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신혼부부 2인 가정이라 퇴근하고 밥 차리고 설거지까지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끝나더라고요. 간편하게 햇반을 먹어왔는데,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계속 사용하는 게 건강에 괜찮을지 은근히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주말에 밥을 미리 지어서 냉동해두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전용 계량컵으로 쌀 2컵만 지어도 유리 냉동밥그릇 4개 분량이 나와서 양 계산이 정말 편해요. 밥이 뜨거울 때 바로 소분해서 뚜껑 덮어 냉동해두면 평일에는 하나씩 꺼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유리 용기라 냄새 배임도 적고, 플라스틱보다 안심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장점은 기본에 충실하게 흰쌀밥을 짓는 용도로는 딱 좋아요. 가장 중요한건 가격이 저렴하다는거에요. 햇반을 사먹을때보다 금액적인 부분으로 훨씬 절약이 됩니다.
단점은 용량은 2인 기준까지만 가능하고, 안내멘트가 없어서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스팀배출할때에 조심해야될 것 같아요. 그리고 락거는게 조금 부실?하다고 해야하나.. 금방 부숴질것 처럼 조금 약한 느낌이있어요.
냉동했다가 데워도 밥이 질지 않고 갓 지은 것처럼 촉촉해서 햇반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요. 밥솥을 매일 돌리지 않아도 되니 전기 사용도 줄고, 퇴근 후 저녁 준비 시간이 확실히 짧아졌습니다. 조금 부지런한 주말 덕분에 평일이 훨씬 편해져서 신혼부부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쿠팡체험단에 당첨돼서 미니 전기밥솥을 사용하게 됐는데요. 올리브 컬러가 예뻐서 상자 뜯자마자 주방 선반에 올려놓았는데, 3인용이라 크기가 딱 제 맘에 들었어요. 평소에 1~2인 가족이라 큰 밥솥 쓰다 남는 밥 버리는 게 아까웠는데, 이건 용량이 적당해서 딱 맞아요.
높이가 20cm도 안 돼서 싱크대 아래 선반에 넣어두기 쉽고, 무게도 가벼워서 꺼내 들 때 부담 없어요. 올리브 그린이 부드러운 파스텔 톤이라 주방 분위기를 밝혀주네요. 구성품도 간단하게 다 들어있어서 바로 쓸 수 있었어요.
내솥이 논스틱 코팅이라 밥이 안 달라붙을 것 같고, 계량컵이 투명해서 물 양 재기 편하네요. 밥주걱도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주걱 받침대가 본체에 딱 맞게 설계돼 있어서 놓아둘 때 안정적이에요.
처음에 물 1.5컵에 쌀 1컵 넣고 취사 버튼 누르니 20분 만에 띵 소리와 함께 완성됐어요. 뚜껑 열어보니 김이 포근하게 올라오면서 밥알이 윤기 나게 지어져 있더라고요. 포슬포슬하면서도 찰기가 살짝 있어서 숟가락으로 떠먹을 때마다 입안에 퍼지는 맛이 좋았어요. 백미만 지어봤는데, 물 양 조절만 잘 하면 잡곡도 잘 될 것 같아요.
취사 모드 외에 보온 기능도 있어서 밥 지은 후 8시간 정도는 따뜻하게 유지되네요. 아침에 지어놓고 출근 준비하다가 먹어도 미지근해서 편했어요. 전력 소비가 230W라서 큰 밥솥만큼 전기 안 먹을 것 같고, 플러그 꽂아두기만 하면 돼서 사용이 간편해요.
뚜껑 손잡이가 부드럽게 열리고 닫혀서 뜨거운 김이 안 튀고, 안전하게 느껴지네요. 잡곡 모드로 현미 1컵 넣고 물 조금 더 부어 지어봤는데, 현미 특유의 구수함이 살아 있어서 반찬 없이도 밥 한 공기 금방 사라졌어요. 죽 모드도 있어서 아침에 귀리 넣어 죽 지어먹으니 부드럽게 잘 됐어요. 죽이 너무 묽지 않고 걸쭉하게 나와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청소도 생각보다 수월해요. 내솥에 물 조금 넣고 스펀지로 문지르니 밥알 찌꺼기가 쉽게 떨어지고, 뚜껑 안쪽도 분리돼서 물로 헹구기만 하면 돼요. 건조 대기 시간도 짧아서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고, 주방이 습기 차지 않아요.
평소에 혼자 먹을 때는 반 컵만 넣어 지으니 남김없이 다 먹고, 보온으로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요. 예전엔 큰 솥에 지어 남는 밥 버리거나, 밥솥 안 쓰고 외식으로 때우곤 했는데, 이제는 매일 아침 15분 투자로 따뜻한 밥 한 끼가 돼요.
