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구매동기
나이를 먹으니 몸이 조금씩 좋지 않아 지는 것을 느껴서
건강할 때 건강관리를 정말 잘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고 있습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 무엇보다 먹는 것을
잘 챙겨야 하는데 몸에 좋은 야채 과일 주스를 먹으려 하니
휴롬 만한 게 없는거 같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체험단
기회가 되어서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평가
️ 주방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
️ 조립해서 사용하기에 매우 용이
️ 껍질을 까서 넣거나 잘게 자를필요가 없음
️ 분리,세척이 용이
️ 소음이 생각보다 심하지 않음
️ 다양한 주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북제공
휴롬 제품은 홈쇼핑에서 광고하는 것을 많이 봐서 정말
친숙한 제품이었습니다. 처음에 꺼내서 보니 여러 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했는데 직관적으로 사용하기에 매우 쉬워서 좋았어요. 홈에 맞춰서 끼워 사용
하면 되더라고요. 스크류가 예전 모델에 비해서 정말 정교해져서 사과, 당근이랑 양배추를 넣고 갈아봤는데 정말 깨끗하게 눌리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주스가 나오더라구요. 맛있기도 했었는데 나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착즙 후 찌꺼기나오는 구멍으로
찌꺼기가 나오는데 찌꺼기가 대부분 뭉쳐서 나오고 청소할 수
있는 솔이 들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착즙을 하고 난 이후에
정리해서 세척을 하기에도 정말 용이 하더라고요. 레시피
북이있어서 참고해 다양한 주스들을 만들어 마실 수 있습
니다. 비율을 조금만 바꿔도 맛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일정한
양을 정해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믹서기에다가 갈게 되면
껍질이 깎을 거 있고 텁텁하게 남아서 마실 때 좀 불편했
었는데 이 휴롬을 이용하면 그냥 껍질 채에 넣어도 잘게 자르지
않고 넣어도 너무 잘 만들어져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야채와 과일들을 이용해서
신선한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서 건강을 계속 잘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39개월 여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구매날짜 25.12.24
상품요약 : 휴롬 H71FT 착즙기 , 베이지
상세후기
새해가 되면 항상 하는 다짐이 있지요 ?!
저는 늘 다이어트 , 운동, 건강관리 더라구요 ,,
아이를 키우면서 체력도 딸리고 40대가 되면서
건강에 좀더 신경 쓰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 야채를
좀더 잘 먹었으면 좋겠어서 휴롬을 선택했어요
시집 오기전 부모님과 살때 휴롬 2세대 사용 했었는데
부피도 크고 부속품들도 많고 세척이 귀찮아서
초반에만 열심히 해먹고 ,, 창고에 보관했었거든요 ~
세월이 지나 휴롬도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서
이번에는 잘 사용 하지 않을까? 싶은데 ..
좀 더 부지런 해서 우리가족 건강 지키미가 되야겠어요
박스가 꽤 크고 무게감은 있지만 포장은 꼼꼼했고
제품 마감은 확실히 좋네요 부속품 마다 박스가 있었고
가이드북도 더 깔끔해졌더라구요
장점
️저속 착즙이라 그런지 주스가 부드럽고 거품이 적음
️사과, 당근 같은 단단한 과일도 힘 안 들이고 잘 갈림
️소음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밤에도 사용 가능
️찌꺼기 분리 잘 되고 주스 맛이 깔끔함
️디자인 깔끔해서 주방에 두기 좋음
단점
️세척은 간단한 편이지만 부품이 많아 처음엔 귀찮음
️공간 차지를 조금 함
️가격대는 확실히 있는 편이라 가성비만 보면 고민될 수 있음
————-
2세대와 비교
-거품이 적고 더 부드러운 주스
(2세대는 거품이 반이였는데 ,, 확실히 거품이 줄어듬)
-착즙 속도가 빨라짐
-부품수가 적고 세척이 편함
(2세대는 찌꺼기들이 많이 껴서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흐르는 물에 씻겨나가 너무 편함 !!!)
-투입구가 넓고 대용량
( 2세대는 투입구가 좁아서 과일채소를 잘게 썰었는데
큼직하게 넣어도 다 되니깐 너무 좋음 ㅠㅠ)
-찌꺼기가 줄어듬
(수분감이 많은 과일이라 촉촉함은 남아있지만
2세대에 비해 더 마름 )
-디자인이 더 세련미가 있음
️ 주스가 나오는 레버는 올릴때 좀 더 묵직하니
뻑뻑해졌어요 , 그래서 새는 부분이 덜하네요
️찌꺼기는 재료에 따라서 볶음밥재료 , 빵 , 잼 등등
활용도가 높음
건강주스 자주 해먹을 분들, 아이나 가족용으로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면 만족도 높을 제품이에요.
저는 사과 , 당근 , 케일 위주로 먹으려고 하는데
사실 재료값이나 귀차니즘 생각하면
녹즙배달이 난거 아닌가?? ^^? 생각하게 되는데 ..
깨끗한 재료로 우리 가족이 먹을거니깐
내가 좀더 고생하자 싶네요 ㅎㅎ
왜냐면 ,, 아직 새해니깐요 ~~ 이맘이 오래 가야할텐데 ,,
솔직 리뷰로 저의 리뷰가 구매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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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₃•͈ಣ
제품 – 휴롬 H71FT 착즙기, H410, 베이지
이 후기는 쿠팡체험단으로부터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는 착즙기를 쓸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인기가 엄청 좋은 제품이더라구요?
주스 갈아마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거 같은데요.
휴롬 착즙기는 저속착즙으로 천천히 돌아 지그시 눌러짜는 방식으로 열 발생과 공기접촉을 최소화 시킵니다.
