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워크북은 한 장 한 장이 그림 중심이고 글씨나 숫자도 큼직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었어요. 특히 한글 책에서는 기본 자음/모음 익히기, 선 따라 쓰기, 짝 맞추기 같은 활동이 많아 손에 힘이 약한 아이도 성공 경험을 자주 느끼더라고요. 처음엔 연필 잡는 법을 잘 몰라서 자주 빠졌었는데, 차근차근 따라 하면서 집중 시간도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수학 워크북도 마찬가지예요. 숫자 쓰기, 같은 것 찾기, 도형 간단 비교 등 놀이처럼 진행되는 활동들이 많아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었어요. 숫자를 따라 쓰는 과정에서 “1”, “2”처럼 선이 적은 글자는 잘 쓰지만, 숫자 “8”처럼 복잡한 숫자는 엄마 손을 조금 빌리기도 했어요. 그래도 완성하고 스티커 붙이며 칭찬해 줄 때 아이 얼굴이 밝아지는 걸 보니 너무 뿌듯했습니다.
한 권당 분량도 부담스럽지 않고, 20권이라는 양도 한 달 정도 꾸준히 하기에 딱 좋은 분량이었어요. 처음엔 하루에 한두 장만 했는데, 점점 아이가 스스로 책을 꺼내 와서 하고 싶다고 손에 들고 오는 날도 있었어요. 부모 눈으로 봐도 기초 개념 잡기 + 학습 습관 만들기 용도로 아주 좋은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
단,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니까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시키기보다는 짧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처음엔 연필, 색연필 잡기를 어려워했지만 조금씩 손에 익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워크북 세트는 만 2세 아이의 한글·수 개념 기초를 재미있게 시작시켜주는 데 적합한 교재였어요.
장점 & 특징
기초 개념 친화적 — 글자/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도 부담 적음
그림 중심 활동 — 흥미 유도 + 놀이처럼 학습 가능
20권 구성 — 하루 소량씩 꾸준히 진행하기 좋음
한글 + 수학 통합 — 언어 & 수리 개념을 함께 잡을 수 있음
⚠ 참고할 점
모든 아이가 같은 속도로 학습하지 않으니 압박 없이 놀이처럼 활용하면 효과가 더 좋음
난이도는 기초 수준이지만 반복과 칭찬이 중요함
선택한 이유
*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뚜렷한 색감과 크게 쓰여진 글씨들이 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흥미를 유발하더라고요. 특히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인 자극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아이들이 평소에 자주 접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함께 배우는 숫자: 숫자를 배우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숫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함을 없애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반복되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특히 우리 아이는 스티커 붙이기를 정말 좋아해서 매일 새로운 스티커를 붙이는 걸 기다리곤 했어요.
* 반복 학습을 통한 학습 효과 증대: 같은 내용이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학습 효과를 높여줘요.
* 부모와 함께하는 즐거운 학습 시간: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어서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스티커 활동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스티커 붙이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 권을 다 해버릴 정도였어요. 스티커 활동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 색칠보다는 스티커 활동을 더 선호해요: 색칠하기보다는 스티커 붙이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스티커 활동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총평
이 책은 처음 한글과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활동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학습 흥미를 유발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특히 스티커 붙이기 활동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하지만 스티커 활동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아이에 따라 색칠하기보다는 스티커 활동을 더 선호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우리 아이의 한글과 숫자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추천 대상:
* 한글과 숫자를 처음 배우는 영유아
*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숫자를 가르치고 싶은 부모
* 아이의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여주고 싶은 부모
그때는 지금보다 더 어려서 집중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정도로
보고 눈돌리고 이랬는데
지금은 1년만 지났을뿐인데 좀더 집중하더라구요^^
아기가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고 자동차도 좋아해서
처음시작을 ‘탈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꼭 차례대로 할필요 없잖아요^^)
역시나 바로 집중을 하더니
자기도 스티커 붙일거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아기가 집중을 잘하니 책이 후딱후딱 넘어가요!!
