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 [반려견] : 몸무게 2.3kg 정도 나가는 1살 암컷 말티푸
▶️ [구매 이유] :
저희 강아지는 사료를 정말 안 먹었어요. 공복토를 할 때까지 안 먹은 적도 많았어요. 배가 고파야 먹는다고 사료도 바꿔주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고 안 먹으면 그릇도 치워버리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 하겠더라고요.
잘 먹는 사료를 찾아 이것저것 먹여보다가 반려견이 없어도 대부분 사람들이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봤을 시저 사료를 한번 믿고 구매해 봤는데 너무 잘 먹는 거예요. 한동안 소고기 맛으로 먹이다가 이번에는 칠면조 맛으로 구매해 봤어요.
▶️ [먹여 본 후기] :
사료가 1kg라서 가볍고 자리 차지도 안 해요. 처음에는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강아지가 워낙 작기도 하고 조금 먹는 아이라 한 달은 먹더라고요. 소포장은 되어 있지 않지만 포장지 자체가 지퍼백이라 남은 사료는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어요.
사료 냄새는 당연히 사료 특유의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긴 하는데 너무 역하지 않은 정도라서 괜찮고요.
사료 알갱이는 크런치한 야채 알갱이를 제외하고 다 괜찮은 것 같다. 소고기 맛 처음 먹을 때는 강아지가 이 알갱이만 뱉어내서 먹기 전에 3등분 해서 주곤 했는데 요즘은 그냥 줘도 잘 먹어요.
그리고 저는 시저 습식사료랑 섞어서 주고 있어요. 저희 강아지는 건사료는 뭘 주든 단독으로는 절대 안 먹더라고요. 아마 건사료도 습식이 맛있어서 먹는 것 같긴 한데 뭐가 됐든 잘 먹어주니 다행이에요.
시저 사료를 먹은 뒤로는 변도 참 건강해졌어요. 토끼똥도 전혀 안 싸요. 눈곱이나 눈물도 잘 안 생겨서 제가 매일 잘 닦아주기만 한다면 얼굴에 냄새도 덜 나는 편이 됐어요.
▶️ [재구매 의사] :
솔직히 반려견 사료값도 견주가 해줄 수 있는 범위에서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매달 이 정도 가격이라면 부담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시저로 정착할 생각이에요. 급할 때 구하기도 쉬워서 좋은 것 같네요.
사실 상세 설명 페이지에서 보면 칠면조 사료에 들어있는 크런치한 야채 알갱이가 소고기 사료의 것보다 작아서 사본 것도 있는데 막상 받아보니 크기가 똑같네요. 그래도 강아지가 이제 다 잘 씹어 먹으니까 번갈아가며 사주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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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급여하는 사료라 혹시 거부감이 있을까 걱정되어 기존에 먹던 사료 위에 토핑처럼 소량씩 섞어 급여했는데, 예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 놀랐습니다.
새로운 사료임에도 냄새부터 관심을 보였고, 기존 사료보다 시저 사료를 먼저 골라 먹을 정도로 기호성이 좋았습니다. 래브라도 특유의 식탐이 있긴 하지만, 끝까지 남김없이 먹는 모습을 보니 맛과 식감 모두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알갱이 크기는 중형견이 씹어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너무 크거나 딱딱하지 않아 치아에 부담이 적어 보였습니다. 바삭한 식감 속에 고기와 야채가 조화롭게 들어 있어 단조롭지 않고, 매번 사료에 토핑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먹어준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칠면조와 야채가 들어간 구성이라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 사무실에서 생활하며 활동량이 일정한 아이에게도 잘 맞는 느낌입니다.
며칠 급여해 본 결과 배변 상태도 무르지 않고 안정적이어서 소화 면에서도 큰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새로운 사료로 바꿀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설사나 복부 불편감인데, 그런 증상이 없어서 안심이 됩니다. 사무실에서 돌보는 강아지이다 보니 간식과 사료의 균형도 중요한데, 기본 사료로 급여하기에 무난하고 간식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가격 대비 용량과 품질도 괜찮고, 할인 시에는 가성비가 더욱 좋아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기호성 좋은 사료를 찾고 계신 중·대형견 보호자분들이라면 토핑용이나 사료 전환용으로 한 번쯤 시도해보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입 날짜 : 1월 15일 주문
▪︎배송 날짜 : 1월 16일 도착
▪︎용량 및 사이즈 : 1kg × 3개
장 점 :
️ 기호성 좋은 편이라 잘 먹음
️ 소고기 향이 강해서 사료 거부 적음
️ 알갱이 크기 작아 소형견 먹기 편함
️ 1kg 소포장이라 신선도 유지 쉬움
️ 3개 구성으로 가성비 괜찮음
단 점 :
냄새가 꽤 진한 편
기름기 느껴질 수 있음
대용량 대비 가격은 살짝 높은 편
▪︎실사용 자세한 후기 :
강아지 키우면서 제일 신경 쓰이는 게 사료잖아요 ㅎㅎ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안 먹으면 소용없고 잘 먹다가도 갑자기 안 먹기 시작하면 그것도 스트레스고 그래서 사료는 항상 이것저것 번갈아 가면서 주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기호성 좋다는 얘기가 많은 시저 어덜트 건식사료 소고기 맛으로 주문해봤어요
1월 15일에 주문했고 16일에 바로 도착했어요 배송은 역시 빠른 편이라 좋았고 1kg짜리 3개가 각각 개별 포장돼 있어서 보관하기도 편했어요 대용량 한 포대보다 이렇게 나눠져 있는 게 오히려 신선도 유지에는 더 좋더라구요 !!
