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파스타볼, 랜덤 발송, 1개 – 파스타접시/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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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처음 꺼냈을 때 꽃무늬가 너무 예뻐서 “아, 이건 그냥 놔둬도 인테리어네” 싶더라고요ㅎㅎ
색감이 화사해서 음식 담아놓으면 괜히 더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사이즈도 딱 좋아서 파스타, 샐러드, 비빔국수, 볶음밥까지 다 잘 어울려요.
국물 조금 있는 음식도 넉넉하게 담겨서 흘릴 걱정 없고요~
도자기가 묵직해서 싸구려 느낌 전혀 없고, 손에 잡았을 때 안정감도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문제 없어서 실사용하기도 편해요~~~
손님 올 때 이 그릇에 음식 담아 내놓으면
“그릇 예쁘다” 소리 꼭 나와요ㅎㅎ
주방에 이런 예쁜 그릇 하나 있으면
요리할 때 기분까지 좋아지는 거 아시죠?^^♡
A급이 아니라 뒷쪽에 흠이 있지만 가격대비 꽤 괜찮은 상품이네요~~
4개중 한개를 깨트려서 이번에 한개만 구입했어요
보타닉가든 파스타볼,
예쁘고 실용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그릇이라 완전 만족이에요~~~
구매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주문일자;2025/08/23
⚫️배송일자:2025/08/24 새벽
후기를 귀찮아도 적는것은 다음번 구매에 도움이
되고자 하며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공유를 하면
좋을거 같아서입니다
제품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과 제 개인적인 의견은
참고로 하시고 판단과 결정은 구매자의 몫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상품평은 참고사항일뿐이며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판단이 중요하고 개인의 욕구나
의도에 맞게 구매하길 바랍니다
안냐심꽈!!!!!!!
새벽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로켓은 다음날 오니 빨리 받고 싶어서 나는
대부분 무조건 새벽배송으로 구매합니다.
(내가 샀지만)아침에 눈을 떠서 문앞에 있는
물건을 보면 왠지 선물 받는 느낌 ㅋ
새벽배송으로 받으면 일반로켓보다
빨리 받으니 너무 감솨하죠!!
마트 안 간지 어언 9년째. 모든걸 팡에서
구매함 급하게 살 일 있어도 새벽에 오니까
넘 편하고 감솨함 ㅎㅎ
그릇장에서 옮기다가 많이 깨 먹어서 넓은 그릇이
없기도 하고 필요해서 구매함.
넓어서 국물 있는 음식이 다 들어가고 뒷면에 유약이
다 발라져 있어서 좋음. 뒷부분 바닥이 다 안 발라져
있는제품도 있어서 … (중요함)
도톰하고 은근 무게감도 있어서 손목이 좀 무리가
갈수도 있긴 함.. 그래서 꼭 두 손으로 잡아야 하고
깨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듯 ㅎ
그립감 좋고 (도톰하지만) 무게감 있어서
음식 담으면 이쁨 ㅋ 깨지지 않고 잘 왔음!!
그런데 저는 얼마전까지 취향이 심플이즈 베스트라서 무늬가 없거나 있어도 줄무늬등의 접시나 그릇들만 사용햇더랬죠.
포트메리온은 엄마들이나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얼마전부터 자꾸 눈에 아른거리면서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손이 가서 만지게 되더라구요.
세트로 사면 질릴것 같아서 가장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사이즈로 가족인원수인 4개만 사보자 해서 쿠팡에서 구매해보았어요.
파스타볼이라서 정말 휘뚜루마뚜루 잘 쓸수 있는 크기예요.
파스타는 당연히 담으면 이쁘구요 메인요리도 담아서 식탁한가운데 놓으면 딱이더라구요.
깊이가 있어서 국물있는 요리를 담기에도 안성맞춤이예요.
아이들 저녁도 여러그릇사용하지 않고 포트메리온에 다 담아서 주니 은근 이쁘고 푸짐해보이더라구요
설거지거리 많이 안나와서 좋고 담아서 이뻐서 좋고 아이들도 좋아해주니 좋은 그릇이예요.
