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가정용 4리터 음식물 처리기 음식물 분쇄기 건조 분쇄형 – 음식물처리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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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너~~무 시끄럽고(40db)
음쓰결과가 축축하게
떡진 상태로 완료되어
1주일 사용후 반품했어요
다시 음쓰처리기를
2주정도 찾다가
믿고 쓰는 한일제품이 있어
제품 광고글과 후기글 꼼꼼히
읽어 봤어요
강력한모터,4L용량,25db소리,
디자인,필터(냄새)까지
마음에 드는 제품이라
믿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구입후 다음날 받았고
바로 써보니
세상에 이런일이!!!
너~~~~~무 조용한거에요!!
시계초침이 더 시끄럽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대박입니다 최고최고
밥이 남아서 과일음쓰랑 같이 갈아봤는데
딱딱하게 굳게 완료가 되었어요
밥양이 많아서인지 가루로 안되더라구요
음식 냄새는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은 나는것 같은데
이정도는 환기 좀 해주면 사라지는 정도에요
밥이 굳었다보니 칼날에 붙어있는건
손으로 뗄수가 없어서 물에 불렸어요
불리는 시간은 좀 걸려요
뚜껑도 씻을수 있어 좋아요
씻은후 구멍이 아래로 향하게 놓와야
물이 잘 빠져요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면 적은양도
그릇에 담았다가 밖에 나갈때 버렸었는데
그때그때마다 1주일간 모아서
한꺼번에 돌릴수 있는 탈취기능이 있고
너무 좋네요
전체적으로 기능이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구매해서 쓰시는걸
강력 추천드려요~~~
* 넣은 음쓰 : 양상추, 칼국수 면, 닭도리탕, 김치찌개..
* 놀란점
1. 진짜 조용함. 정말 대박 조용함. 고장났나 몇 번을 들여다봄ㅋㅋ 우리집 모든 가전 중에 제일 조용함. 대박임.
2. 냄새 진짜 안 남. 다 완성(?)되고 굳이 맡아보니 맛난 김치전 냄새나서 식욕도짐. 하는 동안은 냄새 안남.
3. 물을 꽉 짜서 넣지 않았는데도 결과물이 매우 포슬함. 물기 있는 포슬함 말고 건조한 포슬함임.
4. 포장재 엄청남. 매우 신경써서 포장한 티 남. 콘센트에 안 꼽혀서 고장인가 하고 보니 콘센트 뿔에도 덮개가..ㅋㅋ
5. 온도가 생각보다 뜨거움. 활성탄 넣는 곳이 생각보다 뜨거움. 겨울에 손 녹일 수 있을 정도? 꽤 뜨거움.
* 우려되는 점
1. 첨에 내솥 손잡이에 투명 고무재질 같음걸 떼고 써야하는지 몰라 설명서에 기재된 한일 as센터 전화했는데 점심 시간이라고 두 번 빠꾸먹고 그 이후에 한 번 더 연락했는데 또 연결 안됨 ㅠ 불안함.. 굳이 한일로 산게 As 잘될거라 기대해서 몇 만원 더주고 산건데.. 고객센터가 ARS도 없고 개인이 관리하는 느낌이었음ㄷㄷ 제발 고장나지 말길 ㅠㅜ
2. 생각보다 무거움..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고민됨
그래도 한 번 돌려본 바로는 매우 신경써서 잘 만들었고 고장만 안나면 삶의 질 수직상승템이 분명함
나이 먹어서 그런가 잔고장에 여러번 수리해서 이번엔 보내주기로 하고 사용하면서 그동안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기종을 많이 알아 봤어요.
요즘 진짜 음쓰처리기가 엄청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중에 일단 믿을 수 있는 한일에서 만든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음식 종류 상관없이 버릴 수 있는 것도 좋았고..
분쇄형이 아무래도 저희집 조건에 맞는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터 교체도 너무 쉽게 되어 있네요..
서비스로 1개 더 주시고
몇일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소음은 좀 있으나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더운바람과 습기도 좀 나오기는 하나 이건 기존에 사용할때와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건조해야 하니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아직 바스켓의 코팅상태가 좋아서 그런가 특별히 따로 청소할 필요 없이
깨끗이 떨어지네요..
암튼 잔 고장 없이 오래 오래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냄새도 확실히 없고, 소음도 아주 적습니다. 뼈도 다 갈아버러요~
가격/성능/브랜드 타사제품을 비교해보신 분이라면
S퍼와 한일. 디자인과 기능선택, 크기까지 아주 비슷한걸 알수있죠.
