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소재의 안전성입니다. 헝겊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기가 입에 넣고 빨아도 걱정이 적고, 모서리나 날카로운 부분이 전혀 없어 안심하고 혼자 쥐어줄 수 있었습니다. 아기들은 뭐든 손에 잡히면 입으로 가져가는데, 이 책은 그런 행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재질이라 부모 입장에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손으로 구기거나 세게 잡아당겨도 쉽게 망가지지 않아 내구성도 좋아 보였습니다.
책의 구성도 아기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색감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선명해서 아기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고, 페이지마다 다양한 그림과 패턴이 있어 넘길 때마다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그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촉감 놀이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책에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헝겊책 특유의 가벼운 무게감도 장점입니다. 아기가 혼자 들고 흔들거나 넘기기에도 부담이 없고, 떨어뜨려도 다칠 걱정이 없습니다.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해서 집뿐만 아니라 이동 중이나 외출했을 때도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유모차나 아기띠에 걸어두고 보여주기에도 좋아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놀이 학습책이라는 이름에 맞게, 단순히 보는 책이 아니라 놀이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을 넘기며 소통하고, 그림을 가리키며 이야기해주다 보면 아기와의 교감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아직 말을 못 하는 시기지만, 반복해서 보여주다 보니 특정 페이지에서 더 오래 바라보거나 손을 뻗는 반응을 보여서 아기의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탁 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아기 책은 위생 관리가 중요한데, 헝겊책이라 오염되었을 때 세탁이 가능해 안심이 됩니다. 자주 입에 넣는 아기 용품인 만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첫 놀이 학습책 마이 퍼니북 헝겊책’은 아기 첫 책으로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소재, 아기 눈높이에 맞춘 구성,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점까지 고루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기에게 부담 없이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아기와 함께 교감하며 사용할 수 있는 첫 책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광고로도 몇번 본 제품이라 반갑게 주문했어요
전부터 사고싶었는데 아기가 입에 너어어어어무 다 집어넣어서
아직은 이르다해서 돌이 지나고 구매했네요
돌이 지나도 아직 입에 집어넣는 14개월 아가지만
안돼 입에 넣지마를 어느정도 알아들어서 괜찮을거 같아서 주문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왜 이제 주문했지?! 싶네요
자기껀줄 알았는지 박스부터 열심히 들고다니더니
하루종일 열었다 덮었다 꺼냈다 넣었다 열심히 가지고 놓아요
엄마들 공감하시겠지만 잘 가지고만 놀면 아주아주 만족스럽죠
아이가 꺼내는건 잘 꺼내지만 너무 깊이있으면 못꺼내고
좁은 곳에 집어넣는건 아직 못해요
그래서 가지고 놀때 엄마가 필요하긴하지만 그래도 꽤나 잘 노네요
시계도 열심히 돌리고 줄고 당겨보고 열심히 꺼내고
입에도 엄마 몰래 좀 넣어보고(어쩔수 없죠ㅠㅠ)
언제까지 이렇게 잘 가지고 놀아줄지 몰라도 지금은 매우 만족이에요
아쉬운 점은 디테일이 좀 부실하고 마감이 안좋은게 종종있네요
박음질이 이상하다던가 끈이 이미 갈라져서 덜렁댄다던가
책 마감이 안좋다던가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도 대체적으론 만족합니다
# 14개월 아이가 매우 잘 가지고 노는 퍼니북
# 다양하게 놀 수 있어서 시간이 매우 잘 감
# 마감이나 디테일이 안좋은 부분이 있어 아쉬움
️️️️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꾹!!!!!