봉투를 열자마자 소고기 향이 확 나요 사람 기준으로는 냄새가 좀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강아지 입장에서는 이게 딱 좋은지 사료 주자마자 바로 달려오더라구요 평소에 사료 잘 안 먹고 냄새만 맡고 가는 날도 있는데 이건 그런 망설임 없이 바로 먹기 시작해서 첫 반응은 만족이었어요 ㅎㅎ
알갱이 크기는 작은 편이라 소형견 먹이기 좋아요 너무 크면 씹다 흘리거나 먹다 남기는데 이건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 크기라 먹는 데 불편함 없어 보여요 노령견이나 치아 약한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호성은 확실히 좋은 편이에요 사료 바꿀 때 제일 걱정되는 게 갑자기 안 먹는 건데 기존 사료랑 섞어서 주다가 점점 비율 늘려도 거부 없이 잘 먹었어요 특히 평소보다 밥 먹는 속도가 빨라져서 잘 맞는구나 싶었어요
다만 냄새가 진한 편이라 사람 기준으로는 처음 열었을 때 살짝 부담될 수 있어요 그리고 손으로 만져보면 기름기가 느껴지는 편이라 급여 후에 손 씻는 건 필수예요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료 먹이고 나서 배변 상태도 같이 봤는데 설사하거나 변 상태 나빠지는 건 없었어요 평소랑 비슷했고 냄새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이 부분도 안심됐어요 ㅎㅎ
1kg 소포장이라서 한 봉지 다 먹이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 눅눅해질 걱정이 적은 게 좋아요 사료는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냄새도 변하고 아이가 안 먹으려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만 보면 초저가 사료는 아니지만 3개 구성이라 계산해보면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어요 특히 기호성 생각하면 잘 먹어주는 게 제일이라 저는 만족하는 편이에요 매번 같은 사료만 주기보다는 중간중간 이렇게 기호성 좋은 사료 섞어주기에도 괜찮은 제품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사료 잘 안 먹는 아이들한테 한 번쯤 시도해보기 좋은 제품이에요 냄새는 강하지만 그만큼 강아지 반응은 확실히 좋은 편이고 소형견 기준으로는 먹기 편한 사료라 만족도는 꽤 높아요 다 먹고 나서 아이 반응 계속 좋으면 재구매할 생각 있어요 !!
특징 요약 :
️ 소고기 향으로 기호성 좋은 사료
️ 알갱이 작아 소형견 급여 편함
️ 1kg 소포장으로 신선도 관리 쉬움
️ 사료 거부 있는 강아지에게 적합
▪︎가성비: ★★★★☆
▪︎편의성: ★★★★☆
▪︎만족도: ★★★★☆
▪︎재구매의사: 있음
남편 혼자 힘들게 버는데
아기 둘 키우며 집안에 작게라도 보탬이 될께 없을까…생각 하다가 성심 성의껏,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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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갱이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어덜트 강아지가 먹기 딱 좋았어요. 딱딱함도 과하지 않아서 씹는 데 부담 없어 보였고, 급하게 먹는 편인데도 사료 가루가 많이 남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칠면조 베이스라 그런지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강하지 않아서 보호자 입장에서도 거부감이 없었어요.
급여한 지 몇 주 지나면서 변 상태도 안정적인 편이었고, 갑자기 설사하거나 탈 나는 일은 없었어요. 활동량 많은 날에도 잘 먹고 컨디션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기본적인 영양 밸런스는 괜찮다고 느꼈어요. 1kg 용량이라 신선하게 먹이기 좋고, 소형견이나 사료 자주 바꿔보는 분들께 특히 부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기호성, 급여 편의성, 강아지 반응까지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사료였어요. 입맛 예민한 강아지 어덜트 사료로 한 번쯤 시도해보기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강아지유치원 보낼 때도 먹이고 있고, n번째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추가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사료 표면이 지나치게 기름지지 않다는 거예요. 손에 묻는 잔여감이 적어서 급여할 때도 깔끔했고, 사료 그릇 주변이 금방 지저분해지지 않았어요. 소량씩 나눠 급여해도 잘 먹어서 훈련용 보상이나 간식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괜찮았고, 기존 사료와 섞어 급여해도 거부감 없이 잘 적응했어요.
그리고 사료는 지퍼백처럼 포장되어 있는데 끝까지 눅눅해지지 않았어요. 봉지만 뜯는거 보면 먼저 와서 기다리는 모습 보니 아이 입맛에는 확실히 잘 맞는 사료 같았어요~ 특히 칠면조 맛을 제일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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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1개 를 구매했어요
우선 유통기한은 아주 넉넉합니다
그래서 떨어지기 전에 미리 구매하는거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이
전혀 없어요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유통할수 있는 기한이라 실제 먹을수 있는
날짜랑 개념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기한이 길어서 나쁠게 전혀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평소 잘 먹지 않던 아이라서 알아보다가 처음 이 사료를 구매했는데
이제는 너무 잘먹어서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도 먹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을텐데
너무 맛있게 먹으니 꾸준하게 이 사료를 구매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냄새는 그렇게 강하지 않은데 너무 잘먹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료 크기 역시 작은 입 크기에 딱 맞춘 키블 디자인이라서
소형견 아이들이 먹기에도 문제 없이 좋았습니다.
영양성분 역시 아주 이해 하기 쉽게 잘 표기되어있습니다.
정확히는 상세하게 표기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먹는 음식이고 아이들에게는 밥인데
어떤 영양성분이 있는지 정도는 알고 싶은데
적당히 적어둔 사료들도 많이 보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아주 상세하게 적혀져 있어서 좋았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 뿐아니라 시저라는 자체가 사실 오래 되기도 했고
그간 문제 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그런 곳이라
신뢰하고 먹일수 있었습니다.
