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UV살균 5kg 미니 의류건조기 HLD-5100W – 건조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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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그동안 엄마가 쓰던 건조기는 그냥 편하게 쓰기만 했는데,
막상 내 돈 주고 사려니 대부분이 백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저는 1인 가구라 대용량까지는 필요 없어서 미니건조기를 찾아봤어요.
대부분 3kg 용량이 최대였는데, 실제로는 적정 용량이 그보다 더 적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런데 한일 미니건조기는 무려 5kg! 이거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답니다.
집에서도 한일 제품을 여러 개 쓰고 있어서 신뢰도 갔고요
이 제품은 설치 기사님이 방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 택배로 배송돼요.
직접 들어봤는데, 여자 혼자 들기에도 아주 무겁진 않았어요.
‘읏차!’ 하면서 들면 옮길 수 있는 정도!
(제품 무게는 약 27kg이에요.)
크기는 ‘미니’라고 해도 아주 작지는 않아요.
비교하기 쉽게 입구 쪽에 제 손을 대봤고
위에는 3구 멀티탭을 가로, 세로로 올려둬봤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트 색상이라 깔끔하고 뒤쪽에는 스팀 배출구가 있어서
저는 발코니 창 쪽으로 돌려놨어요.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예쁘고 용량도 딱 적당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잘 쓸게요!
+++ 사용 후기 +++
생각보다 너무 조용해요! 발코니에 두고 발코니 문 다 열어두고 돌려봤는데 조용해서 돌아가고 있는 게 맞나 몇 번이나 확인했어요,
습기 찬다고 환기 잘 시켜야 한다는 후기도 봤는데 저는 오늘 이불패드 돌리느라 냉풍으로 해서 그런지 습한 거 모르겠더라고요, 퀸 사이즈 침대 패드 넣었는데 절반도 안 찹니다! 용량이 생각보다 커서 너무너무 좋아요, 내일은 퀸 사이즈 사계절용 이불도 한번 돌려볼게요 🙂
남편 혼자 들 수 있는 무게입니다
테스트로 세탁한 수건 10장 정도 표준 냉풍 2시간 돌려봤어요
앞베란다에 배치하고 돌렸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크단 느낌!
샷시를 닫으니 거의 들리진 않네요
건조 결과 못보고 잠들어버림.
아침에 열어보니 꿉꿉. 냉풍이어서 그런가봅니다.
30분 40도 온풍으로 다시 돌려봤어요.
그냥 개서 널기엔 수분감이 있어서 건조대에 널어 말렸어요
오~~~마른 후는 수건이 확실히 부드럽네요
완전히 말라 나오게 하려면 강력!버전으로 해야 하나봅니다
곧 다시 건조해 봐야겠어요~~
의류건조기 HLD-5000W
주문하고 다음 날 배송되었구요~~
장마철에 수건에서 냄새가 너무나서 주문했어요~~
용량 큰제품으로 구매하려다가
이것저것 소비한게 많아서 ᆢ
가격도 부담스럽고 부피도 부담스러워서 쿠팡 건조기 판매 순위 2위인 요 제품으로 구입해봤어요~~
도착문자받고 나가보니 큰 박스 하나
도착해있었구요~~~
무게는 남편이랑 둘이 들고 들어왔는데 설치하고 나서는 혼자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직접설치라고해도 크게 복잡하지는 않아요~~~
신경 쓸 일 많은 상태에서 급하게 주문한거라
제품을 받고 설치하다보니 물받이가 안보여서 설명 꼼꼼히 다시 읽어보니 이 제품은 밖으로 수분을 빼내는 구조네요~~~
따로 물받이나 물 빼내는 배관이 없어요 ~~
예전에 대기업 9kg 용량 제품을 써본 입장이라서 뭔가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구요~~
후기에 소리가 많이 난다는 의견이 많던데 습기 배출하는 두꺼운 원통관에서 나는 소리 같아요~
본체가 내는 소리는 아니듯 싶어요~~
음 ᆢ 사진에서는 못봤던 둥근 습기 배출구가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설치한 후라 반품은 안되어서 ᆢ
이건 제 불찰이니
마음 가다듬고 수건 세탁후 건조시켜보니 건조는 잘 됩니다
배출구는 위나 옆으로 설치가능하구요~~
저는 먼지 들어갈까봐 옆으로 설치했어요~~~
소리는 큽니다~~
집에서 구석진 곳에 문을 닫아두고 작동시켜야합니다~~
세탁기 소음이랑 또 다른
습기배출하는 소리같아요 ~~
창문도 활짝 열어두고 작동시키셔야하구요~~~
처음에는 새로운 스타일 적응하느라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대용량 반값도 안되니 가성비좋구요~~
자리차지 많이 안하니 그 또한 마음에 듭니다~~~
5kg용량이라서 빨래양을 제법 넣어서 건조시켜도 잘 건조됩니다~~~
저희집은 식구가 작아서 다른 빨래보다는 수건이 제일 문제였는데요~~~
수건에서 냄새 안나는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또 장마가 올거라니 일찍 사두길 잘 했다싶어요~~~
좋은 제품 잘 쓸께요~~~
사실 건조기 설치는 계속 고민만 하셨거든요
엄마가 원하시긴 했는데
공간이 너무 좁아서 늘 망설이셨던 상황
근데 이 제품은 진짜 사이즈가 딱이에요!!
