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처음 배송 왔을 때 포장 상태부터 깔끔했고, 사료 봉투도 생각보다 탄탄해서 보관하기 좋았어요. 개봉하자마자 느껴진 건 사료 특유의 강한 냄새가 아니라 비교적 고소하고 순한 향이었어요. 냄새가 너무 강하면 오히려 집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데, 이건 그런 게 없어서 좋았고 고양이도 바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알갱이 크기는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라서 씹어 먹기 편해 보였어요. 저희 고양이는 사료 알이 너무 크면 잘 남기거나 흘리는데, 이건 그런 모습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먹었어요. 첫 급여 때는 기존 사료랑 섞어서 줬는데, 신기하게도 기존 사료보다 이 사료를 먼저 골라 먹더라고요. 그때부터 ‘아, 기호성은 합격이구나’ 싶었어요.
며칠 꾸준히 먹이다 보니까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었어요. 일단 변 상태가 안정적이었고, 배변 냄새도 전보다 심하지 않았어요. 예민한 고양이들은 사료 바꾸면 설사하거나 변 상태가 안 좋아지기 쉬운데, 이 사료는 그런 걱정 없이 잘 적응했어요. 이 부분에서 신뢰가 확 생겼고, 그래서 재구매를 결심하게 됐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털 상태예요. 한 달 정도 지나니까 털이 전보다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살아난 느낌이 확실히 들었어요. 빗질할 때 손에 느껴지는 촉감도 달라졌고, 빠지는 털도 조금 줄어든 것 같았어요. 비타민과 영양 밸런스를 신경 쓴 사료라 그런지, 장기적으로 급여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은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예요. 고양이 사료는 계속 사야 하는 소모품이다 보니 너무 비싼 사료는 부담이 되는데, 이 제품은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기본은 확실히 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한 번으로 끝난 게 아니라 벌써 또또또 재구매 중이에요. 이제는 아예 떨어지기 전에 미리 주문해두는 사료가 됐어요.
전연령용이라 어린 고양이부터 성묘까지 급여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 다묘 가정이나 사료 따로 챙기기 어려운 집사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해서 장기간 급여용으로도 부담 없어요.
총평하자면,
기호성 좋고
소화 잘 되고
변 상태 안정적이며
털 윤기까지 챙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일리 사료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계속 재구매할 예정이고, 고민 중인 집사분들께는 한 번쯤 충분히 추천해볼 만한 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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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께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00% 내돈내산 솔직 후기입니다 ️
캐츠랑 전연령 고양이 비타플러스 건식사료(닭+참치, 2kg)는 길고양이 급식용으로 몇 번이나 재구매하고 있는 사료예요. 처음엔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도 전연령 급여 가능한 사료를 찾다가 선택했는데, 실제로 급여해 보니 기호성이 좋아 계속 이 제품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급식소에 사료를 부어주면 냄새 맡고 바로 모여들 정도로 반응이 빠른 편이에요.
알갱이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 어린 길냥이부터 성묘까지 무리 없이 먹는 모습이 보였고, 딱딱함도 과하지 않아 먹다 남기거나 뱉어내는 경우가 적었습니다. 닭+참치 조합이라 그런지 비린내가 심하지 않고, 야외 급식소에서도 냄새 때문에 부담되는 느낌이 적어 관리하기도 편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배탈이나 설사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먹어준다는 점이에요. 길고양이들은 사료가 안 맞으면 바로 먹지 않거나 탈이 나기 쉬운데, 이 사료는 계절이 바뀌어도 큰 문제 없이 잘 먹어줘서 안심하고 계속 급여 중입니다. 여러 브랜드를 돌려가며 줘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사료예요.
2kg 용량이라 급식소 여러 곳에 나눠 주기 좋고, 가격 대비 양도 넉넉해서 장기적으로 급여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길냥이 돌보시는 분들께 가성비와 기호성 모두 무난한 사료로 추천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특별한 이슈 없으면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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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이유
길고양이 급식용으로 가격 부담 적고 전연령 급여 가능한 사료가 필요해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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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후기
• 길고양이 기호성 좋은 편
• 어린 고양이도 먹기 쉬운 알갱이
• 배변·컨디션 비교적 안정적
• 비린내 과하지 않아 급식소 관리 편함
• 여러 번 재구매 중인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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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 닭+참치 조합으로 무난한 맛
• 전연령 급여 가능
• 야외 급식용으로 적합
• 2kg 용량으로 활용도 높음
•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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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요약
️ 길냥이들이 잘 먹음
️ 가성비 좋아 지속 급여 가능
️ 전연령 사용 가능
️ 급식소용으로 관리 편함
️ 재구매 계속하게 되는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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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의사: 계속 있음 (100%)
길고양이 급식용으로 검증돼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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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 포장
택배가 오자마자 패키지부터 꽤 큼직해서 “아, 이것 참 오래 먹겠구나” 싶었어요. 봉지를 뜯었을 때 고양이 사료 특유의 고소한 향과 함께, 뭐랄까 “건강한 밥” 냄새? 가 났고 — 뭔가 값싼 사료들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알갱이(키블, kibble) 하나하나가 삼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집사가 봐도 먹이기 편하게 생겼더라고요. 