요약해보자면요
유통기한은 아주 넉넉합니다
두고두고 먹일수 있어요
영양성분도 아주 상세하고 알기 쉽게 잘 표기되어있어요
무엇보다 반려동물이 너무 잘먹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소형견들이 편안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너무 만족하면서 잘 먹이고 있습니다
영양분 충분하고 아이들이 아주 잘먹는 사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구입 날짜 : 12 26
▪︎배송 날짜 : 로켓배송
▪︎용량 및 사이즈 : 1kg 어덜트용 건식사료
장 점 :
️ 소고기 향이 강해 기호성 좋음
️ 알갱이 크기가 적당해 씹기 편함
️ 사료 부스러기 적은 편
️ 소포장이라 신선하게 급여 가능
️ 기본 사료로 무난함
단 점 :
대용량 대비 가성비는 보통
알갱이가 아주 작은 타입은 아님
사료 교체 시 적응 기간 필요할 수 있음
▪︎실사용 자세한 후기 :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는 처음 개봉했을 때부터 향이 꽤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료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도 불쾌한 느낌은 아니었고 강아지도 바로 관심을 보였습니다 평소 사료 바꾸면 잘 안 먹는 편인데 이 사료는 첫 급여부터 거부 없이 잘 먹었습니다 ㅎㅎ
알갱이 크기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중간 정도라 어덜트 강아지가 씹어 먹기 편해 보였습니다 급하게 삼키는 느낌보다는 어느 정도 씹으면서 먹는 모습이라 안심이 됐습니다 사료 가루도 많지 않아서 그릇 주변이 지저분해지지 않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소고기 베이스라 그런지 기호성이 확실히 좋은 편입니다 기존 사료랑 섞어서 급여해도 이 사료부터 골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료 바꿀 때 제일 중요한 게 잘 먹는지인데 그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1kg 소포장이라 개봉 후 오래 두지 않고 먹이기 좋습니다 대용량 사료는 끝까지 먹을수록 신선도 걱정이 되는데 이건 그런 부담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소형견이나 사료 여러 종류 돌려가며 급여하는 집에 잘 맞는 구성입니다
배변 상태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인 편이었습니다 설사나 변 묽어짐 없이 무난하게 유지됐고 냄새도 크게 심해지지 않았습니다 사료 바꾸고 나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특별히 튀는 기능성 사료라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어덜트용 건식사료입니다 기호성 좋고 무난하게 먹이기 좋아서 간식 섞어 주지 않아도 사료만으로 잘 먹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특징 요약 :
️ 소고기 베이스로 기호성 좋음
️ 어덜트 강아지 씹기 좋은 알갱이
️ 1kg 소포장으로 신선 관리 편함
️ 데일리 사료로 무난한 구성
▪︎가성비: ☆
▪︎편의성:
▪︎만족도: ☆
▪︎재구매의사: ☆
남편 혼자 힘들게 버는데
아기 둘 키우며 집안에 작게라도 보탬이 될께 없을까…생각 하다가 성심 성의껏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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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분석이 취미인 보리맛이에요.
엄마네 집 강아지는 입이 짧아서 사료를 깨작깨작해요.
연어보다는 닭고기사료를 조금 더 잘먹어서
이번에 소고기는 어떨까 하고 시저 사료를 주문해봤어요.
포메라 사료 섭취량이 많지는 않아서
1킬로씩 구입해도 충분했어요.
지퍼백 안에 나눠서 추가 포장 돼 있어서
소형견에게 주기 좋았어요.
고기가 든 간식에서 나는 향과 색상이어서
강아지가 엄청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아빠가 이제 사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
전에 먹던 거 다시 먹이자고 합니다ㅎ
엄마 집에 저녁에 가면 먹다 남은 사료가 그릇에 남아 있었는데,
요즘은 밥그릇이 항상 비어 있네요.
그 동안 사료를 몇 알씩 바닥으로 옮겨가며 깨작깨작 먹었는데,
시저는 그릇에 코 박고 다 먹어버린대요ㅎ
소고기가 그렇게 좋더냐 요 놈^^ㅋ
그 동안 닭고기 사료를 먹고 있었는데,
소고기 사료가 더 취향인가 봅니다.
소고기 좋아하는 입 짧은 강아지들 이거 먹어보는 거 추천합니다.
그 동안 이름난 사료 여러가지 먹여 봤는데
가장 잘 먹네요. 별 다섯개 드립니다.
항상 엄마 집에 오면 빈그릇이라서 먹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ㅎ
지금까지 보리맛의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1개” 후기입니다.
▶️ [반려견] : 몸무게 2.4kg 정도 나가는 1살 암컷 말티푸
▶️ [구매 이유] :
우리 강아지는 사료를 정말 안 먹는다. 공복토를 할 때까지 안 먹은 적도 많다. 배가 고파야 먹는다고 사료도 바꿔주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고 안 먹으면 그릇도 치워버리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나는 그렇게까지 못 하겠더라.
잘 먹는 사료를 찾아 이것저것 먹여보다가 반려견이 없어도 대부분 사람들이 한 번 쯤은 들어봤거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봤을 시저 사료를 한번 믿고 구매해 봤는데 잘 먹길래 재구매하게 되었다.
▶️ [먹여 본 후기] :
사료가 1kg라서 가볍고 자리 차지도 안 한다. 처음에는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워낙 작기도 하고 조금 먹는 아이라 한 달은 먹더라. 소포장은 되어 있지 않지만 포장지 자체가 지퍼백이라 남은 사료는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다.
사료 냄새는 당연히 사료 특유의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긴 하는데 너무 역하지 않은 정도라서 괜찮다.
사료 알갱이는 크런치한 알갱이 제외하고 다 괜찮은 것 같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이 알갱이만 뱉어내서 먹기 전에 3등분 해서 주곤 했다. 요즘은 그냥 주는데 배가 많이 고픈 날에는 그냥 먹고 덜 고픈 날에는 뱉어내더라.
그리고 나는 시저 습식사료랑 섞어서 주고 있다. 우리 강아지는 건사료는 뭘 주든 단독으로는 절대 안 먹는다. 아마 간사료도 습식이 맛있어서 먹는 것 같긴 한데 뭐가 됐든 잘 먹어주니 다행이다.
시저 사료를 먹은 뒤로는 변도 참 건강하다. 토끼똥도 전혀 안 싼다. 눈곱이나 눈물도 잘 안 생겨서 내가 매일 잘 닦아주기만 한다면 얼굴에 냄새도 덜 나는 편이다.
▶️ [총평 & 재구매 의사] :
솔직히 반려견 사료값도 견주가 해줄 수 있는 범위에서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매달 이 정도 가격이라면 부담되지 않는다. 나는 이제 시저로 정착할 생각이다. 급할 때 구하기도 쉬워서 좋은 것 같다.
근데 다음 구매는 소고기 말고 칠면조로 해보려고 한다. 알갱이 사진을 보니까 크기가 좀 더 작은 것 같아서 강아지가 더 잘 먹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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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1개” 후기입니다.