작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쏙 들어가고
무게도 무겁지 않아서 베란다에 설치도 수월했어요
따로 배수 연결도 필요 없어서
전원만 꽂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완전 편리했어요
베란다에 두면 혹시 너무 습해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습하지 않고‼️ 쾌적하게 잘 돌아가요
건조가 끝나고 나서 문 열어봐도 눅눅하거나 축축한 느낌 없고
건조가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음이 진짜 조용해요!!!
엄마가 걱정하셨던 부분 중 하나가
소음이 클까봐였는데
작동시키고 나니까 ‼️‼️생각보다 훨씬 조용‼️‼️해서 놀라셨대요
밤에 돌려도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라서
아이 자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엄마는 주로 손주 옷, 손수건, 작은 빨래들 건조용으로 쓰시는데
진짜 너무 편하다고 매일매일 칭찬하세요
날씨 상관 없이 항상 뽀송한 상태로 정리할 수 있어서
빨래 걱정 덜었다며 너무 좋아하세요
그리고 제품 사진에 보면
1인용 얇은 이불 하나 넣고 건조 중인데
이불 하나 정도는 넉넉하게 들어가요!
물론 큰 겨울 이불은 무리겠지만
‼️봄가을용 1인 이불, 담요 정도는 무리 없이 잘 건조돼요‼️
또 UV살균 기능도 있어서
아이 옷이나 속옷 건조할 때 더 안심되더라구요
요즘처럼 세균 신경 쓰일 때는 이런 기능이 너무 든든하죠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베란다 한쪽에 두니까 보기에도 정돈된 느낌이고요
조작도 간단해서 부모님 세대도 금방 익숙해지세요
무엇보다 작지만 성능이 정말 알차요!!
건조력도 좋고, 잔열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세탁기처럼 거창하게 설치할 필요 없어서
진짜 실용성 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해요
아이 키우는 집,
1~2인 가구,
부모님 댁 세컨드 건조기로 딱이에요!!
UV살균 + 소음 적음 + 콤팩트한 사이즈 + 간편한 설치 + 알찬 성능
이 다섯 가지를 찾는 분이라면
이 미니건조기 정말 강추드려요!!
엄마가 만족하시니까 저도 완전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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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5kg 소형이지만 의외로 꽤 많이 들어갑니다. 수건 4장, 면티 3장, 얇은 트레이닝복 하의 한 벌 정도는 한 번에 충분히 건조 가능합니다. 건조 시간이 길지도 않아요. 일반 코스로 약 90~120분 정도면 수건까지 뽀송하게 마르고, 한여름 장마철에도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 없이 산뜻하게 마릅니다. 특히 UV살균 기능이 탑재돼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속옷, 수건, 침구 커버류를 돌릴 때 위생적으로 신경 쓴 느낌이 있어요. 세균 걱정이 줄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소음은 생각보다 조용한 편입니다. 물론 완전히 무음은 아니지만, TV나 유튜브 보면서 충분히 돌릴 수 있을 정도고, 야간에도 옆방 문 닫고 돌리면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한 화이트톤이라 어느 공간에 둬도 튀지 않고, 특히 벽걸이 설치가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는 세탁기 옆에 선반 하나 설치해서 올려뒀는데 딱 맞았습니다.
다만, 물통이 내장된 방식이 아니라 배수 호스를 연결해야 한다는 점은 공간 배치 시 유의해야 해요. 세탁기 옆에 두거나 세면대 근처에 두는 식으로 배수 설계를 잘 하면 불편하지 않습니다. 설치도 혼자 충분히 가능했지만, 벽걸이로 설치할 경우엔 무게가 있어 2인이 함께 하는 게 좋겠습니다.
조작 방식은 아주 단순합니다. 물리 버튼이라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건조 모드(표준/강력/살균 등) 선택도 간단해서 누르기만 하면 끝. 기능적으로 복잡하지 않아 오히려 매일 쓰기에 적합합니다. 고가의 대형 건조기처럼 자동센싱이나 앱 연동 기능은 없지만, 가격 생각하면 전혀 아쉽지 않습니다.
