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모델명: TT1621KR
배송완료일: 2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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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구매동기ㅡ
집에서 쓰던 토스터기가.오래써서 그런지
언저부턴가 굽기조절이.잘.안되고 자꾸
타버리고 해서 바꿔줬어요.
테팔 미니 플러스 터스터기는 굽기조절을
다이얼식으로 조절할 수 있고 테팔의 브랜
드도 워낙 신뢰도가 높기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주문해보았답니다.
ㅡ실사용후기ㅡ
저희집은 바쁜 아침에 간단히 식빵구워서
먹는걸 좋아해요.그래서 테팔 미니 토스터
기 배송받고 일주일 좀 넘게 사용해보았는
데요, 테팔 토스터기는 굽기조절을 다이얼
식으로.조정할 수있고 다이얼에 적힌 숫자
에따라 굽기정도를 설정할.수있어서 가시
적이고 좋았어요. 게다가 플러그를 꼽고
식빵을 넣어준뒤 다이얼을.돌려 굽기정도
를. 설정해주고 토스트 레버만 내려주면
되어서 조작이.간편하고 좋앗어요.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것처럼.빵의.굽기도
양쪽면이 고르게 잘 구워지고 좋네요.
사용하지 않을때는 뚜껑을 덮어 기계내부
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위생적으로 보관
할 수도 있고, 사용후에는 기계내부에 떨
어진 빵 부스러기를 쉽게 제거할 수있게
밑부분에 별도의 빵 부스러기 트레이가 있
서서 털어내기만하면 되서 청소하기가 매
우.쉽더라구요. 이전에 쓰던 토스터기는
부스러기 트레이가없어서 기계본체를 뒤
집어서 털어버려야햇고 그래도 잘 털어지
지않아서 오래사용하니 부스러기들이 타
는 냄새도.나고 좀 위생적이지 못 했었거
든요. 너무 좋네요.굳!
그리고 토스트 굽는중.언제든 멈출수있는
스탑버튼이 있어 또 좋아요. 가끔 아침에
늦잠잔.날은 그 토스트 굽는 그짧은시간
조차.길게 느껴질때가 있는데요, 그럴때
는 스탑버튼을 눌러 언제든 동작을.멈출
수가 있어서 편리해요. 그리고 기계가 동
작 중일때는 스탑버튼에 빨간 불이들어와
표시등 역할을 해서 가시성 있고 좋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테팔브랜드라 신뢰도도
높지만, 잔고장이나도 as도 잘되고 좋을
거같아서,
앞으로 오래 잘 사용하지 싶습니다.^^
약간의 아쉬운점을 꼽자면,
처음 사용시에는 약간의 기계냄새? 가 좀
났다는건데요. 사용하다보니 사라졌네요~
#다이얼 조정으로 굽기단계 조절
#조작이 간편하다
#빵 양면에 고르게 잘 구워진다.
#뚜껑과 부스러기 트레이가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있고 청소하기 쉽다.
#스탑버튼이 있어 언제든 동작을 멈출 수 있고
동작중일 때는 스탑버튼에 불이들어와서 가시적
이다.
#신뢰도 높은 브랜드
애들 어릴때 토스트기가 있었는데 저는 촉촉한 식빵을 더 좋아하다보니 사용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언니집에 줘버렸고 그후로도 몇년간 쓸일이 없었어요
최근에 중딩 아이가 토스트 식빵 바삭한게 맛있다고 토스트기를 찾더라구요
마침 쿠팡체험단에 올라왔길래 고민없이 선택!!
미니라길래 공간차지도 덜할꺼 같았고 요즘 집에 새로 들이는 물건들은 전부 화이트라 기대됐어요
쿠팡비닐포장안에 토스트기 본박스가 들어있는데
모서리 부분이 눌려서 살짝 걱정됐으나 이상없이 잘 도착했어요
미니라길래 작은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보통 토스트기 사이즈에요
다른분들은 공회전 예열? 이런거 해서 사용하시던데
저는 그냥 빨리 먹고싶은마음에 다른거 생각안하고 바로 식빵넣어서 사용했어요
4단계로 돌렸더니 2분 15초쯤 걸렸고 겉바속촉이에요
아이는 더 바삭하게 먹고싶다며 5단계로 돌려먹어요
식빵에 딸기잼발라서 한봉지나 그자리에서 순삭했네요
너무너무 맛있대요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 ㅎㅎ
드라이기 처음 사용할땐 냄새나고 하는거 느끼는데
토스트기 처음 사용해서 먹은 식빵에서는 냄새나는거 못느꼈어요
뒷쪽 아래부분에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서 툭툭 털어버리기만 하면 되고 편하고 좋네요
다음날엔 토스트기에 꿀호떡빵을 돌려서 먹었어요
막내가 보더니 스마일 하길래 뒤집어보니 얼굴표정이 있어서 다들 웃었네요 ㅎㅎ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따뜻하게 먹으니 좋았어요
그리고 뚜껑은 5분~후쯤 열이 식은후에 덮어놓으셔야해요
사용하기에 편하고 조작도 간편해서 다 좋아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코드선 길이가 짧은 편이에요 그래도 작은 사이즈라 콘센트 주변에서 사용하면 되긴합니다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가끔 식빵을 구입하였을 때, 토스트기가 따로 있지 않아 후라이팬에 구워 먹었었는데, 가끔 잘 못 뒤집으면 타는 부분도 생겨 토스트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체험단으로 토스트기가 있어 당장 주문해보았답니다.