무엇보다 식세기 전자레인지등 아무곳에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구요. 식세기 사용안되느 것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왜 포트메리온이 오랜시간토록 사랑받는지는 사용하면서 더더욱 알게 되었어요.
어떤 음식을 담아도 음식이 돋보이도록 아름답고 멋스러워요. 음식을 담지 않아도 보타닉가든의 그 유명한 꽃들의 그림은 예술작품같아요.
테두리 부분의 잎사귀 모양은 정말 너무 고급지네요.
뒷면에는 삼발이 자국이 너무 선명하게 나있어서 조금은 속상하지만 뒷면은 잘 볼일없으니 애써 위로해봅니다.
결혼 15년만에 포트메리온에 입문했으니 점점더 포트메리온 다른 사이즈의 접시과 그릇도 욕심이 나네요.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은 언니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저희 집에는 이미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이 있거든요.
언니가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이 너무 예쁘다고 하길래 마침 언니 생일도 돌아오겠다…
잘 됐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깨진 곳이 있나 살펴봤는데요.
깨진 곳 없고 예쁜 그릇들로 배송이 됐습니다.
겹친 거 없고 다 다른 무늬의 예쁜 파스타 볼이 왔네요.
언제나처럼 삼발이 자국은 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다고 하니 언니에게도 불량이 아님을 설명해 줬구요.
처음 접해본 분들은 이거 불량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수도 있지만…
이건 불량이 아니랍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을 받고 너무나 좋아하는 언니를 보니 저도 무척이나 좋습니다.
선물 받는 사람이 좋아하지 않으면 기분이 별로잖아요.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을 받고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언니는 파스타용으로가 아닌 앞접시로 사용한다고 해요.
앞접시로 사용하기에 사이즈가 어마어마한데요.
언니는 이렇게 큰 그릇으로 압접시를 쓰는 게 좋다는군요.
용도야 뭐 각 가정에 맞게 사용하면 되구요.
하긴…
저희 집은 김치 볶음밥을 담을때 주로 사용하긴 합니다.
정말 쓰임새가 다양해서 자주 사용하거든요.
각종 볶음요리를 담을 때는 물론이구요.
보타닉 가든 많은 그릇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잘 사용하지 않는 그릇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손이 자주 가는 그릇은 정해져 있더군요.
예쁘고 쓰임새 다양한 포트메리온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중 일부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파스타볼>입니다.
깨진 부분이 없나 미리 열어보고 예쁜 상자에 포장해 선물 드렸어요 ㅎㅎ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파스타볼>은 4가지의 다른 그림이 그려진 옵션이었는데 접시 그림은 마음에 드는걸로 왔는데 박스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선물하기가 살짝 민망하더라고요.
그릇은 뽁뽁이에 싸서 쿠팡 상자에 배송이 되었지만 제품 사이사이에도 완충 종이가 보호하고 있어 그래도 깨지지않고 안전하게 잘 받아보았습니다 😉
사진에 동그라미처럼 뒷면에 삼발이 자국이 있긴한데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크게 눈에 띄지 않아요.
가끔 접시의 나뭇잎 인쇄 부분이 흐린것들이 있던데 제가 받은건 깔끔한걸로 잘 왔구요~
저도 평소에 사용하는 브랜드라 믿고 구매했고 보타닉가든 파스타볼은 실제로 제가 집에서 쓰고 있는 모델인데 볼이 깊어 여러가지 활용하기에도 좋고 저는 주로 갈비찜 담을때 사용하는데 국물 있는 한식 담기도 좋아요.
집들이 초대하신 분이 60대이신데 선물 받고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선물한 저도 덩달아 행복했어요 😉
묵직해서 식탁위에서 밀리지 않고 식세기 사용도 가능하고 같은 브랜드의 여러가지 다른 제품들과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손님 초대가 많은 가정에 추천 합니다!!
