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쿡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 건조 분쇄형 분리세척 – 음식물처리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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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제가 리쿡 음식물 처리기 더펠리체 PRO REK-FW400을
약 3개월 정도 사용해 본 후기를 진짜 솔직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총평으로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특히 한 가정에 하나쯤 두면 생활이 조금 더 쾌적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이렇게 기름 많은걸 하니 신나게 튄거 보이시죠 ㅎㅎㅎㅎ
진짜 이 제품이 좋은건 이 뚜껑을 분리해서 맘편히 씻을 수 있다는
아주아주아주 큰 장점이 아니겠습니까???!!!
주방가전제품을 자주사다보니 정말 세척의 간편함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욧
완전 부스스 가루가 되어버렸어요
이걸 그냥 일반 쓰레기 봉투에 넣어버림 끝!!
저 이거사고 음쓰통 버렸습니다 ㅎㅎㅎㅎ
너~무 만족스럽고
일단 젤 중요한건 음식물 버리로 안가도된다는거!!
그리고 미생물키우기같은거 안해도된다는점!!!
☆☆☆☆☆☆——–☆☆☆☆☆☆
처음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때문에 고민이 많았고,
봉투 냄새와 날벌레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이 제품을 들여놓고 나서는 그런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설명서 한번 읽어보시공
먼저 장점부터 말씀드리면,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쓰레기통에 음식물을 넣어두면 냄새가 금세 올라오고 날파리도 생기는데,
이 제품은 열풍으로 수분을 제거한 다음 분쇄하는 방식이라서
악취가 거의 없고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편리하게 느낀 것은 사용과 관리가 매우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전원만 연결하고 음식물을 넣은 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건조·분쇄가 끝나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내부 통이 분리 세척 가능 구조라서 음식물 찌꺼기가 남더라도
따로 꺼내서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서 위생 면에서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음 수준이 생각보다 낮아서,
밤에 작동해도 집 안에서 텔레비전을 볼 때 크게 거슬리지 않았던 점도 좋았습니다.
물론 완전 무소음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예전 분쇄기처럼 굉음이 나서 신경 쓰이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 외에도 디자인이 깔끔하고 공간 차지도 크지 않아
싱크대 옆이나 부엌 한쪽 공간에 두기에 부담이 없었고,
버튼도 직관적이라 남편이나 아이들도 금방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점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함으로 이어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물기가 많은 음식물은 완전히 건조되는 데 시간이 더 걸려서 종종 처리 시간이 길다고 느낀 적이 있었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넣으면 분쇄가 좀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거름망으로 물기를 빼고 넣는게 더 편할 듯 합니다.
건조 방식이기 때문에 분쇄 과정이 끝날 때까지 전력 소모가 지속되는 점은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기세가 많이 나오진 않았고 그렇게 매일같이 돌리지 않고 보관만 할때 도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리쿡 더펠리체 PRO REK-FW400은
주방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 벌레 걱정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는 제품입니다.
사용법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쉬운 구조인 점, 소음이 적은 점 등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처리 시간이 다소 길고 전기세가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점은 구매 전에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름엔 냄새, 겨울엔 얼어서 안 떨어지고, 비 오는 날엔 들고 나가기도 싫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들인 게 리쿡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 건조 분쇄형 분리세척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이제 샀나 싶어요. 진작 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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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해보니
음식물 넣고 버튼 누르면 끝이라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요.
처리 끝나고 열어보면 방금 전까지 음식이었던 게 바삭하게 건조돼서 가루처럼 변해 있어요.
수분이 싹 빠지니까 냄새도 거의 없고, 쓰레기 부피가 확 줄어서 버릴 때도 훨씬 편해졌어요.
예전처럼 음식물 봉투에서 물 새서 찝찝할 일도 없고
엘리베이터에서 괜히 눈치 볼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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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었던 점
1️⃣ 냄새 걱정 없음
뚜껑 닫아두면 냄새가 거의 안 나요.
하루 이틀 두어도 부담 없어서 진짜 만족합니다.
2️⃣ 분리세척이라 관리 쉬움
통이 분리돼서 세척이 간단해요.
“청소 귀찮아서 안 쓰게 될까 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3️⃣ 쓰레기 부피 감소 체감 큼
한 봉투 가득 차던 음식물이 손바닥만큼 줄어드니까
쓰레기 버리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4️⃣ 소음이 크지 않음
세탁기보다 조용한 편이라 밤에 돌려도 부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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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수분 많은 과일이나 채소는 한 번에 완전히 안 마를 때가 있는데
이럴 땐 한 번 더 돌리면 문제없어요.
필터는 소모품이라 교체는 필요하지만, 사용하면서 감안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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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1️⃣ 냄새 관리 ☆
→ 음식물 냄새 스트레스 거의 없음
2️⃣ 처리 성능 ☆
→ 건조·분쇄 잘 되고 부피 감소 확실
3️⃣ 세척 편의성
→ 분리세척이라 관리가 정말 편함
4️⃣ 소음 ☆
→ 일상생활에 전혀 거슬리지 않음
5️⃣ 만족도 / 재구매 의사
→ 없으면 다시 못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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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음식물 쓰레기 스트레스 줄이고 싶다면 리쿡은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
딸아이 결혼 선물로 리쿡 음식물처리기 더펠리체를 또 구매했어요!
사실 이건 제가 작년에 먼저 구매해서 1년 넘게 너무나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이제 곧 신혼집을 꾸릴 딸에게도 꼭 필요한 필수템이라고 생각해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제가 겪어보니 신혼부부에게도 정말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디자인
처음 이 제품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이에요~
실제로 보면 정말 디자인 이쁨의 끝판왕이에요.
투박한 사각형이 아니라 주방에 잘 녹아드는 곡선형 디자인이라
어느 곳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오히려 주방을 더 세련되게 만들어줍니다.
설치
설치도 정말 편리한 설치로 따로 기사님 부를 필요 없이, 코드만 꽂으면 끝이라서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을 거예요!
성능
고온 분쇄 건조형 방식이라 음식물 쓰레기가 뽀송뽀송하고 부피가 확 줄어든 가루로 변해요.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물이 샐 걱정도 없고, 냄새 걱정도 완전히 사라집니다.