●포장은 박스에 넣어져서 왔었고, 제품 박스 자체도 찌그러지거나 찢어지는 등 훼손된 곳 없이 배송 왔었습니다. 제품 박스의 겉면을 살펴보니 토스트기의 부분 명칭과 기능에 대해 실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는 글들이 있었습니다.
●박스 입구에는 스티커가 붙어있진 않았고, 열어보니 사용 방법처럼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 때 조금 아쉬웠던 건 글도 조금 설명처럼 되어 있었다면 알아보기 조금 더 쉽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특히 굽기 조절하는 부분의 그림이 처음 보았을 때는 굽기 세기 조절을 표현한건지 굽기 시간을 표현한건지 조금 헷갈렸었는데, 직접 구워보니 굽기 세기 조절마다 시간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박스를 다 열어보니 토스트기가 흔들려서 부딪히지 못할 정도로 빈 공간 없이 꽉 차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 박스 안에는 토스트기의 본체(뚜껑 포함)와 다른 나라 언어와 한국어가 적힌 주의 사항 설명서? 같은 것이 들어있었어요. 물론 한국어 부분을 찾아 어떤 설명서인지 보았지만, 제품 사용법보다는 주의 사항에만 적혀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어요. 위 글에서처럼 사용법에 대한 그림 뿐만 아니라 글로도 간단하게 설명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본체에는 뚜껑이 따로 있어서 사용 후,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 보관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제품 본체에는 제품명에 대한 정보가 적혀있었고, 화이트 색상이라 매우 깔끔해 보였답니다. 제품 본체도 사용하기 어려운 곳 없이 딱 필요한 부분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든 사용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했었어요. 생각보다 가벼운 느낌이였으나 잘못 사용하면 부서지거나 할 일은 없어 보여 안심이 되었고, 직접 사용해보니 사용법은 매우 쉬웠으며, 제가 원하는 굽기대로 식빵이 구워져서 좋았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토스트기가 미니라서 그런지 마트에서 파는 보통 크기의 식빵은 윗부분이 살짝 튀어 나오더라구요~ 거의 90%는 구워져서 크게 먹는 데는 지장이 되지는 않았답니다.
●저는 굽기조절4로 한번 돌려보고 굽기 상태를 본 후, 부족하다 싶다면 3으로 다시 한번 구웠었답니다. 사용법은 코드를 꽂고 식빵을 넣은 후 오른쪽에 보이는 빨간 레버? 부분을 내리면 식빵이 아래로 내려가며 찰칵 하며 무언가 걸리는 소리와 느낌이 들면서 STOP이라고 적힌 부분에 불이 들어 보더라구요. 원하는 굽기 조절 숫자로 돌려주고 기다리면 걸린 게 풀리는 듯 딸칵 소리가 나며 STOP에 불이 꺼지면서 식빵이 위로 올라와 살짝 식힌 후, 접시에 꺼내면 된답니다. 완전 바삭거리는 식감에 냉장고에 있던 딸기잼을 발라주니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먹을 때는 바삭함에 빵 부스러기는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 부분은 치우면 되기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크림 치즈나 땅콩 버터 등 식빵에 발라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하여 먹어봐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사용한 후, 뒤처리는 매우 간단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본체 아래쪽에 있는 빵 부스러기 받이?가 있어 살짝 잡아 빼주면 쉽게 빠지고, 털어서 버려주기만 끝이더라구요. 빵이 들어가 있는 입구 쪽도 크게 부스러기가 묻어있거나 하지는 않고, 그림 설명서에도 주변 살짝 닦아주고 아래쪽 빵 부스러기 버리는 것 말고는 안 그려져 있어서 청소는 이게 다인가 궁금증이 생기긴 했지만, 빵만 굽는 용도다 보니 앞으로의 사용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아서 안심하기로 했네요.
가끔이지만 식빵있을 때마다 두 개씩 구워 먹으니 식빵 한 봉지 순삭중이랍니다!
약간의 아쉬움들은 남았지만, 사용하는 데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 앞으로 토스트기 너무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장점
– 짧은 시간에 골고루 잘 구워짐
– 작은 주방에도 잘 맞는 컴팩트한 사이즈
– 굽기 조절이 직관적이라 초보도 사용하기 쉬움
– 부담 없는 가격 대비 기본기 탄탄
– 부스러기 받침이 있어 관리가 편함
■ 단점
– 2구라 식빵을 한 번에 많이 굽기엔 조금 아쉬움
– 외관이 아주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아님(실용성 우선)
– 빵 두께가 아주 두꺼우면 살짝 끼는 경우 있음
예전에 가격대 좀 있던 토스터기를 쓰다가 제가 관리를 잘 안 해서… 빵 부스러기도 제때 안 털고 뚜껑도 안 덮고 오랫동안 방치해버려서 결국 버렸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부담 없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다시 골라봤는데,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는 정말 적당한 선택이었어요.
