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 전기밥솥 후기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 전기밥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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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3. 23.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봅니다 🙂
이 제품은 내돈내산입니다~~!!

<<기본정보>>
-제품명: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사용용도 : 가정용 (1~2인)

기존에는 햇반을 자주 사먹었는데
가격도 부담되고 금방 떨어져서
직접 밥 해먹으려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

사용 후기
일단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주방 공간 차지도 많이 안 하고 깔끔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관리가 편하다는 점이에요!
큰 밥솥은 세척이나 관리가 은근 번거로운데
이 제품은 작아서 훨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밥맛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라
집에서 해먹기 충분히 만족스럽더라구요 🙂

추천 대상
혼자 사시거나 1~2인 가구에 딱 맞는 제품 같아요.
아침, 점심, 저녁 다 챙겨 드시는 분들은
큰 밥솥이 더 적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총평
가성비도 괜찮고 관리도 편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밥솥이에요 🙂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저의 리뷰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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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미지

Review #2
2026. 3. 23.
[구매동기]

안녕하세요, 프로자취러 상품스토리에요.
후배가 독립을 시작했다고 하여 밥솥 하나 보내주기로 했어요. 좀 좋은 걸 해주고 싶었는데 얼마 안 있어 또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여 그때 더 좋은 걸 해주기로 하고 가장 기본 기능에 충실한 쿠첸 미니 밥솥을 보내줬네요.

[브랜드]
일단 쿠첸은 제가 쓰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쓰면서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주저없이 선택했어요. 또한 공식 공급상품이고 쿠첸서비스 센터가 잘 되어 있으니 혹시 문제가 발생해도 금방 수리할 것이라 생각했네요.

[디자인]
일단 매우 매우 미니멀한 사이즈라서 공간차지 진짜 안해요. 이게 4인용솥이기도 하고 군더더가 없이 완전 취사 기능만 있는 제품이다 보니 규모 자체가 작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촌스럽지 않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후배가 완전 귀엽다면서 좋아하네요.

[조작]
작동방법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싫으신 분들은 이거 좋아요. 레버만 내려주면 취사되고 완료 후 자동 보온 기능이 되니 밥 짓는데는 문제 없네요. 다만, 타이머가 없어서 이게 어느정도에 완료되는지 아리송하긴 하데요. 그래도 한두번 해보면 경험치가 쌓일테니 그때 조절해서 쓰면 될 것 같아요.

[세척]
크기는 작아도 커버를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고 내솥이 코팅되어 있어 세척도 편리하답니다. 다만 부드러운 것으로 살살 해야지 쎄게 하면 다 벗겨지니 조심 조심!!! 후배한테 여기다가 쌀도 씻지 말라 했어요. 솥다 망가진다고…

아무튼, 1,2인가구 선물용, 자취용으로 딱이구요. 맘 편히 부담없이 쓰기에도 괜찮아요.
참고하셔서 좋은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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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
2026. 3. 23.
오늘도 쿠첸 미니밥솥으로 아침에 맛있게 밥해먹고 나왔어요

5만원대로 구매했고요
가성비 좋고 디자인 깔끔해서 골랐어요

기능은 보온 취사 2개뿐

아마 15분 정도 되면 밥이 되는 것 같아요

밥 되는 것 기능 하나이지만 딱 제가 바라던 밥솥

2인용으로 사려고 하면 밥솥이 너무 작고요
3인 밥솥이 어느때에는 4인보다 더 비싸더라고요

가격대 제일 좋고 4인 밭솥이니 제품 밖으로 물이 샐 염려도 없을 듯 해서 구매했는데 완전 잘 쓰고 있어요

집밥은 매일 하루 한번만 먹기에 저희 부부에게는 완벽합니다

갓지은 밥을 좋아하는 남편이 직접 해먹어요

김밥도 말아 먹고 청국장 하나 맛나게 끓여서 갓지은 밥과 함께 먹으면 그게 행복이죠

갓지은 밥에 굴무침 얹어 먹으면 꿀맛

냉동밥도 싫고 밥해놓고 전기코드선 꽂아놓는 것도 싫어서
신혼초 한번 빼놓고는 이렇게 저렴한 가성비 밥솥을 이용해요

신혼때는 30만원대 나름 좋은거 산다고 샀는데 8년정도 잘 쓰고 고장나서 버렸어요

그 뒤로는 쭉 미니밥솥을 이용해요

밥맛이 너무 좋다는 아니어도 밥이 잘 지어지고요
웬만한 식당 밥 보다 훨씬 맛있고 깔끔해요

내가 직접 한 밥만큼 맛있는건 없으니까요

쿠첸 미니 밥솥 필요한 분들
1~2인 가구
냉동밥 싫어파
저렴이 밥솥 원하는 분들
여행이나 출장 등 이동이 많아서 밥솥 갖고 다니고 싶은 분들

밥 꽤나 잘 지어지는 편이라서 솔직히 고추장에 참기름에 계란만 있어도 진짜 맛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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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
2026. 3. 23.
1-2인용 밥솥이 필요해서 샀어요.
4인용이라는데 너무 작아서 딱 1-2인용 같아요.
4인이 이렇게 적게먹나? ㅋㅋㅋ

아무튼 디자인 깔끔하고 너무 귀여워서 좋아요.
사용법도 취사,보온 두개로 직관적이라 편해요. 그냥 딸깍 내리면 취사고 밥 다되면 알아서 탁하고 올라가요.

