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 학습일반/공부법 리뷰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 학습일반/공부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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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1. 30.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기 첫 그림책으로 정말 잘 고른 것 같아요 🙂
‘웅알웅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는 이름부터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퀄리티가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우선 책 표지가 두껍고 단단한 보드북 재질이라 아이가 혼자서 봐도 찢어질 걱정이 없어요.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다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요. 요즘 아기가 모든 걸 손으로 만지고 입에 가져가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림체도 정말 귀엽고 선명해요! 각 주제별로 컬러감이 달라서 아이의 시선을 확 잡아주더라구요. ‘내 물건’, ‘내 옷’, ‘탈것’, ‘동물’, ‘과일·채소’, ‘곤충·식물’, ‘집 물건’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 중심이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지하기 좋아요. 처음에는 그냥 책 넘기면서 그림만 보더니, 요즘은 “멍멍!”, “차!” 하면서 따라 말하기 시작했어요ㅎㅎ 진짜 ‘첫 말하기’ 책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단어만 나열된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가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끔 다양한 소재가 들어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탈것’ 편에는 비행기, 자동차, 기차뿐만 아니라 헬리콥터, 배 등 아이가 실제로 보기 어려운 것들도 있어서 단어 확장에 도움돼요. ‘곤충·식물’ 편은 색감이 초록초록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아이가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고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하루에 한 권씩 보여주기에도 딱 좋은 구성이에요. 아침엔 ‘내 옷’으로 옷 입히면서 단어 알려주고, 저녁에는 ‘동물’이나 ‘집 물건’으로 놀이처럼 놀아줘요. 그때마다 아기가 스스로 책을 펼치려는 걸 보면 참 뿌듯해요ㅎㅎ 두꺼운 책이라 넘기기도 쉽고, 크기도 딱 손에 잡히는 사이즈라 아이가 혼자 보기에도 부담 없어요.

무엇보다 책에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인쇄 퀄리티가 좋아서 오래 써도 깨끗하게 유지될 것 같아요. 요즘은 아기 책 중에 색이 흐릿하거나 냄새가 나는 것도 있는데, 이건 그런 걱정 전혀 없었어요. 잉크 냄새도 거의 없고, 인쇄도 선명해서 믿고 보여줄 수 있었어요.

가격대도 세트로 구성된 걸 생각하면 정말 괜찮아요. 8권 구성이라 주제별로 다양하게 읽히고,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볼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첫 단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에게는 정말 딱이에요.

요즘은 외출할 때도 한 권씩 들고 나가요. 대기 중일 때나 카페에서 심심해할 때 꺼내주면 조용히 책 넘기면서 집중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면 사길 정말 잘했다 싶어요 🙂

튼튼하고 안전하고, 내용도 알차서 첫 그림책 세트로 적극 추천합니다. 선물용으로도 포장 예쁘게 되어와서 조카나 친구 아기에게 선물해도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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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
2026. 1. 30.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

요즘 아이가 말 배우는 시기라서 좋은 그림책을 찾다가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를 알게 되어 구입했어요. 사실 시중에 말 배우는 책은 정말 많지만, 이 제품은 표지부터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구성되어 있어서 첫눈에 끌렸어요. 패키지 컬러도 밝은 노란색이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기 좋고, 책 한 권 한 권마다 주제가 다 달라서 매일 한 권씩 보여주기에도 딱 좋아요.

구성은 총 8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과일, 동물, 탈것, 색깔, 장난감, 소리 등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처음엔 단순히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글자 크기도 크고 발음하기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첫 말하기’ 책으로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실사 사진과 일러스트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현실감도 있고, 아이가 집중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 ‘동물 친구들’ 편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코끼리 같은 친숙한 동물부터 평소에 잘 못 본 동물까지 다양하게 나와서 아이가 “멍멍”, “야옹” 하면서 따라해요. 또 ‘소리놀이’ 편은 자동차 “빵빵”, 아기 “응애” 같은 흉내말들이 많아서 함께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음 연습도 되고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요.

책 사이즈도 아기 손에 딱 맞는 작은 보드북 형태라서 스스로 들고 넘기기에도 좋아요.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물어뜯거나 던져도 안전하고, 두꺼운 종이라 찢어질 염려도 거의 없어요. 우리 집 아기는 책을 입에 넣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는데, 몇 주째 사용 중인데도 모서리만 살짝 닳았을 뿐 거의 새 책처럼 깨끗해요. 내구성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책마다 색감이 달라서 시각적인 자극도 풍부해요. 빨강, 노랑, 초록, 파랑 같은 선명한 컬러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 시선을 확 끌어요. 덕분에 한 권을 끝까지 보는 경우가 많아요. 책에 나온 단어를 집 안에서 실제 사물과 연결해 주니까 이해력도 훨씬 빠르더라고요. 예를 들어 책에 ‘바나나’가 나오면 실제 바나나를 보여주면서 “이거 바나나야” 하니까 아이가 바로 알아듣는 걸 보고 신기했어요.

또한 책 뒷부분에는 부모를 위한 간단한 가이드도 있어서 어떤 식으로 읽어주면 좋은지, 어떤 단어를 반복해주면 효과적인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처음 육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세세한 설명이 정말 유용했어요.

하루에 한두 권씩 읽어주다 보니, 아이가 소리 내서 따라 하는 단어가 점점 늘고 있어요. 처음엔 그냥 그림만 보다가 이제는 “멍멍”, “빵빵”, “냠냠” 같은 의성어나 의태어를 먼저 말하더라고요. 짧은 시간 안에 변화가 눈에 띄니까 이 책이 괜히 ‘첫 말하기’ 그림책으로 인기 있는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전체적으로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는 디자인, 내용, 내구성, 교육적인 요소까지 모두 균형 잡힌 구성이에요. 특히 언어발달 초기 단계의 아기에게 부담 없이 보여줄 수 있고, 놀이하듯 언어를 익힐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첫 그림책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이에요. 귀엽고 알찬 구성 덕분에 아이가 매일 꺼내 보는, 우리 집 최애 책 세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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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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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 쿠팡 프리미엄 상세리뷰

*본 리뷰는 쿠팡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 육아와 집안 활동을 동시에 챙기고 있는 딸기쨈입니다

이번에 아기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를 만나게 되었어요

평소 아기와 놀이를 할 때, 솔직히 어느정도 놀아주다보면 놀이 컨텐츠가 떨어져요.. 그렇다고 혼자 장난감만 보게 놀게하기는 양심에 찔리구요..

