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뚜껑 원터치라 한 손으로 열고 닫기 편하고, 버튼도 뻑뻑하지 않아서 힘 안 들이고 사용할 수 있어요.
보온·보냉도 생각보다 잘 돼서 아침에 넣은 따뜻한 커피가 점심 지나서까지 미지근하지 않고 따뜻함이 남아있고, 아이스 음료는 오후까지 시원하게 유지돼요. 내부 마감도 깔끔해서 세척할 때 물때나 냄새 남을 걱정이 적고,
고무 패킹도 분리돼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좋아요.
입구 크기도 적당해서 마시기 편하고, 얼음 넣기도 수월해요.
이중잠금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아직까지 물 샌 적 한 번도 없어서 밀폐력도 만족해요.
무게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 부담 없고,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아요.
디자인, 실용성, 마감까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텀블러라 데일리용으로 딱이에요. 사무실, 헬스장, 차 안 어디서든 쓰기 좋고, 색상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할 것 같아요. 가격 대비 퀄리티 좋아서 재구매 의사도 있고, 다른 색상 나오면 하나 더 사고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사실 타사 유명한 텀블러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그 텀블러 하나 살 돈으로 클리나 텀블러는 3개를 살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클리나 텀블러 세개나 사서 돌려쓰려구요..ㅎㅎ 매우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원터치 오픈 방식이에요. 버튼만 톡 누르면 한 손으로도 바로 열려서 이동 중에도 사용하기 편했고, 닫을 때 ‘딸깍’ 하고 걸리는 느낌이 확실해서 새거나 누수될 걱정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특히 가방 안에 넣고 다니는 날이 많아서 누수 여부가 중요한데, 하루 동안 움직여도 물 한 방울 새지 않아서 신뢰도가 확 올라갔어요.
보온·보냉 기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아침에 따뜻한 차를 넣어서 출근했는데 4~5시간 정도는 거의 처음 온도 그대로 유지됐고, 미지근해지는 시간도 일반 텀블러보다 훨씬 늦었어요. 반대로 시원한 물이나 아이스커피를 넣었을 때는 얼음이 생각보다 오래 남아 있어서 여름에도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쓰고, 주말에는 아이와 외출할 때 챙겨 나갔는데 야외에서도 온도 유지력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입구가 넓은 편이라 세척도 정말 쉬워요. 손이 직접 들어갈 정도로 넓어서 안쪽까지 구석구석 씻을 수 있고, 뚜껑 부분도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좋았어요. 텀블러 사용하면서 뚜껑에 냄새가 밸까 걱정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사용 후 바로 세척만 해도 냄새가 남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용량도 적당해서 물, 커피, 차 등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고,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들고 다니기 불편함이 없었어요. 하루 종일 가지고 다녀도 손목이 아프지 않고 부담이 없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디자인, 보온·보냉 성능, 휴대성, 세척 편의성까지 고루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특히 원터치 방식과 완벽한 누수 방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실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어요. 실속 있고 예쁜 텀블러를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남자친구가 매일 회사에 커피를 타서 가져가는데, 기존에 쓰던 텀블러가 오래돼서 보온도 잘 안 되고 뚜껑도 불편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 블랙 500ml로 새로 구매해줬어요. 블랙 컬러가 깔끔하고 심플해서 남자친구 회사에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디자인 보자마자 마음에 든다고 해서 뿌듯했어요. 용량도 500ml라서 아침에 커피 한 잔 넉넉하게 담기고, 출근길에 들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입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역시 원터치 오픈 방식이에요.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바로 열려서 운전하면서도 한 손으로 쉽게 마실 수 있고, 회사 책상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예전 텀블러는 뚜껑을 돌려야 해서 매번 불편해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번거로움이 없어서 훨씬 실용적이에요. 뚜껑도 단단하게 닫혀서 가방에 넣고 다녀도 새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온보냉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아침에 뜨거운 커피를 담아가면 점심시간 지나서까지도 따뜻함이 유지되고, 아이스 커피나 찬물도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사계절 내내 잘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남자친구도 회사에서 “보온력 괜찮다”면서 요즘은 이 텀블러만 챙겨 다닙니다.
