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저희 고양이는 입맛이 좀 확고한 편이라 그동안 닭고기맛이랑 헤어볼 컨트롤만 주구장창 먹였거든요. 다른 맛 샀다가 안 먹으면 처치 곤란이라 망설였는데, 이번에 쿠팡에서 3개 묶음 구성이 괜찮길래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마음으로 참치맛에 처음 도전해봤습니다.
사실 참치 향이 너무 강하면 싫어할까 봐 걱정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전 성공’**입니다.
️ 제품 특징
️겉바속촉의 정석: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는 듀얼 제형이에요.
️낮은 칼로리: 알갱이 하나당 2kcal 미만이라 체중 관리하는 냥이들에게도 (조금은) 마음 편히 줄 수 있어요.
️지퍼백 포장: 보관이 용이해서 끝까지 바삭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
️ 장점
️미친 기호성: 참치맛이라 그런지 냄새 맡자마자 동공이 커지더라고요. 닭고기맛보다 반응이 더 뜨거워서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적절한 용량: 75g이라 금방 눅눅해지기 전에 다 먹일 수 있고, 3개 묶음이라 쟁여두기 딱 좋아요.
️영양 밸런스: 간식이지만 비타민과 타우린이 배합되어 있어 건강도 챙겨주는 느낌입니다.
️제품 활용 (나만의 꿀팁)
▪️음수량 늘리기: 물 위에 두세 알 띄워주면 그거 건져 먹으려고 물을 챱챱 마셔요.
▪️노즈워크: 종이컵이나 노즈워크 매트에 숨겨두면 하루 종일 신나게 찾아 먹습니다.
▪️보상용: 손! 하이파이브! 교육할 때 하나씩 주면 학습 속도가 5G 급으로 빨라져요.
️아쉬운 점
▫️가루 날림: 봉지 하단으로 갈수록 부서진 가루들이 좀 생기는 편이에요. 사료 위에 뿌려주는 용도로 쓰면 괜찮긴 합니다.
▫️중독성(?) 주의: 이거 맛본 뒤로 사료를 조금 깨작거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량 급여가 필수입니다!
️사용후기 (솔직 체감)
처음 봉지를 뜯었을 때 비린내가 심할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고소한 향이 먼저 올라와서 거부감이 없었어요. 저희 애가 입이 짧은 편인데도 이건 주자마자 ‘오도독’ 소리 내며 순식간에 해치우더라고요.
닭고기맛에 살짝 질려 하던 찰나였는데, 참치맛으로 갈아타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기호성 테스트 고민하시는 집사님들, 참치맛은 웬만하면 ‘불호’가 없을 듯합니다.
️ 총평
“닭고기파였던 우리 고양이, 오늘부터 참치파로 개종했습니다. 기호성 끝판왕 인정!”
기존 템테이션 좋아하는 고양이라면 고소한 참치맛도 실패 확률 거의 없는 선택 같아요.
새 맛 도전 고민 중인 집사라면 부담 없이 한 번 사보셔도 후회 없을 제품이에요.
이번이 새롭게 출신된 템테이선 메가 팩
풍미가득 소고기맛!!!
템테이션은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제품입니다.
벌써 5년이 되었는데요
집에 항상 구비되어있는 제품이예요.
지금은 믹스업 참치, 연어와 새우맛을 급여하고있는데요.
묶음으로 구입해서 지금 2달 넘게 막고있어서 그런지
종종 몇알 씩 남기는 경우가 생겼어요.
역시 같은 맛만 먹으면 질리나봐요.
그래서 보자마자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템테이션 특징으론
역시 겉바속촉이지 않을까싶어요.
바삭바삭한 크런키 사이에 부드러운 제형의 간식이-
또한 개봉하였을때 고소한 냄새로
고양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기호성이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한알당 2칼로리로 부담없이 아이들에게 급여해도 좋은 재품이예요.
하지만 너무 많이 굽여하면 문제가 되겠죠.
제품 뒷면에 아이들의 몸무게 별로 급여하는 갯수가 적혀있습니다.
확인해 보신 후에 급여해주심이 좋으실거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6키로와 3키로 아이가 있는데요.
큰아이는 변비가 있기에 적혀있는 갯수로 급여하지않아요.
다른 제품도 같이 주고 있기때문에
하루 2회 총 15알-20알 정도 먹는대요.
