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강아지 간식 고를 때 제일 중요한 게
잘 먹는지
너무 딱딱하지 않은지
매일 줘도 부담 없는지
이 세 가지잖아요.
조이펫 소프트 츄 오리는 이 기준을 딱 맞춘 간식이라
기호성도 좋고, 급여하기도 정말 편했어요
⸻
오리맛이라 향부터 반응 좋아요
봉투 열자마자 고기향이 확 나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강아지가 바로 반응해요.
편식 있는 아이도 관심부터 보이더라구요.
⸻
말랑한 소프트 타입이라 먹기 편함
이름처럼 소프트 츄라서
딱딱하지 않고 말랑말랑해요.
소형견·노령견도 부담 없이 씹을 수 있고,
손으로도 쉽게 잘라져서
훈련용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
급여량 조절 쉬워요
한 개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하루 간식량 조절하기 편하고,
잘게 잘라서 보상 간식으로 쓰기도 좋아요.
산책 후, 훈련 후, 칭찬용으로 딱이에요
⸻
100g × 3개라 가성비 좋음
총 300g 구성이라
한 봉지 다 먹어도 바로 또 꺼내 쓸 수 있어서 든든해요.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깔끔하고
간식이 마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
장점 정리
• 오리맛으로 기호성 좋음
• 말랑한 소프트 타입이라 먹기 편함
• 소형견·노령견도 부담 없음
• 손으로 잘 잘라져 훈련용 활용 가능
• 3봉 구성으로 가성비 좋음
⸻
총평
딱딱한 간식 싫어하는 아이들한테 특히 잘 맞는 간식이에요.
매일 조금씩 주기에도 부담 없고,
보상용·훈련용으로도 활용도 높은 편이라
집에 쟁여두기 좋은 데일리 간식으로 추천해요
쿠팡 체험단을 통해 조이펫 타임 스틱을 급여해 보았습니다. 실제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니 상세 페이지에서 놓칠 수 있는 장단점이 뚜렷해서 구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상세히 적어봅니다.
1. 포장 및 보관 (나눠 담긴 소포장)
이 제품은 전체 용량이 한 번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 5개 정도의 봉지에 나누어 담겨 있습니다. 완전한 낱개 개별 포장은 아니지만, 대용량 한 봉지에 다 들어있는 것보다는 훨씬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다만, 소분된 봉지가 지퍼백 형태는 아니라서 한 번 뜯으면 별도의 집게로 집어두거나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하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산책 갈 때 한 봉지씩 통째로 들고 나가기에는 충분히 편리합니다.
2. 제형과 크기 (소형견 급여 최적화)
가장 큰 장점은 스틱이 아주 얇다는 점입니다. 너무 굵거나 딱딱하면 소형견 아이들은 먹기 부담스러워하는데, 이건 스틱 자체가 슬림하게 잘 빠져서 입이 작은 소형견들이 한입에 물고 씹기에 전혀 부담이 없어요. 얇은 만큼 식감도 부드러운 편이라 이가 약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습니다.
3. 급여 편의성 및 기호성
스틱이 얇아서 손으로 툭툭 잘라 주기가 정말 편합니다. 저는 훈련할 때나 산책 중 보상용으로 작게 잘라서 주는데,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 손이 깔끔합니다. 대구와 닭고기의 조합이라 그런지 냄새부터 고소해서 기호성은 정말 최고네요. 평소 간식을 가려 먹는 아이인데도 봉지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뛰어옵니다.
4. 영양 성분 및 건강
피모 건강에 좋은 대구와 근육 건강에 좋은 닭고기가 섞여 있어 영양 밸런스가 좋습니다. 인공적인 향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느낌이라 급여 후 눈물 자국이 심해지거나 배변이 묽어지는 증상도 없었습니다. 성분 면에서도 꽤 신경을 쓴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장점: 얇은 스틱 형태라 소형견에게 급여하기 매우 좋음, 뛰어난 기호성, 5개 단위 소분 포장으로 위생적임.
단점: 소분 봉지가 지퍼백이 아니라 개봉 후 보관 시 집게가 필요함.
얇고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소형견을 키우시는 견주님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포장의 아쉬움을 상쇄할 만큼 아이가 너무 잘 먹고 급여하기 편해서, 저는 다 먹으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한 줄 평 : 선물했는데 반응이 먼저 와버린, 부담 없이 주기 좋은 소프트 강아지 간식이에요.
강아지 키우는 지인 집에 놀러 갈 일이 있어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너무 비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성의 없어 보이지도 않는 간식으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연어맛)을 골랐어요. 사실 제가 직접 급여해본 건 아니고 선물용으로 구매한 건데, 주고 나서 반응이 바로 와서 이거 잘 골랐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선물용 기준으로 솔직하게 후기 남겨볼게요.