매번 재료를 깎고 썰고 손질하기 귀찮으신 분들이 많으셨을텐데 이 휴롬제품은 씨와 껍질까지 통째로 넣어 천천히 돌아가 열발생을 최소화하여 맛이 살아 있는 주스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단단한 과일부터 뻣뻣한 채소까지 강력한 스크류로 자동 절삭 해주어 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찌꺼기는 배출구로 나와 주스의 영양은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분리와 조립이 어려운편이 아니라 손쉽게 분리 세척할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좋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구성품으로 본체, 호퍼, 드럼, 찌꺼기컵, 멀티 스쿠루(상), 멀티스쿠루(하), 주스컵, 분리형 코드, 눌름봉, 청소솔, 레시피북,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어 구성이 아주 알찹니다.
또 레시피 북이라는게 들어있는데 처음 사용해서 뭘 해먹어봐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안에 다양하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들어있어 한번 따라서 해먹어봐도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색상도 베이지부터 다양하기 있어서 집 인테리어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베이지 색상이라 더 마음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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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H71FT 착즙기(H410 베이지 색상)는 쿠팡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해보았으며, 아래 내용은 실제 사용 후 느낀 점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 설치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베이지 색상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었습니다. 주방에 두었을 때 과하게 튀지 않고, 가전 특유의 차가운 느낌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립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설명서를 한 번 훑어보는 정도로 바로 사용할 수 있었고, 전반적인 마감도 탄탄해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시험 삼아 사과, 양배추, 당근을 함께 넣어 착즙해 보았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휴롬 특유의 저속 착즙 방식 덕분인지 채소와 과일이 무리 없이 천천히 갈리며 즙이 추출되었고, 색감도 탁하지 않고 굉장히 선명했습니다. 특히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양배추의 풋내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당근 특유의 흙내도 부드럽게 정리되어 마시기 편한 맛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조합이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첫 착즙부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착즙 후 남는 찌꺼기도 지나치게 축축하지 않아 분리 상태가 깔끔했고, 작동 중 소음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 아침 시간대 사용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 넘김이 굉장히 부드럽고 속이 편안했다는 점으로, 생과일·생채소를 그대로 갈아 마실 때 느껴지는 부담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세척 또한 구성품이 직관적으로 분리되어 생각보다 수월했고, 매일 사용해도 관리가 어렵겠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휴롬이 왜 착즙기로 오랫동안 신뢰를 받아온 브랜드인지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총평하자면, 휴롬 H71FT(H410 베이지)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착즙 결과물까지 고루 만족스러운 착즙기였습니다. 사과·양배추·당근처럼 기본적인 건강 주스 조합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재료를 착즙해 마시는 재미가 충분히 느껴질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혼 때 사용하던 휴롬 1세대 착즙기를 꽤 오래 썼어요.
당시에도 만족했지만, 솔직히 크기도 크고 세척도 번거로워서
점점 꺼내 쓰는 횟수가 줄더라고요.
이번에 사용해본 휴롬 H410 베이지는
“아, 그동안 기술이 이렇게 바뀌었구나” 싶을 정도로 달랐어요!
디자인 & 크기-
가장 먼저 느낀 건 확실히 작아진 크기예요.
주방 한켠에 두어도 부담 없고,
베이지 컬러라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아요.
꺼내놓고 써도 ‘가전 느낌’보다 깔끔한 소형 주방템 느낌입니다.
사용 편의성-
1세대 대비 조립과 분해가 정말 간단해졌어요.
예전엔 마음먹고 꺼내야 했다면,
지금은 “귤 좀 남았네?” 싶을 때 바로 사용하게 됩니다.
투입구도 넉넉해서 재료 손질 스트레스가 줄었고,작동 소음도 크지 않아 아침·저녁 부담 없이 사용 가능했어요.
착즙 성능 (귤 착즙 기준)-
이번에 잘못 산 귤을 착즙해봤어요. 한20여개입니다.주먹크기의 귤!
1.5리터 생수병 하나 가득 나오네요~
건더기 거의 없고 걸쭉함 없이 깔끔한 목넘김이 좋아서 굳!
아이가 마셔보더니
“이거 진짜 맛있다!” 하면서 잘 먹더라고요.
씹히는 게 없으니 아이 주스용으로도 딱이었어요.
따로 시럽첨가는 하지 않았어요.
착즙하고 남은 귤 찌꺼기는 버리지 않고
귤소스로 활용했어요.
남은 귤찌꺼기에 설탕 넣고 살짝 끓여 식힌후
올리브오일 + 꿀+소금+후추 조금 섞어서
연말 파티용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 통에 담아 놨어요!
버릴께 하나도 없습니다~~
착즙 후 찌꺼기도 비교적 촉촉해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구성품은 아래와 같답니다!
본체
호퍼 (재료 투입구)
드럼
찌꺼기 컵
멀티 스크루 (상)
멀티 스크루 (하)
주스 컵
분리형 전원 코드
누름봉
청소 솔
레시피 북 & 사용 설명서
구성품이 많아 보이지만 조립 순서가 직관적이라
설명서 한 번 보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분리형 코드라 보관할 때 훨씬 깔끔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착즙 직후 바로 세척이 가장 중요!
사용 후 바로 물에 헹구면 과육이 거의 남지 않아요.
특히 감귤류는 말라붙기 전에 처리하면 세척 시간이 확 줄어요.
가장 찌꺼기가 남기 쉬운 곳은 멀티 스크루 나사 홈이예요!
동봉된 청소 솔로 홈 방향대로 쓸어주면 금방 깨끗해져요.
드럼은 흐르는 물로만 씻기보다 물을 살짝 받아서 흔들어주면 과즙 잔여물이 잘 빠져요.
매번 세제 사용할 필요 없고 하루 1회 정도만 중성세제 사용해도 충분했어요.
물기 남은 상태로 조립하면 미끄러워서 불편해요.키친타월로 톡톡 닦은 뒤 조립 하면 또 깨끗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조립 순서 설명
1.본체 위에 드럼 올리기
→ 드럼 하단 홈을 본체 표시선에 맞춰 끼워요.
2.멀티 스크루(하) 장착
→ 드럼 중앙에 아래쪽 스크루를 먼저 넣어요.
