔 10키로로 사겠습니다.
제돈 주고 제가 사서 직접 먹어본 리뷰입니다. 쌀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선 도정일이 2025년 9월 27일로 아주 최근이라, 개봉하자마자 퍼지는 고소하고 신선한 쌀향이 인상적이었어요.
햅쌀 특유의 윤기와 촉촉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쌀알 하나하나가 잘 여물어 형태가 고르고 모양이 참 예뻤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깨끗하고 투명한 윤기가 도는 것이 ‘특등급’이라는 이름에 걸맞았어요.
밥을 지을 때는 쌀 씻는 순간부터 다른 쌀과는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물에 닿자마자 탁해지지 않고, 몇 번만 헹궈도 투명하게 맑은 물이 유지되더라고요.
밥을 짓고 나서는 은은한 쌀향과 함께 고시히카리 특유의 단맛과 찰기가 살아 있습니다.
밥알이 서로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풀어져, 반찬 없이 먹어도 고소하고 감칠맛이 도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김이나 계란 간장만 곁들여도 밥 자체가 맛있어서 별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였고, 식은 밥도 퍼석하지 않고 쫀득함이 유지돼 도시락용으로도 아주 좋았습니다.
고시히카리 품종답게 밥의 향과 식감이 뛰어나, 가정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도정한 지 얼마 안 된 신선한 햅쌀이라 그런지 밥 지을 때 퍼지는 고소한 향이 집안 가득 번져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예전에 먹던 오래된 쌀에서는 느낄 수 없던 신선함이랄까요.
쌀 씹는 맛이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어 매 끼니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래 두고 먹기싫어서 주로 5kg으로 구입하는데.. 밥맛이 너무 좋아서 담에는 10kg로 재구매하려고 합니다. 추천합니다.
——————
원래 집에 있는 쌀은 친척집에서 받는데 이번에 아직 햇쌀 안나와서 일단 쿠팡에서 소량으로 주문했어요
그전에 그냥 아무거나 저렴한 쌀로 주문하면 되는데
왜냐하면 저랑 남편은 아예 신경도 안써요 ㅋㅋ
근데 이제 아기 생기니까 최대한 유기농으로 사요
유기농 쌀은 아직 햇쌀 없는것같아서 일반 햇쌀로 주문했어요
곰곰 브랜드 말고 다른 리뷰 아주 많고 가격도 싼 그 쌀은 한번 주문해봤는데
진짜진짜 맛없어요!!!!!
맛에 그렇게 신경 안쓰는 타입인데도 그쌀먹고 더이상 절대 다시 주문 안할거라는 정도로 맛없었어요
그래서 다른 쌀 주문해 보려고하는데 대부분 리뷰 많지 않고 외국인으로써 무슨쌀이 무슨뜻인지 아예 몰라서
고르는 시간 너무 많이 걸렸어요……ㅋ
남편한테 물어보고 이 쌀 이름 무슨뜻인지 그리고 지역마다 쌀 뭐가 다른지 물어봤는데
다 별론데……?ㅋㅋㅋㅋ
그리고 리뷰도 각각 안좋다는 리뷰 많아요…ㅋ
그래서 그냥 2025년 햇쌀 + 소량 5kg + 상등급보다 높은 특등급으로 찾아봤어요
딱 재고 있고 가격 적당하는 쌀은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 쌀
고시히카리는 일본어인데…?
아무튼 일단 포장부터 괜찮았어요
그리고 양이 많지 않아서 금방 다 먹겠네요
한 2-3주?
맛은 괜찮았어요!!!
나쁘지 않음!!
그래도 제가 거의 안먹고 요즘 아기만 먹고 있음…
아기가 밥 한참 거부하다가 이번에 쌀 바꾸고 먹네요!!!
아기가 먹으니까 재구매 가능!!
️저의 상품평이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누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외국인이다 보니 리뷰내용이 다소 문법 틀린 부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희 집은 매일 먹는 밥만큼은 좋은 쌀로 고르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요. 이번에 쿠팡에서 2025년 햅,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을 보고 먹어싶어서 바로 구매해보았어요ㅎㅎ 역시나 햅쌀 최고네여! 그럼 제가 먹어본 후기 적어볼게요!!