▶️ [반려견] : 몸무게 2.4kg 정도 나가는 1살 암컷 말티푸예요.
▶️ [구매 이유] :
저희 강아지는 사료를 정말 안 먹어요. 공복토를 할 때까지 안 먹은 적도 많아요. 배가 고파야 먹는다고 사료도 바꿔주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고 안 먹으면 그릇도 치워버리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저는 그렇게는 못 하겠더라더요.
잘 먹는 사료를 찾아 이것저것 먹여보다가 반려견이 없어도 대부분 사람들이 한 번 쯤은 들어봤거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봤을 시저 사료를 한번 믿고 구매해 봤어요.
▶️ [먹여 본 후기] :
사료가 1kg라서 가벼웠어요.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워낙 작기도 하고 조금 먹는 아이라 한 달은 먹더라고요. 소포장은 되어 있지 않지만 포장지 자체가 지퍼백이라 남은 사료는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어요.
사료 냄새는 당연히 사료 특유의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긴 하는데 너무 역하지 않은 정도예요.
사료 알갱이는 크런치한 알갱이 제외하고 다 괜찮은 것 같아요. 처음엔 이 알갱이만 뱉어내서 제가 3등분 해서 주곤 했는데 요즘은 그냥 주거든요. 배가 많이 고픈 날에는 그냥 먹고 덜 고픈 날에는 뱉어내네요.
저는 시저 습식사료랑 섞어서 주고 있어요. 건사료는 뭘 주든 단독으로는 절대 안 먹거든요. 아마 습식이 맛있어서 먹는 것 같긴 한데 뭐가 됐든 잘 먹어주니 다행이에요.
시저 사료를 먹은 뒤로는 변이 참 건강해요. 토끼똥도 전혀 안 싸고요. 눈곱이나 눈물도 잘 안 생겨서 제가 매일 잘 닦아주기만 한다면 얼굴에 냄새도 덜 나요.
▶️ [총평 & 재구매 의사] :
솔직히 반려견 사료값도 견주가 해줄 수 있는 범위에서 사줘야 하잖아요. 매달 이 정도 가격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시저로 정착할 생각이에요. 급할 때 구하기도 쉬워서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다음 구매는 소고기 말고 칠면조로 해보려고요. 알갱이 사진을 보니까 좀 더 작은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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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날짜 : 2024년 12월 4일
▪︎배송 날짜 : 로켓배송
▪︎용량 및 사이즈 : 1kg / 성견용
장 점
️ 기호성이 좋은듯 울댕댕인 이사료만 먹어요
️ 소고기 향이 과하지 않고 자연 육향 톤이라 식욕 자극됨
️ 알갱이 크기가 작아 소형견·노령견도 씹기 부담 없음
️ 기름 코팅이 강하지 않아 트림 냄새·소화 불편감 없이 깔끔
️ 변 상태 안정, 냄새 자극 약하고 묽음 없이 탄탄
️ 1kg 단위라 산패 걱정 없이 빠른 소진 가능하긴 함
️ 하루 두 번 급여해도 사료 거부나 잔반 없음
단 점
알갱이가 작아 급하게 먹는 아이는 삼킴 위험 있어 슬로우식기 필요
고단백이 아닌 중단백 포뮬러라 근육량 목적(작견, 활동견)엔 부족
소단백 알레르기 경험 있는 반려견은 사전 확인 필요!!
치아 힘이 약한 아이는 부드럽지만 너무 잘 부서져 흡입 급식 가능성
대용량이 없어서 넘 불편ㅠ
▪︎실사용 자세한 후기 :
사료 개봉 직후 느껴지는 은은한 소고기 향이 확실히 기호성을 높여주었습니다. 강한 육수 기름냄새가 아니라 반려견이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자연 육향 정도라, 습식 사료에 익숙한 아이도 바로 건식으로 넘어갈 만큼 거부감 없이 섭취했습니다. 알갱이 크기가 기존 사료보다 작고 바삭한 타입이라 잇몸 약한 노령견도 씹기 편했고, 반대로 너무 기름진 표면 코팅이 없어서 식후 트림·속 불편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실제로 사료 전환 후 변 냄새가 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변 냄새가 확 퍼지지 않고 중간 톤 정도라 실내 배변견도 관리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 변 상태는 3일 연속 급여 시 일정하게 탄탄하고 묽음 없이 유지되었고 잔변감도 없었습니다. 사료 견본 반응이 가장 분명한 순간은 사료 준비 소리만 듣고 앉아서 기다리는 행동 변화였는데
시저 건식은 확실히 식욕 반응이 높았습니다 이것만 찾아요
다만 급하게 먹는 버릇이 있는 아이는 알갱이가 작아 흡입하듯 삼키는 경향이 있어 슬로우식기를 함께 쓰면 훨씬 안정적입니다.
1kg 용량이라 개봉 후 산패 가능성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저는 불편하네요
대용량 만들어주심 딱인데..
약 1주 단위로 소진되나
기름 산화 냄새도 전혀 나지 않은 상태로 끝까지 깔끔하게 급여할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불편해요
전반적으로 기호성은 기존 사료 대비 분명하게 우수했고 소화·변 상태까지 안정 유지된 것이 가장 큰 만족 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무슨이유든 이것만 먹는데 어쩔수있나욥 ㅎㅎㅎ용량작아도 사야지
특징 요약
️ 기호성 매우 좋음
️ 소화 편안
️ 변 냄새 약함
️ 소형견 최적 구조
️ 산패 걱정 없는 1kg 단위이긴 하나 저같이 귀차니즘에 쓰레기 나오는거 싫으면 불편
▪︎가성비 : ️️️️
▪︎편의성 : ️️️️
▪︎만족도 : ️️️️️
▪︎재구매의사 : ️️️️️
“남편 혼자 힘들게 버는데
아기 둘 키우며 집안에 작게라도 보탬이 될께 없을까…생각 하다가 성심 성의껏,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제 리뷰 도움이 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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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1개 를 구매했어요
우선 이 사료만 수 년간 꾸준하게 먹여왔는데 너무 잘먹고 장점이 많은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유통기한은 아주 넉넉했습니다.