이마저도 전날 먹은 간식 및 사료, 화장실 방문 여부를 확인하고
양을 줄이고 있어요.
작은 녀석은 아직 5개먹고있어요. 츄르가 좋을 청소년이시라..
다양한 맛으로 구성이 되어있기에 선택의 폭도 넓어서
고양이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구입하기에도 좋고,
가성비 면으로도 적합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오늘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해본 춘배 최애간식 [템테이션 고양이 스낵, 맛있는 닭고기맛] 솔직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기호성갑 건식 간식은 역시 템테이션
입짧은 냥이인 제 동생 최애 간식은 템테이션이에요
아, 물론 추르 뒤로요 ㅎ 건식 간식은 트릿을 포함해서 호불호가 굉장한 아이인데 템테이션은 진짜 잘 먹어요
비슷하게 생긴 건식 간식이 많은데 다른건은 입도 안대서 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고싶어도 쉽지 않네요
믿먹 템테이션은 늘 쟁여두는 편입니다
구토 이슈는 글쎄?
템테이션, 특히 노란색 포장지의 닭고기맛은 구토 이슈가 있다는 말이 있던데
춘배는 이걸 먹인다해서 따로 토를 하거나한적은 없어요
그런 이슈가 있다는 것도 몇년 급여하다가 중간에 알았어요
혹시 몰라 건강검진때 수의사님께 여쭤보았는데 걱정말고 먹여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호출용으로 딱
어디 숨어서 안보일때는 진짜 찾기 힘든데
그럴때 템테이션 꺼내서 흔들면 바로 찾기 가능합니다ㅋㅋ거의 호출벨 수준으로 달려나와요 역시 기호성갑 간식답습니다
가성비 굿
재구매의사 지속적으로 있음
이상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
혹시나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됐어요⬇️ 버튼 한번 눌러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고먐미들과 행복하고 건강한 츄르길만 걸으세요 ️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은 꼭 사보게 되는 템테이션이에요. 저도 오랜만에 다시 구매해봤는데 역시나 왜 국민 고양이 간식인지 바로 느껴졌어요. 봉지를 꺼내는 순간부터 소리만 듣고 어디에 숨어있던지 바로 달려오더라고요. 한동안 다른 간식 위주로 줬었는데도 이 맛을 잊지 않았는지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었어요. 바삭한 겉면 안에 부드러운 필링이 들어 있어서 고양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구조라 간식 줄 때마다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 장점
기호성이 정말 압도적으로 좋아요. 템테이션을 안 먹는 고양이는 아직 한 번도 못 봤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봉지 소리만 나도 바로 달려오고 손에 몇 알만 들고 있어도 계속 따라다녀요. 알 크기가 적당해서 간식으로 주기 좋고, 훈련이나 놀이 보상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참치맛 특유의 고소한 향이 강해서 까다로운 고양이도 잘 먹어요. 여러 봉지 세트라 두고두고 먹이기 좋고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에요. 리뷰 수가 많은 이유가 확실히 느껴져요.
️ 단점
기호성이 너무 좋아서 한 번 주기 시작하면 계속 달라고 보챌수 있어서 많이 먹게 주게되면 설사를 할수있기에 적당량만 급여해야해요.
️ 한줄요약 ️
봉지 소리만으로도 고양이가 뛰쳐나오는 국민 고양이 간식이에요
️내돈내산으로 구매 후 작성한 솔직리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버튼 부탁드려요!!
템테이션 고양이 스낵 고소한 참치맛은 성묘용 간식으로 급여하는 크런치 타입의 스낵 제품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겉바속부 : 바깥은 크런치하게 부서지고 안쪽은 부드러운 충전물로 구성되어 식감의 대비가 확실한 편입니다.
참치맛 : 해산물 향을 선호하는 고양이들이 좋아합니다.
급여 기준 표기 : 체중 구간별 1일 권장 급여량이 표기되어 있어 과급여를 줄이기 위한 기준으로 참고하기 좋습니다.
장점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음 : 1개당 2kcal 미만으로 표기되어 있어 간식 급여량을 조절할 때도 조금씩 급여하기 좋습니다.
식감이 단조롭지 않음 : 겉과 속의 질감이 달라 다양한 식감을
줄 수 있습니다.
급여량 관리에 도움 : 권장 급여량 표기가 있어 보호자가 하루 급여 횟수와 개수를 조정하기 편합니다.