그래서 아주 쬐~~끔 더 저렴한 S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전 이런 음식물처리기는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았어요~
어떤 음식을 넣어도 가루형태로 나올줄 예상했고
그리고 상품페이지에서도 그렇게 설명하고있어 그렇게 이해했죠
이건 한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식은 국과 반찬 등의 수분율이 진짜 높다는걸 간과하고
가루가 아닌 진짜 밀가루 반죽형태로 나온게 이해가 안됐습니다.
상세페이지로만 알고있던거랑 너무 달랐거든요. 리뷰도 그렇고…
그래서 처음 S퍼에 연락을 드렸더니, 밀가루나 커피가루를 넣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할때마다 밀가루나 커피가루를 계속 어떻게 넣지??
밀가루가 남아돌지않고, 커피를 먹는 집안도 아니라 계속 문의했습니다.
계속 가루 추가하라거나 집마다 먹는 음식이 달라 그럴 수 있다는 대답뿐.
상품에 이상없다는 방어상담.
그래서 음식물처리기를 모르는 저는 S퍼꺼는 쓸수없다는 판단으로 반품.
그래서 한일꺼 구매전 게시판에 문의글을 똑같이 썼습니다.
“떡짐현상이 있을 수 있나요?(가루형태가 아닌 밀가루 반죽형태)”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쾌속 한 번 더 돌리면 됩니다.”
맞아요. 밀가루나 커피가루 이딴거 없이 그냥 쾌속기능한번 돌리면 끝.
전기세도 그리 많이 들지 않고 문제해결.(S퍼는 전기사양모름.)
그래서 한일을 샀습니다. 지금 사용한지 1달 넘었는데 만족감이 큽니다.
상담이라는게 이렇게 중요한겁니다.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알고 상담하는것과
모르고 상담하는건 이렇게 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는거.
사용 후 반품을 한 S사에는 제가 진상으로 남겠지만,
음쓰처리기 구매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참고하셔야할 부분이라 남깁니다.
그리고 애초에 음쓰에 수분 많다는걸 알았다면
빠싹~마른 못먹는 식빵과 같은 음식을 넣어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없다면 남은음쓰 추가로 넣고 쾌속모드 한 번 더 돌리세요. 전기세 차이 없습니다.
한일 전기제품은 브랜드만으로도 믿을만 하잖아요^^
뚜껑 분리가 된다는 점은 이 제품의 최고의 장점입니다.
다른건 뚜껑 분리가 안되서 이물질을 닦아만 줄뿐 설겆이처럼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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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용한지 2달 조금 넘었을때 제가 지방이 많은 내장음식을 넣었는데
이게 아무리 돌려도 계속 물기가 있고 촉촉하더라구요.
그 촉촉함은 아무래도 지방(기름)이었던것같습니다. 근데 그걸 모르고
정말 정식모드에서 쾌속까지 8번은 돌린것같습니다.
근데 전 이게 고장났나 싶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이걸 택배비를 내고 검사를 받아야한다네요.
A/S는 안될것같진 않지만 상품문제가 3달 안에 이뤄진건데
제 돈주고 이걸 검사받아야한다는 생각에 좀 그랬습니다.
본인들 상품에 문제면 돌려준다는 말도 없고….
나중에 그거 다 꺼내고 일반음식 넣어보니 다시 잘되서 안보냈지만
좀 그랬어요…
옛날에 싱크대에 설치해서 미생물로 처리하는 처리기를 사용했었는데
냄새도 나고 이것저것 불편해서 없애버리구 음쓰봉생활을 오래했어요
그러다 이번에 임신하면서 입덧을 씨게하느라
음식을 함-> 입덧으로 다못먹고 남김-> 버리면 냄새남-> 입덧하느라 또 남김-> 냄새남-> 입덧함 의 무한굴레에 빠져있었어요ㅜㅜㅋㅋ
그래서 음쓰처리기를사자! 하고 알아보다가 제일 유명한 미×스를 사려고 했는데 아니..ㅋㅋ 구매하기가 왜이렇게 빡쎈건가요..
난 못기다린다! 우리집은 식구가많아 2리터는 모자라!
해서 검색하다 한일 음식물처리기를 발견했어요ㅋㅋ
검색하고 후기찾아보고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일단 로켓배송이라 빨라요!
