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기존에는 두부모래를 사용했는데 고양이 화장실을 자동 화장실로 바꾸면서 벤토나이트 모래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자동 화장실과의 궁합이 상당히 좋은 모래라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먼저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라 고양이가 밟았을 때 이질감이 적고 발바닥에 닿는 느낌도 부드러운 편이에요. 고운 입자 덕분에 소변이 닿자마자 빠르게 뭉쳐 응고력이 뛰어나고 자동 화장실에서 긁어낼 때 부서짐이 거의 없어서 모래 낭비가 적습니다. 응고된 덩어리가 단단하게 유지돼 청소할 때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었어요.
사막화 부분도 기대 이상이었는데 화장실 주변으로 모래가 거의 흩날리지 않아 청소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어요. 특히 자동 화장실 특성상 모래가 바닥으로 떨어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비교적 무게감이 있어서 발에 묻어나오는 양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냄새 차단도 만족스러운데 무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벤토나이트 특유의 흡착력 덕분에 배변 냄새를 잘 잡아줘서 집안에 냄새가 오래 남지 않아요. 향에 민감한 고양이에게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입자가 아주 고운 편이다 보니 화장실에서 모래로 장난을 치거나 파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라면 튐 현상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주변 매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고력 냄새 차단력 자동 화장실 호환성까지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모래라 재구매 의사는 충분합니다.
️ 장점 요약
응고력이 뛰어나 자동 화장실 사용 시 모래 부서짐이 적음
입자가 고와 고양이 발바닥에 부담이 적고 배변 만족도가 높음
사막화가 적어 주변 청소가 수월함
무향 제품으로 냄새 차단력이 좋아 집안 공기 관리에 도움
자동 화장실과 궁합이 좋아 유지 관리가 편함
한줄 요약
자동 화장실에 잘 맞고 응고력 냄새 차단력까지 만족스러운 고운 입자의 벤토나이트 모래
카사바 단독으로는 냄새를 잡지 못하고 벤토 단독으로는 먼지가 심해서 혼합된 모래를 찾다가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 츄르로 유명한 이나바에서 만든 모래라 믿고 구입했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솔직히 별 기대안했는데 먼지가 거의 없어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래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집 냥이 눈꼽이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아마 모래를 바꾼 시점부터 눈꼽이 덜해져서 예측하건데 모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카사바는 확실히 먼지발생도 그렇고 냥이들한테 자극이 덜해서 카사바모래라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1. 먼지
제가 비염때문에 먼지에 예민한 편인데 실사용 3~5일차, 먼지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2. 사막화
그 전에 쓰던 벤토나이트는 사막화가 꽤 있는 편이였는데 차오샌드는 사막화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집청소하기도 수월한 편!
3. 응고력
응고력은 보통이라 감자가 이쁘게 떨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감자랑 맛동산 캘때 응고력 이정도면 꽤 괜찮다고 생각될 정도였답니다.
4. 탈취력
저희 집 둘째 응가냄새가 심한 편인데 냄새를 꽤 잘 잡아주는 편이였어요.
5. 총평
제일 고민이였던 먼지가 거의 안나서 저는 꽤 만족한 고양이모래였어요. 고양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고 무엇보다 눈꼽이 줄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모래들도 너무 비싼데 가성비 있는 모래라 완전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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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른 벤토나이트 모래를 사용하면 눈 주변이나 발에 눈꼽처럼 모래가 묻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거의 그런 문제가 없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모래가 잘 뭉치고, 배설물 제거 후에도 깔끔하게 모양이 유지돼서 청소가 훨씬 수월해요.
응고력도 좋고 먼지가 적은 편이라 집안 공기까지 덜 탁하게 느껴집니다. 4.5kg 용량이라 다소 무겁긴 하지만, 5개 세트로 구매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괜찮아요.
총평하자면, 재구매할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고, 고양이와 집사 모두에게 편리하고 깔끔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모래라고 생각합니다. 눈 주변 모래 문제 때문에 벤토나이트 모래 선택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이에요. 일단 응고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소변을 보면 금방 단단하게 굳어서 깨끗하게 퍼낼 수 있고, 부서지지 않아요. 예전에는 두부모래가 물처럼 퍼져서 청소할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이건 스쿱으로 한 번에 쏙 퍼져서 너무 편해요. 그리고 생각보다 먼지가 거의 안 납니다. 벤토나이트라 먼지 걱정했는데, 봉지 뜯을 때나 모래 갈 때도 큰 먼지 날림이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냄새 차단력도 꽤 좋아요. 화장실 바로 옆에 있어도 냄새가 확 올라오지 않고, 배변 후에도 금방 냄새가 잡힙니다. 집에 손님이 왔을 때 “고양이 화장실 냄새 안 난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냄새 관리가 쉬워졌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고양이가 좋아한다는 점! 두부모래 쓸 땐 자꾸 밖에서 싸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 모래로 바꾸고 나서는 다시 제자리에서 잘 보고 있어요. 입자가 너무 날카롭지도 않고, 발에 달라붙는 것도 적어서 그런지 고양이도 편하게 사용하는 것 같아요. 발자국이 덜 나서 주변이 지저분하지 않은 것도 큰 장점이에요.