때마침 쿠팡체험단을 통해 옹알옹알 그림책을 제공받아 사용해봤어요! 자연스럽게 아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아기에게 시각적인 자극을 줄수있어요

구매 이유

저는 아기와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단순히 노는 것뿐 아니라 언어 발달(아직 말은 못하지만..옹알이라도!) 과 시각 자극까지 고려한 활동을 하고 싶었어요

장점

양면 구성: 책을 펼치면 한쪽은 큰 그림, 반대쪽은 글과 작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 시각 발달과 흥미 유발에 매우 효과적

총 8권 세트: 다양한 주제와 그림으로 매일 색다른 경험 제공

언어 자극: 짧은 문장과 반복되는 단어로 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하고, 단어 인식에 도움

놀이 연계 가능: 아기 그림을 쳐다보며 저와 대화하며 상호작용 가능 ️

아기 집중력 향상: 시각적 대비가 뛰어나 아기가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짐 ️

휴대성: 개별 책이 가벼워 외출 시에도 활용 가능

⚠️ 아쉬운 점

⚠️ 실사 이미지 부족: 8권 중 일부만 실사 그림이라, 아기가 실제 사물과 연결하기에는 조금 아쉬움
실사, 실사와흡사한 일러스트, 귀여운그림 등으로 전부 실사였으면 더 만족스러울것 같음

⚠️ 페이지 수 제한: 책마다 페이지가 많지 않아, 조금 더 다양한 장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 소재 감촉: 종이가 일반 종이여서 아기가 물거나 손으로 만질 때 소재로부터 느껴지는 감각없음

⚠️ 보관 공간: 8권 세트라 장난감과 함께 두려면 공간 확보 필요

총평

저와 아기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그림책 세트였습니다

아기가 책을 펼치고 큰 그림과 작은 글자를 번갈아 보면서 자연스럽게 시각적 자극을 받고, 저와 상호작용하며 옹알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실사 그림이 조금 더 많았다면 더욱 실생활과 연결하기 좋겠지만, 전체적으로 구성과 놀이 요소가 뛰어나 육아 초반, 아기 언어 발달 및 놀이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가정에 적극 추천합니다

책 세트 하나만으로도 아기와의 놀이 시간이 풍성해지고, 자연스럽게 언어와 시각 발달을 도울 수 있어 장기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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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
2026. 1. 30.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요즘 말 배우기에 한창이라 **‘웅알웅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이런 건 집에도 많지 않나?” 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구성부터 색감, 그림체까지 아이 눈높이에 딱 맞더라고요. 우리 집 16개월 아기가 책장을 직접 넘기면서 ‘멍멍!’, ‘빵빵!’ 소리를 따라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뿌듯했어요. 이 책 세트 하나로 하루에도 몇 번씩 언어 자극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까, 육아템 중 진짜 ‘가성비 똑똑템’ 인정입니다.

장점
1️⃣ 색감이 부드럽고 그림이 단순해서 집중력 UP!
요란하지 않은 색 구성 덕분에 아이가 오래 봐도 시각적으로 피로하지 않아요.
2️⃣ 두꺼운 보드북 재질이라 물고 빨아도 끄떡없음!
아직 모든 걸 입으로 탐색하는 시기인데, 튼튼해서 찢어질 걱정이 없어요.
3️⃣ 단어 구성과 주제별 배열이 아주 체계적이에요.
‘동물’, ‘탈것’, ‘음식’, ‘생활’ 등 카테고리가 명확해서 반복학습에 좋아요.
4️⃣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성도 굿!
외출 시 기저귀 가방에 한두 권 넣어가면 기다릴 때도 유용합니다.

단점(이라고 하기엔 소소한 점)
1️⃣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읽기’보단 ‘던지기’ 타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2️⃣ 단어 중심이라 이야기가 연결된 스토리를 기대하신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 배우기 첫 단계에는 오히려 이 단순함이 장점이 되더라고요.

총평
책 내용이 짧고 간결해서 부모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고, 아이 입장에선 ‘한 권 다 봤다!’는 성취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한 세트 사두면 장기적으로도 두고두고 쓰일 듯해요. 개인적으로는 첫 말 배우는 아기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육아 필수템이에요.

️ 총점 5점 만점에 5점!
언어 발달 + 독서 습관 + 귀여움까지 한 번에 잡은 그림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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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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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이제 사물에 관심도 많고 책 넘기는 걸 좋아해서, 첫 말하기 그림책 보고 있었는데 체험단 당첨됐어요!!!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이 너무 귀엽고 단정해서 보기 좋더라구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크고 단순해서 아기가 집중하기 딱 좋아요.

책 표지가 도톰한 하드커버라 아기가 손으로 잡고 툭툭 두드려도 전혀 찢어지지 않고, 모서리도 둥글게 마감돼 있어서 안전성 면에서도 마음이 놓였어요. 아직 말은 못하지만 그림 보면서 “멍멍~” “빠방~” 이런 소리에 반응하는 게 너무 귀엽네요

특히 ‘동물’이나 ‘과일·채소’ 편은 실물과 비슷한 그림이라 그런지, 실제로 마트 가서 바나나나 사과를 보면 책에서 봤던 걸 기억하는 듯 반응해요! ‘탈것’ 편도 좋아해서 자동차 지나가면 “부릉부릉~” 따라 하려는 듯 웃어요.

