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1. 뛰어난 튼튼함 & 안정성
• 프레임이 견고하여 아기가 활발히 점프해도 흔들림이나 넘어짐 걱정이 적음 .
• 베이비기어랩 테스터 평가에서도 “간단하면서 튼튼”하며 “도어웨이 사용 대비 프레임이 안정적”이라는 긍정적 의견이 있었습니다 .
2. 근력과 균형 발달 도움
• 점프 활동이 아기의 허벅지·복부 근육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유익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3. 다양한 모델 선택 가능
• 기본 스탠드(Classic) 외에 Super Stand(엘리트) 모델은 더 높은 프레임과 부드러운 스프링, 그리고 티피 텐트 부속이 제공되어 오래 사용 가능한 옵션입니다 .
4. 실내·실외 사용 가능
• 스탠드를 사용해 도어 설치 없이 거실, 베란다, 정원 등 원하는 장소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6피트 높이 모델은 야외 공간 활용에도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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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할 점
1. 공간 차지
• 프레임이 넓고 높아 설치 시 최소 1m³ 이상 여유 공간 필요하며, 작은 집에서는 자주 접었다 펴는 것이 작동 전제일 수 있음 .
2. 단순한 재미 구성
• 내장 장난감이나 음악 없이 점프만 가능한 구조라 반복 사용 시 아기가 지루해할 수 있음 .
3. 시트 착석감 차이
• 일부는 “시트가 마치 주머니 같아 오래 점프하면 불편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특히 5분 이상 사용 시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
4. 사용 시간 제한
• 전문가와 사용자 의견에 따르면 하루 10~25분 정도로 제한하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자세 문제나 과도한 사용 방지를 위해서입니다 .
추천 대상
• 아기의 근력·균형·조정 능력 향상을 위해 점퍼를 활용하고자 하는 부모
• 간단한 점프 놀이만으로 충분한 아기
• 공간 확보가 가능하며, 프레임의 견고함을 우선하는 사용자
덕분에 넉넉히 선물포장할수있었습니다.
설명서도 자세히 되있고 어렵지않게 할수있습니다.
다리도 튼튼해서 팡팡 뛰어도 전혀 불안하지않아요
스프링도 짱짱해서 꽤나 오래 쓸것같아요
언니가 매번 밥먹을때마다 애기 안고 형부랑 번갈아가며 밥먹느라 좀 힘들었는데
너무너무 만족한다고합니다 역시 육아는 아이템빨이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닌듯 ㅋㅋ
나도 타보고싶다 홓ㅎㅎ
같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안 되서 사진으로 영상 캡처해서 올립니다.
설치는 너무나 간단하고요 뚝딱 5분도 안 되서 했습니다
설명서도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유먹이거나 이유식 먹이고 바로 태우면 토합니다.
절대로 먹이고 1시간 이내는 태우지 마세요!!!
자, 이제 자기가 좋아해야하는데!!!
5개월 아기입니다…ㅋㅋ
첫 날- 처음엔 자지러지게 움 다시 태우니 멀뚱멀뚱 서있음
둘째날- 살짝 걷는 포즈와 5분 정도는 혼자 허벅지로 버티고 서있음
셋째날- 손으로 위로 아래로 해주니 방법을 터득했나 갑자기 소심하게 방방뜀
넷째날- 완전터득 ㅋ 미친듯이 뜀 ㅋㅋㅋㅋ 하루에 아침 저녁 해주는데 10분내내 뜀..
남자아가라 그런지 그렇게 좋아함
다섯째날- 타다가 고개 떨구고 잠 ㅋㅋㅋㅋㅋ 앉혀두고 혼자 놀면 내비두는데
그러다가 혼자 자기까지 해줌 효자템 ㅋ 그 때 살살빼서 침대에 눕히면 낮잠까지 성공!!!!!!!!꺄!!!
엄마들의 혁신템 ㅋㅋㅋㅋ
집안일 해야할 때 앉혀두면 알아서 함
참고로 이거 기저귀처럼 되어있어요
그렇게 열었다가 풀면 됩니당
또 뺄 때는 봉에 이마 콩 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혼자 빼다가 거기 자주 부딪히게 해서 ㅠ 애기가 몇 번 자지러지게 울었네요
아무튼 5개월 아기에겐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꼭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가격도 여기가 싸용!!!
