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남아용 점보형, 6단계, 76매 – 팬티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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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18개월 남아 아기엄마입니다!
신생아때부터 쭉 하기스제품만 사용중이에요
◾️소재
아기가 매일같이 착용하고 있는 기저귀 소재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아기 피부가 닿는면이 대나무&사탕수수 소재로 만들어져 순하고 자극없이 착용가능해요 실제로 저희 아이는 신생아때부터 가을&겨울은 늘 네이처메이드라인 사용중이랍니다! 기저귀 발진 한번없이 너무 잘 사용중이에요!
◾️흡수력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라인은 통기성과 흡수력이 개선된 ‘듀얼액션코어플러스’가 적용되어 더 빠르게 흡수하고 허벅지샘쪽 또한 꼼꼼하게 잠궈주어 샘 걱정없이 착용가능해요! 저희 아기는 낮에도 밤에도 다행히 기저귀 한번도 샌적 없이 편하게 착용중이랍니다!
◾️입고 벗기기가 쉽고 편해요
하기스만의 이지액션 매직테이프로 기저귀를 입히고 벗기기가 편리해요! 팬티형이라 팬티처럼입히고 벗길때에는 밴드형처럼 쉽게 벗길수있어요 또한 용변후 기저귀 처리할때에도 돌돌 말아서 밴드로 접착해 정리해서 버릴수있어 부피도 적어요
봄여름에는 썸머나 밤부라인 사용하고
가을겨울에는 네이체메이드라인 사용해요!
소재부터 안심가능하고 믿고 쓸수있는 제품이라 쭉 사용하게되는것 같아요
아이마다 맞는제품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저는 주변에도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꼭 추천하는 제품이랍니다!
내돈내산 아기엄마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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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점점 커가면서 기저귀 선택이 더 까다로워지더라고요.
이제는 단순히 “브랜드 유명한 것”보다는 정말 새지 않는지, 피부에 자극은 없는지, 오래 입고 있어도 괜찮은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게 됐어요.
그런 면에서 하기스는 항상 기본 이상은 한다는 믿음이 있는 브랜드라, 고민 끝에 2024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남아용을 선택했어요.
사실 여러 기저귀를 번갈아 써보긴 했지만, 다시 돌아오게 되는 브랜드가 있다면 역시 하기스인 것 같아요.
<첫인상 & 착용감>
기저귀를 처음 꺼내봤을 때 느껴진 건 전체적으로 탄탄하고 부드럽다는 인상이었어요.
겉감부터 안쪽까지 만져보면 까슬거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고, 얇지만 허술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어요.
팬티형이라 입히기도 편하고, 허리 밴드가 쫀쫀하면서도 과하게 조이지 않아서
입혔을 때 아기가 불편해 보이지 않았어요.
특히 배 쪽이나 허벅지에 빨갛게 자국이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흡수력 &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이 기저귀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단연 소변이 새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아무리 좋은 재질이라도 새기 시작하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데,
네이처메이드는 그 부분에서 확실히 안정적이었어요.
낮 동안 활동량이 많은 상태에서도,
기저귀가 축 처지거나 옆으로 새는 느낌 없이 잘 잡아줘서
기저귀 갈 때마다 “아, 역시 하기스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남아용 구조라 그런지
앞쪽 흡수도 잘 잡아주고,
기저귀 안쪽이 빠르게 흡수돼서 겉면이 질척거리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닿는 느낌 & 네이처메이드 라인 특징>
네이처메이드 라인은 이름 그대로 자연·순한 이미지가 강한 라인이라
피부에 닿는 느낌이 확실히 부드러운 편이에요.
아기가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가렵거나 불편해 보이는 행동이 거의 없었고,
기저귀 갈 때도 안쪽이 너무 눅눅하지 않아서 안심이 됐어요.
피부가 예민한 아이에게도 비교적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활동량 많은 아기에게 잘 맞는 이유>
이제 기어 다니는 수준을 넘어서
걷고, 뛰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시기인데,
기저귀가 말려 올라가거나 돌아가는 일이 거의 없었어요.
움직임을 따라가면서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점은
팬티형 기저귀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 점에서 네이처메이드는 활동량 많은 아기에게 잘 맞는 기저귀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쉬운 점>
솔직히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다만 가격대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살짝 높은 편이라
대용량 할인이나 행사할 때 구매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총평>
하기스 2024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남아용은
소변이 새지 않는 안정적인 흡수력
부드러운 착용감과 피부 자극 적은 재질
활동량 많은 아기에게도 잘 맞는 핏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기저귀라고 느꼈어요.