용량은 4L로 신혼부부나 4인 가족에게도 충분하고,
처리 후에는 버튼 한 번이면 끝나는 자동세척 기능이 있어서 내부 관리가 정말 편해요.
이 기능 덕분에 매번 씻어줘야 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소음
작동할 때 소음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많을 텐데,
작은 소음 수준이라 밤에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해하실 전기세 부분!
저도 처음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전기 요금 부담이 크지 않아 놀랐어요.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게다가 이번 구매에는 리필용 필터 1개 추가 구성까지 있어서 선물하기 더 좋겠네요 ~
1년 먼저 사용해 본 엄마로서,
리쿡 더펠리체는 혁신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처리의 힘듦을 어떻게 알고 이런 제품이 나왔는지
냄새, 부피, 버리는 번거로움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이 제품 덕분에
딸아이의 신혼 생활이 더욱 쾌적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근데 너무 좋아서 거의 찬양론자 되어버림 ㅎㅎ
막상 써보니까 편한 정도가 아니라 삶의 질이 진짜 확 올라감!!
그래서 너무 만족해서 엄마도 선물해드리고
이번에는 결혼하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결혼선물로 그대로 또 사줌
이미 친구는 내가 하도 영업해서 나중에 리쿡음처기 사야지 이랬던지라
내가 사주면 너무 좋아할걸 이미 알고있어서 ㅎㅎ
암튼 친구가 사진보내줘서 리뷰올리는데
완전 만족하고있고 , 결혼하고 이것저것 배달도 많이시키고
음식도 만들어먹는데
확실히 음처기 있으니까 버리러 가야하고
처리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없다고 너무 좋다고했움!! >< 일단 디자인이
화이트 + 둥근 라운드 디자인이라
어디에 두어도 깔끔하고 인테리어 안해치고 아쥬 죻음
결혼선물 20~30만원대로 고민하는사람한테
난 늘 음처기 추천하는사람임 !
주방에 두면 그냥 원래 거기 있던
미니 가전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버림 ㅎㅎ
그리고 이 제품 포인트는 유리뚜껑인데
찾아보면 유리뚜껑아닌것도 있는데 확실히
먼가 열었다 닫았다 하게되는것같음
음식물 들어가는 게 투명하게 보여서 덜 찝찝하고
현재 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으니까 속이 편함 !!ㅎㅎ
분쇄되는 과정이 다 보여서 어느정도 되어가면
그냥 내가 끄고 일쓰로 버림
청소도 짱짱 편함
유리뚜껑통 자체가 분리형이라
그냥 통째로 들고 가서 물로 싹 씻으면 끝!
기존 음식물처리기처럼 손 넣어서 찌꺼기 긁어내는 스트레스 1도 없음
특히 여름철에 음식물 조금만 남아 있어도
냄새 올라오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이거 진짜 큰 장점으로 느껴짐
나는 국물은 일단 싱크대에 버리고
찌꺼기만 넣어두고 밤에 돌리는 스타일~~
용량은 4리터로 사실 넘쳐흐르는 용량임
생각보다 진짜 넉넉함
2인 가구 기준으로
하루 세끼 집에서 먹어도 모자란 적 거의 없고
요리 자주 하는 사람도 만족할 크기임
친구 부부도 신혼 초부터
집밥 자주 할 거라 큰 용량 필수였는데 딱 맞았다고 좋아함
친구가 요리를 좋아해서 결혼전에도 많이 요리하던사람이었는데
그전에는 음식냄새 찌꺼기때문에 좀 귀찮았다면
지금은 행복하게 요리한다고함
결론++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일단 써보시라~~~
확실히 내 삶의 루틴과 질이 바뀌는걸 느낄 수 있움!
나중에 주변 지인들 결혼하거나
이사할 때도 선물 1순위로 후보 넣으시고
칭찬만 받으면 됨~~~★★★★★
이사온집은 어째선지 음식물쓰레기를
전용봉투에 넣어서 버리지않고 음식물만 때려넣어서
모아놓은 통이였어여 ..
우리집 음쓰도 보기 힘들고 냄새도 나는데
그게 모여있는 통이라니 ..
아 좀 아닌데 싶어서 음식물 처리기를 알아보다
용량도 크고 A/S도 1년 가능하다고 하여 구입해봤져
음식물 처리기 생애 처음 사용해봤는데
처음엔 뚜껑이 투명하다보니
열이 올라오기 전엔 안에 돌아가는게 보이는데
신기해서 한참 쳐다보고 있었던 기억이 있네여 ㅎㅎ
그리고 생각보다 처리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듯 했어여
1-2시간이면 될거라생각했는데 그 이상이 평균이더라구여~
냄새도 심하게 날때도 자주 있어여
아마 버리는 음식마다 향이 달라서 그렇겠져 ㅠ
(+필터 3개월정도 사용하면 교체하는걸 추천드려여 ~!
냄새심해질때쯤 보니깐 3개월가량 사용했을 때더라고여~
필터교체하니깐 한동안 냄새도 안나구 ~
기분탓인가 ? 소리도 조용해진 듯 ? ㅋㅋㅋㅋ왜지 )
생각보다 소리는 가끔 시끄럽게 느껴지긴 하는 편이고 ,
세척은 편리해서 좋더라구여 !
그리고 곱게 분쇄가 잘되어서 일반으로 버리기에도 편리하구여
이젠 음식물처리기가 없으면 안되는 생활이 되어버렸는데,
이틀전 갑자기 고장이 났네여 ,
잘들어가던 안에 솥?이 왜인지 끝까지 들어가지 않아서
뚜껑이 닫히질 않았어여 ..
주말이라 A/S 문의를 기다리고 있는데
월요일되면 바로 신청하려고여
사용한지 세달째인데 벌써 고장나는게 맞나 ..
며칠이나 됬다고 너무 불편하네여 ..
A/S 처리도 잘 진행되면 추가로 더 적으러 올게여 🙂
+ 7일 박스포장 꼼꼼히 해서 문앞에 두고 기사님이 수거를 해가셨어여
+ 25일 19일만에 드디어 도착했어여 !
별다른 연락은 없었고 출근하는데 문앞에 있더라구여 !