️ 급여 후 반응 & 식욕
사료를 바꾸자마자 — 첫 날부터 반응이 확 달라졌어요. 원래 새 사료로 바꾸면 조금 경계하거나 거부하던 날도 있었는데, 이 사료는 달랐어요. 제가 밥그릇에 사료를 넣자마자 고양이가 코를 킁킁거리더니, 몇 알 집어 먹고는 “음~” 하는 표정? 이후엔 아예 남김 없이 바닥까지 싹싹 비우더라고요. 특히 아침, 저녁 두 끼 주는데, 매 끼마다 그렇게 허겁지겁 먹어서 “이번에도 맛있나 보다” 싶었어요. 다른 사료 먹일 땐 남겼던 날도 많았던 걸 생각하면 — 이건 정말 기호성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건강한 느낌 + 털 상태 변화
몇 주 정도 먹이고 나니,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어요. 먼저 털이 좀 더 부드러워지고 윤이 나는 느낌이 들었고, 털 빠짐도 약간 줄어든 것 같았어요. (물론 완전히 빠짐이 없어졌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전보다 확실히 좋아진 느낌.) 게다가 배변 상태도 안정적이라 — 예민한 고양이라 뭔가 바꾸면 설사하거나 했었는데, 이번엔 전혀 그런 문제 없었어요. 이 점은 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료 영양구성 & 만족도
사료 포장에 적힌 성분표를 보면, 단백질 32.0% 이상, 지방은 12.0% 이상으로, 고양이에게 필요한 기본 영양 균형을 잘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닭고기 분말, 참치 분말, 필수 아미노산, 타우린, 비타민 & 미네랄 보충 등등 꽤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서 — “그냥 밥 그 이상”의 느낌이에요. 성장기 아닌 성묘/전연령용이라 부담 없이 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사실 저는 “비싼 프리미엄 사료?” 라는 생각으로 처음엔 약간 기대 반 의심 반이었는데, 매 끼 고양이 표정 보며 “이 사료 좋다!” 싶은 게 느껴졌어요. 특히 ‘먹고 나서 털/피모 + 배변 + 식욕’ 3박자가 전반적으로 안정되니까 — 고양이 건강 챙기는 집사로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아쉬운 점 & 참고할 점
굳이 단점을 꼽자면, 아무래도 “건식 사료”라는 특성 때문에 “수분 보충은 꼭 해줘야겠다”는 점이에요. 물을 잘 준비해주지 않으면 덥거나 건조한 날엔 목 마르게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사료라도 “폭식하지 않도록, 적절 급여량 & 간식 조절”은 필수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그리고 가격 대비 성분 & 만족도가 괜찮지만, 만약 “완전 자연식 + 그레인프리 + 인간 수준 식재료” 이런 걸 원하는 집사님이라면 — 이건 취향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다만 저는 “가성비 + 영양균형 + 고양이 기호성” 이 세 개를 다 잡고 싶어서 이 사료가 제게는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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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가성비도 챙기고, 영양 밸런스도 잘 맞고, 우리 집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료” — 제 마음속에 이게 바로 캐츠랑 비타플러스 건식사료의 정체예요. 만약 집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어떤 사료를 줄까?” 고민하고 있다면, 저는 이 사료 꽤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처음 사료 바꾸는 집사님이나 — “기본+균형+가성비” 조합을 원하는 사람에게요.
우리 집 고양이가 매 끼 사료를 남김 없이 싹 먹고, 털 상태도 안정되고, 배변도 잘 나와서 — “좋은 선택을 했다”는 만족감이 들어요. 다음에도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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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을때 비린내가 강하지 않고 깔끔한 향이라 좋아요. 참치나 닭 사료 중 일부는 열었을 때 냄새가 너무 강해서 아이들이 먹기 전에 제가 먼저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냄새에 민감한 아이들도 있어서 항상 향을 먼저 체크하는데, 이제품은 합격!이요~~
알갱이는 적당한 크기라서 치아가 약한 성묘들도 잘 씹어 먹고,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사이즈예요.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 기름이 과하게 묻어나지 않고 고슬고슬한 편이라 급식소에 놓아두기에도 좋아요. 특히 길냥이 급식은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데, 이 사료는 기름이 적어 여름에는 쉽게 끈적이지 않고, 겨울에는 굳어서 먹기 어려운 문제도 덜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들의 반응인데,늘 오던 아이들뿐 아니라 처음 보는 애들도 다가와서 먹을 정도로 기호성이 꽤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성분도 큰 욕심 없이 기본 영양을 갖춘 제품이라 기본 급식용으로 꾸준히 주기 좋고, 양도 넉넉해서 여러 마리에게 나눠주기에 부담이 없어요. 가성비를 생각하면 정말 고마운 제품입니다. 급여하고 나면 아이들 털 상태도 많이 푸석해지지 않고, 배변 상태도 크게 문제 없어서 여러 번 재구매하게 되는 제품 중 하나예요.