-대용량이에요 4L! 바로바로 갈지않아도 뚜껑닫으면 냄새가나지않아 조금 모아놓고 한번에 처리할수있어요
-작동시 소음은 조금있지만 전~혀 거슬리지않아요
-냄새가 심한 음식물을 넣으면 가열? 할때 냄새가 조금 올라오지만 필터가있어서 입덧올라올만큼은 아니에요ㅋㅋ
-물기제거하고 넣으면 더 빨리 처리되고 제거하지않아도 자고일어나면 빠짝 말라있어요ㅋㅋ
-매운것도 김치도 걍 다 때려넣어도되서 편해요
-엇그제 치킨 먹고 치킨뼈를 넣었는데 다리뼈는 빼야하나 고민했지만 아주 잘 갈렸어요!(마지막사진이 치킨뼈)
-완전바짝 말리고 갈려서 부피가 엄청 적어져서 음쓰봉 한장 다 채우는데 꽤 걸려요 하지만 처리완료된음식물에서 냄새가 별로 나지않아 모으는데 문제가없어요!!
-음쓰담는 바스켓과 뚜껑이 완전분리가 되어 세척하기너무편해요
단점이라면 음쓰처리후 음쓰봉에 담는게 조금 불편해요
통은 크고 음쓰봉지는 작아서 잘못탈탈털면 바닥에 후두둑..ㅋㅋ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다이소에서 원통형모종삽 사다가 퍼담고있어요ㅋㅋㅋㅋㅋ
어느정도 퍼담고 탈탈 털어주면 깔끔..ㅋㅋㅋ
다른분들은 어떻게 쓰시는지 너무궁금하네요
암튼 너무 잘산거같아서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정도에요ㅎㅎ
고장안나고 오래쓰고싶어용
기간이 다되어서ㅠ 조금 저렴한걸로 알아보다가 이걸로 구매 하게되었어요
소음은 선풍기 소음정도? 전혀 신경안쓰이는 소음이라서
소음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해요
디자인 깔끔하고
색상은 약간 연한 베이지톤이에요
사용법 간단하고
음식물 다 모아서 탈탈 털어서 넣고 분쇄기돌려놓고 자면 아침에
가루처럼 되네요
분쇄된 가루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니 속이다 시원하네요
분쇄된 가루에서 냄새는 거이 안나더라구요
저는 남은 밥을 넣고 돌렸는데 밥덩어리 돌리묜 가루가 떡처럼 된다고 하더니 진짜 뭉쳐지더라구요
그리고 자는동안 분쇄통안에 떡처럼 굳었어요..!
분쇄통 꺼내서 물에담구고 바로 설거지칫솔로 닦으니 잘 닦였어요
ㅎㅎ
아무래도 음식물 버리고 후 작업이 있긴하지만
저는 크게 문제되지않더라구요 ㅎㅎ 성향차이일듯합니다
사용후 한번 설걷지 한다고 생각하면 쉬울것같아요
받자마자 설치하고 작동중입니당.
설치랄것도없이 플러그 꽂으면 된다는거~~^^
소음이 진짜 생각했던것보다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작아서 이게맞나싶어요~~옆에 언니랑 눈 마주치고는 눈이 똥그래졌어요.진즉 살걸 했네요.
이제라도 샀으니 난 정말 좋은데 망설이는 분들은 망설임을 멈추시고 얼~~~렁 들여가세요.강추강추!
양방향 회전으로 음식물을 이리저리 섞어주고있네요.
고온 분쇄 음식물 처리기 검색 중 왠만한 것은 다 분쇄된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정말 기대가 되네요~!
특히 소음이 거의 안 나네요.
음식물 처리기 사용해본 모든 지인들이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추천하더라구요. 매번 음식물 버리러 가지 않아도 되고 냉동실에 보관 안해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여름에는 꼭 필요한 가전인 것 겉습니다.
한 번 가열되면 중간에는 식혀야 다시 작동해서, 빠뜨린 음쓰를 첨가하지 못했고요
식는동안에 잊어버리기라도 하면..더욱 냄새 진동
한일은 BLBD모터라 조용하다고 하고, 뼈까지 갈린다고 해서 일반쓰레기로 버릴 수 있다고 하고요
너무나 큰 유혹에 고장도 안난 음쓰처리기는 필요하다는 사람 주기로 맘 먹고
어제 주문후 오늘 받았습니다
워낙 냄새의 진한 추억이 있어 일단 베란다에 설치했고,
양파장아찌, 무절임실패한 거, 오이, 버섯, 마늘다진것을 넣고
음쓰처리중인데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투명창이라 내부가 보이는 것도 좋고,
이것을 구매한 이유는
그동안 음쓰처리기로 처리한들,
아파트 음식물 통을 열고 넣다가 다시 비위가 상하고..
가려넣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치킨 먹고 뼈 바르고 있을때, 생선 먹고 남은 거 처리할때
손에 기름칠을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해소하고자 함입니다
게다가..
