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야 소가죽 노매듭 밴딩끈 캐주얼 스니커즈 24S029 – 스니커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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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가죽 재질이 부드러워서 새 신발 특유의 뻣뻣함이 거의 없고, 발등을 잡아주는 밴딩끈이 있어서 신고 벗을 때 정말 편하다고 해요. 신발끈 묶을 필요가 없으니까 출근 시간에 급하게 신을 때도 바로 쏙 들어가는 게 제일 좋다네요. 걸을 때도 밴딩이 발을 잘 잡아줘서 덜 벗겨지고 안정감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까 디자인이 깔끔하고 어느 정도 포멀한 느낌도 있어서 캐주얼뿐만 아니라 슬랙스 같은 정장 느낌이랑도 잘 어울려요. 주말에 캐주얼하게 입을 때도 괜찮고, 회사 가는 날도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스타일이에요. 색감도 세련되고 마감도 잘 돼 있어서 가격 대비 퀄리티는 충분히 좋아 보여요.
남편이 하루 종일 신고 다녀봤는데 발이 크게 피곤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는 그 말 듣고 바로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볍고 쿠션도 괜찮은 편이라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어도 발이 덜 아프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고, 깔끔하고, 신기 쉬운 신발 찾는 분들께 딱 맞을 것 같아요. 남편도 다음엔 다른 색도 사자고 할 정도로 만족했어요!
받자마자 6시간동안 신어보고, 지금도 신고 있고, 앞으로도 신고 이동할 예정인데, 이 신발 제발에는 상당히 잘 맞아요…
아 저의 발은 나이키 운동화 270신고, 발볼은 많이 없는데 발등이 약간 튀어나와서 그냥 일반 슬립온스타일은 조금 불편해하는, 그렇다고 발등에 맞춰서 신발을 사면 발볼이 얇아서 신발이 가끔씩 벗겨지는 조금 곤란한 발이거든요..
그런데 이 신발은 제 발에 잘 맞아요^^ 발볼이 마치 맞춤제작한듯 발 볼을 살며시 잡아주고, 길이는 앞으로 저의 손톱정도길이가 남으며, 엄지발가락에 간섭을 하지 않아 발톱이 검게 죽을일이 없고, 뒤 지활재부분이 발뒤꿈치를 잘 잡아줘서 어지간한 빠른 걸음으로도 신발이 벗겨지지 않고, 발등에 밴드처리가 되어있어서 발둥이 약간 올라와 있는데도 불편한 느낌이 없고, 아직 밑창마모가 덜되서 그런가 고무창이라서 그런가 쉽게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가격대비 상당한 퀼리티의 갑피는 덤입니다..
신발은 쿠팡에서 항상 실패만 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성공한거 같네요..
저는 장황한 글을 읽는 걸 안좋아합니다. 근데 물건을 살때 리뷰를 많이 참조하는 편이라 제가 써보고 느낀점 고려한 점을 간단하게 적어봤답니다. 참고하세요^^/
▶️ 구매동기
️ 남편이 회사에서 신는 세컨 신발이 필요해서 구입
️ 흰색만 2켤래라 검정구입
️ 신발이 세일중이라 구매했답니다.
▶️ 구입시 고려사항
️ 디자인이 문안하고 유행타지 않는가?!
️ 소재가 싼티나거나 주름이 잘 가지않는가?!
️ 발볼이 좁아서 불편하진 않는가?!
️ 가격은 저렴한가?!
▶️ 사용후기
️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 괜찮은 신발입니다
️ 사진과 디자인이 거의 동일합니다
️ 편하게 신기에 적합합니다.
️ 신발 발볼이 넓은분들은 패스하세요
️ 10만원대 구두의 퀄리티를 기대하진 마셔요^^;;
▶️ 추천 및 재구매 의향
저희는 발볼이 큰편이라 좀 작은편입니다. 정사이즈거나 조금 작으신분들이 신으면 좋겠고 그냥 편하게 신으실분에게 추천드려요^^
▶️ 총평
저렴하게 무안하게 신으신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발볼크신분들은 패스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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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구두 270정도 신고 운동화 275정도 신는데요
이 신발은 좀 크게 나온 것 같아요
신랑이 이 사이즈가 맞다고하네요
도움되실 것 같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신발은 편하다고 했어요
더 신어보고 블랙도 주문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전혀 싼티 나지 않으며, 정말 예쁩니다. ㅋㅋ 신고 나가면 확실히 더 잘생겨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물론 코디는 세미캐주얼로 맞춰야겠지만, 출장이나 업무용으로 딱 적합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정말 착합니다. 이 정도 품질이라면 10만 원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예요. 게다가 인조가죽이 아니라 진짜 소가죽이라니… 헉, 대박! 정말 좋은 신발을 득템해서 매우 행복합니다. 흰색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 모두 구매했어요.
참고로 사이즈는 정사이즈보다 조금 크게 나오는 편입니다. 제 발은 265인데 260을 주문했더니 이게 더 잘 맞네요. 물론 발볼이나 발등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길이는 확실히 정사이즈보다 약간 크게 느껴집니다.
예쁘게 관리해서 오래오래 신고 싶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신고 다니기에도 편하고 좋습니다
발을 더더욱 편하게 할려면 깔창을 바꿔서 사용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신발바닥 쿠션은 폭신하니 좋아요
️싸지즈가 크게 나오긴했네요
️한치수적게 구매했더니 낙낙하니 맞음
️발볼 두꺼우신분들 좋아하시겠어요
️ 25.11.30
아들이 맘에들어하는데 ..
발볼이 두꺼운변도 아니고 보통인데
발등 부분이 다아서 쓸린다고하네요
그래서 제가 안늘어나서 그런다고 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가죽이 맞는거 같긴한데 ..
이상하게 매우 딱딱해서
발등이 뻘거요
가격대비 가볍게 싣기 좋아요ㅎ
265 사이즈인데도 맨발에 신으면 손가락 하나는 쑥 들어가는 여유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고 걸으면 `북, 부욱`하는 소리가 나서 거슬렸는데 이틀째 신으니 소리는 좀 줄어들었네요.
처음엔 별로 예쁘단 생각이 안 들어서 잘못 샀나 싶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묘하게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착화감은 꽤 좋습니다. 발이 편해요.
다른 색상도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신발은 괜찬은데 깔창에 문제 있음.
구매후 깔창 교체 무조건 해야함.
하루만에 깔창에서 초록색 가루 떨어짐.
흰양말에 붙어서 잘 안떨어짐.
사진처럼 깔창 삭아서 가루가 떨어지고 양말에 다붙음.
세탁해도 잘 안떨어짐.
상품 관리에 신경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착용하니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깔창을 깔아주면 더 나을듯 합니다.
너무 얇아서 발에서 느껴지는 모든 땅의 기운을 다 느끼고 다닙니다. 나사,못 작은거라도 있으면 발 아작날거같아요
역시나 끈이 고무밴딩으로 되어있어서 신고 벗기 편하고 평소 신고 걸을때도 불편함 없이 너무 만족합니다.
편해서 계속 이 신발만 신게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