저는 통을 무상으로 교체해주셨고 기름기나 양념 등의 음식물은
물로 헹궈서 최대한 기름기나 물을 없애고
통이 더러워지면 세척을 잘 해주라는
수리 내역 종이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여 !
수리해주는 곳이 한곳밖에 없어 한번 고장나면 시간이 꽤 걸리니깐
다들 좀 더 신경써서 더 쾌적하고 편리하게 오래 사용하자구영 🙂
(막 쓰진 않았었지만 ㅠㅠ .. )
아무튼 다시 편리하게 남은 음식들을
처리할 수 있게 A/S 해주신 리쿡에 감사말씀 드려여 ☺️
4년전에 비프* 미생물로 발효처리하는 제품을 사용했는데
울딸이 가동중에 나는 냄새가 너무 싫다고 하고
건조분쇄형보다 공간도 많이 차지해서 1년정도 쓰다
이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와중에 건조분쇄형을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한 1년 이상을 생각만 하다 이번에 여유가 좀 생겨
구매했는데 너무 편리합니다
냄새는 미생물로 처리제품보다 나아요
냄새가 무슨 음식을 넣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구요
이제품 오기만 기다리다 모은 음쓰를 제품 받자마자 돌렸는데
음식물을 냉장고에 안넣어놨던걸 넣었더니
음식물처리기 돌아가는 중에 냄새가 고약하게 났어요
다 건조분쇄된 후엔 고약한 냄새는 사라지고
예전 미생물 음식물 냄새가 나드라구요
그래서 음식물을 모았다 한번에 처리할거면
물기를 쫙 빼고 냉장고에 보관했다 음쓰기에 넣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유의할 점이 있는데
오래 이제품 사용하고 싶은 분은 사용설명서에
넣지 말란 음식물 종류는 안넣는게 제품에 좋을것 같아요
딱딱한거 양파껍질 죽도 안된다고 설명서에 나와 있어요
수분이 많음 많을수록 처리시간이 길아지니
꼭 물기는 채반에 받혀서 수분을 많이 빼서 넣으세요
전 이제품 용기의 3분의 1 정도 채워서 일반코스로 돌렸는데
수분많은건 4시간 돌리니 바삭하게 건조 됐구요
수분을 나름 빼고 돌린건 3시간 정도 돌리니
건조 됐어요
물론 밥같은건 수분을 빼기가 애매모호해서
밥양이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더 시간이 추가 될것 같아요
암튼 리쿡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해서 이제 음쓰 버리러
안나가도 되고 냄새나는 음쓰통 집에 안모셔놔도 되니
너무 편리하고 좋아요
활성탄필터는 대략 3개월주기로 교환해주심 된다고 합니다
사용중에 소리가 나긴 하는데
미세하게 나는 소리라 밤에 돌려도 될 정도입니다
조용하게 돌아가요
부디 오래 오래 고장 안나고 한 10년 정도 잘
쓸 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
판매글에 이제품 한달 구매자수도 나오자나요
후기갯수도 있고
구매수량은 타사 건조분쇄형보다 적었지만 후기가 어마무시
많아서 이제품 선택했는데
잘 구매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 : 기능 감안하면 부담스럽진 않은 가격대
구매 동기 : 음식물 쓰레기 냄새랑 번거로움 줄여보고 싶어서 골랐어요
장점
️ 음식물이 부피가 확 줄어듬(바삭한 과자같음)
ㅡ버릴때 너무 좋음. 거름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 분리 세척이 가능해서 위생 관리 쉬워요
️ 작동 소음 생각보다 크지 않고 준수해요
️ 디자인이 깔끔하고 주방 분위기랑 잘 어울려요
ㅡ크기가 크지 않아서 아주 좋다. 카누 커피머신 옆에 두고 사용하는데 아주 만족함.
단점 / 주의할 점
처리 시간이 좀 걸릴 때 있어요 (습한 음식물은 더 오래 걸림)
필터 교체 주기랑 비용 감안해야 해요
단단한 뼈나 껍질은 미리 분리해야 처리가 잘 돼요
ㅡ뼈가 갈릴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류 안넣는게 좋음
배치 공간 확보랑 통풍 고려해서 두어야함
안쪽 스텐부분에 음식물이 끼어서 안 씻길때가 있음.
주의 : 방향을 잘 보고 넣어야함. 마사부분 있는 쪽으로 넣어야함
특징
️ 고온 건조 + 분쇄 방식이라 수분도 어느 정도 제거 가능
️ 분리 세척 구조 덕분에 청소 스트레스 낮고 유지 보수 편해요
총평 : 음식물 처리 스트레스 많이 줄여주는 선택이에요 ️️
▶ 재구매의사 :
️ 내. 돈. 내. 산 ️
두 아이 키우는 워킹줌마예요.
매일 음식물 쓰레기 치우는 게 번거로웠는데 이거 쓰고 나니까 냄새 덜 나고 관리가 수월해져서 정말 좋아요.
작은 실수나 주의만 조금 하면 가정용으로 꽤 괜찮은 제품이에요!