◽️솔직후기
쌀을 씻을 때부터 느껴지는 그 깨끗함은 물론이고 밥을 짓는 내내 온 집안에 구수한 밥 냄새가 솔솔~ 풍겨서 절로 군침이 돌더라고요..ㅠㅠ 뜸이 다 들고 밥솥 뚜껑을 열어보니, 와!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듯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데 그 비주얼부터가 일단 합격이였어요 ㅎ
맛은 한 입 먹어보니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찰기가 있더라구요~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고시히카리 특유의 달콤함과 감칠맛이 정말 최고였어요ㅎㅎ 저희 집 아이도 밥만 먹어도 너무 맛있다며 두 그릇 뚝딱 비우더라고요ㅎㅎ 괜스레 엄마 마음까지 뿌듯했네여!!
후기들을 살펴보니 안성마춤농협 쌀은 워낙 유명하고 평이 좋은 브랜드더라구요? 이번 햅쌀 구매해보니
만족 스러웠고 5kg이라 저희 가족이 먹기에 딱 적당했고 포장도 깔끔하고 햅쌀 표시도 잘 되어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갔어요ㅎㅎ 이렇게 좋은 쌀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니 역시 쿠팡최고ㅠㅠ
저처럼 맛있는 쌀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2025년 햅쌀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 정말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그럼 저는 저녁 밥 하러 갑니닷!!ㅎㅎ
제가 구매 후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솔직히 쌀에 대해서는 늘 까다로운 편이다. 매일 먹는 밥이고, 밥맛이 좋아야 하루의 시작과 끝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쌀을 고를 때만큼은 정말 신중할 수밖에 없다. 몇 년 동안 여러 품종과 지역의 쌀을 전전하다가,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이 바로 이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 특등급’이다.
처음 이 쌀을 만나게 된 건 우연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쌀이 다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 쌀로 지은 밥을 먹어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쌀알의 모양새부터가 남다르다. 맑고 투명하면서도 적당히 통통한 모양새가 보기만 해도 신뢰를 준다. 일단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을 때부터 느껴지는 물의 흡수력이나 쌀의 단단함이 확실히 특등급이라는 명칭에 걸맞다.
장점: “밥 자체의 완벽함”이 주는 만족감
이 쌀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코 밥을 지었을 때의 결과물이다. 뚜껑을 열자마자 확 퍼지는 구수한 밥 향기는 정말이지 황홀경이다. 단순한 쌀 냄새가 아니라, 뭐랄까, 잘 지어진 밥에서만 나는 달콤하고 고소한, 살아있는 향이다. 눈으로 보이는 윤기는 또 어떻고. 밥알 하나하나가 탱글탱글 살아있으면서도 햇살에 반사되는 것처럼 은은하게 광택이 돈다.
실제로 밥을 한 술 떠 입에 넣으면, 그 특유의 찰기와 끈기가 느껴진다. 밥알끼리 끈적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아니라, 경쾌하게 쫀득거리면서도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듯한 탄력이 있다. 질척거림 없이 깔끔한 찰기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다. 씹을수록 올라오는 은은한 단맛 덕분에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다. 특히 김이나 간장만 올려 먹을 때 이 고시히카리 특유의 감칠맛이 폭발한다.
이 쌀이 진가를 발휘하는 또 다른 순간은 식었을 때다. 도시락을 싸거나, 혹시 남은 밥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시 데워 먹을 때도 일반 쌀에 비해 처음의 쫄깃한 식감과 윤기가 비교적 잘 유지되는 편이다. 이 점은 바쁜 현대인에게 굉장히 큰 메리트다. 한번에 많은 양을 지어두어도 밥맛의 저하가 덜하니, 그야말로 ‘밥맛에 진심인 사람’을 위한 최적의 선택지다. 안성 지역 농협에서 철저하게 관리하고 도정해서인지, 쌀의 품질이 늘 일정하다는 것도 믿고 구매하는 이유 중 하나다. 늘 ‘특등급’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균일한 밥맛을 선사한다.