밥 다됐을때 소리가 난다거나 하진 않지만 바가 위로 올라가있고 센서 색깔도 초록색으로 바껴요.
신경안쓰면 잘 모를것같긴해요.

가장 중요한 밥맛은 그냥 보통 전기밥솥들이랑 같아요 ㅎㅎ
날아다니는 밥알들…
밥 다 짓고 뜸좀 들이라는데 그래도 압력밥솥 만큼의 찰기는 기대하면 안돼요 ㅋㅋㅋ
( 먹다보니 나름 방법을 찾음! 물양을 많이하세요.
원래 물양보다 더 많이 넣고 지으니까 다 됐을땐 아 너무 떡밥인가? 하다가도 좀 저어주고 뜸 들이면 딱 좋게 돼요. )

나름 가성비적으로 만족스러워서 괜찮아요 ~~
쌀컵이랑 주걱도 줘서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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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
2026. 3. 23.
1인가구의 밥솥 내돈내산 후기:)

*******구매이유********
집에서 쓰던 쿠쿠 밥솥이 내솥이 손상돼서 내솥만 사려고 찾아봤더니 6만원..

뭔가 아깝기도 하고, 밥솥이 주방 자리를 많이 차지했어서 쿠팡에 많이 올라와 있는 [전자레인지용 저당밥솥]을 사서 써봤는데 밥이 너무 맛이 없더군요..딱딱하고, 식감도 이상하고..단맛도 없다고 해야하나? 저혼자 먹을 땐 칼로리가 낮다고 하니 맛없어도 먹는데 집에 손님이 오면 절대 내놓지는 못할 맛..️

작고 저렴하고 이쁜 미니밥솥 찾다가 이 쿠첸 밥솥을 발견해서 사봤는데 일단 박스 뜯어보고 이뻐서 만족:)

******디자인&사이즈******

화이트,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 주방에 두기 적당한 크기! 내솥이 생각보다 커서 쌀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갔어요.

*사용 편리성: 쌀 씻어서 물이랑 대강 1:1로 넣고 뚜껑 닫고 버튼 밑으로 딸깍 내리면 끝. 붉은 빛 들어오면 취사시작입니다!

취사는 20분 걸리고, 뜸은 15분 총 35분정도 걸립니다.

전 쌀 물에 불리는 걸 너무 귀찮아해서 항상 그냥 씻자마자 밥솥에 넣고 돌리는데 다행히 쿠첸도 그렇게 해도 쿠쿠처럼 맛있었습니다!

*******주의*******
밥이 다 돼도 [15분 뜸]을 들인 후 열어서 주걱으로 섞어주어야 밥 맛이 좋고, 냄새가 안난다고 하네요~!

*******장점*******
위에서 말했던 대로 디자인,크기,가격(4만원초반대),밥맛 다 마음에 듭니다.
다른 저렴한 밥솥들은 [보온 기능]이 없거나 12시간
뒤에 자동으로 꺼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이 밥솥은 계속 보온이 돼서 좋습니다. 이 기능때문에 이 밥솥을 최종적으로 골랐습니다:)

******단점*******
쿠쿠처럼 다 됐다는 [소리]가 안들리고, 탁하고 버튼이 올라가는 소리만 나서 설거지를 하고있거나 티비를 보고 있으면 밥이 다 됐는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밥이 다 된 후 30분 내로 밥을 저어주어야 밥이 뭉치거나 변색이 안된다고 하니 20분정도 타이머를 맞춰두고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며칠을 밥솥때문에 열심히 비교해보고 찾아보고 시행착오를 하느라 힘들었는데 딱 원하는 밥솥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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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
2026. 3. 23.
쿠첸 미니 압력밥솥 4인용: 1~2인 가구에 딱!
저는 1인 가구라 밥을 자주 해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매번 햇반을 사 먹는 것도 질리고,
큰 밥솥은 자리 차지하고 부담스러워서 망설이던 중 쿠첸 미니 압력밥솥 4인용을 구매했습니다.
사용한 지 벌써 6개월이 넘어가는데, 정말 **만족도 200%**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역시 크기입니다.
주방 조리대 위에 올려두어도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서
원룸이나 소형 주방에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압력밥솥이라 밥맛은 정말 최고입니다!
일반 전기밥솥으로는 느낄 수 없는 쫀득하고 윤기 나는 밥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밥알 하나하나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밥 먹는 즐거움이 훨씬 커졌습니다.
2인분 정도 취사하면 딱 적당하고, 4인분도 가능해서 손님 오셨을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작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전원 연결하고 쌀과 물 넣고 버튼만 누르면 끝!
복잡한 기능 없이 기본적인 취사, 보온 모드만 있어서 오히려 더 편합니다.
세척도 간단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내솥이 밥알이 잘 달라붙지 않는 재질이라 설거지할 때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혹시 저처럼 소량의 밥을 맛있게 먹고 싶거나,
1~2인 가구에 적합한 밥솥을 찾고 계신다면 쿠첸 미니 압력밥솥 4인용을 강력 추천합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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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7
2026. 3. 23.
소형 밥솥이 필요해서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결국 믿고 쓰는 쿠첸 미니보온 밥솥 4인용으로 선택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소형이지만 성능은 기대 이상!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디자인이 깔끔하고 부피가 작아서 주방 공간 차지도 거의 안 해요. 자취생, 신혼부부, 2~3인 가구에 정말 딱이에요. 작지만 4인분까지 가능해서 넉넉하게 지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밥맛! 사실 작은 밥솥은 밥맛이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고슬고슬하면서도 찰진 밥이 지어져서 정말 놀랐어요. 백미는 물론 잡곡밥도 맛있게 잘 됩니다. 보온 기능도 훌륭해서 몇 시간 지나도 밥이 마르거나 냄새 나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돼요.
조작도 너무 간단해서 기계 잘 못 다루는 부모님도 문제 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정도예요. 버튼 몇 개로 원하는 모드 선택하고 끝! 취사 시간도 빠른 편이라 바쁠 때도 금방 밥 지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청소도 간편하게 분리 세척 가능하고, 내솥도 코팅이 잘 되어 있어서 밥알이 눌어붙지 않아 설거지도 쉬워요.
작지만 알찬 밥솥 찾는 분들께 정말 강추드려요. 가격, 기능, 디자인 삼박자 고루 갖춘 실속형 밥솥입니다. 다음에도 밥솥은 무조건 쿠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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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
2026. 3. 23.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진짜 밥 잘 짓는 착한 밥솥이에요. 사실 저희 집은 대용량 밥솥이 너무 커서, 매번 밥 남기고 냉동 보관하고 해동하고… 귀찮고 맛도 떨어지고 그래서 작은 밥솥 하나 알아보다가 쿠첸으로 골랐어요. 이유요? 그냥 믿고 쓰는 밥솥 브랜드니까요. 결과적으로 대.만.족. 했습니다.