예전부터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게 제일 귀찮고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이 제품 덕분에 진짜 너무 편해졌어요
처음엔 음식물 처리기가 제대로 작동할까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써보니까 왜 진작 안 샀나 싶을 정도예요
일단 부피나 크기가 집에 놓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주방 어디 두어도 어색하지 않아요
사용법도 어렵지 않았어요
음식물 넣고 뚜껑 닫고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건조하고 분쇄까지 다 해주니까
밤에 돌려놓고 아침에 보면 이미 다 처리돼 있어서 정말 간편해요
건조 분쇄형이라 물이 생기지 않아서
처리 후에도 냄새나 벌레 걱정이 훨씬 줄었고
처리된 찌꺼기는 부피도 작아서 일반쓰레기로 그냥 버리면 되니까
따로 봉투 사거나 음식물 수거일 맞출 필요도 없어서 훨씬 편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통이 분리돼서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물로 헹구고 말리기만 하면 되니까 위생 관리도 어렵지 않았고
기계 안쪽도 생각보다 깔끔하게 유지돼서 자주 쓰기 부담이 없었어요
소음은 어느 정도 있긴 하지만 밤에 돌려도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고
작동 시간도 길지 않아서 금방 끝나요
처리 용량도 꽤 되는 편이라 하루 세 끼 먹고 난 음식물 넣어도 충분히 커버돼요
예전엔 음식물 쓰레기 생기면 물 빠지게 따로 비우고
냄새 나서 벌레 꼬이고 여름엔 특히 골칫거리였는데
지금은 그냥 바로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훨씬 마음이 편해졌어요
한두 번 써보고 끝낼 물건이 아니라
매일 쓰는 제품이다 보니 확실히 잘 고른 느낌이에요
처음엔 가격이 약간 부담됐지만
실제로 써보면 그만한 값은 충분히 한다고 느끼실 거예요
주방 정리 깔끔하게 하고 싶은 분들
특히 음식물 냄새나 처리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계신 분들께는
이 제품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먼저 디자인부터 말씀드리자면,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화이트 색상이라 어디에 놔둬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요. 버튼도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전원, 쾌속, 일반, 세척 등 기능이 한눈에 들어오고, 조작도 매우 쉽습니다.
처음 사용하기 전에 약간의 조립(뚜껑과 내부 통 세팅)이 필요했지만, 설명서도 간단하게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뚜껑은 투명한 창이 있어서 음식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고온주의’ 표시가 있어서 안전에도 신경을 쓴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처리할 음식물 쓰레기를 통에 담고, 전원을 켜고 모드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부 칼날이 돌아가며 음식물을 분쇄하고 건조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처음엔 각종 음식 찌꺼기들이 꽉 차 있었는데, 처리 후에는 정말 가볍고 고운 가루처럼 변해 있더라고요. 이 상태로 배출하거나 화분 거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환경적으로도 좋습니다.
소음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작동 중에 문을 닫아두면 거의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내부가 고온으로 건조되면서 냄새가 확실히 줄어들어서, 그동안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서 올라오던 불쾌한 냄새가 싹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집안에 반려동물이 있거나, 아파트에서 쓰레기 보관이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세척 모드가 따로 있어서 사용 후 청소도 어렵지 않아요. 내부 통과 칼날에 음식물이 남아 있더라도 자동으로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불편함과 악취, 그리고 매번 봉투 갈아주고 청소하던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 있는 투자라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매일 쓰레기를 비우던 횟수가 줄어서 집안일이 한결 편해졌고, 더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어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총평하자면, 리쿡 음식물 처리기는 디자인, 성능, 편의성, 위생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처럼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고민 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말고 한 번 써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쓰면 쓸수록 “왜 진작 안 샀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나올 거예요!
◆구입 이유
여름철에 음식물 쓰레기 관리가 안 될 거 같아서 빠른 처리를 위해 지인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및 느낌
1. 소음
: 소음이 큰 편은 아니지만 잘 때 돌리면 살짝 거슬리는 정도의 소음입니다. 그 외 낮시간에 그냥 일상 생활 하면서 돌리기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다른 제품을 사용을 안 해봐서 비교가 어렵지만 이정도면 큰 편은 아닌 거 같습니다.
2. 용량
: 부족한 것보단 넘치는 게 낫지 마인드로 2인 가구지만 4L를 냅다 구입해봤는데요. 적은 양을 돌린다고 많이 넣었을 때랑 돌아가는 시간이 그렇게 차이나는 지는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렇다고 모아서 돌리기엔 여름이라 냄새도 심하고 그냥 적은 양으로 후딱 돌리는 중입니다. 4L는 2인가구가 채우기엔 너무 많고 3~4인 가족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음식을 자주 해드시는 2인가구라면 추천드려요 !
3. 냄새
: 돌아갈 때 열 자체가 많이 나면서 살짝 따뜻한 쓰레기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못 참을 정도는 아니지만 아예 안 나는 건 아니에요. 근데 같이 사는 친구가 본가에서 쓰는 건 정말 냄새가 심하다고 했는데 이건 그정도는 아니라고 하는 거 봐서는 냄새가 심한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적당히 환기 시키면 금방 냄새가 사라져서 저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4. 편리함
: 확실히 갈아버리니 그냥 가루 정도만 처리하면 돼서 음쓰처리비용도 줄고 비위 약한 저에게는 너무 천사 같은 아이탬인 거 같아요. 갈아버리면 악취는 사라져서 처리할 때 좀 편한 거 같습니다! 무게도 줄어서 버리는데 어려움도 줄었구요! 얼리고 버리면 무게도 많이 나오고 위생도 걱정 되는데 요거 하나면 처리가 편해서 좋은 거 같아요.
5. 세척
: 세척 기능이 따로 있어서 물을 담고 세척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알아서 붙어 있던 음식물을 떼어줘서 손쉽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세척은 시간도 별로 오래 안 걸려서 바로바로 씻으면 좋을 거 같아요.
6. 장점
– 편하게 음쓰를 처리할 수 있다. (무게, 냄새 등 기존 보다 부담이 덜함)
– 여름철 벌레 걱정을 덜 수 있다.
–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서 주방에 놓았을 때 인테리어 효과가 있다.
– 세척이 편리하다.
– 구입 시 여분 필터를 1개 제공해준다.
7. 단점
– 약간의 따뜻한 쓰레기 냄새가 나서 환기를 함께 해줘야 한다.
– 4L 쇠통이 살짝 무겁게 느껴진다.
◆총평
: 일단 저는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이 항상 고민이라 음식물 냉장고도 사용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많이 시도했지만 음쓰 처리기 만큼 편한 게 없는 거 같아요. 전기세도 많이 안 나오고 그냥 넣고 간 후에 가루정도만 처리하면 되니까 저처럼 음쓰 처리가 고민이신분께는 구입을 강추드립니다!
◆재구매 의사
: 아마 쓰다가 없으면 불편해서 못 살 거 같아요. 저는 고장나면 as까지 받고 이후에 또 구입을 고려해볼 거 같습니다.
◆추천도
★★★★◐
내돈내산입니…
아니 딸돈내산입니다.
사회인으로 첫월급 받은 딸돈으로 선물받은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몇달을 눈여겨보다가
드디어 좁히고 좁혀서
2리터짜리 타브랜드와 시간만 나면 비교하다가
리쿡️ 으로 결정!