“역시 믿고 쓰는 하기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소변이 안 샌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선택할 이유가 있는 제품이에요.
앞으로도 기저귀 고민될 때는
다시 손이 갈 것 같은, 안정감 있는 선택이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체중이 16kg, 키가 95cm 정도 되다 보니 기존에 쓰던 6단계가 조금씩 타이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활동량도 많아지고 허리나 허벅지 쪽이 살짝 눌리는 느낌이 있어서 이번에 고민 끝에 하기스 2025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특점보 남아용 7단계로 업했어요. 신생아 때부터 계속 하기스를 써와서 사이즈 업도 자연스럽게 같은 라인으로 선택했어요 🙂
좋았던 점
사이즈 업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ㅎㅎ 7단계로 바꾸니까 허리랑 허벅지 쪽이 훨씬 여유 있어 보이고, 아이가 움직일 때도 불편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16kg 아이 기준으로 낑김 없이 편안하게 잘 맞아요.
흡수력은 말할 것도 없이 만족스러워요. 밤 기저귀로 사용해도 샘 없이 잘 버텨주고, 아침까지도 축축함이 덜해서 안심돼요 🙂 네이처메이드 특유의 부드러운 안감 덕분에 피부 자극도 없었고, 기저귀 발진 없이 잘 사용 중이에요.
그리고 역시 하기스는 마무리 찍찍이 테이프가 최고예요ㅎㅎ 다 쓰고 말아서 버릴 때 너무 편해서, 다른 기저귀 쓰면 이 부분이 은근히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남편도 이 테이프 때문에 항상 하기스로 사라고 하더라고요.
아쉬운 점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7단계 특점보라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사이즈가 안 맞는 기저귀로 아이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감수하게 돼요 🙂
결론
하기스 2025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7단계는 체중 15kg 이상, 키 큰 아이에게 정말 잘 맞는 사이즈예요. 6단계에서 애매함 느끼셨다면 고민 없이 업해도 될 것 같아요ㅎㅎ 착용감, 흡수력, 마무리 편의성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저희 집은 기저귀 뗄 때까지 계속 이 라인으로 갈 것 같아요 🙂
네이처메이드 라인답게 소재가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순했어요. 장시간 착용해도 엉덩이나 허벅지 쪽에 쓸림 자국이 거의 없었고, 발진도 덜한 편이었어요. 흡수력도 좋아서 밤 기저귀로 사용해도 새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아침까지 보송한 상태가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허리 밴드가 너무 조이지 않으면서도 흘러내리지 않게 잘 잡아줘서 활동량 많은 아이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남아용 구조라 앞쪽 흡수력이 특히 안정적인 느낌이었고, 소변 양이 많아도 한쪽으로 쏠리지 않아서 안심됐어요. 통기성도 괜찮아서 여름에도 답답해 보이지 않았어요.
88매 대용량이라 자주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 점도 편했고, 가격 대비 구성도 괜찮다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데일리 기저귀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 기저귀였어요.
첫째 아이부터 둘째까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하면서 아기들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좋아요. 아기 피부가 붉어지거나 간지러워하지 않아요. 사탕수수 유래 성분이라 아기 피부에 더 부드럽고 순해서 좋아요.
손으로 기저귀 안쪽을 만져보면 부드러워요.
**아기도 편하게 입어요.
팬티형이라 활동이 많은 남아에게 좋아요. 많이 움직여도 기저귀가 뒤틀어지거나 벗겨지는 일이 없어요. 기저귀도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워 움직임이 자유로워 아이가 입기에도 좋아요.
**흡수력이 좋아요.
기저귀 흡수력이 좋아요. 흡수력이 좋아서 아기가 소변을 보더라도 겉돌지 않고 바로 흡수가 되요. 바로 흡수가 되서 아기 엉덩이도 뽀송뽀송해요.
흡수도 잘 되서 밤중 기저귀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요.
흡수가 잘 되서 옆으로 새지도 않아서 좋아요.
**통풍이 잘 되요.
다른 기저귀보다 통풍이 잘 되서 피부가 뽀송뽀송해요. 발진이 나지 않아서 좋아요.
