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 – 음식물처리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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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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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 설치
미니멀하고 컴팩트한 외관
미닉스 더 플렌더 PRO는 넓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슬림하고 매트한 외관을 갖습니다. 베이지·그레이지 톤의 심플한 디자인은 모던한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설치가 매우 간단
복잡한 배관 설치 없이 전원 코드만 연결하면 바로 작동이 가능해, 설치 시간은 10분 이내로 끝납니다. 전문가 도움 없이도 직접 설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간 최적화 설계
폭 약 19cm, 깊이 42cm 수준으로 비교적 작은 footprint를 차지하며 좁은 주방 상판에서도 부담 없이 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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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음 & 냄새
매우 정숙한 운전 소음
운전 중 소음은 약 19.9 dB 수준으로, ‘작동 중인지 모를 정도’로 조용합니다. 밤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생활 소음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줍니다. 
무취 처리 시스템 탑재
3중 활성탄 필터 및 고온 건조 기능 덕분에 냄새가 거의 나지 않으며, 쿰쿰한 음식물 처리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완전히 0 냄새는 아니므로 주방 상판 외 다른 위치에 둘 경우 더 쾌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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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능 & 성능
자동 처리 성능
더 플렌더 PRO는 자동 보관 및 자동 처리 기능이 핵심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넣으면 무게·습도 감지 센서가 자동으로 처리 시점을 판단해 자체적으로 작동합니다. Manual 모드도 지원해 사용자가 직접 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부피 감소 효과
건조·분쇄 과정을 통해 음식물 부피를 최대 90% 이상 감소시켜 처리 결과물이 훨씬 가벼워지고 냄새도 적습니다. 
살균 & 위생
고온 건조 및 필터 처리를 통해 유해균 99.9% 이상 제거가 가능해, 일반적인 음식물 처리 방식보다 위생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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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제 사용 후기
장점
• 저소음·무취라 가족 구성원 모두 만족
주변 소음 민감도가 높은 사용자들도 크게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정숙하며, 특히 밤에도 부담이 없어 일상적인 운영이 편리합니다. 
• 처리가 손쉽고 관리 부담 적음
손으로 음식물 처리기를 뒤적일 필요가 없어 위생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공간과 동선 최적화
협소한 주방이나 1~2인 가구 환경에서도 공간 활용성이 높아 일상적 문제를 크게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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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개선 포인트
• 용량 한계
처리 용량이 2L로 대가족이나 음식물 발생량이 많은 가구에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수증기/열 관리 주의
장시간 연속 사용 시 수증기 배출이 발생할 수 있어 상판 가구 소재에 따라 주의를 요한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 가격 대비 체감 가치
프리미엄 자동 기능, 정숙성 등을 고려하면 합리적이지만, 단순 분쇄·건조 기능만 필요한 사용자에게는 가격 부담이 느껴질 수 있음이라는 평가도 일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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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떤 사용자에게 추천?
1~2인 가구 / 신혼 가정
정숙성·무취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
설치와 사용이 간편한 자동 처리 시스템 원할 때
좁은 주방, 소형 아파트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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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종합적으로 미닉스 더 플렌더 PRO는 사용 간편성, 자동 처리 기능, 저소음·무취 운영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음식물 처리기입니다. 특히 소형 주거 공간이나 일상적인 주방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사용자라면 투자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냄새, 소음, 관리 편의성 모두 기존 소형 처리기 대비 체감 개선폭이 크다는 점은 실사용 후기에서도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우선 디자인이 정말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어서 주방 어디에 두어도 튀지 않아요~ 색감도 무난해서 기존 가전들이랑 잘 어울리고, 크기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 싱크대 옆이나 베란다에 두기 좋았어요^^
설치도 복잡하지 않아서 설명서만 보고도 어렵지 않게 세팅할 수 있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냄새 관리예요.~음식물 처리기 쓰면서 가장 걱정했던 게 악취였는데, 미닉스는 처리 중에도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고, 끝나고 나서도 불쾌한 잔향이 남지 않았어요~ 필터 성능이 확실히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름철에 특히 진가를 발휘할 것 같아요^^♡
작동 소음도 생각보다 조용한 편이라 밤이나 이른 아침에 사용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완전 무소음은 아니지만, 생활 소음 수준이라 TV 보거나 대화하는 데 전혀 방해되지 않았습니다~ 처리 시간도 너무 길지 않아서 일상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점이 좋았어요~
처리 후 남는 결과물은 수분이 거의 제거된 상태라 버리기도 편했고,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자주 갈지 않아도 돼서 확실히 생활이 한결 편해졌네요~^^ 특히 국물 많은 음식이나 채소류 처리할 때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뼈나 딱딱한 껍질류는 주의해서 넣어야 한다는 점은 설명서대로 잘 지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음식물 쓰레기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분들, 냄새와 위생에 민감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가격대가 아주 가볍지는 않지만, 사용해보니 충분히 납득할 만한 편의성과 만족도를 제공해준다고 느꼈습니다. 주방 생활의 질을 한 단계 올려주는 가전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진짜 강추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는데, 대형 음처기는 부담스럽고 디자인도 투박하더라고요. 미닉스 프로는 디자인이 워낙 컴포트하고 예뻐서 주방 오브제로도 손색없을 것 같아 큰맘 먹고 들였습니다.