입금! ㅡ 주문! ㅡ 도착! ㅋㅋ
~~~~~~~~♡
제가 리쿡으로 결정한 이유는요~~~~
️ 음식 쓰레기 4리터가 들어가는 용량
이게 제일 큰 요인이었어요.
ㅡ 4인가족에 1주일 집밥만 먹는집입니다.
국이나 찌개가 반드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집.
ㅡㅡㅡㅡㅡ음식쓰레기가 얼마나 나오는지 짐작 가시죠?
맞습니다.
2~3일에 한번씩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가야할만큼 음쓰 많이나옵니다.
그래서 용량이 큰 리쿡으로 결정했고요.
타브랜드는 2리터 너무 작았어요.
ㅡㅡㅡㅡㅡ 음쓰 이모님 도착하고
바로 테스트 돌입♡♡♡
2일간 모아놓은 음쓰를 몽땅 넣었어요.
사진참조하세요~
그리고 (((쾌속)))을 눌렀어요.
♡ 30분 뒤~ 잘 돌고 있는 거 확인하고,
♡ 2시간 뒤에 보니
수분이 좀 나와서 물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이게 맞나??? 하면서
완료될때까지 기다렸어요~~~~~
드뎌!
6시간 돌고나더니
삐. 삐. 삐.
세번 소리가 나고 멈추더라고요.
ㅋㅋ
봤더니 살짝 떡진 모습?이랄까
ㅡㅡㅡ 사진 참고하세요.
그래서
다시 일반으로 누르고 또 돌렸습니다.
떡진상태를 신랑이 보더니
이 상태로 비닐에 넣고 일반 쓰레기에 버리는 건 좀 이상해 보인다.
하길래
바싹 마른 음쓰를 만들고 싶어서
(((일반))을 누르고 기다렸어요.
신랑과 함께 저녁 약속이 있어서 외출을 했다가 들어왔더니
음쓰 이모님은 꺼져 있고
쓰레기는 바싹 말라 있었어요!
사진참조 ♡
와우!
드디어 테스트 성공! ♡♡♡
사진과 동영상 꼭 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
음쓰 많이 나오는 언니나 동생이 구입한다하면
저는 리쿡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음번부터는 싱크대에 있는 음쓰는 소쿠리에 몇 시간 받쳐두고
물기를 ㅡ많이ㅡ 뺀 다음에
음쓰이모님에 넣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되도록 밤에
자기 전에 음쓰를 넣고 ((일반))을 누르고 자면
아침에 바싹 말라져 있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냄새는
아무래도 조금 나긴 납니다.
된장 쓰레기가 들어가서인지
된장찌개 꼬신내? 꼬린내? 정도.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아주 안나면 거짓말이겠죠. 그건 기적이죠.ㅋㅋ
️ 가격도 적당한듯 맘에 듭니다.
음식물 쓰레기 많이 나오는 가정은
♡4리터 용량의 리쿡♡을 구입하는게
더 좋지않을까합니다.
며칠 더 사용해보고 추가 리뷰 올리겠습니다.
️ 제글이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돼요)))에 꾸욱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격 : 가격이 좀 부담 스러우실 수 있겠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한 편 이에요 그리고 여름마다 맨날 날파리 꼬여서 초파리트랩 사고 하는 돈 아낄 수 있고 음쓰봉 앞으로 안사도되니까 그 금액으로 튱 치면 될 것 같어요 ㅎㅎ 제 친구가 미*스 브랜드 쓰고있길래 틴구집 가서 그거 살지 이고살지 고민 하며 봤는데 그건 용량도작구 이것보다 더 비싸구 .. 수분 많으면 떡지고 한다길래 이거로 바로 겟!
☘️용량 : 4L로 정말 대용량 이더라구요? 저는 매일 요리를 하다보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용량이 작은 건 너무 자주자주 돌려야될 것 같아서 대용량으로 구매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요거로 픽!
☘️필터 : 보통 두달 정도 간다하는데 저는 일주일에 한번 돌리는 정도 여서 한 세달 좀 넘어가면 교체 하려구해요 매번 돌리는 가정 기준 으로 두달 정도 인 것 같아서 저처럼 매일 돌리지 않으신다면 조절 해서 필터 교체 하면 될 것 같아요 물론 냄새가 난다 싶으면 그 전에 교체 해주시면 되구요! 저보다 주기가 늦으시면 교체시기도 더 늦추면되겠죵
☘️건조 : 오,,!! 제 친구가 사용 하는 음식물 처리기는 떡지는 것 처럼 되는 일이 많다고 해서 걱정 했었는데 이건 떡지거나 그런 일이 없더라구요? 돌리면 약간 가루처럼 될때도 있고 내용물 마다 다르겠지만 돌맹이처럼 약간 큼지막한 덩어리 처럼 돌아갈때도 있어요 제가 이번엔 파인애플을 돌렸거든요 파인애플 머리 부분을 안자르고 돌렸더니 그 채로 건조가 됬더라구요 파이내플 처럼 수분감 많은 음식물을 돌려도 잘 돌아가져서 좋았어요
☘️A/S : 구매 후 1년동안 제품에 문제가 발생 할 경우 무상 A/S를 받을 수 있더라구용! 이게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용 ㅎㅎ 솔직히 전자제품은 매일 매일 사용 한다 해도 바로 고장을 알 수 있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서서히 고장 나고 문제점을 알수있는데 1년동안 기간을 주니 넘 좋아서 맘 놓고 사용 할 수 있겠어용 ㅎㅎ
☘️뼈 단단한것들 : 저는 치킨을 자주 먹거든요 게장류들이나 이런 단단한것들도 정말 많이 먹는데 뼈를 넣으면 안되는 제품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 뼈가 무조건 돌아가야하는데 하다 찾다보니 이건 뼈도 돌아가서 좋았어요 그리고 수분감 많고 너무 맵고 짠거는 또 넣으면 안된다고 하고 다른 제품들은 다 너무 까다로워서 사용할때마다 넣어도되는지 넣으면안되는건지 체크 하고 넣을 자신이 없어서 막 넣을 수 있는 요 점이 좋았어요
☘️냄새 : 음쓰 처리기 돌릴때마다 냄새가 날까 너무 걱정 했었는데 이거는 락업장치로 냄새가 아예 안나더라구요 제가 냄새에 좀 많이 예민한 편 이라서,, ㅜ 솔직히 구매하고 사용해보기 전 까지는 냄새가 나는지 알수없으니 이걸 살까말까 고민 했는데 저는 냄새가 아예 안나는데 냄새에 예민한 짝꿍은 약간은 난다고 하더라구용 예민하시다면 조금 냄새가 느껴질수있어요!