3.멀티 스크루(상) 결합
→ ‘딸깍’ 소리 나게 위쪽 스크루를 결합.
4.호퍼 장착
→ 방향 맞춰 올린 뒤 가볍게 돌려 고정.
5.찌꺼기 컵 & 주스 컵 위치시키기
→ 배출구 아래에 각각 맞춰 놓으면 준비 완료.
6.분리형 코드 연결 후 사용
처음엔 설명서 보면서 했지만 몇 번 사용하니 1~2분이면 조립 끝이에요.
집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더 자주 섭취하고 싶어서 착즙기를 알아보다가 휴롬 H71FT 착즙기를 선택하게 됐다. 예전부터 휴롬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꾸준히 선택받는 브랜드인지 체감하게 된다. H410 베이지 색상은 주방에 두었을 때 튀지 않고, 인테리어 가전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깔끔하다. 베이지 컬러가 따뜻한 느낌을 주어서 주방 분위기를 한층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크기도 과하게 크지 않아 조리대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고, 사용하지 않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다. 버튼 구성도 단순해서 처음 착즙기를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조작할 수 있다.
조립과 분해가 생각보다 간단하다. 설명서를 한 번만 보면 구조를 금방 이해할 수 있고, 부품 개수도 복잡하지 않다. 착즙 전 준비 과정이 번거롭지 않아 아침이나 바쁜 시간대에도 사용하기 수월하다. 특히 재료 투입구가 넉넉해 과일이나 채소를 너무 잘게 자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하다.
착즙 성능은 확실히 만족스럽다. 과일과 채소를 천천히 눌러 짜내는 방식이라 주스가 부드럽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 있다. 사과나 오렌지 같은 과일은 물론이고, 당근이나 셀러리 같은 채소도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착즙된다. 섬유질이 과하게 씹히지 않으면서도 묽지 않은 질감이 마음에 든다.
소음도 생각보다 크지 않다. 기존에 사용해본 고속 블렌더나 착즙기에 비해 훨씬 조용한 편이라 아침 일찍이나 늦은 시간에도 부담이 적다. 모터 소리가 부드럽게 들리는 정도라 가족이 옆에 있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장시간 사용해도 기계가 과열되는 느낌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찌꺼기 분리도 잘 되는 편이다. 착즙 후 남는 찌꺼기가 비교적 건조하게 배출되어 재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주스 양도 기대 이상으로 나와서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이전보다 더 많이 얻는 기분이다. 건강을 위해 매일 주스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에게는 이런 효율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것 같다.
세척 역시 중요한 부분인데, 휴롬 H71FT는 이 점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착즙 후 바로 물에 헹궈주면 대부분의 찌꺼기가 쉽게 제거된다. 솔로 한 번만 정리해주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귀찮음이 덜하다. 부품들이 튼튼하면서도 세척이 어렵지 않아 매번 사용할 때 부담이 없다.
주스 맛에서도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공기가 많이 섞이지 않아 산화가 덜 된 느낌이고, 색감도 선명하게 유지된다. 마셨을 때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재료 특유의 단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다. 특히 사과, 배, 당근 조합이나 오렌지 단독 착즙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내구성 면에서도 신뢰가 간다. 전체적인 마감이 단단하고, 플라스틱 부품도 저렴한 느낌이 아니다. 몇 번 사용해보니 흔들림이나 유격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해 장기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주방 가전은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안심이 된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착즙 성능과 사용 편의성,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느껴진다. 매일 건강 주스를 마시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오히려 외식이나 음료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종합적으로 휴롬 H71FT 착즙기 H410 베이지는 디자인과 성능, 실사용 편의성이 균형 있게 잘 갖춰진 제품이다. 단순히 주스를 만드는 기계를 넘어서, 집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전이라는 느낌이 든다. 과일과 채소 착즙을 꾸준히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제품명 :휴롬 H71FT착즙기,H410,베이지
한 3년전에 이전 버전의 휴롬을 사용했었는데 그때도 잘 사용했지만 세척이 번거로워서 결론적으로는 사용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저희 친정어머님께서 현재 잘 사용중..
사용해보니 요번에 새로 나온 휴롬은 세척하는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받아봤을때 박스가 굉장히 큰편이에요..스티로폼같은건 없지만 종이로만 구성된 박스셋인데 분리수거할때도 진짜 편하게 잘 포장되어왔습니다.
조립이라고 할것도 없이 너무 직관적으로 조립할수 있게 되어있고 착즙하는 부분과 과일을 넣는 부분만 조립해서 본체에 끼워주면 끝이에요..
저는 이전에 사용해봐서 달라진 부분을 더욱 잘 알수 있었습니다.
베이지색상은 아이보리같은 느낌아니고 조금 짙은 베이지라서 고급스러워요..저희 주방은 거의 흰색인데 위화감없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마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릴듯한 그런색이에요.
이전에 사용했을때는 사과나 당근을 좀 작게 잘라서 착즙했었어요..저는 그래서 습관적으로 작게 잘라서 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니 자르지 않고 하신분들도 많더라구요….너무 좋더라구요.
왠만한 과일..모두 아마 그냥 해도 무방할것같아요..소음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소음은 이정도 소음이면 그냥 커피머신정도??커피 내리는 소리..그정도일것같아요.그것보다 조용할지도 몰라요..
저는 소음에 예민한편인데도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을정도였으니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설명서 읽지 않아도 척척하기 쉽고 세척도 따로 설명서 안보고 했는데 너무 쉬웠어요..확실히 이전보다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세척솔도 있으니 착즙되고 찌거기 모이는 그부분만 솔로해주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사과랑 양배추,당근 이렇게 했는데 당근을 하나 넣었더니 당근맛이 많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사과만 따로 한번 더 착즙해서 섞었어요..ㅎㅎㅎ
그랬더니 달고 맛있더라구요..(단거 좋아하는편)
착즙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즙이 진짜 엄청 깔끔하게 나와요…찌꺼기가 하나도 없는 느낌.불순물 하나없이 깔끔한 즙만 있는 느낌..
