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0Pa] 카플 차량용 청소기 에어건 휴대용 자동차 에어로 클린 대용량 400ml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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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저도 처음엔 그냥 주유소 가서 500원 넣고 쓰는 대형 청소기나 세차장 진공청소기만 믿고 살았거든요. 근데 그게 참 그래요.
세차장까지 가기는 귀찮고, 애들이 뒷좌석에서 과자라도 한 번 엎으면 그날은 하루 종일 찝찝하단 말이죠. 그래서 하나 장만했는데, 이거 쓰면서 느낀 점들을 좀 주저리주저리 적어볼게요.
처음 택배 박스 받았을 때 느낌은 어라? 생각보다 작네? 였어요. 요즘 나오는 무선 청소기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이건 진짜 그냥 텀블러 하나 들고 있는 기분이더라고요.
디자인이 뭐 화려하고 번쩍거리는 게 아니라 무광으로 딱 떨어지는 게, 차 문 수납칸이나 컵홀더에 쏙 들어가니까 아주 편해요.
사실 차 안에 두는 물건은 너무 튀면 인테리어 망치는데, 이건 그냥 거기 원래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일단 첫인상은 합격이었죠.
광고 보면 뭐 모든 걸 다 빨아들인다 그러잖아요? 근데 사실 차량용 무선 청소기라는 게 집에서 쓰는 커다란 다x슨 같은 성능을 기대하면 실망하기 딱 좋거든요.
에어로클린도 솔직히 말해서 큰 돌덩어리를 집어삼키는 수준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상에서 생기는 흙먼지, 머리카락, 애들이 흘린 빵가루 같은 건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먹습니다.
제가 제일 감탄했던 건 시트 사이 틈새예요. 거기 손가락도 안 들어가고 청소하기 진짜 힘들잖아요.
같이 들어있는 노즐 딱 끼워서 슥 밀어 넣으니까 드르륵 하면서 먼지 빨려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은근히 쾌감이더라고요.
아, 이 정도면 세차장 자주 안 가도 되겠다 싶은 확신이 딱 들었습니다.
소리는 좀 납니다. 아무래도 모터가 세게 돌아가니까 위이잉 하는 소리가 없진 않아요.
근데 차 안에서 쓰는 거니까 남들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운전석에서 문 닫고 하면 밖에서는 거의 안 들리는 수준이라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어요.
배터리는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차 한 번 전체적으로 훑는 데 5분도 안 걸리거든요? 그렇게 대여섯 번은 족히 쓴 것 같은데 아직 쌩쌩해요.
충전도 그냥 차 안에서 USB로 꽂아두면 되니까 배터리 없어서 못 쓰겠다는 소리는 안 나옵니다.
폰 충전하듯이 그냥 생각날 때 한 번씩 꽂아주면 끝이에요.
이게 제일 중요해요. 먼지 빨아들이는 건 좋은데, 그 먼지 통 비우는 게 귀찮으면 결국 안 쓰게 되거든요.
에어로클린은 그냥 돌려서 툭 털어내면 되니까 손에 먼지 많이 안 묻히고 깔끔하게 비울 수 있어요.
필터도 물로 씻어서 말려 쓰면 된다고 하니까 유지비 걱정도 좀 덜었죠. 물론 필터 말리는 게 조금 귀찮긴 한데, 깨끗하게 쓰려면 그 정도 수고는 해야죠.
저번에 제가 노즐 하나를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고객센터에 연락해 본 적이 있거든요. 이거 따로 살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좀 놀랐어요.
요즘은 물건 팔면 끝인 곳이 많은데, 카플은 거치대 때도 그렇고 사람을 대하는 게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물건도 물건이지만 이런 서비스 때문에 다음에도 카플 제품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뭐 무조건 좋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먼지 통이 작다 보니 큰 쓰레기를 한꺼번에 치우기엔 무리가 있어요.