일단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작은 주방에도 잘 어울리고, 심플해서 어디에 둬도 깔끔해 보여요. 식빵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제품 덕분에 다시 토스트를 자주 구워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짧은 시간에 골고루 잘 구워진다는 점! 바쁜 아침에 식빵 넣고 잠깐 준비하고 오면 딱 먹기 좋게 구워져 있어서 시간 낭비가 없어요. 굽기 정도 조절도 직관적이라 원하는 바삭함 찾기 쉽고요.
뭐…미니라고 해서 아주 작은 줄 알았는데…ㅋ 실제로는 적당한 크기라 제가 자주 먹는 파바 우유식빵이 불편 없이 들어가고, 무게는 가벼워 이동이나 보관이 편해요. 필요할 때만 꺼내 쓰기에도 부담 없고, 열선 반응이 빨라 예열 시간 없이 바로 구워지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기본 기능을 안정적으로 갖춘 실용적인 토스터기라는 느낌이에요.
청소는 제가 지난번에 반성(?)한 만큼 이번에는 바로바로 해주는데, 부스러기 받침이 있어 관리도 훨씬 편하더라고요. 가성비 좋고 기본 기능에 충실해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토스터기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쿠팡 체험단 이벤트로 무료로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료로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일단 가장 좋았던 점은 깔끔한 디자인과 쉬운 사용성이에요. 구성품도 사용 설명서, 품질보증서, 본체로 아주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기능은
온도 1~7단계 조절이 가능한 회전식 온도 조절 장치,
빵을 넣고 눌러 내리는 레버,
혹시 모를 상황에서 바로 멈출 수 있는 비상 정지 버튼
이렇게 필요한 요소만 딱 있어요.
시험삼아 빵 없이 레버를 내려 보니 작동하지 않고, 식빵을 넣었을 때만 걸리면서 불이 들어와서 바로 사용 가능하더라고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고 직관적이에요.
제가 써보니 온도 5 정도가 딱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는 수준이었어요!
단점은 크게 없지만, 전원 코드가 조금 짧다는 건 아쉽더라고요. 다만 연장선을 사용하면 충분히 커버되는 부분이라 아주 큰 불편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 너무 편해서 빵을 자꾸 먹게 되는 점…
이건 진짜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부작용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진에는 제품 외관과 명세를 담았고,
(바닥면의 제품 번호와 시리얼 번호는 문제가 될까 봐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온도 5로 구운 식빵 상태도 예시로 넣어두었어요!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로 빵을 자주 먹어서 토스터기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기존에 쓰던 토스터기는 청소가 어려워서 다시 토스트기는 구매하지 말아야지 했어요 ~
그런데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TT1621KR) 체험단에 선정되어 사용해보게 되었네여 !!
미니 플러스라고 해서 작을까 싶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사이즈인거 같아요.
장점부터 설명할께요 ~~
1. 인테리어를 해치지않는 깔끔함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깔끔한 화이트와 레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이예요.
주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릴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
2. 편리한 굽기 조절 기능
굽기 조절 다이얼이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어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부터 살짝 데운 식빵까지 원하는 굽기를 선택할 수 있어요 !!
4단계로 맞추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3.청소의 편리함
토스터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번거로웠던 것이 내부 청소였어요. 빵 부스러기가 바닥에 쌓여 지저분해지기 쉽고 털어내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죠.
이 제품은 탈착식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청소가 매우 간편해요. 사용 후 받침대를 쏙 빼서 털어내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네요. 청소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부분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왔을때 토스트기 내부에 연마제 걱정 때문에 ㅜ
도착하자마자 식초로 살균해 보았어요 ~~
그리고 눈에 보이고 닿는 부분은 기름칠 했는데 다행히 연마제는 없어 보였어여 ~~
그래서 매우 안심했습니다.!!!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기는 깔끔한 디자인, 토스트 기능 선택이 쉽고 간편한 청소까지 갖춘 제품이라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토스트기가 필요하시면 이 제품 사용해보세요 ~~
선택품목: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구매동기
평소에 집에서 토스트를 자주 해먹는데
빵을 에프에 굽거나 하니까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토스트기만큼 바삭함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그동안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는 하나 있어야겠다는 마음에
구입을 망설이던 찰나에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를
이용해보게 되었어요.