먹었을때도 그 맛도 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이전의 세척관련 문제들이 해결되니 진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누름봉 있는데 그거 사용안하고 그냥 두었는데도 잘 착즙되고 잘 내려가더라구요..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신나서 집에 있는데 잘 먹지 않는 야채나 과일을 같이 갈아먹을생각하면서 레시피북 뒤적뒤적 하니 좋았습니다.
냉장고에 있는데 잘 먹지 않는 과일이나 채소 다 있잖아요..그냥 같이 갈아도 될것같았습니다.
진짜 만족도가 너무 높고 소음이 진짜 큰편아니라서 새벽에 갈아도 전혀 문제 될것같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측면이나 착즙력,,여러가지 편의성까지 고려한다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제품일것같아요..
건강한 주스를 마시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휴롬 H71FT 착즙기 H410 베이지
배즙이나 양파즙 같이 음식에 사용하려면 믹서기에 갈고 하나하나 짜줘야해서 불편했는데 좋은 기회에 휴롬 베이지색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 후기
1. 간단한 조립과 세척
조립은 굉장히 간단한 편입니다.
밑에 본체와 위에 과일을 넣고 착즙하는 부분이 나뉘어서 배송이 되는데 그걸 딱 맞게 조립해주면 끝입니다.
컵은 조립할 필요 없이 두고 사용하면 되어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세척은 위에 착즙하는 부분을 분해해서 세척하면 되는데 부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한번 해보면
다음부터는 방법을 보지 않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믹서기를 이용해서 즙을 짜면 보자기를 꼼꼼하게 빨아야해서 불편했는데 힘을 주고 짜지 않아도 알아서 나오고
세척도 간편해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2. 소음과 진동은 살짝 있는 편
믹서기 보다는 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진동이나 소음이 없는 편은 아닙니다.
캡슐 커피 머신과 비슷하거나 살짝 덜 나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믹서기 만큼 큰 소리는 아니라서 늦은 저녁시간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물기 하나 없이 착즙되는 휴롬
착즙기를 처음 사용해보는 건데 손으로 짜는 것보다 확실히 깔끔하게 물기없이 나옵니다.
옆으로 나온 건더기에 물기 하나없이 부슬부슬한 형태로 나와서 처리할 때도 물기때문에 더러워지지 않습니다.
원하는 즙의 양을 맞추려면 생각보다 과일이나 야채가 꽤 들어가야 합니다.
믹서기처럼 갈아서 즙을 내는게 아니라 눌러 짜는 착즙기라 물기가 있는 과일이나 야채와 물기가 없는 야채를 번갈아가면서
넣어야 더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4. 진한 베이지색
베이지색이 어느정도일까 했는데 생각보다 진한 베이지색입니다.
아이보리보다는 정말 베이지색 딱 그 색이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휴롬 H71FT 착즙기
우리집은 아침마다 사토당주스를 마셔요
사토당 주스는 사과 토마토 당근을 갈으 만든 주스예요
아침에 사토당 주스를 마시면 하루가 상쾌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예요,,, 정말 좋아요
매일 마시다 보니 변비도 없어지고 피부도 맑고 좋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 진짜 정말 최고예요
사토당 주스 박스 먹을 때 휴롬 척즙기만 한게 없죠,,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야채 넣도 버튼만
누르면 신선하고 맛있는 건강 주스가 완성되어요
케일과 사과 양배추 이 조합도 좋아요
초록초록한 색상이 보기에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안 드셔 보신 분들 아침에 휴롬 착즙기로 건강 챙겨보세요
휴롬 착즙기는,, 원물 그대로 영양소 그대로
자연의 맛 그대로라 정말 좋아요
저온.저속 착즙으로 자연의 영양을 그대로,,
씨와 껍질까지 재료를 손질없이 통째로 갈아 먹으니
편해요
전전히 돌아가 열발생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주스예요
찌꺼기는 배출구로 주스의 영양은 그대로 접수율은 높게
단단한 과일부터 뻣뻣한 채소까지 알아서
강력한 스크류로 자동절삭 해요
손쉬운 분리와 조립 세척도 간편하고 좋아요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착즙주스라 더욱 건강해지는 맛이에요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 되어요 꾹~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휴롬 H410 착즙기 받았습니다.
휴롬 착즙기야 워낙 유명해서 더 설명 할 부분이 없을듯해요.
어머님들이나 아이엄마들이 너무 가지고 싶어하는 주방 가전입니다. ㅎㅎ
저희집은 예전 구모델(310)을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어른들께 선물로 드릴 생각이에요.
어른들 건강관리 및 영양관리는 휴롬 착즙기만한게 없죠.
우선 H410제품은 최신모델입니다. 최신모델이라 가격은 좀 있는편이에요 ㅜ.ㅡ
그래도 중저가의 중국산 제품 구매해서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는 품질 보증 제품이 좋아보여요.
착즙기를 사용하면 가장 좋은점이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과일이니 채소들을 바로바로 착즙하여 먹을 수 있어서 냉장고를 정리하기 좋고 추가적으로 사먹는 음료들 보다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니까 일석이조!!
휴롬착즙기 H410의 특징들을 몇가지 정리해보면,
1. 출시년월: 23년 12월.
2. 저온 저속 착즙이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어요.
3. 채소 과일을 손질없이 껍질째 통째로 넣어서 착즙해요.
4. 최신의 강력한 스크류로 내용물을 자동 절삭해요.
5. 각각 분해하여 편리하고 간편한 세척을 할 수 있어요.
무게는 5.4kg이라 좀 무거워요.
디자인도 최신모델이라 아주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설명서만 간단하게 읽어보면 조립/분해/세척을 간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소음도 큰편은 아닙니다.