큰 종이컵이나 비닐 뭉치 같은 건 그냥 손으로 집어서 버리시고, 요 녀석은 디테일한 먼지 사냥꾼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차에 애들이나 반려동물 태우시는 분들, 세차장 진공청소기 줄 꼬이는 거 질색하시는 분들, 차 안이 항상 깔끔해야 직성이 풀리는 결벽증 약간 있으신 분들.
결론적으로 저는 대만족입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고, 성능도 자기 할 일은 충분히 해내니까요.
괜히 저가형 샀다가 흡입력 약해서 장식품 만드는 것보다, 이름 좀 있고 사후관리 확실한 카플 제품 쓰는 게 결국은 돈 버는 길인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이거 쓰면서 감동했던 포인트는 의외로 창틀이랑 가구 밑이었어요. 자취방 창틀은 왜 그렇게 금방 시커먼 먼지가 앉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물걸레질을 하자니 일이 커지고 큰 청소기 헤드는 창틀 틈새에 들어가지도 않잖아요. 그런데 에어로클린에 틈새 노즐 하나 딱 끼워서 슥 지나가면 그 좁은 골 사이사이에 낀 벌레 사체나 먼지들이 쏙쏙 빨려 들어와요. 10분 걸릴 창틀 청소가 1분 만에 끝나버리니까 일요일 아침에 환기 시키면서 슥 돌리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반려식물 키우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 화분 분갈이하거나 물 주고 나면 바닥에 흙 조금씩 떨어지는 거 그거 참 난감하거든요. 빗자루로 쓸면 흙먼지 더 날리고 큰 청소기 돌리자니 흙 알갱이가 무거워서 잘 안 빨릴 때가 있는데, 에어로클린은 흡입력이 생각보다 묵직해서 그런지 흙 알갱이 정도는 우습게 빨아들여요. 덕분에 베란다나 창가 근처가 항상 뽀송뽀송하게 유지됩니다.
또 하나 신세계를 본 건 바로 키보드랑 책상 위예요. 제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과자 먹으면서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데, 키보드 자판 사이사이에 과자 가루 끼는 거 보면 한숨 나오거든요. 그렇다고 키보드를 매번 뜯어서 털 수도 없고 말이죠. 에어로클린 브러시 노즐로 키보드 위를 슥슥 훑어주면 자판 사이에 낀 가루들이 빨려 나가는데, 이게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청소할 마음 없다가도 키보드 한 번 더 문지르게 됩니다. 책상 위에 연필깎이 가루나 지우개 똥 같은 것도 한 번에 정리되니까 공부하거나 일할 때 주변이 깔끔해서 집중이 더 잘 되는 기분이에요.
디자인 얘기도 좀 해보자면, 이게 사실 차량용으로 나온 거라 디자인이 투박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면 제 방 인테리어를 전혀 해치지 않아요. 제가 나름 감성 자취방 꾸민다고 화이트랑 우드 톤으로 맞춰놨거든요. 에어로클린은 색감이 튀지 않고 무광이라 그냥 책상 한구석이나 책꽂이 사이에 슥 세워두면 아무도 청소기인 줄 몰라요.
충전도 정말 편한 게, 저는 방 안에서 쓰는 거라 그냥 침대 옆 멀티탭에 핸드폰 충전기랑 같이 꽂아둬요. 전용 어댑터 찾아 헤맬 필요 없이 c타입 케이블 하나면 어디서든 충전되니까 너무 편리하죠. 밤에 충전 걸어두면 다음 날 하루 종일 방 안 구석구석 먼지 사냥하러 다니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먼지 통 비우는 것도 완전 직관적이라 좋아요. 돌려서 열고 톡 털면 끝인데, 안쪽 필터가 스텐으로 되어 있어서 머리카락 같은 게 엉키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요. 가끔 필터가 너무 지저분하다 싶으면 그냥 수돗물에 팍팍 씻어서 햇볕 좋은 창가에 말려두면 끝입니다. 유지비도 따로 안 들고 관리도 쉬우니 저 같은 귀차니즘 자취생한테는 이보다 더 좋은 파트너가 없죠.