전기세 걱정도 있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하루 1~2회 사용 기준으로 월 몇 천 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기료 부담 없이 매일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뽀송하고 위생적인 상태로 빨래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총평
공간이 좁아도 괜찮고, 설치도 간단하며, UV살균까지 되는 이 미니건조기는 1~2인 가구, 자취생, 위생에 민감한 분들에게 최적입니다. 수건과 속옷에서 냄새 나는 걸 견디다 못해 구매했는데, 지금은 왜 진작 안 샀나 싶을 정도로 잘 쓰고 있어요. 큰 건조기까지는 부담되고, 작은 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건조기를 찾는다면 이 제품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집이 좁아 큰건조기를 놓을곳이 없어 사드리고 싶었지만 마음뿐이 였는데 지인이 요 건조기를 사용하는것을 보고 부모님께 딱 좋은 크기여서 추천해드렸습니다.
건조기를 받아놓고 내일 설치해드린다고 했는데 택배를 받고 성질 급하신 아부지가 뚝딱하고 설치 하셨네요.
그 사이 어머니는 빨래를 하셔서 저희가 도착전에 설치부터 사용까지 다 하셨어요~~
건조기 무게는 많이 나가지않아 성인여성 혼자도 들 정도 입니다. 설치또한 70세가 넘으신 노인 혼자도 뚝딱 할정도로 간편하고요
조작방법도 간편하여 한번에 무난하게 하실수 있어요~
5kg용량이 빨래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수건20장과 속옷 2장 양말3컬레 정도 같이 돌렸는데 뽀송하게 잘 말랐다고 좋아하시네요~
UV살균기능도 있어서 올 정마철에 뽀송하고 살균처리된 옷을 입으실수 있어 넘 좋아하세요
그리고 예전에는 옥상에 빨래넣으려면 해뜨는 시간에 널어야 한다며 시간정해서 아침에 빨래하셨는데 이 건조기 들여논후 부터는 시간과 날씨에 관계없이 맘껏 빨래해도 좋다고 하시네요~~
젖은 빨래들고 털어서 건조대에 말리고 하는 수고로움이 없어지니 저희 엄마 얼굴에 웃음꽃이 펴네요~~
이 작은 건조기로 효도한 맛나서 넘 좋아요~
나이 많으신 부모님께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처음에는 건조기 없어도 된다고 하더니 써보고는 직작에 살껄 하고 후회하시네요~~
올 장마는 빨래걱정 끝 입니다~~
혼자 자취하는 아들이 걱정되더라구요
한참 고민하고 건조기들 비교해보다가 한일미니건조기(5k)로
구입했습니다
인터넷검색 유튜브도 검색해보고 실사용하신분들 상품평도 둘러본뒤 한일 한*희 위*스 3가지 제품으로 따져보았어요
젤 첨으로 의*스 탈락 ㅋ PTC기능이 없데요
요 PTC기능은 온도조절기능이라는데요 너무 고온으로 올라가면
옷감손상이 많아지는데 요 기능이 탑제 됨으로서 온도 조절을 해주면서 옷감 손상을 낮춰준다네요 아무래도 있는것과 없는것 차이가 있겠어요
한일과 한*희는 같은 공장에서 똑같은 부품으로 똑같은 성능으로
만들어져서 회사이름만 붙인거라네요 알맹이는 똑같다는거죠
그런데 한일 필터가 조금더 가격이 저렴하구요
전자제품으로는 더 오래된 회사이고 한일서큘레이터를 써봤는데
성능이 좋았어요 한일 전기요도 잘 사용중이구요
그래서 한일로 결정 했어요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
평도 아주 만족해하시더라구요
첨에 3키로대로 봤는데 가격차이 많이 안나는
5키로대가 효율성이 좋은거같아서 5키로로 결정
아주 잘한 선택인거같아요
어제 밤에 주문해서 오늘 정오쯤 배송완료
받자마자 따로 설치할거 없이 정해놓은 자리에
옮겨놓고 코드 꼽고 바로 작동
박스만 보고는 엄청 크다 했는데 박스 벋기니
사이즈 대만족 26키로라 건장한 청년이 혼자 옮기기에는
아주 쉬웠음 화이트에 깔끔한 디자인
설명서 한번 쭉 읽어보고 작동하기도 간단하고 쉬움
주방과 방이 미닫이 문으로 분리된 원룸인데요
아주 작은 베란다 공간에 통돌이 세탁기가 있는데
그공간은 협소해서 방안 욕실 문 옆에 놓고 사용
뒷쪽 출풍구를 화장실 문을 열고 그쪽으로 향하게 해서 작동
환기관을 꼳으니 바람이 위로 올라와 방으로 그냥 다 들어오더래요 그래서 빼버리고 사용하니 괜찮더래요
요즘 날씨좋아서 창문열고 돌리니까 방안에 열기 하나도 안느껴지고
작동할때 소음만 좀 크게 느껴졌데요
아무래도 작은 공간안에서 작동하니까 그럴거예요
저희집 큰건조기도 다용도실 문열면 크게 들리거든요
혹시 현관 밖 복도에서도 시끄럽게 들려서 옆집에 민폐를
끼칠까봐 문닫고 나가서 들어보니 안들리더래요 ㅎ
웬만함 등교하면서 작동시켜놓고 나가는게 제일 좋을듯요
60도에서 2시간 작동
수건 여러장이랑 면티등 넣고 돌림
마지막 UV살균까지 아주 뽀송하게 건조되었데요
면티는 살짝 준거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할정도로 크게 변형 없데요필터에 먼지도 엄청 나왔다고
속이 다 시원하고 깔끔하다고
그리고 냉풍기능이 있는데요 냉풍으로 돌리면 먼지털이 기능이라네요 스타일러란 비슷한 기능이라고 해요
비와 습한 여름이 무서웠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사주길 아주 잘한거같아요 이름에는 미니가 들어가지만
그이상에 기능을 하는거 같습니다
오늘( 6월1일 )
아무래도 날씨가 더워지니 작동시 확실히 방 공기가 일주일전보다
덥게 느껴지더래요
환기잘되는 분리된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게 최상일거같아요
얇은 차렵이불(ss)까지 건조한다네요 ㅎ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빨래방 사용료 금방 뽑겠다네요 ㅎ
특히 5kg 용량이라는 점이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처음엔 3kg짜리도 고민했지만, 빨래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금방 후회할 뻔 했어요.