☑️제품 구입한 이유
남편이 생일선물로 착즙기갖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실제사용후기
남편이 사용하는거 옆에서 봤는데 역시 휴롬 착즙기 쵝오..!
착즙기 사용전에 남편이 샐러리를 면보로 해서 고생하면서 착즙하는걸 봐서 그런지
이렇게 쉽게 착즙되는걸 보니 너무 신세계였어요!!
전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제가 더 많이 사용할꺼 같네요ㅋㅋㅋㅋ
☀️장점
– 착즙너무 잘됨!!
– 간편하게 조작 할수 있음
– 세척하기 쉬움
– 디자인 이쁨(심플하게 잘나와서 주방인테리어에 찰떡)
– 소음 적은편
‼️아쉬운점
– 가격대가 좀 비쌈ㅠㅠ(이게 젤 아쉽네요ㅋㅋ…)
– 부피 좀 차지함
총평
요즘 건강주스가 유행인데 건강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추천드려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긴한데 한번사면 엄청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ㅎㅎ
그리고 첨 사용하시는 분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고 세척할때 진짜 편해서 넘 좋았어요
믹서기처럼 소음도 크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가끔씩만 사용하실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구매에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부탁드립니당:)
항상 행복한일 가득하세요•͈ᴗ•͈ಣ
와!! 장점 가득한 휴롬착즙기.. 추천 안 할수있나요!??
신혼가전으로 필수, 아이키우는 집도 필수, 식습관불규칙한
집도 필수 가전이에요!!
# 디자인 & 사용법
어느주방에도 어울리는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이에요.
디자인만 예쁜가요?? 솔직히 조작법, 설치 어려운 가전
너무 쓰기 힘들잖아요. 저는 휴롬 12-13년전 결혼할때 사용해
보고 기계도 크고 예쁘지 않아 좋은거 너무 알지만 손이 안갔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디자인은 투박함 없고, 색상도
어디에나 잘어울리는, 조작법 간단!! 너무 좋았어요..
씻는것도 본체 빼고 모두 분리해서 물로 휘리릭 씻으니
너무 편하고요… 같은 위치에 두고 아침마다 소량(1-2컵)
착즙해서 아이랑 마시니 너무 좋아요….
설명서 읽는거 정말 못하고 귀찮은 사람인데도, 설명서
도움없이 분리 세척후 다시 조립하여 바로 착츱해 먹었어요!!
# 소음 & 무게
집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 정도요??? 너무 크거나 진동이
크지 않아 큰 소음 없이 착즙가능하구요.오히려 커피머신보다는
조용한 느낌이에요 ㅎㅎ 무게는 가볍지는 않아요.
약간 무게감 있는편이지만 착즙기를 이동하며 사용 할건 아니라서 저는 불편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불편할정도의 소음이나 무게가 있는 제품은 절대 아니라는거!
# 별첨_ 레시피북 굿굿!!
따로 레시피 찾지 않아요 돼요… 함께 들어있는 레시피에
대부분의 주스( 케일, 사과, 멜론사과, 적포도, 바질파인애플,
순환주스등) 레시피가 들어있어요.
** 사용후기 **
저는 아이랑 먹으려고 아침에 양배추 + 사과 조합으로 착즙해
보았어요.. 양배추 2/4통, 사과 반개 정도 대충 잘라 넣었는데요.
그래도 완전 잘 섞이고 착즙되어있는 것 보고 놀랐어요!!
세척해 보면 아시겠지만 날카로운 칼날이 있지 않아요..
( 분리 세척시 위험요소 제로인 점도 가장 맘에들어요!)
그럼에도 누르는 방망이 사용안해도 될정도로 잘 섞이고
착츱되더라구요.
아이는 사과주스인줄 알고 꿀떡꿀떡 잘 마셨지만 ㅎㅎ
사실 양배추 사과 주스였어요ㅋ 야채 잘 안먹는 아이
이 조합으로 내려 줘보세요!! 제가 먹어도 양배추 향은 적고
사과 맛이 많이 느껴져서 거부감 없이 잘 넘어가더라구요.
첨부해놓은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진한 착츱주스..
너무 신선하게 내리자마자 마실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야채 안먹는 아이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녹즙도 시켜보고
했지만 조합은 제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달지 않으면
먹지 않고를 반복했는데, 휴롬 덕분에 매일 건강한 루틴
가능하게 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또한가지 장점!!
착즙 되며 나오는 과일 찌꺼기 처리가 너무 쉬워요 !!
물기 하나 없으니 딱 집어 바로 버릴 수있고 착츱된
주스도 건더기 없이 부드러우니 마시면 끝이고!!
뒷 처리가 간편하다는 것도 엄청난 장점이에요..
사용 후 뒷처리 힘들면(세척포함) 정말 다신 손이 안가잖아요.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매달 배달해먹는 녹즙 대신,
그리고 맛도 내가 조절해서 맛있게 섭취할 수있다는 점에서
저는 너무너무너무 휴롬 착즙기 추천합니다^^
휴롬 H71FT 착즙기, H410 베이지 후기
휴롬은 착즙기로 워낙 유명한 브랜드이고
과일주스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꿈꿔보는 주방 가전이잖아요!
저희 집은 한번씩 과일이 왕창 들어올 때가 있어요
2인 가구이다보니까 과일귀신인 제가 아무리 먹어도 상해서 버리게 될 때가 많았거든요
또, 아침을 거르고 나가야 될 때나
피곤한 오후에 커피 말고 다른 상큼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등등
여러모로 휴롬이 저희 집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겠더라구요!
제품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무게가 나갔어요
컬러도 저는 보통 화이트를 선호하지만,
은은한 베이지 컬러가 고급스럽고 질리지 않을 컬러여서 오히려 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첫 사용 전에 세척하려고 분해해보았는데
구성품도 생각보다 간단하고
분해하기가 쉬워서 설거지하기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등 재료의 색소가 부품에 묻어 스쿠르 등에 착색이 될 수 있어
사용 후엔 간단한 물세척으로라도 최대한 빠르게 헹궈주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날이 믹서기처럼 날카로울거라 생각했는데,
눌러주며 짜내는 거라 그런지 날카롭지 않아서 안전하다고 생각했어요
휴롬은 저속착즙으로 스크류가 천천히 돌면서 지그시 눌러짜는 진짜 말그대로 착즙이더라구요!