결론적으로 차가 없는 분들이라도 방 안 보조용으로 이거 하나 있으면 정말 삶이 윤택해집니다. 큰 청소기는 일주일에 한두 번 잡는다면, 에어로클린은 매일매일 손에 잡게 돼요. 눈에 보이는 작은 먼지 하나 때문에 큰 청소기 꺼내기 싫어서 못 본 척했던 날들이 이제는 안녕입니다. 좁은 공간 사시는 분들, 혹은 집안 구석구석 틈새 먼지가 거슬리는 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돈 아깝다는 생각 하나도 안 드는 진짜 만족스러운 소비였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런 작은 무선 청소기가 얼마나 힘이 좋겠나 싶었어요. 예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거 써봤는데 소리만 요란하고 정작 바닥에 붙은 자갈 하나 못 빨아들여서 결국 구석에 처박아 뒀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일단 손목에 무리가 안 갈 정도로 가벼운데, 스위치 올리면 손바닥이 빨려 들어갈 정도로 힘이 짱짱해요. 애들이 뒷좌석에서 우르르 흘린 시리얼 조각들을 순식간에 집어삼키는 걸 보고는 남편도 옆에서 오 이거 진짜 제대로네 하면서 감탄하더라고요.
제일 편한 점은 역시 선이 없다는 거예요. 선 있는 건 앞좌석 치우다가 뒷좌석 넘어가려면 선 꼬이고 문에 걸리고 난리도 아니잖아요. 이건 그냥 손에 들고 애들 카시트 사이사이까지 구석구석 들어갈 수 있으니까 속이 다 시원해요. 특히 카시트 떼어내면 그 밑에 쌓인 먼지들이 진짜 장난 아닌데, 에어로클린으로 슥슥 지나가면 1분 만에 해결됩니다. 애들이 먼지 많은 차 안에서 숨 쉰다고 생각하면 늘 미안했는데 이제는 마음이 좀 놓여요.
그리고 디자인이 참 깔끔하게 나왔어요. 가끔 차에 손님이라도 타면 지저분한 청소기가 떡하니 있으면 좀 민망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디자인이 매끈하고 세련돼서 컵홀더에 꽂아두거나 뒷좌석 주머니에 넣어두면 청소기인 줄 아무도 몰라요. 어떤 날은 친구가 보더니 이거 새로 나온 텀블러냐고 물어보기도 하더라고요. 충전도 복잡하게 전용 충전기 찾을 필요 없이 그냥 차에서 쓰는 핸드폰 충전선 꽂아두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애들 등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잠깐 충전해두면 다음에 쓸 때 아주 쌩쌩합니다.
먼지 통 비우는 것도 저처럼 기계 잘 모르는 사람도 금방 할 수 있게 직관적이에요. 그냥 툭 열어서 쓰레기통에 털어버리면 끝이고, 필터가 좀 더럽다 싶으면 물로 슥 씻어서 베란다에 말려두면 다시 새것처럼 쓸 수 있으니까 경제적이기도 하고요. 이런 소소한 관리가 편해야 손이 자주 가는데 에어로클린이 딱 그런 제품인 것 같아요.
제가 처음 받았을 때 필터에 조그만 흠집이 있는 것 같아서 톡으로 문의를 남겼는데, 세상에 답변이 5분도 안 돼서 오더라고요. 그냥 써도 무방할 정도였는데도 상담원분이 바로 새 필터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사후 처리를 해주는 걸 보니까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구나 싶어서 더 신뢰가 갔어요. 요즘은 물건 하나 살 때 그 브랜드의 태도도 중요하게 보는데 카플은 그런 면에서 백 점 만점입니다.