가격 대비 성능도 훌륭하고, 유지관리도 편해서 이제는 다른 모래로 돌아갈 생각이 안 듭니다. 이나바 제품답게 품질이 안정적이고, 한 포대 쓰면 꽤 오래가요. 고양이 모래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두부모래에서 벤토나이트로 바꿔볼까 고민 중이시라면 챠오샌드 벤토나이트 정말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도 만족, 집사도 만족!
오늘 리뷰할 제품은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벤토 & 카사바 고양이 모래, 4kg 입니다.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고양이 모래는 정말 중요한 제품이죠. 저희 집 고양이도 이 모래를 사용해 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 이 모래는 벤토나이트 점토로 만들어져 있어서 응고력이 뛰어나요. 고양이가 화장실을
사용한 후에도 응고가 잘 되어 있어서 청소가 정말 간편해요. 제가 매일 아침 고양이 화장실을 청소하는데, 이 모래를
사용한 이후로는 청소 시간이 확 줄어들었답니다. 응고된 부분만 쉽게 빼내면 되니까요. 그리고 냄새 차단에도 탁월해요.
고양이가 사용한 후에도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서, 집안에서 불쾌한 냄새를 느낄 일이 없어요. 제가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자연 유래 성분인 카사바가 들어가 있어서 고양이에게도 안전하다는 거예요. 고양이가 이 모래를 잘 사용해주니까
저도 안심이 되네요. 총평 하자면 이 모래는 가격, 품질, 편리함 모든 면에서 훌륭한 제품이에요.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려요! 저희 고양이도 이 모래를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이에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사용해보세요. 잘 쓸게요 ^^
고양이 모래는 집사가 고르지만, 결국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잘 써줘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이나바 응고형 차오샌드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무향)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아이들이 바로 적응해줬습니다.
특히 향에 예민한 아이도 있었는데, 무향 제품이라 그런지 전혀 망설임 없이 화장실에 들어가 주더라고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응고력이 상당히 뛰어났어요.
소변을 보면 모래가 빠르게 단단하게 뭉쳐져서 냄새가 번지지 않고, 삽으로 건져낼 때도 모래가 부서지지 않아 청소가 훨씬 수월해요. 다른 모래는 덩어리가 쉽게 부서져서 바닥에 가루처럼 흩어지곤 했는데, 이 제품은 단단히 응고돼서 뒷정리가 깔끔합니다. 고양이 화장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관리해야 하다 보니, 이런 부분이 집사에게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저희 집은 다묘 가정이라 여러 마리가 같은 화장실을 쓰는데, 보통 금방 모래가 더러워지고 냄새가 심해지곤 해요. 그런데 이나바 벤토나이트 모래는 생각보다 오래 깔끔하게 유지됐습니다. 응고력이 단단하다 보니 더러워진 부분만 골라서 쉽게 치울 수 있었고, 전체 모래를 자주 갈아줄 필요가 줄어 편해요.
탈취력도 괜찮았습니다. 무향임에도 불구하고 소변 냄새가 빠르게 잡혀서 화장실 냄새가 집 안에 퍼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환기를 자주 하지 못하는 날에도 집안이 쾌적하게 유지되요.
이나바 벤토나이트 모래는 고양이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응고력, 탈취력, 발에 덜 묻어나는 입자감까지 모두 만족해요. 특히 다묘 가정에서도 오래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에서 큰 장점을 느꼈습니다.
이나바 응고형 차오샌드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는 무향 타입이라 냄새에 민감한 집사와 고양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4.5kg 대용량이라 다묘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화장실이 중형사이즈라 1봉 넣으니까 딱 맞아요.
응고력
벤토나이트 모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응고력인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 동글동글 단단하게 뭉쳐져서 바로 치우기 편했어요. 덩어리가 쉽게 부서지지 않고 단단히 응고돼서 스쿱으로 건져낼 때도 깔끔하게 분리됐습니다. 고양이 화장실을 자주 청소하는 집사 입장에서는 이런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탈취력
무향인데도 냄새 잡는 효과가 꽤 괜찮았습니다. 화장실 특유의 찌린내가 확 줄어들어 집안 공기가 한결 상쾌해졌어요. 특히 환기하기 힘든 장마철이나 겨울철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지 날림
기존 모래는 부서져서 먼지가 날리는 경우가 많아 불편했는데, 이 제품은 먼지가 거의 없어 청소가 훨씬 수월했어요. 발에 덜 묻어나 화장실 주변에 흩어지는 모래도 줄어 청소 관리가 쉬워요.