2. 제품 특장점 (장점)
압도적인 저소음: 진짜 장점 중의 장점입니다! 밤늦게 돌려놓고 자도 거실에서 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조용해요. 층간소음 걱정은커녕 작동 중인지 헷갈릴 때가 있을 정도라 소리에 예민한 분들께 강추합니다.
컴팩트하고 예쁜 디자인: 주방 가전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크기가 아담해서 좁은 주방에도 쏙 들어가고,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손님들이 오면 음처기인 줄 모르고 다들 예쁘다고 물어봐요.
강력한 건조 및 분쇄력: 소리는 조용한데 성능은 아주 야무집니다. 음식물이 바삭하게 말라서 가루처럼 처리되니까 부피가 확 줄어들어요. 냄새 차단도 완벽해서 여름철 초파리 걱정에서 완전히 해방됐습니다.
3. 아쉬운 점
아직 사용 초기라 특별한 단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굳이 꼽자면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용량이 아주 크지는 않다는 점? 하지만 1~2인 가구나 소가족이 매일매일 처리하기에는 딱 알맞은 사이즈라고 생각해요!
4. 나만의 관리 꿀팁
필터 관리: 냄새가 조금 나기 시작한다 싶을 때 필터를 교체해 주면 다시 새것처럼 쾌적해집니다.
투입 금지 품목 체크: 뼈나 단단한 씨앗은 기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꼭 구분해서 넣어주세요. 이것만 지키면 정말 오래 잘 쓸 것 같아요.
5. 총평
“왜 이제 샀나” 싶은 삶의 질 상승 가전 1위입니다! 조용하고 예쁜데 일까지 잘하니 주방의 보물이에요. 음식물 쓰레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은 고민 말고 미닉스로 가세요!
∨ 19.5cm 슬림한 사이즈
∨ 하이퍼 건조 기능
∨ 제로노이즈 모드
∨ 20년 기술력 및 특허 보유
미닉스 더 플렌더 프로 음식물 처리기입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주택에 비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자체는 번거롭지 않지만 그래도 매번 음쓰 버리러 가기 귀찮고 특히 여름에는 음쓰 모아두는 곳에서 냄새가 나니까 매일 처리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참에 음식물 처리기를 장만했습니다 이것 저것 많이 알아보고 찾은 것이 바로 미닉스 제품이에요ㅎㅎ 미생물형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래도 건조 분쇄형이 사용하기에 더 간편하게 느껴졌어요~
음쓰 처리기 용량은 2L이라 음식물 잔반이 많지 않으면 며칠 모아서 한꺼번에 돌릴 수 있을 정도로 대용량입니다 여름에는 냄새 때문에 매일 돌려야겠지만 겨울인 지금은 2~3일에 한 번씩 돌려도 충분히 음식물 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네요~ 한 번 돌릴 때마다 몇 시간씩 돌아가지만 돌아가는 동안 소음이나 진동이 크지 않고 조용해서 자기 전에 밤에 돌려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설거지하고 과일 등을 먹고 주방 정리 싹 해서 음식물 처리기 돌리고 있습니다
19.5cm 역대 가장 슬림한 크기라고 해서 음쓰 처리기 크기가 엄청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지 않네요? 그래도 한 쪽에 두고 사용하기에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음쓰 처리기를 사용한 지 한 달이 지났고 전기 요금을 확인해봤는데 이전과 요금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전기 요금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역시 냄새 차단력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바로 넣어 처리하니 싱크대에 냄새가 남지 않고, 뚜껑을 열고 닫을 때도 불쾌한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특히 생선, 국물 많은 음식, 채소 껍질처럼 냄새가 강한 음식물도 처리 후에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밤에 사용해도 소음이 크지 않아 부담 없었고, 작동 소리도 일정해서 생각보다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용량도 가정용으로 충분한 편이라 하루에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한 번에 처리하기 좋았고, 내부 통 분리도 쉬워서 세척 관리가 간편합니다. 필터 교체 방식도 어렵지 않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두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여름철이나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냄새 스트레스와 위생 관리의 편리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때문에 고민하던 분들이라면 미닉스 더 플렌더 PRO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미닉스 더 플렌더 PRO가 제일 좋은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당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을 사용해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주방의 니낌적인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두는 시간이 줄어드니 냄새 스트레스가 거의 사라졌고, 특히 여름철에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나더라고요.