우선 4인용이라고 되어 있지만, 23인 가족이나 12인 가구가 하루 두 끼씩 먹기 딱 좋은 양이에요.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좁은 주방에도 쏙 들어가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인테리어 해치지 않아요. 색상도 심플해서 어디 두든 잘 어울립니다. 버튼 조작도 어렵지 않고, 기능은 딱 필요한 것만 있어요. 밥 짓기, 보온하기. 이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밥은 찰지고 고슬고슬하게 잘 돼요. 처음 사용할 때는 물 조절이 감이 잘 안 와서 약간 질게 되었는데, 두세 번만 써보면 내 입맛에 딱 맞는 레시피가 생겨요. 심지어 백미만 잘 되는 게 아니라 잡곡밥도 잘 되더라고요. 따로 모드 바꾸지 않아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밥이 나와요. 냄비밥보다 훨씬 일정하고 실패 없이 지어지는 느낌.

보온 기능도 잘 돼서 몇 시간 지나도 밥이 퍼지거나 눅눅해지지 않아요. 물론 장시간 두면 살짝 건조해지긴 하지만, 큰 불만은 없어요. 그리고 세척도 편해요. 내솥이 작아서 설거지도 금방 끝나고, 부품도 단순해서 복잡하게 분해할 일도 없어요. 매일 쓰는 전기밥솥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지 싶더라고요.

소리나 열도 과하지 않아서 자취방에서도 부담 없고, 특히 전기료 걱정도 안 하게 되는 점이 좋아요. 저는 평소에 1인 가구 밥솥 추천해달라는 친구들 있으면 꼭 이 모델 언급해요. 부담 없는 가격에 브랜드 신뢰도까지, 기능도 실속 있고 실용적이니까요. 여유되면 부모님 댁에도 하나 놔드릴까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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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
2026. 3. 23.
♥ 리뷰하는 구구의 한줄평 (3달 사용 리뷰)
주말에 밥 지어놓고 냉동 보관하면 평일 내내 고슬고슬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좁은 주방에,,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고, 깔끔한 4인용 밥솥

♥ 상품정보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구성품 : 본체 + 주걱 + 계량컵

♥ 구매이유
매번 즉석밥을 먹다보니 환경호르몬의 영향인지 건강에도 좋지 않을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에서 밥을 해 먹으며 절약하는 생활을 하고 싶어 고민하던 중 쿠첸 밥솥을 구매하게 되었다.

♥ 장점
♡ 깔끔한 디자인
하얀색과 검정색이 적당히 배치되어 있고, 다른 부산스러운 디자인 없이 필요한 기능만 기록되어 있어 매우 깔끔해요! 저는 갈색 선반에 올려놓고 쓰는데, 우드 계열의 색들과도 매우 잘 어울린답니다!
♡ 적당한 용량
어?? 1명이 사는데 4인용? 너무 크지 않나?? 라고 하시는 분들!! 밥은 1명이 먹지만,, 매 끼니마다 밥을 지어 먹을 순 없잖아요,,,?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주말에 여유롭게 밥을 지어놓고, 평일 저녁에 얼려놨던 밥을 하나씩 데워먹으면 일주일 밥 걱정 뚝딱!
♡ 보장되는 밥맛!
이전에는 1~2인용 밥솥을 사용했었는데 용량이 작은 이유에서인지 밥에 가해지는 압력이 부족해서 설익는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4인용 밥솥을 쓴 이후로 뜸까지 잘 들였을 때 고슬고슬 밥이 알맞게 익어 있었답니다! (게다가 계량컵으로 넣어야하는 쌀과 물의 양까지 정해줘서 밥 잘못지을 걱정 놉!)
♡ 직관적인 모드 전환
혼자 사는 자취생에게 많은 기능은 필요 없죠! 코드를 꼽으면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보온 모드로 자동 설정되고, 레버를 내리면 취사가 시작!! 취사가 끝나면 자동으로 보온 모드가 작동되어 밥을 따뜻하게 보관해 준답니다!