5kg이라 이불 커버나 후드티, 수건 한가득 돌려도 넉넉하게 돌아가고요, 빨래 여러 번 나눠 돌릴 필요 없어서 너무 편해요.
소음은 솔직히 있는 편이에요. 완전 조용하진 않지만, 생활하면서 참고 쓸 정도는 됩니다. TV 볼 땐 살짝 거슬릴 수 있으니까 돌릴 땐 미리 마음의 준비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사용할 때 꼭 창문 열어놓으셔야 합니다.
건조하면서 습기랑 열이 꽤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쓰면 곤란할 수 있어요. 저는 창문 열고 환기팬도 같이 틀어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크기도 생각보다 꽤 큽니다. 원룸이라 자리가 빠듯한데 처음에 공간 확보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사기 전에 꼭 치수 확인하고, 둘 공간 미리 생각해두세요.
저는 빨래바구니 옆에 전용 선반 놓고 위에 올려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쓰니까 동선도 괜찮고 보기에도 깔끔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UV살균 기능이 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뽀송하게 마르는 건 물론이고, 먼지 필터도 꽤 잘 잡아줘서 보풀 걱정도 덜한 편이에요.
총평:
5kg의 여유로운 용량으로 자취생도 이불 빨래 가능
UV살균 + 먼지 필터로 위생적인 사용감
소음은 있지만 참을만함
사용 시 창문 꼭 열고, 치수 미리 확인 필요
자취하시는 분들, 특히 빨래 말리기 힘든 겨울이나 장마철에 정말 강추드려요!
무게, 소음, 공간 다 감안해도 삶의 질 확 올라가는 제품입니다.
걱정했는데, 반품접수 및 교환 배송도 신속하게 처리되서 만족합니다.
교환되서 온 제품은 포장도 튼튼하고 훼손도 없어서
언박싱하기 전에도 많이 안심이 됬어요
본론입니다~
그제 뉴스에 다음주부터 비가 많이 온다 해서
빨리 건조기를 구입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모델들 검색하면서
하루 정도 고민 끝에 이 모델을 선택하게 됬습니다.
용량도 타사 3~4kg 미니 건조기보다는 조금 큰 5kg라 넉넉할 것 같았구요
집에 전기매트랑 선풍기도 한일 제품을 쓰고 있는 중이라 믿음이 가서
한일 제품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이미 구입하신 분들의 사용후기도 대체적으로 괜찮으신 것 같은 것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작하는 사진은 못 올렸는데 설명서대로 전원만 꽂고 동작시켜 보니
사용방법은 간단하네요
생각보다 소음이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베란다에 놓고 쓸거라
베란다 문을 닫으니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기본 60도 온도에 1시간 조금 넘게 수건 몇장 돌려보니까
만족스럽게 잘 마르네요 뽀송뽀송 해요
진작 살 것을 왜 지금까지 미뤄왔나 후회되네요ㅠ
여튼 지금이라도 사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면티도 같이 넣어서 돌려보려구요
주변에서 건조기 편하다고 추천해도, 널어놓으면 알아서 마르는데 굳이 돈을 왜 쓰냐던 입장으로 여때까지 살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근데 4인가족이라 빨래 양이 너무 많고 매번돌리고 널고 하다보니 귀차니즘이 생겨 한번에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러다보니 수건이 모자라는 경우나 급하게 입고 나가야하는옷인데 빨래가 안돼있거나 그런 일이 가끔 생기니까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건조기를 하나 둘까하며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브랜드제품은 가격이 만만치않고 크기도 커서 놓을자리가 마땅치도 않더라구요. 세탁기 위에 올리려니 뒤에 보일러가 있어서 불안하고, 그 큰걸 베란다에 놓자니 코드있는곳에 놓으려면 배수할곳이 없고~ 배수통을 놓고 쓰자니 수시로 비워줘야하는것도 번거롭고~ 여러모로 큰제품은 안되겠다는 결론에 미니건조기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미니건조기도 종류며 용량도 다양해서 많이들 사는걸 사야하나 하며 요새 인기제품인 미x스 제품을 봤는데 다른건 다좋아보이는데 용량부분에서 4인가족이 쓰기엔 무리가 있을것같았어요. 그래서 5kg로 결정했습니다. 5kg대는 선택지가 많이 없더군요. 