디자인은 무광 블랙이라 때도 덜 타고, 어디에 둬도 튀지 않아서 좋아요. 손에 들었을 때 미끄럽지 않고 그립감도 괜찮은 편이고, 차량 컵홀더에도 잘 들어가서 출퇴근할 때 사용하기에도 딱입니다. 회사 책상 위에 올려놔도 깔끔해서 사무용 텀블러로도 잘 어울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손세척이 조금 어렵다는 점이에요. 입구가 아주 넓은 편은 아니라서 손이 큰 분들은 안쪽까지 닦기 불편할 수 있어요. 저는 텀블러 전용 솔로 세척하고 있는데, 솔이 없으면 내부 구석 쪽은 닦기 어려울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도 구조가 복잡하지는 않아서 솔만 있으면 관리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 대비 마감도 괜찮고, 보온보냉 성능, 원터치 편의성, 디자인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텀블러예요. 남자친구 출근용 텀블러로 매일 잘 쓰고 있고, 선물용으로도 깔끔해서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용적인 텀블러 찾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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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되어서 이번에 제대로 된 걸로 바꿔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소에서 저렴하게 살까 고민도 해봤는데
다@소 텀블러는 생각보다 무게가 너무 가볍고
손에 잡았을 때 약간 얇은 느낌이 있어서
오래 쓰기엔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쿠팡에서 찾다가 이 제품을 보게 되었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혹시 이것도 얇고 금방 망가지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실제로 들어보면 약간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서 내구성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아이에게
따뜻한 물을 꼭 챙겨주는데
이 텀블러는 보온력이 꽤 괜찮아서
학교 다녀올 때까지도 따뜻함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도 물 온도가 오래 유지돼서 좋다고 하니
성능 부분에서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색상도 아이가 평소에 검정색만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검정색으로 골랐는데
실물로 보니 깔끔하고 튀지 않아서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도
딱 좋았어요 아이도 딱 마음에 든다며
잘 쓰고 있어서 뿌듯하네요
용량이 500ml라서 학교에서 하루 동안 마시기에도
충분한 양이라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너무 크지도 않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아이가 직접 가지고 다니기에도
딱 맞는 크기라서 만족스럽습니다
가격 대비 품질도 좋고 보온력도 좋아서
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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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원터치 오픈 방식: 뚜껑의 버튼을 누르면 입구가 열리고 자동으로 잠금이 풀리는 방식이라 한 손으로 마시기 편해요. 출근길이나 운전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2. 보온·보냉 기능 우수: 아침에 얼음을 채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넣어서 오후까지 마셨는데 얼음이 꽤 오랫동안 녹지 않았어요. 반대로 따뜻한 차를 넣어 두었더니 점심시간까지 따뜻함이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브랜드에서 ‘보온 보냉 원터치 텀블러’로 홍보하는 이유를 실감했어요.
3. 사이즈 & 휴대성: 500ml 크기라 하루 물량 커버하기 적당하고, 가방 옆 포켓이나 차 컵홀더에도 잘 들어갑니다. 제가 선택한 무광 블랙 색상은 오염이나 흠집이 덜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4. 외관 마감 & 컬러 옵션: 흠집이 크게 나지 않고 무광 처리 덕분에 손자국도 덜 보이고, 펄블루나 아이보리 등 컬러 옵션도 다양해서 기분 따라 선택 가능하다는 리뷰가 많더군요.
5. 가성비: 동급 보온보냉 텀블러들에 비해 가격 부담이 비교적 적다는 인상이었습니다.
⚠️ 단점
1. 뚜껑 세척 번거로움: 원터치 기능이 편하긴 한데, 뚜껑 내부 버튼 메커니즘이 있어 세척 시 구석에 물기나 음료 찌꺼기가 남기 쉬워요. 특히 커피나 우유 같은 음료 넣었을 때는 냄새가 남지 않게 자주 세척해야 했습니다.
2. 100%까지 잠금이 강하진 않음: 제가 가방에 넣고 이동했을 때 완전 수직으로 세워두지 않으면 뚜껑 주변에서 약간의 응축된 물방울이 생기더군요. ‘절대 새지 않는다’는 보장은 아니므로 이동 중엔 주의가 필요합니다.
3. 무게감: 500ml용량이라 충분히 휴대 가능하지만, 빈 상태에서도 스탠리스 스틸 소재라 약간 묵직한 느낌이 있어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는 미세하게 부담이 있었습니다. 여성용 가방에 넣으면 가방 전체 무게가 느껴질 때가 있어요.
4. 보온·보냉 지속 시간은 최고급 대비 아쉬움: 완전히 냉동 상태거나 미지근한 차를 오래 두면, 고급 브랜드의 위상급 제품보다는 보온/보냉 지속 시간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예컨대 얼음이 완전히 녹지 않거나 뜨거운 차가 온도가 유지되는 시간에 한계가 있어요.