장점
콤팩트한 사이즈
작은 주방에도 부담 없이 들어가는 컴팩트한
크기가 정말 마음에 쏙 드는데요
특히 전자레인지 옆에 두어도 공간 차지가 적어
자취방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한데요
과하지 않은 미니 사이즈이지만 기본 조리에는
충분히 활용이 가능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빠른 예열과 조리 시간
전원을 켜고 잠시만 기다리면 금방 예열이 되어
바로 조리가 가능한 제품인데요
오븐 기능이 생각보다 강해서 빵 굽기는
3분이면 충분히 되더라구요
바쁜 아침에도 빠르게 쓸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유용한것 같아요
균일한 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균일한
열 분배가 너무나 괜찮은데요
특히 식빵과 크로아상 같은 빵류가 아주 이상적인
식감으로 구워지더라구요. 평소 토스트를 즐겨
먹는 사람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것 같아요
직관적인 사용법
다이얼 방식이라 기능이 복잡하지 않고,
처음 써도 바로 이해되는 구조로 되어져 있어요
온도 조절과 타이머가 단순 명확하기 때문에
부모님 세대들이 사용하기에도 편할것 같네요
총평
트레이와 내부 바닥이 심플한 구조라
사용을 하고 나서는 닦아내기 넘 쉬운데요
부스러기나 기름기 잔여물도 크게 남지
않고 오염도 잘 붙지 않아서 더 좋아요
사실 이런 가전은 청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데 이 제품은 청소 스트레스도
없구요. 합리적인 가격대인데 열 성능
편의성 크기 모두 만족스럽네요
️ 재구매의사100%
️ 직접 구매하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리뷰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 돼요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침마다 샌드위치 만드는 내가 드디어 토스터 씽크빅을 해버렸다.
에어프라이어 예열? 오븐 예열?
먹고 죽을 시간도 없는 아침에 그런 거 기다릴 수가 없지.
그래서 “딱 빵만 제대로 굽자!”라는 깊은 결심으로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를 영입했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라서 주방에 두는 순간
“아… 나 좀 사는 여자다…” 감성 차오르고ㅋㅋ
생각보다 작아서 자리도 안 잡아먹음. 깔끔함 + 미니멀 + 귀여움 = 만족.
️ 첫 사용법 — 이건 진짜 건너뛰면 안 돼
사람들이 첫사용에 기계 냄새 난다고 해서
나도 3단에 두고 공회전 3번 돌렸는데…
와… 첫 회전 때 냄새 진짜 장난 아니고
“내가 산 건 토스터인가 공업용 기계인가” 싶었는데
3회 돌리니까 쓱 없어짐.
공회전 안 하면 빵에서 이상한 향 나니까 이건 무조건 해야 해!
️ 빵 굽기 테스트 — 베이글 & 냉동빵 두 가지 모두 합격
● 베이글
3단에 두고 굽자 몇분만에 딱! 하고 올라오는데
겉바속촉 비주얼이 그냥 카페 토스트임.
겉은 노릇, 안은 촉촉… 전기는 아꼈는데 맛은 올라감. 개이득.
● 냉동빵
“과연 너도 되냐…?” 하고 7단에 넣어봤는데
세상에… 바삭·노릇 완전체로 나옴.
냉동빵 살리는 능력 보고 내가 탄성질렀다ㅋㅋ
냉동 식빵, 바게트 조각… 전부 가능!
️사용하면서 발견한 단점(?)
빵이 울퉁불퉁하거나 한쪽이 두꺼운 애는
가끔 안 올라오고 껴서 멈춰 있더라.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레버 수동으로 올려서 빼주면 됨.
위험하니까 베이글 뜯어내듯 손으로 잡아당기면 절대 안 돼!
손가락 굽는다… (진짜 주의!)
️ 총평 — 간단해서 더 좋은 아침 루틴템
예열 필요 없음 → 아침 스트레스 ↓
전기 덜 먹음 → 죄책감 ↓
빵맛 올라감 → 행복 ↑
디자인 깔끔 → 주방 만족도 ↑
베이글·냉동빵 둘 다 잘 구워짐 → 활용도 최대치
특히 아침에 빵 굽는 사람한테는
이건 그냥 “있어야 되는 물건”이 아니라
“없으면 이상한 물건” 포지션이다.️
️작지만 쓸수록 존재감 확실한 실속형 토스터!
첫인상 & 디자인
처음 꺼냈을 때 가장 좋았던 건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일반 토스터보다 슬림해서 주방 한 켠에 세워두면 자리도 많이 안 차지하고, 화이트+실버 컬러 조합이라 깔끔한 느낌이 딱 있어요.
작아서 약한 거 아닌가 했는데 무게감도 적당히 있어서 안정적이에요.
사용해보니
빵 넣고 다이얼만 맞추면 금방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져요.
해동 기능이 있어서 냉동식빵도 딱딱하게 굽히지 않고 촉촉하게 살아나는 게 좋았고, 베이글이나 두툼한 빵도 잘 들어가요.
굽기 단계가 세세하게 조절돼서 취향대로 맞출 수 있는 게 은근 큰 장점이더라구요.
편의성 & 관리
밑에 빵가루 받침 트레이가 있어서 청소가 진짜 편해요.
그냥 톡 빼서 털어주면 끝! 토스터 쓰다 보면 빵부스러기 쌓여서 귀찮은데, 이건 관리가 쉬워서 자주 손이 가요.
케이블 길이도 적당해서 콘센트 근처에 놓기 수월했고요.