작동 방식도 생각보다 단순해서 음식 넣규 뚜껑만 닫으면 되고 버튼 몇 번만 누르면 되고, 설명서를 꼼꼼히 보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디자인은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주방에 두었을 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점이 마음에 들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요
소음은 예민한 편인데도 생각보다 조용한 편이라 밤 시간대에 사용해도 부담이 크지 않았고, 돌아가는 동안 대화나 TV 시청에 크게 방해되지 않았어요.
처리 후 결과물은 확실히 수분이 제거되어 부피가 줄어들고, 손으로 만졌을 때도 이전처럼 찝찝하지 않아서 버릴 때 기분이 한결 가벼워져요.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하루에도 몇 번씩 나가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진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처음해봤을때는 너무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껍질류나 잔반도 잘 처리해줘서 따로 신경 쓸 일이 줄었고,
주방일 동선이 전체적으로 간결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음식을 켜먹거나 해도 부담되지 않고 여러 종류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전기 사용량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 매일 사용해도 괜히 눈치 보이지 않고요.
가족이 있는 집이나 요리를 자주 하는 집이라면 만족도가 꽤 높을 것 같아요.
한 번 써보니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아요…
가끔 뭉쳐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여러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넣어야 하고 한 종류의 음식만 넣으면 뭉쳐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방 생활의 질을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올려주는 선택이었어요.
아끼면서 써서 고장 내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사용 방법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음식물 쓰레기를 넣고 뚜껑만 덮으면 건조와 분쇄가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계 조작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금방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괜히 설정 잘못 만질까 걱정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막족해요ㅎㅎ
음식물 처리기라고 하면 크고 투박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운데, 미닉스 더 프로는 작고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이라 주방 한쪽에 두어도 튀지 않습니다. 공간 차지가 과하지 않아서 아파트 주방이나 신혼집, 1~2인 가구에서도 부담 없이 놓기 좋은 크기라고 느꼈습니다.