첨엔 한x희로 할까 했는데 어떤 유투버분이 말씀하시길, 제조사가 같은곳이라 성능은 똑같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좀더 저렴한 한일로 선택했습니다. 쿠팡배송이라 다음날 바로 받았고 박스만보고 너무 큰가싶었는데 꺼내보니 딱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저희 베란다에 사이즈가 아주 딱맞아요~ 다른분들께서 말씀하신 박스 아랫부분이 뚫려있다는 점은, 저는 오히려 만족했습니다. 파손이 될 여지가 있기도 하지만 박스만 위로 들어올리면 힘쓸필요없이 제품을 꺼낼수 있으니 편했습니다. 27kg의 무게는 여자가 들고 옮기기엔 조금 버거울수 있으나 아예 못들정도는 아니었어요. 디자인 깔끔하고 조작패널이 강력,표준,시간,온도,시작멈춤,전원 버튼으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해 편하네요. 건조물에 따라 구김방지한번씩 추가로 눌러주면 되니 어렵지 않습니다. 필터부분 탈부착도 쉬워 관리하기 편할것같구요~ 단점으로 꼽자면 소음은 있는것같습니다. 함께 오는 배출구를 달았더니 소음이 더 큰것같아 뺐습니다. 제품이 작동하는 소리가 큰게 아니라 열 배출되는 소리가 큽니다. 저희는 베란다에 둘거라 문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구요. 오히려 문을 닫으니 작동이 잘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어 살짝 열어두게 되네요. 오늘 처음 작동시켜봤고 기본적인 수건으로 먼저 해봤는데 표준모드는 용량이 작으면 잘 안될수있다하여 수동으로 돌렸습니다. 두시간선택 온도60도. 수건10장+수면바지2장
양방향으로 돌아가서 그런지 돌다가 잠깐 멈췄다가 다시 돌다가 멈췄다가 그러네요. 세탁기도 그렇게 돌아가니 원래그런것같습니다. 결과는 안마른것없이 뽀송하게 다 잘 말랐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향이 날아가서 쓰면 안된다기에 건조기시트를 추가로 구매해 돌렸더니 뽀송+향기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먼지제거도 잘되는것 같아요. 꺼내고 나니 필터에 먼지가 어마어마 하네요. 그동안은 깨끗히 씻고 먼지투성인 수건으로 닦았던거였습니다 하하; 아직 의류나 다른건 안해봐서 수축이 있는지 다른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다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가격대비하면 이정도도 만족하며 사용설명대로 잘 사용한다면, 기기고장 외에는 문제없이 쓸수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섬유별로 나눠 건조한다면 4인가족도 충분히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다른것도 해보고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건조기 첫입문 한일미니건조기! 건조기에 대한 좋은이미지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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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면티셔츠7장+도복바지1장+속옷양말 등
2시간에 40도 건조~ 목티셔츠가 한장 있었는데 목부분이 살짝 덜마름. 그 외 두꺼운 양말,도복바지 고무주름은 다 잘말랐습니다
▪️주문날짜 : 2024년 11월 16일 주문
▪️도착날짜 : 2024년 11월 17일 도착
️ 사용후기
엄청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진작 살걸 그랬습니다 너무 편하고 좋네요 2인가구라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날씨에 따라서 상태가 달라지는 빨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3키로할까 고민하다 5키로 했는데 5키로 구매하길 너무 잘했어요 2인가구 빨래 완전 클리어입니다
5키로 한일 의류건조기가 구매율도 높고 후기도 좋길래 한일로 샀는데 너무 좋습니다 사이즈는 미니치고는 좀 있는데 세탁실에 놓을 공간이 부족해서 옷방에 설치했어요 지금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건조기 작동내내 습기가 차거나 하는건 없었습니다 여름이 오면 베란다에 다시 설치하고 지금은 옷방에 설치 사용했습니다