그리고 한 세트로 여러 권 구성돼 있어서 매일 한 권씩 바꿔가며 보여주기 딱 좋아요.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반복 노출할 수 있어서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가격 대비 퀄리티가 정말 훌륭합니다. 종이 질감, 인쇄 선명도, 디자인 모두 고급스럽고, 첫 책으로 사기엔 이만한 게 없는 듯해요. 다른 브랜드 유아 그림책보다 훨씬 알차요.

책 냄새도 심하지 않고, 배송도 빠르게 와서 하루 만에 받아봤어요. 포장도 꼼꼼해서 모서리 찍힘 없이 깨끗하게 도착했습니다.

이제 자기 전이나 낮잠 전에도 한 권씩 꺼내서 같이 보는데, 아기가 책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첫 말하기, 첫 그림책 세트 찾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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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
2026. 1. 30.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우리 아기가 옹알이도 많아지고, 엄마~빠~빠~ 이런 말들을 조금씩 따라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말 자극을 줄 수 있는 첫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기탄교육연구소의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를 선택했어요

책을 받자마자 느낀 건, 진짜 아기 손에 딱 맞게 잘 만들었다는 거였어요. 크기가 손바닥보다 살짝 큰 정도라 아기가 혼자서도 들고 볼 수 있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씹거나 던져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ㅎㅎ (저희 집 아기도 입에 넣어보다가 그냥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요 )

무엇보다도 그림이 정말 단순하고 또렷해서 좋았어요. 요즘 유아책 보면 색감이 너무 화려하거나 복잡한 경우도 많은데, 이건 단순한 그림에 기본색 위주라서 아기 눈에 자극이 덜하고 집중도 잘 하더라구요.

내용은 짧고 반복적이에요. 예를 들어 멍멍! 강아지가 짖어요! 같은 식으로 의성어의태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말 배우는 시기에 딱이에요. 아기가 따라 하기 쉬운 단어들이 많아서, 같이 읽을 때마다 소리 내서 따라 해요 ㅎㅎ 처음엔 그냥 듣기만 하더니 요즘은 멍!쿵쿵!하면서 흉내를 내더라고요. 그게 또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장점 정리

아기 손에 딱 맞는 크기
정사각형 크기라 손에 쏙 들어오고, 혼자 넘기기에도 좋아요.

튼튼한 보드북 재질
물고 흔들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코팅이 되어 있어서 침 묻어도 그냥 닦으면 돼요 ㅎㅎ

의성어, 의태어 자극으로 언어 발달 도움
쿵쿵 삐약삐약 같은 단어가 많아서 아기가 재미있게 듣고 따라 해요.

휴대가 간편해서 외출용으로도 좋아요
차 안이나 병원 대기 중에도 보여주기 딱이에요.

그림이 명확하고 집중력 향상에 도움
배경이 단순해서 아기가 시선을 딱 그림에 맞춰요.

솔직히 처음엔 이렇게 단순한 책이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막상 읽혀보니 효과가 꽤 있더라구요.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건 결국 내용이 쉬운 책이에요.
이 책은 색감도 단순하고, 문장도 짧아서 언어 자극보다는 소리 놀이 같은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직 긴 문장은 어려워하는 아기들에게는 딱 좋은 첫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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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7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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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남아 키우는중

또래에 비해 아직 말도 느리고 조금씩 늘어가곤있지만 누나가있는 아이에비해 조금 느려 책을 자주보여주는편인데 좋은기회로 아이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계속 이거뭐야~이거뭐야 무한 반복중입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

1.언어 발달에 적합한 구성

아이가 말을 배우는 초기 단계엔 많은 글보다는 이미지+ 단어 형태가 더 효과적이라는 언어발달 연구가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 아이 흥미 유발

색감이 부드럽고,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아이가 이게뭐야? 하며 질문할수있고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이건뭐야? 하며 상호작용 유도하기 좋다.

3.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 촉진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걸 넘어서 아이가 그림을 보며 말해보게 부모가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게 설계되어있어 함께 읽기 자연스러움

4.말하기 시작단계에서 부담이 적음

아이가 말이 많지않아도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익히고 아이가 소리내어 말해보는 경험을 할수있다

️ 확실히 그림책이 단순하며 견고해서 아기한테 읽어주기도좋고 색감도 너무이쁘네요

낱말 카드 집에있는데 자주 아기가 가지고 다니니 얇아서 찢어지는데 이건 견고하여 그럴일도없고 단단하여 좋네요^^

우리아긴 22개월이지만 더 어린 아가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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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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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2개월 아들이 말이 부쩍 트이기 시작해서 말도 따라 하고, 동물이나 사물, 음식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거든요~

첫째가 8살 누나인데 책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둘째도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당
누나가 옆에서 읽어주면 신나서 집중해서 보고, 혼자서도 자주 꺼내서 읽는 책중 하나입니다 ㅎㅎㅎ

책이 여러 권으로 구성돼 있어서 주제별로 골라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동물, 탈것, 음식, 생활용품 등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이라 그런지 관심을 보이면서 금방 반응해요. “멍멍!” “자동차~” 이렇게 책에 있는 그림을 짚으면서 말하는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ㅎㅎ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단어가 큼직하게 써 있어서 아이가 보기 편하고, 자연스럽게 따라 하려고 하는것가타요
책 자체도 종이가 두껍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돼 있어서 혼자 넘기기에도 안전하고, 내구성도 꽤 좋아요.

저희아이처럼 슬슬 말 배우는 시기 아기들한테 진짜 딱 좋은 그림책 같습니다 ㅎㅎ실사도있고!
재미있게 놀면서 단어도 익히고, 인지력도 쑥쑥 자라니까 만족해요!!
비슷한 또래아가들 말하기 그림책 찾고 있다면 이 세트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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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
2026. 1. 30.
*****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기와 함께 사용하는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에 대한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제 아기가 이제 막 말문을 트기 시작해서, 말하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그럼, 제가 이 그림책 세트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여러분께 공유할게요.