단점: “섬세함이 요구되는” 관리의 어려움
하지만 이 쌀이 완벽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훌륭한 품종일수록 그만큼 세심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고시히카리 쌀의 가장 큰 단점은 보관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일반 쌀에 비해 신선도가 떨어지는 속도가 빠른 느낌이다. 대용량을 구매했을 때,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밥알의 찰기와 윤기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특히 여름철에는 개봉 후 밀봉을 철저히 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거나, 소분해서 냉장 보관하지 않으면 처음의 놀라운 밥맛을 오래도록 유지하기가 힘들다.
또 다른 단점은 물 조절에 매우 민감하다는 것이다. 이 쌀은 밥알 자체가 가진 수분감이 좋고 찰기가 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쌀처럼 물을 잡았다가는 밥이 질어지기 십상이다. 만약 평소 먹던 대로 물을 잡는다면, 밥이 찐득하게 뭉쳐서 특유의 ‘경쾌한 찰기’를 잃어버릴 수 있다. 밥솥의 눈금보다 약간 적게, 혹은 평소보다 물의 양을 줄여서 밥을 지어야 이 쌀이 가진 최상의 식감을 끌어낼 수 있다.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다. 섬세한 물 조절이 이 쌀을 100% 즐길 수 있는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찰기가 워낙 좋아서 볶음밥이나 비빔밥처럼 밥알이 흩어져야 하는 요리에는 오히려 적합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요리를 할 때는 찰기가 덜한 다른 쌀을 섞거나 사용해야 원하는 식감을 얻을 수 있다. 오직 밥 본연의 맛을 즐기는 용도로는 최고지만, 다양한 요리에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
총평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 특등급 쌀을 꾸준히 선택할 것이다. 그 이유는 결국 밥을 지었을 때 느껴지는 본질적인 맛의 만족감을 다른 쌀에서 쉽게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한 윤기, 씹을수록 감도는 단맛, 그리고 질척임 없는 찰기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완성시켜준다. 마치 잘 만들어진 예술품처럼, 제대로 다루어주면 최고의 맛으로 보답하는 섬세하고 귀한 쌀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의 식탁을 든든하게 지켜줄 소중한 ‘밥맛’이다.
쌀알을 확인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알이 굉장히 맑고 윤기가 흐른다는 점이었습니다. 잡곡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알갱이가 균일하고 깨진 쌀알이 거의 보이지 않아, 도정 과정이 깔끔하게 이루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밥을 지었을 때의 만족감은 한층 더 컸습니다. 씻을 때도 탁한 물이 덜 나오고, 밥이 지어지고 나서 뚜껑을 열었을 때 윤기 흐르는 밥알들이 고슬고슬하게 살아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밥맛은 정말 뛰어났습니다.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퍼지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며, 밥알이 서로 달라붙지 않고 알알이 살아 있어 반찬 없이도 밥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냉장고에 보관한 밥을 다시 데웠을 때도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반 쌀은 시간이 지나면 푸석해지거나 질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고시히카리쌀은 촉촉함과 윤기가 그대로 유지되어 재가열 후에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고, 부모님도 이 쌀은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쌀보다 조금 높은 가격대일 수 있지만, 매일 먹는 밥이 맛있다는 것은 생활의 질을 높이는 부분이기에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밥맛 하나만으로도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은 품질과 맛, 신뢰도를 모두 갖춘 훌륭한 쌀입니다. 밥맛에 민감하거나 좋은 품질의 쌀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저는 헬프손이라는 닉네임의 리뷰어입니다
35년 넘는 주부경력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것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것들을 좁은 지면이나마 함께 나누며 배워가길 희망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의 구매팁들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구입 하게 된 이유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
창고 정리를 한동안 안하고 허드레 물건들을 던져 놓고 있었더니 세상에 사 놓고 아직 안 먹은 쌀이 좀 남아 있더라구요
현미는 아닌데 살짝 도정 기술로 깔끄러움이 덜한 쌀이라고 샀었는데 남편이 싫어해서 맛있는 쌀과 섞어 먹으려고 한쪽으로 치워 놨던것 같더라구요
섞어서 먹을 쌀 고르다 안성쌀을 선택했어요
상품 상세 리뷰
️ 고시히카리
새하얗고 우수한 광택,
찰지고, 쫀득한 밥맛이 특성입니다
•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진하고 단맛이 적당하며, 윤기와 찰기가 좋아 식감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낮아 식어도 밥맛이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고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품종입니다.
