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그래서 이번엔 두 병을 주문했는데요.
둘 중 한 병만 처참하게 박살나서 왔네요.
ㅠㅠ
당근 쿠팡에서 신속히 재배송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분리수거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네요.
첫 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모든 캡슐의 용량이 3/4만 채워져 있습니다.
이상해서 살펴보니 전부 그렇네요.
기술적인 한계가 아니라면,
이건 꼼수임에 틀림 없습니다.
시골 어머니께 드리는 제품이므로 지난 번 것과 대조해보고 후기 추가하겠습니다.
지난 번엔 84500?원쯤,
이번엔 73500?원쯤?
정확친 않으나 대략 만원 정도 더 할인했거든요.
용량을 줄여서 할인하는 건 위법행위 아닐까요?
고지한 영양소 면에서 차이가 날 테니까요.
그러고보니 타사 제품 홍보문구에,
“꽉꽉 채웠습니다.”
라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에효!
미국기업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어딜가나 그놈의 상술적인 꼼수였을까요?
추천 비추천은 나중에요.
후기 추가!
시골 가서 엄마께 사드린 캡슐 확인함.
역시 이번 것과 동일.
결론은 더 세일했다고 용량 줄인 건 아님.
그정도의 용량에 따른 성분표시임을 확인하고 동생, 올케 다 추천함.
강추!
앗!
두 번째는 두 병 동시에 시켰으나 안전하게 수령함.
후기추가!
크릴오일은 아스타잔틴 때문에 먹는다고 봐야 될 듯한데요.
다른 크릴오일은 전부 마이크로그램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반해 요 머콜라 제품은 2mg으로 표시되어 있잖아요?
전 이것 때문에 요 제품 먹습니다.
1mg은 1000마이크로그램이거든요.
그러니까 당근 비교불가입니다.
좀 비싸지만.
암튼,
저는 손가락 저려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요것 먹고 많이 호전됐습니다.
워낙 채식주의자라서 많이 꺼리다가 몇 달째 먹고 있는데요.
한 달 정도 후면 끊어도될 듯합니다. ^^
노르딕 오메가3를 드시고 계셨었는데 요새 잦은 품절이라 대체할 상품을 찾다가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사실 강아지들 먹이려고 지켜보던 제품이었어요
.
저희 집 강아지들은 매우 비린지 입도 대지 않고 있어서 실패했어요.
저는 요거 먹으면 노르딕 오메가 3 먹을 때는 트림을 해도 냄세가 안올라왔는데 저는 크림하면 냄세가 올라와서 비위에 안맞아서 우선 못 먹을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비린거 잘 드시는 편이시라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혈액작용에 좋고 콜레스토롤 수치에 좋다고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2주 정도 복용 후에 후기 자세히 수정하려고 합니다.
용량을 일정하고 세어보니 172알 들어가있네요.
포장은 요즘 미국이 뿅뿅이가 귀한지 계란판에 싸여와서 쬐금 놀라긴 했지만 잘 도착했구요.
유효기간은 21년 05월 제품이 와서 조금은 아쉽네요
혈압과 중성지방에 효과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어머니가 드신 후에 2주 후에 다시 작성할게요.
헥산추출은 아니겠지 싶고…나와있지는 않더라구요.
어느분이 외국사이트 다 뒤져보고 이걸로 구매하셨다고 하길래
저도 따라 구매해봤어요.ㅎㅎ
큰거 한알이 아니고 작은거 두알복용입니다.
저는 점심먹고와서 무조건 두알을 신랑과 같이 먹어요.
한삼분 지나면 새우깡냄새 올라와요.ㅎㅎㅎㅎ
껌이나 과자등을 먹으면 그 냄새마저 안느껴지고요.
작아서 삼키기도 편해요…한알짜리는 우루사마냥 크거든요.
작은거 한병하고 다른종류 한달짜리 먹어보고…
이걸로 통일했구요
큰거 한병사서 때마다 쿠팡직구로 구매하려고 갈아탓어요.
깨지거나 샌거없이 안전배송 잘되어서 왔습니다.
요새 하도 크릴오일크릴오일 하길래…
나이도 있고 눈도 침침해지기 시작하고
살도 덜먹어도 빠지지는 않구…ㅠㅠ
총체난국이라 시도중인데…효과는 한달갖고는 “모르겠다”에요.
아직 암것도 모르겠어요…
한 3개월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든데…
쭉 3개월 가볼께요~~~~~~~~~~
포장꼼꼼히와서 기분좋구요
상태도 깔끔하네요~
일단 밥먹구 먹어보려구요
많이파세요
따라서 저도 먹어보려고 주문함.
워낙 많은 브랜드가 있어서 무척 많이 고민한 끝에 결정함.
중요한 포인트는 아스타잔틴 용량이었는데‥
대체로 400마이크로그램이 많았으나 이 제품은 1mg으로 표기됨.
확인결과 1000마이크로그램인 것을 알게 됨.
따라서 이 제품 구입하기로 결정함.
더욱이 가격도 전보다 많이 할인됨.
다만,
NCS, 즉 화학적 용해제를 쓰지 않아야 되는데,
그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은 없었음.
단지 믿을 만한 브랜드라는 사실에 신뢰가 갔으므로 선택함.