간식 목적이 명확함 : 성묘 간식으로 용도가 구분되어 있어 주식과 별도로 보상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단점
기호 편차 : 참치맛을 선호하지 않는 개체에게는 선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과급여 위험 : 작은 크기로 연속 급여가 쉬운 편이라 권장 급여량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템테이션 고양이 스낵 고소한 참치맛은 주식은 간식을 칼로리 기준과 급여량 표기를 참고해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은 보호자분들에게는 주로 추천드립니다.
세계 1위 고양이 간식이라네요.
저희 고양이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간식을 고를 때 고민이 많은데, 참치맛은 역시나 실패가 없네요.
근데 참치 말고도 연어 치킨 우유 해산물 등 다른 맛도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 사주시면 될 거 같아요.
먼저 제형을 보면 겉은 바삭한 크런치 타입이고 안은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는 겉바속촉 포켓 구조입니다.
그래서인지 고양이가 씹을 때 ‘바드득’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만 들어도 얼마나 맛있는지 느껴질 정도예요.
알갱이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아이들이 쏙쏙 받아먹기에 좋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기호성입니다.
봉지 소리만 들려도 자다가 일어나서 달려올 정도로 반응이 뜨겁습니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 입맛 까다로운 반려묘에게 사료 위 토핑으로 뿌셔줘도 괜찮을 거 같아요.
75g 용량이라 보관하기에도 부담 없고, 지퍼백 포장이 되어 있어서 다 먹을 때까지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 위생적입니다.
또한 영양 성분 면에서도 1알에 2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체중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도 보상용으로 한두 알씩 주기 좋습니다.
몸무게에 따라 일일 권장 급여량이 달라지니까 꼭 확인하고 급여하세요.
4~5kg 고양이 기준 17~20알 정도 주면 된대요.
다만 기호성이 너무 좋아서 이것만 먹으려고 할 수 있으니, 꼭 정해진 하루 권장량을 지켜서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훈련용이나 발톱 깎기 후 보상용 간식을 찾으시는 집사님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템테이션은 집사라면 한 번쯤은 다 아는,
진짜 국민 고양이 간식 같은 존재잖아요.
우리 집 고양이도 여러 간식 중에서
참치맛 템테이션을 제일 좋아해요.
일단 맛 종류가 다양해서
고양이 취향에 맞게 골라서 주기 좋고,
기호성이 워낙 좋아서
안 먹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거의 없는 간식이에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자주 주는 간식으로 딱 좋고,
한 봉지 쟁여두면 마음이 든든해요.
이 간식은 진짜
봉지 뜯는 소리만 나도 바로 달려와요.
어디 있다가도 소리 듣고 뛰어오는 거 보면
기호성은 말 다 했다고 봐요
한 알씩 던져주면
쫓아가서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운동도 되고,
간식도 주고 일석이조라서 자주 그렇게 주고 있어요.
아그작아그작 씹어 먹는 소리도 너무 귀엽고,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구조라서
먹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간식 줄 때마다 반응이 좋아서
주는 집사도 괜히 더 기분 좋아지는 간식이에요.
무엇보다 제일 좋은 건
진짜 잘 먹어준다는 점.
간식은 결국 고양이가 잘 먹어야 의미가 있잖아요.
그래서 항상 떨어지기 전에
추가로 미리미리 구매해두는 편이에요.
고양이들 기호성 진짜 좋은 간식
참치맛은 특히 반응이 좋음
봉지 소리만 나도 달려올 정도
한 알씩 던져주면 놀이 + 간식 동시에 가능
아그작아그작 씹어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움
가격 부담 적어서 자주 주기 좋음
결국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간식
고양이가 잘 먹는 간식 찾는 집사라면
템테이션 참치맛은 실패 없는 선택이에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 냥이는 6.5kg 정도 나가는 대형묘 입니다.
뚱냥이가 아니고 길어요.. 사람으로 치면 키가 2m 쯤 되는거죠.
원래 8kg 까지 나갔었는데 식단조졀로 지금 무게인데 날씬하고 탄력 있습니다.
그런 조절을 하기까지 템테이션이 어느정도는 기여를 했고요
아침 저녁으로 두번, 한번에 6~8알 정도 줬습니다.
영양밸런스 잘 맞고, 헤어볼도 적게나고, 소화기능 등에도 도움되는것이 사실인지 제법 마음에 듭니다.
