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어 바이크 2025년형 접이식 MTB 자전거 26인치 입문용 21단 서스펜션 BM26, 티타늄그레이, 1개 – MTB/산악용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접이식 26인치로 입문자에게 딱 맞는선택이라 주문하였어요!
가격은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 자전거를 통해 mtb의 세계로 한발짝 들어가볼려고
주문하였어요!
브랜디어 mtb 자전거의 첫인상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티타늄 그레이 컬러는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주며,
어디서나 손쉽게 자전거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어필할수가 있어요
접이식 구조 덕분에 도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어
자전거를 평소 자동차에 실을 때도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자전거 쉽게 보관할수 있는점이 큰 장점입니다.
26인치 휠은 mtb의 강한 내구성은 물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줘요.
<성능과 특징>
1. 접이식 디자인
-mtb자전거중에서 접이식 모델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지만, 이 브랜디어 모델은 접이식 구조를 통해 실제 라이딩 후
보관이 용이해요. 좁은 공간에 저장할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도 손쉽게 들고 다닐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접이식 메커니즘이 탄탄하여 작은 부품이 떨어지거나 고장날
걱정이 없어요.
2. 서스펜션 시스템
-브랜디어 mtb자전거는 21단 기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전면 서스팬션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울퉁불퉁한 도로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해요. 서스펜션이 잘 작동하면 자전거가 충격을 흡수해 편안한 라이딩을 제공합니다. 이로 인해 도로의 상태에 상관없이 더욱 자신감 있게 자저넉를 탈수 있습니다.
3. 사용용도
브랜디어 mtb자전거는 조립이 간편합니다. 사용자 가이드를 따라 하면 비교적 쉽게 조립할수있어, 자전거에 대한 경험이 없는 분들도 걱정없이 도전할수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초기 세팅과 조정을 한번만 하면, 이후에는 바로 흥미로운 라이딩을 시작할수가 있어요!!
항상 주차가 문제였습니다. 목적지와 가까운데는 주차공간이 없고
먼 데는 주차는 되는데 왔다갔다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자전거도 필요한 참에 접이식 자전거를 사서
여행할때 마다 주차하고 자전거로 다닐 생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에 받고 조립식이라 걱정했으나…약 70%정도는 되어있어서
설명서를 보고 천천히 작업하였습니다. 둘이 하시면 더편하실겁니다
누가 잡아주면 좀 낫거든요^^
생각보다 조립은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쪽은 이미 조립되어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바퀴는 바람이 좀 빠져있어서 넣어야하는데 동봉된 펌프로는
도움이 안 됬고…기존에 펌프가 있어서 그걸로 했습니다.
다 조립하고 접어서 대략 차에 넣어보니 바퀴를 접어도
핸들이 걸려서 넣을 때마다 살짝 빼줘야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자전거 차체가 170이하인 제 신장엔 좀 높은 감이 있더군요.
그래도 안장을 내리면 타는 데는 지장은 없었고 브레이크도 초기 상태로 따로 조정안해도 제동이 잘 되었습니다.
요즘 자전거하면 좀 비싸고 그런데 저처럼 라이트하게 사용하실 분이면 가격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접이식이냐 비접이식냐는 용도를 생각해서 결정하시면 되구요.
참 동봉된 라이트2개,벨 1개는 약간 허접해서 추가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아고..앞 바퀴에 머드가드는 저 사진이랑 반대로 해야합니다.
제가 잘못 달았었네요^^;
고르고 고르다 구매한 자전거에 대한 총평입니다.
[기어]
3*7 21단기어라 웬만한 오르막에는 힘들지 않게 올라감
원터치 레버 자전거랑 그립 시프트 자전거랑 고민했으나 그립시프트에 대한 안좋은 평이 많아 원터치로 결정
변속이 직관적이고 급하게 할 수 있음
[차체]
26인치 자전거라 묵직하게 안정감이 있음
다만, 처음 접을 때는 생각보다 어려움. 익숙해지니 불편한 수준은 아님.
[브레이크]
애초에 자전거를 고를 때 디스크 방식의 브레이크로 정한 이유가 V브레이크류는 비가오거나 셋팅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제동력이 떨어진다함
제동 매우 잘되고 처음에 식식 거리는 소리가 살짝 났으나 주행하다 보니 없어짐
[총평]
40~50만원대 중저가 자전거 구매할 게 아니면 최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유튜브 눈팅으로 자전거 구매이전에 많이 헤멨네요. 총평은 마실용 입문용으로는 크게 무리는 없는 자전거 인 것 같습니다.