냄새도 생각보다 잘 잡혀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 덕분인지 처리 중이거나 처리 후에도 불쾌한 음식물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무취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기존에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올라오던 냄새와 비교하면 단냄새?가나요ㅎㅎ. 주방에 들어설 때마다 찝찝함이 없다는 점이 좋아요
소음도 크게 거슬리지 않아요 작동 중에 소리가 아예 안 나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 소음 정도라 밤이나 저녁 시간대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거실과 주방이 가까운 구조에서도 일상 대화를 방해할 정도는 아니어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아쉬운 부분도있어요ㅠ. 처리 시간이 즉각적으로 끝나는 편은 아니어서, 거의4~6시간걸립니닿
또한 가격대가 가볍게 결정할 수준은 아니다 보니, 구매 전에는 고민이 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사용해 보니 편의성과 위생 면에서 얻는 만족감을 생각하면 뭐 ㅎ저는만족하며 잘 쓰고있습니다^^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은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간편하게 분쇄·처리해주는 가정용 처치기예요
설치 후 쓰레기통 냄새도 줄이고 싱크대 주변을 훨씬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줘요
진짜 집에서 요리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자주 손이 가는 장비예요
️️️️️ 장점
분쇄력이 강력해요
야채 껍질, 뼈 있는 음식물도 비교적 잘게 갈려서 막힘이 적어요
PRO 모델답게 모터 힘이 좋아서 처리 속도가 빨라요
냄새 억제력이 확실해요
음식물 쓰레기 쌓인 통기에서 올라오던 불쾌한 냄새가 훨씬 줄었어요 ️
싱크 주변이 깨끗해지고 청결해요
설치 후 설거지 시 기분이 달라졌어요
물 소리가 들리는 동안만 작동되니 경제적이에요
전기 사용량도 부담 없는 수준이라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가정용으로 쓰기 적절한 크기예요
너무 크지 않아서 주방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요
️️️ 단점
설치가 처음엔 조금 복잡할 수 있어요
싱크대 구조에 따라 전문가 도움 필요할 수도 있어요 ️
음식물 양이 너무 많으면 한 번에 잘 안 갈리는 경우 있어요
조금씩 나눠서 넣어주는 게 좋아요
몇몇 단단한 뼈류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 후기
설거지할 때 음식물 처리기 덕분에 훨씬 빠르고 깔끔해졌어요
식사 후 음식물 처리 시간이 줄어서 설거지 루틴이 편해졌어요
냄새가 덜 나니까 쓰레기통 관리도 한결 쉬워졌어요
요리하면서 나오는 채소 껍질 처리도 부담 없어요
가족들도 “이거 설치하길 잘했다”는 반응이에요
매일 쓰는데 만족도가 꽤 높아요
️️️️️ 꿀팁
조리 후 음식물은 물 틀어놓고 조금씩 넣으면 막힘 없이 잘 갈려요
너무 단단한 뼈는 미리 작게 잘라서 넣으면 모터 부담 줄일 수 있어요
베이킹 소다 조금과 물을 함께 돌리면 냄새 억제 효과가 더 좋아요
가끔 식초나 레몬물로 가볍게 세척해주면 관리가 더 쉬워요
도움이 됐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꼭 눌러주세요
평소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처리 번거로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미닉스 더 플렌더 PRO를 실제로 써보니 생활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자동 보관·자동 처리 기능이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모아두거나 봉투에 담는 번거로움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처음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본체에 필터와 건조통을 끼우고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쓸 수 있었어요. 보관용 용량(약 2L) 기준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한 크기라 싱크대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음식물을 넣으면 적정량을 감지해 스스로 처리하는 자동처리 모드로 넘어가고, 이후 분쇄 + 건조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얼마나 진행됐는지 표시가 없어 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사용하면서는 자연스레 저녁에 넣고 잠들기 전에 켜두는 식으로 루틴을 잡으니 불편함이 줄었습니다.
저는 일인가구다 보니 자동처리보다는 그냥 수동으로 켜서 하는 방법이 더 생활패턴에 맞는 것 같아요ㅎㅎ
처리 중에는 소음이 상당히 낮고 무취에 가까운 편이라 주방에 두고 써도 가족 대화나 TV 소리를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활성탄 필터 덕분인지 음식물 냄새가 거의 새어나오지 않아, 예전처럼 쓰레기 봉투에서 올라오는 냄새를 신경 쓸 일이 줄었어요.
분쇄·건조 성능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야채 껍질, 국물 있는 음식물, 소량의 뼈 같은 것도 별도의 손질 없이 넣어도 무리 없이 감량되었고, 처리 후 건조된 잔여물은 쓰레기 부피가 확 줄어 냉장고나 싱크대 주변이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처리 시간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어요. 용량이 2L라 1인가구인 저한테는 넉넉하다고 느꼈는데 3인 이상 가족이 한꺼번에 많은 음식물을 처리하기에는 다소 작게 느껴질 수도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냄새·소음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1~2인 가구나 신혼 부부에게 특히 유용한 제품입니다. 자동 보관·절전·처리 기능 덕분에 평소 음식물 쓰레기 관리가 훨씬 간편해졌고, 설치 공간도 부담 없었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주방 청결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가전이라고 느꼈습니다.
추천합니다!!!