잡곡 비율 조절도 자유로워서 현미 7: 백미 3으로 섞어 지어먹으니 영양 균형이 잡힐 것 같아요. 보온 기능 덕에 저녁에 지어놓고 늦게 들어와도 미지근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해요.
1. 예상보다 밥이 굉장히 잘돼요! 저는 불리지 않은 흰쌀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있는 계랑컵으로 2개의 쌀을 넣어서 한솥가득 지어봤어요! 콩나물과 버섯도 넣고요~
밥이 다 되고 보온으로 불이 바뀌어 있길래 열어봤는데 약간 꼬들하게 씹혀서 닫아놓고 10분정도 뜸들이고 먹었어요.
냄비밥과 크게 다른 점을 못 느낄정도로 잘 됐어요.
다만 쌀을 2컵 가득하니 아랫쪽에 누룽지까지는 아니지만 갈색으로 누룬 부분이 생겼긴 하더라고요!
2. 다음에는 1컵만 해보고 물양을 조금 여유있게 잡아보려해요!
3. 크기가 작고 예뻐서 자취생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보온기능이 따로 없고 잔열로 한 시간가량 따뜻함이 유지되니 언능퍼서 냉동실에 얼려놓으면 좋을 거예요.
4. 아기이유식용으로 사이즈가 딱 이라서 기대가 됩니다. 지금 아기가 백일인데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5. 1-2인분 솥밥하려면 가스불앞에서 대기해야하는데 이건 재료넣고 취사버튼만 누르면 끝이니까 좋아요~
6. 다만 타이머가 없어서 언제 밥이 다되는지 알 수 없어 좀 답답하고 전기선 길이가 좀 짧아서 아쉬워요!
7. 캠핑때도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은근히 유용템이네요.
8.내솥은 코팅벗겨지지않게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약해보여요! 쌀을 다른 그릇에 씻어서 담으라고 안내문에도 써져있어요!
9.쿠팡체험단으로 제공받아서 사용해봤는데요, 솔직히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이예요. 너무 부피가 큰 밥통보다는 쁘띠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주방에 놓고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굿굿 추천합니다~
자취를 시작하면서 직접 밥을 해먹고 싶어서 미니전기밥솥을 찾아보다가, 후기가 괜찮아서 구매했어요! 흰색 디자인이라 깔끔하고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요. 구성품도 본체, 내솥, 계량컵, 밥주걱까지 다 들어있어서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 사용법도 정말 간단해요 — 쌀을 씻어서 10분 정도 불린 뒤 취사 버튼만 누르면 끝!
약 20~25분 정도면 밥이 완성되고, 다 된 후 5분 정도 뜸을 들이면 고슬고슬하게 맛있게 되더라구요. 저는 혼자 자취 중이라 2인분 기준으로 밥을 해서 300ml 용기에 소분해 냉동 보관해요. 한 번 하면 약 4통 정도 나오는데,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정말 간편해요 캠핑 갈 때나 1~2인 가구에도 딱 알맞은 사이즈라 공간 차지도 많이 안 하고, 청소도 쉬워서 만족스러워요!
️ 아쉬운 점
굳이 꼽자면 보온 기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워요. 하지만 저는 어차피 밥을 해서 바로 소분해 냉동하니까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혹시 하루 종일 밥솥에 밥을 두고 드시는 분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원선이 아주 길진 않아서 콘센트 위치에 따라 약간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재구매 의사
저는 100% 만족이에요 자취 시작하면서 정말 잘 산 가전템 중 하나예요! 전자레인지용 저당밥솥이랑 고민했는데, 이건 확실히 밥맛이 더 좋아요 고슬고슬하고 냄새도 안 나서 매번 밥 지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오래 잘 쓸 것 같고, 혹시 고장 나더라도 똑같은 모델로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혼자 사는 분이나 신혼부부, 캠핑 즐기시는 분들께도 완전 추천합니다!
디자인 및 구성품:
우선 파스텔톤의 민트색이 정말 귀엽고 예쁩니다. 주방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잘 어울려요. 크기가 아담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구성품은 본체, 뚜껑, 전원 코드, 사용 설명서, 그리고 밥주걱까지 꼭 필요한 것들로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사용 편의성:
작동법이 정말 간단합니다. 전면에 ‘취사’ 스위치 하나만 있어서, 쌀을 씻고 물을 맞춘 뒤 스위치를 내리기만 하면 바로 밥이 되기 시작합니다. 취사 중에는 빨간 불이 들어와서 작동 상태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도 밥 짓는 법이 간단하게 잘 나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능:
1~2인분 밥을 빠르고 맛있게 짓기에 딱 좋습니다. 밥도 고슬고슬하게 아주 잘 되네요. 설명서를 보니 취사 완료 후 1~2시간 정도 보온이 된다고 하니, 밥을 짓고 바로 먹기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많은 양의 밥을 해서 오래 보온하는 용도보다는, 매 끼니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먹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
총평:
디자인 예쁘고, 사용법 간단하고, 1~2인 가구에 안성맞춤인 밥솥입니다. 자취생, 신혼부부 또는 사무실에 두고 간단히 밥을 해 드실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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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밥솥, 진짜 1인 가구 필수템이라 느껴져요.