☘️음쓰보관 : 음쓰가 한번에 4리터가 나오진 않아서 저는 주방에 음식물쓰레기통 하나 놓구 그안에 지퍼백 넣은 후 거기에 음쓰 모아놓고 한번에 돌려요
☘️추천 : 이번에 친구 집들이 선물로 보내 주려고 해요 저도 사용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가 사용해보면서 단점이 있으면 남기려고 했었는데 단점이 아예 일절 없더라구요 냄새도 완벽하게 잘 잡아주고 뼈처럼 단단한것들도 잡아주고 에이에스 기간도 널널하구 가격도 합리적 이고 정말 많은 브랜드의 음쓰 처리기중 에서 이걸 고른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고민 하고 계시는 분 들 요거 꼭 사용해보셨음 좋겠어용 ><
내돈내산 으로 직접 결제하고 사용하며
장단점을 느낀 그대로 남겨 보았어요 😉
제 경험이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도움이 되셨다면 밑에 도움이 돼요 꾸욱~
눌러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싱크대설치형과 미생물처리형도 장단점이 확실해서 가장~~간단히 설치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었어요.
일단 외형이 크지 않아서 공간차지를 많이 하지 않아요.
6인용 쿠*밥솥과 비교 넓이는 비슷하고 높이는 리쿡이 높아요.
️ 뒷면에 활성탄필터가 장착되어있고 추가로 하나 더 주셔서 냄새없이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 가벼운 터치로 잘 작동되요.
처음 사용시 버튼이 잘 작동하지 않아 당황스러웠어요. 전원도 쾌속도 모두 여러번 눌러야 인식이 되서 고장인줄 알았는데 코드뽑고 두번정도 같은 증상이다 지금은 가벼운
터치만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 피자테두리빵,과일,제육,면등 물기뺀 음식물 넣고 소량이라 쾌속모드로 돌려보아시는데 가루까지는 아니고 살짝 굵게 갈려서 나왔어요.
다음날 과일껍질,음식물 넣고 갈았을때는 면류가 없었는데 커피찌꺼기정도로 갈렸어요.
물기있는 찐득한 음식물을 넣으면 떡지는 현상은 있어요.
고온분쇄스탈 음식물처리기 사용후기보면 제조사별 차이는 있지만 기름진음식이나 물기 많은 음식물 넣으면 떡짐은 발생하는거 같아요.
설명서에는 밀가루와 약간의 물을 넣으면 나아진다고 설명되어 있긴해요.
깜박하고 못먹은 재놓은 양념소불고기 넣고 돌렸더니 떡짐현상으로 쾌속으로 한번 더 돌려줬어요.
갈때 넣은 음식물 종류에 따라 살짝 냄새가 나서 창문 살짝 열고 돌렸어요.
돌리다 깜박한 음식물은 뚜껑열고 추가로 넣을 수도 있어요.
️ 소음은 아주 없는 조용~한 건 아니에요.
돌아가는소리 어느정도 있지만 저한테는 거슬린다 생각되는 정도는 아니였어요.
집이 조용한 편이라 더 소리가 난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구요.
전 다용도실에 창문조금 열어놓고 돌리니까 편해요.
️ 돌린후 털어내고 칼날부분과 모서리부분에 갈린 찌꺼기가 남아있어 물넣고 세척모드로 돌려보았는데
갠적으로 물넣어 놓고 불린후 닦는게 더 편했어요.
저는 통 구석구석 깨끗한게 좋아서 세척모드해도 구석에 낀 아이는 손작업 필요해요.
️ 4인가족 과일먹고 음식물 계속 나오는 집이라 여름이면 잠깐만 쌓아놔도 나는 음쓰냄새가 스트레스였는데 리쿡 음식물처리기 들이니 일단 음식물 냄새가 안나고 버린다고 가지고 나갈때 불편하지 않아서 좋아요.
저처럼 음식물처리기는 사보고 싶고 비싼건 좀 더 고민스럽고 가성비 좋은 제품 찾으시는 분들~리쿡 추천드려요.
리쿡 음식물처리기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구매 전에 쿠팡 후기를 꽤 많이 찾아봤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고 디자인이 깔끔하다는 말이 많아서 저도 기대하고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주방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싱크대 주변이나 조리 공간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화이트 & 심플한 외관이라 주방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분들도 만족할 것 같아요.
사용 후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냄새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1회 사용 후 문을 열었을 때 빵 굽는 냄새 같은 고소한 냄새가 나서 놀랐습니다. 보통 음식물처리기 하면 역한 냄새부터 떠오르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불쾌함이 없어서 확실히 만족스럽습니다. 밤이나 아침에 사용해도 냄새 걱정이 없으니 생활 스트레스가 줄었어요.
첫 사용 때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제가 수분 제거를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넣어서 그런지 건조 시간이 길어졌고, 내부에서 열기가 오래 남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기기 문제보다는 제가 사용법을 정확히 지키지 않은 탓이라 앞으로는 음식물 투입 전에 물기 제거만 잘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수분 조절만 잘 하면 시간도 더 단축되고 효율이 좋아질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디자인과 냄새 억제 기능, 주방과의 조화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가격 대비 실용성이 있고, 사용법만 조금 익히면 더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쿠팡 인증샷 동영상 첫 등록ㅋ
포장도 아주 깔끔하게 탄탄하게 잘 되있고 제품 디자인도 예뻐요!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았는데도 첫 시도는 아주 성공적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아주 가루가 퇴어 일반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답니다.
아마 물기도 많지 않았던것 같고 대량이 아닌 소량이어서 그랬나봐요.