앞으로도 길냥이 아이들 위해 계속 급여할 예정이고, 가성비 좋은 기본 사료 찾으시는 분들께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밥 한 끼 챙겨줄 때 마음이 덜 무거워져서 좋네요!!
길냥이들 급식용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잘 먹습니다.
알갱이 크기도 적당해서 성묘, 어린 고양이 모두 잘 먹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계속 급여할 수 있어요.
가격 가성비 최고인거 같아요
일본꺼부터 여러가지 정말많이 사서줘봤는데..
안먹어서 속상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사료봉지에 지퍼가 달려있으면 좋을것 같아요ㅠ
그래도 잘먹어주니 계속 구매예정입니다!
항상..같은시간 길냥이가 밥먹을려고 기다리고있어서
더이상 안살은가없다는.. ㅠ
주요 성분 (레시피: 치킨 & 참치 기준)
동물성 단백질: 닭고기, 참치
→ 고양이 근육 형성과 에너지 공급
옥수수, 쌀, 밀 등 곡물
→ 소화에 도움, 탄수화물 제공
비타민 & 미네랄 복합체
→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타우린
→ 심장, 시력 건강에 필수
오메가-3, 오메가-6
→ 윤기 나는 털과 피부 보호
유산균
→ 장 건강, 변냄새 감소
주요 효능
전연령 고양이에게 적합
→ 어린 고양이부터 노묘까지 모두 급여 가능
소화기 건강 개선
→ 유산균 및 섬유소 성분으로 장내 환경 개선
털 빠짐 및 피부 개선
→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으로 윤기 있는 피모 유지
면역력 강화
→ 종합 비타민, 항산화 성분 함유
우선 가격 대비 용량이 진짜 훌륭해요. 저는 대용량 봉투로 주문해서 쓰는데, 다른 프리미엄 사료랑 비교하면 훨씬 저렴하면서도 질이 괜찮아요. 사료 알갱이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냄새도 역하지 않아서 급여할 때마다 “이 정도면 고양이도 집사도 둘 다 만족”하는 느낌이에요.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는 전연령용이라는 점이에요. 우리 집은 아직 젊은 고양이랑 나이가 조금 있는 고양이 둘 다 키우고 있는데, 사료를 따로 분리해서 급여하지 않아도 되니까 너무 편해요. 영양 밸런스가 맞춰져 있어서 성장기나 성묘, 노묘까지 다 급여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한동안 급여해보니 두 아이 모두 털 상태가 더 윤기나고, 피부도 덜 가려워하는 게 느껴졌어요. 확실히 영양 성분 밸런스가 괜찮은 것 같아요.
소화력이나 배변 상태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전에는 사료가 안 맞을 때 배변 냄새가 심하거나 묽게 나올 때도 있었는데, 캐츠랑으로 바꾼 후부터는 변 상태가 훨씬 일정하고 깔끔해졌어요. 특히 배변 냄새가 덜하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비타플러스’라는 이름답게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활력이 생긴 느낌이에요. 평소 낮잠만 자던 아이가 장난감에도 잘 반응하고, 사료 먹은 직후에도 기분이 좋아 보였어요.
저는 이 제품을 한 번에 다 부어두지 않고, 밀폐용기에 나눠서 보관하는 편이에요. 봉투 밀봉이 튼튼하긴 한데, 대용량이다 보니 개봉 후 공기 닿으면 금방 눅눅해질 수 있어서요. 밀폐해서 보관하니까 마지막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냄새나 산패되는 느낌도 없었고, 알갱이 색이나 질감도 처음 개봉했을 때랑 큰 차이 없어요.
단점이라면, 사료 알갱이가 조금 작아서 급하게 먹는 아이는 가끔 사레 들릴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밥그릇 대신 퍼즐 피더나 낮은 식탁에 나눠서 주는 편이에요. 그렇게 하면 천천히 잘 먹어서 소화도 훨씬 좋아요.
고양이마다 입맛이 다르긴 하지만, 저희 집처럼 한 번 정착하면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사료는 진짜 드물다고 생각해요. 브랜드 믿음도 가고, 품질도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서 이번 NN번째 구매도 망설임 없이 바로 주문했어요.
가격, 영양, 기호성, 편리함 — 네 가지가 모두 균형 잡힌 사료라고 생각해요. 처음 급여하시는 분들은 반씩 섞어서 천천히 바꾸면 좋고, 한두 주 지나면 효과가 확실히 느껴지실 거예요. 특히 털 윤기랑 변 상태가 제일 먼저 달라져요.
매번 재구매하면서 느끼는 건데, 이 사료는 “가성비”와 “기호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계속 이걸로 유지하려고요. 고양이들이 알아서 잘 먹으니까 집사로서도 마음이 편하고, 영양 걱정도 덜 돼요.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저도 큰 기대 안 하고 구매했는데 지금은 친구 집사들한테도 “그냥 캐츠랑으로 가”라고 추천할 정도예요.
이번 NN번째 재구매도 완전 만족!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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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츠랑 전연령 고양이 비타플러스 건식사료 닭+참치맛 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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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이유
길고양이들 겨울 맞이 밥 챙겨주려고 구매했어요.