가격도 사실 처음엔 좀 고민됐거든요. 그냥 세차장 가서 동전 몇 번 넣고 말까 싶다가도, 매일매일 애들이 어지럽히는 거 보면서 스트레스받는 비용 생각하면 이게 훨씬 싸게 먹히는 것 같아요. 주말에 남편이랑 세차 때문에 싸울 일도 줄어들고 차 타는 내내 쾌적하니까요. 저처럼 육아하면서 차 관리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구세주 같은 물건이에요. 이거 하나 있고 없고 차이가 삶의 질을 확 바꿔놓는다는 걸 직접 써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앞으로도 카플에서 이렇게 주부들 마음 잘 알아주는 튼튼하고 편한 제품들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에어로클린은 제 인생 육아템이자 차량용 필수템으로 이미 등극했습니다. 고민하는 분들 계신다면 그냥 믿고 사보세요.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이거 없으면 차 못 탈 정도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역시 가벼운 무게예요. 고양이 털이라는 게 눈에 보일 때 바로 안 치우면 공중에 둥둥 떠다니다가 결국 제 입으로 들어오거든요. 에어로클린은 그냥 책상 옆에 세워뒀다가 고양이가 털 한 뭉텅이 뿜어놓고 간 게 보이면 바로 집어서 위잉 돌리면 끝이에요. 소리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일반 청소기처럼 집안이 떠나갈 듯한 소음이 아니라서 그런지 저희 집 애들도 이건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더라고요. 캣타워 구석구석에 낀 털이나 모래 상자 근처에 튀어나온 사막화된 모래들 치울 때 정말 이만한 게 없습니다.
특히 브러시 노즐이 신의 한 수예요. 소파 천 사이에 박힌 털들은 그냥 빨아들이면 잘 안 나오는데, 브러시로 살살 긁으면서 흡입하니까 속 시원하게 다 빨려 들어갑니다. 차량용으로 나왔다고 해서 차에서만 써야 하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런 섬세한 청소는 집안에서 쓸 때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검은색 옷 입고 나가야 하는데 옷에 털 묻어 있으면 당황스럽잖아요. 그럴 때도 이거 슥슥 문지르면 찍찍이보다 훨씬 깔끔하고 빠르게 정리됩니다.
필터 관리도 아주 만족스러워요. 고양이 털을 빨아들이다 보면 금방 필터가 막힐까 봐 걱정했는데, 이건 필터를 분리해서 물로 씻어버리면 되니까 위생적으로도 안심이 돼요. 털 뭉치가 먼지 통 안에서 뱅글뱅글 도는 게 보이면 바로 비워주면 되니까 흡입력 유지도 잘 되고요. 작지만 강하다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건가 싶을 정도로 묵직한 힘이 느껴져서 든든합니다.
사실 큰 청소기 하나로 모든 걸 다 해결하려고 하면 몸이 너무 힘들잖아요. 똑똑한 보조 청소기 하나 있으니까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는 털 정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친구들 집들이 선물로 줘도 센스 있다는 소리 들을 것 같아요. 털쟁이들과 함께 사는 분들이라면 이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쾌적한 집사 생활을 위해서라도 꼭 한 번 써보세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역시 휴대성이에요. 낚시 가방도 무거워 죽겠는데 청소기까지 크면 절대 안 들고 다니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문짝 주머니에 쏙 들어가니까 낚시 끝나고 짐 싣기 전에 딱 꺼내서 1분만 돌려주면 됩니다. 특히 시트 밑이나 발판 쪽에 떨어진 모래 알갱이들이 은근히 무게가 있어서 웬만한 힘으로는 안 빨려 올라오는데, 에어로클린은 흡입력이 짱짱해서 그런지 드르륵 소리 내면서 시원하게 빨아들이더라고요. 덕분에 낚시 다녀와서 아내한테 차 더럽다고 잔소리 듣는 일이 싹 사라졌습니다.
바닷가 근처에 있으면 염분 섞인 바람 때문에 기계들이 금방 망가지기 쉬운데, 이건 만듦새가 단단해서 그런지 거칠게 다뤄도 든든합니다. 충전도 낚시터 가는 길에 시가잭 연결해서 핸드폰 충전하듯이 해두면 도착해서 바로 쓸 수 있으니 배터리 걱정도 없고요. 가끔 야간 낚시할 때 차 안에서 라면 먹다가 건더기라도 흘리면 정말 난감한데, 그럴 때도 당황하지 않고 이거 꺼내서 슥 밀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작아 보여도 할 일은 똑 부러지게 하는 녀석이라 제 낚시 필수 장비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어요.