집에서 헬스장까지3키로남짓 먼거리는 아니지만 이거라도 왕복으로 해보려 구매했습니다!!! 가성비있는 자전거찾다 발견했는데 리뷰도좋고해서 우선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두구두구~~만족!! 처음에 완전조립이아니라 걱정했지만 설명서대로 하니 아주쉽게 조립완료!!!
페달밟히는거하며 핸들링도 좋은듯해요 무엇보다 접을수있어서 집앞이나 헬스장앞에서 보관하기가좋네요^^ 또 자전거 사면서 사은품으로 자물쇠며 필요한것들챙겨주니 따로구매할필요가없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운부분이있다면 바로바로…안장ㅠㅠ 자전거를 초딩이후 타본적이없는 저지만 남자인지라 좁은안장에 소중한것이 조금 아파옵니다 내리막 덜컹덜컹하때말입니다ㅋㅋㅋㅋ
살짝 엉덩이 띄우고 타고있지만 아무래도 쿠션커버는하나 따로 구매해야지싶네요ㅋㅋㅋ 차체도 가볍고 디자인도 깔끔하면서 싼티도안나고 제키가178인데 타기에불편하지않아요 잘타고다닐께요^^
자전거만 한달에 2개 해먹은 저의 견해입니다. 주관적이니 참고만 하세요.
[부품]
그립, 물통거치대,머드가드 구성이 매우 착함. 자전거 구매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러가지 살펴보았는데 100만원대 자전거가 아니면 일자그립 밖에는 없었음.
100만원대 자전거를 구매해도 물통거치대는 플라스틱 거치대는 5천원 추가라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음.
대체적으로 부품들이 매우 만족스러움.
[구동]
3 X 7 단이라 전문적으로 험지에 가지 않는 사람이면 이것도 과분함.
본인은 부산 골목길이 주 라이딩 도로인데 앞기어는 그냥 2에 놔두고 사용하지도 않음.
레버 눈금이 있어 현재 몇단에 놓은지 볼 수 있음.
대체적으로 구동은 만족스러움
[제동]
처음 주행 시 브레이크가 조금 뻑뻑해서 원래 이런가 싶었는데 유튜브 보니 몇번 타면 브레이크 잡아주는 부품이 제자리 잡아간다함.
실제 내가 잡는 장력에 맞춰서 적정하게 조정이 되긴했음.
제동은 오히려 급브레이크가 잡힐만큼 매우 성능이 좋아서 처음 탈 때는 이질감이 있음.
[디자인]
무광 블랙 색상이라 촌스럽지 않을까했는데 실제 제품 받아보고 디자인 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음.
[휴대성]
소나타 차량 트렁크에 실리는 사이즈라 구매하였고 현관 입구에도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사이즈라 장점.
[시승 리뷰]
라이딩을 구매 후 바로 했을 때는 브레이크 유격 때문에 조금 이질감이 있었으나 몇번 잡으니 맞아들어감.
배송 직 후 20KM 정도 주행 후 따로 잔진동 없었으며 얼라이먼트도 정상.
특히 , 세세한 악세사리들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디테일을 신경쓴다싶었음.
전반적으로 만족.
설명서가 사실 의미가 없는듯..
기본적인 것만 적혀있습니다
정말 궁금한건 나오지 않아서 구매한걸 후회하는중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조립이 잘못되 다칠수 있다는
문구가 있어서 사실 너무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집이 바로 내리막 길인지라—-
건드리지 않았다면
반품하고싶은 마음이예요.
한번 탔는데 체인이 잘못되서
자전거 수리 맡겨야하나…
어떻게 오자마자 이런거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가격, 구성품, 디자인, 성능 등이요. 입문자용으로 이 가격대면 아주 좋은거 같아요. 프레임은 다소 무거운 감이 있지만 접이식에 가격대 생각하면 수긍이 갑니다. 주행하면서 느낀 점은 일단 브레이크가 조금 밀린단 느낌이 드는데 요건 더 주행해보고 필요하면 조정해야될 것 같구, 안장도 조금 불편했어요. 요것도 필요하면 교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 접이식은 처음 접해보서 접을때 방법을 몰라서 프레임 좀 괴롭혔는데 꼭 방법 확인해서 접으세요!