한 번에 여러 마리가 와서 소분하기 좋은 중량과 영양 밸런스가 좋은 전연령 사료를 찾던 중,
가격 대비 성분 괜찮고 후기도 많은 캐츠랑 비타플러스를 발견해서 바로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닭 + 참치 조합이라 단백질도 풍부해 보였고, 전연령 급여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료 입자 크기나 기호성도 중요했는데, 기존에도 캐츠랑은 반응 좋았던 기억이 있어 재구매 겸 다른 맛도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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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 후기
처음 개봉했을 때 냄새가 과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고,
사료 알갱이도 너무 크지 않아서 아깽이부터 성묘까지 부담 없이 잘 먹더라고요.
길고양이 특성상 까다로운 애들도 있고 하루에 몇 번씩 오가는 아이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잘 먹는 비율이 높아서 만족도 높아요.
특히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밥 챙기기 어렵다 보니,
바삭한 건사료에 영양까지 신경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딱입니다.
기호성은 전체적으로 좋았고, 잔사도 거의 안 남기고 깨끗하게 먹는 편이었어요.
참치향 때문인지 처음에는 주변을 킁킁대더니, 멈추지 않고 먹기 시작했어요.
뒷정리도 수월하고, 한 번 급여량을 정해 놓으면 낭비도 적어서 경제적으로도 만족!
포장도 튼튼해서 비 올 때도 습기 차지 않고 보관하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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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요약
• 전연령 급여 가능 → 아깽이부터 성묘까지 한 번에 해결
• 닭+참치 단백질 조합 → 맛과 영양 동시에 만족
• 바삭한 알갱이 타입 → 기호성 GOOD
• 가성비 좋은 대용량 구성 → 여러 마리 급여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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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요약
️ 기호성 우수 – 입 짧은 고양이도 잘 먹음
️ 단백질+비타민 균형 잡힌 구성
️ 잔사 거의 없이 깔끔하게 먹음
️ 가성비 뛰어남 – 가격 대비 용량 만족
️ 튼튼한 포장으로 보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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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의사 100%
길냥이들 반응 보고 한 봉 더 구매 예정입니다.
사료 하나로 여러 마리 고양이들이 만족하는 걸 보니 믿고 먹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고,
앞으로도 계절별로 꾸준히 급여할 생각이에요.
가성비와 기호성 모두 챙기고 싶은 집사님이나, 길냥이 챙기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특별한 간식은 아니지만, 밥이 맛있어야 하루가 행복한 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똑같죠.
따뜻한 마음으로 사료 주고 싶은 분들께 이 제품, 후회 없을 거예요.
리뷰를 통해서 간접경험 효과를 얻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저 또한 제품 선택시 평가 좋은 리뷰와 평가 나쁜 리뷰를 모두 읽어봅니다.
제 리뷰는 최대한 객관적 사실에 기초하여
제 주관적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자의 주관적 후기라 어느정도 한계가 있겠지만
제품을 선택하시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솔직하게 남기겠습니다
읽어보시고 도움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좀 눌러주세요^^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제품 후기 ️
‘국민 고양이 사료’라는 별명답게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잘 먹어줘서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 및 후기
* 뛰어난 기호성: 여러 고양이들의 입맛을 맞추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캐츠랑은 신기할 정도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먹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냄새가 아이들의 식욕을 돋우는 것 같아요. 사료를 부어줄 때부터 야옹거리며 달려드는 모습을 보면 흐뭇합니다.
* 합리적인 가격: 2kg 용량에 이 정도 가격이면 가성비가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많은 양의 사료가 필요한 다묘가정이나 길고양이들을 챙겨주시는 분들께는 부담을 덜어주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 전연령 사료: 아기 고양이부터 성묘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전연령 사료라서 더욱 편리합니다. 나이에 맞춰 사료를 따로 구비할 필요 없이 하나로 해결되니 간편하고 경제적입니다.
* 적당한 알갱이 크기: 알갱이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아서 어린 고양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잘 씹어 먹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다묘가정
* 길고양이들을 챙겨주시는 캣맘, 캣대디
* 가성비 좋고 기호성 뛰어난 사료를 찾으시는 분
* 입맛이 까다로운 고양이 때문에 사료 선택이 고민이셨던 분
저렴한 가격에 양도 넉넉하고, 아이들 기호성까지 완벽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 예정입니다. 믿고 먹이는 캐츠랑 사료, 강력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캐츠랑을 구입해서 먹였는데 다 먹어 갑니다.
너무 잘 먹길래 다시 같은것으로 구입하였습니다.
● 품명 : 캐츠랑 전연령 고양이 비타플러스 건식사료
● 중량 : 2kg
● 주원료 : 닭+참치
솔찍히 고양이 사료는 머가 좋은지 아직은 초보입니다.
길고양이가 벌써 한달째 캐츠랑 사료를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
요즘 고양이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사료도 찾아보니 갑자기 바뀌면 않 먹을수도 있다하여 현재 잘 먹고 있는 캐츠랑으로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잘 먹고 있으니 굳이 다른것으로 바꿀 필요가 없는듯 합니다.