5. 색상 변형 가능성: 제가 블랙 무광을 사용 중인데, 사용 2주차쯤 뚜껑 부분 연결 고리에 작은 흠집이 보이더군요. 겉 마감은 괜찮지만 사용 중 마찰이나 충격엔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특징 & 사용 느낌
뚜껑을 원터치로 열면 입구가 자동으로 드러나면서 바로 마실 수 있는 구조여서 ‘바쁠 때’ 매우 유용했어요.
내부 스테인리스 스틸과 이중 구조 덕분에 보온 및 보냉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인상입니다. (공식 스펙상도 “보온·보냉 원터치 텀블러”로 명시돼 있어요)
외관 컬러가 다양해서 ‘내 것이다’ 느낌이 들고 만족감이 더 높아요. 저는 블랙 무광, 친구는 펄블루를 샀는데 서로 “컬러 잘 골랐다”는 평 받았습니다.
하루종일 책상 옆에 두고 물 마시거나 커피 넣어두기 용으로 쓰면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카페나 사무실에서 ‘텀블러 바꿨네’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단, 완전히 막음이 되지 않는 구조 때문인지 아이스 음료 넣고 뚜껑 연 채로 장시간 방치하면 냉기가 약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얼음’보다 ‘냉음료’ 넣는 용도엔 상황을 봐야 합니다.
요즘 아침마다 아이 등원 준비하고 나면 커피 한 잔 들고 나가는 게 하루의 시작이 되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텀블러가 오래돼서 뚜껑이 헐거워지고 보온도 잘 안 되길래 새로 하나 장만했어요. 고민하다가 선택한 게 바로 이 원터치 텀블러 핑크 350ml 제품입니다. 배송 오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확인했는데, 우선 첫인상이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예쁜 색감이라 기분이 좋았어요.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러운 핑크가 아니라 누구나 무난하게 들 수 있는 톤다운된 로즈핑크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원터치 방식이라는 점이에요. 버튼을 톡 누르면 뚜껑이 부드럽게 열리는 방식이라 한 손으로도 사용 가능해서 너무 편하더라고요. 특히 아이 데리고 다니거나 짐이 많은 날에는 두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데, 원터치 기능 덕분에 이동 중에도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었습니다. 또 안전 잠금장치가 따로 있어서 가방 안에 넣어도 열릴 걱정이 없다는 점!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 잠금 없는 텀블러 사용하다 가방 안에서 커피가 쏟아져 난리 난 적이 있어서 더욱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음료 냄새 배임이 덜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스테인리스를 오래 쓰다 보면 특유의 금속 냄새가 남아 불편했었는데, 이 제품은 향이 거의 없어서 커피, 차, 물 모두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실제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넣어봤을 때 보온력도 꽤 좋아서 4시간은 따뜻함을 유지하더라고요.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용량이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도 장점이에요. 너무 큰 텀블러는 들고 다니기 불편한데, 이건 손에 딱 잡히는 그립감이라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 편하고, 가방에도 쏙 들어가서 휴대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무게도 정말 가벼운 편이라 오래 들고 있어도 손목이 아프지 않았어요.
다만 단점이라면, 처음 개봉했을 때 뚜껑 여닫는 부분이 조금 뻑뻑한 느낌이 있었는데 몇 번 열고 닫다 보니 금방 부드러워졌어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 색감 예쁘고 고급짐
• 휴대성 좋고 가벼움
• 원터치 + 잠금 장치 있어서 새는 걱정 없음
• ☕ 보온·보냉력 우수
• 내부 코팅 + 관리 쉬움
저는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 매우 높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실용적이고 디자인도 예뻐서 데일리 텀블러로 아주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 학교 갈 때 물병으로 사용해도 좋고, 출퇴근, 운동 갈 때, 여행용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할 것 같아요. 앞으로 매일 들고 다니는 최애 텀블러가 될 것 같습니다
쿠팡에서 생필품을 주로 구매하고 있는 1인 입니다.
클리나 원터치 보온 보냉 텀블러
우리 아이 새학기가 되어서 텀블러가 필요하여 주문해 봤어요. 러블리 하고 이뻐요~
색상은 화이트, 블랙, 블루 아이보리 핑크, 가 있고요 사이즈도 350에서 1500m 까지 2가지로 선택이 가능해요 무난하고 색를 선택해 봤어요.
슬림핏 디자인으로 가방에 쏙 넣기 좋고
넉넉한 350ML 물통으로 아이들이 사용하기 적당해요 무게도 200g으로 무겁지 않아서 손목에 무리가 없네요원터치 버튼으로 우리아이가 열고 닫기 편하고 한손으로도 물을 마실수 있어 좋습니다.