>>> ️ 구매 이유
아기가 1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말하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엄마”나 “아빠”라고 한 마디씩 따라 하기도 하고, 소리 내기 놀이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아기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말하기를 도와주는 책은 많지만, 아기 눈높이에 맞는 책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던 중에 발견한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는 아기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그림과 간단한 문장들이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간단한 단어와 소리 내기를 유도하는 페이지들이 있어서,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언어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또한, 아기들이 좋아하는 짧은 이야기와 활발한 색감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아기에게 재미있게 책을 읽어 주기 위해서는 시각적 자극도 중요한데, 이 세트는 그런 부분에서 정말 훌륭했어요.

>>> 사용 중 경험한 주요 제품 기능
1. 귀여운 그림과 간단한 문장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이 정말 귀엽고 아기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에요. 그림이 크고 단순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기가 집중하기에 딱 좋아요. 특히, 아기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아기가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간단한 문장이 있어요. 예를 들어, “강아지”라는 단어와 함께 강아지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기가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2. 소리 내기 유도
책 속에는 소리 내기 놀이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기가 소리를 내며 따라 하려고 해요. 예를 들어, “짖는 소리 강아지, 멍멍!”이라는 문장이 있어, 아기가 **‘멍멍’**이라고 말하는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이는 반복해서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 점에서 아주 잘 맞았어요. 덕분에 아기가 재미있게 말을 배우고, 소리 내기를 더 자주 하게 되었어요.

3. 다양한 동물과 일상적인 단어들
책에는 동물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단어들도 많이 등장해요. 예를 들면, “사과”, “자동차”, “엄마” 등 아기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 나와요. 일상적인 단어들을 통해 아기가 주변 환경과 더 잘 연결하고, 말하기에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돼요. 이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4. 손쉬운 사용과 내구성
책은 내구성이 뛰어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아기가 손으로 만지고 찢어도 걱정이 없어요. 종이가 아니라 방수 재질처럼 되어 있어서 책을 자주 반복해서 보여줘도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책의 크기도 아기 손에 딱 맞는 크기여서 아기가 쉽게 잡을 수 있어요.

>>> 개인적인 장단점 분석
>장점:
귀여운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음.
소리 내기 놀이가 포함되어 있어 아기가 말을 배우는데 유익함.
동물과 일상적인 단어들을 배우며 언어 발달을 촉진할 수 있음.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 재질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음.
아기 손에 맞는 크기와 부드러운 재질로 아기에게 안전하게 사용 가능.
>단점:
아기마다 책의 흥미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일부 아기들은 그림책에 더 집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음).
하나의 세트에 포함된 책이 많지 않아서, 한 세트만으로는 아기에게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음 (더 많은 책을 추가로 구매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점).

>>> 적용 가능한 사용 사례
저는 아기가 첫 말을 시작할 때 이 책을 자주 읽어줬어요. 처음에는 **‘멍멍’**이랑 같은 간단한 소리만 내더니, 점점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따라 하려고 했어요. 이 책을 통해 아기는 조금씩 말을 배우고 또 상호작용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기랑 책을 읽을 때는 손으로 그림을 가리키며 그 그림에 맞는 소리나 단어를 함께 말해주면 더욱 효과적이에요. 예를 들면, 강아지 그림을 가리키면서 “멍멍”이라고 말해주면 아기가 그 소리를 내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아기에게 말하기 뿐만 아니라 소리 내기 놀이와 반복학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언어 발달에 큰 역할을 해요.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점점 단어 수가 늘어나는 걸 보고 너무 뿌듯했답니다. 또, 아기와의 상호작용이 즐거워져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어요.

>>> 따뜻한 마무리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는 정말 말하기를 시작한 아기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에요. 아기와의 소통을 즐기면서, 아기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어 정말 뿌듯했어요. 책이 귀엽고 간단한 문장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고, 소리 내기를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나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아기가 말하기를 배우는 데 도움을 주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책을 통해 아기와 함께 말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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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
2026. 1. 30.
안녕하세요 ^^
18개월 아기 책으로 구입하고 사용후 적는 찐 후기 입니다

♥ 책 구매 이유
아기가 말이 늘기 시작하면서, 책을 추가로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제가 돌아다니면서 사물의 이름을 말해주기에는 벅차더라구요
한계도 있구요
그래서 책으로 보여주면서 단어를 말해주면 좋을거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으로 선택한 이유
사실 동물이나 과일, 사물의 이름만 말해주기는 부연 설명이 짧은거 같고
그렇다고 설명까지 다 해주자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줘야되나 싶고,
의성어, 의태어 많이 말해주고 싶은데 매일 했던 말만 해주는거 같고 ㅋㅋㅋ
다들 공감하시쥬?? ㅎㅎㅎ
근데 이책은 그림 옆 페이지에 짧은 설명이 같이 되어 있으면서
의성어, 의태어도 같이 설명에 포함되어 있어서
딱 제가 원하는 구성이었어요

♥ 사용 시 좋았던 점
– 처음에는 책에 있는 동물 사진을 무서워하더니, 나중에는 먼저 찾아 보더라구요
말이 트이는 시기라 그런지, ‘비둘기’ 라는 말은 못해도, ‘구구구!’ 라면서
그림을 보고 인지를 하네요

이렇게 사진과 설명이 짧게 같이 되어있는게 이 책의 큰 장점인 거같아요!

– 동물, 물건, 과일 채소, 곤충 식물, 옷, 탈 것 이렇게 큰 분류로 잘 구성되어있어요

– 집중력이 짧은 아이에게 너무 길지도 않고, 너무 짧지도 않은 그런 책이에요

– 모서리 마감 처리도 안전하게 잘 되어있어요!
이제 책을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가 아니라서 2달 정도 사용했는데도
거의 새책같아요. 둘째때까지도 잘 읽을거같습니다

♥ 아쉬운 점
–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 있는 것도 있어요
실사라면 훨~~씬 좋을거 같아요

♥ 총 평
말이 트이기 시작하고 사물, 동물, 과일 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그림과, 옆에 간단하면서 재밌는 설명이 엄마가 읽어주기에 딱인거 같습니다

”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 리뷰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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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1
2026. 1. 30.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 돌 되는 아기가 사용하는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는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시기에 보여주기 딱 좋은 그림책이에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아주 밝고 따뜻해서 아이 시선을 단번에 끌어요.