**소변 알림줄이 있어서 좋아요.
소변 알림줄이 있어서 소변을 보면 바로 색이 바껴요. 소변 알림줄로 기저귀 교체 시기를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이지액션 매직테이프가 있어서 좋아요.
허리 밴드에 이지액션 매직테이프가 있어서 좋아요. 기저귀를 벗길때 뜯어서 벗길 수 있어서 좋아요.
사용한 기저귀를 다시 이지액션 매직테이프로 돌돌 감아 버릴 수 있어서 좋아요.
**저렴하게 잘 구매했어요.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잘 구매했어요.
제조일자도 비교적 최근에 제조된 제품으로 잘 받았어요. 추천해요.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기저귀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단연 소재의 안전성과 부드러움입니다.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이름에 걸맞게 사탕수수 유래 원료를 사용한 점이 부모로서 매우 안심이 됩니다. 실제로 만져보았을 때 안감의 촉감이 매우 보들보들하여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도 발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착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2025년형 모델은 이전보다 더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흡수력은 오히려 더 강력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는 물론이고, 밤새 많은 양의 소변을 보더라도 새는 현상이 거의 없어 아침까지 아이의 엉덩이가 보송보송하게 유지되는 점이 놀랍습니다. 또한, 남아용 특화 설계로 앞부분의 흡수 공간이 넉넉해 소변이 한곳으로 뭉치는 현상이 덜하며, 허리 밴드와 다리 주변의 신축성이 뛰어나 조임 없이 아이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서포트해 주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대형 단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경제적 및 실용적 부분
제품의 품질 자체는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하지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아쉬운 점은 역시 가격적인 부담입니다. 7단계(특점보) 사이즈는 한 팩에 들어있는 매수가 적다 보니 기저귀 한 개당 단가가 장기적인 비용 측면에서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네이처메이드 특유의 친환경 소재 특성상 소변을 본 직후 겉면에서 약간의 눅눅함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는 통기성이 좋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기스 제품 특유의 찍찍이 방식은 기저귀를 갈아줄 때 편리하지만, 뒤처리를 위해 돌돌 말았을 때 부피가 생각보다 커져서 기저귀 쓰레기통이 금방 차게 되는 점도 실생활에서 느낀 미세한 단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제외한다면 아이의 피부 건강과 활동성을 위해 이만한 제품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근데 하기스는 아이 피부에 맞아서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부터는 항상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만 사용했어요.
하기스 기저귀는 허리 밴드와 다리 둘레 부분의 신축성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아이가 앉았다 일어섰다해도 밴드가 꽉 조이거나 흘러내리는 느낌 없이 착 감겼고, 움직임이 많아도 벗겨지지 않아 안심이 되었어요.
흡수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밤잠을 재우기 직전이나 낮잠 직전 넉넉히 채워두면, 다음 기저귀 교체 시기가 기저귀가 축축하게 젖지 않고 아이 피부가 비교적 뽀송하게 유지되었어요.
특히 배변량이 많았던 날에도 뒤집힘이나 새는 문제 없이 깨끗이 잘 잡아주었고, 아침까지도 눅눅한 느낌이 덜했습니다.
또한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이 쓰기에 피부 자극이 적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평소 민감한 피부를 가진 우리 아이는 기저귀를 오래 채우면 빨갛게 붉어지거나 땀띠가 나곤 했는데, 이 제품은 하루 종일 작용해도 피부가 편안해 보였어요.
허리 밴드나 다리 밴드가 타이트하지 않아서 피부 자국이 남지 않았고, 통기성 덕분인지 밤중 뒤척임이 잦은 날에도 땀이 차거나 불편해하는 모습이 덜했습니다.
그리고 팬티형이라서 갈아입히기가 정말 편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아무리 흡수력이 좋다고 해도 오래 채워두면 축축함이 느껴지고 아이도 불편해하는 모습이 있었어요.
기저귀를 자주 바꾸는 편이라면 하루에 여러 개 쓰게 되는데 사용량이 많을 경우 비용이 생각보다 부담될 수 있겠다는 느낌이에요.