입맛이 고급이 되서 사료를 안먹기엔 템테이션 양을 적게 급여하니 배고파서 먹게되고, 안먹으면 살빠지니까 건강관리에도 도움되고요. 조금 마른다 싶어서 영양이 필요하다 싶으면 더 주면 되니까^^
소분하기 편한 알갱이고 지퍼백으로 열고닫기 편합니다.
위생적이고 서늘하게 보관만 하면 비교적 장기보관도 가능합니다.
어느새 주식보다 더 주식같은 간식이 된 템테이션, 여기서 가격도 품질도 배송도 만족하게 구매했습니다.
또 구매하러 올께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되길 바라며 정성껏 작성 했습니다.
도움되었다면 꼭 [도움돼요] 클릭 해주세요. 칭찬 같아서 많이 받고 싶어요^^((꾸벅))
저희집 냥이가 너무 좋아해서 떨어지면 안되는 간식이에요.
봉지 여는 소리만 나도 냥이들이 먼저 달려옵니다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그런지 집에 있는 고양이 두 마리 모두 맛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다만 생산지에 따라 간혹 토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에 많이 주지 않고 하루에 10개 정도만 급여했는데, 그렇게 먹이니 탈 없이 잘 소화하고 응가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항상 떨어지지 않게 쟁여두는 간식이에요. 집 냥이들뿐 아니라 동네 고양이들에게 나눠줘도 다들 정말 잘 먹는 간식입니다.
다만 토하는 경우가 있다고하니 소량의 템테이션을 사서 일단 급여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특히 다른 간식들처럼 너무 딱딱하지 않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워서, 이빨이 약한 고양이들도 잘 먹어요. 제 고양이는 3살인데, 씹는 소리만 들어도 정말 기분 좋아보여요. 처음엔 하루에 몇 개만 주려고 했는데, 달라고 계속 쫓아와서 간식통을 따로 숨겨둘 정도예요. 포장도 재밀봉이 잘돼서 신선함 유지가 좋고, 보관도 편해서 매번 새 제품 꺼낼 때마다 향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가끔 밥을 잘 안 먹을 때도 이걸 두세 알 섞어주면 식욕이 확 돌아와요. 훈련할 때 보상용으로도 딱이에요. 앉아, 손, 돌아 같은 기본 동작을 연습할 때 이걸 사용하면 집중력이 훨씬 높아져요. 보상으로 받는 간식이 진짜 마음에 드는 거라서 그런지, 행동을 더 빨리 배우는 느낌이에요.
또 하나 좋았던 건, 이 간식은 열량이 아주 높지 않아서 조금 자주 줘도 부담이 덜하다는 점이에요. 물론 아무리 좋아해도 하루 정량 이상은 넘기지 않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마음이 좀 놓여요. 포장에도 ‘하루 권장량’이 표시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고양이에 따라 입맛이 다르긴 하지만, 저희 집 두 마리 모두 이 맛에는 완전히 빠졌어요. 특히 둘 중 까다로운 편인 아이가 유일하게 꾸준히 먹는 간식이에요. 보통 새 간식을 사면 처음엔 조금 먹다가 금방 질려버리는데, 이건 몇 달째 줘도 싫증을 안 내요. 오히려 간식 꺼낼 때마다 기대에 찬 눈빛으로 쳐다보는 게 너무 귀여워요.
개별 알갱이 모양도 균일해서 급여하기 좋고, 가루로 부서지거나 부스러기가 많이 생기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여행 갈 때나 병원 방문 시 간단히 챙겨가기에도 딱 좋은 크기라서, 이동용 가방에 소분해 넣어 다니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도 간식을 보면 바로 기분이 풀려요.
전반적으로 냄새, 질감, 반응, 포장까지 다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100%예요. 고양이와 함께 사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시도해볼 만한 간식이에요. 특히 평소 식욕이 까다롭거나 새로운 간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이건 확실히 다르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요. 간식 중에서도 ‘믿고 주는 기본템’으로 자리잡은 느낌입니다.
처음 봉지를 뜯자마자 해산물 특유의 냄새가 은근하게 퍼지는데, 냄새가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해서 괜찮았어요. 제 고양이들이 평소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이건 봉지 뜯는 소리만 나도 달려오더라고요. 하나씩 손에 쥐고 주면 정말 정신없이 받아먹어요. 식감이 바삭하면서도 안쪽이 약간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그런지 씹는 소리도 경쾌하고,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 간식 줄 때마다 사료에 조금 섞어서 주면 밥도 더 잘 먹어요. 가끔 사료를 남기거나 입맛이 없을 때 템테이션 몇 알만 섞어줘도 사료 그릇이 금방 비워지더라고요. 또 손으로 직접 주면서 놀아주기에도 좋아서 유대감도 쌓이는 느낌이에요.