️ 지인 선물로 딱 부담 없는 구성
강아지 간식 선물은 은근 어렵잖아요. 너무 튀는 것도 부담스럽고, 알레르기나 기호성도 신경 쓰이는데, 이 제품은 무난한 브랜드에 소프트 타입이라 선물용으로 안정적인 선택이었어요. 포장도 깔끔해서 따로 포장지 안 씌워도 괜찮았어요.
️ 연어맛이라 호불호 적은 편
연어는 강아지 간식 중에서도 비교적 호불호가 적은 편이라 선택했어요. 지인 강아지도 냄새 맡자마자 바로 관심 보였다고 하더라고요. 기름진 냄새가 강하지 않고, 사람 기준으로도 거부감 없는 향이라 선물 주는 입장에서도 안심됐어요.
️ 소프트 타입이라 먹기 편해 보여요
딱딱한 간식은 치아 걱정 때문에 꺼려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소프트 츄 타입이라 말랑말랑한 편이라고 해요. 지인 말로는 손으로도 쉽게 찢어져서 간식 양 조절하기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소형견이나 노견 있는 집에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 간식 크기가 과하지 않아요
한 개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서 한 번에 주기 좋고, 훈련용이나 보상 간식으로도 쓰기 괜찮아 보였어요. 한 번에 많이 주지 않아도 돼서 보호자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할 것 같았어요.
️ 기호성 반응이 바로 왔어요
선물하고 나서 “이거 주자마자 순식간에 먹었다”는 연락이 와서 괜히 제가 뿌듯해지더라고요. 낯선 간식은 안 먹는 강아지들도 있는데, 그런 반응 없이 잘 먹었다고 해서 선물로 선택한 입장에서는 만족도가 컸어요.
️ 데일리 간식으로 쓰기 좋아 보여요
특별한 날 주는 간식이라기보다는, 산책 후나 칭찬용으로 자주 줄 수 있는 타입이라 실용적이에요. 그래서 선물 받는 입장에서도 “이거 언제 먹이지?” 고민 안 해도 될 것 같았어요.
️ 선물 후 재구매 이야기 나올 정도
지인이 “이거 다 먹으면 다시 사야겠다”라고 말해줘서, 괜히 제가 추천한 사람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선물은 결국 받는 사람이 만족해야 의미가 있는데, 그런 점에서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평하자면,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연어맛은 지인 선물용으로 고르기 정말 무난하면서도 실패 확률 낮은 간식이에요. 기호성, 식감, 활용도까지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강아지 키우는 집에 가볍게 들고 가기 좋아요. 저처럼 “뭐 사야 할지 모르겠다” 싶을 때 선택해도 후회 없을 제품이에요.
도움이 되셨다면 ▶️ 도움돼요 눌러주세요
️ 대상연령 : 전연령
️ 반려동물대상 : 강아지용
️ 반려견 대상연령 : 생후3개월령 이상
■ 제조일자
2025년 09월 06일
■ 유효기간
2027년 03월 05일
■ 사용한 원료
닭고기, 옥수수전분, 글리세린, 감자전분, 대두단백, 대두유, 콩단백, 초록입홍합분말, 정제염, 헥사메타인산나트륨, 후코이단
개당 13cm 길이로 길쭉하고 슬림한 외형으로 옥수수와 감자의 성분으로 만든 식물성 스틱껌위에 신선하고 담백한 맛있는 닭고기를 말아 소화가 용이한 애견 전용 껌으로 저희집 강아지가 전에 껌을 씹다 이가 빠진 경험이 있어 항상 껌을 줄때마다 염려스럽고 걱정스러웠는데 딱딱하고 질긴 식감이 아닌 부드럽고 말랑한 식감으로 손으로도 잘 휘어져서 씹는 힘이 약한 노령견이나 치아가 약한 저희 강아지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구강건강을 위한 헥사메타인산나트륨, 초록색홍합분말, 미역귀에서 추출한 다당류인 후코이단이 들어있어 반려견의 면역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훈련보상용, 산책후에 간식으로 하나씩 간단히 주기도 좋고
지퍼백으로 밀봉해 안에 속포장이 한번 더 이중으로 포장이 되어있어 완벽히 공기차단까지 해주어 깔끔하고 신선도를 높였습니다
닭고기의 풍미도 좋고 손에 묻어나는 끈적임이 없어 주기도 편하고 강아지도 거부감없이 두손모아 껌을 맛있게 냠냠 씹어 모습도 귀여워서 자꾸만 주고 싶어 지는 제품입니다 ~ 단 한가지 아쉬운점을 꼽자면 씹는시간 없이 너무 순식간에 먹어버린다는 겁니다 ~
️ 보관방법
개봉전 직사광선이나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서 보관해 주시고 개봉후 상온보관할 경우에는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냉장보관후 가급적 빠른시일내로 급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점
1. 부드럽고 씹기 쉬운 식감
소프트 츄 타입이라 강아지들이 쉽게 씹어서 먹을 수 있고, 치아가 약한 강아지나 작은 강아지에게도 부담이 적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딱딱한 덴탈껌보다 훨씬 말랑해요.