♥ 단점
♡ 취사 완료 소리
취사가 완료되어 보온 모드로 작동될 때, 레버가 올라가는 딸깍 소리가 나지만 밥이 다 지어졌다는 확실한 알림이 울리지 않아요! 주방에서 밥이 지어지는 동안 요리를 하기 때문에, 오래 보온되어 딱딱한 밥을 먹지 않았지만, 너무 오래두지 않게 조심해야해요!

♥ 활용팁!
♡ 밥 짓는 꿀팁!
1. 취사가 완료된 후 밥이 더 맛있어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
2. 저항성 전분 강화시켜 먹기!
다이어트를 달고 사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인 저항성 전분 강화!
냉동이나 냉장으로 밥을 식혀 먹게되면 저항성 전분이 강화된다고 해요!
칼로리뿐만 아니라 건강상 효능도 있으니 1~2일 이내에 먹을 예정이라면 냉장고에
그 이후라면 냉동고에 보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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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
2026. 3. 23.
미니 밥솥을 찾다가 중저가 브랜드에 예쁘고 후기도 많고 싸서 샀는데 두번 사용후에 고장.. 코드선이 오류인지 작동을 안하고.. 3만원대에 샀는데 에이에스 하는건 새로사는것보다 못할 것 같아서.. 미니밥솥에 대한 마음을 접었어요… 여행갈때 햇반들고가야겠다 했는데… 리조트 갈 때마다 남이 쓰던 밥솥 찜찜하고 햇반 사는것도 매번 돈이고…

실패의 기억을 교훈삼아 다시 검색해서 이걸 샀어요.

제가 고려한 것들은

1. 선 분리 되지 않을 것!
이전에 쓰던건 선이 분리되는거였는데.. 넣었다 뺐다.. 물기라도 닿을까 걱정.. 그런데 어느순간 선을 연결해도 더이상 밥솥이 작동을 안했어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고… 그래서 선에서 더이상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래서 다른 일반 밥솥처럼 연결코드선이 본체랑 분리되지 않는걸로 찾았어요.

2. 밥통 물받이가 꼭 있을 것!
미니 밥솥은 물받이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밥통 물받이가 없으니 그 물이 위로 다 튄다거나 고여진 물이 밥솥 안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 취사중에도 계속 물이 바깥으로 나오니 불안한 마음 … 물받이는 밥솥이 작다고해도 여전히 있어야해요.

3, 보온 기능
밥을 하다보면 저녁에 한 밥 아침까지 먹을때가 있는데 .. 보온이 최장8시간? 그럼 밥 냉장고에 들어가야하고 먹을때 다시 데워야하잖아요.. 근데 이건 자동 보온 넘어가서 계속 유지되네요!

4. 4인가족이라면 4인용으로!
미니밥솥은 1~3인용인데 진짜 밥솥이 작아요. 게다가 3인용이어도 1~2인분만 밥을 해야 밥을 저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겨요. 3인분 밥을 다 하기엔 내솥이 작아서 벅차요. 그럼 밥을 한 번 더 해야돼요. 그런데 이런 미니밥솥은 뜸들이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거의 한시간은 밥솥에 둬야해요. 그럼 밥먹는데 너무 시간걸리겠죠? 그래서 이번에 3인분이 아닌 4인분용으로 샀어요. 확실히 내솥이 더 크고 밥솥도 커요. 들고다니기엔 커져서 조금 짐의 부피가 커졌지만 밥 한 번에 4인가족 한 번에 밥먹으니 그래도 큰게 나은 거 같아요. 어린이 둘과 성인 둘 우리가족은 쌀 세컵만 해도 충분히 먹을 것 같아요. 쌀 4컵 했더니 밥이 남았어요.

5. 그리고 되도록이면 밥솥브랜드로!
중저가 전자제품 브랜드 ..저도 여러모로 가성비 따지며 잘 샀어요. 하지만 밥은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밥이 주는 만족감을 충족하기 위해서 밥솥은 그 기능에 충실할 수 있는 밥솥브랜드로 선택하려고했어요.

***위 5가지를 모두 고려해서 산 게 이 쿠첸밥솥이에요.
이번에 미니밥솥 구매하면서.. 많이 배웠네요.

***이 밥솥은 위 5가지를 다 만족하면서도
1. 밥할때 엄청 조용했어요.
2. 밥이 되어가는 상황을 알려주는 화면이 없어서 밥이 되어가는지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3. 취사가 완료되면 빨간불이 초록불로 바뀌고 보온이 자동유지됩니다 즉, 초록불은 보온중이라는 표시!