아 마지막으로 주행 중에 체인에서 드르륵 조금 소리가 들리는데 요건 잘 모르겠어요 원래 그런건지 문제가 있는건지..
구매할 때 참고하세요!
손재주가 있어서 다행히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마무리했네요
아쉽지만 뒷바퀴 물튀임 방지커버가 조립하는 과정중에 깨졌어요..
남편과 교대로 타고 있습니다..
남편 회사 셔틀버스가 애기 학원 근처에서 출발하여…
애기 데리고 갈 때는 걸어가고…
올 때는 제가 그냥 타고오네요…ㅎㅎ..
참고로 남편은 키 170후반, 저는 150후반입니다.
안장 높낮이 조절해서 타니 무리없이 타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심플하게 이뻐보여서 구매하였고 아파트 자전거 보관 구역에 대놓기가 찜찜하여
접이식으로 구매하여서 집 앞에 놓아두고 타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른 자전거 구매하였다가 반품비만 날리고 당근에서 찾다가 구매하였는데
후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배드민턴 치러갈 때랑 강변 산책 갈 때 항상 들고 나가네요..
조립은 남편이 해놔서 잘모르겠습니다..
따로 말을 안하는 거 보니 크게 문제는 없었나봅니다
5살 애기한테 물려준다고 하는데 그만큼 만족한다는 거겠죠..?
손품팔아서 산 제품이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대만족입니다!!
잘샀네요!!
가성비 매우 좋아보입니다!
<<이 자전거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제 후기를 꼭 읽어보시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두달 사용후기)
결국 1단 변속하다가 행어(뒷 체어걸이)가 180도 휘어버려서 고철상에 버려두고 왔습니다. 약 200키로정도 탔는데 버스비 생각하면 본전의 5할 정도 뽑았네요
(한달 사용후기)
0. 장점: <멋있음> 주변 사람들도 다 자전거 예쁘다고 칭찬합니다.
1. 조립: 손재주가 좀 있는 편이라 직접 조립했습니다. 약 1.5시간 걸림.
그런데 웬만하면 자전거 가게에 맡기시기 바랍니다(인천 기준 3만원)
설명서랑 동영상에 조립방법 다 안 나옵니다. 감으로 조립했습니다. 동봉된 도구도 불충분합니다.
2. 성능: <<양호>>
-주행: 동료의 삼천리와 비교해보니 이 자전거가 좀더 묵직한 느낌입니다.
-변속: 고단 변속은 엄청 매끄럽고 좋습니다. 근데 앞1단으로 바꿀 때마다 변속이 안 되고 체인 뜯기는 소리가 엄청 납니다.
-접기: 접기 쉽긴 한데 거치대 없이는 세워지지 않는 구조라 일상에선 잘 안 씁니다.
3. 상태: <<불량>>
-요약: 불량품이 걸림
-마감: <별로임> 마감 별로였습니다.
-차체: <불량> 첫 주행때 자전거가 너무 안 나가서 수리점에 가봤습니다.
진단 결과: <앞디스크 휘어짐 / 뒷브레이크 휘어짐(프레임이 휜 거라 완벽 복구 불가, 임시조치 해주심) / 바퀴 바람 빠짐>
조립 실수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싼 가격(1.4만원)에 수리를 했고 이후 주행 잘 돼서 그냥 타기로 했습니다. 반품하려면 저걸 다시 다 뜯어서 원래상태로 포장하라는데 그게 넘 번거로운 탓도 있습니다.
자전거 수리하는 동안 삼천리 매장의 자전거들을 보는 순간 약간 후회했습니다. 진작 매장에 와서 골라볼걸 하고 말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에 튼튼하고 깔끔해보이는 자전거들…
물론 모든 제품이 그렇듯 뽑기 운이 있어야겠지요. 다른 리뷰들이 괜찮은 걸 보면 저는 뽑기가 망한 경우인 듯합니다.
아들에게 자전거를 사주려고 여러 모델을 살펴보다가, 결국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사실 제가 고른 게 아니라 아들이 직접 여러 자전거를 비교해 보더니 이걸로 결정하더라고요.