2. 다양한 맛 선택 가능
비프, 연어, 치킨, 황태 등 고기나 생선 기반 맛이 있어 반려견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3.가격 대비 만족도 높음
같은 소프트 츄 제품군 안에서도 가격이 착한 편이라 “가성비 좋은 간식”으로 추천하는 후기들이 대체로 많습니다.
단점
1. 기호성 차이
어떤 강아지에게는 맛이 잘 맞지 않아 관심을 덜 보인다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모든 간식이 그렇듯 개체차가 존재)
2. 양 조절 필요
부드럽고 맛있어서 너무 많이 주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 급여량은 강아지 크기/활동량을 고려해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강아지에게 추천해요
– 소형견 / 노령견 / 치아가 약한 아이
→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기 편하고 간식으로 급여하기 좋아요.
– 훈련 보상 간식이 필요한 경우
→ 작은 조각으로 잘라서 훈련 보상용으로도 적합합니다.
– 가성비 좋은 간식이 필요한 경우
→ 자주 줄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습니다.
우리 집 강아지 몽실이는 이제 2살 비숑이랍니다~ 다른 연어 간식 지급했었는데 그때보다 조이펜 연어 간식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욬ㅋㅋㅋㅋ아주 개걸스럽게 잘 먹더라구요~귀여웡><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간식, 소고기, 70g, 4개▪️
️2가지 단백질의 건강한 조화 : 대구 슬림스틱
친정집에 16살 믹스견, 시댁에 14살 요크셔테리어를 키우고 있어요. 둘 다 노견이다보니 입에 맞는 사료나 간식을 찾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조금만 입에 맞지 않으면 다 뱉어내고 거부하니 뭘 사줘도 안먹을까싶어 노심초사 하는 마음과 잘 먹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간식, 소고기, 70g은 겉은 담백한 대구살, 속은 맛있는 소고기가 가득하고 무엇보다도 얇고 부드러운 식감에 (10cm-12cm) 길이의 슬림한 크기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노견들이다보니 이빨도 좋지 않아 딱딱한 간식을 주면 꿀떡 삼켜버려 토하다보니 그것도 걱정이더라구요.
️2가지 단백질로 완성한, 건강한 간식. 이중 단백질 설계
어린 강아지부터 노령견까지 모두 좋아하도록 만들어진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간식은 더블 레이어 구조로 영양이 꽉 채워져 있대요.
조이펫이 엄선한 신선한 재료 2가지를 가지고 초슬림 두께로 더 편하게, 더 맛있게 만들어졌다니!! 안심하고 우리 강아지들 간식으로 줄 수 있어요.
거기다 편리한 지퍼백 밀봉이 가능해요.
남은 내용물을 지퍼백으로 밀봉해 깔끔하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들더라구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 다 먹고나면 다른 맛 재구매 의사 200프로 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이가 약한 노견 키우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희 친정에 16년을 함께한 노령견이 있어요
함께한 세월이 긴 만큼 이 아이도 요즘 많이
쇠약해져서ㅜ 잘 씹지도 먹지도 않아요ㅜ
노령견이다보니 치아도 불편하고 소화력도 떨어져서
사료나 다른 간식과 먹거리도 좀 영양가 있고
부드러운걸로 챙겨주는편인데요~~
이번에 좋은기회로 아이간식을 받아보게 됐어요
️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간식/소고기 ️
담백한 대구와 고소한 소고기의 더블 레이어 구조로
이중단백질을 챙긴 아주 영양가있는 스틱형 간식이에요
길이는 10~12센치정도 되고 보기에도 말랑말랑해보이고 부드러워서 우리 콩이가 씹기에 전혀 부담없어 보이더라구요
팩이 4개인 구성인데 한팩당 70g으로 양도 많아서 꽤 오래
먹일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친정간김에 콩이한테 한개 줬더니 진짜 게눈감추듯 먹네요ㅋ
분명 요즘 입맛없어서 잘 안먹는다는 얘길 들었는데
너무 맛있는 간식이라 그런지 한개로는 부족한거같아요
그 자리에서 4~5개는 먹은듯요ㅋㅋ
한팩당 양이 많아서 꽤 오래 먹일수있을것 같았는데
이 속도라면 금새 동이 날 것 같아요ㅋㅋㅋ
뭐 못먹고 아픈것보단 잘 먹으니 기분이가 좋네요 ^^
근데 울콩이가 노령견이라 목도 살짝 삐뚤어지고 눈도
침침해서 그런지ㅜ 스틱이 너무 얇은데 부드럽기까지 하니까 바로 입으로 받아먹지 못하고 간식을 떨어뜨리면 바닥에 떨어진걸 입으로 잡을때 좀 힘들어하더라구요ㅜ
너무 얇은 두께라 바닥에 떨어뜨리면 한번에 캐치가 안되는게 좀 아쉬웠어요
그럴땐 그냥 밥그릇에 담아주는게 편할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간만에 입에 맞는 맛있는 간식이라 그런지,
아님 진짜진짜 맛있어서인지 잘 먹는걸 보니 다행이다
싶었어요
생각해보니 맛있는거(대구) + 맛있는거(소고기) 조합이라
더더 잘 먹은것 같네요ㅋㅋㅋ
아주 어린견들뿐만 아니라 우리 콩이처럼 나이많은 노령견들에게도 영양가있고 부드럽게 먹일수 있는 맛난
간식이라 저는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다 먹게되면 우리 콩이한테 또 보내줘야겠어요 ^^
평소 강아지 간식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원료 냄새와 아이의 실제 반응인데, 이 제품은 개봉하자마자 소고기 특유의 진한 향이 느껴져 첫인상부터 괜찮았습니다. 인위적으로 강한 향이 튀는 느낌보다는 고기 향이 자연스럽게 나는 편이라 보호자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했고, 강아지는 봉지를 여는 순간부터 바로 반응을 보일 정도로 기호성이 좋았습니다.
