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 \ 구매에 도움이 되라 얍!
ㅡㅡㅡㅡㅡㅡ☆
( ๑ ᴗ ๑ ) / ゚・
●○●○ 선택 계기 ●○●○
아이 실내에서 체력 빼줄 게 필요해서 샀어요.
사이즈 작을까 봐 걱정했는데 딱 좋아요.
●○●○ 장점 ●○●○
1. 사이즈 딱 좋음
생각보다 작지 않아요.
자리 차지도 많이 안 해요.
2. 튼튼함
아이 뛰어도 안정감 있어요.
어른인 저도 같이 뛰어요.
3. 색상 만족
브라운이라 때 타도 티 잘 안 날 것 같아요.
관리 부담 적어요.
4. 활용도 좋음
아이 혼자 뛰고
같이 뛰고
위에서 간식도 먹고
이불 가져와서 덮고 눕기도 해요.
하루 종일 붙어 있어요.
●○●○ 단점 ●○●○
1. 소리 울림 있음
뛰면 소리가 좀 울려요.
저희는 매트 하나 더 깔고 올렸어요.
●○●○ 총평 ●○●○
아이 체력 빼기용으로 딱이에요.
집에 트램펄린 하나 들이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ㅣ ^^
ㅣ ^ㅁ^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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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정말 어떻게 저렇게 뛸수가 있지할정도로 많이 뛰어요..
쇠로 된거 하나 해먹고. 얼마나 뛰었으면 쇠가 꺽임..
가성비 있는 것으로 고릅니다.
뭐가 필요할때는 뭐다?
쿠팡이죠.. 배송 빠른거에 말하면 입아프고,,
저는와우 회원이라 무료배송에 무료반품 까지 되니깐 정말 너무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무건운물건들이 정말 문앞에 딱 와 있으니깐
정말 너무 감사하고 너무편하고 좋습니다.
배송 기사 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정말 너무나도 빠르고 편한 쿠팡입니다요..
이번에도 검색하니 역시 가성비 있는 제품들 먼저 나오니깐
그리고 어떤 것을 고르던 무료반품이 되니깐 너무 좋습니다.
일단 시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반품하면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냥 가성비 있는제품고르면 무난하니 좋습니다.
1. 배송 빠르고요
2. 가격에 비해 너무 가성비가 와따입ㄴ다.
3. 컬러 이쁘구요.
4. 분홍색 캠 안쑤으면 더 이쁨.
5. 엄청 조용합니다.
6. 생각 보다 크고요.
7. 층간소음 절대없음. 걱정마숑
아이가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크고 튼튼해요.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너무나 만족하는데
트팸폴린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후기였으면 좋겠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용^^
상품상태 아주 좋구요. 설치도 아주 쉬워요^^
처음에 신랑에게 사고 싶다고 했을 때 층간소음 걱정해서 망설였어요. 저도 그것이 제일 걱정이었지요. 저희 집은 초딩 아이가 셋이고 11층이거든요. 층간소음 걱정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혹시나 싶어 두께 2.2cm짜리 특대형 매트도 함께 구매했는데요(트램폴린보다 매트가 더 비싸더라구요^^;)
설치후 1시간 동안 삼남매가 2분씩 돌아가면서 뛰고 어른이 뛰어도 소리가 거의 안 나네요. 저는 기왕 산 매트 위에 천 카펫 깔고 올려뒀더니 아주 좋네요. 비싼 매트가 눌려서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려고요ㅎㅎㅎ (조만간 다리에 보호캡을 씌우려고 생각중입니다.) 큰 사이즈로 선택하길 잘한 것 같아요. 너무 크진 않아요. 아이들 크는 걸 생각하면 요 정도는 되어야 할 듯요.
초1 쌍둥이(20kg)이는 점핑하면 천장에 닿을 듯 올라가고 초4 큰아들은 사진만큼, 성인은 그보다 덜 점핑되는데 제가 한 5분 점핑해보니 땀도 나고 운동효과 확실히 있을 것 같아요. 높이 점핑하는 것보다는 요 정도 점핑이 운동효과는 더 좋다고 해요.