총평
이나바 벤토나이트 모래는 응고력, 탈취력, 청소 편의성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라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특히 집사 입장에서는 관리가 편리하고, 고양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써주는 게 가장 중요한데 이 제품은 두 가지 모두 충족했어요. 다묘 가정에서 쓸 만한 벤토나이트 모래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1. 제품 소개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벤토 & 카사바 고양이 모래(4kg) 입니다.
벤토나이트의 강력한 응고력에 카사바 성분이 더해져 뭉침력과 탈취력을 동시에 강화한 모래라 기대하며 사용해봤습니다.
2. 배송 및 포장 상태
배송은 무난하게 잘 도착했으며,
제품이 터지거나 훼손된 부분 없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포장 마감도 튼튼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3. 구성 및 양
구성은 4kg 단일 포장으로,
1~2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약 2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양입니다.
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아 옮기기 편했습니다.
4. 디자인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분들 입장에서는 낯익고 싱그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이미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제품 신뢰도가 높아 의심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5. 고양이 사용 반응
처음 사용하는 모래라 낯설어할까 걱정했지만,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바로 사용해 주었습니다.
발에 달라붙거나 냄새 때문에 싫어하지 않고 기호성은 만족스러웠습니다.
6. 모래 성능 (부각 포인트)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모래 성능이었습니다.
초강력 응고력: 소변이 닿자마자 단단히 뭉쳐져서 삽으로 퍼낼 때 모양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청소가 훨씬 깔끔했습니다.
강력한 탈취력: 카사바 성분 덕분인지 특유의 소변 냄새가 빠르게 흡착되어, 화장실 근처 냄새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먼지 최소화: 일반 벤토나이트보다 먼지가 훨씬 적어, 퍼 담을 때나 고양이가 파고 덮을 때 먼지 날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집사와 고양이 모두 쾌적했어요.
흡수력: 다묘 가정에서도 버틸 만큼 흡수력이 뛰어나 오래 사용하기에도 적합해 보였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응고·탈취·먼지 억제력 삼박자가 모두 갖춰진 모래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7. 아쉬운 점
모래 자체는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포장지의 테두리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이 베일 뻔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개봉 시 조심하셔야 합니다.
8. 종합 평가
응고력, 탈취력, 먼지 억제력 모두 탁월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사용해 기호성 우수
친숙하고 신뢰감 있는 디자인
포장 마감 부분만 개선되면 완벽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이며,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
쿠팡체험단 솔직후기
상품명 :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배송 날짜 : 2025년 8월 27일 배송
후기 날짜 : 2025년 9월 4일
♡ 선택 이유 :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로써 모래는 필수품입니다 !!
모래는 정말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면 바보에요 비싸고 무겁습니다
급할때는 쿠팡이 최고인데 마침 쿠팡체험단에 떠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뭉침 – 벤토나이트 모래를 쓰는 이유중 제일 큰 이유가 뭉침입니다
두부모래보다 뭉침이 훨신 좋아요 깨져버리면 뒷수습하기 귀찮아지는데 쉽게 깨지지 않고 단단해서 좋았습니다
뭉침이 좋은 모래는 청소해주기도 편해요
◼ 입자 – 입자가 너무 고우면 먼지 날림이 심해서 너무 작아도안되고 크면 고양이도 안좋아하고 뭉침도 안좋아서
입자 크기가 중요한데 챠오샌드 모래는 크기가 딱 좋은것 같아요 중간입자와 고운 입자가 같이 있어서 고양이들 발바닥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 용량 – 모래 치고는 엄청 큰 용량은 아니고 들기 손쉽게 좋은 무게 입니다
♡ 총평 : 모래는 두부모래보다 벤토나이트 모래가 청소 해주기도 쉽고 고양이들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벤토나이트 모래를
선호하는데 가끔 먼지날림이 너무 심한 모래를 사용하게 되면 사람 기관지에도 안좋고 고양이한테도 안좋은 것 같아