슬림스틱 형태라 손에 들고 주기 편하고 길이도 과하지 않아 한 번에 하나씩 급여하기 좋았습니다. 필요에 따라 중간에 잘라 소량 간식으로 주거나 훈련 보상용으로 활용하기도 수월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외출 후 보상 간식이나 간단한 교육용 간식으로 쓰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입니다.
질감은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편이라 씹는 힘이 약한 강아지나 노령견도 비교적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우리 집 강아지도 끝까지 잘 씹어 먹었고, 먹는 속도도 너무 빠르지 않아 급하게 삼킬 걱정이 적었습니다.
기름기가 과하게 묻어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에 들고 급여해도 끈적임이 거의 없고, 바닥에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아 집 안에서 주기에도 편했습니다. 간식 급여 후에도 입 주변이 지나치게 지저분해지지 않아 관리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급여 후 속 불편함이나 설사 같은 이상 반응 없이 잘 맞았고, 평소 간식에 예민한 편인데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매일 주는 데일리 간식으로 활용해도 부담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0g 소포장이 4개로 구성되어 있어 한 봉지를 오래 열어두지 않아도 되고, 개봉 후 신선하게 나눠 급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보관도 간편하고, 자주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구성이라 가성비 면에서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강아지 기호성, 급여 편의성, 구성까지 균형이 잘 잡힌 간식입니다. 소고기 맛을 좋아하는 강아지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고, 훈련용이나 데일리 간식으로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으며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골 강아지들을 위한 다양한 간식을 주문하고 있는데 이번에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비프를 좋은기회에
먹여보게 되었어요
– 저희 시골 강아지들은 간식을 무지 사랑한답니다.
근데 껌간식은 잘 안먹어요
저는 껌간식을 좀 줘서 오래 먹길 바라는 마음에 한번씩 다*소에서도 사보고 개껌 종류를 주문해서
가져가보는데요
저희 시골 강아지들은 겉에 붙은 고기들만 쏙~ 빼먹고 껌은 안씹어요 그래서 맨날 굴러다니더라구요 ㅜㅜ
근데 이번에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은 달랐습니다.
원래 개껌 스타일의 간식을 안먹는 아이들인데 이번엔 먹더라구요 ㅎㅎ
– 우선 소고기를 입혔기때문에 강아지들이 덥썩 가져가더니 냄새도 맡고 냠냠 열심히 씹어보네요
-옥수수와 감자의 성분으로 만든 식물성 스틱껌에 신선한 소고기를 돌돌말아 소가죽 껌이나 돼지가죽 껌보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된다고 해요
-부드러워서 그런지 이제 나이가 좀 있는 우리 강아지들도 잘 씹네요
-구강 건강을 위한 좋은 성분 치석 억제도움되고 치아 착색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는헥사메타인산나트륨 ,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초록입홍합 분발, 면역건강에 도움을 줄수 있는 후코이단 이 가득들어있어
우리 아이들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되요.
저번에 칼슘섭취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본 껌은 거들떠도 안보던 아이들이 그래도 조이펫 간식은 잘먹네요~~ㅎ
-하나로 좀 오래 씹어줬음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해요
껌 간식 맞는거 찾아서 기쁘네요
-포장도 지퍼백으로 보관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속포장도 되어있어 이중으로 공기 차단 할 수 있어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해요
-개봉후에는 냉장 보관후 빠른 시일내에 급여해야 합니다.
-저희 강아지들은 2마리이기때문에 금방 다 먹어서 다음에 또 주문 할 생각입니다.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구강 건강도 챙기고 간식으로 주기에 좋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기호성/맛
처음 봉지 열었을 때 냄새가 확 튀지 않아서 사람 기준으로는 좀 밍밍한 느낌임.
그래서 처음엔 도비도 냄새만 맡고 바로 덥석 먹지는 않았음.