아쉬웠던 점
2구 토스터라 한 번에 많은 양 굽기는 어렵고 처음 예열할 때 약간의 플라스틱 냄새가 났는데, 몇 번 쓰니까 금방 빠졌어요.
크게 불편한 건 아니지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총평
작은 주방, 1~2인 가구, 아침에 토스트 자주 드시는 분들께 딱 맞는 토스터예요. 디자인 심플하고, 빠르고, 균일하게 잘 굽는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어요. 괜히 브랜드 믿고 사는 게 아니구나 싶은 느낌
아침마다 빵 구워달라고 조르는 5살 아들 때문에, 결국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를 들였어요.
사실 저는 빵보다는 밥파인데… 우리 아들래미는 왜 이렇게 식빵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침 간편식으로는 토스트만 한 게 없으니 마음 편하게 구매해봤어요.
일단 크기가 진짜 ‘미니 플러스’예요.
주방이 넓지 않아서 항상 전자제품 놓을 자리가 고민인데, 얘는 딱 알아서 한 뼘 사이에 쏙 들어가요.
가벼워서 아들 앞에서 “이거 엄마가 산 새 친구야~” 하고 보여줬더니,
아들이 자기가 빵 넣겠다고 의욕 폭발… (덕분에 아침 루틴이 더 시간이 걸리는 건 안 비밀)
굽힘 정도 조절되는 것도 만족!
저는 살짝 노릇노릇한 걸 좋아하는데,
아들은 거의 ‘생식빵 느낌’의 연한 굽기로 좋아하거든요.
둘 다 취향 맞춰 구울 수 있어서 편했어요.
빵이 팡! 하고 올라오는 순간
아들이 완전 신나서 “엄마 또 해봐!!” 하면서 주문을…
결국 한 번 구우려고 샀는데 쇼가 되어버림.
그래도 아이가 신나면 아침 분위기도 좋아지네요.
무엇보다 굽는 속도가 빨라서
바쁜 등원 시간에도 식빵 하나 툭 넣고 준비하는 동안 딱 완성!
토스트 굽고, 과일 몇 조각 얹어주면 아침 끝이라 진짜 편해졌어요.
청소도 쉬운 편이라서
빵가루 떨어질 때마다 살짝 털고 끝.
전기포트처럼 매일 닦아야 하는 스트레스도 없어요.
♥️♥️♥️♥️♥️
5살 아이 간식/아침용으로 최고
작은 주방에서도 자리 부담 없음
굽기 조절 가능해 가족 취향 맞춤 가능
가격 대비 성능 굿
아침에 시간 아끼는 효자템
저처럼 바쁘고 정신없는 40대 엄마들에게는 완전 ‘생활 루틴 단축템’ 같아요.
아들래미는 토스트 구워지는 구경하는 맛에 더 좋아하더라구요ㅎㅎ
♥️♥️♥️♥️♥️♥️
저의리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눌러주시면 정말 큰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배송 하루만에 도착해서 빠르게받아볼수있었습니다
평소에 식빵 먹는거 매우매우매우 좋아하는데 아침대용으로 간단히 토스트 해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우선 레버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으로 1-7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는 4분정도 하니까 딱 좋더라구요! 바닥면에 콘센트 옆쪽으로 빵가루를 버릴수 있는 판을 꼇다뺏다 할 수 있습니다.
외 뚜껑이 있어 안쓸경우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닫아둘수있는 딱 심플한 토스터기 입니다.
가격도 매우매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간단하고 가성비 있는 토스터기를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식빵은 한번 구울때 2개밖에 굽지못한다는 점이 대식가로서 최대 단점이지만 먹으면서 무한 굽죠모 ㅎㅎ
미니라는 명칭에 사이즈가 작은 토스터기가 올줄알았는데 생각보다 큰 사이즈의 알고계시는 토스터기의 사이즈 이며, 흰색과 빨간색상의 조합이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메탈 소재의 미드센추리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 라기보다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인테리어에 어울릴 것 같고, 테팔에서 나온제품이다보니 믿고 사용항 수 있을것같습니다!
다른분들은 플라스틱냄새가 난다는 후기도 있던것같았는데 저는 해당부분은 느끼지못해서 잘 사용햇습니다 🙂
아침 단축템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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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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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기 오래 되서 1개 장만했습니다 .
처음 사용하기 전에 설명서 보니깐 7단계로 공회전 3번 하라고 하는더 저는 4번 해줬습니다.
이름에 미니 들어가는데 정말 원래 쓰던거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파리바게트 그대로토스트 식빵 사서 했는데
식빵이 꽉 끼고 끝부분은 안 구워 지네요 (›´-`‹ )
식빵 단계는 6단계로 구우면 딱 좋아요.
코드는 조금 짧아서 불편합니다.
빵 굽는 기능만 있고 7단계까지 있습니다 중간에 꺼내려면 스탑 버튼 누르면 빵 올라옵니다.
~꿀팁~
붕어빵 사온거 있어서 한번 넣어봤는데
2단계로 2번 하니까 바로 구운거 처럼 좋아요.