◎ 추천 이유 :
– 같은 브랜드의 다른 그릇들과 함께 쓰기 좋음
–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는 그림과 색상
– 묵직해서 식탁위에서 밀리지 않고 식세기 사용이 가능
◎ 아쉬운 점 :
– 아직까지 단점은 발견하지 못했음.
가격대비 훌륭함.
◎ 별점 : ★★★★★
다른 사람들 말처럼 나이가 들어서인지 갑자기 포트메리온의 푸릇푸릇한 잎사귀와 꽃무늬가 넘 예뻐 보여서 요즘 한두개씩 구매하고 있어요
이번에 구입한 건 22cm 파스타볼이에요
사용하고 있는 파스타 볼이 엑소틱 보타닉 가든인데요
보타닉 가든 파스타 볼은 없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이즈 좋아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 파스타뿐 아니라 볶음밥, 면요리, 찜요리, 떡볶이 등등 다용도로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요
근데 보타닉 가든이랑 엑소틱 보타닉가든이랑 사이즈가 살짝 달라요
보타닉 가든이 살짝 더 큰 것 같아요
겹쳤을 때 조금 뜨네요
영국산이구요
도톰하고 약간의 무게감이 있고 그립감 좋아요
근데 역시나 뒷면에 눈에 확 띄는 흠들이 보이네요
삼발이 자국이 좀 심해요
뒷면에 흠집이 여섯개정도 보이네요 ㅠㅠ
앞면에도 검은색 점 같은게 보이구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B급 정도인 것 같아요
쿠팡이 최저가에요
오랜만에 골드 박스에 떴길래 구입했어요
포트메리온 그릇 살 때마다 두가지 마음이에요
예쁜 그릇을 구입하는 설레임과 흠이 있는 제품을 받았을 때의 마음 상함이 늘 함께네요 ㅠㅠ
저렴하지만 흠이 있어도 괜찮은 분들은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좋을 거구요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 고려하세요
저도 항상 갈등하지만 다용도로 쓰기 좋아서 자꾸 구매하게 되네요^_ㅜ
무엇보다 꽃무늬와 풀색 잎사귀 테두리가 포인트가 되어서 예쁘긴해요
무늬는 랜덤이에요
파랑색 받길 원했지만 지금 받은 것도 저한테는 없는 무늬라서 나름 만족이에요
제가 쿠팡에서 구매한 포트메리온은요
☆ 영국산은 무게감이 있지만 도톰하고 그립감도 좋아요
대신 삼발이 자국과 흠이 많은 편이에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프린트는 약간 연할 때가 있어요(파스텔 느낌)
☆ 중국산은 가볍고 좀 더 얇은 편이구요
대신에 흠이 없이 매끈해요
프린트도 선명하구요
참고하시고 구매하세요
* 총평 *
영국산 파스타볼
도톰하고 사이즈 좋아요
합리적인 가격
☑️ 삼발이 자국이랑 흠이 많아요
♡제 상품평이 구매하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포트메리온은 너무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라 저도 요즘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구매하면서 혼밥의 즐거움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요. 지난번 포트메리온 워렌데일 머그잔을 구매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 깜짝 타임딜때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역시나 디테일이 장난이 없네요.
한폭의 그림과 같이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랜덤이라 선택의 권한은 없지만 다행히 예쁜 패턴으로 받아서 아주 흡족하네요. 보라색의 싱그러움이 청초합니다.
저렴한 가격이다 보니 여러개의 패이고 찍힌 자국들이 보이는데 뒷면이라 사용하기로 했어요. 사실 좀 큰것도 있어 신경이 쓰였는데, 다행히 접시 앞면은 깔끔해서 아름다운 앞태에만 집중하고 즐기면서 먹으려구요.