먼지 통 비우는 것도 아주 간단해서 저처럼 복잡한 거 싫어하는 아저씨들도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냥 돌려서 탁 털면 끝이고, 필터가 좀 오염됐다 싶으면 집에 가져가서 수돗물에 팍팍 씻어서 말려주면 되니까 관리도 쉽고요. 예전에는 세차장 가서 청소기 줄 길게 늘어뜨리고 고생했는데, 이제는 그냥 차 안에서 앉아서 편하게 정리합니다. 낚시나 캠핑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야외 활동 잦은 분들에게는 이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을 것 같네요. 가격 대비 성능이나 서비스 면에서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합니다.
무선 차량용 청소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결국 카플 에어로 클린으로 결정했어요
타사 제품의 무선 차량 청소기에 비해서 흡입력과 배터리가 가장 높은 사양이라는 점과 압도적으로 큰 먼지통이 구매 결정에 가장 크게 작용 했어요
포장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중포장 되어서 왔고 서비스 추가필터도 잘 받았어요 제품내부상자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품을 손쉽게 꺼낼수 있도록 상자에 구멍을 뚫어서 세심하게 구매자들의 편의를 생각한게 느껴졌어요
청소기 기능뿐 아니라 제품 가운데를 돌리면 블로우 기능으로 변경해서 쓸 수 있는데 편리하고 신기합니다 강도 세기는 최대 3단계인데 흡입력 세기 뿐 아니라 블로우 기능 세기도 상당히 괜찮았어요
먼지통 비울시 원터치 방식이라 간편하고 블로우 노즐 3종류와 청소노즐도 다양해서 상황에 맞게 길이도 연장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고급스러운 재질의 파우치도 같이 동봉되어서 청소기 보관할 때 제품손상이나 스크래치 예방도 되고 파우치에 끝에 끈을 꽉조여서 파우치에서 빠지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제품 보증기간도 현재 2년까지 해줘서 고장에 대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에어로 클린 오랫동안 고민하고 선택한 제품인데 상당히 만족스럽고 잘 산것 같습니다
차량뿐 아니라 평소 집안이나 책상 청소할때도 편리하고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어요
에어로 클린 구매 적극 추천합니다
이 제품보고 디자인 깔끔하고 차량 내부에 보관도 용이하고 다른 리뷰에 잘 된다는 글 보고 한참 생각하다 구매 결정후 물품 받았네요
딱 보자마자 재질, 디자인, 그립감 너무 좋아요
드뎌 주말에 세차하면서 실내 청소도 해보았는데
에어건 기능은 먼지 불어내는 용도로는 힘들것 같아요 일정거리 두고 먼지 불어내야 되는데 …..
그 정도 바람세기는 아니네요
아마 튜브같은거 바람넣는 용도 정도는 충분하네요
단, 먼지통에 먼지 들어있음 깨끗이 한 후 사용하세요
청소기 기능은 평균인것 같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흡입하지는 않네요
차량내부가 너무 지저분한 상태에서 하는것보다는
좀 지저분해 보일 때, 바닥청소를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 때 사용하면 딱 인것 같아요
그리고 바람세기 조정시 단계별로 램프 불이 다른게 나오면 사용하는데 좀 더 편할것 같네요
헷갈려서 자꾸 전원을 꺼버리네요 ㅎㅎ
간단하게 집 청소할 때 너무 편하네요
선반 , 책상 , 침대 틈새 등 이렇게 일반청소기로하기 힘든 부위에 카플 휴대용 청소기를 사용하니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하니 너무 편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좀 무거워요
알루미늄바디라 튼튼하고 품질이 좋아요
흡입력도 좋고
무엇보다도 흡입력이 세서 만족스럽고…디자인이 깔끔하고 튼튼해 보여서 사용후가 기대되고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흡입력은 기대보다는 아니지만 쓸만하고 배터리는 확실히 오래가네요. 먼지 배출 기능과 파우치, 구성물품 퀄리티도 좋으나 에어건, 청소기 전환 다이얼이 좀 더 부드럽게 돌아가면 최고였을텐데 좀 저렴한 느낌입니다. 다른 외관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져 이부분이 가장 아쉽네요.