오래 쓰다 보니 내부 플라스틱 바스켓이 삭아서 결국 부서지더라고요.
바스켓만 교체할까 고민도 했지만,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마침 요즘 많이들 쓰는 미닉스 더플랜더 PRO가 눈에 들어와서 교체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신혼집 선물로 더플랜더를 사줬던 적이 있는데, 그때 받았던 분이 너무 만족해하셔서
“다음엔 나도 이걸로 바꿔야지” 하고 마음에 두고 있던 제품이에요.
막상 받아보니 왜 그렇게 만족했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전에 쓰던 건 대용량이라 그냥 막 넣어도 넉넉하긴 했는데,
더플랜더는 처음 봤을 땐 생각보다 작아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근데 이게 건조 + 분쇄가 되니까
부피가 확 줄어서 체감 용량은 오히려 충분하더라고요.
괜히 크기만 큰 제품 쓸 필요가 없다는 걸 써보고 알았어요.
푸드 컨테이너는 정품은 따로 구매 안 했어요.
가격대가 있어서 그냥 쿠팡에서 저렴한 걸로 샀는데,
사고 나니까 다이소에 거의 똑같은 게 천원에 나오더라고요…
더플랜더가 건조·분쇄 방식이라 물기가 전혀 없어서
이 정도 퀄리티 음식물 쓰레기통이면 충분합니다.
푸드컨테이너는 다이소 추천이요!
소음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사이즈·디자인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아이 있는 3인 가족인데,
저희 집은 프로맥스까지는 필요 없고 PRO 사이즈로 충분했어요.
전체적으로 이전 제품에서 느꼈던 불편함이 확실히 해소돼서
교체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게 너무 귀찮고, 특히 냄새와 초파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큰맘 먹고 구매했어요. 여러 브랜드 비교해 봤는데 미닉스가 디자인도 제일 예쁘고 ‘PRO’ 모델이라 성능도 믿음직해서 선택했습니다.
[실제 사용 후기]
• 디자인 및 크기: 가전이라기보다 인테리어 소품 같아요. 크기가 아담해서 좁은 주방 조리대 위에 올려두어도 전혀 부담이 없고, 깔끔한 베이지 톤이라 화사해 보입니다.
• 소음 및 냄새: 작동 중인지 모를 정도로 정말 조용해요. 밤에 돌려놓고 자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냄새도 필터가 꽉 잡아줘서 거실까지 새어 나오지 않아 쾌적해요.
• 처리 성능: 음식물을 넣고 돌리면 한 줌의 가루로 변해서 나와요. 부피가 확 줄어드니까 쓰레기 버리는 횟수가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떡이나 고기류도 문제없이 잘 처리되네요.
[총평]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고민했는데, 사용해 보니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운 ‘효자템’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 만지기 싫은 분들, 주방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무조건 강력 츄천합니다!
“강력한 분쇄력과 깔끔한 배출로 주방 쓰레기 고민을 줄여주는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처리기 ”
[구매 이유]
• 집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보다 깔끔하고 빠르게 처리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 강력한 모터 성능과 안전한 구조라는 후기가 많아 선택했어요 ️
[실사용 후기]
장점
• 분쇄력이 좋아 거의 대부분의 음식물을 부드럽게 갈아줘요
• 소음이 생각보다 적고 작동 시 진동도 안정적이에요
• 설치와 분리가 간편해 청소하고 다시 조립하기 쉬워요
• 크기와 디자인이 주방 싱크대와 잘 어울리고 공간 차지도 적어요
아쉬운 점
• 분쇄 후 물기를 잘 빼야 냄새가 덜해져요~
• 일부 단단한 잔반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
[활용 팁 & 비교]
• 분쇄하기 전 큰 덩어리는 물로 한 번 헹구면 더 잘 갈려요~
• 처리 후 내부 필터와 날은 주기적으로 세척해주면 수명이 더 길어요!