논슬립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소음이 적고 쉽게 밀리거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이중 진공구조로 강력한 보온, 보냉기능
내외벽 사이에 진공단열층이 있는 이중진공구조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 온도가 유지되요
깨끗하고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스틸로 부식이 거의 없고 냄새가 잘 배지 않는 스테인리스 300 시리즈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편리한 세척
뚜껑과 내부 실리콘 분리가 가능하여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요.
귀여운 파스텔톤 파스텔톤으로 이쁘구요 선물용으로도 딱이에요.
사용전 주의사항
사용전 식용유를 묻힌 부드러운 천으로 텀블러 내부를 닦은 후 미온수로 세척해 주세요
스테인리스 재질 특성상 메탈과 같은 냄새가 난다면 식초를 희석한 물로 제품 내부를 세척한후 사용하세요!
아이들 물통으로 딱인 스테인리스 보냉병 새학기 물통으로 좋아요!
솔직한 내돈내산 구매평입니다 (–)(__)
많이 부족한 제 리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돼요️️
눌러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보온병은 무조건 가볍고 작아야 잘 들고다닐수잇어서 작은걸로 삿어요.
아들래미가 미지근한물은 먹지를 않아서 보온병에 차가운물만 고집해서 매번 차가운물만 챙겾ㄷㆍ고있어요. 이건 버튼식이라서 꺼내서 먹기가 편해서 좋았어요. 집에 잇는 보온병은 돌려서 뚜껑을 여는방식이라서 좀 귀찮음이 있어서 새로 사게되었는데, 버튼 꾹 누르면 뚜껑이 열리니 물먹기 편하네요ㅎㅎ
근데 좀 단점이 가방에 넣어놧다가 살짝이라도 눌러지면 물이 다 새요. 그게 좀 강한 단점이 이긴한데 버튼 눌러도 뚜껑 안열리게 한번더 닫을수있게 되어 잇어 좀더 안전하긴해요.
그리고 안에 파란색 고무패킹이 강하게 붙어잇어서 물이 샐일이 전혀 없을꺼같아요.
검정색을 구입햇는데 몸통은 검정인데 뚜껑은 살짝 보라빛이 돌아요.
전부 검정이라 생각햇는데 뚜껑이 보라빛이라 살짝 당황햇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문제없어서 괜찮았어요. 일단 이 보온병은 뚜껑 닫는 고리가 고장만 안나면 오래 사용 가능할꺼같아요.
세척할때 스텐리스라서 첫세척때 걱정햇는데 연마작업 안해도 잘 닦이더라구요.
이부분도 좋앗어요!
아직까지 아들래미가 잘 사용중인데 또 어디가서 찌그러뜨려서 못사용할정도되면 또 구매할꺼예요. 밝은색사면 기스자국이 크게 보일까봐 검정색햇는데 잘 선택한거같아요.
몇번째 재구매로 구입하는 상품이에요~
몇년째 동일한 상품으로 재구매를 할 정도로
맘에 드는 상품으로 이번에도 아이가 사용할
보온보냉 텀블러로 주문을 했어요.
기존에 사용하는 클리너 텀블러가 있는데,
오래 사용하다보니 바꿔줘야할것같아
이번에 또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350ml로 매번 동일하게 주문을 하는데,
크기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튼튼하고 심플한 느낌이라
맘에 들더라고요.
슬림한 디자인이라 아이들 손에도 쏘옥 들어오는 편이라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특히 여닫는 부분이
원터치 뚜껑열림버튼이라 편리해요.
그리고 안전한 스테인레스 재질이라
녹과 부식에 강하고 세척과 관리가
간편한 부분도 마음에 들어요.
2중 진공구조로 보온 보냉 기능도 뛰어난 편이고
전체적으로 튼튼하게 만든 텀블러라
다음에 또 재구매할 생각이 있는 상품이에요.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의 모든 색상을
다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해봤는데요.
모든 색상이 다 맘에 들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크다보니 심플한 블랙색상이
제일 마음에 드는것같아요.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 ! 아이들 텀블러로
가격면이나 디자인면에서도 쏙 맘에 들어
추천하고 싶은 상품입니다.
제가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한 상품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이 학교용 보온병이 필요해서 쿠팡에서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를 구매했어요. 사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받아보고 사용해보니 가성비가 정말 훌륭한 제품이었습니다. 이 정도 퀄리티면 브랜드 제품 못지않게 만족스러워요.
먼저 개봉하자마자 느낀 건 내부가 깔끔하게 연마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세척할 때 스테인리스 특유의 냄새나 연마제가 묻어나오지 않아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위생이 제일 중요했는데, 이 부분에서 합격이에요.