요즘 점핑다이어트 유행이라 지인은 월 13만원씩 주고 수강하던데 집에 장만해 놓으니 완전 만족요^^
아이들은 누워서 자기도 하고, 저는 책 한권 올려놓고 독서하거나 팔 올려놓고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상품평 올리기도 좋네요^^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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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기가 엄마의 트램폴린 리뷰입니다 : ) 아기가 아직 어려서 트램폴린은 잘 모를 줄 알았는데 키즈 카페에 갔더니 똑같이 생긴 트림폴린에서 올라가서 너무 잘 놀아서 검색해보고 바로 주문했어요!!ㅎㅎ 역시 없는게 없는 쿠팡이네요!!!
구매하기 전에 손잡이가 있는 트램폴린이랑 고민했는데 손잡이가 있으면 아기가 처음에는 잡고놀다가 안잡고 그냥 놀거 같아서 그냥 바로 주문했어요!!ㅎㅎ
묵직한 박스가 배송되어져와서 오자마자 남편이랑 설치했는데 펴는게 조금 힘들어서 땀쫌 뻈어요ㅠㅠㅋㅋㅋ여자 혼자서 설치하시면 조금 빡셀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펼쳤는데 중간사이즈라서 생각보다 안크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랬어욬ㅋㅋㅋ아기 하나인 집이라면 102,122cm추천드려요!!ㅎㅎ 중간사이즈가 딱 좋은거 같은 느낌이에요!! 설치가 수월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리 꼽고 하는게 힘들어서 둘이서 호다닥 설치하는걸 추천해요!!!!
설치하고 보여줬더니 아기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구매한지 한달정도됬는데 지금도 잘 놀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번 쿵쿵 넘어졌는데ㅜㅜㅋㅋ이제 감을 잡았는지 그뒤로는 잘 놀더라구요!! 처음에 몇번 넘어질건 각오하셔야할거 같아요!!!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아기말고 저도 한번씩 올라가서 운동하는데 재밌어욬ㅋㅋㅋ 앞으로도 아기가 잘 가지고 놀거 같아서 정말 잘 구매한거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접이식이지만 접고 펴는게 어려워서 저는 펴고만 사용할거 같아요!!!ㅎㅎ
아기 트램폴린 찾으시는분들에게 아이워너 접이식 밴드 트램폴린 핑크 추천합니다 ♥♥♥
키 80정도 몸무게 12키로정도.
소음방지 매트가 깔려있어도
밤낮 콩콩 뛰는아이. 층간소음에 신경쓰이더라고요
식당 놀이방에서 트램폴린 뛰는걸 본 이후,
고민고민하다 사각형 손잡이있는걸 샀어요
설치가 여성혼자는 안되니거니와,
밴드커버가 없어 밴드 사이사이에 발이끼일거 같고,
아직 19개월이라 손잡이가 벌서서 있어야하니
혼자 뛰드라고요.
바로접어 반품후,
요상품 받아서 설치하니 여성혼자 설치가능!
커버씌운후, 다리 8개 껴놓으니 한 5분.
간단하고 쉬워서 다행이었어요.
첨에 성인이 골고루 몇번뛰라고 되어있길래
뛰었더니 같이뛰는줄알고 엄청 좋아하더니
혼자서는 안뛰려하네요.
122 사이즈라 공간은 좀 차지합니다만,
세워놓으니 크게 신경 안쓰이고요
밴드커버가 있으니 안전할거같고요.