첨부한 영상에는 소리가 좀 크게 녹화되었는데
실제로는 소음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이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작동중에 재료추가로 뚜껑을 열면 작동이 자동으로 멈추더라구요
사과, 사과+당근, 오렌지를 착즙해봤는데
정말 신선하고 시중에서 사먹는 그 어떤 주스보다 더 맛있었어요!!
입에 남거나 걸리는 건더기 없이 맑았어요
저는 사과는 껍질채로 넣었고
오렌지는 껍질을 까서 넣었어요
그리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었구요!
만약 포도를 착즙한다면 알알이 떼서 넣고
샐러리 같은 섬유질의 과일채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야 엉김이 없다 합니다!
남는 것 없이 알뜰하게 끝까지 잘 투입되더라구요
착즙만 쫙 나오고 찌꺼기는 따로 분류되어 나오는데
너무 신기하고 생각보다 시간도 얼마 안걸려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스파우트 파우치도 별도로 구매해서 착즙 왕창 해놓고 냉장보관하니 든든해요!
아침 거를때 챙겨나가거나, 오후에 간식과 함께 마시기에 너무 좋아요
나중에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에게 직접 착즙한 건강주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얼려서 아이스크림 만들어도 좋겠어요!
인터넷과 설명서에 동봉된 레시피북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단점이 있다면!!
높은 가격과.. (근데 기술력이 뛰어나서 비쌀만하다고 느껴진 부분이에요)
한잔 분량의 주스를 짜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과일을 필요로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저는 주기적으로 잘 이용할 것 같아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쿠팡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이용한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디자인부터 사용감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베이지 컬러가 은은해서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크기와 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아 원하는 곳으로 옮겨가며 사용하기에도 편했하겠어요.
가장 먼저 당근, 블루베리, 귤을 넣어 착즙을 해보았고요.
당근 특유의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블루베리와 귤의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예상보다 훨씬 맛있네요^^
두 번째로는 양배추와 블루베리를 조합했는데,
생양배추인데도 쓴맛 없이 깔끔하고 은근히 담백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두 조합 모두 건강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아침 한 잔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착즙된 주스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러워 만족도가 높습니다!.
휴롬 특유의 저속 착즙 방식 덕분인지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나고, 걸쭉하지 않으면서도 물처럼 묽지 않은 적당한 농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세척도 예상보다 훨씬 간단하고요, 착즙기를 사용할 때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분리 세척인데, 이 제품은 구조가 단순해 한 번만 조립해보면 금방 익숙해지겠더라고요. 사용 후 바로 물로 헹구니 잔여물이 쉽게 떨어져서 세척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부분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두 번은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한 번 착즙할 때 이틀에서 삼일 정도 마실 수 있는 양을 만들어 두면 아침마다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 편하겠어요.
기본 레시피북도 있지만, 재료 조합을 다양하게 바꿔보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배, 케일, 사과 등 다른 조합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휴롬 H410은 디자인, 착즙력, 세척 편의성까지 모두 만족스럽고요!. 건강한 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는 제품인 것 같고, 처음 착즙기를 구매하는 분이나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분들께도 추천할 만한 모델이에요.
왕 추천합니다!
휴롬 H410 베이지를 약 일주일 정도 사용해봤어요.
사실 처음엔 “착즙기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확실히 일반 저가형이랑은 차이가 있긴 하더라고요.
일단 디자인은 진짜 예쁩니다.
베이지 컬러가 튀지도 않고 촌스럽지도 않아서 주방에 올려두면 꽤 분위기가 달라져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자리 차지 걱정은 덜했어요.
이건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착즙력은 괜찮은 편이에요.
사과, 오렌지 같은 기본 과일은 부드럽게 잘 나오고, 당근처럼 딱딱한 것도 힘 있게 짜줘서 속으로 “오..? 잘 되네?” 했어요. 소음도 생각보다 조용했어요.
아침에 사용해도 집안 사람들 깨울 정도는 아니었고요.
편했던 부분은 찌꺼기가 따로 분리돼서 나오는 구조라 정리할 때 덜 번거롭다는 점이었고, 자동세척 기능도 은근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게 세척이 끝나는 건 아니지만, 사용 직후 물 한번 돌려주면 기본적인 찌꺼기는 거의 빠져요.
그 덕에 바로 설거지할 때 부담이 줄었어요.
근데 단점이 없는 건 또 아니에요 ㅠ
우선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기엔 용량이 조금 아쉽습니다.
가족 다 같이 마신다거나 밀프랩 용도로 쓰기보다는, 1~2인 기준으로 매일 조금씩 만들어 마시는 느낌이 더 맞아요.
그리고 세척은… 솔직히 ‘편해진 착즙기’라도 결국 부품은 분리해서 씻어야 해서, 완전 편하다고 하기엔 애매합니다.
그래도 구조 자체가 단순해서 금방 익숙해지긴 했어요.
가격은 솔직히 좀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디자인, 착즙력, 소음, 사용감까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돈값은 한다”는 느낌이라 후회되지는 않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예쁜 착즙기 . 조용하고 꾸준히 쓰기 좋은 모델 찾는 분들한테는 꽤 만족스러울 것 같고,
반대로 대량 착즙하거나 세척이 너무 귀찮은 사람에게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만족 쪽에 가깝습니다.