빨강, 노랑, 파랑 같은 원색이 중심이라 눈에 잘 들어오고, 페이지마다 그림이 크고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눈에 인식하기 쉬워요.

각 권마다 주제가 달라서 ‘동물’, ‘음식’, ‘탈것’, ‘몸’, ‘소리’, ‘감정’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요.

그림 아래에는 또박또박한 큰 글씨로 단어가 써 있어서 부모가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글자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 책이 보드북이라 두껍고 단단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 안심돼요.

모서리도 둥글게 마감되어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아이가 책을 펼칠 때마다 “멍멍!”, “냠냠!” 하며 그림을 가리키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꺼내보며 혼자 놀이처럼 즐겨요.

말하기를 시작하는 두 돌 전후 아기에게 정말 좋은 첫 그림책 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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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2
2026. 1. 30.
★★구매 계기
어릴때부터 책이랑 가까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다고 비싼 책 전집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의성어, 의태어 책만 찾았어요. 의성어, 의태어를 처음에는 제가 직접 생각해서 소리내줬었는데 점점 한계가 오더라구요.

★★사용 후기
4개월즈음에 구매했던거 같은데, 그때부터 앞에 놓고 읽어주면 신기하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어요. 글자도 모르면서 글자도 계속 쳐다보고, 한 페이지 다봤다싶으면 본인이 넘기고싶어서 손을 갖다대려하고.

아마 글자가 큼직큼직한데 색색깔로 써져있어서 더 그런듯해요.

의성어, 의태어가 다양하게 쓰여있어서 창의력이 부족한 엄마도 표현쟁이 될수있어요. 실사나 그림들도 큼직큼직 알록달록하니 잘보구요.

눈 침침하신 조부모님들께서 데리고 놀아주시기에도 만족하시네요.

5개월이 넘어가면서 책을 놓아주면 스스로 잡아가는데, 절대 읽는건 아니고ㅋㅋㅋㅋ 입으로 탐구하시네요… 계속 까치 페이지를 입에넣으려고 침을 흘리고 깨물고 난리…;;

아참, 아이가 깨물고 침흘려도 코팅된 단단한 속지여서 물티슈 소독티슈로 슥하면 금방 닦여요. 근데 너무 흘리면 좀 스며들기도 하는듯….;;

★★아쉬운 점
그냥 엄마가 읽어주기엔 참 좋은데 가만 지켜보니 자꾸 책을 들어서 얼굴에 떨어트릴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책장 마감이 잘되어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아직 살이 여리다보니 긁힐수도 있다싶구요.

아기에게 직접 쥐여주고 갖게 하는 용도보다는 보여주고 의성어의태어 들려주는 용도로 더 좋은것같아요!

———————————————
직접 구입해서 쓴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 )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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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3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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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
제품명 : 옹알옹알 첫 말하기 보드북 세트 :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담긴 언어 발달 그림책 전8권

배송 및 포장
안전하게 잘 배송됐어요. 빠른 로켓배송이라 최고예요.

상품후기
안녕하세요, 두돌 아기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한 단어들만 말할 수 있어요.

이번에 영유아검진을 갔는데 어휘력을 늘게 해주려면
의태어와 의성어를 많이 이야기해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안심이 되었던 게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면
6개월 이내에 말을 할 수 있다네요.
틈틈이 “강아지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 돼지는 꿀꿀, 쥐는 찍찍”
이라고 말을 해줬어요.

그러나 더이상 엄마의 창의력이 한계였던 시기에 남편이 이 책을 주문해줬어요.
아이는 그림을 보고 엄마는 글을 읽어주며 서로 윈윈이어서 좋아요.
책도 어른 손크기의 사이즈여서 아이도 손쉽게 책을 넘길 수 있었어요.
한권 당 9-10 페이지 정도 되고 책이 튼튼해서 찢어지지 않은 게 가장 좋았어요.

책 구성 ; 총 8권
️재미난 내 물건
️보들보들 내 옷
️편리한 집 물건
️부릉부릉 탈 것
️농장, 정글 동물
️하늘, 바다 동물
️궁금한 곤충, 식물
️냠냠 과일, 채소

장점
️책이 찢어지지 않아요
️글씨가 많지 않고 핵심만 있어요
️모서리가 둥근 편이라서 안전해요

단점
️귀여운 맛이 사라졌어요 ㅎㅎ.. 강아지라고 하지 않고 개라고 합니다.
지나다니는 강아지한테도 다가가 손가락질하며 “개! 개!” 라고 합니다.
️농장,정글 동물은 실제 동물사진이 아니라 아쉬워요.

총평 및 재구매 의사 ★★★★★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종류도 있으면 또 구매할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돈내산 후기 (ˇ ⊖ˇ)
직접 사용 후, 솔직한 리뷰 작성하고 있습니다 !
제 리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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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눌러주세요

ෆ 감사합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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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후기**********
지금 33개월인데 말이 청산유수에요!!
“방금 뭐가 떨어졌지?” “이게 왜 여기에 있지?”
“핑크퐁이 배고파서 펑펑 울고있네?” “밥 주러 가볼까!” 등
29개월부터 언어가 탁 트이더니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아이가 말이 느리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육아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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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
2026. 1. 30.
20개월 아기에게 보여주려고 구매했어요 ^^
집에 여러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의성어, 의태어가 담기고 커다란 그림이 직관적으로 나와있는 책을 찾았는데 딱 이 ‘옹알옹알 첫 말하기 보드북 세트’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배송받고 제가 직접 만져보고 책을 살펴보니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총 8권의 책이에요.
-> 재미난 내 물건 / 보들보들 내 옷 / 편리한 집 물건 / 부릉부릉 탈것 / 농장, 정글 동물 / 하늘, 바다 동물 / 궁금한 곤충, 식물 / 냠냠 과일, 채소

★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는 그림 또는 사진이 크게 나타나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의성어, 의태어, 사물의 이름 으로 문장이루어져 있어요.