스티커로 자동차는 어디붙일까~ 하면 뙇! 자기가 붙이는데 기엽습니다. 그 칸에는 못 붙이지만 이게 뭔지 알고 있다는게 엄마는 더 신기해요~
잘했다고 칭찬하면 더 좋아해요ㅎㅎ(아기들은 알기쉽네여)
한권 다하면 자기가 다시 펼쳐서 붙인 스티커 떼고 다시 붙여요ㅋㅋ
그리고 스티커 붙이는거만 있는게 아니라 선긋나 색칠하기도 있어요. 그래서 손에 색연필 쥐어주면 잘 못하지만 제가 같이 잡고 하면 곧 잘 따라해요~ㅎㅎㅎ
이게 20권 세트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아기가 잘 봐줘서 넘 좋습니당
겨울이 오다보니 단체활동하기엔 좀 걱정이 되어서 집에서 노는데 이걸로 시간 보내면 꿀입니당ㅋㅋㅋ
♤ 포장 : 비닐에 잘 포장되어서 왔어요
♤ 연령수준 : 활동이 세분화되서 나눠져 있어요
한글 10권, 수학10권 으로 되어있고 각 권마다 할수있는 활동들이 있어서 아이가 하기 편해요
수준이 어렵지않아서 충분히 할수가 있어요
수학은 단순히 숫자만이 아니라 공간, 분류, 색깔, 모양 등이
나눠져 있어서 개념을 익히기에 좋아요
♤ 책 모서리가 뾰족하거나 겉표지가 두껍지 않아서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고 안에 종이가 얇지않아서 좋아요
♤권당 24페이지로 되어있어서 조금은 얇은 느낌이 드는데 총 권수가 10권이어서 괜찮은듯해요
♤아이와 한글, 수학 첫권 시작했는데 좋아하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5세지만 늦은생일이라 만2세로 샀음.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어차피 옆에서 다 읽어주고 설명해 줘야항.
집중시간도 길지 않아서 좀 쉬운걸로 선택했더니 쉽기는하지만..
나쁘지않음.
성취감도 느끼면서 다음책단계도 해보면 좋을듯.
중간중간 스티커 좋아함.
활동도 그리기 .선. 붙이기 .따라하기등 여러가지 영역이 있음
동작따라하기는 같이해주면 은근히 좋아하고 즐거워함…
모든활동은 같이 하면 좋아한다..
금방금방 끝내서 지루해 하지않고 끝에 이름써주고 박수쳐주면 좋아함.
가격대비 한번씩 하기 괜찮은듯.
♡ 구매일 : 2020.2.13-14
♡ 상품평 : 나이는 5살인데 10월생이라 늦은 5살아이
공부개념보다는 처음 접해보고 쉽게 재미로 해볼려고 구매
내용이 다양하고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 하네요.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스티커 붙이기, 선긋기, 끄적이는 용으로 더 많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어 하니 좋네요.
쓰는 내용만 있으면 아이가 지루해할텐데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네요.
하루에 한권 또는 이틀에 한권씩 풀고 있네요~
그림들이 재밌어요
내용이 재밌어서 쉽게 할수 있어요, 아이자존감 뿜뿜
수학은 크기나 수량 비교하는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잘알아먹어서 잘풀어요
한글은 아직 어려워해요, 그래도 언젠가는 알리라..ㅎㅎㅎ
️단점은 잘모르겠어요
️️38개월 남아예요, 가정보육중~~ 무엇보다 공부보다 삼시세끼 밥차리는게 힘드네요ㅜㅜ
쉬운것도 있어서 지루해 하기도하지만 대부분 재밌게 넘어가서
3세 이어서 할까 생각중이예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교재를 보니 스티커도 있고 아이에게 딱!!!맞는 교재더라구요.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엄마로써 정말 행복했어요.