하루에 너무 많이 주면 안 되니까 설명에 써 있는 권장량을 지켜서 주고 있어요. 간식이다 보니 주식처럼 주면 안 되겠지만, 훈련용이나 칭찬용으로는 정말 딱이에요. 특히 병원 다녀온 날이나 목욕한 날, 스트레스 받을 때 보상용으로 주면 효과가 좋아요. 다른 브랜드보다 알 크기도 적당하고, 손에 기름기나 냄새가 많이 남지 않아서 주기도 편했어요.
세 가지 해산물맛이 조화롭다고 하는데 그런지 물리거나 질리지 않고 잘 먹어요. 지금은 거의 매일 한두 번씩 주는데, 냉장고 문만 열어도 뛰어올 정도로 좋아해서 다른 간식은 잘 안 찾게 됐어요. 앞으로는 다른 맛도 구매해보려 해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고양이 간식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간식을 시도해봤지만,
이 제품만큼 반응이 좋은 건 드물더라고요.
봉지를 흔들기만 해도 어디선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애교를 부릴 정도로 좋아해요.
특히 해산물맛은 참치, 연어,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 향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질리지 않고 매번 잘 먹어요.
입자가 작고 바삭해서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손으로 주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훈련용 간식으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160g 대용량이라 여러 번 나눠 급여하기 좋고, 6개 묶음으로 구매하니 가성비도 훌륭해요.
다묘가정이라 간식 소모가 빠른 편인데,
이 정도 양이면 꽤 오래 쓸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편하고,
간식이 눅눅해지지 않아 마지막까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외출 전이나 목욕 후 보상용으로도 딱 좋고,
스트레스 받았을 때 기분 전환용으로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고양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떨어지기 전에 항상 미리 주문해두는 필수 간식이에요.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예정이고,
고양이 간식 고민 중이시라면 템테이션 해산물맛 정말 추천드려요 ^^*
특히 간식 시간에 집중해서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고롱고롱 소리도 내요 ㅋ
쿠팡에서 3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에 재구마를 했습니다.
160g 용량으로 보관하기 좋게 지퍼팩으로 되어있고, 급여하기 편리합니니다.
== 제품 특징과 장점 ==
1. 공양이의 입맛 저격
참치맛이 강해 대부분의 고양이가 선호합니다. 저희집 아이도 닭고기맛, 참치맛을 종아합니다.
또한 작은 알갤이 형태로 한 입식 먹기 좋습니다.
2. 건강한 성분
인공 첨가물을 최소화한 조성으로, 장기 급여 시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도 함유되었기에 그런듯 합니다. 다만 너무 맛있다고 용량보다 많이 주시면 뚱냥이 됩니다.
전 용량보다 더 적게 급여하고 있어요. 갯수를 세어보니 10개에서 15개 사이로 주고있더라고요.
3. 편리한 포장
지퍼백 형태로 개봉 후에도 신선도 유지가 가능하여 제품의 변질의 우려가 적습니다.
템테이션은 여러가지 맛이 있어요.
닭고기맛, 연어맛, 참치맛, 우유맛, 체다치즈 혼합 맛 등 반려묘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시기바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그래도 콕 찝는다면, 체다치즈 혼합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바삭바삭한 크런치 템테이션, 재구매후에도 변함없이 만족스러워 하는 제품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맛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상품명 ▶ 템테이션 고양이 클래식 메가팩 스낵, 담백한 연어맛, 160g, 3개
* 구매계기 ▶ 냥이들 상비간식은 필수인데 츄르나 참치캔같은 습식간식은 확실히 입냄새도 많이나고 치석도 많이 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래는 건강도 챙길 겸 치석제거스낵?류 도 사봣는데 애들이 하나도 먹질 않아서ㅠㅠ
템테이션 구매 후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연어맛 구매한 후기는 단순히 구매시점에 가격이 제일 저렴해서에요ㅎㅎ
솔직히 애들이 이맛저맛 따지지 않고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ㅎㅎ
활용도 : ★★★★★
가성비 : ★★★★★
재구매의사 : ★★★★★
※장점
1. 츄르류나 참치캔 같은 습식 간식 대비 확실히 치석이 덜 끼고 입냄새가 없습니다.