가장 좋았던 건 감각 자극 요소가 풍부하다는 것! 페이지마다 바스락 소리가 나거나 다른 질감들이 있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우리 아기는 특히 소리 나는 부분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스스로 탐색하더라고요. 알록달록한 색감도 눈에 잘 띄어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동물 그림들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엄마가 하나씩 가리켜주며 이건 무슨 동물일까? 하고 소통하는 놀이도 자연스럽게 돼요.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해서 외출할 때 챙기기 딱 좋아요. 유모차에 달 수도 있고, 차 안이나 병원 대기하면서도 아기가 지루하지 않게 잡고 놀기에 좋았습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아직 힘이 약한 아기도 스스로 넘기기 편해요. 집에서도 책장에 꽂아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고요.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 촉감이 부드럽고 모서리 부분도 모두 라운드 처리돼 있어 얼굴을 비벼도 불편해하지 않아요. 냄새도 심하지 않았고, 색 번짐이 쉽게 일어날 것 같지도 않아 보여요. 다만 헝겊책이라고 무조건 세탁 가능한 건 아니라고 해서, 저는 세탁은 신중하게 관리하려고 합니다.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주거나 햇볕에 말려 위생 관리하고 있어요.
내구성도 괜찮습니다. 실밥이 쉽게 풀리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고, 아기가 물고 당기고 좌우로 흔들어도 금방 망가질 것 같지 않아요. 처음 산 교구가 오래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가격 대비 효율을 따지면 정말 가성비 좋은 첫 장난감이에요. 소근육 발달, 청각,시각 자극, 집중 놀이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느낌! 장난감 치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 선물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총정리!
아기 손과 입 탐색에 딱 맞는 부드러운 소재
바스락 소리 + 다양한 색감으로 감각 발달에 도움
휴대성 좋아 외출 필수템
내구성 괜찮아 오래 쓸 수 있음
세탁은 주의 필요
우리 아기 첫 헝겊책으로 좋은 선택이었어요. 계속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서 완전 만족입니다 🙂
유명한 제품이 따로 있는데 가격이 너무 충격이라 다른 제품을 찾아보다가 집에서 아띠래빗 병풍도 쓰고 있겠다 믿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첫 인상은 빨간색에 귀여운 토끼에 제법 두툼한 것이 퀄리티가 좋아보였습니다
아기와 함께 앉아서 언박싱을 해보았는데
>>핸드메이드라고 해서 큰 기대를 안했는데 접착제보다 실로 마감되는 것들이 많아서 엄마의 입장에서 너무 좋았어요 입에 가져가서 빠는일이 많은 시기라 아무래도 불안하거든요
>>만져보니 부드럽고 친환경 펠트라고 해서 더 좋았습니다
>>책이 제법 두툼한데 똑딱이로 잠구면 안에 내용물이 벌어지지 않고 고정되서 들고다니기에도 좋아요
>>각 페이지 마다 다양한 구성으로 소근육발달에 좋고 인지발달에도 좋은 영역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화려한 색상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그정도였습니다 아직 7개월이어서 돌 이후는 되어야 잘 놀 것 같습니다
***첫 놀이 학습책 마이퍼니북 비지북에 흥미를 가질 돌 이후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아기 9개월 된 아이키우고 있는 엄마인데 요즘 장난감 질려하고 재미없어해보여서 검색하다 다른 헝겊책에 비해 가격과 아이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될거같아 주문해봤어요!
우선 아띠래빗 마이 퍼니북 헝겁책을 사용해보니 정말 만족스러워요. 촉감이 부드럽고 다양한 소재가 있어서 아기가 손으로 만지거나 입에 넣어도 안전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시각적으로도 색상이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서 아기도 흥미를 갖고 오래 집중하는 편이에요.
(들고오자마자 쳐다보더니 혼자 30분을 놀았답니다 !!!)
세탁할 때는 첨에 소독해서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안심할 수 있어 더 좋습니다.
크기가 적당해서 외출시, 카시트에서 자주 들고 다니며 놀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여러페이지가 있어 엄마와 아기가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 교감 시간이 늘어난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소재가 많으니 가능한거같아요 ㅋㅋ페이지마다 만질게 많아서 애기도 흥미있어해요!
다만 아기가 아직 구강기 시기라 물고기 야채 이런거는 삼킬장도는 아니지만 좀 작아 입에 넣을가봐 위험해보여 빼고 당근 치약칫솔 등 큰거만 놀게해주고있어요!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어합니다.