모래 선택이 중요한 것 같아요 챠오샌드는 여러가지 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모래입니다
뜯기도 편하고 무게도 적당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냄새는 인조적인 향이아니라 무향에 가까워서 호불호는 없지만 화장실 냄새를 엄청 잡아주진 않는 것 같아요
고양이 집사 생활을 하다 보면 모래 선택이 진짜 인생의 반을 차지하는 느낌이더라구요ㅋㅋ 여러 가지 모래를 써봤는데 결국 돌아오게 되는 건 역시 챠오샌드였어요. 저는 사실 챠오 하면 추르만 떠올렸는데 모래도 만든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특히 저는 응고력과 탈취력이 가장 중요해서 벤토 모래를 쓰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신뢰가 가더라고요. 고양이가 화장실 쓰고 나면 바로바로 덩어리 지는 게 눈에 보이고, 냄새도 거의 안 나니까 집안 공기가 달라요ㅎ 솔직히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품질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네요. 처음에는 카바사랑 섞어 썼는데 이젠 그냥 챠오만 쓰고 있어요ㅋㅋ 그만큼 만족도가 높아요. 덩어리질 때도 잘게 부서지지 않고 딱 뭉쳐주니까 청소할 때도 훨씬 편하구요. 모래 질감도 곱고 먼지가 적어서 청소기 돌릴 때도 스트레스가 줄었네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한 부분인데, 아무리 귀찮아도 고양이 화장실만큼은 관리가 제대로 되어야 하거든요ㅠㅠ 챠오샌드 덕분에 요즘은 진짜 한결 편해졌어요ㅎㅎ
응고력이 최강이에요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자마자 덩어리가 단단히 뭉쳐 있어서 삽으로 뜰 때 부서지지 않아요. 다른 모래 쓰다가 잘게 부서져서 청소하면서 먼지가 휘날리는 게 제일 싫었는데, 챠오샌드는 그럴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집안 공기가 확실히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응고가 잘 되니까 모래도 오래 쓰게 되고 관리하는 시간도 줄어들더라구요. 청소할 때 짜증나는 일이 줄어드니 고양이랑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ㅎ
탈취력이 탁월해요
고양이가 두 마리라 화장실 냄새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데 챠오샌드 쓰면서부터 냄새가 정말 확 줄었어요. 손님이 와도 집에서 냄새가 안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귀여운 냥이들이라도 냄새는 힘들잖아요ㅠㅠ 근데 챠오샌드 덕분에 걱정이 덜해졌어요. 하루에 두세 번 청소해주는데 그때마다 쾌적함이 느껴져서 뿌듯합니다.
먼지가 적어서 건강에도 좋아요
다른 모래 쓰다 보면 털에 먼지가 묻거나 제가 청소할 때 목이 칼칼한 적이 많았는데 이건 확실히 먼지가 덜 날려요. 먼지가 적으니까 집안 청소도 덜 번거롭고, 고양이 호흡기에도 훨씬 나을 것 같아 안심돼요. 특히 아기가 있는 집사분들에게는 이 부분이 진짜 클 거라 생각해요.
모래 입자가 곱고 촉감이 좋아요
고양이 발바닥에 닿는 촉감도 중요한데, 우리 고양이들이 거부감 없이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는 걸 보면 확실히 편한 것 같아요. 입자가 너무 굵으면 발에 끼고 돌아다니면서 집안에 흩어지는데 이건 상대적으로 덜해요. 덕분에 청소 부담도 줄었어요.
브랜드 신뢰도
챠오 하면 추르가 워낙 유명하잖아요. 이미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모래도 믿고 쓸 수 있었어요. 실제로 써보니 역시 챠오답다 싶더라구요. 추르만큼이나 모래도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예정이에요ㅎ
결론적으로 이 제품은 응고력과 탈취력, 그리고 먼지 적은 점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춘 고양이 모래라고 할 수 있어요. 집사라면 절대 모를 수 없는 이름이 괜히 생긴 게 아니라는 걸 직접 체감했답니다ㅋㅋ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결국 관리 시간 줄고 쾌적함이 유지되니 훨씬 이득이에요. 고양이와 집사의 생활 퀄리티를 동시에 올려주는 제품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를 잡는다고, 좋은 제품을 써야만 진짜 집사 생활이 편해진다는 걸 알게 됐네요ㅎ
▼구매 결정에 도움될 만한 정보▼
응고력: (단단하게 뭉침)
탈취력: (냄새 거의 없음)
먼지 적음: ☆ (거의 안 날림)
가성비: ☆ (가격대비 만족)
추천 대상: 다묘 가정, 냄새에 민감한 집사, 청소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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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해보고 만족한 제품만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부탁드려요!!!!
1. 배송 & 첫인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금방 받아볼 수 있어서 모래 떨어질 걱정 없이 바로 교체했어요.
포장도 꼼꼼하고, 제품 봉투가 튼튼해서 보관할 때도 안심됐습니다.
2. 입자 & 먼지
입자가 적당히 곱고, 먼지가 심하게 날리지 않아서 츄니랑 춘배가 모래 파는 동안에도 집안이 쾌적했어요.
특히 먼지에 예민한 집사분들이나 고양이들한테도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3. 응고력 & 청소
응고가 빠르고 단단하게 뭉쳐서 치우기 너무 편했어요!!