이후에는 동물뼈라든지 과일씨앗 같은걸 분류하지 않아서 그런가
일반으로도 쾌속으로도 시원치 않게 갈려 속상했는데
사용하시기전 설명서를 달달달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셔야 하고
가족분들에게도 음쓰처리기용과 일반쓰레기에 들어가는 동물뼈 등을 분류하라고 하셔야 합니다.
바쁜일상속에 부모님보다 젊은 제가 도맡아서 담당이 되었네요.
내돈내산이기도 하고ㅎㅎ
세척도 되니 이점 참고 하세요~~~
리쿡 음식물 처리기는 가정용 건조 분쇄형 분리세척이 가능한 3세대 음식물 처리기입니다.
♧간편한 사용 : 손쉽게 음식물을 처리하고 분쇄할 수 있습니다.
♧분리세척 기능 : 음식물을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입니다.
♧저소음 작동 : 소음이 적어 주방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디자인 :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주방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물 처리 : 다양한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어 다재다능합니다.
활성탄 필터 1+1 증정으로 경제적으로 전기세 필터 값 따져보니 음쓰처리비용과 별반 차이나지 않아요~!
사용해보니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이 매우 간편하다는 점입니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전원을 연결하고 모드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음이 거의 없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주방이 조용한 상태에서도 작동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기전 작동시켜 놓고 아침에 확인합니다!
물론 주방에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을 사용 후 내부를 청소할 때, 분쇄된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을 수 있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점은 세척이 용이한 구조이기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분쇄 후 남은 음식물의 상태가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예를 들어, 과일 껍질은 잘 분쇄되었지만 일부 단단한 음식물은 다소 거칠게 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사용 편의성과 성능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잘 샀고 가격대비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쓰만 해결되도 주방이 평화로워지잖아요! ^^~♡
내돈 내산 후기입니다! 꾹~~부탁드릴께요^^*
저는 집을 이사하면서 싱크대에 ‘음식물 처리기’를 설치 할지 유명배우가 선전 하는 ‘린* 미생물 분해 처리기’를 살 지 정말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고민했어요~(ToT)
1, 싱크대 배수구에 설치하는 처리기는 찌꺼기로 인해 배수구가 막히면 자칫 물이 역류 하는 일로 주방을 한강(!!)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패스~~^^
2, 건조하는 방식은 한경* 건조기를 사용해 보니 괜찮기는 했지만 용량이 작고, 필터 교환이 귀찮아서 패스~~(^o^)
3, 미생물 처리기는 미생물만 잘 키워 음식물을 넣어주면 된다고 해서 70~80만원 정도 들여서 구입해 써 봤는데 편리하기는 하지만 저의 탓인지 7~8개월 쓰니 미생물이 자꾸 죽어요(^^;)))
건조도 되다가 돌처럼 굳고 작동이 멈추길 여러차례고
미생물 가격도 한봉지에 5만원이라 부담되구요.
다시 검색 후 건조 , 분쇄까지 되는 리쿡을 다시 선택하여 구매 했어요..
@@@@ 일주일 사용한 후기 입니다 @@@@
저희 집은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라 음식물은 따로 지정날짜에 대문밖에 내놔야 해요.
근데 겨울에는 동네 야옹이 칭구들이 음식물통을~
여름에는 날파리 녀석들이~~
자꾸 모아두니 악취가~~~
우선 건조시키는 외부 디잔은 깔끔한 흰색으로 원톤이구요. 타원기둥 형태입니다.
내부 속 탈부착 가능한 바구니(통)는 무쇠솥같은 느낌입니다. 무게감이 있네요.
넣었다 뺄때는 옆라인의 홈을 맞춰 넣어야 하네요.
* 음식물을 넣고 일반 기능을 켰을때 내부 온도상승으로 뚜껑에 습기가 차네요.
* 저녁에 넣고 돌리면 아침에 보면 기능은 정지 되어 있고 음식물은 건조에 분쇄까지 되어 있어요.
* 일반 기능은 내용물에 따라 4~8시간 소요
* 쾌속 기능은 3.5~7시간 정도 소요 되요.
* 세척 모드는 세척도 되고 일반이나 쾌속모드 사용후 작동시키면 보관 모드로 사용 가능하네요.
그대로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리면 됩니다.
(저는 화단의 거름으로 씁니다)
* 아무래도 음식물 처리기이니 냄새는 날테니 공기 순환이 잘 되는 곳에 설치하는 게 좋겠네요~
음식물의 양이 많으면 리쿡이 조금 버거워하는 듯 보이지만 4~5시간 정도 지나니 건조, 분쇄까지 거뜬히 잘해네니 저는 나름 만족스럽네요.
* 구매전에는 가격과 필터교체 때문에 고민했지만
막상 구매 후 사용해 보니 편리함이 이겼네요.
고민하지 말고 구매 강추입니다
~~(-_-)/~~(‘ー’)/~~
** 별하나 뺀 거는 가격대가 조금만 더 낮아지기를 바래보는 주부맘에서 조심스레 하나 뺐습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진심을 담아 씁니다!
저도 구입할 때 리뷰를 꼼꼼하게 읽고 구입하는 편이라서
다른 분들게 도움이 되고자 이 솔직 담백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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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동기
– 지역을 옮겨 주택으로 이사를 했는데 제가 이사온 이 지역은 음식물쓰레기통에 칩을 달아 집앞에 내놓으면 수거차가 해놓고 다시 제가 음쓰통을 가져와야 하는 구조더라구요~저는 음쓰에 민감해서 아이등교시킬때마다 들고 나가서 버리는 형태였는데요 주택에 오니 이래저래 불편함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하는 찰나에 귀한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 좋은 점
-음쓰 버리는 수고로움을 덜었어요 이게 가장 큽니다
일단 주택살이의 기본은 음쓰통과 칩을 구입해서 집앞에 내놓고 수거하고 이런 반복적인 구조를 하기에 너무 귀찮더라구요
봉지째 들고 나가서 그냥 버리고 나가서 봉지를 버리고 오면 참 편한데 주택에서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여기저기 투척하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 기본적으로 비싼 가격대의 음쓰기와 유사한 성능은 다 있는거 같아요
일단 미생물 없이 말려서 갈아주는 구조..아주 맘에 듭니다.