매일 아침 바쁜 시간을 위해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요거트와 과일류를 블렌더에 넣어 갈아마시고 출발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시판되고 있는 양파즙이나 사과즙등 착즙음료로도 마시고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휴롬 착즙기가 눈에 띄어 선택을 해봤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착즙기의 장점은 식품첨가물이나 방부제등 인위적인 첨가물이 1도 안들어간 순수착즙음료를 건강한 방식으로 제조하여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그중에서도 휴롬이라는 브랜드는 오래전부터 착즙기의 대명사로 불리우고 많이들 선택하여 사용해오고 있는 이미 검증된 착즙기라는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고가이긴하나 제품의 품질이나 AS등에서 강점을 보인다면 그리 큰 부담이되는 가격대도 아니긴 합니다.
착즙기의 끝. 아마도 이 제품을 말해도 될 듯 합니다.
묵직한 무게와 탄탄한 느낌의 부속품들로 저속의 스크류 방식으로
과일이나 채소를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눌러서 착즙을 시키는 방식이라서 즙의 질감이 곱고 깔끔합니다.
착즙후의 찌꺼기를 최소화시켜주며 잔섬유가 거의 없이 잘 내려주는 느낌입니다.
본체 크기가 상당해서 싱크대 주변에 놓기에 부피가 신경쓰일 정도이긴해서 설치공간에 대해 미리 잘 체크해둘 필요가 생깁니다.
사용후에도 착즙망등을 꼼꼼하게 세척해줘야하고 가격대도 저가형에 비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건강을 위하여 잘만들어진 쏠쏠한 1놈으로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면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소음또한 일반 믹서기의 30% 정도 밖에 되질않아 소음에 민감한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가격만 부담없다면 추천 500% 입니다.
요즘 우리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것’입니다.
아내가 유방암 치료를 받은 뒤로는 자연에 가까운 음식, 가공되지 않은 재료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휴롬 H71FT 착즙기를 체험하게 되어 정말 기대가 컸습니다.
️ 이 제품을 처음 사용하며 가장 놀랐던 점은 바로 저속 착즙 방식이었습니다. 휴롬은 잘 알려진 대로 천천히 눌러 짜는 방식이라 열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영양소 파괴가 적고 과일·채소 본연의 영양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아내는 항산화·비타민 섭취가 중요한데, 착즙즙을 마시면 더 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아침에 사과·당근·샐러리 넣어 만든 주스를 한 잔주는 게 요즘 저의 가장 큰 ‘가장 역할’ 같은 느낌입니다.
️ 착즙기 돌릴 때 윙윙거리는 소리 때문에 아이 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휴롬은 “이게 돌아가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아침마다 초4 아들은 여전히 꿈나라에 있고, 아내는 민감한 시간인데도 전혀 방해가 되지 않더라고요.
️ 그리고 이 제품은 맛도 확실히 다릅니다. 과육이 과하게 갈려서 텁텁한 느낌이 아니라, 아주 부드럽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에요. 초4 아들도 “이건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며 스스로 컵을 챙겨올 정도입니다. 가족 모두가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 또 하나 빼놓기 어려운 장점은 베이지 색상 디자인입니다. 실제로 보면 은은하게 고급스럽고, 주방에 두었을 때 집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투박한 주방가전이 아니라 어느 공간에 두어도 조화롭고, 아내도 처음 보자마자 “색감 진짜 예쁘다”라고 했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용 후 세척이 너무 쉽다는 점은 정말 칭찬할 만합니다.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서 흐르는 물에 바로 씻어도 잘 떨어지고, 힘이 부치는 날이 많은 아내도 부담 없이 정리할 수 있어요. 이 간편함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사용하게 됩니다.
건강을 위해 시작했지만, 어느새 가족의 하루를 바꿔주는 작은 루틴이 되어버렸어요.
영양 보존·저속 착즙·예쁜 디자인, 그리고 가족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휴롬 H71FT,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휴롬 착즙기는 느린 저속 회전 방식으로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착즙해 주는 제품이에요. 소음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 아침이나 밤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투입구가 넉넉해서 사과, 당근, 셀러리 같은 재료를 크게 썰지 않아도 되고, 찌꺼기는 별도의 컵으로 깔끔하게 배출되어 사용 후 정리도 수월해요. 내부 부품은 분리 세척이 쉬워서 관리 스트레스가 적고, 실리콘 브러쉬도 함께 제공되어 망을 세척할 때도 편리해요.
또한 전체 구조가 안정적이라 작동 중 흔들림이 적고 재료가 튀지 않아 주방이 지저분해질 걱정도 없어요. 부품 유격도 거의 없어서 조립했을 때 단단하게 맞물리는 느낌이 좋고, 전체적인 마감이 탄탄해 오래 사용해도 내구성이 충분할 듯해요. 물론 완전 무소음은 아니지만, 일반 착즙기 대비 진동과 소음이 훨씬 적은 편이라 소리에 민감한 분들도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착즙된 주스는 결이 부드럽고 물과 과육이 자연스럽게 분리되어 맛있는 생즙을 얻을 수 있었어요. 특히 시판 주스보다 훨씬 신선하고, 과일이나 채소 본연의 단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건강을 챙기려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아이들 간식용 주스를 직접 만들어 주거나, 다이어트용 녹즙을 매일 마시는 분들에게도 실용적이에요.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냉장고 속 야채 소진도 잘 되고, 꾸준히 마시다 보니 몸도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안정적이며 세척까지 편해, 매일 신선한 주스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착즙기예요.