한두 번 냄새 맡다가 슬쩍 물어보더니 결국 씹어먹음.
한 번 먹고 나서는 그다음부터는 손에 들고 있으면 바로 쳐다봄.
막 환장할 정도는 아니지만 거부감 없이 꾸준히 먹는 간식임.
대구 베이스에 오리고기라 그런지 비린 향보다는 담백한 고기 냄새 쪽임.
️ 식감/형태
슬림스틱이라 이름 그대로 얇고 길쭉한 형태임.
딱딱하지 않고 손으로 살짝 힘 주면 툭 부러지는 정도라서
소형견, 노령견, 치아 약한 강아지도 먹기 무리 없어 보임.
통째로 줘도 되고 중간에 잘라서 훈련용으로 써도 좋음.
씹을 때 너무 질기지 않아서 급하게 삼키지 않고 씹어 먹는 편이라 안심됨.
️ 급여 편의성
스틱 형태라 손에 들고 주기 편함.
가루 떨어지거나 손에 끈적하게 묻는 타입 아니라서 산책 나갈 때 챙기기 좋음.
주머니에 넣어도 부스러기 거의 안 생김.
훈련 보상용, 산책 후 간식, 약 먹고 보상 간식으로 쓰기 좋음.
️ 원재료/부담감
오리고기 + 대구 조합이라 알러지 걱정도 비교적 덜함.
닭 알러지 있는 강아지한테 대체 간식으로 쓰기 괜찮아 보임.
간식 먹고 나서 설사나 구토 같은 이상 반응 없었음.
기름기 많은 간식 먹이면 바로 배탈 나는 편인데 이건 그런 거 없었음.
️ 양/포장
70g 한 봉지 기준으로 보면 양이 엄청 많지는 않음.
하지만 4개 묶음이라 한 봉지씩 뜯어가며 급여 가능해서 오히려 좋았음.
개별 포장이라 개봉 후 오래 두지 않아도 되는 점 마음에 듦.
간식 자주 바꾸는 집에는 대용량보다 이런 구성이 더 실용적임.
️ 가성비
대용량 간식 대비하면 가성비 최고라고 하긴 어려움.
근데 소포장 + 기호성 안정적 + 휴대성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임.
세일할 때 사면 만족도 더 올라감.
훈련용 간식으로 쓰기엔 한 봉지 소모 속도도 적당함.
️ 아쉬운 점
처음 급여 시 바로 달려들 정도의 강한 기호성은 아님.
엄청 냄새 강한 간식 좋아하는 강아지는 심심해할 수도 있음.
대형견 기준으로는 한 번에 먹는 양이 금방 끝날 수 있음.
️ 총평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하게 오래 먹일 수 있는 간식임.
매일 주는 주식 간식보다는 보상용, 간식 로테이션용으로 적당함.
도비처럼 까다로운 편인데도 거부 없이 먹어서 재구매 의사 있음.
특별히 문제될 점 없이 안정적인 선택이라 생각됨.
총점
기호성 ★★★★☆
식감 ★★★★★
급여 편의성 ★★★★★
가성비 ★★★★☆
사촌동생이 최근에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해서 선물 겸 간식으로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간식(닭고기, 70g, 4개)을 선택했어요. 처음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어떤 간식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은 원료 구성이 깔끔하고 슬림스틱 타입이라 부담 없이 주기 좋아 보여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사촌동생네 강아지는 소형견인데 입이 작은 편이라 간식 크기가 정말 중요했거든요. 조이펫 대구 슬림스틱은 이름 그대로 얇고 길쭉한 형태라 손으로도 쉽게 잘라줄 수 있고, 그대로 줘도 먹기 편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처음 봉지를 열자마자 냄새를 맡고 바로 달려오더라고요. 기호성은 확실히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주원료가 대구와 닭고기라 단백질 보충용 간식으로도 괜찮아 보였고,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말랑한 식감이라 작은 강아지도 무리 없이 잘 씹어 먹었습니다. 치아가 아직 약한 어린 강아지나 노령견에게도 부담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촌동생 말로는 간식 주는 동안 흘리거나 잘 못 씹는 모습 없이 깔끔하게 잘 먹어서 만족스럽다고 하더라고요.
70g씩 개별 포장된 제품이 4개라 양도 넉넉한 편이고, 여러 번 나눠서 주기 좋아서 가성비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훈련용 간식이나 산책 후 보상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이런 기본에 충실한 간식이 가장 믿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작은 강아지도 잘 먹고, 보호자 입장에서도 주기 편한 간식이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어요. 소형견 간식이나 입 작은 강아지용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간식은 한 번쯤 선택해봐도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품명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오리 100g 3개입
상품소개
반려견 간식으로 이것저것 많이 먹여봤는데,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오리는 꽤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상품평을 남기게 됐습니다. 오리 고기를 사용한 소프트 타입의 츄 간식으로, 딱딱하지 않고 말랑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100g짜리 소포장이 3개로 구성되어 있어 한 번에 많이 열어두지 않아도 되고, 신선하게 보관하면서 급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간식에 예민하거나 딱딱한 간식을 잘 못 씹는 강아지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타입이라 전 연령대 강아지에게 무난한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훈련용 간식이나 산책 후 보상 간식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와 질감입니다.