결론적으로, 이 기저귀는 편함 + 흡수력 + 착용감 + 피부 자극 감소로 꽤 균형 있게 갖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활발히 움직이고, 피복이나 옷갈아입히기보다 기저귀 갈기가 간편한 걸 선호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럽고, 특히 야간 외출이나 낮잠/밤잠이 포함된 하루를 대비할 때 든든한 선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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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지금까지 쓴 좋은점은 피부 자극이 확실히 적고 네이처메이드 라인은 이름 그대로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하는 제품들인데, 이번 팬티형 기저귀도 표면이 굉장히 부드럽고, 아이 피부에 닿는 느낌이 포근해서 트러블이 거의 없었어요
저희 아이는 조금만 거칠거나 흡수 안 되는 기저귀를 쓰면 허벅지 접히는 부분이나 엉덩이 윗부분에 빨갛게 올라오는 편인데. . 하기스는 그런 게 거의 없더라구요
그리고 흡수력이 좋아요
기저귀는 사실 아무리 디자인이 예쁘고 성분이 좋다고 해도 흡수력이 부족하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런데 네이처메이드는 ‘흡수 속도’도 빠르고 오랫동안 보송함이 유지되는것같더라구요
낮잠잘때는 기저귀 새는일이 없었고 밤에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기저귀갈때 샌적은 거의 현재 저희 아이가 20개월인데 10번미만?인것같아요
신축성은 또 얼마나 좋게요?
허리 밴드가 너무 조이거나 울지 않고, 아이가 배에 힘을 주거나 많이 움직여도 말려 올라가지 않고
허벅지 라인도 마찬가지로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라, 오래 착용해도 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더라구요
활동량 많은 아이들한테는 이 ‘편안함과 안정성’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뛰고, 앉았다가 일어났다 하거나 소파에서 굴러다녀도 흐트러지지 않고 제자리를 잘 유지해줍니다 ㅎ ㅎ
냄새 부분도 이야기해보자면, 확실히 타 브랜드에 비해 냄새 차단이 잘되는 편이에요.
어떤 기저귀는 소변 냄새가 너무 빨리 올라와서 몇 시간 만에도 갈아줘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네이처메이드는 냄새가 확 올라오는 게 거의 없었고, 특히 대변을 봤을 때도 흡수층이 조금 눌러주면서 냄새를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외출 시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팬티형은 피부 민감한 아이, 활동량 많은 아이, 흡수력·보송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무조건 하기스 라고 생각합니당
저희 아이처럼 움직임 많고 피부가 예민한 아이에게는 딱 맞는 제품이라
신생아시절부터 쓴거라 뭐 이것만으로 이유가 더잇을까요? 전 기저귀 졸업할때까지는 쭉~쓸거같아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20개월이며,현재11.5정도 나가는데
여유있게 잘맞아요!
얼마 전에 구매를 해서 사용했었는데 좀 사용하고 나니 미리 구비를 해둬야 할 것 같아서 재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로켓배송에 좋은 상품 하기스 기저귀, 기저귀는 하기스 브랜드만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여아는 공용입혀키웠는데 남아는 공용이 작은 기분이더라고요
남자아이는 분유먹여 키우는 중인데(여아는 완모)
그래서 체격이 더 큰 것같더라고요 공용이 안 맞진 않은데
되게……. 작은 기분 ㅠㅠ 잘 새더라고요
아직 뒤집는 시기도 아닌데 작으면 어쩌나 싶어서
남아용으로 나온 하기스 젠더핏 케어 성별맞춤 솔루션으로 나온
이 제품을 구매해봤어요
2단계 공용은 6~8kg인데
이번에 산 3단계 남아용은 6~10kg까지에요
심지어 사진으로 보아도 크기차이가 상당함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뒤집기도 하지 않는 아이에게 팬티형을 입혀도 괜찮은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긴한데 일단 제가 편하기도 하고
아들이 엄청난 발차기와 끄응 힘주며 버티기 자세를 자주하는데
오히려 팬티형이 입히기에 편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진작 남아용사서 입힐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고 ㅋㅋ
남녀공용보다 남아용으로 나온 거 입히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착용감도 좋아요. 아이가 뛰어놀다가 갑자기 쪼그려 앉거나 다리를 쭉 뻗거나 기어가는 자세를 할 때도 기저귀가 몸을 따라 잘 늘어나줘서 배와 허벅지에 자국이 남거나 압박감 있는 느낌이 없어요. 특히 허리밴드 부분이 부드럽고 탄성이 좋아서 배가 많이 나온 날이나 유난히 활동이 많은 날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아요. 기저귀 살 트러블이 걱정돼서 평소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 제품은 통기성도 괜찮은 편이라 오래 착용해도 엉덩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발진이 생긴 적이 거의 없어요. 피부가 민감한 아이에게도 잘 맞는 느낌이라 엄마 입장에서는 더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가장 편리한 부분은 갈아줄 때 스트레스가 적다는 점! 팬티형이다 보니 아이가 도망다닐 때도 서서 금방 갈아줄 수 있고, 가랑이쪽 찢는 라인도 깔끔해서 응가했을 때도 빠르게 벗겨낼 수 있어요. 한 번에 양쪽이 시원하게 찢겨서 손에 묻을 걱정이 확 줄어드는 거… 엄마들은 알죠, 이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또 접착 테이프가 있어서 사용한 기저귀 돌돌 말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으니까 외출할 때도 위생적으로 정리돼요.