꽃, 나비, 잠자리, 디테일이 기가 막히네요. 한폭의 그림이예요. 포트메리온이 유명한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지난번 구매했던 워런데일 머그컵은 순박하면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물 모티브였는데 보타닉 가든은 전혀 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
확실히 브랜드 제품들의 가장 큰 강점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는 겁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넘사벽이예요. 칼라 매칭, 도안의 디테일, 과하지 않은 클래식함, 보면 볼수록 예쁜 아우라가 있어요.
거기에 식기세척기, 전자렌지 다 가능한 실용성마저 놓치지 않은 점 정말 칭찬합니다 !!!!!!!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릇에 어느 정도 묵직함이 있어요. 하지만 많이 무겁지는 않네요.
22cm 파스타볼은 파스타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다 담아낼 수 있는 멀티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Made in England라 더 좋았어요.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했으니 데일리로 자주자주 사용해야 겠어요. 아주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강력추천 드리며 내돈내산 리뷰를 마칩니다.
예전에는 꽃그림이 촌스러워 보였는데
요즘에는 예뻐보이기 시작했어요 (나이가 들었나..?)
배송은 배송 포장을 아주 꼼꼼하게 해주셔서 깨지지 않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기대만큼이나 예쁜 접시입니다^_^ 사실 제가 받고싶었던 문양의 그림은 아니지만 뭐 랜덤발송인데 이그림, 저그림 다 마음에 들어서, 이 제품들도 마음에 들고 좋아요 ⛧
제품은 리뷰에서 보았듯이 B급 제품들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림 뒷면에 흠이 많아요.! 잔 혹들이 많음!
선물용으로는 비추이지만 혼자살면서 쓰기에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이렇게라도 포트메리온 접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되려 좋았습니다⛧
파스타볼이 필요했는데, 고급지고 예쁜 상품을 이렇게 구매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랜덤 발송이라서 제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해서 구매할수는 없지만, 그림들이 워낙 예뻐서 어떤 제품이 와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파스타볼에 볶음 요리든 파스타든 볶음밥이든 무엇이든 담아도 크기도 넉넉하니, 넘 죠아서 조금 더 집에 쟁여두고 싶네요!
다음에 또 구매하러 올게요 히히⛧
아 다만 제가 불만을 갖고 아쉬운건 주문하고 바로,천얼마씩 더 저렴해졌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이거 뮤ㅓ 취소하고 하려다가 그냥 ㅎ 제품 빨리 받고 싶은 마음에 참았네요ㅠㅠ; 뭐야이거ㅠㅎ 괜히 억울해ㅠㅎ
접시가 예뻐서 설거지하기도 재밌고 요리하기도 재밌음
바라만 봐도 재밌음 이게 내 행복인가 싶음 ㅠㅎㅎ 뿌듯해
넘나 예쁘긔윤 많이 파세용*0️*
저는 진짜 많은 포트메리온 그릇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요 파스타 볼만 없었나 봅니다.
파스타는 엄청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주로 포트페리온 접시를 사용했어요.
포트메리온 접시는 턱이 있어서 국물이 새어 나가지 않았거든요.
근데,
쿠팡 메인에 요 파스타 볼이 뜨더라구요.
주저하지도 않고 바로 구매했어요.
어디가서 이 가격에 포트메리온 그릇을 구매 할 수 있겠어요.
저는 이 그릇에 파스타 보다는 볶음밥 종류를 담고있어요.
오목하게 생겨서 김치볶음밥 같은 거 담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예쁜 거는 말 안 하면 모르나요?
근데 뒷 쪽에 약간 불량같은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요.
저는 그냥 넘겼어요.
어차피 앞에만 매끈하고 예쁘면 되니까요.
포트메리온 그릇을 잔뜩 쟁여놨는데요.
먼지만 쌓여 가고있는 그릇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손이 가는 그릇은 따로 있는 듯 해요.
그치만요,
요 파스파 볼…
아니 저한테는 볶음밥 볼을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실용성이 너무 좋은 파스타 볼을 왜 이제야 샀나 싶어요.