물론 유통기한 전에는 무조건 다 먹긴 하겠지만 그래도 유통기한이 길어서 나쁠게
전혀 없으니 만족스럽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단순히 유통기한이 길어서 좋다 보다는 최근에 만들어진 오래 보관해둔
사료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요
영양성분은 이해하기 쉽게 잘 표기되어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꼼꼼하고 쉽게 표기되어있더라구요
소고기가 기본 베이스가 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성분들이 있다는걸 바로 알수 있었어요
사람이든 강아지든 먹는 음식인데 꼼꼼히 알아야 하고 봐야하는데 그 점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있어요
그리고 이 사료전에 다른 사료를 먹일때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강아지 눈물이 많이 생겨서
냄새도 나고 관리도 어려웠는데 이 제품을 먹고나서 부터는 그러한점이 아주 많이 개선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강아지가 사료를 정말 잘먹어서 최고로 만족스러웠어요
사람들도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따로 있듯 강아지 역시 이왕이면 맛있는걸
먹고 싶을텐데 처음 주었을때 부터 맛이 있던지 아주 잘먹어서 흐믓하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사료라고해도 먹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데 너무 잘먹어서 좋습니다
요약해보자면요
유통기한은 아주 넉넉해서 좋습니다
두고두고 먹일수 있습니다
영양성분도 아주 이해 하기 쉽게 꼼꼼하게 잘 표기되어있어요
반려동물이 정말 잘먹어서 그게 제일 좋아요
여러 장점이 많고 특히 아이가 너무 잘먹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아지 사료를 구매하시려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희집 강아지가 사료를 너무 안먹어서 검색해보던 중에
발견하여 한번 먹여 보았는데 간식처럼 잘먹어서
벌써 세번째 구매중이랍니다
( ;●ᗜ●`*)
▶ 양
한봉에 들어있는 사료 양이 1키로 입니다
소형 강아지인 경우에는 3키로 5키로 되는 많은 양의 사료보다
조금씩 들어서 금방 먹고 새로 구매할수 있는 제품이
좋은거 같아요
( ;●◡●`*)
양이 딱 좋아요
▶ 가격
가격도 1키로씩 들어있으니 저렴해서 구매하는데
부담없이 구매할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합리적인 가격인거 같습니다
(◕ᴗ̵◕)♡
▶ 맛
맛은 직접 먹어 보질않아서 모르겠지만 입맛에 맞고
맛있으니 강아지가 잘먹는거 같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구매인데요
처음에 소로 구매했다가 금세 다먹고 다시 재구매하려고 하니
소맛이 품절이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칠면조 맛으로 구매했었는데
잘 안먹어요 ㅜㅜ
하지만 다 먹여야겟다 싶어서 다먹이고 다시 소맛으로
재구매 했습니다
역시 소맛에는 환장을 하네요 ㅎㅎㅎㅎ
특히 고기 식감의 부드러운 알갱이가 하나씩 있는데
그게 제일 맛잇는지 항상 그것 먼저 먹고 사료를 먹어요
너무 웃겨요 (๑;;᎑;)~♡
어떻게든 잘먹어주니 고맙고 예쁘고 그러네요
٩(◕ᗜ◕)و
▶ 제조국
포장지 사진을 찍다가 든 생각이 상세설명 등에 한자가 많이 적혀
있어서 중국이거나 일본에서 만든 제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조국이 호주였어요
^ ̳ට ̫ ට ̳^
▶ 사료모양
사료모양은 총 4가지로 되어 있는데
모양마다 맛도 다르고 크런치한 알갱이와 고기식감의 알갱이가
섞여있어서 반려견의 치아와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v。◕‿◕。v
▶ 마무리
일단 강아지가 잘먹어서 재구매하고 있구요
여러가지로 강아지 건강에도 도움을 줄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면 주는대로 받아먹는 반려견들을 위해
좋은 재료와 좋은 환경에서 제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ᴗ͈ˬᴗ͈)◞ (ᴗ͈ˬᴗ͈)◞
시저 얼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최고입니다
● 강아지가 너무 잘먹어요
● 칠면조보다 소를 더 좋아해요
● 1kg씩 포장 되어 있어서 좋아요
● 사료모양이 4가지 모양이에요
● 식감도 크런치한 사료와 부드러운 고기식감으로 두가지에요
● 가격이 합리적이에요
● 제조국은 호주입니다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칠면조는 항상 잘 먹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사료에요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먹여보니 소프트한 식감과 딱딱한 식감 사료를 다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1kg여서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도 부담스럽지 않고요
크런치한 야채 알갱이 2개, 부드러운 고기 알갱이 1개, x 모양 알갱이 1개 조합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사료 입자는 적당한 크기고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건 부드러운 고기 알갱이에요ㅋㅋㅋ 크기도 가장 크고 제가 봐도 맛있어 보이거든요 모든 종류 다 무리 없이 잘 씹어먹어요
칠면조 고기만 들어있는 사료였으면 부담스러웠을텐데 야채도 곁들여져 있어서 처음에 선택하지 않았나 싶네요
한때 사료를 잘 안 먹어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봤거든요 그중 발견한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입니다
지금은 꾸준히 잘 먹고 있어서 배변 활동도 매우 활발하고 잠도 잘 자서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에 정착하려고요~!
거의 입맛이 없는 날이 없네요 이제는ㅋㅋㅋ
다만, 봉지 내에 스푼과 실리카겔이 따로 없다는 점이 아쉬워요 더 작은 용량으로도 소분해서 팔아줬으면 하네요ㅠㅠ
근데 신기하게도 곰팡이 생긴적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항상 봉지 보관 했는데 신선했어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칠면조 맛 말고 다른 맛으로 도전해볼까해요
강아지 식습관 고민이신분들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가끔 할인할 때 있는데 그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1kg씩 사는데 다른 사료랑 섞어서 먹이는데도 너무 잘 먹어서 금방 사라지는 것 같긴 해요
이젠 2kg씩 쟁여 볼까 합니다ㅋㅋㅋ
아무튼 쿠팡에서 좋은 사료 발견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계속 판매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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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구입 날짜 : 2025년 10월 13일
▪︎배송 날짜 : 2025년 10월 14일
▪︎용량 및 사이즈 : 1kg
장 점
️ 알갱이 크기가 작고 균일해서 작은 입 가진 소형견도 부담 없이 먹어요.