우선 크기가 정말 아담해서 주방 한쪽 구석에 쏙 들어가고,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원룸이나 자취방처럼 좁은 집에서도 부담 없이 놓을 수 있어요.
무게도 가볍고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옮기거나 청소할 때 이동하기 너무 편리해요.
특히 전원 케이블이 완전히 분리되는 타입이라 보관할 때도 깔끔하고, 캠핑 갈 때도 들고 다녀도 될거 같아요.
디자인도 화려하지 않고 심플해서 어디에 두든 무난하게 어울려서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고가 밥솥만큼 압력 기능이 뛰어나진 않지만, 밥은 무난하게 잘 돼요.
밥은 3인분까지 가능해서 평소엔 1~2인분만 해서 먹어도 되고, 가끔 친구나 가족이 놀러 오면 3인분 까지는 가능해요.
취사 후 밥알이 뭉치거나 퍼지는 일 없이 윤기 나고, 식감도 부드럽게 잘 지어져요.
솔직히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밥맛이면 가격 대비 기본 기능은 충실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저렴한 제품이다 보니 보온 기능은 없습니다.
세척도 내솥만 물로 헹구면 되고, 분리형 부품이라 관리도 쉬워요.
결론적으로, 혼자 사는 사람한테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스펙이에요.
공간도 아끼고, 휴대도 가능하고, 밥맛도 괜찮고, 손님 초대할 때도 좋아요.
*캠핑때 사용할 목적.
*캠핑시즌이 아닐땐 집에서 사용.
*구입한지 3개월되었어요.
****3개월 사용후기****
1.작은데 밥맛이 좋아요.
2.청소 간단해요.
3.가득히 하면 4인가족
고기랑 먹으면 딱 좋아요.
고기없이 탕과 드신다면
3인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요.
여튼 2인 용량은 넘어요.
4.작아서 캠핑짐꾸릴 때 부담이 없어요.
5.☆☆취사만 되요.☆☆
☆☆보온기능 없어요.☆☆
그래서 밥이 말라비틀어질 염려 없구요.
점심때 한밥이 저녁때까지도 온기가 있어서
전자렌지에 따로 덥혀 먹지 않아도 좋았어요.
6.자취하신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보온 기능이 없어
하루에 한번은 밥을 해야하지만
햇반보다 밥맛 좋아요.
저는 취사 보온 모두 되는 밥통을 사용하지만
보온을 5시간 이상 두지 않아요.
밥이 신선도가 떨어진듯해서.
이런 제겐 이 밥통이 딱 맞아요.
☆☆☆주의점☆☆☆
1.밥솥 뚜껑 열때
증기로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하셔요.
2.뚜껑 닫을 때 앞뒤 방향이 있어요.
방향 안 맞으면 뚜껑이 안 닫혀져요.
참고하셔요.
3.이건 주의할건 아니구요.
동봉해주신 밥주걱은 밥주걱용이 아닌
국자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주걱이 너무 오목한 모양이라
밥 푸기엔 애매함이 있어요.
크기 가늠해보시라고 사진 첨부해요.
성능은 밥맛좋은걸로 증명되었고
디자인은 화이트로 여타 색감이 없어
깔끔하기에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네요.
마지막 사진은
아침식사로
돼지고기김치찌개와 전으로 먹었는데
아침이라 밥을 많이 안먹어서인지
성인 5명이 푸짐하게 잘 먹었어요.
캠핑을 안가는 시즌에는
집에 있는 기존 밥통은
계란굽기 전용으로하고
여기에 밥 해먹을거예요.
밥맛이 좋아서^^
만족스런 내돈 내산 소비였어요.
추후 문제가 되면 후기글을 업데이트 하겠지만
아직까지 문제 없이 사용중이에요.
에버튼하우스 미니 밥솥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깔끔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 3인용으로 매우 작고 아담하여 주방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식탁이나 거실 한편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색상: 연한 민트/베이지 톤의 색상은 주방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더해줍니다.
휴대 편의성: 상단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캠핑이나 여행 시 휴대용 밥솥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_<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실용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솥: 사진에서처럼 분리형 내솥을 채택하고 있으며, 내솥 내부에는 논스틱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이 눌어붙는 것을 최소화하고 세척이 매우 편리합니다
분리형 뚜껑: 뚜껑 부분도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밥솥 내부 청소 및 위생 관리가 용이합니다!
간편한 조작: 본체 하단에 위치한 스위를 이용해 취사와 보온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 진짜 많죠?!?!?