이거 제외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이전에 다른거 사용할땐 돌려서 필터 빼고 버리고 다시 끼워야해서 번거로웠는데 이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비울수 있어서 좋네요
바람도 강력하게 나와서 먼지 날리기 편리했고
앞에 끼우는게 있어서 튜브 바람넣거나 빼기도 좋을 것 같아요
사은품으로 받은 시거잭 usb랑 c타입 두가지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처음 구매할때 리뷰에 흡입력이 약하다 하시는분이더러 있어서 고민했는데 한달 이상 써본결과 소형 청소기 기준으론 흡입력 좋아요 전 보통 2단까지 쓰고 최대로는 잘안써요 그래도 먼지 흡입 잘해요 일반 실내 청소기처럼 사용할게 아니라 용도에 맞게 사용하신다면 만족하실꺼에요
근데 흡입력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약하네요 청소기가 외형이 필요한가요.. 흡입력이 좋아야지요ㅠㅠ 아쉽네요
제품이 알루미늄 바디로 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튼튼합니다 디자인도 타 청소기에 비하면 이쁘네요 ㅎㅎ 15W 충전도 마음에 들구요 또 먼지통이 버튼식이라서 먼지 배출하기도 쉽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여러 헤드 파츠들이 있어서 좁은 틈새라던지 상황에 맞춰 쓸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네요
차청소 잘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것 저것 한참 따져보고 유트브로 확인해보고 믿을 수 있을까?? 궁금 하였지만
카플을 구매한 이유는
1. 흡입력. 22000Pa 최강이죠!!
2. 베터리용량. 9000 최상이고요!!
3. 알류미늄 바디의 견고함 묵직하고 만듬새 마감 기가 막힙니다.
4. 노즐의 종류 차량 청소시 구석구석 변경해야 닿기 힘든 곳까지 청고를 할 수 있느냐였는데 노즐 풍부합니다.
5. 가격 타사 대비 가격 합리적 입니다.
이렇게 보면 카플 구매 안할 이유가 없죠!!
3번째 차량용 청소기 입니다 다른 제품은 솔직히 흡입력이 약하여 다이슨 들고 내려가 청소했던 1인 입니다.
또 바로 돌리면 송풍이 나오고 먼지통도 크고 먼지 버릴때도 원터치고 참 이 녀석 물건입니다.
내돈내산 1주일동안 고민고민하고 찾아보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한달간 사용해보고 다른 이상이 없는지도 올리겠습니다.
잘 사용할게요
전에사용하던게 75w 2in1 제품이라 170w 제품인
이제품은 꽤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에쓰던 제품과 큰차이가 안납니다
블로워기능이든 버큠기능이든 비슷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능변경스위치쪽에서 손잡이쪽으로 바람이좀 많이 뿜어져나옵니다
외형은 원통형으로 예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큽니다
250ml캔이 아니라 355길다란 캔 사이즈 입니다
음료수칸보다는 보조석다용도칸에 넣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외형이 금속제질이다보니 만지면 차갑습니다
차량용 청소기 구매를 계속 망설였는데 진작에 구매할 걸 후회했습니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만족도 또한 정말 높고 자동차 매트, 시트, 센타페시아, 트렁크 매트까지 청소하는데 정말 편합니다
그리고 컴퓨터 책상에도 키보드니 마우스니 노트북이니 뭐가 많은데, 먼지 청소하기에도 청소기가 가벼워서 다루기가 쉽고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