서스펜션이 달려 있어서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충격을 덜 받는다고 하던데, 사실 정해준 예산 보다 살짝 저렴한 금액이라 걱정했는데 확실히 아들이 많이 알아본 것 같아요!! 다 키웠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제일 마음에 들어 한 부분이 원터치 기어였어요.
기어 변속이 엄청 쉽다고 해서, 지금 타는 자전거가 원터치 기어라서 다른 거는 성에 안차나보더라구요.
디자인도 아들이 딱 좋아할 만한 깔끔하고 깔끔한 무광 스타일이라,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자전거만 보고 있더라고요.
접이식이라 공간 차지도 많이 안 해서 보관하기 편리한 건 제가 맘에 드네요~~. 아들이 직접 골라서 그런지 더 만족스럽게 타는 것 같아 저도 뿌듯해요.
이번에 진짜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이거 사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40만원 대 자전거와 비슷한 느낌]
본인은 약 5년전에 구매한 40만원대 자전거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수리비가 나와 해당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디자인만 보고 구매하였는데 주행감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네요.
자전거를 잘몰라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만족합니다.
적은 금액을 주고 구매한 것도 아닌데, 웬만하면 다른제품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5.05.01. 한달리뷰
뒷바퀴 타이어 펑크 + 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 이탈로 인해 수리받음.
벌써 수리비만 13만원이 지출되었네요. 곧 자전거값을 능가할 것 같습니다. 급한게 아니라면 정말 이제품 구매하지 마세요.
사무실이 걸어서 15분 거리라 출퇴근용으로 알아보던 와중에 접어서 집 복도에도 보관할 수 있는 용도로 구매했는데요
자알못이라 지인한테 물어물어 본 결과 원터치 기어, 디스크 브레이크, 26인치,스템 핸들 이 정도 구성에 이 가격대면 괜찮다는 피드백 받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로켓배송이라 다음 날 바로 받았고 생각 보다 조립이 쉬웠네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안장 낮춰서 탈 수 있다고 본인 자전거 보다 제 자전거를 더 탐내네요~^^
뿌듯합니다
가격대비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근데 사은품으로 준 에어펌프로 바람 넣으려하니 바퀴 주입구랑 호환이 안되는지 펌프질해도 바람만 빠져서 짜증나네요.
급하게 찾아보니 프레스타 타입이라고 해서 또 돈써서 하나 샀네요.줄거면 호환되는걸 줘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마감처리를 그지같이 했는지 안장기둥을 구멍에 꼽다가 중간에 막혀서 후레시켜서 봣더니 구멍 안쪽에 용접한 부분인지 뭐가 날카롭게 튀어나와서 손으론 죽어도 안들어가더군요. 억지로 넣다가 혹 문제 될까바 다시 뺏더니 쇠기둥에 엄청 긇였네요.
짜증나서 망치로 후드려패니까 억지로 들어가긴했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기분좋게 샀는데 마감상태와 여러가지로 기분드러워지고 짜증만 났네요.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브레이크와 변속기쪽은 미세조정은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부족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구성품 내구성 맘에들어요
조립하려고 하는데 부품 없어서 결국 자전거집가서 조립함
조립하다가 앞바퀴,브레이크 불량인거 알게됨
전체 정비하면서 추가비용 발생해서 30만원 이상의 자전거가 되버림
차라리 돈 조금 더주고 매장에서 새 자전거 사는게 이득일거 같은데 정비한거 아까워서 타려고 했더니 타이어 바람 다빠져버려서 사고날뻔…
사실상 로켓 상품이라 무료 반품 가능하지만 반품하는것도 일이고 정비한거 아까워서 타이어 교체하고 탈까 생각중
불량 안걸리길 바라는게 제일 좋은듯
다만…바퀴상태는 체크해서 보내주세요 타이어에 바람이 반만 들어가있는듯 해서 바람 넣어 보니깐 펑크나있었어요 조립하는 난이도 높지 않고 외관 이뻐서 만족하고있다가 바퀴에서 호감도 쭉 떨어졌어요
그래도 가격대비 나쁘지 않아서 잘 타보려구요
(초보자분들은 반드시 자전거센터에 가셔서 조립 맡기시는걸 추천드려요 하자있는것 체크도 받아보는게 안전하고 덜 속상할 수 있으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