가장 추천하는 점
1~2인 가구 최적화: 한 번에 밥을 많이 하지 않고, 그때그때 신선한 밥을 소량 지어 먹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사이즈입니다. (3인분 용량)
계량컵으로 2컵정도하니 2.3인분 정도에 밥양이 나왔어요
밥맛은 쿠x밥솥보다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밥이 잘지어지고 좋았어요.
색상은 올리브 색상인데 민트색상이라고 보면 될것같네요
자취생이나 지갑사정이 안좋은 직장인에겐 구매하기 좋은제품인거같아요
기능은 취사버튼 1개만 있어서 기능면에서는 패스
사이즈도 작다보니 캠핑장가서 전원코드 연결해서 간단하게 밥을 해먹기에도 좋겠어요
캠핑을 갈때마다 집에서 지은밥을 가지고가면 항상 밥이식어서 별로였는데
일정잡아 전기밥솥들고 밥을 해먹어봐야겠네요
모든후기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가장 큰 장점은
1.2인가구를 위해서 만들어진 밥솥이라 공간차지도 많이안하고
밥지어먹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아침에 밥을하고나서 밥솥에 보관을 안하고 밥을 냉동시킨후 햇반처럼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최고예요.
요즘 1~2인 가구로 살다 보니 큰 밥솥은 자리만 차지하고 밥도 금방 마르더라고요. 그래서 미니 전기밥솥을 찾다가 에버튼하우스 3인용 제품을 구매했어요. 며칠 사용해보고 정말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우선 크기가 딱 좋아요. 생각보다 아담해서 주방 선반 위에도 쏙 들어가고, 들고 다니기도 가볍습니다. 저는 2인 가정인데 밥 2~3공기 정도 하기에 아주 적당했어요. 혼자 사는 분들은 하루치 밥 하기 딱 좋은 용량이에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고급스러워요. 올리브색상이라 어디에 둬도 깔끔하고 인테리어에 잘 어울립니다. 버튼도 직관적이라 설명서 안 봐도 바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밥맛이 정말 괜찮아요! 미니밥솥이라 혹시 밥이 질거나 딱딱할까 걱정했는데,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있고 윤기 돌아요. 일반 6인용 밥솥이랑 비교해도 크게 차이 안 느껴졌어요.
또 하나 마음에 든 점은 세척이 너무 편하다는 거! 내솥이 가볍고 코팅이 잘 돼 있어서 밥풀도 잘 안 눌어요.
소음도 거의 없고, 전기선 길이도 적당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취사가 완료되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소리 알림 기능이 추가되면 완벽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1~3인 가정이나 자취생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공간도 아끼고, 밥맛도 좋고, 관리도 쉬운 ‘가성비 밥솥’이에요.
저처럼 미니밥솥 고민하시는 분들한테는 이 제품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뜨거운 밥을 안좋아하기도 하고 밥을 미리 해뒀다가 그때 그때 데워먹는게 더 편해서 오히려 보온 기능이 없는게 좋더라구요.
구성품은 밥솥 본품, 계량컵, 주걱, 설명서 등 들어있고 밥솥이 너무 작고 귀엽다보니 공간을 많이 안차지해서 좋습니다 ㅎㅎ
2L 짜리 에어프라이기보다 작아요!
다만 같이 들어있는 주걱은 엄밀히 말하면 주걱이라기 보다는 국자에 가까운 거 같아요. 판판하지 않고 오목하다보니 밥을 펐을 때 밥이 안쪽에서 잘 안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따로 판판한 주걱을 하나 사려구요!
그리고 뚜껑 양쪽이 고정형이 아니라 분리가 되는 형태다 보니 잘못하면 양쪽이 한번에 열려서 조금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특히 밥 다 된 다음에 뜨거운 상태에서 여실때는 조금 조심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 외에는 모두 만족스럽고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유용하게 잘 쓸 거 같아요!
밥을 잘 안해먹게 되어서 햇반으로 대체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에 건강을 생각해서 밥을 해먹어보자~ 하여 미니밥솥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우선 사이즈는 생각했던 거보다 정말 작은 편이구요
휴대용으로도 적합하다 생각이 듭니다 ^^ 캠핑 갈때 가져가도 좋을 거 같아요!
구성품은 미니밥솥, 주걱, 물 계량컵 이렇게 되어있고
쌀을 씻어서 밥솥에 넣고 취사 버튼을 눌러주면 끝-
밥 짓는 시간은 한 20~30분정도 소요되는 거 같고
아쉬운건 밥이 될려면 얼만큼 남았는지 시간 확인이 어렵다는거와
보온 기능은 따로 없다는거에요! 밥을 다하고 나서 다먹으면 상관이 없지만
나머지는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두었다가 먹을 때 데워먹으면 됩니다..ㅎㅎ
뭐 콘센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들고가서 사용할 수 있구요
물 양을 잘못 맞추면 너무 밥이 질거나 꼬들꼬들해질 수 있으니 물 양 정말 잘 맞춰야합니다
보통 밥솥을 사면 딱 이제 공기가 뿜어져나오는 시간이 있는데
요거는 그런 기능은 따로 없고
연기가 솔솔솔 나오고 밥 냄새가 나면 아~ 밥이 되고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요!