제품장점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식감입니다. 이름 그대로 소프트 츄 타입이라 손으로도 쉽게 잘릴 정도로 말랑해서 치아가 약한 노령견이나 어린 강아지도 걱정 없이 급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강아지는 딱딱한 육포류 간식은 씹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먹었습니다. 오리 향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사람 기준으로도 냄새가 심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또한 3개 묶음 구성이라 가성비가 괜찮고, 한 봉지씩 개봉할 수 있어 위생적인 점도 장점입니다. 간식 크기가 일정하지 않아 손으로 찢어 급여하기도 편하고, 훈련 중 여러 번 나눠서 주기에도 적합합니다.
총평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오리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간식입니다. 기호성이 좋아서 입이 까다로운 강아지도 잘 먹고, 소프트한 질감 덕분에 급여 부담이 적습니다. 대용량 한 봉지가 아니라 3개 소포장 구성이라 보관과 위생 면에서도 장점이 있고, 가격 대비 품질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특별히 자극적인 향이나 문제될 만한 부분 없이 무난하게 급여할 수 있는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평소 딱딱한 간식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훈련용·보상용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희 강아지가 어언 견생 15년차라 치아가 약해지다보니 간식은 넘 좋아하는데 딱딱한것 보다는 부드러운게 좋을것 같아서 구매했어요.낱개포장으로 소분되어서 들어있고 먹고 남은건 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하기에도 용이해요.외출시에도 들고 나가서 급여하기에도 편리하네요.껌이 확실히 부드러운 느낌으로 시중에 판매하는 껌들은 쉽게 휘어지지가 않는데 조이펫 소프트 츄는 손으로 휘면 말랑말랑한 느낌으로 휘어지더라구요. 강아지가 워낙 씹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강아지들은 씹는걸로 치석도 자연스럽게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어서 껌을 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부드러운 껌이 나와서 노령견들도 부담없이 급여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게다가 강아지들에게 호불호없이 좋은 오리맛이라서 더욱 매력적이었어요.소프트츄 타입이라서 강아지가 노령견이어도 잘근잘근 씹어서 먹고 거기에다가 껌위에 도르르 오리고기가 말려있어서 입맛에 잘 맞는지 더욱 좋아해요.강아지가 맛있게 씹어먹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흐뭇해지네요.간식으로 오래 씹어 먹을수 있어서 급하게 먹는 강아지들에게 주기에 좋고 오리고기도 신선한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3봉지가 들어 있는데 이 가격이면 가격도 착하고 강아지가 잘 먹어서 구매하길 잘한것 같아요.
구매동기
쿠팡체험단에 선정되어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 (100g, 치킨, 3개 세트)**를 체험해보게 되었어요. 평소 우리 강아지가 딱딱한 간식보다는 말랑한 타입의 츄 간식을 더 좋아해서, “소프트 타입 + 치킨 맛”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 소용량 여러 개 구성이라 개봉 후 보관 부담이 적고, 훈련용 보상 간식이나 외출 시 챙겨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아 기대가 컸어요.
장점
1.말랑한 식감으로 급여하기 편함
이름 그대로 소프트한 타입이라 치아가 약한 강아지나 노령견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손으로도 쉽게 잘라져서 훈련할 때 작은 사이즈로 나눠 주기 좋았습니다.