아이가 흥미를 느껴요: 억지로 앉혀서 공부시키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어해요. 동물 친구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화려해서 그런지 자꾸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단계별 구성이 꼼꼼해요: 한글은 ‘나의 몸’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익힐 수 있고, 수학도 ‘일대일 대응’처럼 기본부터 탄탄하게 잡아줘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서 믿음이 가요.
가성비 최고: 20권이라는 넉넉한 구성에 가격도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한 권 한 권이 아니라, 전체 시리즈를 쭉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쉬운 점: 이건 미리 알아두세요!
스프링 제본이 아니에요: 책이 낱장으로 잘 넘어가긴 하지만, 스프링 제본이 아니라서 종이를 뜯어내서 사용하기엔 좀 아쉬워요.
스티커가 조금 부족해요: 아이가 스티커 붙이는 걸 좋아하는데, 책에 비해 스티커 양이 조금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우리 아이 첫 학습지를 찾는 분: 만 2세 아이에게 부담 없이 학습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딱이에요.
가성비 좋은 워크북을 찾는 분: 여러 권을 한 번에 구매해서 꾸준히 학습시키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제가 예상한것과는 조금 달랐어요.
수학은 마음에 들어요.
일대일 대응부터 시작해서
숫자세는것이 반복적으로 구성이 잘되어서 아이가 쉽게 수를 익히도록 되어있어요.
근데.. 한글은… 아이가 한글을 모르는것을 전제하에 볼때 애매한 활동이 많은것 같아요.
우리 몸 부위별로 스티커 붙이는 부분을 예로 들면
아이들은 직관이 참중요한데
발과 다리 스티커 위치가 혼동되어서 다른 위치에 붙이기도 해요. 차라리 신체부위 바로 위에 붙이게 하면 좋았을텐데 부위별로 선을 길게 늘여서 그 위치에 한글을 붙이게 되어있더라구요. 이부분은 만2세 아이들이 인지하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돼요. 동시에 두가지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아이들이 위치는 잘 찾는데
몸 위치를 찾고 선 위치까지 찾는.. 두가지 일을 해야해서 혼동이 될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게 다른 위치에 붙였을때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넘어갔지만 그걸 틀렸다고 할경우 아이가 혼란스럽고 이 활동이 싫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나이 아이들의 학습지는 학습의 기대보다 재미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서 아이는 재미있어하니 만족합니다.
틀렸다고 하시기보다 즐거운 놀이처럼 함께 해주시면 좋은 활동이 될것 같아요.
만4세용은 어려울것 같아 만2세용으로 구입했는데 잘산거같아요.
좀 내용이 만4세가 하기에는 너무 쉽긴한데
공부개념보다 놀이개념 구입했는데 스티커도 붙이고 놀면서 공부하는거라 만족해요.
오늘 왔는데 한글한권 수학한권 뚝딱했어요.
워낙 아이가 스티커 워크북을 좋아하는 터라 권수가 굉장히 많아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노래 부르면서 혼자 책상에 앉아서 스티커 이것저것 붙이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아이 혼자 하는 것도 무리가 없네요~
다음엔 미술 워크북도 사주려구요!