9개월 아기 장난감으로 추천드립니당!!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한번 눌러주세요^^)
먼저 소재가 굉장히 부드럽고 가벼워서 아이가 스스로 들고 놀기에 부담이 없어요. 겉감뿐만 아니라 내부 솜도 폭신하고, 모서리도 딱딱한 부분이 전혀 없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씹어도 물에 젖어도 크게 형태가 망가지지 않고 금방 마른다는 점이에요. 아기 장난감은 결국 침과 이유식, 분유에 자주 노출되는데 이 제품은 세탁 후에도 금방 말라서 실사용이 편합니다.
내부 구성도 알차요. 아이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촉감 요소와 사운드 요소(바스락 소리 등)가 들어 있어 옆에서 지켜보면 눈이 반짝반짝해지는 게 보여요. 단순한 그림책이라기보다는 감각 발달 장난감에 가까워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색감이나 이미지가 달라져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색 대비가 뚜렷하고 레드 컬러 특유의 선명함 덕분에 아직 시력이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아기에게도 충분히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 장난감을 오래 잡고 있지 않는 편인데, 이 헝겁책은 스스로 페이지를 만지작거리며 10~15분 정도 꾸준히 가지고 놀아요. 바스락 소리가 들리는 부분은 꼭 눌러보고, 귀퉁이에 달려 있는 딸랑이나 끈 장식도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탐색하더라고요. 아기가 스스로 놀이를 확장해가는 느낌이라 부모 입장에서도 뿌듯했어요.
디자인 역시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너무 과한 장식 없이 필요한 포인트만 살려서 만들어진 느낌이에요. 페이지 수가 많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 정도 구성이 아기에게 더 집중하기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 있으면 오히려 산만해지거든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휴대성이에요. 외출할 때 가방에 톡 넣어도 전혀 부담 없는 사이즈라 카페나 병원 대기 시간에 사용하기 좋았고, 차 안에서도 아이가 심심해할 때 바로 꺼내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떨어뜨려도 다칠 위험이 없고 소음 걱정도 적어서 정말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구성, 소재, 활용도 모두 만족스럽고, 특히 첫 장난감·첫 책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만지고 탐색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제품이라 초보 부모님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다시 구매하더라도 아깝지 않을 만큼 잘 만든 헝겁책입니다.
1. 다양한 활동 구성
책마다 페이지가 여러 장 있고 각 페이지마다 벨크로, 리본, 거울, 촉감 다른 천 등을 붙여놔서 아이가 손으로 반복해서 만지고 뜯고 붙이는 놀이를 하더라고요. 이런 소근육 활동은 아기 발달에 좋은거같아요
2. 부드럽고 안전한 재질
헝겁책이라 단단한 종이책보다 아이가 베거나 다칠 위험이 적고, 물건을 입에 넣는 시기인 아이에게도 안심이 되었어요.
3.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
유모차에 매달아 외출 할 때도 좋고, 침대 옆이나 놀이매트 위에서도 펼쳐서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좋았습니다.
4. 집중 시간 증가
아이가 이 책을 펼쳐놓으면 혼자서 만지작거리면서 집중하는 시간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조금 휴식 확보에 도움이 되었어요.
아쉬운 점
1. 크기와 휴대성
이 헝겁책이 한 권이라 활동이 많긴 한데, 휴대용으로는 조금 부피가 느껴졌어요. 외출용으로 간단히 챙기기엔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2. 청소·관리 유의점
헝겊 재질이라 먼지가 붙거나 세탁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는데, 책 구조가 활동 많이 들어가 있어서 세탁이나 건조가 번거로울 수 있어요.
첫 놀이 학습책 마이 퍼니북 헝겁책”은 아이의 초기 감각발달 및 놀이시간에 적합한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았고, 헝겁 재질이라 안전성도 괜찮았어요. 다만 휴대성이나 관리 측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가격 대비 가성비를 따질 때는 용도와 빈도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앞으로 집에서 활동 시간이나 외출용 놀이책으로 활용할 계획이고,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춰 추가 구성이나 비슷한 활동책도 함께 고려하려고 합니다.