보온·보냉력도 기대 이상이에요. 아침에 따뜻한 물을 담아 학교에 보냈는데, 오후까지 따뜻함이 유지돼서 아이가 “점심시간에도 따뜻해!” 하더라고요. 여름엔 차가운 음료도 오래 시원하게 유지돼 사계절 내내 유용할 것 같아요.
원터치 뚜껑 구조라서 아이 혼자서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잠금 장치도 있어서 가방 속에서 새지 않아요. 실제로 가방에 넣고 다녀도 물이 샌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한 손으로 여닫을 수 있어서 등교나 학원 갈 때도 편하답니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돼서 아이뿐 아니라 어른용으로도 손색이 없고,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아요. 세척도 입구가 넓어 솔로 구석구석 닦기 편합니다.
가격, 기능, 위생 세 가지 모두 만족스러운 진짜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학생·직장인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텀블러예요.
이 텀블러는 겉보기엔 단정한 실루엣이지만, 실제 써보면 제법 완성도가 높은 녀석입니다. 보온과 보냉이라는 기본기에서부터 뚜껑 구조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란한 장식 없이 깔끔한 형태 속에 기능이 알차게 담겨 있는, 마치 ‘조용히 자기 일 잘하는 주방 도구’ 같다고 해야 할까요 ⚙
우선 원터치 구조가 꽤 정교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찰칵’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뚜껑이 자연스럽게 열리는데, 너무 세게 튀거나 헐겁게 흔들리지 않아 믿음이 갑니다. 한 손으로 여닫기 편해서 운전 중이거나 회의 도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잠금장치가 있어 가방 안에 넣어도 누름으로 인해 열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싸구려 텀블러들과 확실히 구분되는 차이입니다.
보온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침에 갓 내린 커피를 담아 출근 후 점심 무렵에 열었는데도 김이 피어오를 정도로 따뜻했습니다. 반대로 아이스 음료를 담았을 땐, 오후 내내 얼음이 거의 녹지 않아 물이 희석되지 않았어요. 내부 스테인리스 재질이 두꺼워 열전달을 막아주는 구조인데, 손으로 잡았을 때도 뜨겁거나 차갑지 않아서 휴대할 때 편했습니다.
텀블러의 입구는 넓어서 세척이 편했고, 입에 닿는 마감 부분이 매끈하게 가공되어 있어 음용감이 좋습니다. 플라스틱 뚜껑 부분은 냄새가 거의 없었고, 몇 번의 사용 후에도 물 비린내나 잔향이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일 사용하는 물건일수록 세척이 쉬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그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균형미가 있습니다. 사무실 책상 위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고, 차량 컵홀더에도 딱 맞아 떨어집니다. 색상도 고급스럽고 무광 재질이라 손자국이 잘 남지 않아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텀블러의 무게는 가볍지만 얇지 않아서, 들었을 때 ‘속이 비어 있다’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그립감도 안정적이라 떨어뜨릴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마감의 정직함이었습니다. 저가형 제품들은 이음새 틈에 미세한 긁힘이나 기포 자국이 보이곤 하는데, 이 텀블러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다는 수준이 아니라, 마감의 완성도가 전체 품질을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따뜻한 음료를 담기 전엔 미리 뜨거운 물로 한 번 데워두면 보온력이 훨씬 오래갑니다. 반대로 아이스 음료를 담기 전엔 잠시 냉장고에 넣어두면 보냉력이 강화됩니다. 이건 주방에서 일할 때 냄비를 달궈야 음식이 덜 들러붙는 것과 같은 원리죠 ⚡
결론적으로 이 텀블러는 화려하지 않지만, 매일 손이 가는 이유를 가진 실속형 제품입니다. 아침 커피 한 잔을 책임지고, 오후에는 시원한 음료를 지켜주는 그 존재감이 일상 속에서 확실히 빛을 냅니다. 이런 균형 잡힌 제품이야말로 진짜 오래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평점: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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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새로 하나 구매하게 됐어요.
이번에는 아예 넉넉하게 500ml로 선택했습니다.
예전 350ml는 하루 종일 쓰기엔 너무 부족했다고 하더라구요.
도착해서 딱 꺼내보니까 블랙 컬러가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예뻐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이가 아무 데나 툭 넣어도 잘 어울리고,
튼튼한 느낌이라 오래 쓸 것 같았어요.
딸도 한눈에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이 텀블러의 진짜 장점은 뚜껑이에요.