***이런 미니밥솥 이용시에 꼭 뜸듵이는 시간을 여유있게 가져주세요. 뜸 안들이연 밥이 설익은것처럼 느켜질거에요. 저는 취사시작하고 한시간 후에 밥솥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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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1
2026. 3. 23.
10인용 밥솥 고장나고
3인용 압력솥 사서 가스불에 밥해먹었거든요.
밥은 넘 맛있는데
매번 글라스락에 덜어 냉장보관하고
용기에 뚜껑까지 세척도 점점 귀찮아지는 가운데

쿠첸 미니 보온 밥솥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넘 깜찍하네요.
뽀얀게^^

3인 가족이지만 주말부부에 아이는 고딩이라 집에서 밥을 많이 먹지 않는 저희 집 사정상 딱 좋으네요.

내솥은 한 손으로 가볍게 들리는 사이즈구요.
기스압력솥에서 쌀 세겁 밥 한거 담아 보관하기에 딱 알맞아요.

미니한 풍년압력솥에 미니한 보온 밥솥이 자매처럼 넘 귀엽네요. ㅎ

쿠첸보온밥솥은 뭐 살펴볼 필요도 없이
내솥이랑 분리 뚜껑 한 번 씻고
물기 닦고
전기선만 꽂으면 됩니다.

전기 들어오면 전면에 녹색불빛이 들어옵니다.

예전 제가 쓰던 밥솥엔 취소버튼이 있어 굳이 전선을 안뺏어도 됐으나
이 제품은 따로 취소버튼이 없으니 밥없을 때 꼭 전선을 빼야 합니다.

기껏해야 쌀 두세컵 밥하니 밥 마르기 전에 다 먹겠지만 이틀 지나면 밥 마르네요.
저희 집 경우에 겨우 고거 밥해놓고도 마를 정도로 시간을 보낸적이 있단 얘기..ㅋ

그래서 살짝 말라 남아있는 밥으로 식혜만들었어요.
있던 전기밥솥 고장 후에 아쉬웠던 점이 식혜를 못 만드는거였는데
넘 반갑네요.
보온 밥솥없이 식혜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남편 좋아하는거 못만들어줬었거든요.

밥반공기에 엿기름 200그램, 설탕 두 숟갈, 생강 한 개 물 1.5리터 정도로
식혜만들어 놓으니 주말에 온 남편이 참 좋아합니다.

근데 설명서에보면 식혜만들지 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밥솥의 본연의 기능을 오래 사용하실 분은 설명서대로 하시길요.

저는 보온 기능만 주로 쓰고
또 저렴한 제품이라 편한대로 쓰고
고장나면 또 사면되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했습니다.

암튼 3인이하 식구가 쓰기엔 넘 예쁘고 편한 밥솥입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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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2
2026. 3. 23.
저는 부부 2인가구 구성원입니다.
이 밥솥을 만나고 이틀에 한 번씩 밥을 해서 먹는데
진밥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아주 요물입니다.

평소 진밥을 싫어해서 압력밥솥 사용시 물을 좀 적게 넣는데
이 밥솥은 정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지으면 정말 아주 잘 지은 냄비밥처럼 밥이 지어집니다.
식당에 가면 솥밥을 추가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솥밥보다 약간 더 찰기가 있는 정도로 밥이 완성됩니다.
밥 짓는 시간은 2~3컵 기준 20분 정도, 뜸 10분~15분 해서 30분 잡으면 됩니다.
4컵이면 5분 정도 길어지고, 1컵이면 5분 정도 짧아집니다.
음성지원이 없지만 밥 다되었을 때 레버가 올라가는 소리가 제법 크게 들리기도 하고,
30~35분 타이머 맞춰두니 무리 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딱 밥에 집중할 수 있는 밥솥이어서 군더더기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 밥솥도 결국 밥만 해 먹고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딱 밥만 맛있게 먹으면 된다 싶다면 이 밥솥을 추천합니다.
4인용이라고 되어 있지만 4컵이면 6공기는 충분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부부는 3컵으로 6공기를 먹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2컵씩 이틀 먹고 새로 지으며 사용중입니다.

밥 지은 다음날까지 무리없이 밥을 먹을 수 있고,
그때그때 밥을 지어 먹었을 때 정말 솥밥, 냄비밥 저리가라의 밥맛을 자랑합니다.

또, 작지만 분리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밥솥 설거지 할 때 어렵지 않게 그냥 똑 떼어내어 같이 씻어내면 되니 편리합니다.

밥맛은 말할 것도 없지만
이건 정말 힘이 약한 저희 와이프같은 여성분이 밥을 짓더라도
한 손에 들고 한 손으로 쌀을 씻는 묘기가 가능할 정도로 가볍습니다.
조리대에 뭘 많이 늘어놓고 쌀 씻을 곳이 없다며 한 손으로 들고 쌀을 씻으며 기뻐하더라구요.