️ 특등급의 고품질 쌀을 취급합니다
* 싸라기가 적을수록 좋은 쌀 입니다.
* 경기도 안성시
*동쪽은 이천시, 서쪽은 평택시, 북쪽은 용인시와 접하고, 남동쪽은 차령산맥을 경계로 충청북도의 음성군 진천군에 연결
*남서쪽은 충청남도의 천안시와 이어져서 경기도
*충청북도•충청남도 3도의 도계를 형성한다
*고래실논(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에서 수확이 가능하다.
가격대비 가성비
햅쌀이 늘 가격이 좀 더 비싼거 같아요
그래도 햅쌀 중에서는 가격도 좋아요
결론️️️️️
맛이 어떤지 알아보려고 쌀만 가지고 밥을 했는데 밥맛 정말 좋네요
싸라기 쌀이 많지 않은 쌀이 좋은 쌀이라는데 싸라기가 별로 없어요
안성마춤 쌀이고 특등급이라 쌀 품질이 좋고 밥 맛도 한층 좋은것 같네요
쌀 만족한 선택이었네요
️햅쌀이 벌써 나왔나봅니다
햅쌀에 고시히카리 라는 품종의 쌀인가본데 고시히카리라는 이름음 처음 들어보는것 같아요
아끼바레인가 하는 품종으로 생각을 하며 샀네요
먹어본 결과는 고시히카리 특등급 답게 아주 찰지고 맛 좋은 밥맛임을 인정합니다 이름도 기억해 둬야겠어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구매동기; 기존에 먹던 쌀이 똑 떨어졌고, 내일 먹을 쌀을 사야하는 상황이었죠.그럴 때마다 정말 쿠팡의 로켓배송이 있어 참 다행이예요. 믿을 수 있는 품종 중 하나인 고시히카리 쌀을 찾다가, 안성마춤농협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평소 고시히카리 쌀은 밥맛이 좋다고 믿고 있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2. 활용방법:
[고시히카리 쌀로 만드는 연어 초밥 레시피]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 밥
고시히카리 쌀 2컵, 물 (취사용) ,다시마 1조각 (선택사항, 감칠맛 UP)
▶ 초밥용 배합초
식초 4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 토핑 재료 (샤리 위에 올릴 것)
생연어 슬라이스 (초밥용 횟감) 200g, 와사비 약간, 레몬즙 or 슬라이스 레몬 (선택사항)
쪽파, 날치알, 아보카도 등 기호에 따라 추가
▶ 곁들이는 것
간장, 락교, 생강초절임, 고추냉이 (와사비)
1>. 초밥용 밥(샤리) 짓기
1) 쌀 씻기:
고시히카리 쌀 2컵을 깨끗이 여러 번 씻어 전분을 제거합니다.
2) 불리기:
씻은 쌀은 30분 이상 물에 불려주세요.
고시히카리는 찰기가 있어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3)밥 짓기:
물의 양은 평소보다 살짝 적게 (예: 쌀 2컵이면 물 1.9컵 정도) 잡아주세요.
다시마 1조각을 넣고 밥을 지으면 감칠맛이 올라갑니다 (밥 짓는 중간쯤 꺼내세요).
– 2> 초대리(배합초) 만들기
작은 냄비에 식초 4큰술 + 설탕 2큰술 +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약불에서 살짝 데워 설탕과 소금을 녹여줍니다.
끓이지 마세요. 따뜻하게 녹이기만 하면 됩니다.
배합초는 밥이 다 되기 전에 미리 만들어 식혀둡니다.
3> 밥에 초대리 섞기
지은 밥은 넓은 그릇이나 나무 볼(없으면 큰 볼도 OK)에 담고, 뜨거울 때 배합초를 넣고 자르듯이 섞습니다.
주걱으로 밥알을 뭉개지 않게 살살 섞고, 부채나 선풍기로 식히면 윤기가 나고 찰지게 됩니다.
(이 과정을 ‘샤리 만들기’라고 해요.)
4. 초밥 만들기
1) 손에 식촛물을 묻히고 밥을 적당히 떼어 동그란 타원형으로 가볍게 쥡니다 (한입 크기).
→ 이게 샤리예요.
2)샤리 위에 와사비를 아주 살짝 바르고, 연어 슬라이스를 올려줍니다.