지혼자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오늘 조카들 셋 와서 신나게 뛰었어요
100kg 이하라 좋아요
층간소음매트 덕인지… 소음은 없는거같아요
제가 뛰어봐도 아랫집에 큰 영향은 없는거같아요
그러나, 매트는 꼭 하시길…
문제는 아이가 같이뛰길 원합니다ㅜㅜ
손잡고 뛰재요…
저 좀 살라고 산건데…
외동이라 그런건지…
살빼라고 그런건지…
제발 혼자 재밌게 뛰어주렴ㅜㅜ
오래오래 닳아 찢어지도록 신나게 타주길…
아이키우시는집.
다 그런가요?
우와… 장난감이고 놀이용품이고,
사고 버리고 사고 버리고,
아이짐이 많아요.
줄이려해도 늘기만 늘어요ㅠㅠ
집은 언제쯤 넓게 쓸수있나요.
가뜩이나 좁은집. 더 좁아집니다
저도 체력좀되면 같이뛰고 싶어요
가성비 좋아요
육아하시는분들 화이팅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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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정도 사용해봤는데
여전히 탄탄하고 좋은데
애가 힘이쌔져 잘못뛰면 밖으로 튀나가기도해요
매일 1~2회 탑니다
트램폴린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뛰어~~” 라고합니다
막상 꺼내주면 길어야 10분.
같이타면 20분도 탑니다.
제가 힘이들어그렇지…대만족입니다.
말안통하는 아이들은 같이타자 떼쓰니
자신없으신분들은 첨부터 혼자타는거라고
가르치시길 바라요
어린애 같이타도 넘어질까봐
손잡고 애 균형까지.. 어쩌다 박자 안맞으면
애가 튀나갈까봐 여러가지 신경써서 타야하니
진짜…. 힘들어요.
지혜로운 육아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3개월째
여전히 평균 하루 2회. 총 40분 정도 탑니다.
코스에요. 변한게있다면 날라댕겨요
그리고, 이젠 혼자 잘타요~
뽕뽑았다 생각합니다
# 구매 날짜: 2022. 05. 27
# 배송 된 날짜: 2022. 05. 28
8살 딸, 4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첫 아이가 3살? 4살 쯤 됐을 때, 중고 물품으로 정말 싼 가격에 트램폴린을 가져와서 집에 놔둔적이 있어요. 그 때 가져온 트램폴린은 크기는 그리 크진 않았지만, 손잡이가 있었고 접히지가 않아서 자리 차지를 많이 하는 바람에 첫째 의사는 묻지도 않은 채 몇 달 못타고 처분 한 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 몇 년은 트램폴린 없이 지내던 중! 친구집에 놀러 갔더니 아이워니 접이식 밴드 트램폴린이 있더군요. ㅎ 친구집에 있던 트램폴린은 제가 구매한 사ㅇㅣ즈보다 한 사이즈 작은 핑크색 트램폴린 이었어요ㅎ 그날. 친구 딸이 어린이집 하원 후 집에 오자마자 타기 시작해서.. 꽤 오랜 시간 동안 타는 걸 보고, 우리 4살 짜리 애도 잘 탈까? 하는 생각에 구매 해 보았어요.ㅎ
저희 집엔 애가 둘이라서 친구네 집에 있는 트램폴린 보다는 사이즈 업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에 이 사ㅇㅣ즈로 주문했구요ㅎ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이 상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게 된 이유는 제일 손 꼽는 점은 접ㅇㅣ식이라는 겁니다.ㅎㅎ
한참 잘 타다가 어느 순간 또 안 타다가ㅡ 또 갑자기 찾고.. 그럴 때 있쟈나여ㅎㅎ 안 타는 시기에는 접어서 박스에 넣고 창고 보관 해놨다가 또 찾으면 꺼내주면 된다는 점이 제 기준에선 참 좋더라구요ㅎㅎ
암튼 구매 후 지금까지 무척이나 잘 타고 있고, 앞으로도 울 아이들… 잘 탈 것 같아요ㅎ 아니! 뛰게 할껍니다ㅎㅎ 키 키워야 해서ㅋ 푸헤헤 ^-^♡
설치할 땐 제가 집 비운 사이에 신랑이 설치를 다 해놓은 상태여서 제가 잘 모르는데, 신랑이 설치도 간단하다 그러더라구요ㅎ 다만, 여자 혼자서는 힘들수도 있겠다는 짧은 생각을 읊어주시드라구여ㅋㅋㅋ 고생했다고 폭풍 칭찬 해줬습니다.ㅋㅋㅋ 이 상품을 구매 하실 어머님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이 있쥬~~~ㅎ 칭찬 한 마ㄷㅣ 해주시고 설치는 깔끔하게 신랑에게 토스 하십시오ㅎㅎ 어머님은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쟈구요!ㅎㅎㅎ