무게는 여자 혼자 들기에는 무겁지만 둘이서는 가뿐합니다 옮기는데는 전혀 문제가 안되겠어요 받고 뒤에 배기통 달고 바로 작동해 봤어요 울집은 특히나 수건이 많이 나와서 수건 10장 무릎담요 베케커버 등 넣었어요 제법 많이 들어갔는데도 공간이 넉넉합니다 5키로 기대한거 이상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고도 공간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적당하게 넣고 그냥 표준으로 해서 작동해봤어요
2시간 기준으로 돌아가다가 끝나갈때쯤 알아서 시간 늘려서 더 돌아가네요 건조기 시간은 원래 걸리니까 넉넉하게 기다렸습니다 배기통에서는 처음에는 냉풍으로 계속나오다가 마지막쯔음에 살짝 온풍이 나와요 표준으로 건조한다면 여름에도 크게 걱정될 부분은 아닙니다 빠르게 건조할일이 있다면 선택해서 돌리면 되겠어요 그치만 표준만 해도 만족해요
건조를 마친 수건과 베게커버 너무 뽀송뽀송하니 좋아요 진작 구매할걸 이래서 신세계라 하나봅니다 소음은 저같은 경우에는 적당해요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나 건조기 작동하는 소리나 크게 차이를 모르겠네요 소음 부분에서는 각자 예민함의 차이인거 같아요 암튼 고민끝에 구매한 한일 살균 건조기 올해 한일중에 가장 잘한거 같네요 너무 편하고 좋아졌어요 미니건조기 필요하시면 완전 추천합니다 깔끔하고 너무 좋습니다
고민고민 끝에 저렴하고 좋은 가성비 건조기를 사자 해서 유튜브로도 알아보고 하다, 한일제품이 괜찮다해서 찾아보다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우선 배송이 너무 빨라서 좋았어요, 수도권지역이기는 하지만 배송이 하루? 걸렸던거같습니다, 또 상품이 문앞까지 배송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설치는 다용도실에 설치하였고, 뒤에 따로 배기 연장덕트가있습니다 설치방법은 2가지방향으로 설정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보통 제품이랑 벽에서 50cm는 떨어트려서 사용하라고 써있기는하는데 저는 공간이 안나와서, 10~15cm 정도 로 떨어트려서 사용중에있습니다.)
우선 사용해본결과, 소음이 크다해서 걱정하기는했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습니다.
오히려 세탁기 소음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또 따로 설정하지않고 시작버튼 누르니 자동으로 옷의 무게를 측정하여 바로 시작하더라고요. 보통2시간30분정도 걸리는거같습니다.
나머지기능은 아직 사용을 더 해보아야겠지만, 우선 옷이나, 수건이 너무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고 정말 사기를 잘했다고 느끼는부분입니다. ㅎㅎ 나머지 기능중 구김방지나,열풍건조는 사용을 나중에 해보아야지 알거같습니다 ㅎㅎ
아 다만, 건조기를 돌리다보면 배기관을 통해 열기가 나와 방이 조금 따듯해지기는 합니다, 저는 다용도실에 설치하여 사용할떄 앞에 창문을 조금 열어두는편입니다,생각보다 더워요..ㅎㅎ 그리고 개인적이지만 디자인 상 문고리(?) 손잡이 닫을떄 딸깍하는부분이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굳이 개선사항이라고 할게있다면 저는 그 정도 일거같습니다
우선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로서는 최고인거는 다름없는거같습니다. ㅎㅎ 이제 빨래걱정은 없을거같습니다.
5키로에 한일이라서 급 관심
유투브 동영상도 보고
쿠팡에 소비자 평가에 한결같은 좋은평가라
조금은 미심적고(상품평을 쓰야 필터를 준다는…)
해서 몇날 몇일을 고민에 고민을 더해
“그래, 내가 그동안 오래 무탈하게 써왔던 한일 믹서기,선풍기등 등
믿고쓰는 한일 모터에대한 믿음을 갖고 구입하자” 결정
하루만에 배송되어 온 건조기에
베란다에 넣을수있는 선반까지 제작 주문해 설치랄것도 없이 쏙~끼워 넣었더니
완벽 그자체 ㅎㅎ
우선 세탁기 돌리고 수건만 16장 건조기에 넣었는데
수건이 제법 크고 도톰해서 건조가 잘될까??
2시간, 강력, 60° 시작과 동시에 자~알 돌아가네요.
열기는 제법나고 곧 이어지는 습기~~베란다에 설치는 잘했다 싶어요.
1시간 정도 지나 혹시나 말랐나? 스톱시키고 열어봤더니 반쯤 ~
2시간을 채워 꺼냈는데 보송보송 하네요.
아마도 얇은옷은 1시간 이내로 마를것 같네요.
아 참참 필터!!
필터를 꺼냈는데 먼지 걸렁망에 끼인 수건 잔여물이 장난 아닙니다.
새 수건도 아닌데 이렇게(사진 참조) 많은 먼지가 걸러졌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순간, 우리집 보물1호 로 정했네요 ㅎㅎ
다른 사람은 모르겠시유
저는 대 만족입니다.
비올때, 겨울때 열나게 사용하겠네요.
* 뿜어내는 습기에 반려식물들에 피해가 갈까봐 ‘자바라 배관배기호스’를
쿠팡(19000?)에서 구입해 사용할때마다 창문으로 자바라 호스로 습기를
빼 내었더니 고민 해결! 자바라식이라 사용하지 않을때는 접어 통에넣어
미관상 깔끔합니다.