2.치킨 향이 진해서 기호성 높음
봉투를 여는 순간 치킨 향이 나서 그런지, 우리 강아지가 바로 달려오더라고요 평소 입맛 까다로운 편인데도 주자마자 잘 먹어서 기호성 면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3.3개 세트 구성으로 가성비 좋음
100g짜리 소포장 3개라서 하나씩 개봉해 신선하게 급여할 수 있고, 집·외출용으로 나눠두기도 좋아요. 가격 대비 양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4.훈련용·보상 간식으로 활용도 높음
딱딱하지 않고 크기도 적당해서 기본 훈련할 때 보상용으로 주기 좋았어요. 산책 후나 목욕 후 간식으로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총평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치킨 간식은
️ 말랑한 간식을 좋아하는 아이
️ 노령견 또는 치아 약한 강아지
️ 훈련용 보상 간식을 찾는 보호자
분들께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쿠팡체험단으로 체험해봤지만, 실제로 급여해보니 기호성이 높고 먹기 편해서 재구매 의사도 생긴 제품입니다. 대용량 부담 없이 여러 개로 나뉜 구성도 마음에 들었고, 평소 간식 선택에 고민 많으신 분들께 무난하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문일자 : 26.01.19
*배송일자 : 26.01.20
소형견인 첫째와 중형견인 둘째를 반려하고 있어요 🙂
저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자타공인 입맛이 까다로운 강아지들이었어요^.ㅠ
찻째가 워낙 까탈스러운 입맛으로 살아왔는데,
둘째도 점점 그 영향을 받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주로 간식은 육포를 만들어 주거나
수제간식 위주로 사 먹이고는 했는데
사람 아기가 생기고 워킹맘이다보니 자주 만들어주기는 어렵더라구요ㅠㅠ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체험하게 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는
잘 먹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잠깐의 탐색 후에 꼭꼭 잘 씹어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고기토핑, 고기육포 같은 간식을 많이 먹다보니까
꼭꼭 씹어야하는 껌 종류는 언제부터인가
잘 안 먹었는데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는 잘 먹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답니다 🙂
아무래도 실내생활을 하는 강아지들이다보니
좀 딱딱하거나 한 걸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름답게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는
일반 개껌보다 훨씬 부드러운 제품이라
거부감 없이 잘 씹어먹는 것 같아요
소프트츄로 시작해 점점 더 경도가 높은 간식을 도전해봐야겠어요
제조국이 중국인 점은 조금 아쉽지만,
입맛이 까탈스러운 저희 아이들이 잘 먹어주어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해당 구매후기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부탁드려요 🙂
저희 강아지는 노견이라ㅜㅜ먹는 식감에 까다로운 편이라 예전에는 단단한 간식을 주면 잘 씹지 못하거나 금방 뱉어버릴 때도 많았어요
그래서 노령견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프트한 간식을 찾다가 이번에 접하게 됐는데 솔직히 기대안했는데(워낙 입맛을 가리고 잘 안먹어요ㅜㅜ)
엄청 좋아하네여
️식감이 정말 부드럽고 말랑해서 입에 넣으면 잘 씹히는 느낌이에요
나이가 들어 어금니 힘이 약해진 아이도 잇몸으로 살짝 눌러만 줘도 자연스럽게 잘게 부서지고 삼켜서 씹는 데 부담이 적었어요
처음엔 새로운 간식이라 경계하나 싶었는데 몇 번만 주니까 스스로 다가와서 기다리는 걸 보면서
“아 이건 진짜 편하게 먹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좋은 점은 성분이 믿고 줄 수 있는 구성이라는 부분이에요
간식은 자주 주는 거니까 인공 첨가물이 과하게 들어간 제품은 부담스럽고 먹이고 나서 속이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조이펫 소프트 츄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이 아이가 소화도 잘하고 다음 날 설사나 불편함 없이 편안해하더라고요
성분표를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재료들이라 안심하고 줄 수 있는 게 마음 편했어요
아이 몸에 맞지 않으면 두고두고 눈치를 보게 되는데 이 간식은 그런 걱정 없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간식 양도 넉넉해서 한 번에 많이 주지 않아도 되고 개별 포장이라 산책 갈 때나 외출할 때 챙겨가기에도 편해요
특히 외출 중간중간 보상용으로 주면 아이가 더 집중하고 훈련 효과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우리 반려견처럼 나이가 들어 잇몸이나 치아 힘이 약해진 아이한테는 딱 맞는 제품이라고 느껴요
일반 츄형 간식 대신 말랑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건강하게 줄 수 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한테 조이펫 소프트 츄는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오리맛을 선물 받게 되었는데 우리 강아지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기분 좋게 후기 남겨봅니당 ㅎㅎ
장점
일단 만졌을 때 부드러운게 식감이 아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이가 약한 어린 강아지부터 나이 많은 노령견까지 부담 없이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우리 강아지는 사실 뭐든 잘 먹긴하지만.. 이 제품 역시 봉지 뜯는 소리만 들려도 자다가 일어나서 달려올 정도로 기호성이 정말 대박입니당 ㅎㅎ
오리고기가 들어가서 영양가도 높고 단백질 보충해주기에도 좋아서 산책 나갈 때 칭찬용 간식으로 챙겨가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더라구요~ 크기도 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깔끔하게 먹일 수 있고 냄새도 고소하니 강아지들이 딱 좋아할 만한 향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당!
단점
굳이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기호성이 너무 좋다 보니까 자꾸 더 달라고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서 마음이 약해진다는 거예요 ㅎㅎ 그리고 양이 꽤 넉넉한 편인데도 우리 강아지가 너무 잘 먹어서 생각보다 금방 사라지는 느낌이라 다 먹으면 얼른 쟁여둬야 할 것 같습니당~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사료를 안 먹을 수 있으니 하루 권장량을 잘 지켜서 양 조절을 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용!