요즘 붕어뽕철이니깐 붕어빵 사온거 있으시면 구워보세요 ㅎ 한개 두개 굽기 좋네요.
에어프라이어 예열하고 청소하기 귀찮은데 한두개 굽기 강추 좋아요!
보관할때는 밑에 선 말고 뚜껑 덮어서 보관하기 좋아요.
단점 은 사이즈가 작아요.
두꺼운식빵은 안들어 갈듯 합니다.
파리바게트 기본식빵인데 꽉 끼네요 ㅠ
참고하세요 얇은 식빵은 안 끼고 잘 구워 질듯 합니다.
청소는 가루받이 빼서 빵가루 털어주시면 쉽게 청소 됩니다.
☻:
– 사이즈 작음 , 식빵 끝부분 안구워짐
– 처음 사용시 3번 공회전 필수
– 뚜껑 덮어서 보관 가능
– 코드 짧음
—->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୧⃛(๑⃙⃘◡̈๑⃙⃘)୨⃛ <----
토스터기를 주문했는데
인테리어 소품이 왔네요
그만큼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예쁘게 잘 빠진 토스터기 입니다
테팔이라는 브랜드명에서 일단 품질이나 AS 에서는 먹고 들어가는 안정감,
무엇보다 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 버전의 토스터기이구요,
그렇다고 해서 빠지는것 하나 없습니다.
어차피 토스터기라는 가전은 굳이 필요할만한 잡다한 부가기능이 필요가 없어요
단계별 굽기 조절에, 뚜껑있고, 부스러기 받침 있고, 사실상 더 필요한 기능은
솔직하게 없습니다, 즉 있을건 다 있다 라는 말씀.
미니라고 하길래 작으면 어쩌나, 베이글 같은건 못굽겠지? 라고 예상 했지만
그냥 일반 토스터기 사이즈와 같아요, 오히려 바디가 약간 작은편이라 그런지
토스트 입구가 오히려 커 보이는 느낌입니다
간단하게 장단점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장점]
1. 믿을수 있는 브랜드
2. 가성비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잡은 예쁜 토스터기
3. 기본기에 충실하고, 쓸데없는 잡기능이 없어서 오히려 좋다
4. 바디가 약간 작은편이나 입구 사이즈는 전혀 문제가 없이 충분하다
[단점]
1. 딱히 눈에 띄는 단점은 없으나, 다른 부가적 잡다 기능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다소 심플할 수 있다
[총평]
믿을수 있는 유명 브랜드 테팔의 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의 토스터기로,
비교적 부담이 적은 가격대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잡은 가볍고 예쁜 토스터기.
아침 식사로 빵을 자주 먹어서 토스터기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기존에 쓰던 토스터기는 청소가 어려워 교체를 고민하던 중,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TT1621KR) 체험단에 선정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미니 플러스라고 해서 작을까 싶었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사이즈인거 같아요.
1. 인테리어를 해치지않는 깔끔함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깔끔한 화이트와 레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이예요.
주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울릴 깔끔한 스타일이예요.
2. 편리한 굽기 조절 기능
굽기 조절 다이얼이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어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부터 살짝 데운 식빵까지 원하는 굽기를 선택할 수 있네요.
4단계로 맞추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3.청소의 편리함
토스터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번거로웠던 것이 내부 청소였어요.
빵 부스러기가 바닥에 쌓여 지저분해지기 쉽고 털어내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죠.
이 제품은 탈착식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청소가 매우 간편해요.
사용 후 받침대를 쏙 빼서 털어내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네요. 청소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부분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기는 깔끔한 디자인, 토스트 기능 선택이 쉽고 간편한 청소까지 갖춘 제품이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
니다.
아침마다 밥대신 토스트에 아메리카노 한잔 먹고 출근 하는데
똑같은 제품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트 사용 중인데..
항상 고장나면 그때 그때 사는 것이 아니고 미리 예비로
하나 놓고 있는 것이 맘이 편해서 하나 미리 사 놓을까 생각
중에 체험에 있어서 선택 했습니다
이제품 이미 사용 중이라 편리하고 좋습니다.
☞☞제품 소개☜☜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은 아담하고 귀여운
토스터 기로 일반 사각식빵 2개가 들어가는 토스터기로
화이트 색깔에 손잡이가 빨강색이어서 심플하네요.
버튼이 2개 있는데 하나는 STOP버튼이고 하나는 가열스
위치로 7단계 되어 있어서 냉동에서 빼서 먹을 땐 4~5단계
로 하면 딱 좋게 구워지고 냉동이 아닌 상태에서 구울라면
3~4로 하시면 딱 먹기 좋게 구워지는 것 같아요.
빵 부스러기 밑 받침이 있어서 사용한 뒤에 빼서 털어내면
끝이고 편리합니다.
토스트 좋아하는 사람은 테팔 미니 플러스 트스터기 하나
장만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하나 장만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예비로 하나 장만해 놓으니 맘이 놓이네요.
잘 사용 하겠습니다!!!
쿠팡 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 입니다.
저는 사실 토스트를 아침마다 먹곤 합니다>!!!!