요즈음 캠핑은 즉석밥보다 휴대용 밥솥이 유행인 것 같던데,
4인용의 쿠첸 밥솥이면 충분히 휴대가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들어보아도 아주 가벼워서 캠핑 갈 때 가져가보려고 합니다.
또한 디자인이 너무 감성적이고 예뻐서 감성캠핑에도 아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1인 자취가구는 물론, 2인 3인가구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밥솥으로 추천합니다.
컵 사이즈가 10인용 밥솥에 들어있던 컵과 같은 사이즈입니다.
저희 부부 기준으로 그동안 4컵 이상 밥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자리차지도 덜 하고 밥맛좋고 예쁜 밥솥이라 더 바랄 게 없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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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3
2026. 3. 23.
★ 제품명: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CRE-D0401W
★ 제품구성: 본품(26.6cm*23.8cm*21.2cm, 2.2kg), 내솥, 주걱, 계량컵, 사용설명서

★ 제품후기
– 심플한 디자인의 원터치 취사 버튼이 직관적이며 조작이 간단하여 사용하기 쉬워요.
– 간단한 반면 그만큼 다양한 메뉴나 기능 압력효과는 없어서 아쉬운 점은 있어요.
– 4인용으로 본품이 웬만한 밥솥보다 훨씬 작은편이다보니 외관이 귀엽고 가벼워서 편하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어요.
– 분리형 클린 커버 탑재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밥을 자주 해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온이 되고 저렴한 밥솥 하나는 있었으면 좋겠는데 또 미관상 예쁜 가전이 필요한 일인가구에 들이기 좋은 제품입니다.
– 에너지 효율 5등급이라는 점은 조금 아쉬워요.

★ 제품특징
1. 원터치로 간편한 취사와 보온이 가능한 제품
2. 컴팩트한 사이즈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어울려 인테리어에 도움
3. 분리형 클린 커버 탑재로 위생적인 관리
4. 4인용 밥솥으로 소량 취사에 적합한 제품
5. 코팅 내솥 적용으로 편리한 세척

★ 사용방법
1. 쌀을 적당히 계량하여
2. 물을 손등 높이만큼 맞춰줍니다.
3. 원터치 버튼으로 취사해준 후 자동으로 보온상태가 되면 완성!

———————————-
인터넷 쇼핑 시 구매하기 전에 아무래도 실 사용자들의 솔직한 후기에 많이 의존하게 되는 편이라서 도움이 될까하여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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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
2026. 3. 23.
저희집은 4인가족입니다.
보통은 한솥 밥을 해두고 냉장실에 두었다가 전자랜지에 데워먹어요.

원래 엄마가 계속 압력솥으로한 밥만 지어주셨었기때문에
저도 결혼하고 전기밥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압력솥밥이 더 좋아서 압력솥만 사용했었어요.

그리고 당뇨인은 없지만
제가 워낙 살찌는걸 싫어해서(살이 잘쪄서)
밥을 냉장실에 두었다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되어 혈당을 적게 올리는
저당밥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보관했다가
먹을때 살짝 데워서 먹곤 하는데
가끔 혼밥할때 또는 애들하고 간단하게
갓지은밥이 먹고싶을때도 있더라구요.

당연히 4인가족이니까 10인용만 필요할거다 생각했는데
작은걸로 해먹어도 괜찮을것 같더라구요.

안쓸때는 팬트리에 두었다가 꺼내기도 쉬울듯하구요.

받아보니 작고 귀여워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기능을 못하는건 아닙니다.

밥솥 전문 브랜드라 그런지 소량의 밥도 잘 지어주네요.

밥맛도 좋았어요.

원래 현미만 먹다가 소화가 잘 안되서
백미로 바꿨다가 아무래도 백해무익 백미인지라
잡곡밥으로 먹고 있는데
백미밥 할때보다 물만 조금 더 넣고 지어봤는데 맛있게 됐어요!

저는 원래 진밥파라 조금 질게 하는걸 선호합니다~

시간도 오래걸리지 읺고
밖에서 일보고 집에 와서 밥만 앉혀두고 정리하고 씻고 나오면
밥이 다 되어있어서 후딱 밑반찬하고 꺼내서 먹기 좋더라구요.

주걱과 계량컵도 들어있었어요.

밥을 소량씩 지어드시는분 자취하시거나 짐 많은거 싫어하시는분
적당한 밥솥입니다.

다만 지은밥을 솥에 보관하면 밥이 빨리 마르니
먹을양만큼만 조리하고
혹시 남으면 냉장보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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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5
2026. 3. 23.
[제품명] 쿠첸 미니 보온밥솥 4인용

[수량] 1

[한줄평] 편리하고 밥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후기]

쿠팡에 좋은 기회가 생겨 쿠첸 미니 보온밥솥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저는 쿠첸 6인용 압력밥솥이 있습니다. 하지만 1인가구 자취생이다보니 한 번 밥을 하면 일주일을 먹어서 나중엔 밥이 노랗게 변하더라구요.
4인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미니 보온밥솥에 대해 솔직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분리형 클린커버
사용이 간단한 원터치 취사버튼
편리한 세척이 가능한 코팅 내솥

구성
주걱, 계랑컵, 사용설명서, 밥솥, 내솥.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기 및 디자인
같이 찍은 사진이 쿠첸 6인용 밥솥이에요. 이 밥솥보다는 크기가 살짝 작은 편이에요. 크기는 작지 않습니다. 그리고 쿠첸은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색감과 디자인을 잘 뽑는 것 같아요. 요즘은 주방가전도 디자인이 중요한데, 굉장히 심플하면서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색감도 화이트뿐만 아니라 베이지, 연핑크도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편의성
정말 직관적인 기능만 있습니다. 보온, 취사. 레버 하나로 취사를 할 수가 있고, 자동으로 보온기능이 됩니다. 그리고 안에 내솥도 편리하게 씻을 수 있구요. 사용설명서 안봐도 바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맛은?
저는 까다로운 입맛이 아니기 때문에 보온밥솥과 큰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근데 1인분, 3인분 두 번 해보았는데 양이 많을 수록 설익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A/S
수도권은 서비스센터가 굉장히 많은편이에요. 지방은 많이 없긴 하지만. 수도권에 사시는 분이시라면 서비스센터는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니다.