우리 딸이 텀블러 뚜껑을 대충 닫아서 가방 안에서
물이 새고 가방이 젖는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닫히는 느낌이 확실해서
한 번 꽉 잠가두면 새는 일이 없어요.
제가 하던 잔소리도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보온력도 기대 이상이에요.
아침에 따뜻한 물을 담아주면 점심 전까지
따끈한 상태로 유지된다고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학생용 텀블러로 정말 잘 산 선택이었어요.
용량 넉넉하고, 밀폐력 확실하고, 보온력 좋고, 디자인 무난하고.
혹시 또 잃어버리는 날이 온다 해도 저는 이걸로 다시 구매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이도 편하고 저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텀블러였어요.
이상은 내돈내산 진심을 담은 후기였습니다. ^^
리얼 구매 후기 써봅니다.
집에 이것저것 텀블러들이 많이 있는데
뚜껑이 깨진것 외관이 많이 긁힌것, 보냉기능을 상실한 것들을
오랫만에 정리하고나서 이것저것 찾던중 클리나 원터치 보냉 텀블러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1.우선 화이트 색감에 멋진 그림이 정말 깔끔하고 볼수록 마음에 들었는데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아요. 주변 사람들이 어디서 샀냐고 물어서 추천도 많이 했네요.
2. 350 ml 용량이 기존 텀블러들보다 살짝 용량이 큰데 써보니 커피 한 잔 혹은 차 + 물 정도 들고 다니기에 딱 적당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주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사용하니 좋아요.
3. ‘원터치 뚜껑’ 방식이라 한 손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갑자기 차 마시고 싶을 때 뚜껑 여는 게 쉬워서 운전할때도 편하더라구요.
4. 가격 대비 보냉 기능이 잘 됩니다. 아아도 오랫동안 시원하게 마셨는데 따뜻한 차도 꽤 오래 온도 유지가 되더라구요.
5. 내부가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위생적이예요. 텀블러가 거의 스테인리스 재질이지만 구매후 연마제 뭍어 나올까 닦아봐도 깨끗하더라구요.
살짝 아쉽고 조심해야할 점이 있다면..
1. 화이트 색상이기 때문에 얼룩이나 이물질이 눈에 잘 띄는 편이라 찍힘이나 얼룩을 조심해야겠더라구요 .
사용 후 바로바로 잘 닦아주세요~~
2. 뚜껑 안쪽이나 원터치 버튼 부위에 틈새를 꼼꼼히 세척하고 물기도 닦아주세요. 입이 닿는부분은 항상 위생적으로 관리~!
3. 보온·보냉 성능이 하루 정도 사용하는 건 무리 없지만, 장시간 보냉·보온을 유지해야 한다면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 매일 매일 내용물 관리 필요해요.
(총평)
출퇴근이나 카페 방문, 간단히 음료를 챙기는 용도로 또 일회용품 줄이고 텀블러를 생활화 하는데 매우 괜찮은 선택이였어요.
특히 가격 대비 디자인, 편리성, 사용감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라 “가성비 텀블러 찾는다”라는 분께 추천합니다.
다만 색상 유지와 세척·건조에는 약간 신경을 써야 하고, 하루 종일 보온·보냉이 필요한 경우라면 조금 더 높은 사양이나 큰 용량 제품을 고려해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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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보온병을 잃어버려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다가 구입했어요
원터치 방식이라 한 손으로도 쉽게 열리고 닫혀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아이 학교 보낼 때 물병으로 쓰기에도 괜찮고, 제가 외출할 때 커피나 차 담아 가기에도 딱 맞는 크기였어요.
따뜻한 물도 몇 시간 동안 적당한 온도로 유지돼서 일상용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어요.
500ml라 용량도 넉넉해서 하루 종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아이보리 색상이지만 외부는 얼룩이 잘 묻지 않는 재질이라 관리하기도 수월했어요.
다만 안쪽 고무 패킹이 파란색이라 좀 색깔이 이상하네요.
같은 색상으로 통일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왜 이런 쌩뚱 맞은 색으로 했는지?
뚜껑 구조가 원터치 + 잠금 버튼 방식이다 보니 처음엔 조금 헷갈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테인리스라 위생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살짝 무게감이 있는 편이라 완전히 가벼운 텀블러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가성비도 좋고 사용 편의성도 뛰어나서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에요.
일상용 텀블러를 찾고 계신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이에요
첫째 둘째는 350ml 텀블러로 잘 사용했는데, 셋째가 뱃골이 큰 아가라 외출시 더 큰 용량의 보온 물병이 필요해서 구매했습니다.