이제 제법 손재주가 늘고 호기심이 폭발하는 6개월 아기와 마이 퍼니북 헝겊책을 한 달 가까이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 리뷰예요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노는 첫 장난감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찾는 게 바로 마이 퍼니북이에요.
부드러운 소재라 아이가 직접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가볍게 펼치며 장마다 집중해서 놀더라고요.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생활 주제와 소근육을 쓸 수 있는 조작 놀이(찍찍이, 단추 등)가 들어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소근육과 오감 발달에 딱!헝겊책의 좋은 점은 딱딱하지 않아 입에 넣어도 안전하다는 점, 바스락 소리나 다양한 촉감 덕분에 손끝놀이와 감각 자극이 동시에 된다는 점이에요.
헝겊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이건 뭐야?”, “여기 붙였다 떼었다~” 식으로 자연스레 언어자극도 줄 수 있어서, 엄마와 아기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았습니다.
외출 & 여행 필수템책 자체도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외출할 때나 병원 갈 때, 또는 차 안에서도 가지고 가면 오래 집중해서 놀아주니 정말 유용했습니다.
총평
놀이 효과: 손끝 소근육+오감 자극+언어발달 자연스럽게 유도
소재/안전: 입에 넣어도 안심, 촉감 다양, 바스락·삑삑 등 소리 자극
편의성: 외출/여행에 들고 다니기 좋음
8개월 아기 이제 슬슬 가지고 있던 장난감은 지겨워해서 새로운 장난감 찾아보다가 퍼니북을 알게되었어요!
그동안 건전지 들어가는 장난감만 가지고 놀았는데 딱딱한 플라스틱과 다른 소재라서 아가가 잘 놀아줄까 걱정&고민했는데 처음에 낯설어 하더니 나중에는 잘 만지더라구요!
솔직히 아가들 장난감 한 두개 사는 것도 아닌데
4만원대면 싼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지겨우면 다음장 넘기고 넘기고 하면서 잘 놀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요즘 기어다니기 바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데
아띠래빗 퍼니북 펴주고 화장실 다녀와도 안움직이고 비즈 그대로 보고 있더라구요! 집중력을 길러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소근육 발달에 좋다구 해서 산 것도 있는데
아직 8개월차인 우리 아기는 할 수 있는게 많진 않아도
제가 직접 하면서 보여주니까 신기해하더라구요~
아마 곧 따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보면서 또 아기가 컷다는 걸 실감할 수 있겠죠ㅎㅎ
저는 아띠래빗 퍼니북 세탁방법이 제일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세탁기나 손세탁은 권장하지않고
그냥 소독제 뿌리는 걸로 소독하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받은 날 저녁에 한페이지 한 페이지, 그리고 안에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따로 분리해서 소독제 뿌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포장부터 비닐팩에 담겨있고, 깨끗하게 유통되는 듯 했습니다)
본드를 사용하지않고, 박음질로 만든 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더욱 믿음가고 혹여 입에 넣게되더라도 안심이될 것 같아요~
저희때는 흙도 먹고 했으니 모,,그정도는 감안하려구요^^
저의 생생한 리뷰가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마이 퍼니북 헝겁책 후기
⸻
첫인상 & 디자인
처음 받으면 “헝겁책 맞아?” 싶을 만큼 컬러감이 선명하고 일러스트가 정말 귀여워요.
아기 시선 확 끌 만큼 대비가 좋고 페이지마다 테마가 달라서 넘길 때마다 흥미 유발
재질 & 안전성
부드러운 소재라 씹고 빨고 구겨도 안전해요.
모서리도 모두 라운딩 처리되어 있어서 생후 초기 아기에게도 걱정 없이 줄 수 있음.
생활방수 느낌이라 침 흘려도 금방 닦이고 관리가 쉬워요!
놀이 요소 구성
헝겁책답게 페이지마다 다양한 촉감·소리가 있어서 감각 발달에 좋아요.
• 찍찍이를 붙였다 뗐다 ~
• 몽글몽글 입체 부직포 재질
• 손가락으로 만지는 디테일 요소
• 간단한 색/모양/사물 학습
너무 과하지 않고 “첫 헝겁책”으로 딱 적당한 난이도라 아기가 질리지 않아요.