디자인도 귀엽고 색감도 깔끔해서 여름에 바지 없이 기저귀만 입고 돌아다닐 때도 보기 좋아요. 기저귀가 뚱뚱해 보이지 않아서 바디수트나 레깅스 같은 옷 입힐 때도 실루엣이 예뻐요. 원래 사용하던 기저귀가 너무 뭉치거나 꺼짐이 생겨서 답답했는데, 이건 오래 입혀도 형태가 크게 무너지지 않는 점도 신기했어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팬티형은 “밤샘 가능, 피부 자극 적음, 활동성 최고, 갈아주기 쉬움” 이 네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기저귀예요. 사용량이 많다 보니 가성비도 중요했는데, 5단계 88매 구성으로 오래 쓰니까 가격 부담도 덜했고 재구매 의사 100%예요. 육아하면서 기저귀 스트레스 하나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삶이 편해지는데, 이 제품은 확실히 그 만족을 주는 아이템이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정착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여름에는 썸머나 밤부라인
겨울에는 네이처메이드!!
신생아때부터 쓰던 네이처메이드는
판테딘 시카케어 로션이 첨가되어있어 아기 피부에 자극없이 보호해줍니다!
저희 아기 기저귀발진 한번도 없이 사용하고있어 정말 늘 믿고쓰는 하기스 네이처메이드에요♡
소변양이 많을때에는 밤기저귀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쭉 네이처메이드만 사용해도 새는거없이 잘 사용중이랍니다!
다만 소변양이 많은 아가라면 하기스 맥스드라이 추천드려요!
한여름에 세일하는 다른 유명한 제품 사용해봤었는데 저는 특유의 화학냄새?같은게 나서 다시 하기스로 바로 돌아왔어요!
쉬냄새를 완벽하게 잡아주지는 못하지만 그건 크게 상관이 없고 자극없고 발진없고 새는거없이 너무 잘 사용하고있어요
다만 늘 가격이 비싸다는게 아쉽지만 단계가 올라갈수록 기저귀수도 적어저서 더욱 아쉽지만ㅎㅎ
늘 믿고쓰는 하기스라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허리 밴드가 너무 조이지 않으면서도 잘 잡아줘서 아이가 오래 입고 뛰어놀아도 흘러내리거나 자국이 남지 않았고, 남아용이라 앞쪽 흡수력이 특히 좋아 밤 기저귀로 사용해도 샐 걱정이 적었어요. 밤새 뒤척여도 아침까지 보송한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팬티처럼 쏙 입히고 벗기기 쉬워서 기저귀 갈 때 아이가 많이 움직여도 수월했고, 외출 시에도 간편했어요. 디자인도 자연스러운 색감이라 과하지 않고 깔끔한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무엇보다 사용 후 아이 엉덩이에 발진이나 붉어짐이 거의 없어서 계속 사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대는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품질과 안정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활동적인 남아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 기저귀라고 생각해요.
첫째 때부터 꾸준히 사용하던 기저귀예요. 여러 브랜드를 번갈아 써봤지만,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팬티’ 만큼 부드럽고 편한 제품을 찾기 어려워서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기저귀가 다 떨어진걸 모르고 있다가 알게되서 급하게 쿠팡으로 구매했네요. 급할 때는 역시 쿠팡이죠.