총평
좋은 기회로 만나본 제품이지만 품질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내돈내산으로 계속 구매하고 싶은 간식입니당 ㅎㅎ 가족들도 강아지가 맛있게 먹는 거 보더니 너무 뿌듯해하고 엄마도 성분이 착하다고 안심하시더라구요~ 우리 소중한 강아지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챙겨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조이펫 소프트 츄 오리맛 꼭 한 번 먹여보셨으면 좋겠어용 ㅎㅎ
@본 리뷰는 쿠팡체험단으로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해 보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구매동기
요즘 저희 아이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전처럼 딱딱한 간식을 잘 먹지 못하고
포가 말려 있는 껌도 포부분먼 뜯어 먹고
껌을 먹지 못하고 있어 껌 선택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러던 중 체험단으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소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강아지들이나 노견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는 100g의 양으로 제공되며
옥수수와 감자의 성분으로 만든 식물성 스틱껌에
연어를 입혀서 아이들한테 더욱 좋은 간식 입니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아이들의 피부와 털 건강에 도움주고
또한 자연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인공 첨가물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의 선호도
저희 아이들은 이 간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에 간식의 포장을 뜯는 순간 두 아이가
간식을 먹으려고 주위에 와서 앉자서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간식을 주니 끝까지 다 먹고 나서도 또 달라고 하는 성화에
하나씩 더 주었는데요 진짜 잘 먹더군요.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간식은 오랜만이라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총평
우선 이 간식은 딱딱하지 않고 소프트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잘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크기와 굵기도 알맞아서 노견인 저희 아이들이 먹기에 좋았고
간식의 질감이 부드러워서 씹는 데 어려움이 없어 보였고
맛도 좋은지 아이들이 계속해서 먹고 싶어하는 것이
이제 스틱껌 종류를 이것으로 바꾸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먹고 있는 껌을 다 섭취하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도움이되요 클릭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쿠팡체험단으로 **조이펫 강아지 소프트 츄 간식(오리)**을 체험해봤어요. 평소 간식 고를 때 성분이랑 식감 위주로 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소프트’해서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오리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인공적인 냄새가 아니라서 보호자인 저부터 안심이 됐고, 강아지도 바로 반응하더라고요. 길쭉한 스틱 형태라 손으로 쉽게 잘라 급여할 수 있고,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노령견이나 치아 약한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 보여요. 실제로 씹는 소리도 과하지 않고, 오래 우적거리기보단 적당히 씹어 삼키는 느낌이었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말랑하지만 끈적이지 않은 식감이에요. 손에 묻어나지 않아 훈련용 간식이나 외출용으로도 좋고, 바닥에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는 점도 장점이에요. 오리 원료라 알러지 걱정도 상대적으로 덜하고, 간식 급여 후 속 불편함이나 설사 같은 반응도 없어서 안심됐어요.
100g씩 개별 포장된 3개 구성이라 보관도 편하고, 한 봉지씩 개봉해서 신선하게 급여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 대비 용량도 괜찮아서 데일리 간식으로 부담 없이 주기 좋아요.
기호성, 식감, 편의성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고, 말랑한 육포 타입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간식 까다로운 강아지나 치아 약한 아이 키우는 보호자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쿠팡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 집 강아지가 워낙 입이 짧고 까다로운 편이라 간식 하나 고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조이펫 강아지 대구 슬림스틱 오리고기를 먹여보고 정말 정착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정성스럽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배송받았을 때 70g짜리 4봉지가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구성이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꺼번에 대용량으로 들어있으면 금방 눅눅해지거나 냄새가 변할까 봐 걱정되는데, 이건 소분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마지막 하나까지 신선하게 먹일 수 있겠더라고요.
솔직히 먹는 모습을 예쁘게 사진으로 남겨보려고 몇 번을 시도했거든요? 그런데 봉지를 뜯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났는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빛의 속도로 달려오더라고요. 얼마나 흥분해서 정신없이 먹는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도 전에 이미 입안으로 쏙 들어가 버려서 도저히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 달려드는 기세가 워낙 대단해서 결국 먹는 사진은 포기하고 제품 사진이라도 정성껏 찍었을 만큼 기호성은 정말 역대급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름처럼 ‘슬림’하고 적당히 말랑한 식감이에요. 너무 딱딱한 간식은 먹다가 잇몸이 다치거나 삼킬 때 목에 걸릴까 봐 늘 옆에서 지켜봐야 했는데, 이 스틱은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히는 타입이라 노령견이나 이빨이 약한 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오물오물 아주 맛있게 씹어 먹더라고요.
대구살과 오리고기가 주원료라 영양 보충에도 좋을 것 같고, 성분표를 봐도 자극적인 느낌이 없어서 안심하고 급여하고 있어요. 간혹 간식을 먹고 나면 눈물이 심해지거나 배변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며칠 꾸준히 먹여봐도 그런 증상 없이 아주 건강하네요.
길쭉한 모양이라 훈련용으로 조금씩 잘라 주기도 좋고, 칭찬용으로 하나씩 통째로 주면 아이가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4팩이나 들어있어서 당분간 간식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가성비도 훌륭하고 기호성은 더 훌륭해서, 입맛 까다로운 반려견을 둔 견주님들이라면 꼭 한 번 시도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