활용도
• 집에서는 엎드리기 시간에 펼쳐두면 시각 자극으로도 좋아요.
• 가볍고 휘지 않아서 아기가 스스로 넘기기 편함.
세탁 관리
얇은 재질이라 금방 마르고 형태 변형도 거의 없음!
⸻
️ 총평
• 시각자극 ★★★★★
• 촉감·소리 요소 ★★★★★
• 안전성 ★★★★★
• 교육적 요소 ★★★★☆
• 휴대성 ★★★★★
️ 아기 첫 책으로 정말 추천할 만한 헝겁책!
처음 헝겁책 사볼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딱 좋은 구성과 퀄리티예요
우선 재질이 굉장히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기 피부에 닿아도 전혀 걱정이 없어요. 입에 넣는 것도 잦은 시기다 보니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고, 몇 번 빨아도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프린팅이 벗겨지지 않았어요. 촉감이 폭신폭신해서 만지기에도 좋고, 바스락거리는 소리나 부착된 벨크로, 끈, 거울 같은 요소들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아기가 오랫동안 흥미를 가지고 가지고 놀아요.
헝겁책 안에 구성된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활동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아기가 지루해하지 않아요. 거울을 보며 얼굴을 인식하는 놀이, 벨크로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 손놀이, 리본이나 단추 등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간단한 장치들이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또한 색상 대비도 잘 되어 있어 시각적인 자극도 충분히 주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너무 자극적인 컬러가 아니라 톤다운된 레드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촌스럽지 않고 예쁜 느낌이에요.
무게도 가볍고 부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외출 시에도 유모차에 걸어주면 아기가 심심하지 않게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침대 옆에 두거나 아기매트 위에 놓고 자유롭게 탐색하게 하기에도 좋은 구성품이에요.
아기용 헝겁책은 간혹 금방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다양한 촉감과 시각적 자극, 사운드 요소까지 적절히 들어 있어서 아기가 스스로 다시 펼쳐보며 반복적으로 놀이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어요.
총평하자면, 아기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놀이와 학습이 동시에 가능한 좋은 헝겁책이에요. 특히 생후 5~12개월 사이 아기에게는 촉감 발달과 탐색놀이용으로 참 잘 맞는 장난감 같아요. 매일 같이 꺼내서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아기가 이제 제법 잘 앉고 책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헝겊책을 찾던 중 아띠래빗 첫놀이 학습책 퍼니북을 발견했습니다. 단순히 그림만 보는 책보다는 만지고 당기고 소리도 나고, 여러 자극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어서 고민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책을 보면 진짜 눈이 반짝거려서 뭐라도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ㅋㅋ
장점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정말 예쁘고, 아기들의 시선을 바로 끄는 화려한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페이지마다 터치 요소들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아기가 집중해서 오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손으로 잡아당기고 만지작거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자극도 되고, 헝겊 재질이라 던지거나 휘둘러도 안전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 그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단점
아기가 아직 8개월 구강기라 뭐든 입에 가져가는데, 책 중간중간 있는 부직포 모양 조각들이 뺏다꼇다하눈거라서. 아기가 힘줘서 잡아당기며 물어뜯을 때는 혹시라도 떨어져서 삼키는 건 아닌지 엄마가 옆에서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ㅠㅠ 큰 위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의는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점은 어린개월일수록 항상 주의해야하지만요
한줄평
알차고 예쁘지만 구강기 아기는 살짝 더 주의해야 하는 헝겊책
도움이 되셨으면, 도움이 돼요 버튼 부탁드립니다!
마이 퍼니북 헝겁책은 밝고 선명한 레드 색상으로
아이들이 보기에도 시각적으로 아주 매력적이에요.
귀여운 캐릭터와 간단한 그림들이 많아 아기가 책에 관심을 갖고 놀기에 좋은 디자인이었어요.