고양이 들이 먹기 편하게 삼각형 모양으로 된 작은 싸이즈입니다.
고양이가 먹을때 마다 지켜보니 오독, 바삭하게 깨물어 먹는걸 보니 맛있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고양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닭과 참치가 혼합된 사료라 그런지 더 잘 먹는듯 합니다.
2kg인데 어린고양이라 그런지 한달 조금 넘게 먹는듯 합니다.
조금더 크면 2키로는 한달의 식량이 될듯 합니다.
빼짝말라 쫒기듯 데크밑으로 들어와 울어대던 어린고양이에게 챙겨주기 시작한 것이 벌써 한달이 지나갑니다.
캣츠랑을 그런 길고양이에게 처음 줬는데 너무 잘 먹는 사료입니다.
지금도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비타민도 추가된 캐츠랑은 면역력도 키워준다고 하니 길고양이들에게 좋은 사료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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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또 nn번째 재구매를 했다는 것만 봐도 아실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가격이 괜찮길래 가볍게 시도해본 거였는데, 고양이들이 잘 먹고, 변 상태도 좋아져서 꾸준히 사게 됐어요. 집에 고양이가 여러 마리 있다 보니까 한 봉지를 금방 비우는데, 그럴 때마다 다시 고민 안 하고 그냥 바로 장바구니에 담는 게 이 사료예요.
맛이야 제가 직접 먹어볼 수는 없지만, 고양이들 반응을 보면 확실히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아요. 밥그릇에 사료 담아주면 다가와서 바삭바삭 씹는 소리가 방 안에 들릴 정도로 열심히 먹거든요. 가끔 다른 사료로 바꿔봤을 때는 고개만 휙 돌리고 안 먹으려고 하는데, 이건 그런 거 없이 꾸준히 잘 먹어요. 덕분에 먹여놓고 걱정할 일이 줄어서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제가 특히 마음에 드는 건 사료 알갱이 크기예요.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아서 치아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 나이 있는 고양이도 부담 없이 씹을 수 있고, 어린 고양이도 잘 먹는 걸 보니 전연령용으로 나온 게 괜히 그런 게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또한 변 냄새가 심하지 않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어요. 고양이 키우다 보면 사료에 따라 냄새가 확 달라지는 거 아시죠? 어떤 건 냄새가 너무 독해서 환기 계속 해줘야 했는데, 이 사료 먹인 뒤로는 확실히 그 부분이 줄었어요. 고양이들 건강 상태도 안정적이고, 털 상태도 윤기 있어 보여서 사료가 기본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가격 대비 성분도 나쁘지 않아요. 사실 프리미엄급 사료에 비하면 당연히 아쉬운 점은 있겠지만, 이 정도 가격대에서 이만큼 성분과 기호성을 챙긴 제품은 흔치 않거든요. 특히 저처럼 다묘 가정이라면 사료값이 만만치 않은데, 이건 부담 없이 계속 구매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우리 집 고양이들이 이미 이 사료에 정착을 했고, 굳이 다른 걸로 바꿀 이유가 없거든요. 혹시 저처럼 고양이 사료 때문에 고민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시도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희 집 애들이 이렇게 잘 먹는 걸 보면, 웬만한 고양이들은 만족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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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키울 생각을 하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 나타난 고양이 때문에 급하게 사료를 알아보았습니다.
고양이 지식이 없는 전 우선 리뷰평이 좋고 전연령 가능한 캐츠랑을 구입하였습니다.
● 품명 : 캐츠랑 전연령 고양이 비타플러스 건식사료
● 중량 : 2kg
● 주원료 : 닭+참치
아침에 우유를 다시 주고 출근했는데 돌아와보니 입도 안뎄길래 다른곳으로 갔나하고 집주변을 찾아보니 데크밑에서 낑낑거리고 있습니다.
지인이 준 츄르로 경계심많은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나왔더니 너무 말라있었습니다.
급하게 사료를 그릇에 부어 주었습니다.
정말 배가 고팠는지 정말 잘 먹습니다.
사료가 삼각형으로 생겼는데 새끼고양이도 잘 먹을수 있게 싸이즈가 작습니다.
냄새를 맡아밨는데 은근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고양이 사료가 정말 맛있게 잘나옵니다.
배고파서 잘 먹었나 싶었는데 다음날도 부어주니 아주 잘 먹습니다.
닭과 참치가 배합되었다 써있던데 정말 맛있나 봅니다.
잘 먹으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고양이 갈비뼈가 살짝 보였던것도 사라지고 살이 조금씩 오르는듯합니다.
캐츠랑 비타플러스 사료인데 비타민도 들어가 있어서 고양이의 모질과 건강에 좀더 신경쓴 사료입니다.
이 사료를 먹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밥그릇을 싹 비워났습니다.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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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길냥이 사료로 구매해주시는 분들이 많아보여요.