우리 딸아이를 위해 구매 했어요 ^^
첨에는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너무 짐이 되진 않을까… ㅠ ㅠ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 하는건 아닐까… ㅠ ㅠ
이리저리 후기도 많이 읽어 보았구요
이제품 저제품 보다가
가격 대도 이 정도면 적당한것 같고
리뷰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아 선택 하게 되었어요
왜 사람들이 진작에 안 사줬을까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ㅎ ㅎ
너무 너무 잘 타구요
일단 스프링이 아닌 밴드 재질이라
아이가 타다가 다칠 염려가 잘 없고
커버 까지 씌우니 안전 하네요^^
제품을 고르고 나니
크기가 제일 고민이 많이 되던데
102사이즈를 할까…
122사이즈를 할까…
몇일 고민하다가
이양 사줄꺼면 중간 사이즈 하자 해서
주문 했는데 대만족요… ㅠ ㅠ!!!
아이가 누워 있기도 좋고 ㅎ
여기 엎드려서 티비도 보고
위에 올라 가서 장난감도 가지구 놀구 ㅎ
너무 좋아 하네요^^
(여아 키105cm 몸무게17kg 입니당)
사이즈 딱 좋은것 같아요
여자 혼자서 조립 가능 하지만
저는 많이 낑낑 됫어요 ㅎ
특히 접힌 트램폴린을 쫙 펴야 하는데
아무리 손으로 해도 안 펴지더 라구요ㅠㅠ
한쪽을 한발로 누르고 한발로 피는데도
잘 안되서 몇번 넘어졌어요…ㅎㅎ
진짜 한번에 오른발로 과감 하게
확 밟아야 하는것 같아요 ㅎ
트램폴린 피다가 다치지 않게 다들 조심하세용..^^
이 과정만 지나고 나면 나머지는 설치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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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구매후 3개월 사용한 리뷰입니당 ^^
정말 뽕 뽑았다 할 정도로 아이가 너무 잘타고 있어요
이때까지 아이 장난감 사준것 중에 제일 잘놀아요
지겹지도 않은지… 아직도 잘 타고있어요 ^^
저희 신랑이랑 저랑 아이 타는거 보면서
진짜 뽕뽑을거 다 뽑았다고 할정도로요 ^^
트렘폴린 구입할려고 했을때 리뷰보니까 중간에 인쇄된
마크가 잘 떨어진다는 글을 많이 봤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아요
아이가 트램폴린 다 뛰어놀고 정리할때 보면
트램폴린 밑에 먼지가…ㅎㄷㄷ;;; 어디서 떨어지는진 몰라도
항상 닦아주고 있어요
뒤집어서 한번 보니까 트램폴린 커버가 뜯어지기 시작하네요
스펀지가 슬슬 보이기 시작해요…ㅎ
커버만 판매하면 커버도 미리 하나 구입 해놔야 겠어요
집에 폴더매트를 거실에 깔아놨는데 매트에 자국이 좀
많이 나는것 같아서 다이* 가서 식탁의자 다리에 사용하는
체어슈즈 5호사서 끼어놨는데 잘 맞네요 ^^
하지만 끼어놓은것도 한달도 안되서 구멍이 뽕 나더라구요..ㅎ
체어슈즈 미리 쟁여놨다가 구멍뚤릴때마다
바꿔서 끼어주고 있어요 ㅎ
잔고장 없이 잘 사용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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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추가리뷰 입니당^^
커버가 많이 구멍이나고 찢어지기 시작했어요ㅠ
처음에는 그냥놔뒀었는데 아이가 뛰니까
옆으로 막 찢어지더라구요 ㅠㅠ
커버는 따로 판매를 않한다고 하네요ㅠ그게 좀 아쉬워요
아쉬운데로 청테이프로 막아서 사용해요ㅎ
(위에 사진 올려놨어요ㅎ)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정말 정말 고민고민하고
구매한 트램폴린입니다
결론은 매우만족이에요
고민하다가 6살딸 생일날 로켓으로 주문했고
박스찢어짐없이 빠르게 배송받았어요
신랑이 저 없을때 꺼내서 조립하는바람에 처음 상태는 사진 못찍었네요 만드는 중간에 제가 투입되서 같이했는데
다른건 혼자하셔도 수월할꺼같은데