토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간편하게 아침의 허기를 달랠 수 있다는 점과 매우 저렴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제품에 있어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저렴하기에 매우 큰 고민없이 구매를 했던 것 같아요 gg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제품에 있어서 토스트가 생각보다 조절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조절이 가능해서 토스트를 먹는데 있어서 매우 괜찮다고 생각이 되요!!!
아 그리고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쓰는데 있어서 큰 부담이 없어서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빵을 넣어놓고 같이먹을 계란 껍질까고 물을 마시면 바로 빵이 되어서 먹게 돼서 좋더라구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굉장히 만족스런 구매중 하나입니다.!!!
아침마다 토스트 토스트 이야기하던 아이들을 위해
구입하려던중 쿠팡 체험단에 선정되어 체험할수있게
되었습니다~구입 후 배송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빨라요~빨라~~슝~~~
1. 디자인
미니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생각했던거보다 크기가
커서 너무좋았어요ㅎㅎ
색상은 하얀색이여서 너무 깔끔하고 어느 공간에 두어도
눈에 잘 띄고 깔끔하였답니다
디자인은 심플지만 광택이나 주방에 한곳을 차지해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오고 인테리어와도 딱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2. 성능
가볍고 빠르게 토스트를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식빵을 넣고 다이얼로 굽기를 정하고 시작하면
바로 준비완료 저희가족은 굽기가 4-5가 가장 적당했어요
바삭힘에 정도와 굽기에 색이 너무 좋았어요~
식빵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슬롯에 들어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단점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제품이 조금 가볍다라는
게 단점이자 장점이였어요
이동하기에는 가벼워서 좋았지만 또 걱정도 되었답니다
사용법도 너무 간단하여 바쁜시가에 빠르게 토스트를
해 먹을수있다는것이 너무 좋았답니다
토스트빵 긴 한줄을 하루만에 다 먹어버린 하루였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너무 맛있게 먹어주어 정말 잘선택했다고
생각이드는 제품이였답니다
꼭 구매해보세요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쿠팡체험단에 선정되어 직접 제품을 받아 사용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도움이되었다면 도움이돼요!!꾹 눌러주세요^^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맞이하는 햇살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순간이 있습니다..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은 바로 그런 순간을 선물합니다.. 빵 한 조각이 선사하는 바삭한 행복, 고소한 냄새가 온 집안을 가득 채우는 소박한 즐거움.. 이 작은 기기는 단순히 빵을 굽는 것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 여유로운 감성을 한 스푼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소중한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를 사용해 볼 기회를 주신 쿠팡과 체험단 담당자님.. 그리고 (유)그룹세브코리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늦 더위에 빠르고 안전한 전달을 위해 물품을 분류하고 배송해 주시는 각 담당 기사님들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해 드립니다..
시작하며..
1. 슬림하고 콤팩트한 디자인 : 슬림하고 콤팩트한 미니멀 디자인..
‘미니 플러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테팔 토스터는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슬림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테팔 특유의 레드 포인트가 더해져 어떤 주방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주방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특히 매력적인데 좁은 주방이나 원룸, 오피스텔 등 공간이 제한적인 곳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주방 한켠에 쉽게 보관할 수 있어 언제나 깔끔한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편리하고 똑똑한 굽기 기능 : 테팔의 진수, 완벽한 토스트의 비결..
테팔 토스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데 ‘TT1621KR’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완벽한 토스트를 완성합니다.. 빵의 종류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굽기 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7단계 굽기 조절 다이얼이 탑재되어 있어 살짝 데우는 것부터 바삭하고 노릇하게 굽기까지, 원하는 토스트를 만들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반적인 토스터보다 더 넓어진 3.7cm의 빵 투입구는 보통의 식빵 뿐만 아니라, 베이글처럼 두툼한 빵 외에도 다양한 여러 종류의 빵을 모두 구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굽는 과정의 조절이나 기기의 교체없이 테팔 토스터 하나로 한 번에 다양한 빵을 맛있게 구워낼 수 있는 것은 대단한 강점입니다.. 게다가 투입구 중앙에 빵이 정확히 위치하도록 잡아주는 기능이 탁월합니다.. 덕분에 균일한 굽기가 가능해 한쪽만 타거나 덜 익는 것을 방지해서 언제나 완벽한 황금빛 토스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게트처럼 작게 자른 빵의 경우엔 굽기 완료 후 손으로 꺼내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테팔 토스터는 추가 올림 기능을 제공하여 열선이 손에 닿는 위험을 줄이면서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빵을 굽는 도중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굽기를 즉시 중단할 수 있는 ‘정지’ 버튼도 자리하고 있는데 빵이 너무 타는 것을 방지하거나 굽기 정도를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지만 세심한 배려들이 역시 테팔 이라는 감탄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유가 된 듯 합니다..
3. 위생을 고려한 설계 : 이용자 친화적 설계와 편의성..