★ 책 사이즈가 크지 않고 적당히 작아서 아기가 보기에 좋아요. 모서리도 동글동글 안전 처리가 되어 있어 아기 혼자 책장을 넘기며 볼 수 있어요.

=> 아기가 처음 책 세트를 보자마자 좋아서 달려오네요. 이 여덟가지 책 중에서 제일 관심있게 본 책은 바로, ‘하늘, 바다 동물’, ‘냠냠 과일, 채소’ 이 두가지 책이에요. 평소에 동물에 관심이 많고 과일을 잘 먹어서 이 두책을 좋아하네요. 끝까지 집중해서 보곤 해요.

이 한 세트 책을 하루에 한 번이라도 보여주면 아기가 책 속의 그림에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 단어들을 들으며 말이 쑥쑥 늘 거 같아요. 얼른 말이 쑥쑥 늘었으면 하네요 ^.^

그림이 크고 직관적으로 나와있는 아기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 ‘옹앙옹알 첫 말하기 보드북 세트’ 추천합니다.

♡♡♡ 제 리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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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5
2026. 1. 30.
안녕하세요. 9개월 아기를 키우는 엄마에요.

저는 제가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저희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쿠팡 및 네*버 , 인*타 등 사이트에서 이런 저런 전집들을 많이 살펴봤어요.

그런데 전집을 굳이 사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들이 많더라고요.
아기들이 보는 책만 보고 안보는 책은 손도 안댄다면서요..
게다가 아기들은 같은 책을 또 보고 또 보고 하는 걸 좋아한대서 책을 많이 들일 필요가 없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어린 아기에게 읽어줄만한 유명한 책들 위주로 낱개 구입을 했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보아요 시리즈/ 엄마랑 뽀뽀/ 사과가 쿵/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달님 안녕)

이걸로 맨날 돌려보다가, 어느 날 육아 서적에서 본 글이 뇌리에 딱 박혔는데요. 아기들에게 어떤 사물에 대해 가르쳐줄 때, 실물과 똑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더라고요~

예를 들면, 고양이에 대해 가르쳐 주려면 만화나 영화에서 볼법한 두 발로 걷고 말도 하는 그런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진짜 고양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거죠.

그 내용을 알게 된 후 우연히 쿠팡에서 이 책을 알게 됐어요.

보니까 손바닥 만한 사이즈에 모서리가 둥근 보드북이라 아이가 잡고 보기도 편하고요.
사진이 크고 정말 실제 모습과 똑같아서 (첨부한 상어 사진) 아이에게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아 물론 그림으로 그려진 것도 있긴 합니다.

글밥은 적지도 많지도 않은 간단히 읽어주기 좋은 양인데다가,
아기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가 매 페이지마다 있다보니 아기가 좋아해요.

가격도 저렴한데다 카데고리도 하늘 바다 동물, 내 물건, 곤충 식물, 내 옷, 과일 채소, 농장 정글 동물, 편리한 집 물건, 부릉부릉 탈 것 이렇게 다양하게 있다보니 우리가 평소 접하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보여주고 읽어줄 수 있어요.

권 수도 8권이라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하고요. 크기가 작고 가볍다보니 어디 갈 때 들고가서 읽어주기도 정말 좋아요.

아기 첫 책을 뭘로 살까 고민 중이신 분들 이 책 들이시면 후회 안하실 거에요!! 가격대비 책의 내용과 품질이 정말 마음에 들어 구매한 육아템 중에 제일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제돈 제산 리뷰였으며, 저의 솔직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를 꾹 눌러주시면 리뷰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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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6
2026. 1. 30.
안녕하세요 24개월 두돌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후기에 앞서 우리 아기에 대해 소개해볼께요 다른분들께 조금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자세히 써봅니다.

제 아들은 7개월만에 세상에 나왔습니다.흔히들 얘기하는
이른둥이 아기예요
930g의 몸무게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10kg이 넘고 누구보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만삭아도 말이 느리다고 부모가 느끼면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
이른둥이 아기이기 때문에 저는 어쩌면 조금 더
걱정이 심했던것같아요

이 책을 구입할 당시 21개월인 아기는 교정일 기준으로
(교정일:원래의 출산예정일이었던 날짜로부터 세는 기준)
약18개월이었어요
대학병원 외래 가서 교수님을 만나고 왔는데
말이 역시..느린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
(그 당시 엄마,아빠,공,맘마,빵? 등 간단한 단어만 가능)

집에서 나름 노력한다고 여러가지 단어들 얘기해주고
반복해주고 알려주고 했는데 엄마의 잘못같고
마음이 많이 안좋았어요

하지만 한없이 걱정만 하고 우울하고 그러진 않았어요
내 아들을 믿었고!!나 역시 노력하고 도와주면
충분히 말을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선생님께서 의성어,의태어 위주로 많이 알려주면 좋다고 하셔서
주저없이 이 책을 바로 샀습니다.

의성어,의태어가 언어발달에 좋은 이유에 대해 들었는데
“야옹야옹 고양이”라고 엄마가 반복해주면
아기들은 야옹야옹을 들으면 고양이를 떠올린대요
“부릉부릉 자동차” 역시 부릉부릉 들으면 자동차를 말할 수
있는 그런 원리더라구요

언어 자극도 되고 흥미를 갖기에 좋은 책 같아서 구입하고
지금 3개월째인데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솔직히 엄청 열심히는 아니고 생각날때마다요..ㅎㅎ

지금은 아기가 자기전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채소 책을 가져올때가 많아요
그럼 두세번정도 읽고 코~잡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부분..아기의 말이 늘었을까요?