동영상에 보시다시피 갈갈이 갈리고 말렸어요
동영상 확인하시면 도움 되실 거 같아요
– 중간 투입도 가능해요 멈추고 더 넣고 맘에 듭니다.
– 뚜껑이 꽉 닫히면 냄새가 나지 않는거 같구요
– 소음은 식세기보다 적어요
– 아직 전기세가 나오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한달에 4천원도 안되는거 같아요 500w인점을 보니 우리집 드라이기(2000W)보다 적게 나가는거 같네요
– 냄새를 잡아주는 필터가 1+1 2개가 왔습니다. 필터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쓰고싶은데 다른 후기들을 읽어보니 두달 정도 쓰나본데요 아마 매일매일 돌리지 않으면 좀더 쓸거 같기는 합니다~
● 주의할 점
– 물기가 있는 상태의 음쓰를 넣으면 떡질수 있어요 근데 음쓰가 대부분이 물기가 말려있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하루 뒤에 다시 투입해서 함께 돌렸더니 바삭 말랐답니다.
– 동영상에 보시면 제가 손으로 짚는 부분 나사가 조여진 부분이 있습니다. 칼날이 연결된 부분요 그부분이 세척모드로 돌려도 완전히 세척되지는 않아요 그때 다잇소에 파는 솔로 문질러주시면 말끔하게 세척이 되더라구요
– 버튼이 터치식이라 그런지 눌러도 느낌이 없는게 좀 센서 작동이 느린거 같긴 해요 버튼식이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습니다.
● 총평가
– 이모님이 음쓰를 버려주시는 느낌! 특히 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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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이사를 와서 음식물 버리러나가기는 너무 귀찮고 냄새도 많이나서 음식물 처리기를 찾다가 선택한 제품입니다.
리쿡 음식물 처리기를 처음 받아보았을때 너무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놀랐어요.
신혼집 분위기에 해치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았답니다.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원터치 뚜껑 제품들이 편리하긴 하지만 종종 밀폐가 되지않는다는 단점이있죠~
리쿡제품은 확실한 밀폐는 물론 청소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분리가 가능하니 음식물을 넣고 빼기가 편리해요!
제품을 사용해보니 고온 건조로 수분을 날려 음식물을 바짝 말려주네요.
가끔 수분이많은 음식물을 넣었을때는 살짝 가루가 떡진느낌도 있을때가 있는데
이럴때는 나무젓가락으로 살짝 뒤적뒤적 해준뒤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가루랑 똑같이 떨어져나가요!
냄새 걱정하시는분들도 많은데 냄새방지를 위한 활성탄 필터가 들어있어 냄새와 세균을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아직 사용할때 냄새가 나지않아 필터교환은 한번도 하지않았는데 보통 2~3개월에 한번정도 해주는거같아요!
가격대비 찾아볼수 없는 대용량으로 내솥이 무려 4L.. 겁나 많이 들어가서 여러번 돌릴필요없이 한번에 해결가능해서 최고입니다
작동하는동안 소음도 별로 없어서 자기전에 눌러놓고 아침에일어나면 분쇄되어있어 너무편했어요
단점은 찾아볼 수 없는 상품이라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강추템~~
매번 음식물을 모아두고 한번에 버리는 일상이였어요,,, 냄새도 정말 많이 나고 특히 여름철엔 날파리, 파리 등등 때문에 진짜 온 집안에서 음식물쓰레기 냄새 때문에 정말 많이 고민을했었거든요,,, 겨울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구매를 안하고 버티고 있었는데 겨울이 온 요즘은 추워서 나가기가 싫더라구요,,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도 얼려볼려고도 했지만 내가 먹을 음식이 있는 공간에 얼려놓긴 좀 그래서 일단 그냥 냅두고 있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이런저런 음식물처리기를 찾다가 봤던게 리쿡음처기였어요. 제가 많고 많은 음처기 중에 리쿡을 고른 이유는
1. 간편한 사용법
리쿡 음식물처리기의 사용법이 정말 간단해요 버튼 몇 번만 누르면 처리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이 되어 저같은 기계치도
사용하기 정말 편하더라구요 ㅎㅎ 특히 나이 드신 부모님들, 어르신들도 설명서를 보지도 않고 사용이 가능 할 정도로
사용 방법이 정말 편했어요
2. 디자인
리쿡 음식물처리기는 크기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주방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이 가능했어요 거기다 리쿡은
곡선형 부드러운 디자인이라 어디에 배치를 해도 이쁘더라구요 ㅎㅎ 특히 제가 원룸에 살다 보니까 제품이 크면
공간차지 때문에 다른 걸 못놓는 상황이 생기는데 이건 그런 걱정없이 한공간만 차지해서 괜찮았어요~
3. 전기절약
하루에 한두 번씩 사용하더라도 전기료가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 효율이 정말 뛰어더라구요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면서 경제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4. 친환경 제품
리쿡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이부분이였어요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잔여물이 작고 가벼운 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쓰레기 배출량이 줄어들어 환경 보호에 정말 큰도움을 준다고합니다!!
5. 소음
제가 친구 집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를 사용하는것을 보았는데 정말 소음이 심하더라구요 원래 이렇게 심한가 싶어서 솔직히 리쿡 음식물처리기 구매 하고 나서도 소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리쿡은 작동 중에도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더라구요. 밤에 음식을 먹고 음처기를 돌려놓고 자는데도 피해가 없을정도로 소음이 거의 없었습니다!!!
6. 위생적인 설계
리쿡의 다른 장점은 위생적인 설계입니다 다른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들을 보면 뚜껑이 분리가 되는 제품들이 몇 없더라구요! 내부는 자가 세척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따로 청소할 필요 없이 항상 깨끗함이 유지가 되구요 찌꺼기가 남지 않아 음처기 내부 냄새, 곰팡이가 생길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결론 : 리쿡음식물 처리기는 단순히 음식물 쓰레기만 처리하는것이 아닌 악취 제거, 편리한 사용, 친환경적인 측면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추운 요즘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음식물을 처리는 해야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리쿡 음식물 처리기 정말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