가격 부담도 없고 영양소도 충족될만한 성분이라
추천할만한 제품인것 같아요. 만족도는 별 ️️️️️x5
️구매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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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저희집 주변을 떠도는
경계심이 무척 많은 길냥이가 있는데
자세히 보니 배가 불렀더라고요..? 임신한것 같았어요.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려나 싶어서
뭐를 좀 챙겨주고 싶은데
저희 집에는 마땅한게 없어서
급하게 멸치랑 참치, 생선류를 물에 불려서 줬는데,
혹시나 싶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멸치나 사람 먹는 생선은 염분이 많아서
길냥이가 그런걸 먹으면 가뜩이나 물이 부족한 아이들인데,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무지했습니다..ㅠ)
그래서 급히 쿠팡으로 고양이 사료를 찾아서 구매했어요.
️잘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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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 먹어요. 그 경계심 많던 냥이가
몇달째 제가 밥을 챙겨주었더니
이제 제가 밖으로 나가면 오히려 어디선가 뿅 하고 나타나요.
️전연령 급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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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냥이는 새끼를 낳았고,,
새끼까지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ㅋ ㅋ ㅋ
전연령 급여 가능해서 새끼랑 엄마랑 같이 먹으니
보는 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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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저 냥이가 나타날때면
집에서 먹을걸 찾아 다급하게 먹을만한게 있나
냉장고를 뒤적거리는것 보다, 2키로 사료하나 집에 사두니 편안해요.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
합리적인 소비인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성분도 좋은것 같구요!
너무 대용량이 아니라서 보관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좋아요.
이 사료만 5번째 구매중이고, 다 먹으면 또 구매할 예정이에요.
추천드립니다!
우선 가격이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다른 프리미엄 사료들과 비교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대용량으로 사도 지갑이 덜 아프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급여하기에 좋아요. 게다가 가격 대비 품질이 괜찮아서 가성비가 정말 뛰어납니다. 사료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원재료와 첨가물인데, 이 제품은 9가지 인공첨가물( BHA, BHT, 에톡시퀀, 항곰팡이제, 인공향미제, 색소, 항생제, 살충제, 호르몬제)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반려묘 건강을 생각했을 때 이런 화학첨가물이 없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실 거예요.
저희 집 고양이는 원래 조금 까다로운 편이라 새로운 사료를 주면 잘 안 먹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 사료는 사료를 급여하자마자 바로 달려와서 먹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알갱이 크기도 적당해서 먹기에 불편해하지 않고, 닭&참치 맛이라 그런지 고양이가 선호도가 확실히 높은 것 같아요. 꾸준히 급여해본 결과, 털 상태도 윤기가 나고 변 상태도 안정적이어서 소화 흡수 면에서도 좋은 사료라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전연령 사료라서 아기 고양이부터 성묘, 그리고 노령묘까지 전부 급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합니다. 저처럼 다묘 가정이신 분들에게는 사료를 따로 나눠서 살 필요가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하나로 통일할 수 있으니까 관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보관 측면에서도 신선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포장도 튼튼해서 개봉 후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끝까지 잘 먹일 수 있어요. 저희 고양이도 끝까지 맛있게 먹어주니, 사료 낭비되는 일도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총평하자면,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원재료, 인공첨가물 없는 안전성, 그리고 고양이의 기호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이미 여러 번 재구매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혹시 사료 선택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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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성분이 괜찮아 보여서 시도해본 게 시작이었어요. 보통 가성비 좋은 사료들은 아이가 잘 안 먹거나, 변 상태가 안 좋아져서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료는 첫 급여 때부터 잘 먹어주더니 배변 상태도 안정적이고, 토하거나 탈도 없어서 ‘이거다’ 싶더라고요. 그때부터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배송은 로켓배송이라 하루 만에 받아볼 수 있었고, 무거운 대용량 사료임에도 불구하고 포장 상태가 안전하게 도착해서 항상 안심이 됩니다. 포대가 튼튼해서 보관하다가 찢어질 일도 없고, 밀폐용기에 옮겨 담기 전까지도 신선하게 유지돼요.
저희 집 고양이는 처음엔 낯설어서 간식이랑 섞어줬는데, 지금은 사료만 줘도 잘 먹어요. 특히 알갱이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그런지 먹는 데 전혀 불편해하지 않고, 치아에도 무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전연령 사료라서 나이 상관없이 급여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혹시 가족이 늘어나더라도 따로 사료를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장점이죠.
N번째 재구매를 하면서 느낀 건, 사료를 바꿀 필요성을 못 느낄 만큼 안정적이라는 거예요. 고양이가 먹고 난 뒤에 배변 상태도 늘 일정하고 냄새도 심하지 않아서 집안 공기도 덜 불편해요. 털 상태도 부드럽고 윤기가 나는 걸 보면 영양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솔직히 프리미엄급 사료랑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 장기간 급여할 때 부담이 적고, 고양이도 잘 먹어주니 더 바랄 게 없네요. 앞으로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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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아이뿐만 아니라 마당에서 지내는 길냥이들까지 함께 챙겨주려고 구매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기호성이 정말 뛰어나서 사료 봉지를 뜯자마자 몰려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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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 기호성**
닭고기와 참치 조합이라 그런지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향이 나고, 냄새가 강하지 않아 좋았어요.