조카들이랑 아들을 위해 김치 볶음밥을 만들어 봤어요.
언젠가 인스타에 봐 놨던,
데코로 마무리를 했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들이랑 조카나이 올 해 27세,
막내가 25세…
ㅋㅋ
애들이 깜짝 놀랩니다.
유치원생이냐고…
말은 저렇게 해도 엄청 좋아 하던데요.
솜씨없는 이모가 솜씨 좀 부려봤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어 줬어요.
인스타에서는 아주 예쁘게 잘 됐던데,
저는 생각처럼 예쁘게는 안 되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그릇이 예쁘니 50프로는 먹고 들어 가는 것 같아요.
저는 원래 그릇을 잘 깨트렸어요.
그래서 깨지지 않는다는 그릇도 세트로 구매했었답니다.
근데,
분위기는 안 나더라구요.
그냥 깨지지 않는 그릇 이게 다였어요.
근데요.
포트메리온 그릇은 분위기 낼 때 파스타나 스테이크 담아도 예쁘구요.
김치를 담아놔도,
부침개를 담아도 너무나 잘 어울리고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깨트리면 어쩌나 노심초사 조심하는데요.
아직 한 개도 안 깨먹었답니다.
은근 튼튼한 것 같아요.
대신 무게감은 있어요.
나이먹으니 젊을때 그냥그래 라고 느낀 포토메리온이 어느 순간부터 이뻐 구입하게 되네요
눈에 들어오는것부터 하나둘씩 데꼬옵니다
선물도 받고 쿠팡 검색하다보면 포메에 눈길이 가는게있음 이뻐서 데꼬오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씽크대 한쪽 상하부장이 포메 그릇으로 채워졌네요 ^^
제가 받은 볼은
상품후기에도 올라왓듯이 뒷쪽에 삼발자국이 동그랗게 찍힌자국이 있어요
그릇마다 네개씩 있는것도 있구요
6개 8개있는 자국도 있어요
어디선가 굽는과정서 삼발자국 잇다고 고지해논걸 봐서 알고는 있엇지만
직접보니 아쉬움이 있네요
아마도 그릇 구울때 난 자국같긴한데 마지막 끝처리가 미흡한거같아요 자국이 거칠어요 동그란 삼발자국을 만져보니 까슬거려 볼끼리 포개놓으면 쏠려서 상처가 나는거같아요
제가 받은 두개가 겉이 동그랗게 가장자리 전체가 줄이 가있어요
쓰다보면 스크레치야 나겟지만 새것을 받앗는데 스크레치가 있음 찜찜하잖어요 ㅠ
교환을 하더래도 깨끗한거로 받는다는 보장없으니 그냥 쓰려구요
무게는 무거운편은 아니예요
큰거는 무겁지만 이건 속이 약간 빈듯한?무게감
메딘 잉글랜드구요
집에 있는 메딘 차이나랑 비교해보니
영국제가 약간 밝아요
크게 차이는 안나요
전 별 상관 없답니다 ^^
파스타볼이니 파스타 담음 딱이구요
국물요리 담음 딱좋겠어요
자주 쓰일듯해요
같은 그릇끼리 설거지하다가 몇번 깬적이 있기에 설거지때는 조심히 다뤄야해요
유난히 포메는 설거지시 미끄러워요
타 코렐이나 본차이나 유명브렌드에 비해
잘 숙지해서 조심히 쓰다봄 오래쓸수있어요
이쁜그릇 오래 쓰고싶어요
이쁜그릇
안깨지기만 바래야조 ㅎ
※※※
스티커 뗄적엔 뜨거운물에 소독한다 생각하시고
담궈놓고 몇분후에 수세미로 닦음 잘 떨어져요 스크레치 안나요 ^^
배송은 하루 걸렸구요
포트 메리온 우와 역쉬 고급스러우며 예쁩니다.
갖고 싶은 그릇이기도 합니다.