천씌울때는 둘이 같이하셔야 씌우기 좋을것같아요
고무가 탱탱해서 이 크기에 이걸씌울수있을까? 싶은데
둘이서 양쪽으로 걸고걸고했더니 되더라고요 ~
혼자 씌웠음 낑낑대며 식은땀 좀 낫을듯요 ^^;;
천 고무는 탱탱하나 얇아서 잘 찢어질수있을것같은 재질이고요~글씨 흰가루 날림 없고 전체적으로 제법 견고해요
아이들이 정말 너무 신나합니다
언제든지 뛰고 또 뛰어요 ㅎ
사이즈도 둘이 뛰기 딱 좋아요
누워도 있고 트램폴린에서 간식도 먹고
티비고 보고 다양하게 활용하고있어요 ~
코로나 날씨 미세먼지 신경안쓰고
맘껏뛸수있는게 제일 큰 장점인거같습니다
5만대에 샀고 괜찮은 물건이네요 ~
(제법큰데 많이 무겁진않아요
청소할때 한손으로 스윽 들어서 다른 한손으로 청소기밀고해요 ㅎ 닦을때는 옆에 세워두고 닦고요 )
트램펄린이 성장판 자극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설치는 간단하지는 않았지만, 많이 어렵지는 않았구요
테두리에 커버가 있어 다리가 빠질 염려가 없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티비 보면서도 뛰고, 노래부르면서 뛰고..
트램펄린 위에서 스트레칭도 하고 장난감 놀이도 하고…
요즘 밖에서 뛰어 노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 집에서라도 이렇게 운동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100kg까지 버틴다고 하니 성인들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겠어요.
처음엔 너무 크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사용해보니 큰걸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거실에 매트가 깔려있어서 아이가 힘차게 뛰어도 아랫층에 울린다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 같구요..
혹시 몰라 저는 트램펄린 다리에 식탁다리에 끼우는 스펀지를 끼워서 충격완화 시켜줬어요.
아이에게 사준 것들 중에 정말 만족하고 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추가
트램펄린 커버가 오래 사용하면 찢어지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데 커버만 따로 사서 교체하면되니 좋습니다.
커버 색만 바꿨는데 또 다른 느낌이네요.
장점
1. 밴드형이라 스프링에 비해 안전하다
2. 설치가 간단해서 여자들도 설치할 수 있음
3. 100kg까지라 왠만한 성인이랑 아이들이 같이 탈 수 있음
4. 사이즈가 커서 핸들 없이 뛰어놀기 좋음
5. 민트색으로 화사해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음
6. 짱짱해서 어린 아가들도 타기 좋음 다만 점핑효과 제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재미없을지도;;;
7. 아가가 엄청 좋아한다는 거! 설치 후에 먹을 때도 거기 앉아서 먹을 정도임
단점
1. 여자 혼자서 설치하기엔 너무 큼… 혼자 하려니 다리를 완전 일자로 벌러야 가능해서 ㅋㅋㅋ 사이즈가 작다면 여자 혼자 가능함
2. 너무 크니 집이 좁아 보임… 접이식이라 접어놨다가 설치하면 되는 데 귀찮니즘 발동… 세워서 작은 방이너 베란다 보관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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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용한지 1년 다 되어 가네요~ 4월에 샀는데 19년 2월 20일이니~
전 흰가루 떨어지는 것도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25개월 아들(16.4kg)과 함께 잘 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탈 수 있어 더 좋네요~^^
로켓배송으로 주문한 다음 날 받아서 바로 조립하는데 첨엔 잘 안펴져서 당황ㅋ
정말 한번에 팍 발로 밟고 쳐야 펴지는데 약간 겁먹었었어요. 해보니 잘 펴고 접혀요.