제품명 : 휴롬 H71FT 착즙기, H410, 베이지
제품 요약
저속 착즙 방식으로 영양소 파괴없이 자연의 영양을 그대로
멀티스크루를 이용해서 부드러운 주스를 만들어줌
분해가 쉽고 자동세척으로 관리가 용이함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자동 안전 기능이 있어 뚜껑 열리면 자동 정지됨
사용후기
아침마다 CCA 주스를 갈아서 먹고 있는데 블렌더와 착즙기는 차이가 명확한 것 같아요~
특히 휴롬 착즙기는 예전부터 정말 유명하고 성능이 입증된 착즙기이더라구요~
예전보다 작아지고, 슬림 해져서 주방에 놓을 때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디자인도 이뻐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요~^^
휴롬 H71FT 착즙기 H410은 저속 착즙방식을 이용해서 착즙해 주다 보니 영양소의 파괴 없이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주스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음이 적어 아침에 주스 만들 때에도 아기가 자고 있어도 깨지 않으니깐 마음도 편하네요~~
투입구와 용량이 작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사이즈가 슬림 해지고 디자인이 이뻐진 것을 고려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 없죠~ㅎㅎㅎ
사용방법은 정말 쉬운데, 물로 씻은 야채나 과일을 껍질째 넣어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안에 있는 멀티 스크루가 돌아가면서 부드러운 주스를 만들어주는데 밖에서 사 먹는 과일주스보다 훨씬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사용한 후에는 손쉽게 분리가 가능하고,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서 관리하기가 정말 편해요~
이런 종류의 제품은 세척이 쉽고, 관리가 편해야 자주 쓰게 되거든요~~
또 자동 안전기능이 있어 뚜껑이 열리면 자동 정지되니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
1.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착즙주스를 만들어줌
2. 손쉽게 분해 및 조립가능
3. 세척이 편하여 관리하기 편리함
4. 정말 맛있는 착즙주스를 만들어줌
Step
1. 채소 및 과일을 손질없이 껍질 통째로 투입
2. 단단한 과일주터 뻣뻣한 채소까지 자동 절삭
3. 채소 및 과일을 저속으로 지긋이 눌러주면서 착즙
4.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착즙주스 완료
5. 손쉬운 분리와 조립. 세척도 간편하게
활용
1. CCA주스 : 당근 1개 + 양배주 1/4개 + 사과 2개를 넣어줍니다.
2. 이외 집에 있는 과일 중에서 바로 못 먹을 것 같으면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십니다^^
우선 디자인이 집 안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베이지 톤이라 주방에 두었을 때 지나치게 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본체가 비교적 슬림한 편이라 상판에 올려두어도 자리 차지가 크지 않아서 딱이 어딘가 넣어두지 않았는데도 답답하거나 지저분해 보지가 않슫노다
저속 압착 방식으로 착즙하기 때문에 과일·야채의 영양소가 비교적 잘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음이 아주 작진 않지만 강한 블렌더처럼 시끄럽지 않아 아침에 아이들 깨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모터 출력은 150W로 가정용으로 안정적인 힘을 내고, 연속 사용 권장시간 정보도 제품 안내에 나와 있어 일상 사용에서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용 편의성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를 큼직하게 잘라서 통으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메가 호퍼’ 스타일이라 준비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버튼 조작도 직관적이라 주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채소나 과일을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 매일 아침 신선한 주스를 만드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과일을 먹다가 남을경우나
아침에 과채주스를 먹기에 이만큼 편한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주로 아침으로 당근과 토마토를 믹서메 갈아마셨는데 잘 갈리더라도 건더기가 있으니 목넘김이 좋지는 많았는데 휴롬은 건더기가 싹 빠지니 훨씬 깔끔하고 재료의맛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좋은제품을 알게되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간단한 세척도 큰 장점입니다. 본체에서 분리되는 주요 부품들이 무리 없이 빠르게 분해되어 흐르는 물로 헹구기만 해도 찌꺼기가 쉽게 제거되고, 설명서와 공식 영상에 따라 단계별로 관리하면 세척 시간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요. (메모: 메인 모터부는 물에 담그지 않고 젖은 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 사용 설명서에 안전 주의사항으로 나와 있습니다.)
휴롬으로 만들수있는 건강 주스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모두 재료 간단 + 영양 밸런스 좋고 + 맛있는 조합 위주로 구성했어요.
(※ 용량은 1~2잔 기준이며, 재료는 착즙기 투입구에 맞게 적당히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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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로회복 & 피부탄력에 좋은 베타카로틴 주스
재료
당근 1개
사과 1개
오렌지 1개
레몬 약간 (선택)
효과
비타민 A & 베타카로틴 풍부 피부 건강 · 눈 건강 · 항산화
사과로 단맛, 오렌지로 산뜻함이 더해져 맛이 부담 없음
TIP
당근은 껍질째 사용 가능하지만 세척은 꼼꼼히
레몬을 아주 살짝 넣으면 비린 맛·텁텁함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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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이어트 & 장건강용 그린 디톡스 주스
재료
청포도 한 줌
오이 1/2개
케일 2~3장 (또는 시금치)
파인애플 2~3조각
레몬 1조각
효과
식이섬유 & 수분 공급 → 포만감 + 배변 도움
케일의 폴리페놀 & 파인애플 브로멜라인 → 염증 완화 & 소화 도움
맛이 그린주스인 것 치고 굉장히 부드럽고 상큼함
TIP
케일·시금치 등 잎채소는 과일과 섞어야 맛이 부드러워짐
착즙 후 너무 오래 두지 말고 바로 마시는 게 영양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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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혈관 & 붓기 관리에 좋은 토마토 비트 레드주스
재료
토마토 2개
비트 1/4개
사과 1/2개
셀러리 약간 (선택)
효과
비트 → 혈액순환 / NO촉진 / 피로회복
토마토 → 리코펜 항산화
사과가 비트의 흙맛을 잡아줌
오후 간식·운동 후에도 굉장히 좋은 조합
TIP
비트는 양 조절이 중요 (너무 많이 넣으면 흙맛 + 혈압 떨어질 수 있음)
비트 사용 후 착즙기 세척은 바로 하세요 (착색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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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주스 공통 팁
재료는 딱딱한 것부터 → 부드러운 것 순서로 넣으면 착즙 효율이 좋아요
주스는 즙과 찌꺼기를 완전히 섞지 말고 적당히 섞어 먹으면 식이섬유도 어느 정도 섭취 가능
착즙 후 바로 마시는 것이 영양 손실 최소화
냉장 재료만 쓰면 따로 얼음 없어도 시원하고 깔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