마당에 와서 눈치 보며 먹던 길냥이들도 이 사료는 아주 잘 먹어서,
밥그릇이 금세 비워지는 걸 보고 흐뭇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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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 건강**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 전연령 고양이에게 급여하기 좋고,
알갱이 크기도 적당해서 작은 체구의 아이부터 큰 아이까지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먹이니 털 윤기가 돌고, 변 상태도 안정적이어서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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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 보관**
2kg 포장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지퍼백 타입이라 보관할 때 습기 걱정이 덜합니다.
습기때문에 락앤락통에 넣어서 보관하는데 딱 좋구요 맘에들어용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마지막 한 알까지 깔끔하게 먹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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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집냥이 + 길냥이 모두 기호성 최고
닭+참치 맛 조합으로 잘 먹고 남김 없음
영양 균형 좋아 건강에도 도움
가성비 좋은 2kg 대용량
앞으로도 꾸준히 쟁여두고 아이들과 마당 길냥이들까지 챙겨줄 예정이에요
캣츠랑 전연령 고양이 비타플러스 건식사료 닭+참치 2kg 2개 세트.
캐츠랑 사료는 예전에 이미 급여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도 냥이들이 워낙 잘 먹어서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사료가 갑자기 떨어져 급하게 필요했는데, 로켓배송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고양이 사료는 끊기면 안 되니까 빠른 배송이 큰 장점이네요.
사료를 개봉하면 은은하게 사료 특유의 향이 나면서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데, 울집 냥이들이 냄새 맡자마자 바로 달려와 그릇 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냥이들이 가끔 새로운 사료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전에 먹어봤던 익숙한 맛이라 그런지 너무 잘 먹더라구요. 닭+참치 조합 덕분에 기호성이 높아 늘 꾸준히 먹여도 문제없을 듯합니다.
입자 크기도 적당해서 치아에 무리 없이 잘 씹히는듯 하고,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깔끔하며, 가루 날림도 거의 없어 관리가 편리합니다.
전연령용이라 개월수가 차이나는 냥이들의 사료를 따로 구분할 필요도 없어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가격 대비 용량도 넉넉하고,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먹어주니 집사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처음 봉지를 뜯었을 때 냄새가 심하지 않고, 고소한 향이 나서 고양이들이 잘 먹을까 살짝 기대했어요. 실제로 급여해보니 길고양이들이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다음 날도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올 정도로 반응이 좋았어요. 알갱이 크기도 적당해서 큰 고양이든 작은 고양이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딱딱함도 적당해요.
특히 이 제품은 비타민과 영양 성분이 강화되어 있어 전연령 고양이에게 급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길고양이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데, 이 사료는 조금이나마 그런 영양 불균형을 채워줄 수 있어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2kg 용량도 적당해서 보관과 급여 모두 편했고, 무엇보다 가격 대비 품질이 괜찮아서 가성비 좋은 사료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양이 넉넉해서 몇 마리에게 나눠줘도 넉넉하고, 이 가격에 이 정도 영양 구성을 갖춘 사료를 쉽게 찾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 상태도 안전해서 받자마자 바로 급여할 수 있었어요. 길고양이들이 이제는 아예 집 앞에서 기다리며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줘야겠단 마음이 듭니다. 길고양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한 끼를 주고 싶은 분들께 이 사료 추천드려요.
우선, 이 제품은 전연령용 사료라서 아깽이부터 노묘까지 급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나이에 따라 사료를 계속 바꿔야 해서 번거로운데, 이 제품은 그런 번거로움 없이 꾸준히 급여 가능하다는 점에서 너무 편리했어요.
성분을 살펴보면 닭과 참치가 주 원료이고, 동물성 단백질 비율이 무려 80% 이상, 조단백은 32%, 조지방 12%로 굉장히 균형 잡힌 수치더라고요. 단백질이 풍부해서 고양이 근육 유지와 건강에 도움이 되고, 지방 함량도 적당해서 체중 관리에도 무리 없어요. 특히 저희 고양이는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사료 성분 하나하나 꼼꼼히 보게 되는데, 이 정도면 정말 신경 써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비타민 A, D, E가 강화되어 면역력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갔어요. 사료 한 알 한 알이 작고 동글동글해서 먹기도 편하고, 기호성도 꽤 괜찮은지 처음 줄 때부터 잘 먹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감동받은 포인트는 바로 9무(無) 첨가물이에요!
BHA, BHT 같은 유해 산화방지제, 인공향미제, 색소, 항생제, 살충제, 호르몬제 등 9가지 인공 첨가물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안심이 되었어요. 사료 고를 때 성분표 꼼꼼히 보는 편인데, 캐츠랑 비타플러스는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이라 믿고 급여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천연 항산화제로 토코페롤과 로즈마리 오일을 사용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참고로 저는 다이소에서 산 반찬통에 나눠 담아서 급여하고 있어요. 큰 봉지 그대로 쓰면 매번 열고 닫고 할 때 공기 닿아서 산패 걱정도 있고, 보관도 불편한데, 반찬통에 하루치나 2~3일 분량 정도씩 소분해서 보관하니 편하고 위생적으로도 좋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소포장 없는 제품 불편하셨던 분들께 추천드려요.