가격이 저렴하니까 이정도면 만족하면서 쓸 수 있을 거 같고,
지금 계속 밥해서 먹고 있는데 아직까지 저는 고장현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1인가구, 캠핑가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미니 밥솥입니다 !
아, 꼭 취사버튼 누르시고 초록색 불이 들어와야 밥이 시작되는거니
꼭 확인하셔서 맛있고 뜨뜻한 밥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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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령일자 : 2024년 11월 10일
* 가전 색상계열 : 화이트
* 사이즈 : 17 * 16 * 24cm
* 전기밥솥 용량 : 3~4인용
* 전기밥솥 방식 : 비압력
* 내솥뚜껑 분리 가능 여부 : 분리가능
● 급하게 작은 밥솥이 필요해서 쿠팡을 둘러보다가
너무 작고 귀엽고 앙증맛은 요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남친과 상의후에 이 제품으로 결정했어용 ~~~
남친이 이사를 하다가 밥통을 떨어뜨렸는데,
고장이 났는지 밥이 안된다고, 급하게 주문하게 되서
사실 저렴하게 구매한다고 주문했지만 ~~~
걱정이 되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드라구요 ㅠ.ㅠ
● 혼자서 밥을 해 먹거나, 가끔씩 저랑 둘이 먹기 위해
필요한 밥솥이다 보니 크거나 비쌀 필요가 전혀
없었고, 그냥 밥만 맛있게 지어지면 상관없었어요 ~
쿠팡 로켓이다 보니 배송은 두말할 필요 없었고,
판매자님이 정말로 꼼꼼하게 포장을 해 주셔서
너무 안전하게 잘 받을수 있었고, 역시나 안쪽에
조금의 손상도 없이 잘 도착했습니당 ~~~
● 3~4인용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4인용까지는 무리
일 거 같고, 3인 까지는 먹을 수 있을 정도에용 ~~~
너무 신기한 게 이렇게 조그만 아이가 밥을 너무
맛있게 잘한다는 거였어요 ㅋ.ㅋ
내솥도 너무 귀여워서, 쏙 빼서 설거지 하기도 너무
편하게 되 있고, 위 뚜껑은 양쪽이 다 열리도록
돼 있어서 뚜껑도 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
● 그런데 ~ 살짝 놀랐던 건 보온이 안된다는 점 ~~~
저녁에 잠깐 먹고 아침에 먹을려고 했는데,
밥이 다 식어 있어서 그냥 국에 말아 먹었다는 ㅋ.ㅋ
그제서야 설명을 다시 읽어보니 보온이 안된다는
내용이 자세히 설명 되 잇었는데, 그걸 확인하지
못 하고 주문한 제 잘못이니 이건 패쓰요 ~~~
그렇지만 밥은 맛있게 잘 되니 문제 없네용 ~
● 그리고 저희는 그날 먹을 거를 조금씩 해서 먹는
편이라 보온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고, 혹시나
밥이 조금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되니 그것도 걱정이 없었어용 ~~~
하얀색 디자인이 너무 이쁘고, 집 안데 두니
집안에 인테리어에도 너무 조화롭답니다 ~~~
저렴한 가격에 밥 잘하는 아이 ~ 만족해용 ~~~ ♡
상품페이지스윽훑어보고 상품평으로 바로직행!!
실질적인사용후기야말로 구매선택의 제일 도움이된다는사실!! 사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요~~
●왜샀을까~
그죠…건강을 생각해서 잡곡밥 먹어야 하죠…ㅜㅜ
하지만!!!!입맛까다로운 첫째가 잡곡밥만하면 식사량이 줄고 얼굴이 어두워지고 검은쌀,보리등등
입속에서 하염없이 물고있고.ㅠㅠ 아니 같은뱃속에 둘째는 잡다구리 다먹는 잡식성인데..(애미닮음;;;;)
성별다른 아들래미는!!!애미속을 이리 애타게하는걸까요.정말 입짧고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 키우시는
세상에 모든엄마들 힘냅시다!!!ㅠ
결국 이유식할때쓰는 분리되는칸막이로 밥을 분리해서 지었는데 쌀밥과 잡곡밥이 모두 질척!!!!!쌀밥은 떡인줄….
내가 떡을 만들어 내다니!!!!!!!!!오마미갓뜨~!!!!!!