️ 향이 강하지 않아서 반려견이 거부감 없이 잘 먹어요.
️ 단백질 함량이 꽤 높고 지방 비율도 적당해 체중 관리에 도움돼요.
️ 1kg 포장이라 보관하기 편하고 산패 걱정이 적어요.
️ 국내 정식 유통품이라 신선하고 포장 상태도 깔끔했어요.
️ 건사료지만 기름기 끈적이지 않아 손으로 줘도 깔끔했어요.
️ 가격이 비슷한 제품군 중에서는 구성 대비 가성비가 좋아요.
단 점
봉지 재질이 약간 얇아서 여러 번 열고 닫으면 지퍼 부분이 쉽게 망가져요.
1kg 단위라 금방 소진돼요.ㅠㅠ
▪︎ 실사용 자세한 후기
우리 집 강아지는 중형견과 소형견 사이 크기인데요
평소엔 습식 위주로 먹이다가 이가 튼튼해지고 나이도 어느 정도 되어서 이번엔 건식사료로 바꿔봤어요.
워낙 시저 브랜드를 신뢰하기도 하고 그동안 캔사료로 기호성 테스트는 충분히 했기에 이번엔 어덜트용 건식을 선택했습니다~!!
개봉하자마자 느껴지는 향은 고소하면서도 약간 고기향이 은은한 정도예요ㅋㅋ
일반적으로 저가 사료 특유의 기름진 냄새나 역한 향이 없어요.
알갱이는 균일한 크기의 작은 하트형이라 귀엽고 손에 잡히는 느낌도 부드럽습니다^^
처음 급여할 때는 기존 사료랑 반반 섞어서 급여했는데
처음엔 냄새 맡고 살짝 망설이더니 이내 와삭 소리 내면서 잘 먹더라구요
소고기 베이스라 그런지 먹을 때 입맛 다시는 소리가 들릴 정도예요
하루 두 끼 중 한 끼만 급여해도 변 상태가 아주 좋게 유지됐어요
너무 묽지도 너무 딱딱하지도 않게 !!!
또한 기름기가 덜해 식후에도 입 주변에 냄새나 끈적임이 남지 않아요
특히 아이가 얼굴을 바닥에 문지르거나
입을 핥는 행동이 줄어서 확실히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에요
보관은 지퍼백 타입이라 간편하지만 제가 느낀 단점은 한 가지!!!
지퍼가 몇 번 열고 닫다 보면 마감이 느슨해져서 습기 차지 않게
저는 따로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서 보관했어요 ^^
대형마트보다 훨씬 저렴하고 쿠팡 로켓배송이라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사료 떨어질 걱정 없이 바로바로 주문 가능
무엇보다 아이가 먹고 나서 피모 윤기가 조금 더 살아난 게 느껴졌어요
털이 부드럽고 냄새도 덜해져서 이번엔 정말 사료 하나로 차이가 느껴졌답니다.
예전엔 다른 브랜드로 바꾸면 설사하거나 사료 알갱이만 골라내곤 했는데
시저 어덜트 사료는 그런 거 없이 끝까지 깨끗하게 비워주는 모습이 너무 뿌듯했어요
그만큼 기호성+소화력+피모 개선 삼박자를 다 잡은 제품이라 생각돼요.
특징 요약
️ 소고기 베이스로 고소하고 자극 없는 향
️ 알갱이 작고 균일해 소형견에게 적합
️ 건사료지만 기름기 거의 없음
️ 변 냄새 줄고, 털 윤기 개선 효과
️ 밀폐용기 보관 시 신선도 유지
️ 로켓배송으로 빠른 수령 가능
▪︎가성비: (가격 대비 품질 매우 우수)
▪︎편의성: ☆ (보관은 별도 용기 필요)
▪︎만족도: (기호성·소화력·향 모두 만족)
▪︎재구매의사: 매우 있음 (현재 2번째 재주문 완료!)
남편 혼자 힘들게 버는데
아기 둘 키우며 집안에 작게라도 보탬이 될께 없을까…생각 하다가 성심 성의껏,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제 리뷰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클릭 한번 눌러주시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이것저것 좋다는 사료는 다 바꿔봤지만, 잠깐 흥미를 보이다가 다시 ‘입 짧은 강아지’로 돌아오기 일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지막으로 도전해 본 사료가 바로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 소고기&연어 맛)**였어요!
기호성, 진짜 대.박.입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요. ‘이것도 안 먹으면 어쩌지…’ 그런데 웬일! 봉지를 뜯자마자 고기 알갱이와 야채 알갱이가 섞인 알록달록한 모양에 먼저 제 눈이 즐거웠고, 은은하게 풍기는 고기 냄새에 저희 집 강아지는 이미 밥그릇 앞에서 대기 중!
사료를 밥그릇에 부어주자마자, 세상에, 코를 박고 허겁지겁 먹는 거 있죠? 며칠 동안 깨작거리던 애 맞나 싶을 정도로 싹싹 긁어 먹는 모습을 보고 저 정말 눈물이 핑 돌았어요. 사료를 다 먹고 밥그릇 주변을 계속 맴도는 걸 보니, “엄마! 이거 더 줘!” 하는 것 같더라고요.
시저만의 특별함? (알갱이 조합 & 영양 밸런스)
이 사료의 특징은 알갱이 모양이 다양하다는 거예요. 부드러운 고기 알갱이와 바삭한 크런치 야채 알갱이가 섞여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나 봐요. 입이 짧고 까다로운 저희 강아지에게 딱 맞는 식감이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호주에서 안전하게 생산/포장되었다고 하고, 고품질의 단백질과 지방으로 튼튼하고 건강한 체형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기호성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꽉 잡았다는 느낌! 든든하더라고요.