장점:
역시 가장 큰 장점은 부드러움과 통기성이에요. 일반 기저귀에 비해 안감이 훨씬 보들보들하고, 아이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어요. 여름철에도 크게 답답하지 않고 땀띠가 잘 생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한여름에는 썸머를 쓰긴 했어요). 허리 밴드도 탄탄하면서도 조이지 않아 움직임이 많은 5살 아이가 입기 딱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뒷처리하기가 정말 편해요. 옆선이 깔끔하게 찢어져서 갈 때 손에 묻을 일도 적고, 팬티형이라 아이도 스스로 입고 벗는 연습을 하기 좋아요. 흡수력도 좋아서 밤에 가끔 쓸 때에도 새는 일 없이 편히 잘 자네요.
아쉬운 점: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에요. 하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좋아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총평:
첫째 때부터 믿고 써온 브랜드라 큰 고민없이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부드럽고 통기성 좋은 소재에, 아이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안심되고, 뒷처리도 편해서 부모 입장에서도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샘방지 기능도 안정적이어서 외출 시 걱정이 덜합니다. 특히 옆선이 쉽게 뜯어져서 갈아줄 때 편하고, 재질이 전반적으로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향 제품이라 화학적인 냄새가 없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88매 구성은 사용량이 많은 집에서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여러 브랜드를 번갈아 써봤지만 결국 다시 네이처메이드로 돌아오게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흡수력, 통기성, 착용감 등 기본 기능이 모두 균형 있게 잘 잡혀 있어 재구매 의사가 확실한 제품입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한 착용감, 뛰어난 흡수력, 안정적인 샘방지까지 기본 기능이 균형 있게 갖춰진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꾸준히 재구매하기 좋은 기저귀입니다.
우선 사이즈 부분을 말씀드리면, 4단계는 보통 9~14kg 아기에게 적합한데 저희 아기가 10kg 초반대라 딱 맞습니다. 허리 밴딩이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워서 배를 조이지 않고, 아이가 앉았다 일어났다 하거나 뛰어놀아도 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아요. 허벅지 부분도 잘 맞아서 샘 방지도 확실히 되고, 너무 조이지 않아 움직임이 자유롭습니다. 아기가 낮에도 걷고 뛰는 걸 좋아하는데, 기저귀가 말리거나 흘러내리는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잘 맞아서 안심이 됩니다.
흡수력도 만족스럽습니다. 밤에 자기 전에 갈아주면 아침까지 10시간 가까이 그대로 두어도 샘이 거의 없어요. 아이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편이라 기저귀에 소변량이 많은데도 피부가 축축해지지 않고 겉면이 깔끔하게 유지되더군요. 기저귀 안쪽 흡수체가 빨리 소변을 흡수해주니 아기가 불편해하지 않고 깊이 자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낮에도 외출할 때 3~4시간 정도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갈아주는 횟수가 줄어든 것도 장점입니다.
피부 트러블 부분도 중요한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라인이 확실히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것 같아요. 아기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예전에 다른 브랜드 사용했을 때는 가끔 발진이나 붉은 자국이 생기곤 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가 거의 없었습니다. 겉감이 천 느낌이라서 공기 순환도 잘 되고, 통기성이 좋아 땀이 차는 여름철에도 기저귀 발진 걱정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디자인도 깔끔하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그림이 있어서 갈아줄 때 덜 거부합니다. 팬티형이라 갈아입히기도 훨씬 편해요. 아이가 가만히 누워있지 않고 자꾸 움직이려고 하는데, 서 있는 상태에서도 쉽게 갈아입힐 수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 큰 장점입니다. 외출 시에는 더더욱 교체가 간단해서 유용했습니다.
104매 대용량 구성이라 가격 대비로도 꽤 합리적입니다. 아기가 하루에 기저귀를 5~6개 정도 쓰니 한 박스를 사두면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더군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해서 받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활동량이 더 늘어나면 허리 밴딩이 약간 느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몸무게에는 딱 맞지만, 아기가 성장하면서 11~12kg 정도 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성장 과정이니 제품 자체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사이즈 선택의 문제겠지요.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하기스 NEW 네이처메이드 팬티형 기저귀 4단계는 흡수력, 통기성, 피부 친화성, 착용감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밤샘 방어력이 좋아서 부모 입장에서는 아침에 기저귀 걱정이 줄어드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아기가 편안하게 잘 자고, 낮에도 자유롭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