워낙 비싸서 백화점에서 들었다가 놨던 그릇 이고
친정집에만 4인 셋뚜 4년전에 보내드렸었네요
막상 저는 구매 엄두도 못냈었는데 ㅋ 말이죠
요즘은 다양한 도자기도 많습니다만
흠 한 20여년전만해도 부의 상징? 잘 사는 집에가면
있는 그릇 으로 알려진 ㅋ 포트 메리온 그릇 이었어요
쿠팡에서 포트메리온과 계약해서 직수입한 Made in England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 할수 있어서 쿠팡측에 감사드립니다.
랜덤 색상으로 2개 다 다른 무늬로 깨짐없이 잘 도착되었으며
뒷면에 유약? 흠 2~3개 있는데 음식물이 직접 닿는 곳도 아니고 보이지 않는 곳 이기에 사용하는데 큰 문제 없습니다.
1개가 약간 금간듯? 머리카락 굵기의 이미지 있어서
금간건가? 하고 자세히 보니 금간것은 아니기에
교환도 귀찮고 해서 2개 모두 그냥 쓰려고 해요
파스타 뿐만 아니라 갈비찜, 잡채, 찌개류 등등
담아도 좋을 만큼 넘 좋은 그릇입니다.
22cm 라서 넉넉한 크기입니다.
식세기 사용가능 및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입니다.
다음에 또 뜨면 다른크기의 그릇도 구매하고 싶네요
내돈 내산 구매후기 입니다~
리뷰에 도움이 되는 “도움돼요”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제품명 :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파스타 볼
️ 크기 : 22cm
️ 재질 : 도자기
️ 제조국 : 영국
쿠팡 골드박스에서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파스타 볼을 구매
해 봐요
두개를 구매했는데 랜덤배송이라 똑 같은 문양이 배송되었네요
다른 문양이 왔으면 좋았겠지만요
그래도 이뻐요
사이즈가 파스타 뿐만 아니라 한식요리를 담기에 적당한 크기
와 오목함이 좋아요
조림이나 볶음탕 등 국물음식을 담아도 좋을거 같아요
다양한 요리를 이쁘게 담을 수 있는 사이즈와 모양이라 정말
맘에 들어요
보타닉가든의 아름다움은 그 우수한 강도와 견고한 내구성
마저 압도하는데요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에 실용적이고 완벽한 선택이라 할 수
있겠죠
화려한 색상과 들꽃의 그림으로 식탁 분위기를 아름답게 연출
함은 물론 주방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주는거 같아요
테두리를 아름답게 수놓은 아이코닉한 잎새들과 섬세한 빈티지
식물 일러스트는 우리의 일상에 절재된 품격까지 더해준답니다
실용적인 생활도자기로서 식기세척기 및 전자레인지에도 사용
이 가능한 점도 좋은거 같아요
보타닉가든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국의 디자인 아이콘
입니다
보타닉가든 파스타 볼 실용적이면서 견고하고 이뻐서 강추
드려요 ~
우선 꼼꼼히 포장,배송해주셔서 파손없이 잘 받았습니다
**********
값비싼 포트메리온 그릇이
이전엔
부의 상징인것 같을때가 있었죠!
몇개씩 사모으면서 희열을 느끼고
장식장 한켠에 고이 모셔두고 감히 사용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던 그 포트메리온 그릇을
쿠팡에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요즘
쿠팡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포트메리온 그릇이
중국산인것과 달리
이번 구입한 파스타볼은 영국산 이랍니다
두나라에서 만들어진 포트메리온은
같은듯 많이 다르네요
눈에 띄는 차이점이…
영국산;도기재질,두께가 두꺼움, 전사지그림이 선명함, 소성과정에서 생기는 삼발이자국 있슴 등
중국산;포셀린재질,두께가 얊은편임,전사지그림이
지저분해보임, 기포나 삼발이 자국 없슴 등
영국산 파스타볼의 뒷면에
도자기 소성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길수밖에 없는 삼발이 자국같은 기포가 있긴하나
고풍스럽고 기품있고 멋있어서 넘 넘 만족스럽답니다
거기다
크기며 깊이감이 좋고 적층도 좋아
두루두루여러곳에(카레,비빔밥,두루치기,닭볶음,짜장,비빔국수,과일) 쓰고 있어 가격 몇배이상을 쓰고 있는 가성비까지 좋은 파스타볼이네요
두개 셋트만 샀는데
4개 더 사야할까봐요
중국산을 비롯해 이제껏 구입한 포트메리온중
단언컨데 최고네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파스타볼이 안보이더라구요 ㅜ.ㅜ
주로 사용하던 그릇인데,, 접시만 있고…파스타볼 몇개가 안 보이는거보니..