책 자체도 가볍고 부드러워 아기가 잡고 넘기기에 편리했어요
헝겊책이라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 안전하고, 물이나 더러워져도 쉽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에요
책의 질감도 아기가 만지기에 적당히 부드럽고, 강하게 잡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첫 놀이 학습책으로 아주 적합해요.
아기에게 색감, 동물, 숫자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간단한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기가 책을 넘기며 손으로 만지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유아용으로 완벽한 크기와 형태였어요.
헝겊책이라 가벼워서 아기가 혼자 들고 놀기에도 좋고, 손쉽게 휴대할 수 있어서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유용해요. 책이 너무 크거나 작지 않아 아기가 손에 쥐고 놀기에 딱 좋았어요.
특별한 단점은 없었어요. 다만, 아기가 아직 입에 넣을 나이라서
책을 물어도 문제가 없도록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항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놀이 학습책 마이 퍼니북 헝겁책은 아기에게 적합한 완벽한 학습책이에요.
색감도 예쁘고, 유아가 즐겁게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해요.
책이 가벼워서 휴대도 용이하고,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해서 부모님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저는 6살 아들, 2살 딸을 키우고있는 남매맘입니다ㅎ
2살 딸이 오빠가 가지고놀던 로보트나 자동차만 가지고놀아서 그 시기에 가지고놀만한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 요 아띠래빗 헝겁챕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구매해봤어요ㅎ
그럼 우리 아기가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볼게요!
#디자인이 다양하고 예뻐요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디자인과 꼼꼼한 박음질이 인상깊었어요! 요즘 오빠책을보다 아이가 손을 벴거든요ㅜㅜ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잘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계부터 날씨, 신발끈, 수세기 아주 내용이 알차요!
강아지도 있고 고래랑 당근뽑기등 아주 내용이 많고 알차요!
다만, 당근이나 물고기같이 작은 내용물들은 고정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책이랑 연결되어있지않아 잃어버리기 딱 좋을것같아요… 잘 챙겨야할듯 합니다ㅎㅎ
전반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어요! 주변에 출산한 집 선물로도 좋을듯해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됐다면 ##도움이돼요## 꾹 눌러주세요! 제게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려요! ^__________^♡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 다양한 놀이와 학습 도구를 통해
아이의 발달을 돕고자 여러 제품들을 찾아보며 사용해봤어요.
그 중에서도 최근에 구매한 퍼니북 레드는 저희 아이가
카시트에 앉아 이동할 때 특히 많이 가지고 노는 책이랍니다.
16개월쯤에 구매해서 약 2개월동안 사용해봤고
지금은 아이가 18개월이 되었네요. 카시트에 가만히
앉아있을 때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가지고 놀아서
이렇게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봐요.
1. 첫 인상과 디자인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부터 눈에 띄는 컬러와 알록달록한
색상이 눈에 띄었고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밝은
빨간색과 다양한 색감의 조합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고
책의 크기와 무게도 아이가 쉽게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적당했어요.
부직포(?)재질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잡아당기거나 입에 넣어도
다칠 일 없고 각 페이지마다 아이의 촉각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재질이 사용되어 여러가지 만지면서 재밌어했어요.
2. 카시트에서 사용.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특히 유용했던 건
카시트에 앉아있을 때에요. 장거리 이동이나 짧은 외출에서도
카시트에 앉아있는걸 지루해하는데 이 책을 손에 쥐어주면
한장씩 넘기며 여러가지 만져가며 즐거워하는게 보였어요.
3. 학습효과와 발달에 미친 영향
단순히 장난감 이상의 기능을 한다고 생각해요. 색감과 다양한
모양들이 아이의 감각 발달에 자극을 줄 것이고 한장한장마다
숨어있는 각각의 작은 활동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요.