2. 사료 같은 건식 이라 설거지 거리도 안 생겨요ㅎㅎ 깔끔한 급여가 가능합니다.
3. 이맛 저맛 할 거 없이 기호성 굿굿이에요
※단점
딱히 단점은 못 느꼇는데 ..굳이 고르라면 밑바닥에는 깨진게 좀 있고 부스러기도 많은데..그것만 보완되면 좋을 것 같아요
♡총평♡
템테이션 고양이 클래식 메가팩 스낵(담백한 연어맛)은 기호성, 편의성, 가성비 삼박자를 모두 갖춘 간식이에요.
고양이들이 맛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습식 간식에 비해 입냄새나 치석이 덜 생겨 관리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건식 간식이라 급여 후에도 깔끔하고, 설거지거리가 생기지 않아 집사 입장에서도 매우 편리해요.
특별한 단점은 없지만, 포장 맨 아래쪽에 부스러기가 다소 많은 점은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의향이 있는 간식이에요.
사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그냥 기호성 높아서에요ㅎㅎ아무리 유기농이니 높은 가격이니 해도 애들이 안먹으면 그만이잖아요..ㅎㅎ
소비자님들의 현명한 구매를 돕기 위해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돼요♡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정한 윤이 할미예요.️
️ 오늘 얘기할 제품은요.
️ 템테이션 고양이 간식, 고소한 참치 맛, 75g 입니다.
저희 신랑이 다니는 학교에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터줏대감 길고양이 ‘갑철이’가 살고 있어요.
신랑이 늘 갑철이의 사료와 간식을 챙겨주는데, 이번에는 좀 특별한 간식을 먹이고 싶어서 찾던 중 이 템테이션 고소한 참치 맛’을 발견하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워낙 뭘 줘도 복스럽게 잘 먹는 녀석이지만, 이 템테이션 간식은 정말 기호성이 최고인 것 같아요!
봉지를 뜯자마자 고소한 참치 냄새가 확 퍼지는데, 갑철이가 평소와 다르게 후다닥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사르르라는 포장지 글처럼 갑철이가 정말 맛있게 먹는다고 신랑 말로는 마치 ‘고양이 마약 간식’이라는 별명처럼, 간식을 흔들 때마다 눈이 반짝이며 달려든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포장지 내용을 보면 한 알당 2칼로리 미만으로 저칼로리라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뒷면의 성분표를 보니 성묘(Adult Cat)용으로 영양적으로도 균형 잡힌 간식이라고 하니 믿음이 갔습니다.
입맛 까다로운 냥이들도 푹 빠질 맛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음에 또 구매해서 다른 맛도 챙겨주려고 합니다.
길고양이나 집고양이나, 냥이에게 특급 간식을 주고 싶다면 템테이션 강추합니다!
저는 갑철이의 양식을 담당하는 이모!
윤이 할미입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을까요?
리뷰를 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늘 생활속에서 경험하고 느낀것들을 얘기하며 리뷰를 작성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태어나자마자 구조해서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있는데, 워낙 어릴 때부터 먹는 게 까다로워서 간식 고르기가 늘 쉽지 않아요. ^^;
그동안 여러 가지 간식을 시도해봤지만 아예 입에도 안 대는 경우가 많아서, 신중하게 고르고 또 골라야 하거든요.
이번에 구매한 건 템테이션 고양이 스낵 혼합맛 (참치/연어/새우) 160g짜리 3개 세트였어요.
사실 이 제품은 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정말 잘 먹는 걸 보고, “망고도 혹시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사봤습니다.
처음에는 사료 위에 뿌려줬는데, 배가 고팠는지 냄새 맡자마자 달려들더라고요.
그런데…
막 달려들더니 배고프면서 아예 입도 안되더라구요. ㅠㅠ
결국 사료라도 먹이려고 간식이랑 분리해서 다시 줬더니, 사료만 먹고 간식은 놔두더라고요.
또 실패인가 싶어서 살짝 속상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보니, 어라? 남겨뒀던 간식을 싹 비워놨더라고요.
마당에서 키우다 보니 혹시 다른 길고양이들이 와서 먹었나? 싶었는데, 그 다음날 다시 줬더니 망고가 직접 잘 먹더라고요 =)
아무래도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냄새나 식감 때문에 망설였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니까 입맛에 맞았는지 이젠 기대하면서 기다리기도 해요.