다른집 가서 이거 보면 좋아하길래 고민했었는데 자리차지하고 해서 사실 안사줫거든요. 근데 크리스마스전에 선물로 받아서 넘 좋아요~~
사용안하면 반 접을 수 있지만 다리 다 빼고 처음으로 돌려야 하니 그게 더 귀찮아서 걍 한쪽에 세워둬야 하네요. 그거만 빼면 완전 다 맘에 들어요~
오자마자 한시간을 신나게 뛰더니 땀까지 흘리고 잠도 꿀잠 자는거 같아요.
잠도 너무 없고 뛰어노는거 좋아하는 아인데 진작에 사줄 걸 너무 후회스러워요ㅋ
제일 큰 사이즈 6만원으로 아주 신나게 아이가 놀 수 있으니 꼭 사세요~~
리뷰 다 훑고 나서 제일 괜찮다 싶은 제품으로 고른거고 주변에도 이거 많이 쓰더라구요~
엄마랑 아이랑 같이 뛰어도 될만큼 탄탄하고 좋아요.
저도 이걸로 다이어트나 해볼가봐요ㅋㅋㅋ동생도 이거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박스가 찍기고 지져분해서 이거 중고인가 의심했네요~^^;;
안쪽도 마찬가지로 작은박스가 다 펴져서 뒹굴고 있네요~ㅡㅡ
먼지가 상당히 많이 붙어 있어서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조립시작했어요~
왜케 조그만하지 했는데 두번이 접혔던거라 작아보였네요~
뒤부분으로 펴시기 전에
■ 다리 8개 사이사이로 녹색 띠가 5개씩 놓이는게 좋을꺼
같아요 (세번을 폈다 접었다 했네요~ㅡㅡ;)
■■ 띠를 최대한 바로 앞으로 일직선으로 놓으세요
(안그러면 다리 끼우는데에 띠가 올라가 있거나
띠가 쭉 대각선으로 늘어져 있어서 끈어질까
무서워요~^^;;)
■■■겁먹지 말고 펴주세요~
고리도 끼워주세요~
(고리가 헐겁습니다
커버 씌우면 딱 밀착되어서 쉽게 빠지지는 않을겁니다
혹시나 불안하면 테입으로 붙이거나 해도 될듯합니다)
■■■■띠를 한번더 바로 앞에 놓였는지 확인하며 똑바로
밀면서 두세요~굿~~~~~
■■■■싸이드커버를 씌우세요(다리 구멍찾아 맞추세요)
■■■■다리를 끼우면 됩니다
와우~~~너무좋아요~
여성분이 하셔도 쉽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집에서 달료~~~~~!!