벨크로(찍찍이)를 붙였다 땠다 하는 부분이나 작은 주머니에
들어있는 캐릭터를 찾는 부분도 있는데 손가락의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4. 약간 아쉬운점, 개선했으면 하는 점.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아이도 좋아했지만 조금 더 좋은
아이 장난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굳이 아쉬운점을 찾아
몇자 적어봅니다. 글루건으로 붙어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약간씩 튀어나가 있는 부분이 보였어요. 아이는 또 어떻게
그 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그 부분을 손가락으로 꼼지락거리며
만지는 모습도 보게되었어요. 처음 제품을 봤을 때 두꺼워서
페이지가 많은 것처럼 느낄 수 있는데 아이가 슥슥 넘기며
가지고 노는 걸 보니 금방 다 넘기고 처음으로 돌아가야 했어요.
조금 더 다양한 활동과 페이지가 추가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책,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다양한 활동들이 포함된 제품이라 예전부터 꼭 사주고 싶었는데
쿠팡에서 괜찮게 구매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내돈내산으로 직접 구매해서 아이가 카시트에서 만지고 노는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가 생겨 기분좋게 후기도 작성해봅니다.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이나 후기를 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아띠래빗 퍼니북은 바로 리뷰를 써야할 것 같아서 남겨요.
**포장 : 아띠래빗 일회용턱받이를 주문해보신적이 있는 엄빠라면 책이 포장된 박스가 동일한 디자인이에요^^
아띠래빗 마이퍼스트북이 원래 이름이었는지 그 위에
아띠래빗 마이퍼니북이라는 라벨스티커를 붙이셨더라구요.
아마 정확히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으나 몬테소리 조작북?
소근육 발달 헝겊북/펠트북으로 유명한 마이퍼스트북하고 이름이 같아서 바꾸신 것 같았어요.
**세탁 : 세탁부분은 궁금했는데 망가질 수 있어서 물티슈로 오염부분만 닦아내거나 유아 소독스프레이 같은 걸 뿌리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자마자 싹 뿌려서 아이에게 제공했어요^^
**장점
– 아이의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색이나 명칭 어떤 상황에 대한 경험까지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학습할 수 있는 교구인건데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져있어 좋더라구요!
– 먼저 유명한 헝겊북은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아예 책자체가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금액적인 측면에서도 두배나 비싸서 아띠래빗 제품이 가성비로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색상이 화려하고 아이의 눈길을 끌어서 바로 관심갖고 스스로 넘길 수 있었고(12개월아기) 마감도 안전해서 안심이었어요. 다만 구강기 아이여서 입으로 가져가려는 것을 말리느라 애먹었네요 ㅎㅎ
-똑딱이로 깔끔하게 되어있는 점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놀이할 수 있는 점 등도 좋았어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보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과 구매하시는 다른 분들이 참고해서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기는 내용은 사진과 아래쪽에 적겠습니다!
**아쉬운점/보완해주셨으면 하는점
1. 글루마감이 깔끔하지 않아 손으로 떼어내거나 제거한 뒤 아이에게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문어부분 다리가 8개라 숫자가 8까지 있는 것 같은데 오징어로 바꾸어서 10까지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시계부분에서는 숫자가 12까지 있어서 그곳에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3. 날씨가 눈이 없는데 낮밤을 알려주며 해랑 달이 구분되어 그런 것 같았습니다. 낮밤과 날씨를 모두 알려줄 수 있지만 눈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흐림을 구름만 하고 해가 구름에 가린것을 없애고 눈으로 변경하는 건 어떨까요?
4. 색상적인 측면에서는 브로콜리 아래부분이 냄비색과 같은 하늘색인 것과 해는 주황이고 당근이 빨강인게 아쉬웠습니다.
5. 칫솔은 양치를 인지하는 시기라 흥미로워하고 본인 입으로도 가져가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대가 얇아서 컵에 다시 넣을때 찌그러지는 엄청 차분히 잘 넣어야 들어가서 아이 스스로 정리하는 건 어려울 것 같았고
6. 냄비랑 꽃에서 단추부분은 단추의 촉감을 느끼고 색을 알려주고 이름을 아는 것 말고 단추를 끼웠다가 뺐다가를 경험해볼 수 있게
제작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추는 그대로 있고 꽃을 끼우는 식으로요!