까다로운 망고가 자발적으로(!) 잘 먹는 간식이라면 정말 괜찮은 제품이라는 뜻이겠죠 ^^
한 가지 더 좋은 건 혼합맛이라 종류별로 질리지 않게 줄 수 있어서, 한 가지 맛만 주는 것보다 반응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엔 망설였지만, 지금은 사료 옆에 놓아주면 골고루 잘 먹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들에게도 한번쯤 시도해볼 만한 간식이에요.
바로 잘 먹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며칠 두고 천천히 적응시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 망고처럼요 ^^
추천합니다~ ^^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집사 여러분들!
요즘 우리 고양이가 간식을 너무 잘먹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간식을 찾아보다가 템테이션 고양이 스낵 고소한 참치맛을 쿠팡으로 주문해봤어요
배송도 정말 빠르게 다음 날 바로 도착해서 정말 편했습니다.
봉지를 여는 순간 참치 향이 나면서 그 냄새를 맡자마자 냥이가 바로 달려오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포켓형 식감이라 몇 알 주자마자 더 달라고 애교 폭발이었어요.
저는 주로 훈련할 때 보상 간식이나 사료 위 토핑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알당 2kcal 미만이라 체중 걱정도 덜 수 있어요.
또한 75g씩 소포장 지퍼백 형태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닭고기맛이나 연어맛을 주로 줬는데 이번에 참치맛으로 바꿔보니 반응이 훨씬 좋았어요
역시 템테이션은 까다로운 냥이도 사로잡는 마성의 간식에요
◆ 템테이션 고소한 고소한 참치맛
고소한 참치향으로 식욕 자극
겉은바삭 속은 부드러운 포켓형 구조
한 알 당 2kcal 미만으로 칼로리 부담 적음
간식,보상용,토핑 등 다양한 활용 가능
고양이 간식 고민 중이라면 템테이션 고소한 참치맛 추천드려요
♡느낀점을 솔직하게 리뷰작성햇습니다 제 리뷰가 구매하실때 도움이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버튼 한번 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작은버튼 하나가 저에게는 큰도움이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쿠팡 체험단을 통해 템테이션 고양이 풍미가득 간식 소고기맛을 받아봤어요. 사실 저는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집 근처에 길냥이들이 많아서 늘 한번쯤 간식을 줘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체험이 저에겐 작은 ‘첫 시도’였어요.
처음 패키지를 받았을 때부터 빨간색 포장이 눈에 확 띄었어요. 보기만 해도 ‘소고기맛이구나’ 싶은 색감이라 제품명과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봉지를 열면 고소한 향이 나요. 제 기준에서는 맡을만한 향이었어뇨.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거든요.
이 제품은 고양이 몸무게에 따라 급여량이 나뉘어 있어서 길냥이들 줄 땐 제일 적은 양으로 나눠줬어요. 처음엔 경계하더니 금세 다가와서 냄새를 맡고는 급하게 먹더라고요. 먹고 나서 저를 바라보는데, 그 눈빛이 “조금만 더 주세요” 하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왔어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4봉지 세트였는데, 가끔 길냥이들에게 주기에는 너무 많아서 3봉지는 고양이를 여섯 마리나 키우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그랬더니 친구가 “이거 우리 집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야!” 하면서 정말 반가워하더라고요. 유명한 제품이었구나 싶더라고요.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도, 이렇게 길냥이들과 작은 교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 기분이 좋았어요. 향도 부담 없고, 포장도 깔끔하고, 양도 넉넉해서 나눠주기 딱 좋아요. 350g이라 엄청 넉넉하지만 길냥이가 워낙 많아서 아주 조금씩만 줘도 금방 다 먹을 것 같긴해요.
이번 쿠팡 체험단 덕분에 정말 따뜻한 경험을 했어요. 앞으로도 길냥이들을 만날 때마다 이 간식으로 인사해야겠어요.
고양이 키우는 분이라면 템테이션 간식 모르는 분 없을 것 같아요!!!!
마침 정말 감사하게도 쿠팡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도 필요했는데, 이런 제품을 다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고양이는 정말정말 템테이션 간식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서 받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평소에는 마트에서 160g 짜리로 몇개씩 사서 오는 편인데, 쿠팡에서 구입하게 된 제품은 350g이더라구요~
이런 큰 사이즈가 있는 거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템테이션 간식은 맛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 항상 닭고기, 참치맛만 선택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주문하게 된 제품은 소고기맛인데 새로 나왔나보더라구요..!! ㅎㅎ
제가 먹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유독 다른 간식보다 템테이션 간식을 잘 먹습니다.