소변도 금방 딱딱하게 굳어서 스쿱으로 한 번에 집어낼 수 있고, 모래가 많이 낭비되지 않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4. 탈취력
은은하게 냄새를 잡아주는데, 화장실 근처에서 특유의 암모니아 냄새가 훨씬 덜 나더라구요.
춘배가 화장실을 자주 쓰는 편인데도 하루 종일 깔끔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5. 츄니 & 춘배 반응
고양이들이 새로운 모래에 낯설어할 줄 알았는데, 바로 적응해서 사용했어요. 특히 츄니는 모래 파는 걸 좋아하는데, 입자가 발에 크게 붙지 않아서 그런지 더 편하게 쓰는 모습이 귀여웠어용 ㅠㅠ
6. 총평
️ 먼지 적고 깔끔한 사용감
️ 응고력이 좋아 청소 편리
️ 탈취력도 만족스러움
️ 츄니 & 춘배 모두 잘 사용
집사 청소 스트레스 줄이고 싶은 분이나 민감한 고양이에게 맞는 모래 찾는 분께 추천드려요.
우리집 두 냥이도 만족하는 모래라 앞으로 재구매할 의향 100%입니다!
이번 체험단으로 사용해본 제품은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4.5kg 무향이에요
고양이를 키우면서 가장 자주 구매하는 소모품이 모래인데, 매번 브랜드별로 비교하면서 조금 더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이나바는 간식으로 워낙 유명해서 믿음이 갔고, 모래도 나온다고 해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포장이 깔끔하고 튼튼해서 운반할 때 편리했어요
무향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고양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았고, 실제로 뜯어보니 인위적인 향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입자는 중간 정도 크기의 벤토나이트 입자였고, 발에 많이 달라붙지 않아 청소 스트레스가 덜했어요.
기존 모래는 냥이 발바닥에 많이 달라붙어서 청소하기 엄청 힘들었어요 ㅠ____ㅠ
먼지가 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부을 때 날림이 거의 없고 사용 중에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응고력입니다
소변을 보면 금방 단단하게 뭉쳐주어서 스쿱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었고, 뭉친 모래가 잘 부서지지 않아 청소가 훨씬 간단했어요덕분에 모래 소모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대변도 표면에 잘 코팅되듯 뭉쳐져서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었어요
냄새 차단력도 꽤 괜찮았어요
무향이라 은근 걱정했는데, 오히려 불필요한 향이 섞이지 않아서 더 깔끔한 느낌이었고, 모래 자체가 냄새를 잘 잡아줘서 집 안에 퍼지는 불쾌한 냄새가 확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집사인 저보다 저희 고양이가 더 만족한 것 같아요
모래를 새로 깔아줬을 때 바로 들어가서 사용하는 걸 보고 안심했어요
발바닥에 달라붙거나 불편해하는 모습도 없었습니다
모래를 갈아줄때는 기존 사용하는 모래랑 조금씩 섞어서 갈아주세요!
총평하자면, 이나바 챠오샌드 벤토나이트 모래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응고력·냄새 차단력·먼지 날림 등 기본적인 부분에서 합격점을 줄 만한 제품이에요
특히 무향이라 예민한 고양이에게도 잘 맞고, 청소하는 집사 입장에서도 편리해서 앞으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모래 선택에 고민이신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벤토 & 카사바 고양이 모래 리뷰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름값은 그럴싸한데… 실제론 벤토 중심? 먼지 無는 아니었음!
고양이 모래를 고를 때 가장 신경 쓰는 건 먼지 날림과 응고력, 그리고 주재료의 퀄리티인데요.
이번에 사용해본 이나바 챠오샌드 벤토&카사바 응고형은 이름부터 ‘벤토나이트 + 카사바’ 혼합형이라 꽤 기대하고 들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몇 가지 아쉬운 점과 괜찮은 디테일이 공존하는 제품이었어요.
우선 가장 크게 느껴졌던 건, 먼지가 생각보다 있다는 점입니다.
패키지 전면에 ‘먼지날림 걱정 없는 클린한 모래’라는 식의 문구가 있었지만,
실제로 모래를 부을 때나 고양이가 사용 후 파낼 때 미세한입자 날림이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였어요. 아쉽게 동영상엔 찍히지 않네요.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정도의 흙먼지 날림 수준이였어요.
환기 잘 되는 곳이라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민감한 집사나 알러지 있는 아이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제품명에 분명히 ‘카사바’가 들어가 있음에도, 사용 중엔 벤토나이트의 비율이 훨씬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색감이나 질감, 응고 방식 대부분이 전형적인 벤토 기반이고,
카사바 특유의 가볍고 유기적인 질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혼합 비율 자체가 낮은 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어요.