이사하면서 깨져 버린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이것만 분실된것도 이상하고.. 너무 너무 속상하지만,,,
쿠팡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모양이 선택이 안되고 랜덤이라 걱정 스러웠는데,,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모양 그대로 왔어요,,
너무 너무 이뻐요
눈의 띄는 흠짓도 없고 무늬도 이쁘고요
아주 자세히보면 살짝 튀어 나온곳도 있지만 이쁜 모양으로 보내주셔서 그래도 만족스럽네요..
파스타볼은 아이들 볶음밥 올려주기 너무 좋아요,,
이것저것 담기도 좋은 넉넉한 사이즈고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 입니다
파스타볼이랑 ..
좀 작은 오트밀 볼,,,이런 사이즈가 안이 움푹 들어간 제품이에요 주방에서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쿠팡에서 워낙 저렴하게 팔아서 오트밀볼도 주문해야겠어요..
포트메리온 가격이 쿠팡이 최저가 입니다..
실용적인 파스타볼 추천해요..
이제품은 카드 할인이 있어 할인받아 만사천원대 구매했어요
쿠팡은 매번 가격 변동이 있어 참고하세요
솔직한 내돈내산 구매 후기 였습니다
포트메리온 그릇 별로 안좋아했는데 하도 보다보니까 이쁘네요.
꽃그림을 좋아해서 그릇 모으다 보니까 포트메리온이 꽃무늬가 예쁜게 많네요.
특히 이쁜 꽃그림 있는것만 골라서 사게 되네요.
파스타볼도 꽃그림 맘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꽃그림이 칙칙해 보이는건 별론데 파스타볼은 화사하네요.
매장에서 보면 투박하고 칙칙해 보였는데 받고 나니까 이쁘고 맘에 듭니다.
다만 그릇 무게가 좀 무거워서 자주 쓰기는 힘들거 같고 음식을 많이 담을때나 쓸거 같아요.
그래도 꽃무늬 보면 이뻐서 좋네요.
그릇중 하나만 유독 심하게 기포라기보다 전사지에 문제가 있는지 불빛에서 보면 바늘로 콕콕 찍어 놓은거처럼 보이네요.
신경쓰고 보면 그렇네요.
접시뒤에는 기포가 기본으로 3~5개는 있는데 뒷면이라 잘 안보이니까 괜찮아요.
어쨋든 가격도 좋고 부담없어서 막 써도 안아까울거 같아요.
뒷면 스티커 떼기 힘들다는 반응 많은데 살살 떼면 잘 떼어집니다.
다 구입하지는 못 했는데.
그래서 필요한거는 쿠팡 골드박스뜰때
하나씩 추가로 구매하고 있어요
중국산이 좀 얇고 프린팅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포트메리온이니
구색 좀 맞출려고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 요즘 고딩애들이 파스타를 집에서 자주 해먹길래 얼른 파스타볼 두개 구매했어요
장점: 당연히 중국산인줄 알았는데
이번엔 좀 두꺼운 메이드 인 잉글랜드
영국산인거 있죠?