사이즈 – 중간 사이즈 컬러가 핑크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사이즈 자체는 적당한거 같아요 5살 남아가 뛰기에 넉넉하고 50키로대 성인여성이 뛰기에도 좋아요 (80키로대 남편은 양심이 있는지 올라가지 않았음)
안전성 – 안전핀이 딱 고정되는게 아니라 당기면 그냥 쑥 빠지는데 밴드부분 가려주는 커버를 씌우면 안전핀이 빠지지 않도록 어느정도 잡아줍니다 아이들이 뛰기에는 손잡이가 오히려 위험할거 같아서 일부러 손잡이 없는 것 중에서 적당한 사이즈 발견해서 구매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안전망이나 손잡이가 없이 뛰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게 자기 몸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익히더라구요 다리도 8개라 험하게 뛰어도 들썩이는게 덜해요 원형에 높이도 낮아서 뛰다 떨어져도 크게 다치진 않을거 같지만 바닥에 매트깔고 하면 더욱 안전할거 같
습니다
품질 – 트램폴린 자재는 다 비슷비슷한데 이 제품은 나름 마감이 괜찮은 편이에요(커버는 그냥저냥 입니다) 퀴퀴한 냄새가 나긴 했지만 쓰기 전에 싹 닦으니까 거의 사라졌어요
조립 – 여자혼자 조립하기에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어요 다만 밴드가 고르게 걸려있지 않아서 다시 고르게 자리잡아 줘야 하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밴드 겁나 짱짱ㅠㅠ
* 전에 다른집에 있는 트램폴린을 여러가지 봤는데 안전망이 있는 유아전용은 자리를 너무 차지하고 손잡이가 있는 제품은 아이들이 뛸때 손잡이에 부딪히거나 손잡이 쪽으로만 몸이 쏠려서 트램폴린이 많이 들썩이는걸 봤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군더더기 없이 트램폴린 자체만 있는 제품 위주로 검색해서 구매했는데 후회없어요 안쓸때는 베란다나 작은방에 들여놨다가 사용할때만 꺼내서 사용합니다
바닥에 매트가 깔려있고 부딪힐 물건이 없고 어른이 옆에 있다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신나게 탈 수 있겠어요
▪️색상: 핑크, 122 *122*27
연년생 아가 둘이 같이 뛰는데 크기가 작지 않아서 좋아요.
탄력 좋고 설치 쉬워요. 설명서 없이도 10분 내로 설치가 가능했고요. 테두리 커버 먼저 끼우고 발을 연결 해야해요.
이부분만 기억하시면 다시 재설치 할 필요 없이 한번에 모두 성공하실거예요. 색상이나 크기는 화면에서 보는 것과 동일하고 접이식이라서 보관이 편해요. 발이 빠지지 않게 커버가 있어서 안전하고 전체 마감 처리가 안전하게 잘 되어 있어요.
무게간은 조금 있는 편인데 많이 무겁지는 않고요. 안정감이 있어요. 아이들이 매일 신나게 뛰어놀아요. 가격 대비 너무 좋고 저렴하게 잘 산 듯해요. 비싼 제품이랑 비교해서 전혀~~밀리지 않아요. (작으면 어쩌지 걱정 했는데 전혀~~작지 않고 크기가 아주 딱이라 마음에 들어요)
질 사용할게요~~️
오후에 받아서 남편과 아들이 3,4분 정도에 조립했구요
좀 더 큰사이즈 사려했었는데요
이 122cm 크기로 잘산듯합니다
아들이 집에서 홈트하려고 샀어요
늘 졸랐는데
코로나도 극심하고
나가기도 위험하네요,,, 주로 자전거를 타고 놀기도 하구요
집에서도 실내운동하려고 구입을 했어요
조립도 편하고 접어지기도 하니 마음에 들구요
100kg 까지 사용한다고 하니
안심됩니다
조립시 다리는 8개구요
돌려서 조립했어요
사용전 어른이 5군데를 5분 밟아서 안정화 작업을 하라고 합니다
저도 써보니 안정적이고
홈트 유튜브 보면서 하니 재미도 있습니다
방학에 잘산듯요
에어컨 사용하며 운동하면
정말 좋은 운동시간이 될듯합니다