1, 2인용으로 밥을 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바로 해서 바로 먹기는 좋습니다. 진짜 1인 자취생한테 어울리는 제품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작성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꾹 눌러주세요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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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6
2026. 3. 23.

2인 가정이라 큰 밥솥을 사봤자 자리만 차지하더라구요
쿠첸 4인용이 저희집에 딱 맞는 사이즈 같아요

밥솥 사이즈는 제 손이랑 비교 해보니
제 손 크기 만한 사이즈 인데요

화이트 인 색상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어디에나 두어도 잘 어울리네요

어차피 한번 밥을 해 놓으면 다음날 먹기에 맛도 없어지고
해서 매일 매일 밥을 해 먹는 편인데요

밥솥은 작지만 밥을 지으면 딱 4공기가 나와서 그날 그날
바로 먹기 참 좋은 사이즈 같아요

①분리형 클린 커버

작은 밥솥이지만 뚜껑을 분리해서
씻을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②원터치 취사 버튼

복잡하지 않은 사용 방법으로 보온, 취사 원터치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레버를 내리면 취사가 시작되고 취사가 완료가 되면
자동으로 보온 모드가 시작되요

③코팅 내솥

코팅 내솥으로 사용후 편리하고
간편한 세척이 가능합니다

④국내 서비스 81개 서비스 센터

국내 81개에 서비스 센터가 있어서 혹시나
고장이 나더라도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고 빠르게 AS를 받을수 있어요

사용하기 전에는 사이즈도 너무 작고
압력 밥솥도 아니라서 큰 기대는 안했는데
밥도 정말 맛있게 잘 지어지고 주방 자리 차지도
적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도 2인 가족이 딱 먹을 만큼만 지어져서
말라서 버리는 밥 없이 밥 짓기 딱이에요

심플한 기능에 복잡한 기능이 없어 정말 사용하기 좋구요
자취생 분들도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취사 완료후 15분 정도 뜸을 들이시면
조금 더 맛있는 밥을 드실수 있답니다

지금 까지 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되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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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7
2026. 3. 23.
최대 4인용 밥을 지을 수 있는 미니보온밥솥!
쿠첸에서 제품이름을 귀엽게도 더 동글이라고 지었네욥! ㅋ
포장된 상자가 작아서 얼마나 미니멀 할지 기대 >_<"
상자 속에 작고 귀여운 동글을 꺼내어서 열어보니
미니멀한 사이즈에 한 눈에 들어오는 귀엽고 심플한 디자인!
캠핑 갈때 들고갈 수 있을 정도의 사이즈네요 ㅎ
화이트&블랙 컬러이라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외관상 바로 눈에 들어오는 취사와 보온 버튼.
딱 밥 짓는데 필요한 심플한 메뉴 구성으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밥 짓기 가능!!!
구성은 본체, 밥주걱, 계량컵 이렇게 들어있고,
내솥에 계량눈끔이 큼직하게 표시되어있어요.
본체 뒤에 물받이가 꼽혀 있어요.
전기코드선은 일미터쯤 되는 것 같아 보여요.
내솥이랑 한 번 닦아주고 물을 담아서 취사로 소독 한 번 해 주었어요.
코드 꽂으면 바로 보온이 시작됩니다.

우리집에 온 기념으로 동글에 맛난 갓지은 밥을 하고 싶었지만..
쌀이 없는 관계로 ㅎㅎ
눈에 띈 라면을 하나 끓여 보았어요.
면이랑 스프 다 때려넣고 취사!
한 13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타이머는 없으니 물끓는 소리 나면 한 번 열어봐야함 ㅎ
면이 아주 부들부들 잘 익어서 그릇에 덜어
후르릅챱챱- 잘 먹었다능 ㅋㅋㅋ
밥 짓기 말고도 멀티쿠커처럼 간단한 요리가 가능 할 것 같아
귀차니즘은 너무 너무 조으네요 >_< ~°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 어디에 두어도 부담없고,
컬러도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취향대로 인테리어에 맞춰서 선택 가능♡
쌀이 오면 바-로 새 밥 지어보고 추가 후기 올릴께요!

#추가후기 2024.03.28
쌀밥 지어보았어요.
양이 적어 약 20분정도만에 밥 짓기가 되었네요 ㅎ
하얗고 고슬한 새밥이 완셩!
냉장고에 김치며 쿠팡서 주문한 밑반찬들 꺼내서
밥 한 그릇 뚝딱 했네요!^^
쿠첸 더 동글 아주 만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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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
2026. 3. 23.
찐 초보 자취생의 내돈내산 후기

– 첫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밥을 매번 사먹기엔 돈도 많이 들고
배달로 인해 생기는 쓰레기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밥솥을 사게 되었습니다!!

우선 다른 미니 밥솥들도 많은데
굳이 쿠첸 미니전기밥솥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제가 뽑는 장점을 알려드리자면..!

1.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 모던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조잡한 버튼이 없이
취사와 보온 버튼만 있어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크키도 크지 않고 적당해서 작은 원룸의 부엌에도 찰떡이에요.