• 단순 버리기보다 처리기 사용 시 싱크대 막힘 걱정도 줄어들어요~
[총평]
•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처리기는 분쇄력, 편의성, 주방 환경 개선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 일상 쓰레기 처리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줘서 재구매 의사 충분히 있습니다
리뷰 왔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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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 처리기 가정용
️ 주문일자: 2025년 11월 1일
️ 배송일자: 2025년 11월 2일(익일도착)
( =·͈ ᴥ ·͈= )구매동기
평소 음식물 쓰레기 처리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음식물 감량기 지원사업 대상이 되어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금을 적용받아 실제로 지출한 금액은 약 이십만 원 정도로, 음식물 처리기 치고는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싱크대 하부에 설치하려고 했지만 공간이 부족해 작은방 한쪽에 따로 두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위치는 예상과 달리 사용에 큰 불편이 없었고, 오히려 주방이 더 깔끔해진 느낌이라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 ᴥ ·͈= )상태
제품은 박스 포장 상태가 깔끔했고, 구성품도 빠짐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본체 마감도 고급스럽고 버튼 조작부도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 작은방 한 켠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생활 공간에 둬도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내솥은 코팅이 잘 되어 있어 음식물이 쉽게 눌어붙지 않을 것 같다는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 =·͈ ᴥ ·͈= )사용후기
실제로 사용해보니 음식물 감량 효과는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넣고 건조가 끝난 후에는 부피와 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처리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보관 모드에서 일정 무게가 쌓이면 자동으로 건조 모드로 전환되는 구조인데, 저는 기다리지 않고 소량만 넣어도 바로 건조를 돌리는 편이 훨씬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때그때 처리해버리니 냄새도 거의 나지 않고 관리도 수월했습니다.
내솥 코팅이 잘 되어 있긴 하지만 음식 종류에 따라 단단하게 달라붙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세척 모드를 돌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사용 후 내솥에 물을 담아 잠시 불려두면 음식물이 자연스럽게 불어서 쉽게 떨어지는 편이라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굳이 세척 모드를 돌리지 않아도 충분히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 이 방법이 더 편했습니다.
소음은 생각했던 것보다 크지 않았고, 작은방에 두고 사용해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건조 중에도 생활 소음 정도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밤 시간대만 피해 사용하면 전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작은방에 두니 오히려 주방에서 나는 소음보다 덜 신경 쓰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사용 패턴을 내 생활에 맞게 조절하니 만족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 =·͈ ᴥ ·͈= )장점
음식물 감량 효과가 확실함
지원사업 적용 시 가격 부담이 적음
싱크대 외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
소량도 바로 건조 가능해 위생적
코팅 내솥으로 관리가 비교적 쉬움
( =·͈ ᴥ ·͈= ) 아쉬운 점
음식 종류에 따라 내솥에 눌어붙을 수 있음
세척 모드는 개인에 따라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음
( =·͈ ᴥ ·͈= ) 총평
음식물 감량기 지원사업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했고, 실제 사용 만족도도 높은 제품입니다. 싱크대 공간이 부족해 작은방에 두고 사용 중이지만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활용도가 좋았습니다. 사용 방법을 내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절하니 냄새나 관리 부담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로 고민하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반 ҉짝 ҉ ★ ҉҉반 ҉짝 ҉ ★ ҉҉반 ҉짝 ҉ ★
제 리뷰가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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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τнänκ чöü ᰔᩚ
♥‿♥♥‿♥♥‿♥
구매는 36만원 정도에 했고 공구가 보다도 저렴했어요.
우선 100G 120G 그리고 MAX까지 고민을 엄청 했는데
가겨도 고려했고 사용 환경도 고려해서 나름 선택한 것이 이 제품입니다.
우선 받자마자 통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 맥스 살걸 그랬나 하고 후회를 잠시 했지만
어쩔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활용 방법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소리 진~짜 거의 안납니다. 저희집 진공쌀통 사용하는데 이것보다 소리 훨씬 작고 돌아가는지 정도 인식될 정도입니다. 아마 절간 같은 집이라면 소리가 좀 들릴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사진처럼 건조 아주 잘 됩니다.
첫날 사용할 때 무슨 한약냄새같이 나더니 2번째 가동부터는 냄새도 전혀 안나네요! (물론 계속 사용을 해봐야겠지만요~)
하루-이틀에 1번 정도 돌아가는데 저는 보관모드로 쓰다가 가득차면 자기 전에 돌리고 잡니다.