즉, 이름은 둘 다 넣었지만 실제 비중은 벤토가 90% 이상인 듯한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던 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바로 패키지에 ‘변기에 버리지 말고 지자체별 처리 방법을 참고하라’는 안내 문구가 명확히 쓰여 있다는 점이에요.
모래 제품 중에는 아직도 ‘변기에 버려도 된다’는 식의 과감한(!) 문구가 적힌 제품도 많은데,
이나바 챠오샌드는 오히려 ‘지자체별 기준’을 따르라는 안내가 있어 몰상식한 배수구 테러(!)를 막는 데 일조할 수 있는 깔끔한 태도였습니다.
환경 문제나 하수 처리에 관심 있는 집사라면 이 부분은 분명히 반가울 포인트일 거예요.
고양이는 나름 만족하며 모래를 섞어주자마자 이용하는데,
모래 부을때의 먼지날림 때문인지 별점 하나 정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주문 이유
기존에 쓰던 모래 향이 좀 질려서
무향이면서 응고력 좋은 모래를 찾다가 이나바 챠오샌드를 알게 됐어요.
일본 브랜드라 믿음도 가고, 4.5kg 단위라서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아 선택했어요!
사용 후기
무향이라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잘 사용했고,
덩어리 지는 응고력이 꽤 좋아서 청소할 때 삽으로 쉽게 퍼낼 수 있었어요!
소변 덩어리가 단단하게 뭉쳐져서 모래 낭비가 적고,
화장실이 금방 더러워지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ㅎㅎ
먼지도 일반 벤토나이트보다 확실히 적어서
모래 갈 때나 청소할 때 숨 막히는 느낌이 덜했어요.
입자가 너무 굵지 않고 적당해서
발바닥에 크게 묻어나지 않아 주변이 깔끔했고
탈취력도 기본 이상은 해줘서 무향이지만 냄새가 심하게 퍼지지 않았어요ㅎㅎ
가격대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테스트용으로 사보기에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용
무엇보다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잘 들어가서
사용하는 게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아쉬운점
포장이 4.5kg이라 여러 마리 키우는 집이라면
금방 소모돼서 자주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ㅜㅜ
총평
무향이라 크게 호불호 없음.
응고력 좋음.
입자도 괜찮음.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써봤는데
다른 분들께도 구매하실 때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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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모래 소모가 빠른 편이라
기호성이 괜찮고 응고력이 좋은 제품을 찾던 중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용해보니 응고력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은 덩어리도 단단하게 굳어서 삽으로 퍼 올릴 때 쉽게 부서지지 않았고,
화장실 청소 시간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무향 제품이라 냄새가 강하지 않은 것도 좋았는데,
그렇다고 탈취력이 약한 건 아니어서 변 냄새를 비교적 잘 잡아주는 편이었습니다.
먼지 날림도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모래를 부을 때나 고양이가 파낼 때
공중에 흩날리는 먼지가 거의 없어서
예민한 고양이나 집사의 호흡기 부담도 적어 좋았습니다.
발바닥에 묻어 나오는 모래 양도 적당해 주변이 크게 지저분해지지 않았습니다.
입자감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일반 벤토나이트 타입이라
고양이들이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사용했습니다.
특히 무향 제품을 선호하는 집이라 향 때문에 거부하는 일 없이 잘 적응했습니다.
️ 정리하면
– 단단한 응고력으로 청소 편함
– 무향이지만 탈취력은 괜찮은 편
– 먼지 날림 적음
– 발바닥에 덜 묻어나 주변이 비교적 깔끔함
– 고양이 적응도 좋음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안정적인 벤토나이트 모래라고 느꼈습니다.
무향, 응고력 중심의 제품을 선호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소진되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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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쿠팡체험단을 통해 모래를 받아봤는데요!! 저희 고양이들은 평소에도 벤토 ,카사바 조합으로 화장실을 사용하고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챠오샌드도 거부감없이 넘 잘 써주네요! 벤토는 응고력이 아쉽고 카사바는 냄새나 가격이 가성비대비좋지않아 단점을 커버해주기위해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챠오샌드 벤토,카사바는 혼합되오있어서 따로 구매하지않아도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었어요.
평소 사용하는 조합보다 좀 더 바스락? 건조한 느낌이 강했고 입자는 고운편이에요!
먼지는 많이 날리지 않는 모래네요. 모래 잘 못 바꾸면 바로 눈곱에 냄새에 화장실주변도 쉽사리 더러워져서 싫었는데 챠오샌드는
한번에 확 부어도 먼지날림 없었어요. 응고력도 으스러져서 작은 덩어리 떨어지지않는걸 보니 좋구요!