2. a/s를 편하게 받을 수 있다

– 쿠첸은 지역마다 대부분 지점이 있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찾기 굉장히 간편하다는 점인데요!
아무래도 근처에 서비스 센터가 없다면
직접 택배를 보내야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번거로운데
쿠첸 밥솥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단순한 조작법

– 초보 자취러+기계치들에게 아주 찰떡인 제품입니다.
바로 원터치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취사와 보온 버튼 밖에 없기 때문에 래버를 내리면
취사가 바로 시작 되고 끝나면 래버가 올라가 보온으로 바뀝니다!

4. 분리세척이 가능하다.

– 아무래도 밥솥은 세척이 까다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분리형 클린 커버가 탑제 되어있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5. 윤기있고 맛있는 밥이 만들어진다

– 이건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얻은 장점입니다!
미니 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대부분 푸석하고
맛없는 밥이 지어진다는 얘기가 많아 걱정했었는데
잡곡밥도 너무 맛있게 잘 지어졌어요!

+ 밥주걱과 계량컵이 들어있어서 편리해요

물론 장점만 있다고 하면 거짓이겠죠?
단점이 많진 않지만 조금 아쉬운 점을 꼽자면..!

1. 소리가 안난다.

– 취사에서 보온으로 바뀔 때 소리가 나질 않아서
취사 후 밥이 다 지어진 것을 직접 확인 해야합니다.

2. 보온해제 버튼이 없다.

– 보온을 해제 하려면 버튼이 없기 때문에
코드를 뽑아서 전원을 꺼야합니다.

위 두가지의 아쉬움이 있지만
단점은 생각도 안 날 만큼의 장점이 많기 때문에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자취생들도 맛있는 밥 든든하게 지어 먹자구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 버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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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
2026. 3. 23.
안녕하세요
“내돈내산” 솔찍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박스와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배송되었네요^^
구성품으로는 밥솥, 주걱, 계량컵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밥솥 기능으로는
취사, 보온 2가지 있습니다.

오픈하는 버튼은 위에 검은색부분에 있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자취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보는게 밥통인데요
사실 4인용 이하 밥솥을 많이 사용해봤지만
밥맛과 보온유지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새로 살때 중요하게 보는건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인가’
‘디자인이 이쁜가’
‘가격은 적당한가’
입니다.
왠지모르게 쿠첸은 믿고 사용하는 브랜드라서
망설임없이 선택하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주문했습니다 🙂

###장점
이쁩니다.
처다만 봐도 이쁩니다.
밥 프려고 하는데 이쁩니다.
지나가다 보이는데 이쁩니다.

중요한건 기능이겠죠?
밥 잘됩니다.
흰쌀밥 잘됩니다.
저는 현미에 콩 섞어서 밥해먹을때가 많은데
잡곡밥도 잘 됩니다.
무리없이 잘 사용하는 중입니다.

###불편했던 점
아무래도 6~10인용 사용하다 4인용 사용하면
보온 유지력이 좀 떨어집니다.
이건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에
크게 생각 안하기로 했고요.

밥이 잘되서 불편한 점은 따로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밥을 한뒤 소분해서 냉동해놓습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6~10인분은
2~3일 보온에 둬도 밥맛이 변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4인용 이하는 밥이 건조해지거나 노랗게 변색되기 때문에
자취하시는분들은 밥해놓고 소분해놓는거 강추합니다~

이상 솔직리뷰 마치겠습니다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했지만
제품구매하시는데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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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
2026. 3. 23.
밥 해놓고 오래두면 밥이 노랗게 말라버리고

그러다보면 안먹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1.5인분 짜리랑 이거랑 고민했는데

1.5짜리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이걸로 골랐어요.

쿠첸 제품이 가성비 좋다는걸 익히 알고 있어서

제품은 뭐 당연히 괜찮을거라 생각해서 사이즈만 고민했는데

(사진) 보시면 햇반 큰거 3개 넣으면 밥솥의 1/2정도라서

1~2인 가정이나 밥 잘 안드시는 가정에 추천 드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자리차지도 안하고

사용법도 간단하고 안에 밥주걱이랑 쌀계랑컵 있어요.

간단하게 밥 소량 지을때 유용할것 같고,

햇반 돌려먹어도 반은 남기는데 간단하게 보온해놨다가

다시 먹을 수 있어서 그게 제일 편리해요.

그리고 보온기능으로 요거트 만들기 딱 좋은 사이즈더라구요.

에너지 소비효율 5단계라 잉(?)하실 분들도 있을텐데

월 36.5회 가동해도 1년에 전기세 이만원대

한달 천 팔백원정도 밖에 안나와요~

제 생각보다 엄청 괜찮네요??

햇반 많이 드시는 분들은 밥솥하나 사서 밥해드시는게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밥이 압력솥처럼 엄청 윤기있고 찰지게 되는 것 까진 아니지만

압력솥은 맛없는 쌀도 맛있는 밥으로 만들어 낸다면..

이 밥솥은 저렴한 대신,

쌀을 좀 좋은걸 쓴다면 충분히 맛있는 밥이 될거같아요.

골든퀸이나 철원오대쌀 같은 좋은 쌀 사셔도 4kg짜리

만원 중후반이면 살수 있구요- 4kg도 한참 먹거든요ㅎㅎ

그럼 맛있는 밥 드시고,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