[꿀팁] 시저 캔이랑 섞어 먹이면 시너지 폭발!
나중에 알았는데, **시저 캔 (습식사료)**이랑 이 건사료를 섞어 먹이면 그렇게 잘 먹는대요! 시저 캔은 수분 함량이 85%라 수분 섭취는 물론, 낮은 칼로리로 체중 관리에도 좋다고 하니, 다음에는 캔이랑 같이 섞어서 특식으로 줘보려고요! 캔의 풍부한 육즙과 건사료의 아삭함이 만나면 저희 강아지 정말 난리 날 것 같습니다.
밥 안 먹는 강아지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시저 건사료 한 번 꼭 도전해 보세요! 기호성만큼은 제가 보장합니다! 저희 강아지처럼 입맛이 까다로운 친구들에게 구세주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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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입맛 까다로운 아이인데도, 시저 어덜트 소고기 사료는 매번 밥그릇까지 깨끗하게 비워요!
사진과 동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깔끔하게 잘먹어요
시저야 원래 뭐 유명하니까 제가 굳이 이렇게 까지 이야기 안하셔도 아시겠지만
그래도 리뷰니까 써본사람입장에서 디테일하게 알려드릴게요
1️⃣포장 첫인상
지퍼락 타입의 ZIP-LOCK 포장이라 신선도 유지가 잘 되고, 개봉 후에도 바삭함이 오래가요.
봉투도 두꺼워서 냄새가 밖으로 새지 않아 보관이 편리해요. 패키지 디자인도 시저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서 믿음이 갑니다.
2️⃣향 기호도
봉투를 열자마자 고소한 향이 확 퍼져요.
강아지가 냄새 맡자마자 꼬리 흔들며 달려와요 ㅎㅎ
소고기의 풍미에 연어의 담백함이 섞여 있어서 향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식욕을 자극해요.
알갱이 크기도 적당해서 소형견부터 중형견까지 모두 먹기 좋고, 너무 딱딱하지 않아 이빨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잘 씹어요.
3️⃣건강 변화
이 사료로 바꾼 뒤로 변 상태가 훨씬 좋아졌어요.
색도 안정적이고 냄새도 줄었어요.단백질 덕분인지 털 윤기도 좋아지고, 소화도 편해 보여요.
단백질과 지방 밸런스가 좋아서 활동량 많은 아이에게 딱이에요.
4️⃣보관 급여 팁
1kg 소포장이라 오래 두지 않아도 되고, 신선하게 유지돼요.
저는 밀폐용기에 담아두고 하루에 두 번 나눠 급여하는데, 마지막 알갱이까지 바삭해요.
습식 사료나 토핑과 섞어줘도 기호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1kg에 2-3주정도 먹이는것같아요
총평
까다로운 강아지도 좋아하는 맛
소화 잘되고 변 상태 안정적
1kg 소포장으로 신선도 굿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따로 사료통에 보관하지 않더라도 신선도가 잘 유지돼요)
재구매 의사 100%!
진짜 한 번 먹이면 다른 사료로 못 돌아가요저희 애기가 이제 이 사료만 찾아요 !
내돈내산 리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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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체험단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리뷰를 쓰기 시작했는데 알바생은 아니구여 ㅋㅋ
제 솔직 후기 입니다 오랫동안 이 사료만 먹여왔는데 그전에 다른거 먹었을때는 맨날 먹고 뱉을 정도로 까다로운아이거든요 이거는 꾸준히 잘 먹더라고요 많이 많이 구매하세용~~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칠면조 1kg × 3개 후기
“이 사료만 먹는 우리 아기♡ 매번 재구매 중이에요 ”
우리 강아지는 입이 좀 까다로운 편이라
사료 바꾸면 금방 입맛을 잃어버리곤 했는데요.
시저 어덜트 칠면조 사료를 처음 먹여본 이후로는
다른 사료는 아예 거들떠도 안 봐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3개 묶음으로 재구매했습니다!
맛 & 반응
봉투 여는 순간부터 향이 고소하게 퍼져요.
강아지가 냄새 맡자마자 꼬리를 흔들며 와서 앉아요 ㅎㅎ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이건 매번 남김 없이 싹 비워요.
특히 칠면조 맛은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아서
소화에도 부담이 없는 느낌이에요
건강 & 소화력
이 사료 먹기 전엔 변 상태가 고르지 않았는데,
지금은 변 냄새도 줄고, 색도 건강하게 변했어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낮아서
활동량 많은 중소형견에게도 딱 맞아요.
털 윤기도 좋아져서 미용할 때마다 칭찬받아요
보관 & 편리성
1kg 단위 소포장이라 신선도 유지가 잘돼요.
큰 사료봉투는 오래 두면 냄새가 바뀌는데
이건 소량씩 나눠져 있어서 그럴 걱정이 없어요.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마지막 알갱이까지 바삭하게 유지됩니다
구성 & 만족도
알갱이 크기가 크지 않아 소형견도 먹기 편하고,
딱딱하지 않아서 이빨이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씹어요.
냄새가 심하지 않아 사람 손으로 주기에도 불편함 없어요 ^^
장점 요약
️ 까다로운 강아지도 좋아하는 맛
️ 소화 잘되고 변 상태 안정적
️ 1kg 소포장으로 신선도 유지
️ 칠면조 단백질로 영양 밸런스 우수
️ 재구매율 100%! 믿고 급여 가능한 사료
아쉬운 점
아이의 입맛엔 완벽하지만,
가격이 조금만 더 착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총평
시저 어덜트 칠면조 사료는
우리 강아지의 인생 사료예요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잘 먹고,
소화력·피부 컨디션까지 좋아져서 이제는 바꾸기 싫어요.
매번 재구매하는 이유가 분명한 만족도 100% 사료랍니다
역시나 우리 집 쇼핑은 쿠팡이 답이에요.
쿠팡은 변함없이 최고의 쇼핑몰입니다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돼요]를 눌러주세요 ★★★★
블로그나 커뮤니티에도 좋은 후기가 많더라구요^^
시저 고메 비프 & 연어맛 사료 리뷰
강아지에게 급여해본 결과, 향과 기호성 모두 뛰어난 사료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패키지에서부터 비프와 연어 조합답게 고소하고 풍부한 향이 나서, 까다로운 편인 아이들도 관심을 보이기 쉬운 제품이에요.