네!!
많이 늘었어요

★이제 할줄 아는 단어가 수십개 이상 되구요
☆엄마 물 주세요 엄마 이거 도와주세요 등등
발음이 정확하진 않지만 문장을 얘기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강아지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 자동차는 부릉부릉
표현력이 늘었어요
☆본인의 기분 표현도 더 잘하고,응 아니 노노 아니야아니야
등등 좋고 싫음도 정확히 표현해요

물론 우리 아기보다 훨씬 빠르고 말 잘하는 아기들이
많이 있겠지만 저는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많이 고마워요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많이 사서 읽어주고 있기때문에
딱 이책만의 효과라고 볼 순 없지만
확실히 도움을 받은건 맞는것같아요

이제는 책 읽으면 수박,귤,통통,포도 등등 엄마가 하는 말을
따라하기도 하고 참 신기하네요

그리고 책 자체도 마음에 들어요

★모서리가 둥근편이라 위험하지 않아 좋아요
☆원하던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 글밥이 많지 않아서 힘들지 않아요
☆책이 두껍고 튼튼해요 아기도 스스로 잘 넘겨요
★한권에 9~10장정도 되는것같아요

책 구성은
1.재미난 내 물건
2.보들보들 내 옷
3.편리한 집 물건
4.부릉부릉 탈것
5.농장,정글 동물
6.하늘,바다 동물
7.궁금한 곤충,식물
8.냠냠 과일,채소

이렇게 총8권으로 되어있어요

우리아기 말문 트이는데 도움을 많이 받은것같아서
이 책을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하구요

혹시 저처럼 말이 느린 아기를 위해 무언가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 고민하는 엄마아빠가 계시다면
이 책을 읽어주실것을 추천해드려요

이 책을 읽는것 외에도 제가 했던 노력들 정리해서 적어볼께요

1.최대한 많은 단어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을
반복해서 얘기해주었어요

2.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언가를 달라고 할때
“이거~?이거 이름은 물이야~물 마시고싶어?”
이런식으로 한번씩 더 알려줬어요

3.어느순간 아기가 엄마의 입을 집중해서 보길래
단어를 알려줄때 엄마를 보게 하고
입을 크게 벌려 정확하게 또박또박 발음해줬어요

4.책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다른 엄마들처럼 엄청 많이는 못읽어준것같지만
그래도 생각날때,심심해할때,자기전에 최대한 읽어줬어요

저처럼 고민 많으실 분들을 위해 잠을 포기하고
열심히 써봤는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너무 많이 걱정하고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당장 도와줄 수 있는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저도 이제 시작인걸요 앞으로는 더 많이 노력하면서
도와줘야겠어요!!

그럼 세상의 모든 엄마,아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추가후기(2023.10.20)■
자주 책 보더니 이제는 잠자리에 들기전 갖고오는 책 중에
최애책이 되었어요ㅎㅎ
과일책이랑 내물건책 두권 제일 좋아하구요
매일 매일 읽어주다보니 이제는 단어도 뒤에 나오는 말도
잘 따라해요
예를 들어 포도가 내입으로 쏘옥~~~! 읽어주면
포도랑 쏘옥 따라해요 입으로 갖고가는 행동도 따라하고
점점 느는것같아요~!!
시간이 갈수록 더 잘산듯싶어요

■추가후기2(2023.10.31)■
얼마전 아기 태어난 대학병원에 가서 발달검사
결과 들었는데 수용언어는 3개월정도 앞서고 표현언어는
2개월정도 느리게 나왔지만 지난번 검사때보다는
너무 잘나온결과라 정말 감사했어요ㅜㅜ
인지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높게 나왔다하시네요

이른둥이이고 항상 느리지않을까 걱정속에 살았는데
이제야 한시름 놓아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하나하나 노력했던것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네요

모든 이른둥이 엄마아빠들 화이팅입니다!

■추가후기3(2024.01.27)■
해가 바뀌고 나서도 여전히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최애책입니다.
이제는 29개월 되었는데 말을 곧잘해요
엄마 짜요짜요 주세요ㅋㅋ엄마 도와주세요
아빠 이거 해주세요 등등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느는 느낌이예요
새로운 단어를 입으로 내뱉는것도 몇번만에 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책도 읽지만 차 이동하거나 할때 영상을
불가피하게 틀어줘야할때도 이왕이면 한글,숫자,색깔을 틀어줘요
요즘은 색깔에 관심이 많아졌답니다.관심 갖기 시작할때
많이 접하게 해주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이 책의 좋은점을 또하나 새롭게 발견했는데
약간 어두울때 책을 보거든요?확실히 하얀바탕이라
다른책들보다 더 잘보여요ㅎ
좋습니다:)

■추가후기4(2024.04.05)■
이제는 영상을 보다가 자는 날도 생겼어요ㅜㅜ
미디어 최대한 늦게 보여주려했는데 결국 보게되었어요ㅋㅋㅋ
그래도 책을 안읽는건 아니고 영상 다보고 나서
책~책~~하며 갖고와요
지금은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삐뽀삐뽀)
귤~~냠냠 브로콜리 누구닮았나~~?등등
단어도 다 읽고 책 내용도 외워서 얘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이제는 왠만한 의사소통이 다 됩니당.

지금도 책이 구겨지거나 찢어진곳 없이 깨끗하구요
또한번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아기 언어지연으로 맘고생중이신분들 계신다면
점점 좋아진다고 꼭!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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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7
2026. 1. 30.
하루종일 뒹굴뒹굴 2개월아기와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게 왜이리 지루하고 어려운건지 어린나이에 장난감보다는 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괜찮다 싶어서 주문한건데 작고 단단한 보드북 이라 아기가 빨고 만져도 둥글둥글 깔끔한 책모서리에 손이 베이지 않고 그림과내용이 너무 좋아서 일찍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8권의 책이 들어있는데 그중가장 저희아기가 좋아하는 장르는 농장정글 동물+하늘바다동물 +냠냠과일채소를 집중하면서 잘 보고 읽어줄때마다 옹알옹알 말하며 즐거워해요
한달넘게 읽어주었는데 현재 4개월인 지금도 잘 보고있는 책이랍니다 아직어려서 다른책들은 흥미를 잘못느끼는것 같고 돌이후에 보면 딱 좋을것 같아요