도저히 안되겠을땐!!!! 검색!!! 검색…검색하다가 결국 미니밥솥까지 구매했네요.ㅎㅎㅎㅎ
■써봤더니좋은점
1.에프보다 작은 이것은 무엇인가. 장난감인가.
큰국그릇만한 내솥은 밥솥이란말인가.ㅋㅋㅋㅋ 풉..하고 웃음이 나오더라구요.귀여운 모습에 일단합격
장난감 밥솥, 일단 세척하고 밥을 지어보자~~~
2.오마나 밥이 제법잘되네? 찰기고 있고 윤기도나고…
3.한숟갈먹어보니 오오오오오 그냥 밥솥에 한거같자나!!!! 아 이것도 밥솥이지…..ㅎㅎㅎㅎ
■써봤더니안좋은점
그리 만족을하며 뚜껑을닫고 한시간뒤 애들밥을주려고 뚜껑을 두둥 다시열었는데!!!
응?????
왜 물기가 송송 하지???
전원이 꺼졌나?
앗 버튼에 보온이없네?????
아……..취사와 완료기능만있는 밥솥이었다니…..
그래도 뜨거운밥을 일부러 식혀가며 먹이는판에 오히려 잘됐다싶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했으요. 오히려 먹고 떄되면 다시하고 내가좀부지런하면
애들 갓지은밥먹이겠다싶구요.
안좋은점이라기보다 확인 안한 제 불찰이기에 패쓰요!!!
■만족도
만족도에 인심이 후한편인여자지만 보옹기능에서 별반개뺐어요.
하지만 요 조그마한 녀석이 칙칙폭폭밥도해주고 귀여워서 만족하며 쓰겠습니다아~~~~
쿠팡이웃님들 치솟는물가에 살림하시느라 고생들많으세요~
가격대비 가성비좋은 물건들 초이스하셔서 합리적인 소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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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동기️
자취를 시작하면서 새 마음가짐으로 배달을 줄이고 직접 밥을 해먹기로 다짐했어요!!
그래서 밥솥을 구매하여야 하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사기가 애매했어요ㅠ
너무 큰걸 사면 의미가 없고, 그렇다고 너무 적은 걸 사면 너무 한정적으로 밖에 안 되는 경우가 있죠ㅠ
그래도 저의 조건을 충족할 만한 제품을 찾던 중 이 제품을 발견하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지금부터 내돈내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장점️
️ 소형이지만 용량이 충분: 3인 가구에 적합한 용량으로, 작지만 강력한 성능이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가정집 밥솥인줄 ~~!
️ 다양한 요리 가능: 밥 뿐만 아니라 죽, 이유식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솔직히 사기 전에는 정말 가능할까 했는데!! 정말 가능한 일이였어요! 너무 신기~
️ 세척이 간편: 내솥이 분리되어 세척이 용이하며, 소형이라 수납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보온이 오래 가지 못 하는 점에서는 조금 불편했어요ㅠ 그렇지만 저는 다 못 먹으면 냉장 보관을 하고 담날에 다시 먹었어요!)
️현미밥 짓는 법(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올려드려요~!)️
1️⃣ 측량컵을 이용하여 현미를 깨끗이 씻은 후, 물에 잠길 정도로 넣어주세요!
2️⃣ 내솥에 씻은 현미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3️⃣ 뚜껑을 닫고 밥솥 모드를 선택한 후, 조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4️⃣ 조리가 완료되면 10분 정도 보온 후에 내솥을 열고 현미밥을 젓어내어 드실 수 있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혼자 사는 학생이나 직장인: 소형이면서도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여 혼자 사는 분들에게 적합해요!
️작은 가구나 싱글 가구: 3인용 용량이지만 작은 가구나 싱글 가구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요!
️바쁜 일상을 가진 분들: 간편한 조리와 세척이 가능하여 바쁜 일상을 가진 분들에게 편리해요!
적극 추천합니다~~!
밥 사진이 없는점 죄송합니다ㅠ 찍는걸 매번 까먹었어요ㅠㅠㅠ
저의 실수입니다! 그치만 전 개인적으로 이 제품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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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씻어서 밥을 해봤는데 소음이 거의 없어서 김이 안났으면 밥이 되는줄도 모를뻔 했어요.
밥 완료되는 시간안내나 예약기능이 없는게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내구성이 살짝 불안하긴 한데 오래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9/14 추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바로 보온기능이 없는게 가장 아쉽습니다.
1인 가구다 보니 그때마다 밥을 해서 먹을 생각으로 구매결정시에 보온기능에는 크게 신경을 안쓴게 사실인데요
밥을 하다보면 바로 못먹을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양을 맞춰도 조금씩 남기도 하거든요.
근데 전혀 보온이 안되다보니 아침에 한 밥을 저녁에 먹으려면 다 식어서 굳어 있어요.
그래서 아예 냉동실에 넣어두고 전자렌지에 돌려 먹고 있는데 이게 은근 불편합니다.