일단 저희 고양이들 포장 뜯기전부터 관심갖더니 모래 부오주자마자 마구 모래파기 ️ ㅋㅌㅋㅋㅋ 맘에 들은거 같아요 탈취력도 응고력도 괜찮아요!!!!
다만 4kg 양은 저희 집 고양이 화장실에 모자라요 하지만 여러개 뜯으면 되는거니 넘 무거운거 보다 편한거 같기두 하고요.
가격도 부담되지않아서 가성비 모래 찾눈분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들 데리고 여행가야해서 임시화장실로 쓰기에도 ,화장실을 자주 전체갈이하기에도 무겁지않은 양이라 추천해요
일단 모래먼지없는점, 적응따위 필요없는 고양이들의 사용, 벤토&카사바 혼합되어있는점에서 넘 만족하며 사용했오요
-먼지날림 없음.
-응고력 ,탈취력 무난하고 좋음.
-평소 벤토 모래사용하는 친구들은 적응없이 잘 사용할듯함.
-4kg 포장으로 여자혼자도 모래갈이 편함.
-촉감 많이 까끌하지않고 고운편, 살짝 건조한 모래 느낌은 있음.
-깔끔쟁이 두마리 모두 잘 사용!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쉽게 뭉쳐지고
☞ 쉽게 깨지지 않고
☞ 쉽게 치울 수 있다!
요새 카사바 모래가 떠오르는 킥! 너무 궁금했습니다.
상품 설명을 꼼꼼하게 확인한 뒤에 선택했어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고양이는 모래 입자가 크면 좋아하지도 않고 모래 입자가 작으면 좋아하지만,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받아본 제품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입자였어요. 설명서에 보면 중간입자와 고운 입자를 섞었다고 나와있구요.
발바닥에 잘 묻지 않고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집 고양님은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바닥에 싸버립니다! 하핫…
대게 카사바 모래는 기존 모래와 섞어서 준다고 했어요.
저는 작은 화장실 칸에 이나바 모래를 4kg 다 부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을경우 곤란하기 때문이죠…!
결과는! 잘 쌌습니다!
만족합니다!
역시 응고력도 좋고 먼지날림도 적었어요.
쉽게 뭉쳐지기 때문에 화장실 이슈에서 안녕~!
사막화가 심하고 먼지날림이 심하다면 솔직히 고양이 때문에라도 사용할 수 없었는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더군다나 가격이 착하다…
카사바는 남아메리카 원산지로 고구마처럼 길쭉하게 생긴 뿌리 작물입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선정한 세계 8대 농작물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카사바 뿌리에서 추출한 녹말이 ‘타피오카’ 입니다. 버블티에 들어가는 그 말랑하고 동그란 그것!
그런 카사바로 만들어진 모래!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천연!
■ 강력한 탈취력!
■ 빠른 흡수! 응고력!
■ 보들보들한 카사바 입자로 발바닥 보호! 무독성!
■ 무향! 향에 민감한 고양님들을 위한 무향의 모래!
■ 먼지 날림 없음!
■ 착한 가격!
솔직히 이정도면 정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 고양님은 깔끔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기존에 쓰고 있던 모래는 필수!
대게 카사바 모래 + 기존 모래를 섞어서 주기 때문에 저도 시도하려고 합니다.
카사바가 주는 천연, 무독성이 젤 마음에 듭니다.
아! 먼지날림을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더라구요.
팁은 화장실 앞에 매트를 깔아주셔야 합니다. 또한 모래삽의 구멍이 촘촘한 것으로 뜨셔야 합니다. 그래야 모래 날림이 한결 적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천연 성분이 섞인 이나바 응고형 챠오샌드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고양님도 만족!
기존 모래 보다 새로운 모래에서 감자를 많이 캤습니다!
고양이 모래는 종류도 다양하고 브랜드도 많아 집사로서 늘 신중하게 고르게 됩니다. 이번에는 쿠팡 체험단을 통해
**이나바(INABA) 차오샌드 벤토&카사바 고양이 모래 (4kg)**를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이번 체험단 제품은 한 봉지(4kg)로 제공되어 기존에 사용 중이던 모래에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기존 모래는 벤토나이트 계열이었는데, 이 제품은 벤토나이트에
**카사바(천연 식물성 원료)**가 추가되어 응고력과 먼지 억제력에서 기존 제품보다 한층 개선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래를 섞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진 점은 먼지 발생이 거의 없다는 것이에요. 기존 모래는 부을 때마다 먼지가 날려 환기를 꼭 해줘야 했는데, 차오샌드는 확실히 먼지 날림이 적고 깔끔하게 떨어져서 집안 공기 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응고력도 우수했습니다. 고양이가 사용한 뒤 바로 뭉침이 단단하게 되어, 스쿱으로 수거할 때 부서짐 없이 쉽게 처리할 수 있었어요. 섞어서 사용했는데도 응고 상태가 확실히 좋아진 걸 보면, 카사바 성분의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향 제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에 예민한 고양이라 인공향이 섞인 모래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무향이라 별다른 거부 반응 없이 잘 적응해주었습니다. 고양이의 기호성도 만족스러웠고, 모래도 발에 잘 묻어나지 않아 화장실 밖까지 흘리는 일도 줄었습니다.