3) 기호에 따라 쪽파 송송, 날치알, 레몬즙, 얇게 썬 양파 등을 토핑하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5> 플레이팅 및 즐기기
접시에 예쁘게 올리고 간장 + 와사비를 곁들여 먹습니다.
락교, 생강초절임은 입가심용으로 곁들이면 좋아요.
총평하자면,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밥맛이 진하고 고소한 정말 맛있는 쌀입니다. 안성 지역의 농협에서 관리한 제품이라 그런지 쌀알도 깨끗하고 품질이 균일해서 처음 열었을 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만족합니다. 또 재구매 하려구요.
임신하고 나서 식사 하나하나 더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특히 쌀은 매일 먹는 기본이라 믿을 수 있는 걸로 고르고 싶어서 여러 후기 찾아보다가 안성마춤농협 고시히카리쌀을 선택했어요
우선 포장 열자마자 쌀알이 정말 반짝반짝 윤기 나고 깨끗해요! 잡곡 섞지 않아도 밥 자체가 고소하고 단맛이 살아 있어서 남편도 “밥이 왜 이렇게 맛있냐~” 하더라구요 ㅎㅎ 임산부라 입맛이 오락가락했는데, 이 쌀은 냄새도 없고 밥 냄새가 너무 좋아서 밥짓는 동안에도 기분이 좋아져요
밥을 지으면 차지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쌀밥이 완성돼요. 식어도 퍼석하지 않고, 도시락용으로 싸도 맛이 그대로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농협에서 관리하는 특등급 쌀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커요.
단점이라면… 맛있어서 그런지 금방 소비된다는 거?!
그래도 10kg 대용량이라 가성비는 훌륭해요.
총평:
임산부인 저한테도 부담 없고, 소화도 잘돼서 속이 편안한 쌀이에요. 매 끼니마다 밥맛이 좋아서 반찬이 단출해도 충분해요 앞으로도 아기 태어나서 이유식 할 때까지 이 쌀로 쭉 먹을 생각이에요
신선함, 밥맛, 안심 세 박자 완벽!
쌀 떨어진 거 까먹고 있다가 급하게 로켓배송으로 찾다가 주문한 고시히카리 쌀 후기임다
예전에) 한 번 먹어보고 밥맛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고민 없이 바로 담아봤다눙.
일단 배송 빠른 건 말해 뭐해… 쌀 없을 때 로켓 진짜 생명줄임ㅋㅋ
받자마자 쌀 상태부터 봤는데 깨진 쌀 거의 없고, 윤기랑 상태가 깔끔해서 첫인상부터 괜찮았다눙.
밥 지어보니까 확실히 밥맛 좋고 향이 좋아요
밥솥 열자마자 고소한 향 올라오고, 밥알이 윤기 돌아서 그냥 맨밥으로 먹어도 맛있었음. 찰기 있으면서도 너무 질척이지는 않아서 집밥 반찬이랑 먹기 딱 좋은 타입이었다눙ㅋ
냉돋보관했다가 다음 끼니에 다시 데워 먹어도 밥알 퍼지지 않고 식감 유지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용. 이런 거 은근 중요하잖아여.
쌀 상태: 깨끗하고 잡미 없음
밥맛: 찰기 + 고슬함 밸런스 좋음
향: 밥 냄새부터 고소함
활용도: 그냥 흰밥, 김밥, 덮밥 다 잘 어울림
그리고 참고로 고시히카리가 뭐냐면
원래 일본에서 유명한 품종인데, 찰기랑 단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쌀 종류임다눙. 밥알이 윤기 있고 부드러워서 밥 자체 맛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쌀이에요. 그래서 맨밥으로 먹어도 맛있고, 반찬 없이도 만족감이 높은 편이라 집밥용으로 많이들 먹는다눙.