접이식이라 샀지만 접을일은 거의 없을거같아욬ㅋㅋㅋㅋ
처음에 펼땐 후기보니 발로하는게 낫다고해서 발로했어요
손으로하면 혼자선힘들고 발로하니까 잘 펴지더라구요
테두리커버 할때 구멍 잘 맞춰서 땡겨가며 하면되고
다리도 돌려서 고정 잘하면 되더라구요
다만 딱히 그걸 매일 할 부지런함은 없어서 늘 펴두고 생활할거같아욬ㅋㅋㅋㅋ
어른이 뛰어도 거뜬하고 우리공주는 너무 만족해서
트램펄리위에서 생활해요 요즘ㅋㅋㅋㅋㅋ
하원후 남은 에너지 쏟는점 진짜 최고인거같아요
그냥뛰어도 좋아하지만 노래하나 틀어주면
더 신나서 뛰더라구요
트램펄린을 사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 진짜 많이했지만
아직 후회는 없어요 잘산거같아요
아이가. 너무조아. 하네요. 더 써봐야될것같은데. 너무 맘에들어요. 근데. 제품 제작을 조금 신경쓰셔야될것 같아요. 녹색 고무줄이 중앙봉부분에. 닿아서. 오른쪽. 왼쪽 옮겨봣는데. 당겨지는거 보이시죠? 마감된 바느질부분이. 터질수도있을것같아요. 중앙똑바로놓으니. 봉부분. 맞물려요. 전체를. 움직여봣는데. 이걸 맞추면. 다른 부분이 삐딱해져요.
장단점있어요 넓어서. 공간확보가. 필요하구요
봉 끝부분에. 다리다칠수있으니. 주의요망.
사용안할땐. 세워서 관리하시면될듯해요
소음. 없구요 매트자국 나지만 다시. 올라오니까 갠차나요 ㅋ
아이가 뛰고놀수있어. 너무 조아요
. 만족 합니다.
▪️구매 이유: 집에서 운동하기위해 구매
▪️포장: 박스 포장 (다리 분리되어 배송, 직접 조립)
▪️사용 후기: 집에서 점핑운동으로 다이어트 성공해서 구매했어요 저는 3번째 재구매인데 2-4년 정도에 한번씩 재구매 했어요! 아무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점핑천이 삭고 낡아요 그래도 이 제품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층간소음이 걱정돼서 다리밑에 패드를 붙이고 사용합니다!
▪️장점: 저에게 장점은 집에서 운동이 가능하고, 아기가 크면 아기랑 같이 쓸 예정이에요!
▪️단점: 한번 뛰고나면 다리 고정이 좀 풀리는데 이건 다시 조이면 돼요
▪️재구매 의사: 있음
아이가 키 성장이 더디다고
병원에서 운동 많이 시키라는 권고를받았어요
줄넘기를 하기에는
아직 추워서 잘 안나가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수시로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어릴때 자리 차지한다고 구입을 포기했던
트램폴린을 질렀습니다.
사이즈는 큰걸로 하고 싶었으나
너무 거대할까봐 중간으로 골랐는데
한명이 뛰기에는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3학년 아이가 주로 뛰고
6학년도 뛰고
엄마인 저도 뜁니다ㅎㅎㅎ
이게 은근히 운동 되더라구요?
대신 층간소음 우려로 늦은 시간은 자제하구요
트램폴린 자체가 집이 울리거나 소음이 나지는 않더라구여
매트 없ㅇㅣ 놓았는데 괜찮았어요~~
크기가 정말 크네요
큰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내구성이랄까 견고해요 튼튼합니다!
초딩 아들 에너지 발산을 위해
고민하다가 샀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다만 보관하기가 애매한데
무겁다보니 세워서 굴린다음 아들방 한쪽에 그냥 세워놨어요
그러고는 학교 끝날때쯤 다시 놓고 그러고 있네요
집안에서 트램폴린 두는거라면
이정도는 감수해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조립도중에 다리 연결이 헷갈렸는데
검정 뚜껑 열고 돌돌 돌리시면서 끼우셔야 해요
혹시몰라 저는 검은 뚜껑 모아서 따로 보관했어요
저처럼 헷갈리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