요즘 온도조절이 되는 외출용 분유포트 많이들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위생상 통으로 씻을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기도 하고
50~6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담았다가 분유를 미리 태워서 식혀 먹여도 충분하기에 6~7배의 가격을 주고 구매하진 않을 예정입니다.
<클리나 원터치 500ml 보온보냉 텀블러 사용해본 후기 공유합니다>
1. 첫인상
-핑크 색상에 광택이 있어서 한눈에 띄는 디자인 입니다.
-500ml 용량은 아기 외출시 분유 240×2 분량으로 2번 먹기 충분하고 휴대성 + 디자인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포장 상태는 안전하게 보호되어 왔으며, 제품 마감이 깔끔해 첫인상부터 신뢰가 갔습니다.
▪︎스테인레스 제품 사용전 필수 사항
– 아기가 사용할 제품이라 혹시라도 연마제가 있을까봐,
키친타올에 기름으로 닦은뒤 세척했습니다.
키친타올에 까만 연마제가 전혀 묻어나오지 않았어요.
뜨거운물에 식초로 한번 더 세척후 사용하시면 완벽한 세척법입니다.
저처럼 찜찜하신 분은 연마제 제거 및 식초세척후 사용하시길 권해 드려요.
2. 주요 장점
-보온/보냉 성능 – 실제로 6시간 이상 보온/보냉 유지, 아기 분유 온도 유지에 매우 효율적
-편리한 원터치 뚜껑 – 한 손으로 열고 닫기 가능,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
-휴대성 – 500ml 용량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고, 무게도 부담 없음
– 세척 용이 – 분리 가능한 구조, 내부 외부 마감 매끄러우며 큰솔 넣어서도 세척과 관리가 간편
– 뚜껑 잠금기능 있어서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 없음
3. 개선점/단점
-뚜껑 버튼이 조금 민감한 편 → 가방 안에서 우발적 열림 주의 필요
-용량이 500ml로 제한적 → 장시간 외출 시 추가 용량 필요할 수 있음
4. 총평
– 아기 분유용 외출 텀블러로는 최적화된 제품
– 대용랑의 텀블러를 찾으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 디자인, 휴대성, 성능 모두 뛰어나며, 원터치 기능이 특히 편리
집에 텀블러가 많이 있지만 딱 원하는 제품은 없어서 검색을 하다 보니
이 제품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500ml 용량도 많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원터치라서 아주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에서 거실까지 사실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왔다 갔다 하기 귀찮아서 저는 물통에다가 물을 가득 담아서 수시로 먹고 있어요.
집에서 일하면서 작업하다 보면 물을 먹는 게 잘 습관화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보온통이 있으니 먹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을 넣어도 시간이 지나서도 먹을 수 있으니까 보온이 너무 좋고 또 가끔 찬 거 먹고 싶으면 찬물 넣어도 아주 보냉이 잘 돼서 마음에 들어요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특히나 가성비가 너무좋아요
저렴하면서 가격도좋고 성능도 좋고 만족스럽네요
오래 잘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중학생 남자아인데, 학교에 물병을 꼭 챙겨가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쓰던 물병을 잃어버려서 새로 사줘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 블랙 500ml를 보게 됐는데요! 크기도 들고 다니기 딱 좋아 보이고, 디자인도 깔끔한 블랙이라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 사이즈 & 색상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컬러라 중학생 남자아이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에 좋아요~ 500ml 용량에 슬림한 핏이라 책가방 옆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부피도 크지 않아서 공간 차지하지 않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물을 자주 마시는 아이에게도 부족하지 않은 용량이라 만족스럽네요!
● 편리한 기능 & 내구성
뚜껑을 돌릴 필요 없이 원터치 버튼만 톡 누르면 부드럽게 열리는 구조라 아이가 학교에서 사용하기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잠금 장치도 있어서 가방 안에서 실수로 버튼이 눌려 물이 새는 일도 없어요!
보온·보냉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아침에 얼음물을 담아줬는데, 하교할 때까지 얼음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더라구요~ 겨울엔 따뜻한 차를 담아줘도 오랫동안 따뜻해서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 아쉬운점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세척 부분이에요! 완전히 분리 세척이 가능한 제품은 위생 관리가 편한데, 이건 뚜껑 실리콘 패킹만 분리 가능하고 나머지는 고정형이라 완벽한 세척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꼼꼼하게 닦아줘야 해서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입구가 넓은 편이라 안쪽은 세척솔로 닦기 수월하네요 🙂
️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본 솔직한 리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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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아들이 쓰고있어요 ㅋ
저희집아들은… 잘갖다버려요 ㅠㅜㅠ
그래서 고가 제품사기도 아깝고..