다른 문제점은 별로 없어서 문제 생길때까지 잘 쓰다가 다음에는 제대로 된 밥솥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24/8/4 추가
별점 수정합니다.
작년 8/13 주문했으니 딱 1년째입니다.
정말 취사기능 한 가지 밖에 없지만 저렴한 가격에 사서 잘 사용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솥이 벗겨졌더라구요.(마지막 사진 참고*)
그 상태로 제가 얼마나 밥을 해먹었는지 가늠이 안되어서 지금 속이 좀 불편합니다.
처음 구매하고 한두달 정도 내솥에다 바로 쌀을 씻어서 안친적이 있습니다만,
이후로는 쌀 씻는 바가지를 구입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그게 벗겨진 이유는 아니구요
또 사용후에는 항상 씻어서 엎어뒀다가 마른 후 세팅했기 때문에 수분때문에 녹이 슨 것도 아닙니다.
내솥만 따로 구매가능한지 문의했더니 개별로 구매는 안되더라구요?
결국 밥솥을 새로 사야하는 상황인데요
아무리 저렴이라지만 1년만에 사용불가할 정도로 칠이 벗겨질 정도면 너무 내구성이 문제 아닌가, 그정도 약한 내구성이면 열이 가해질때 혹시 해로운 성분이 나온건 아닐까 싶다가도
저렴이니 어쩔수 없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1년간 잘 사용했고 이제는 제대로 된 밥솥을 구매하려구요.
거의 충동적으로 밥솥을 구매했어요ㅋㅋ
3인분 된다길래 딱이다 싶어서 이 제품으로 결정했구 가격도 적당한거 같아요.
(23년 8월 2일 구매당시 가격 이만삼천팔백원)
일단 밥솥 깨끗이 씻궈서 쌀양은 사진만큼 딱 한컵 담았어요.
혹시나 저같은 분들이 있을까봐.. 뚜껑 안닫히면 불량 아니구요,
뚜껑의 방향이 달라서 그런거니까 증기배출구멍이 코드꼽는 쪽으로 해서 닫으면 잘 닫혀요.
버튼을 아래쪽으로 누르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취사가 시작!
따로 다 됐다는 멘트나 소리 전혀 안나니까 초록불 들어오면 완료.
밥이 되고있나? 싶을정도로 가까이 소리 들어야 작게 보글보글ㅋㅋㅋ
대략 20분정도면 완성돼요.
(쌀은 따로 안불리고 물양은 선보다 사아알짝 많이 넣어서 했어요)
첨에 딱 뚜껑열고 엥 좀 질게됐나? 싶었는데
살살 섞어보니 너무 맛나보이고 ㅠㅠ
사진처럼 한공기랑 반공기 정도 나와요 1.5인분! 2컵하면 딱 3인분 나오겠어요.
먹어보니 꼬들꼬들 하네요ㅋㅋ 꼬드밥 좋아하는 1인이라 만족!
(싫어하는 분들은 무조건 쌀 불려서 하셔요)
달짝지근 이런 쌀밥맛을 원했어~~~ 이러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밥해먹기 귀찮아서 햇반만 먹던 과거의 나 반성해.
앞으로 요걸로 맛나게 만들어 먹을거 같아요☺️
+) 8월 24일 후기추가
구매후 열댓번 정도 해먹어봤는데 아직도 잘 사용중입니다ㅋㅋ
밥맛이 사니까 식욕도 같이 살아나네요(?)
그냥 맨밥만 퍼먹어도 오래 꼭꼭 씹으니 쌀의 단맛이 너무 맛나고ㅠㅜ
쌀이 맛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밥솥도 밥을 잘 만들어주니 잘 먹고있네요ㅎㅎ
쌀은 조금이라도 불려먹는게 더 맛있네요.
10분정도 불려먹는데 시간이 부족할땐 미지근한 물에 3분이라도 불려서 해먹고 있어요
꼬들하면서 찐득한게 딱 맛있으니 꼭 불려서 해드세요~~
그래서 2만원대에서 가성비템 찾던 중 이 녀석으로 선택했네요.
색상은 흰색이 품절이라 퍼플과 올리브 중 요즘 안팎으로 군인 정신이 필요한 것 같아 올리브로 결정했네요 힘든시기 버텨 내야죠~
근데 실물보니 퍼플도 상당히 이쁠 것 같다눈~
제품 받고 많이 놀랬네요~
미니 밥솥이라 큰 기대 없이 가볍게 주문했는데,
미니밥솥 치곤 큰 박스크기와 다소 묵직한 무게에요.
디자인은 실물이 훨씬 괜찮네요.
표면이 무광처리되어 있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제품 마감 상태도 괜찮아요.