고양이가 먹어도 더 맛있는게 있나봅니다.
간식 중에서도 템테이션 간식이 가격이 더 센 편이거든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먹을 때 보면 맛있는지 순삭을 합니다 …ㅎㅎㅎ
사료만 줄 수 없기 때문에 간식은 항상 구비하게 되는데,
훈련 후 보상 할 때에도 줘야하고, 사료 잘 안 먹으면 위에 올려주는 토핑용으로 주기도 하고,
다이어트? 운동시킬 목적으로 이곳저곳 캣타워 곳곳에 숨겨두면서 운동시킬 때에도 좋아요.
몸무게별로 급여량이 다르니 참고하시고 너무 많이 주시지 말고 거기에 맞춰 주면 될 것 같아요.
저희 고양이는 너무 먹으려고 해서 숨겨놓아야 하지만요 ㅎㅎ
너무 좋은 제품을 고양이에게 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 템테이션 제품은 항상 재구매 백프로입니당^^!
이상 저의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구입하시기 전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구매하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숩니다 🙂
모두 행복한 쇼핑 되세요~!
ლ(´ڡ`ლ) (/◕ヮ◕)/ (。>﹏<。) ლ(´ڡ`ლ) (/◕ヮ◕)/ (。>﹏<。)
ლ(´ڡ`ლ) (/◕ヮ◕)/ (。>﹏<。) ლ(´ڡ`ლ)
‧˚₊*。*‧˚₊*。*‧˚₊*。*‧˚₊*。*‧˚₊*。*‧‧˚₊*。*‧˚₊*。*
안녕하십니까 진이 입니다.
저 진이의 솔직한 리뷰를 통해서 구매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자!! 리뷰 시작합니다 !! 뿌뿌뿌이~ ♬♬♬♬♬♬♬
‧˚₊*。*‧˚₊*。*‧˚₊*。*‧˚₊*。*‧˚₊*。*‧‧˚₊*。*‧˚₊*。*
제품명
템테이션 고양이 풍미가득 간식, 소고기맛, 350g, 4개
제품의 간단한 특징
기호성이 엄청좋아요!
소포장이라 신선해요!
사이즈가 작아 먹이기 편해요!
종류가 다양해요!
가격이 저렴해요!
제품의 전체적인 후기
입이 까다롭고 먹는걸 가리는 냥이를 키우는 집신입니다.
평소 입이 짧아 사료나 간식을 잘먹지 않아 이것저것 기호성이 좋거나 건강한 간식을 사서 먹여 봤지만 역시나 먹지 않더군요. . ㅡㅡ
템테이션 간식이 기호성이 좋다고해서 일단먹여 봤는데 포장을 뜯었을땐 일반 사료 냄새와 별반 다를것 없는데 안에 소고기가 들어있네요~ㅎㅎ
입맛 까다로운 저희 냥이에게 하나 줘보니 츄르만큼 달려드네요~
이주일 가량급여해본결과
일단 기호성이 너무좋고 간식 크기가 크지않아 급여하기가 너무편해요~
잘먹지 않던 사료랑 섞어놓으니 사료랑같이 먹어 넝수 뿌듯합니다. 요즘은 간식 봉투 소리만 들어도 달라고 뛰어옵니다. ㅎㅎ
그리고 소포장으로 되어 있어 개봉후 신선하고 맛있게 먹일수 있으며 유통기한도 넉넉해 장기보관도 가능합니다.
템테이션 간식 종류도 많아 입맛 까다로운 냥이를 키우는 집사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 부담없이 구매 가는해요~
츄르랑 템테이션 두가지로 번갈아가면 급여 합니다.
간식으로 훈련도 가능한걸 템테이션으로 알았습니다.
집사님들도 꼭 구매 해보세요~ 강추합니다!
˚₊*。*‧˚₊*。*‧˚₊*。*‧‧˚₊*。*‧˚₊*。*
이상으로 진이의 솔직담백후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부족하지만 최대한 진솔하게 리뷰를 담아보려고 했어요.
제 후기를 보시고 구매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렇다고 충동구매는 안돼요!! 다음번에 더 좋은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