️ 이사오면서 친구의 추천으로 한일제품의 5KG의 용량을 수용할 수 있는 미니 의류건조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건조기 1개와 배기방향을 바꿔줄수있는 플라스틱 덕트, 그리고 안에 필터가 하나 이미 달려있고, 따로 필터 3장이 여분으로 추가로 들어있었습니다~ 일단 추가소모품이 함께 여분으로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배송은 따로 로켓배송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설치해야 하며, 건조기가 그렇게 크게 무겁지는 않은 제품이라 성인남자기준으로 혼자 들어서 옮기는데는 크게 지장이없을 정도 이지만 여성분들에게는 조금 무거울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건조기 양 측면에 손잡이가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진 않아요!
️ 제품의 설치과정
️ 저 같은 경우는 쿠팡에서 구매한 제품의 제품명으로 HLD-5100W를 검색하니까 따로 배기연장덕트도 팔고 있어서 같이 구매를 해서 설치를 했는데요~ 기본적으로 연통처럼 플라스틱으로 된 방향을 위쪽과 오른쪽으로 원하시는방향으로 2방향중 선택해서 설치할 수가 있어서 플라스틱 배기구 설치 후 추가로 배기덕트를 설치해줬고 창문으로 빠지게 설치를 해두었더니, 베란다가 한층 습하지 않고 쾌적하게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제품의 설치는 그냥 원하시는 곳으로 건조기를 가져다 놓고 코드만 꼽으면 바로 작동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과정이 있지는 않습니다. 간편하고 편리했어요!
️ 사용후 느낀점
️ 일단 기본적으로 전원을 켜고 별다른 셋팅없이 시작버튼만 눌러도 알아서 옷의 무게를 감지하고 시작하는 것도 편리했습니다. 세밀하게 컨트롤 하고 싶으신분은 여러 설정을 원하시는 설정에 맞추어 해도 되나, 일부러 저는 기본셋팅으로만 작동시켜봤는데도 2시간30분셋팅으로 돌아가면서 추가적으로 15분 인지 30분인지 추가로 알아서 돌아가면서 끝났습니다. 종료된 후 옷들을 만져봤는데 완전 뽀송뽀송하게 잘말라요!! 이제 빨래를 널지 않아도 되고 삶의질이 많이 나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 구김방지 기능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이용을 해봤는데 솔직하게 크게 차이는 모르겠내요. 구김방지를 하지 않아도 옷들이 많이 구겨지는 느낌이 원래 없었고, 구김방지 기능을 이용해도 어쨌든 통속에서 옷이 돌아가기 때문에 완벽하게 구김방지가 되지는 않지만 원체 구겨짐이 적어서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열풍건조와 송풍건조기능도 따로 있는데 그냥 전원켜고 시작버튼 누르면 적당한 미지근한 온도로 돌아가는것 같은데 배기덕트쪽으로 나오는 바람에 손을 대보니 미지근한 바람이 나왔었구요~ 열풍건조로 가장 강하게 틀면 습한 따뜻한 바람이 나오면서 조금 더 강하게 건조해주는 것 같습니다. 옷감이 많을 때엔 열풍건조가 훨씬 뽀송뽀송하게 잘 건조될 것 같아요!
️ 비싼 건조기가 물론 더 기능도 다양하고 용량도 크겠지만 저처럼 1~2인 가구에게는 5KG의 용량의 옷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해서 굳이 비싼제품만 찾기 보다는 이렇게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대략적으로 여성반팔 5개, 여성바지 3개, 치마 1개, 남자 반팔 4개, 남자바지 3개, 그외 양말, 속옷 등 그냥 다 때려박고 9KG 소형세탁기에서 풀로 돌리던 옷감 그대로 탈수만 잘해서 건조기에 다 때려박고 돌려도 완전 뽀송뽀송하게 다 잘말랐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1. 용량이 꽤 큼
2. 건조기 사이즈도 꽤 큼
3. 가격 오케이
4. 소음 보통
5. 건조 잘됨
일단 용량이 5kg 이다 보니 싸이즈가 꽤 큽니다. 10kg 짜리 세탁기의 3분의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대신 용량이 꽤나 넉넉합니다. 일반적인 10kg 짜리 건조기의 절반이지만 체감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빨래 한번 했을때 보통 양이면 충분히 소화 가능한 용량입니다.
미니 건조기는 소음이 심하다거나, 냄새가 난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소음은 있지만 크게 거슬릴 수준은 아닙니다. 탄내 같은 것도 안나고요.
처음 샀을때 안에 새거라서 건조기 내부 금속부위에 까만 때는 없나 물티슈로 닦아봤는데 전혀 묻어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대형 건조기처럼 물 받는 통이 따로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뒤쪽 배기구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형태입니다.