아, 그리고 용량이 적지 않나 싶으시다면
넣어서 돌리고 1시간 정도 뒤에 열어보면 부피가 확~ 줄어있어요. 그때 더 넣으셔도 되니까
저는 MAX까지 안 샀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 차이도 꽤 되는걸 고려할 때!)
22개월 아이 키우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이유식 찌꺼기, 과일 껍질,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는데 냄새 관리가 가장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잠깐만 놔둬도 악취가 올라와서 바로바로 처리할 방법을 찾다가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음식물 처리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가정용으로 많이 쓰이고 후기 평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실사용후기
설치 후 바로 사용해봤는데 조작이 정말 단순합니다. 음식물 넣고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처리되니 육아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처리 과정 중 소음은 생각보다 크지 않고, 밤에 사용해도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처리 후 남는 부산물이 거의 냄새가 안 나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자주 비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방에 두고 매일 사용 중인데 생활의 질이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장점
①냄새 억제 효과가 확실해 주방 악취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듦
②조작이 간단해서 누구나 바로 사용 가능
③디자인이 깔끔해 주방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음
④처리 후 잔여물이 거의 냄새 없이 보관 가능
단점
①초기 구매 비용이 다소 부담될 수 있음
②처리 시간이 즉각적이지 않아 미리 넣어두는 습관이 필요
③내부 통 세척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함
꿀팁·활용법
음식물에 물기가 너무 많을 경우 키친타월로 한 번 눌러서 넣으면 처리 효율이 더 좋아집니다. 하루에 한 번 저녁 시간에 몰아서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편했고, 내부 통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세척해도 냄새 없이 관리 가능합니다.
재구매의사
사용 전후 차이가 확실해서 고장만 없다면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지인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평점: (5/5)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은 다이소에서 구매한 음식물쓰레기통에 모아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버렸는데, 지금은 추워서 그나마 괜찮지만 여름에는 냄새도 나고 벌레도 생기고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던 중 가족 중 한 명이 먼저 사용해보고 너무 좋다고 추천해줘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엄마 찬스로 구매해주셔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음식물 생길 때마다 바로 넣으면 되고, 적정 무게인 700g이 되면 자동으로 작동한다고 하는데 저는 성격이 급해서 수동으로 바로 스타트 눌러서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4시간?5시간? 정도 작동이 끝나면 음식물이 바삭바삭한 가루 상태로 나옵니다. 가루가 아주 곱지는 않고 김치처럼 길쭉한 음식물을 넣었을 때는 살짝 길쭉한 잔해가 남기도 했어요
기름진거 버리면 가루가 좀더 꾸덕?진거같긴해용
냄새는 완전 무취는 아니지만, 코 찌르는 음식물쓰레기 냄새는 전혀 아니고 뭔가 꼬숩..?구수..?한 냄새납니다 표현을 못하겠어요 ㅎㅎ
바로 봉지에 담아서 버리면 끝이라 너무 편합니다.
장점
-자동 또는 수동 작동 모두 가능해서 사용이 간편해요 생길때마다 바로바로 처리가능해서 보관하는 스트레스 자체가없어요!
-처리 후 부피가 확 줄어서 버리기 편함 (최고)
-음식물 냄새, 벌레 걱정에서 해방됨
단점
-내부에 들어있는 바구니가 사용한 지 2주정도됬는데 약간의 기스가 생겼어요 ..다른 리뷰들을보니 원래좀 기스가 잘난다고하는거같긴해여
!!! 사용 시 주의사항
-음식물이 너무 길거나 크면 잘라서 넣는 것이 좋을거같아요
-작동 중 수증기 같은 것이 나오기 때문에 천장과 너무 가까운 곳보다는 위에 공간이 여유 있는 위치에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찬장밑에서 해보니 찬장안에 습기차요ㅠ)
◆총평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큰 제품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받던 스트레스가 확 줄었고 왜 이제야 썼나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고민 중이시라면 충분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 ฅU・ᴥ・Uฅ 엄마돈내산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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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쓰처리기에 대해 정말 많이 알아봤는데 미닉스 제품이
후기가 제일 좋고 유지비용도 적게 든다고 해서 큰맘먹고
구매해 보았어요!!