밥주걱이 국자형태라 다소 의외긴 하지만,
어차피 주걱 쓸 일은 없기에 패스~
제품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내솥 코팅만 빨리 벗겨지지 않는다면 이사 갈때 이번엔 챙겨가야 겠어요~
뚜껑은 좌우 구분이 있기 때문에 잘 맞춰서 체결해야 되요~
내솥은 두께가 있다보니 무게도 좀 나가고,
대신에 쉽게 찌그러질 일은 없을 듯 해요.
보통 미니 밥솥들 내솥이 상당히 얇은 제품들 많은데,
이 제품은 의외의 내구성을 보여 줄 듯~
최대 3그릇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한번에 할 수 있는 밥 최대양이
동봉된 계량컵으로 2컵인데,
성인 기준 한그릇 반~2그릇 정도 될 것 같네요.
계량컵 1컵은 라면 하나에 밥 말아 먹기 딱 적당한 양인 듯~
내솥에 물 높이 표기되어 있어,
계량컵 1컵이면 내솥 물높이도 1에 맞춰서 물 넣으면 딱 알맞게 밥 만들어져요.
계량컵만 잘 활용해도 물양 실패하는 일은 없지요~
보온 기능은 없어요.
램프에도 전원과 취사라고만 표기되어 있어요.
미니 밥솥은 취사후 바로 먹는게 젤 좋아요.
밥통에 보관해 봐야 제대로 보온도 안되고,
오히려 수분 손실이 많이 일어나 밥맛 많이 떨어져요.
갓 지은 냄비밥 먹듯 뜨거울 때 맛나게 먹는게 젤 좋아요.
동봉된 계량컵 1컵 기준으로 취사 시간은 20분 정도 걸리네요. 평균적인 시간인 듯..
2컵이 최대 용량. 취사시간은 30분 정도 소요.
계량컵 1컵=취사시간 20분
계량컵 1컵 반=취사시간 25분
계량컵 2컵=취사시간 30분
밥 할때 쌀을 조금 박박 씻어서 전분성분을 씻어내요.
그리고 쌀이 하얗게 될 정도로만 물에 담궈놔요.
이렇게 물에 불리는 시간도 대략 20분 정도돼요.
엄청 힘있는 꼬들밥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물에 잠깐 담궈서 쌀에 수분을 흡수시켜 보아요~
그리고 취사완료되고 10분 정도만 뜸들이는 시간 주고,
밥통 열어서 먹으면 정말 맛나요.
최대용량으로 쌀 넣고 해도 증기배출구로
물 넘침이 없어 넘 깨끗하게 밥할 수 있어 좋네요.
고시원에 밥통 있지만 사실 불편한 점들이 있어,
끝내는 또 미니밥솥 구매하게 되었네요.
이제 배고플 때 이리저리 신경쓸 필요없이 갓 지은 냄비밥 같은 밥 지어 먹을 수 있겠네요.
진작에 구매할 걸 그랬어요.
이렇게 맛난 밥 만들어 먹으면 되는 것을..
⚠️ 본 후기는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에버튼하우스 마카롱 미니전기밥솥 3인용 사용 후기
️ 상품명: 에버튼하우스 마카롱 미니전기밥솥 3인용
️ 구성품: 밥솥, 주걱(국자로써도 될정도의 곡률), 콘센트, 계량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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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및 후기
에버튼하우스 마카롱 미니전기밥솥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혼자 사는 자취생으로서 손쉽게 밥을 짓고 보온할 수 있는 기능 때문이었습니다. 처음 사용해보니 소형이지만 기능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밥 속이 잘 익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현미보다는 백미가 더 잘 익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단점
처음에는 밥솥에 적힌 물의 양보다 조금 더 적게 물을 넣어야 밥이 맛있게 익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특히 현미를 사용할 때는 좀 더 세심하게 물의 양을 조절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감안하면서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 장점
• 소형이지만 효율적인 공간 활용 가능
• 밥 속이 잘 익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음
• 보온 기능이 잘 되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음
종합적으로 보면 에버튼하우스 마카롱 미니전기밥솥은 자취생이나 소가구에 적합한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초기 사용 시 물의 양 조절에 조금 신경 써야하지만, 그 외의 기능과 성능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취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밥솥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의 전기밥솥이라니! 밥솥 색깔이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색상이라 고르는 재미도 있고 귀요미하면서도 튼튼해서 캠핑이나 여행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아쉽게도 보온기능은 없어 밥을 지은후 보온 2시간까지 된다고 하네요
저는 요즘 일끝나고 밥을 간단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해서 밥솥은 체험단신청했구요 원터치로 솥과 뚜껑을 분리하여 관리할수있어 위생적일것 같아요
기본구성으로 계랑컵, 주걱이 들어있어 더욱 풍성한 느낌이예요 개인적으로 콩나물밥, 오므라이스, 김치볶음밥을 전기밥솥을 이용해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