수학은 1-5, 6-10, 1-10이렇게 세분화 되어서 권수가 나눠져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부담스럽지않게 재미있게 아이랑 숫자 공부 하고있어요 ㅎㅎ
아이도 심심하면 이 워크북 꺼내서 저랑 같이 하자고 갖고 오기도 하구요 ㅎㅎ
권수마다 장수는 그렇게 많지않아요 ㅎ 얇구요 저는 아쉬운 느낌이지만 집중력이 그리 길지 않은 아이들에겐 좋은것 같아요
너무 장수가 많으면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 하네요~
스티커 워크북 좋아하며 색칠놀이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코로나로 얼집도 못가고 방문 수업도 못한탓에 구매하게되었어요
기존에 만1세용을 한적이 있어서 만2세용을 선택했답니다
*사용개월수
27개월 여자아기
3살이지만 만1세용 부터 천천히 시작하는게 맞는것같아
단계별로 시작했어요
*장단점
가격도좋고 너무 맘에들어요
내용도좋고 스티커 붙이기 줄긋기 색칠하기 등등
골고루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어좋아요
사실 만1세도 쉬운 내용은 아니였어요
잘 따라하는 부분도 있었고 못 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지금 역시 만 2세용도 어려운 부분이 있긴해요
날까로운부분도 없고 책 크기도 전체적으로 크고 얇지만
가격대비 좋은것 같아요
*재구매의사
다 끝내면 다음에는 만3세용이겠죠
다른책보다 여기께 젤 나은것 같아요
재구매의사 있어요
6살 누나 공부할때마다 하고싶어하고 부러워하길래
놀이용으로 사주었어요~~
내용은 4살 아이에게 어려운것 같기도하고 쉬운 것 같기도하고
아직까지는 공부 의미보다는 놀이용으로 봐줘야될것같아요
책에다 낙서하고 그림그리고ㅎㅎ 그래도 스티커붙이는거 즐거워해요
아이랑 조용히 앉아서 놀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10권까지 마스터하면 한번 더 사줄까합니다
공부하는게 습관되면 좋을것같아요!!
한글과 수학이어서 아이가 원하는 책 아무거나 하나씩 하는데 저도 어렵지 않게 한권에 30분쯤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워킹맘이어서 아이가 엄마랑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수 있는것 같아 좋구요 이미 어린이집에서 만2세반 교육을 마춰가고 있는 실정이기에 어렵지 않게 잘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곧 4권쯤 하면 끝나가는데 다음단계를 시작 하던가 만2세 다른 학습 라인으로 조금 더 해 볼까 해요
한국나이4세/ 만3세/어린이집 만2세반 아이에게 완전 추천입니다.
단계는 나이에 비해 한단계 낮게 해줘야 아이가 아는것을 막 이야기하며 자신감을 표출할 수 있고 반복 학습으로 즐거워 하니 저는
만2세 단계 너무 잘 골랐다 싶구요^^ 참고 하세요!
손으로만 따라 가보라는 것도 아이에겐 색연필로 따라 그리게 하고 스티커의 점선 부분도 스티커 붙이는 페이지 마다 아이에게 점선 부분을 가위 오리기로 하게 한후 붙이는데 점점 잘 해가고 있어요.
가위질도 안되고 앉아서 선을 그리는것 조치 안되던 아이가
효과음을 내주면서 함께 해가니 요즘은 하루에 한권씩 끝낼정도로 앉아서 뭔가 집중도 하고 꾸준히 다음단계도 구매할 의향이 있어요.
일단 스티커가 한권빼고인가? 있으니 흥미유발에는 좋아요.
다만 책에 직접하는 활동이 아닌 노래알려주는 페이지들(머리어깨무릎발 곰세마리 등)은 크게 쓸모는 없다고 느껴지네요~
저희 애는 27개월인데 집에서는 아직 규칙에 맞춰 노는 것 보다는 자유롭게 노는 걸 좋아해서 선긋기나 스티커도 좀 자기 맘대로 그리고 붙이긴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 스티커는 여기야~ 선 그어볼까? 이렇게 하는게 좀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뭐 하루에 몇장씩하고 그러진 않아요. 저희 애와 비슷한 성향의 애라면 좀 실망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용은 괜찮아요 재미있게 공부해볼수 있을거 같아요
매일 하루에 2-3개씩 하면서 재미 있어해서 다 하고 나면 또 구매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하기 쉽고 무조건 따라 쓰기식이 아닌 스티커도 붙히고 따라 쓰고 색칠 하면서 하는거라서 아이들도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요. 반복적으로 눈에 단어나 숫자를 보여지면서 외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신종 코로나 때문에 어디 못나가고 집에만 있어야해서 걱정했는데 집에서 재밌게 해줘서 다행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