급하게 산 쌀인데 결과적으로 만족도 높아서 재구매 각ㅋ
밥맛 예민한 편인데 이 정도면 집에서 먹기 충분히 괜찮은 고시히카리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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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등급이라 그런지 밥맛이 좋아요
언젠가부터 가격이 좀 있어도 일반쌀보다 밥맛 좋은 쌀을 찾아서 구입합니다
안성맞충 농협 고시히카리 특등급쌀은 맛있는 밥맛을 찾는분들에게 딱일거 같아요
쌀도 깨끗하고
밥이 익는 냄새도 너무 좋고
역시나 밥도 윤기가 자르르
맨밥만도 너무 맛있고
김하나만 올려 먹어도 진짜 맛있네요
금방 다먹고 또사러 와야겠어요
솔직히 급하게 산 쌀이라 큰 기대 없이 주문했다. 그냥 유명한 품종이기도 하고, 농협이라니까 믿고 사보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밥을 해보니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밥 짓는 순간부터 윤기가 좌르르 흐르고, 밥솥 열었을 때 찰기와 광택이 진짜 남다르다. 밥알 하나하나가 탱글탱글하게 살아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쌀이었다.
한 입 먹자마자 바로 놀랐을 정도로 식감이 좋았다. 고시히카리 특유의 찰기 있는 밥맛은 그대로면서도,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넘어가는 느낌. 특히 방금 지은 밥은 말할 것도 없고, 식은 밥조차도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는 게 신기할 정도였다.
평소엔 밥 위에 뭘 얹어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반찬 위주로 식사하는데, 이 쌀은 그냥 밥만 먹어도 맛있어서 자꾸 밥숟갈이 간다. 김 하나에 밥만 싸 먹어도 훌륭한 한 끼가 된다. 특히 주먹밥이나 김밥 할 때 찰기가 있으니 잘 뭉쳐지고 맛도 더 살아나서 활용도도 높다.
게다가 특등급이라 그런지 쌀에서 잡티 하나 없이 아주 깨끗하고 알이 고르게 잘 살아 있다. 쌀 씻을 때 물이 거의 맑아서 씻기도 수월했고, 밥맛은 매번 실패 없이 일정하게 좋았다.
지금까지는 그냥 가까운 마트에서 유명 브랜드 쌀만 사 먹었는데, 이번 경험을 계기로 다음에도 쌀은 무조건 안성 고시히카리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 없고, 맛은 기대 이상이라 가성비까지 갖췄다.
총평하자면, 급하게 산 쌀 하나가 집밥 퀄리티를 확 올려준 느낌. 앞으로는 일부러 이 제품을 찾게 될 것 같다. 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만족할 만한 고시히카리다.
밥알이 고슬고슬하면서도 찰기가 살아있어서 식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식은 밥에서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움을 유지해서 도시락이나 아기 이유식용으로 활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따로 잡곡 섞지 않아도 밥맛이 고소하고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반찬 없어도 밥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보관 상태도 아주 깔끔했어요. 포장에 지퍼백 처리가 되어 있어서 쌀통에 옮겨 담기 전까지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고, 낱알도 깨끗하고 윤기나서 품질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 장점
• 윤기 있고 찰기 좋은 신선한 햅쌀
• 식은 밥도 부드럽게 유지
• 포장 깔끔하고 보관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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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을 보면 투명하고 깨끗한 게 보기만 해도 신선한것 같았어요. 2024년 햅쌀 특등급이라 그런지 쌀에서 나는 은은한 향도 아주 좋았구요ㅎㅎ
그리고 쌀 씻을 때부터 느낌이 다른데요. ~ 밥을 짓는 동안 주방에 퍼지는 구수한 냄새가 정말 식욕을 자극했어요! (두공기먹음..ㅠ) 밥이 다 되었을 때 뚜껑을 여니 와~ 정말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듯 탱글탱글하더라구요! 예전에 먹었던 쌀 중에 윤기가 없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쌀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갓 지은 밥을 맛보니 찰기가 적당하고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한 맛이 올라와요! 김치 하나만 올려 먹어도 정말 꿀맛이더라구요ㅎㅎ 어떤 반찬과도 잘 어울리고, 그냥 흰 밥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는 밥이예요.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맛있는 점도 큰 장점인것 같네요^^
온 가족이 밥맛이 좋아졌다며 칭찬 일색이에요. 아이도 밥이 맛있다며 잘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ㅎㅎ 이번에 구매한 안성마춤 고시히카리 특등급 쌀은 정말 성공적인 구매였어요 !! 다음번에도 꼭 이 쌀로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쌀 선택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드릴게요!!ㅎㅎ
제가 구매 후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