좋았던 점
• 기호성 최강!
개봉하자마자 강아지가 달려올 정도로 향이 좋아서 식욕을 잘 자극해요.
• 반습식 키블(Semi Moist)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어린 강아지나 작은 견종도 먹기 편해요.
• 실제 고기 사용
‘Made with real meat’ 라벨처럼 비프와 연어 풍미가 강해서 고급 사료 느낌이 납니다.
• 소형견에 잘 맞는 크기
입자가 작아서 치아에 부담이 적어요.
아쉬운 점
• 기호성 위주의 제품이다 보니 장기 급여용 프리미엄 사료보다는 보조/간식용으로 어울릴 수 있어요.
• 가격 대비 용량(1kg)이 많지 않아 가성비는 보통입니다.
총평
비프와 연어맛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 입맛 까다로운 아이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사료예요. 산책 전후 보상용, 메인 사료 섞어주기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한 번쯤 사볼 만한 제품^^
후기 보충하는 리뷰어!! 2025년 10월 9일 쿠팡 후기 스타트!!
총평: 성견용 건식사료로 알갱이 크기가 과도하게 크지 않아 기호성이 좋고,
소고기 베이스의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식욕을 잘 끌어줬습니다.
배변 상태는 단단하고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토핑을 살짝 얹으면 편식하는 아이도 좋겠습니다.
상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씹는 소리가 크게 과하지 않아 예민한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먹었고,
물에 불렸을 때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아 식감 조절이 수월했습니다.
활동량이 적은 날 급여량을 10% 전후로 줄이면 체중 관리가 깔끔했습니다.
상품명: 시저 어덜트 강아지 건식사료, 소, 1kg, 1개
상품설명: 성견을 위한 소고기 풍미의 건식사료로,
다양한 키블 형태와 적당한 경도로 저작 만족도가 좋습니다.
바삭감 말랑함이 공존하는 제품 은은한 향의 밸런스가 좋아
편식견의 기호성을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물이나 습식과 혼합해도 뭉개짐이 과하지 않도록 설계된 점이 장점
사용 방법: 단독 급여는 체중과 활동량을
기준으로 1일 권장량을 2회 이상으로 나누어 급여하시고,
체형 변화와 배변 상태에 맞춰 5~10% 단위로 미세 조정해주세요
혼합 급여 시 건식 대비 습식 3:1 또는 2:1 비율로 시작하면
기호성과 소화의 균형을 잡기 좋습니다.
식단 전환 시 3~7일간 기존 사료와 섞어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면 위장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훈련 간식 또는 노즈워크 용도로 사용할 경우 1일 총 급여량에서
사용한 만큼 감해 과식과 체중 증가를 방지하십시오.
신선한 물을 항상 곁에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사이즈/용량: 1kg 단일 포장으로 소형 성견 기준 단독 급여 시
약 2주 내외, 혼합 급여 시 3주 전후 사용했습니다
알갱이는 소형견도 무리 없이 씹을 수 있는 크기였습니다.
상품특징: 바삭한 키블과 쫀득한 시감이 섞인
은은한 소고기 향으로 기호성이 우수합니다.
물이나 습식과 섞어도 쉽게 풀리지 않아 식감 유지가 좋습니다.
편식 경향이 있는 성견의 식욕 유도에 적합하며,
저작 자극으로 식후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소 단백질 민감견은 성분 확인 후 급여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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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리뷰 알바생 아닙니다!!제 돈주고 사서 써영 쿠팡에도 아르바이트생이 영입된거 같아서 …리뷰보고 아이러니 할때가 있습니다~저는 쿠팡탑 1000 리뷰어 입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쿠팡구매 해왔어요
천개가 넘는 제품들..리뷰들..쿠팡오픈 초기부터 구매해온 것들이고 꾸준히 써온 리뷰들이 점수가 더해져 지금 탑 1000인 거구요 제가 리뷰 거짓없이 쓰지만 점수는 많이 받지 못해요 써보고 아닌거는 아니니까 좋다고 쓴 글들은 잘 보여져서 점수를 받는데 써보니 별로네요 한 리뷰들은 쩌기..
밑바닥에 가있어서 점수를 못받고 늘 항상 탑 1000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도움이 될 수 있게 쓰겠습니다 도움됐다 눌러 주시면 감사합니다 체험단 할때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당~♡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우선 포장부터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밀봉 포장이라 신선도가 잘 유지되고, 사료를 덜어낼 때도 내용물이 부서지지 않고 형태가 잘 유지됐습니다. 향도 인공적인 냄새보다는 고소하고 담백한 향이 나서 반려견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어요.
입자가 너무 크지 않아서 소형견도 먹기 편했고, 딱딱하지 않아 치아가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씹을 수 있었습니다. 기름기 도는 느낌 없이 바삭한 질감이라 손에 잡아도 미끌거리거나 냄새가 심하지 않았고, 급여 후 주변이 지저분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급여 후 소화 상태나 변 상태도 괜찮았어요. 기름진 사료를 먹을 때 종종 변 냄새가 심해지거나 묽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먹은 후에도 냄새가 심하지 않고 변 상태가 일정하게 유지돼서 안심이 됐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적절하고, 영양 밸런스가 잘 맞는 사료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먹는 속도와 반응에서 만족도가 느껴졌습니다. 평소 밥을 남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거의 남기지 않고 다 먹었고, 식사 후에도 배를 문질러주면 기분 좋게 누워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건식임에도 촉촉한 풍미가 살아 있어서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견에게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사료 입자 크기, 향, 영양 밸런스 모두 고르게 잘 잡혀 있고, 급여 후 컨디션도 안정적이라 믿고 급여할 수 있었습니다. 시저 브랜드답게 맛과 품질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앞으로도 꾸준히 급여할 생각이에요. 반려견이 먹는 즐거움과 보호자가 느끼는 안심을 함께 주는 사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