3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적혀있어서 구매해봤는데 아직 4갤 아기는 무리인가봐여 ㅋㅋㅋ!
바닥에 워터매트 깔아주던 안깔아주던 아직 방방방!!
뛰는걸 못하네요
데롱데롱 매달려있어요 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잘 사용해줄꺼라 믿으며 매일 한타임에 10분 정도 태워주고 있어요~
단점은 진짜 자리차지 심하게 합니다…
따로 접는 부분이 없어서 접어서 보관하려면 양쪽 나사 부분을 빼놔야하는데 매번 다시 끼우고 그러는거 너무 불편할꺼같아요 …
그리고 태우고 빼고 정말 ^^ 힘듭미다… ㅋ
처음에는 둘다 점프를 잘 못하더라구요.
하루에 10분씩 태우는 연습해줬어요
그랬더니 한달정도 지나니까 진짜 잘타고 너무 좋아해요
얘들 성향에 따라 적응속도가 조금씩 다르긴해요.
애기앉히고 태웠는데
분유먹은거 콧구멍으로 분수로 다 토하는데요
먹은지30분밖에 안지나서 그런거겠죠
무릎은 너무 많이쓰는거같은데 4개월 괜찮겠죠
가랑이 엄청 쬐는데 기저귀가는데 가랑이빨개요
재미는있어보이는데 뛰게하는게 잘하는짓인지모르겠네요
오자다리되진않겠죠
애기는재밌어하는데 보는제 맘은 썩안편해유
아들들은 졸리점퍼를 좋아한다기에
마침 이제 점퍼루도 질려하는 것 같아서
한번 구입 !!
후기 보니까
처음에 적응기간으로
우는 아가들도 있다고 해서
우리 아가도 그러겠거니 생각하고
우선 태워봄
타자마자 좋아서 계속 점핑하고 난리 ㅋㅋ
공간을 많이 차지하긴 하지만
매트 두개 깔았는데
한곳 차지하는 것 같음
그래도 접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다행
너무너무 만족스런 제품 !!
제가 키울 땐 보행기와 쏘서 이런 걸로 키웠는데,
이것보다는 제가 아이를 두 명 키워 본 바로 졸리 점퍼가 더 나은것 같아요!
가성비도 괜찮고 아이가 직접 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만족합니다.!
상자안에 들어잇는건 사진속 물건들뿐이에요
약속시간 보다 빨리 도착했어요!
오자마자 부랴부랴 조립을 똥손인 제가
직접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이제 편안하게 밥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설치후 만족도 100%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파시길 바랄께요
1. 아이가 잘 타고 잘 논다.
2. 점퍼루, 쏘서와 비교하면 훨씬 오래 있을 수 있다.
단점
1. 타고 내리는게 힘들다.
2. 보관을 별도로 하려면 매번 나사를 풀어서 접어둬야 한다.(제일 치명적인 단점)
아기가 처음부터 점프를 하진 못하지만
재밌게 놀아요ㅎㅎ 적당히 에너지소비도
되는거 같고요 하루하루 태울수록 점점
더 점프하는 횟수가 많아지긴해요
자리차지 엄청나고요. ㅎㅎ…
아기가 잘 타줬음 하는데 며칠째 멀뚱멀뚱 뛸줄을 모르네요ㅜㅜ
5개월 중반 지났는데 어떻게해야 잘탈까요.
완전 처음 탈때는 약간 무서워하는 듯 했는데 요즘은 미친듯이 뛰어놀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한테 얼른 사주세요….
따로검색하는것보단..발판까지오는줄알았는데
그건아니네요…
첨에는 혼자 태우는건 무리구요 익숙해지면 무릎에 올려놓고 혼자 태울수 있어요
타사이트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잘 구매했어요!
반응이 생각보다 폭발적으로 좋지는 않네요~ ㅠㅠ
빨리 사줄걸 그랬어요~
사용 잘 해요
귀엽게 춍춍 뛰는 모습 잊지못해요
7개월인대재미있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