7. 그리고 전체적으로 펠트교구에 찍찍이가 있어서 배경이 융처럼 찍찍이가 붙는 형태로 만들었다면 냄비에서 음식을 꺼내어 바탕에 붙이며 놀이가 가능했을 것 같고 (*찍찍이가 없고 배경이 융이 아니라 아쉽다고 한 부분은 따로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 어떻게 보면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
8. 찍찍이가 있는 강아지 부분에 마감이 살짝 아쉬워 집에서 글루작업을 한 번 더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 도형맞추기나 칠교놀이 부분 찍찍이는 8번과 달리 튼튼하게 잘 꿰매어져 있었는데 7번이랑 연결해서 말하자면 그 자리에만 붙일수가 있어서 칠교놀이는 다양한 모양을 만들며 놀이하기가 어렵고 도형맞추기는 근접한 위두개 아래두개의 도형들끼리만 바꿔 붙였다가 제자리로 할 수 있었는데 도형맞추기부분 하얀색 펠트선을 고무처럼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끈으로 제작하였다면 제일 아래 도형을 제일 위에 붙이며 놀이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까지 충족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같은 도형은 아니지만요!
이상 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입하게 되었어요. 모서리가 없고 가벼우니 다칠위험이
없고 애도 쉽게 책에대한 부담감없이 접근하겠 더라고요.
저희집도 유명하다는 핀덴카부터 추피시리즈,돌잡이
베이비올등 애가 돌지나면서 아예 2m짜리 책장을 사서
제욕심에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읽어주기는 귀찮은데
세이펜되는걸로 최대한 채웠지요. 안보더라고요^^
한 두달 묵히다가 이책을 보고 주문했는데 읽는 책은 아니
지만 그래도 책장 넘기고 보는시늉은 하니까 좋네요
소근육에 발달이될거같아요. 애들이 만져보고 뜯었다
붙였다 하기 좋고요. 알록달록 원색이다보니 시선을 확
끌어요. 입에가져가진 않는데 구강기 애들은 조심하셔야
할듯합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저는 이걸로 책보는 훈련을
조금 해보려고요. 혼자 열어서 보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을거같아요.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τнänκ чöü ᰔ ᩚ
—————————————————————-
책을 보는 것에 대한 흥미도가 매우 높아졌어요.
원래는 영상이나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들에만
관심을 가졌다면 이제는 본인이 집중해서
뭔가를 보고 생각하려는 것에 집중하게되서
촉감책을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이 책의 장점은 어린아이가 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내구성과 다양한 구성이라는 점이예요.
꽤나 두께감이 있고 크기는 큰 편인데 펠트로 되어있기때문에
모나거나 아이가 다칠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책 한장한장이 다양한 색감으로 되어있구요.
그냥 눈으로 보는것 뿐 아닌 입체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만지면서도 그리고 꺼내서 가지고 놀면서도
다양하게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어요.
글은 없지만 보여지는 그림만으로도 아이와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기도 좋구요.
솔직히 첫손주때 뜯어먹고 던져서 찢어지고
꽤 책들을 많이 해먹었는데 첫 책으로는
내구성 좋고 찢어질 부담없는 이런 재질의 책이 좋지않나싶네요^^
시계 보는법, 날씨보는법, 물고기 강아지랑 놀기 도형이름, 도형 맞추기 퍼즐 등등
여러가지 할수있는 퍼니북이네요
부직포로 만들어져있고 안쪽까지 꼼꼼하게 꿰매져 있어서 성인남자힘으로도 뜯기어려울정도입니다
수작업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쌀만 하네요 너덜거리는거 하나 없이 단추나 주머니등도 퀄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특히 숫자는 지금 배우고 있는데 한개 두개 직접 구슬을 보며 말할 수 있는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았어요
물론 제일 좋아하는건 칫솔치약이었지만 .. 엄마와 아이의 동상이몽이겠지만 너무 알차게 들어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아니면 원래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 아이인데 30분이상을 이걸로 놀았으니 진짜 맨날 이렇게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도형맞추기는 저도 어려웠어요 색깔놀이 도형놀이 퍼즐맞추기까지 아주 삼박자가 탁탁탁
한동안 무지 가지고 놀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