우리가 먹다 남은 음식물을 가져다가
끓이거나 별도의 과정도 없이
쉬어터지고, 곰팡이 핀 채로 식용개사료로 쓴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봤는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늘 음식물버리면서도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동물포함..
이것은 일반쓰레기로 버릴 정도로, 커피찌거기처럼 만들어주니
94프로로 줄어든 부피하며,
소음이 거의 없는 것도 좋고
냄새필터도 2중이라 한결 냄새도 덜하고
너무 편하고 좋네요
용량 적당하니 딱 좋네요
분쇄도 잘 되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이쁘고
가격대비 너무 잘샀네요
진작살걸 너무 편해요
로켓배송이라 다음날 뙇!!!
신나서 바로 오래되어 못 먹고 냉동실에 방치되어있던 청국장을 씻어서 물기빼고 넣어 봤어요. 중간까진 진짜 되려나 의심에 망가지는거 아닌지 걱정에… 점점 배설물 비스무리한 비주얼이 되어서 내가 또 가전제품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했구나… 자책하다 포기하길 몇 시간.. 맘을 비우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세번째 사진처럼 결과물이 나왔어요!!
배설물에서 커피찌꺼기로 탈바꿈한 음쓰를 보면서 전 대만족!!! 바로 두번째도 돌리고 있어요.
소음은 에어컨이나 냉장고 소음 같아요. 바로 옆에 있지 않으면 신경쓰일만한 소리는 아니에요.
냄새는 기계가 돌아가는 동안엔 안났어요. 다 돌아가고 결과물을 꺼내니 청국장 비스무리한 냄새가 났는데 바로 봉투에 넣고 밀봉하니 안나요.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 건조기를 처음 샀을때처럼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요ㅋㅋ
저는 안사는게 아니라 가격때문에 못사는 거였는데
(맘에든다 원하는 조건이다하면 가격이…)
원하는 조건으로 적당한 가격대를 찾은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음식물 처리기 알아볼때 우선으로 본 조건
1. 용량이 커야함
2. 적당한 가격대
3. 내부확인이 가능하면서
뚜껑세척 가능할것
4. 내부세척 가능할것
5. 어떤 음식물이든 가능할것
6. a/s가 잘되는 회사
7. 소음이 크지 않은것
8. 음식물이 적을경우 보관기능이 있으면 좋겟음
9. 전력소비는 적을수록 좋음
10. 디자인이 이쁘면 좋움
일단 사실 비슷한 제품이 몇개가 있었어요
뚜껑이 분리되면서 더 비싸거나 그런것도 있엇규요
비슷한 조건이라면 뚜껑도 분리가 가능하고
a/s가 믿음직 스러운 제품을 구입하는게 날것같아서
이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시댁과 제꺼 해서 두개 한번에 주문했는데
역시 로켓…
오자마자 두근대는 마음으로 작동했구
다음날 비우는데… 음쓰버리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서
세상너무 편해요!!
떡처럼 되는 음식물도 있다고 미리 알고있는 상태에서
떡짐현상이 잇었고,
어디서 그럴때 한번더 돌리면 가루가 된다길래
한번더 돌리니 가루로 바뀌더라구요!
진짜 삶의 질이 바뀌었어요!!
저는 추천합니다!
뜬금 없겠지만 저는 날파리 초파리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얼마나 싫냐하면 초파리 없을때도 초파리가 보여요 막 헛것이 보이는거지
걔네 때문에 여름만되면 초예민모드 신경쇠약 짜증모드가 됩니다
전기파리채도 소용없어요 어찌나 잘 피하는지? 진화하나…
눈앞에 윙윙 겁도없이 얼굴쪽으로 달려들고 새끼는 얼마나 빨리치는지
끈끈이에 수십마리씩 붙어있는거보고 기함을 했네요…
여름에 음식물쓰레기통 냄새나고 벌레 알깐거 보셨어요? 진짜 극혐
그러다보니 여름에는 음식자체를 안하게되고 어쩌다 남은 음식이나오면
짜증나고 음식남기지말라고 화내고 지금 생각하니 정말 진상이었네요..