너무어린 아가라 동물그림을 보면서 부모가 소리흉내도 내고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거나 밖에 나가면 직접 볼수있는 비둘기 고양이 꼬꼬댁닭 동물들을 보고 책에서 보았지 하면서 아이랑 대화도 하고 집에돌아와서 책읽어주면서 오늘 구구구 비둘기 봤지요 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옹알이만 하는 어린아기 지만 부모가 자주 읽어주고 대화하면 아기가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과일 채소책은 읽어주면서 냠냠소리 내면서 책속에 있는 과일을 손으로 집어서 입으로 냠냠 가저가 먹는 흉내를 자주 내다보니 습관이 되서그런가 음식을 먹을때마다 부모를 뚫어져라 침흘리는 우리아기가 되었답니다
제생각이지만 이유식 시작하면 잘 먹을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동물 그림체가 실사가 없다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과일은 실사인반면 농장정글 동물은 캐릭터보다는 실사였으며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늘바다동물과 과일채소는 실사라 농장동물보다 더 집중해서 잘 보아요 나머지 책들은 아직 흥미를 끌기에는 어려서 돌이후에 자주 읽어줄려고 합니다

의성어의태어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고 무엇보다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사물을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엄마 웃는얼굴 재밌는표정으로 읽어주면 아기가 긍정적인 사고를 할수있다고 해요
엄마인저도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알지 못해서 어른도 쉽게 이해 할수있고 아기도 쉽게 의성어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아기와 어렵지 않게 볼수있는 책으로 언어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아 이책을 추천합니다

도움이되셨다면 도움이되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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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
2026. 1. 30.
️구매이유

️아기는 17개월이에요 아직까지는 장난감보다는 책을 더 많이보고 좋아해서 책을 더 구매하면 아기 말트이기에도 좋겠다싶어서 첫 구매했어요!!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저희 아기는
엄마.아빠.물.멍멍.야옹.김.키위.치즈 등등 좋아하고 관심있는것들을 단어로 표현하는 발달단계예요~

️제품소개
️옹알옹알 첫 말하기 그림책 세트
️최소연령 3개월
️총 8권이며 22쪽입니다
️책소개
️재미난 내물건
️보들보들 내옷
️편리한 집 물건
️부릉부릉 탈것
️농장 .정글 동물
️하늘 .바다 동물
️궁금한 곤충 식물
️냠냠 과일.채소

️장 점
️아기 손에 딱 맞는 사이즈
️의성어.의태어 그리고 실사 그림과 내용이 조화롭게 잘 이루어져서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디자인되있어서 좋아요
️책 모서리가 둥글고 매끈하게 잘 마감되있어서 아기가 책 들고있을때도 안심!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적당히 두깨감있어요 그래서 책이 찢어질 염려가 적어요
️단어와 그림을 보며 아기에게 대답해보기.따라하기를 유도하며 언어발달에 자극주기 좋아요
️책이 작아서 외출할때 들고다녀도 크게 부담없었어요
️책이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22쪽이라 읽기편해요

️재구매의사 여부 있어요
다른 버전도 있음 구매하고싶네요~♡

리뷰 이미지

Review #19
2026. 1. 30.
옹알옹알 첫 말하기 보드북 세트 🙂
️️️️️

16개월 아기의 “첫” 책으로 구매완료!
여러 생동감 넘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엄청 풍부해서
처음 책에 접하는 우리 아가들에게 언어의 재미를
가득 안겨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트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 금액에 비해 가성비 최고의 책이예요!
책마다 색깔도 여러가지라 알록달록하고
동물소리, 탈것소리, 과일 채소 소리, 물건소리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들로 표현되어
더욱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게 되어있어요 🙂
부모님이 읽어주기도 쉽게 되어있어 아기와 상호작용하며
집중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사이즈, 두께, 마감처리등 정말 아가들을 생각해서
만든 책 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아기가 잡기 편리한 사이즈에 스스로 넘길 수 있을 정도의 두께감!
둥글둥글한 마감처리로 안전성까지! 최고

굳이 단점을 뽑자면 실사진도 있지만 그림도 있어요 ㅠㅠ
전부다 실사진이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충분히 아기 상상력 자극은 될 만한 사진,그림들이라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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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 였습니다!♥️
도움이 돼셨다면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시면 앞으로도 쭈욱!
솔직한 후기로 구매에 도움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솔직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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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
2026. 1. 30.
21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부부가 거의 묵언수행중인것처럼 말수가적어요
그래서그런지 대화를 아기와 적게하구 미리미리 투정부리는 소리 듣기전 다 챙겨줘 버릇한바람에 그런지 또래보다 말도 느리구
수용능력은 있는데 손짓으로만 희망하는걸 요구해요
그래서 짧은내용의 문장의 책을 쿠팡으로 검색중 도착전부터 맘에 쏙드는책을 구매했네요 저희아기는 지금 두문장을 이어서 말할시기라는데 아직 한문장 한문장ㅜㅜ
그런데 또 양치하구 물뱉는거나 신발신는것 우유나 물 컵에 먹는것 양발벗는건 너무 차분히 잘하는 신기한 ? 귀엽고소중한 아기라 말만 트이면되겠다싶어요
도착후 내용이며 그림이며 너무좋아서 아기친구엄마이자
전직 유아교사분인 친구엄마에게 책사진찍어보내니
오~ 그림 내용모두좋다는 감탄사가 오네요
이번책은 성공 !!
아기가 아직 책읽어달라구하진않지만
저혼자 중얼중얼 읽어보려구요 그럼언젠가는 책이 그렇게 재미있나? 하구 아기가 다가오겠지요 ㅎㅎ
저희 아기는 아직까지는 제가 펴놓기시작하면 책을 덥는
놀이를 좋아하지만 내용이 짧게. 야무지게있어서 덮기전 숙지후 제가 혼잣말이 충분히가능할정도로 짧고 야무진 내용들 가득 가득이구 책 라운드처리가 잘되있어서 아기손다칠일도없어 서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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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upang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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