처음에 알아보고 쓰다가 정착했어요
용량은 500ml 가 적당한거같아요
작은용량은 다먹고다시 물받으러가야한다더라구요..
본체는 스테인리스 입니다! 스테인리스는 내구성이 좋죠 ㅎㅎ
이번에도역시
씻기전 연마제없애려고 기름묻혀 닦아보니 전혀
묻어나진않더라구요 ㅋ
그리고 물나오는구멍? 크기는 크진않아요
벌컥나오지않아서 뜨거운거나 애들마시기엔좋은거같습니다
보온·보냉력이 좋아 사계절 사용 가능한것같아요
제가 사용한건아니지만 ..
지금처럼 더울때 냉수받아가면
학교에서도 시원하다하고
겨울엔 미지근하게 보내서 알수는없네요 ㅎㅎ
원터치 방식이라 이제품이 더마음에들었어요
애가편하게쓸것같고 뚜껑에 보면 눌려도 열리지않게하는 잠금 이하나더있어요 !
혹시나가방에서 열릴까봐걱정염려할필요없더라구요ㅋ
그리고 운전 중, 운동 들고다니고 휴대성도 좋은것같아요ㅋ
단점은딱히 모르겠지만
모든 보온병 해당이될수도있는,
원터치 뚜껑 구조상 세척이 조금 번거로울수있어요..
너무 뜨거운 음료를 바로 마실 때는 화상 주의 필요하겠습니다
충격에 의해 외부 도색이 벗겨질 수 있어요
처음엔 파란색 사용했는데.. 워낙 험하게 쓰니
바닥쪽 이랑 몸통기스나서 벗겨진곳들도생겨서
이번엔 검정인데 무광이라 그런지 고급스럽게보이더라구요
ㅎㅎ
다른 뚜껑 물병도있지만 이제품이 가성비나 성능도 괜찮은거같아요!
집에 여러개의 텀블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개월이 지나면 조금씩
내용물이 흘러나오더라구요.
일본에 업무차 가게되었는데
텀블러가 필요해서 다시 한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여러개 있고,
아직 보온보냉이 잘되니까
비싼것보단 가성비좋은걸
검색했는데요.
가격도 그렇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공항에 가져갔어요
입국심사후 연착된 비행기 기다리느라
커피숍에서 한잔 사서 채워놓구
비행기안에서 마셨어요.
일본도착후
입국심사하러 가는데
뭔가 잘못해서 서류 다시쓰고
입국심사 통과후에 빠르게 열차를 탔습니다.
헉 …
커피 마시려고보니
텀블러가 없는거에요.
생각을 더듬어보니
서류 쓰느라고 옆에두고
그걸 깜박하고 그냥왔네요.
한번쓴건데 쓰지마지 잃어버려서
생생한 후기는 없지만
하루 써본결과 새지않았고
좋았습니다.
아직은 텀블러가 너무많아서
당장 구매는 안하겠지만
또 다시 해외갈일이 생기거나
여행을간다면 다시 재구매 해볼 생각입니다.
그땐 더 리얼후기 올려볼께요
▶제 품 명 :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
▶용 량 : 350ml
▶특 징 : 원터치
▶색 상 :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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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매 동 기
아이들키우는집이라면 보온보냉 텀블러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사용하던 텀블러를
잃어버린 딸아이때문에 또 이렇게 텀블러를
구매하게 되었네영
▩ 클리나 원터치 보온보냉 텀블러
한 손에 들어오는 슬림형 디자인
2중 진공 구조의 뛰어난 보온/보냉 효과
원터치 뚜껑 열림 버튼으로 간편한 사용
2중 장금장치로 누수걱정 없음
스테인레스 재질로 깔끔한 사용
▩ 2중 진공 구조
보온.보냉 기능이 뛰어나고 외부가 뜨거워지거나
결로 현상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화상,미끌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음
▩ 총평
블랙색상으로 구매했는데 무광이라
고급스러워 보이고 녹과 부식에 강한 내부
스테인레스 재질로 세척과 관리가 간편해요
배송되자마자 세척후 얼음가득넣고
물넣어 학교갈때 보내줬는데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와~~
얼음이 아직도 다 녹지 않고 있는걸 보니
보냉 효과 좋구요~~
결로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어영
세척또한 다 분리세척
가능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편해영
다만, 오래사용하기 위해서는 뚜껑을
심하게 바닥에 떨구지 않으면 될듯싶어영
예전에 구매했던 제품모두 뚜껑이 깨져서
사용하지 못했거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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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부탁드려영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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