이가격에 장만하다니 진짜 개꿀이네요
기존 집에 있는거랑 비교해도 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
이제 파스타해서 이쁘게 담을일만 남았네요
파스타볼이지만 잡채나 닭복음탕등
국물요리 담음 좋을것 같아요
단점 : 단점은 딱히 없는것 같아요
깨지지 않게 조심히 써야 겠죠
총평: 저렴한 가격에 파스타볼 득템
쿠팡 사랑해요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이니
쇼핑에 도움되길 바라며
“도움돼요 “한번씩 눌러주는 센스
부탁드려요 ^^
해 나가는 중인데 최근 조금 뜸했네요~
오래 사용한 식기들이라 유행도 지났을
뿐더러 하나씩 깨져서 짝도 맞지 않고
제각각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서 이 기회에
예쁜 그릇으로 교체하고 있어요.
예쁜 그릇에 요리한 음식을 올려 놓으니
요리 솜씨가 뛰어 나지 않아도 먹음직
스럽게 보여서 식욕이 땅겨요~
파스타볼 요 시이즈가 저희집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그릇이네요~
그래서 추가로 하나더 구입했어요.
포장은 좀 엉성하게 와서 깨지지 않았나
걱정이 먼저 들었는데 다행히 깨지진
않았고 그릇에 삼발이 자국이 두군데나
심하고 생겨나 있네요~
삼발이 자국이나 집게자국은 교환 사유가
아니라서 그냥 사용하려는데 조금은
신경이 쓰이네요~
조심히 잘 사용해야겠어요~
쓰던 대형큰접시는 오래되다보니 겉면에 코팅이 금이가니깐 쩍쩍 갈라진 틈으로 음식도 베이고 하던데…새제품이라고 산것이 첨부터…교환해도 흠이 없는건 없더라구요. 싸게샀고 그냥 심하냐 덜하냐 차이일뿐 완벽한게 없긴한데 이번껀 정말 교환받아볼까 싶을정도로 흠이 심하네요. 그릇은 이쁜데…
밥그릇이나 국그릇 같은건 코렐께 가벼워서 사용중이고
접시나 파스타볼같은건 포트메리온 제품이 두꺼워서
좋더라구요.
파스타볼이 집에 두개가 있는데 식구가 네식구라서 두개 더
구매해보았어요.
세일할때 구매해서 지금 가격에 개당 4천원정도 저렴했었네요.
원래 가격은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죠.
다른 디자인에 접시들도 쿠팡에서 많이 판매하는데 꼭 보면
제조국이 중국이더라구요.
파스타볼은 중국껄 보지 못 했고 다 제조국이 영국이더라구요.
그래서 파스타볼을 더 구매 했답니다.
그런데 뒷 면에 자국이 너무 좀 심하게 있네요.
삼발이? 같은걸로 그릇을 말릴때 올려 놓는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그릇마다 거의 같은 위치 세군데에 자국이 있더라구요.
집에 있던 그릇을 보니 그렇게 티가 나진 않는데 이번에 받은
그릇은 자국이 좀 심하네요.
교환받아도 똑같을 것 같아 그냥 사용합니다.
파스타 담는 사이즈라 긍가요!
떡볶이, 짜작짜작하게 국물있는
음식 담아내기 괜찮은 크기입니다
뒷면 삼발이 자국은 무지 많아요
그릇당 평균적으로 3~4개 가량씩 있네요~
심한건 이렇게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거나
튀어 나온부분에 긁히면 상처가 크게 날만큼
튀어나와 있습니다.
영국제, 중국제 다 접해본 사용자로써
삼바리 자국부분에 유약이 쨍(?)하게
묻혀있어…. 색깔음식이나 그릇을 오래 사용시
잘 보이지 않는 틈새로 물이 들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유약 발라 굽기전에 저런 상처(삼발이자국)는
좀 세심하게 관리하며, 생산 했더라면
제품인지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테 아쉽네요~~
다칠 수 있는 그릇(4번)하나만 맞교환 안될까요?
삼발자국 툭 튀어나온 그릇하나는
솔직히 교환 받고 싶긴합니다.
다칠까봐 염려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