배기구는 벽에서 50센치정도 띄어놓고 쓰라는데 집안에 그정도 공간이 없어서 그냥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대신 배기구 파이프를 연결해서 벽이 너무 열받지 않도록 하려고요.
설명서 보니 배기구 파이프는 연결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네요. 뒷부분 공간이 충분하다면 미관상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베란다에 놓고 사용했는데 베란다 유리가 수증기로 뿌옇게 되더군요.
집안에 놓고 쓰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수증기 때문에.
가격은 38만정도로 일반 8-9키로짜리 건조기보다 20만 정도 저렴한것 같습니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고 합리적인것 같습니다.
건조기 성능도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원룸에 사는 1인 가구다 보니 너무 큰건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불필요하기에 작은 사이즈로 보던중 3kg제품과 5kg 제품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네요. 3kg는 너무 작을 것 같아 5kg로 구매했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실사용 11일차
안그래도 좁은 원룸에 건조대를 펼치지 않아도 되어 젤 만족스럽구요, 두시간 정도면 거의 다 마르네요
수건도 확실히 뽀송뽀송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소음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베란다에 두고 사용하는데 베란다 문 닫아버리면 소리가 전혀들리지 않아 다 돌아간줄도 몰랐네요
살짝 아쉬운건 베란다 창문을 다 열어두고 돌리지만 습기가 베란다를 가득 채웁니다. 이건 모든 건조기가 마찬가지인 문제이기 때문에 어쩔수없지만 놀랄만큼 습기가 많이 찹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차츰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렇지만 건조기를 구입한 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왜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하는 줄 알겠네요
이렇게 1인가구용으로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하루 빨래가 많이 나오는 편이라 제 빨래로 딱 알맞은데
2인가구 까지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새수건 구입하고 수건 14장을 한꺼번에 돌리는 무리수를 감행했지만 잘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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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사용 후 필터 청소 후기
필터를 교체해야할까 싶어서 꺼내보았다가
엄청난 먼지를 발견했는데 새수건이 그레이색이다 보니 수건을 돌리다 쌓인 먼지로 추정됩니다
다행히 아주 이쁘게 붙어있어서 그것만 떼어내고 다시 장착했어요 패브릭 필터는 생각보다 깨끗해서 교체하진 않았습니당
미니건조기 알아보다가 요~ 5kg 한일 건조기로 구매했어요~ㅎㅎㅎ
이번 여름은 비가 왜~~이렇게 내리는지…
비가오면 비를 맞아 옷이 젖고 빗물이 튀어 매일매일 입은 옷을 세탁해야하는데요…
비가오고 습하다보니 빨래가 마를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섬유유연제를 많~이 넣어도 옷에서는 퀘퀘한냄새가 나서 세탁을 해도 입을 수가 없구요….ㅠ,.ㅜ
그래서 건조기를 알아보다가 미니 건조기는 수건 몇장 넣으면 끝이라고….
용량이 큰 건조기는 크기가 너~~무 크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그래서 가성비 좋은 5kg 한일 건조기로 구매했어요~ㅎㅎㅎ
건조기를 받자마자 바~로 설치해서 사용해 봤어요~
복잡한 설치과정 없이 원하는 위치에 놓고 코드만 꼽으면 설치 끝~
건조기 뒷부분에 있는 열배출구는 가로나 세로중 원하는 방향으로 설치 할 수 있어요.
저는 화장실 옆 공간에 설치를 해봤는데…
크기가 크지 않아 좁은 공간에도 딱~ !!!
귀염귀염한 디자인에 화이트 색상이라 저희 집에도 찰떡이더라구요.
먼지 필터가 있어서 섬유 속 먼지나 머리카락 등을 걸러줘서 위생적으로 의류를 관리할 수 있어요.
거기다 필터 10장을 추가로 보내주셔서 완~전 좋았어요~ㅎㅎㅎ
1년은 거뜬히 쓰고도 남을 양이예요~!!
문을 열면 내부에 보라색 불이 켜지는데…. 이게 뭐지?? 했더니…UV 살균 램프라고~
빨래를 건조하면서 살균까지 가능하니깐 아기 키우시는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작동법도 젖은 빨래를 넣고 버튼만 톡~ 눌러주면 끝~~!!
저는 구김방지와 강력을 선택하고 시작버튼을 눌렀더니 자동으로 2시간30분이 설정되고 건조가 시작되더라구요.
2시간 30분 후 건조가 끝나고 옷을 꺼냈더니 뽀송뽀송~ 바로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잘~ 건조가 됐더라구요~ㅎㅎㅎ
의류 건조기를 한번 써보면 건조기 없이는 빨래를 할 수 없다는 말이 뭔말인지 알겠네요.
그동안 봄에는 꽃가루와 송화가루 때문에…
여름에는 장마 때문에…
가을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겨울에는 추위 때문에…
빨래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날씨 걱정없이 맘편히 빨래하고 건조기로 잘~ 말려서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 주말에는 간단한 이불 빨래도 해봐야 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