먹어본 후 후기 추가 예정임.
2020. 7. 30일 후기 추가
엄마와 언니는 꾸준히 복용.
저는 역시 채식주의란 틀에 갇혀 끊음.
그러나 확실히 예전보다는 순환이 잘 되고 있음이 느켜지는 상태임.
더 놀라운 사실은,
뚱퉁하신 울엄니 혈압과 고지혈증 개선됨.
물론,
죽염도 왕창 드시고 비타민과 쑥차 등 좋다는 것 한 움큼
드시므로 시너지효과도 있을 것임.
이상입니다.
근데 가운데 깨끗해 보이는 병이 작년에구입해 먹던병
오늘받았는데 파손없이도착했으나 지인선물용으로 2병 구입했는데 햇빛에 바랜듯한 누런빛이 병전체에 느껴져 선물받을분들 표정이 ㅜ ㅜ 싼것도 아닌180정 2병 구입했는데 맘이 불편 합니다ㅜ 유효기간도 2021.4월인데 성분에 문제없길 바라며 쿠팡님 빛바랜 오래된듯한라벨은 담부터 발송하지 말아주세요ㅜㅜ 담에 구매 할까말까 생각하게됩니다
지속가능한어업을 한다는 것부터 마음에 들고요 병에 어디서 잡았는지도 나와있고요 배에서 바로 뽑은거라고해서 더 믿음이 가네여 가격은 마니비싸지만 그만큼 할꺼라 믿어요 제가 환경보호에 관심이.많아서 msc마크가 있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 저도 지속가능한.어업활동이 되는거니까요 고맙습니다 가격만 좀 싸졌음 좋겠네요
하지만 가격이 코로나동안 올라도 너무 올라서 못사먹고 있다가 코로나가 한풀 꺾여그런지 가격이 다시 조금 내린 걸 보고 또 구입하게 되었어요. 예전 6만원대로 떨어진다면 진짜진짜 좋을 듯.
배송은 빨랐어요. 쿠팡에서 예상 배송기간 잡아주는데 그보다 반절 빨리옵니다. 그리고 포장을 업체측에서 좀 더 신경쓰셔야 할 듯 하네요. 뾱뾱이 한겹만 둘렀던데 그래서 뚜껑이 깨어져 도착했습니다. 3~4겹 둘러주세요.
다행히 솔가 뚜껑이 맞아서 그걸로 대체했네요 ㅎ
머릿결이 좋아졌다함은 신장이 좋아졌다(신장이 할 일이 줄었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그만큼 혈액이 묽어지고 순환이 좋아졌다는 의미겠죠?
예전에 오메가3도 먹은 적 있었는데 저한테는 아무런 변화가 없어 복용을 중단했거든요. 전문가들은 가격대비 크릴오일보다는 오메가3가 더 좋다고는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건지 전 눈으로 효과가 보이는 크릴오일을 앞으로도 계속 섭취하게 될 것 같아요.
고래생각하면 크릴오일이 좀 망설여지긴 하지만…ㅠ.ㅠ
자주하면 좋겠어욧!
크릴오일 찾던중
닥터머콜라제품중에 펫유산균을 강아지 가 먹고있기두하구
많은 사람들이 이제품을 강아지랑 같이 섭취한다길래 구입했어요
그런데! 닥터머콜라 본사 문의해보니 강아지 먹이지말래요
캡슐등등 이유때문에 ㅠ
닥터머콜라 크릴오일펫 제품으로 따로구입하라구 하던군요
다른분들은 그냥 안알아보고 먹이시는건가?,
무튼 강아지랑 먹일려고 구입하시는 분들은 알고계셔욤
사람인 저는 잘먹구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방사능 방류 안했으면 좋겠네요 계속 먹고싶은데.. 글고 한통 다 비워가는 리얼후기인데 요거 피로 덜 느끼는데 진짜 효과있어요 비싸다는 게 단점이지만 평생동안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노협찬 노댓가 리얼 후기입니다.(시키면 잘합니다.)
방송에서 하도 좋다고해서… 관절염이나 대사 개선에 좋다고하여 구매 했는데요.
부모님께서는 별 다른 반응은 못 느끼십니다.
사실 닥터 머콜라 브랜드 믿고 비싸도…. 복용하다보면 어딘가는 좋아지겠지 하고 복용했습니다.
심지어 저도 복용했습니다.
크릴오일 채취 자체가 해양 생태계를 너무 많이 파괴하여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둘다 고지혈증상이있어서 먹기시작했는데 가격이 진짜넘비싸긴해요
그래도 그만큼 값어치한다고 생각하고 먹고있는데
제일좋은게 두알먹음 되는것도 트름을해도 역하지않아요.
다른건 어떤지몰라도 오메가 생선비린내보다
차라리 건새우맛? 그정도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혈행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19때문에 전국이 난리인데 크릴오일과 유산균을 6개월이상 매일 꾸준히 먹어줘서 뭔가 든든합니다. 그래도 감염되지 않게 마스크와 외출후 손씻기는 필수.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구매 망설이신다면 여기꺼 강력추천하니 꼭 드셔보시고 몸으로 느껴보세요~^^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지인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