그리고 사료의 향도 인위적인 냄새가 아니라, 고소한 단백질 향에 가까워요. 사료 봉지를 열자마자 우리 냥이가 달려와서 킁킁 맡는 걸 보면, 기호성도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실제로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먹는 걸 보니 입맛에도 잘 맞는 듯하고요. 변 상태도 더 좋아졌고, 양도 줄어든 느낌이에요. 확실히 소화도 잘 되고 흡수도 잘 되는 사료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총평하자면, 캐츠랑 비타플러스는 가성비 좋으면서도 영양소 균형이 잘 잡힌 믿고 주는 고양이 사료예요. 전연령 고양이용이라 집에 여러 나이대 고양이가 있어도 하나로 해결되고, 성분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어요. 먹는 양도 줄지 않고, 변 냄새나 상태도 좋아져서 앞으로도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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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오후에 남편과같이병원
갔다오는길에 자동차빵빵달리는.
도로옆바로.타이어공장뒤에.
패 타이어가쌓여있는데.타이어구멍
으로.얼굴만내밀고.야옹야옹.
울고?있는.이.깐난쟁이를.
보게되었어요.
재빨리차.옆에세워놓고.
남편이랑둘이서.아무리유인을해도.
안잡혀서.결국.집으로가서.통조림.
박스한개를챙겨와.유인하여.
울집으로.델고왔어요.
우리집식구가되었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예전에고양이놀이터가?우연찮게.
우리집에있었는데.드뎌.
몇년만에.포장을뜯어가꼬.
이.깐난쟁이한테선물해줬네요.
낼.병원델고가서.검사받아볼라구요.
아마도타이어무더기속에.
새끼를낳은듯…..두마리가있었는데.
한아이는야옹소리도안내고.
어디론가.사라져버려서.
찿다가찿다가.그냥왔는데.
비도많이이오고.
걱정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우리집엔.유기견들.둘.때로는셋씩.델고와서.같이.살다가나이들어떠나보내고또…되풀이하면서살고있는데요.고양이키우게된건.처음입니다.
길냥이들밥.주는건.한.십몇년정도.
됐지만요..
이제부터는사료사면서.이.아이에성장모습도.같이사진올릴께요.
많이바주세요.끝.ㅡ세상에모든반려인분들사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털만무성하지.만져보니.까시만남아있네요.병원검사도받고.밥.잘먹여서.통통아이로만들어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5년7월6일
운명이나봅니다. 이날..똑같이생긴깐난
쟁이.둘.을 또 만났어요.세상에나.운전하
는내차앞에 아기둘이서 있길래 차 세워
두고 옆으로갔는데 내손에귀대고비비고
벌러덩누워애교부리고.
그리하여 또.집으로델고와서.깐난쟁이아
기고양이 셋.이 되었답니다.^^
끝.ㅡ
집에 코숏, 아메숏 키우는 두냥이 집사다 보니까 어무니랑 급식소 만들어서 처음으로 밥을 챙겨주기 시작한지 2달차입니다
저희빌라 뒤 주차장에 전기충전 설치 구역은 저희가 따로 설치해서 집 자차만 사용하기 때문에
가족들만 거의 다녀서 옆쪽에다 놔두고 밥챙겨주고 있어요!
오히려 밥을 챙겨주니까 챙겨주지 않았을때 집에서 듣던 냥이 울음소리가 사라졌어요
배고파서 울었나? 싶어요 그리고 길냥이 밥으로 많이 챙겨주시는 브랜드가 캣츠랑이랑 탐ㅅr가 있는데
지인이 탐ㅅr 사료가 있는데 길냥이 주라면서 주셨는데 탐ㅅr껀 맛이 없는지 캣츠랑은 싹싹 다비우는데
탐ㅅr껀 애들이 소량만 먹고 안먹어요 버리자니 아까워서 집앞 편의점에서도 길냥이 밥챙겨주시는데
아무거나 잘 먹는다고 하셔서 씨유 편의점 사장님께 드렸어요..ㅋㅋ
앞집, 아랫집 등 등 저희집 이웃주민분들은 싫어하시는분들도 없고 오히려 냥이집을 보고 예쁘다고들 하셔요
경계하는 애들이긴 하지만 조금 가까이서 쳐다봐주는건 허락해줘요 오히려 사람손타면 해코지 당할수도 있으니 좋아용ㅎㅎ
다음날 밥 채워주러 내려가면 아주 잘 비웁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집 안방에서 대놓고 보이는 위치라 가끔 안방에서도 보이고 집냥이들도 인사해여 ㅋㅋ
지금은 너무 더워서 안되고 날이 좀 선선해지는 가을이 오면 시 도움을 받아서 TNR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돈이 많으면 다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으니 밖에 아이들은 다른건 못해줘도 굶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한 묘생보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