진작 음식물처리기를 샀더라면 스트레스받을일 없었을텐데…
음식물처리기를 정말로 장만해야겠다 마음은 여러번 먹었지만
가격때문에 망설여졌었어요..몇십만원은 기본 백만원 넘는것도 있고
솔직히 한두푼이 아니잖아요? 저는 부담된단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많이 알아봤는데 미생물어쩌고는 영 제스타일에 안맞았고
쿠팡에서 검색한 음식물처리기중에 가장 리뷰도 좋고 가성비좋은
한일전기제품을 구매했는데요 리뷰좋은 제품은 다~~이유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이 가격도 부담스럽긴하지만 이게 얼마나 삶의 질을 높여주는지 아니까요
100% 아니 1000% 만족중이고 부모님댁에도 사드릴 예정입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기상청에 의하면 올해는 4월부터 더워진다지요
그 말인즉 초파리새끼들도 그때부터 활동한다는겁니다
그 시끼들이 습격하기전에 서둘러 구매해야합니다
구매즉시 삶의질이 높아집니다 성격이 온순해집니다 강추합니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음쓰처리기
장담컨데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을거 같음.
그중 가장 별거 아닌데 짜증나게 하는게 음쓰 아님? 왜냐면 썩으니까.. 냄새 나니까. 미뤄둘 수 없으니까.
나는 음쓰밀폐통을 냉장고 안에 넣어두고 사용했었음. 1인 가구라 음쓰가 정말 적게 나와서 음쓰 안써도 그닥 불편할 정도는 아님. 그런데도 가끔씩 음쓰가 대량으로 나오는 건 너무 뒷처리가 싫어서 예를 들면 수박을 주문하면 제일 먼저 수박 껍데기 처리부터 생각남. 내가 왜 수박 하나 편하게 못먹나 싶은 자괴감?
광고처럼 진짜 저렇게 나오더라. 반신반의 했는데..
바짝 말라서 오래 냅둬도 안썩을 거 같음.
냄새는 아예 안나는 건 아님.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겠나. 다만 음식 부산물이라서 냄새도 음식냄새가 남. 역겨운 그런건 아님. 심하게 나는 건 아니고 미세하게 나긴 함.
그게 싫으면 베란다에 놓고 쓰면 됨. 어차피 안에 바스켓 따로 분리가 되니까 그거 들고와서 담으면 되니까 씻을 때도 편하고. 그건 별로 문제가 아님.
음쓰 밀폐용기 사다가 냉장고 넣어놓고 거기다가 차곡차곡 모은 다음에 다 차면 음쓰처리기 한번씩 돌리면 되는거임. 밀봉되는 거라 냉장고에 넣어도 아무 문제 없음.
조금씩 나올 때마다 그냥 돌리는 것도 아무 상관없음. 나는 1인 가구라 음쓰가 보통 너무 적게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일 뿐.
물건 만듦새 좋음.
소음 거의 없음.
냄새는 아주 없는 건 아님. 거의 없는거 라는 건 아주 약간은 난다는 말.
돈을 쓰면 몸이 편해짐.
식기 세척기 같은 거라 생각하면 됨.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있으면 물건사는 돈과 전기세가 나가지만 몸이 굉장히 편해진다. 소량일 때는 그냥 내가 하는게 나아 라 하더라도 가끔 많이 나올 때는 계속 생각남. 그때 살걸 그랬나?
어차피 살거 먼저 사서 먼저 편리함을 누려라.
그래도 미생물 방식은 여러가지 음식물 제한이 있고 배수구 처리방식은 수질오염문제가 걸려서 분쇄해서 건조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필터를 자주 갈아줘야해서 비용적인 부담이 있을것 같기는 합니다.
일단 구입 비용이 저렴하다는게 장점 이구요. 음식물 처리할때 소음이 있어요. 가끔 뚝 뚝하는 소리가 꽤 큽니다.
음식물 가는 소리는 그냥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뚝하는 소리는 뭔지~
처리 결과는 어느 정도 괜찮은듯 합니다. 메론 껍질과 양이 조금 많은 편이었는뎌 거의 다 가루형태였고 조금 눌러 붙은것들이 있었지만 자동세척하니 청소하기도 편하네요.
보관 기능이 있는것도 구매를 유도하는 항목이었어요.
사용할수록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잘 사용해보도록하겠습니다.
사용 중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작동 소음이 비교적 적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음에 민감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설계가 직관적이고 깔끔하여 사용법을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내부 세척도 간편한 편이라 관리가 용이합니다. 음식물 처리가 끝난 후에는 쓰레기의 부피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로 재활용할 수도 있어 친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제품의 내구성 역시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견고한 소재로 제작되어 장기간 사용해도 큰 문제 없이 작동하며, 전반적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한일이라는 브랜드가 오래된 만큼 사후 지원이나 서비스 부분에서도 신뢰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은 장기적인 사용을 고려했을 때 매우 중요합니다. 사용 후기를 살펴보면 많은 사용자들이 이 제품의 성능에 만족하고 있으며, 특히 음식물 처리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