빵을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스러기는 위생의 가장 큰 적입니다.. ‘TT1621KR’은 분리형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사용 후 받침대를 빼내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상 깨끗한 상태로 제품을 유지할 수 있으며,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같은 이유로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덮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지 덮개를 씌워 놓으면 빵 투입구로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어 더욱 더 사용 후 위생적으로 제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하단에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보관 시에도 편리함을 선사하여 코드가 엉키거나 지저분해지는 것을 방지해 줘 보관시에도 주방을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사소한 부분에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배려를 다시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안전하고 강력한 사용을 보장 : 테팔(Tefal) 브랜드의 신뢰성
테팔은 오랜 역사를 가진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로, 기술력과 품질 면에서 높은 신뢰도를 자랑합니다.. ‘TT1621KR’ 역시 테팔의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합니다.. 850W의 소비전력은 빠른 시간 안에 빵을 노릇하게 구워 주어 바쁜 아침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기다림 없이 신선하고 따뜻한 토스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한 주간 바쁜 아침에 작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친구 같은 녀석 이었습니다.. 그리고 작성하지 않으면 아쉬운 장점으로 굽기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빵이 올라오고 전원이 차단 되는데 이는 과열로 인한 화재나 제품 손상을 방지해 주는 중요한 안전 장치입니다.. 또한 빵을 구울 때 레버가 내려가지 않는 경우도 안전한 제품의 사용을 위해 전원이 차단된 상태 등, 사용자를 위한 안전 가이드도 제공됩니다..
마치며..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입니다.. 7단계 굽기 조절, 넓어진 빵 투입구, 추가 올림 기능 등은 완벽한 토스트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분리형 부스러기 받침대와 먼지 방지 덮개는 위생적인 사용과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또한 테팔이라는 브랜드의 신뢰성과 안전한 설계는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할 충분한 이유를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테팔 미니 플러스 토스터 TT1621KR”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여유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이 작은 토스터가 만들어내는 바삭하고 따뜻한 빵 한 조각으로, 당신에게도 하루가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바쁜 아침, 간편하고 맛있게 아침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테팔 토스터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쿠팡체험단에 해당되어 리뷰 드립니다.
상품은 주문 뒤 다음날 바로 배송되었습니다.
토스터기는 오래전에 사용한 적이 있는데 오래되어서 폐기하고
얼마간은 팬에 한번씩 식빵 구울 적이 있을때 구워 먹다가 감사하게
쿠팡체험단에 되어서 선택하였습니다.
미니라 그래서 정말 아주 작은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일반적인
크기였으며 외양 또한 흰색과 빨강색이 조화로이 되어 있어서
한층 밝았습니다.
시험차 식빵을 구우니 처음이라 4분을 돌렸더니 너무 바삭 굽히네요.
다음엔 3분으로 해야 될까봐요.
예전에도 사용경험이 있었던 터라 생소하진 않았지만 잠깐이라도
팬에 구워 먹었던지라 오랜만에 토스터기 돌리니 새로웠습니다.
빵이 훨씬 맛있게 구워져요. 팬하고는 비교불가에요.
선 연결 후 바로 빵만 넣음 되니 간편합니다.
빵 구워지는 빵향기는 더할 수 없이 좋았구요.
밑부분에 부스러기 제거할 수 있는 받침대가 있어서 깨끗하네요.
또 예기치 않게 멈춰야 할때 stop기능이 있어서 멈출 수 있는
편의기능도 있네요. 윗부분에 뚜껑이 있어서 불순물과 먼지 들어가지
않아서 편하네요.
모든것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기능들이 있으면서도 심플하네요.
사용 후 뚜껑은 열을 충분히 식힌 후 닫아야 합니다.
바쁘게 생활하느라 아침식사 못하시는 분들 토스터기 하나면
많은 시간 들지 않고 간편하니 간단하게라도 식사 챙겼으면
합니다.
쿠팡에 감사합니다.
ㆍ
짧은 후기
장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단점: 두꺼운 빵은 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 사랑 베이글은 못 넣을것같아요( 。゚Д゚。))
상품 후기
빵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 먹고는 하는데 왜 이리 식빵 굽는 건 귀찮은지 프라이팬 올리고 버티 넣고 안 타게 자주 확인하고
그래서 식빵은 좀 멀리하고 있던 찰나에 쿠팡체험단으로 토스트기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무게감은 가벼워요 겉에가 플라스틱인지 가볍더라고요
그래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움직면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스러기 받침대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위생적입니다.
식빵이다 보니 굽고 나면 빵가루가 잔뜩 나와서
손에도 묻고 그러던데 토스트기는 얼마나 더러울지 생각했는데 밑부분에 부스러기 받침대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입에 직접 들어가는 음식을 다루는 제품이다 보니, 위생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진짜 만족합니다.
흰색과 빨간색의 조화는 그저 아름다움 홈카페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놔두면 딱 일 것 같아요.
다이얼도 깔끔하고 심플해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돌려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너무 쉽더라고요
작은 빵을 꺼낼 때 쓸 수 있는 추가올림기능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작은 빵은 꺼낼 때 뜨거워서 집게를 따로 써야 하는데
이 아이디어 좋습니다!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