포장 뒷면에 사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모래 깊이 7~10cm 유지 및 하루 1회 이상 분변 수거, 한 달에 1~2회 전체 교체 권장 등의 관리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 처음 쓰는 집사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사용 후 모래는 절대 변기에 버리지 말고, 지자체 분리배출 기준에 맞게 처리해야 한다는 점도 꼭 유의하셔야 합니다.
총평하자면, 기존 모래에 혼합해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응고력, 먼지 억제력, 기호성 모두 만족스러웠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에는 단독으로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한 봉지 체험이었지만 충분히 성능을 체감할 수 있었고,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향에 민감하거나 먼지에 예민한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님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여름이 될수록 애들 모래가 눅눅해지고 냄새가 나서 신경쓰이더라구요
첫째는 벌써 4살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정착할 모래를 못찾고 모래 유목민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ㅠㅠ
두 아이 다 모래 좀만 잘못써도 눈꼽이 심하게 껴서 먼지 날림 없는 모래랑 감자 캘 때 쉽게 뭉개지면 모래가 금방 냄새나고 지저분해서 응고력 좋은 모래 위주로 찾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카사바가 응고력이 그렇게 좋다는 얘길 들었는데 아이들이 츄르도 자주 먹어서 익숙하고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광고했었던 챠오 브랜드에 벤토&카사바 모래가 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저희 애들은 두부 모래는 안쓰고 벤토를 훨씬 선호하거든요 근데 벤토&카사바라니 안 써볼수가 없더라구요
역시 배송은 빠르구요 마침 모래갈이 할 시기라 바로 청소하고 갈아줬는데 뿌릴 때부터 먼지날림이 없더라구요
위쪽에서 뿌리면 뿌옇게 먼지가 발생하는 모래들이 있는데 챠오샌드 벤토&카사바는 영상에 보이다시피 먼지 날림이 없습니다!
일단 먼지 날림 부분에선 합격! 다음은 응고력을 볼 차례였는데요
저희 집 화장실이 커서 챠오샌드 벤토&카사바와 기존에 쓰던 모래를 섞어줬는데 응고력이 엄청 향상됐어요
흡사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바닥에 떡지거나 뭉개짐, 깨짐이 전혀 없더라구요
진짜 똥글 똥글하게 잘 뭉쳐서 감자 캘 때 너무 편하고 냄새도 확 준 것 같아요
저처럼 먼지날림, 냄새, 응고력이 항상 고민이었던 분들은 챠오샌드 벤토&카사바 강추드립니당 ㅎㅎ
* 구매후기를 위해 쿠팡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
▪︎요점 위주의 솔직 리뷰
1. 구매이유
가격도 부담 없고, 4kg 중량으로 이동도 간편!
벤토만 쓸 때는 감자가 좀 부서지기도 해서 짜증났었는데 카사바 조합이라 선택했습니다
2. 요약먼저!
먼지 적고 응고력 최고 즉시 응고!!
3. ••실사용 후기••
사료 교체해주듯 모래도 기존모래와 섞어서 교체해주는게 좋습니다!
기존 모래에 이나바 벤토+카사바를 7:3 비율로 섞어줬어요
기존 타사벤토에 비해 입자크기는 조금 더 작고 곱습니다.
아래부터 실사용 후기입니다.
1) 먼지가 거의 없음
벤토만 쓰다가 벤토+카사바 조합으로 부어보니
부을 때부터 먼지 차이가 느껴져요
기존 타사 제품에 비해 먼지도 훨씬 적습니다
먼지가 적어야 사람과 고양이 호흡기에도 좋잖아요!
2) 응고력 대박
수돗물 부어서 테스트 해봤어요
– 이나바 벤토+카사바
– 이나바 벤토+카사바+기존 타사벤토
– 기존 타사벤토
확실히 붓자마자 굳어지는게 보이고,
모래삽으로 퍼올릴 때도 이나바 벤토+카사바가
제일 단단하고 쉽게 퍼낼 수 있었어요
3) 냄새 제거
카사바 특성상 냄새 흡수가 탁월해서 쾌적함 유지 가능합니다!
4) 자연분해 환경적
카사바의 경우 자연에서 분해되는 속도가 일반 모래보다 빠릅니다.
카사바 단독은 아니지만 조합이므로 두부모래나 only벤토보다는 친환경적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 의견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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