로켓 배송으로 하루만에 도착! 뜯어보니
음식물처리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깔끔한 디자인이였어요
싱크대 위에 두고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이유가 있었어요
저는 싱크대 위에 물건을 많이 두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베란다에 설치할까 했는데 제품 사용 설명서를 보니
온도차가 크지않은 실내 환경에 설치를 권장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에 둘까 고민하다가 창문이 있는 펜트리에 설치를 했어요~!
저희집은 3인 가구로 맞벌이를 하여 평소에는 음식물이 많이 나오지 않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음식물 쓰레기 통에 베란다에 보관하였다가
어느정도 양이 많아졌을때 2~3일에 한번꼴로 음식물을 버리러 가는데
요즘 날씨도 춥고 사실 엘베에서 이웃만나면 조금~ 그렇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대로 음식물이 나오면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고 베란다에 두었다가
어느정도 찼을때 이제품을 사용해 보았어요~!
저녁에 사용해도 괜찮을까 걱정하였는데요
제기준 식기세척기보다 소음이 적었어요
그리고 냄새가 나지 않을까 ? 걱정하고 펜트리에 창문을 조금 열고
문을 닫고 돌려봤는데요 정말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아이한테 냄새가 나냐고 물어봤더니 정말 안난다고 인정했어요 ㅎㅎ
4시간정도 지나니 완료가 됬다고 하여 열어보니
정말 바짝 마르고 곱게 갈아져서 나왔더라구요 ~!
정말 최고최고~~ 이대로라면 저는 정말 꾸준히 잘 사용할거같아요
아 그래고 필터제품을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야 냄새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미닉스 홈페이지에 정품인증하면 평생 무료배송에 적립금도 줘서 미리 필터제품도
함께 구매해서 쟁여놨어요 필터가격 개당 19800정도 하는데 여러개사면
할인도 조금씩 해줘서 미리 미리 쟁여 두었답니다
*구매 사유
솔직히 인스타그램에 광고가 너무 많이 뜨기도 하고 어지간한 살림 인플루언서(?)들은 대부분 공구를 하고 있길래 오히려 더 믿음이 안 갔었습니다 오히려 제 맘에 너무 찰떡같은 워딩들을 쓰니까 거부하고 싶었달까요…?
근데 올해 여름쯤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생각보다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아 음쓰봉을 채우는 게 굉장한 곤욕(?)이 되었고, 2주 이상 음쓰가 방치되는 경우도 생기면서 큰 고민 끝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공구로 구매했을 떄의 가격과 쿠팡에서의 가격이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아서 불편하게 구매하지 않고 쿠팡에서 빨리 올 수 있도록 구매했어요
*장점
– 뭐랄까.. 진짜 간편합니다
원래는 과일을 먹다가도 음쓰 처리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덜 먹거나 한 경우도 있었는데 음식을 먹으면서 한쪽에 음쓰를 모아 놨다가 미닉스 안에 넣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이 진짜 놀랍게 간편합니다. 라식 하고 처음으로 눈 뜬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음식 먹을 때 부담이 사라졌고요
– 생각보다 조용한 편입니다
제가 소음에 좀 예민한 편인데 친구 집에 갔을 떄 쿠쿠 소리가 좀 커서 못 쓰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얘는 같은 공간에 있지 않은 이상은 거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 자동 절전/오토 모드가 있어서 좋습니다
특별하게 막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컨트롤을 해 주니까 편리합니다
– 예쁩니다. 매우.
‘음식물 처리기’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외관이 굉장히 예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엄청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위에서 간략하게 썼지만 이러나 저러나 ‘간.편.하.다’라는 게 진짜.. 핵심입니다. 간편한 이유에 대해서만 10개는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
1. 사이즈가 생각보다는 큽니다
한 뼘만 한 크기로 홍보가 되어 미니 정수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미니 정수기보다는 큰 사이즈예요. 그래서 원래 놓으려고 했던 자리에 들어가지 않아 우선 바삭 신세를 지고 있어요.
일반적인 신혼집/부모님집 등등에선 괜찮을 수 있는데, 저처럼 자취방 & 구옥 같은 곳에서는 사이즈 잘 측정해서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는 아직까지 별다르게 아쉬운 점을 찾지 못하였고, 미닉스가 집에 왔다는 소식에 설레면서 퇴근하고 음식 먹는 게 더 행복해졌네요. 단순히 삶이 편리해졌다~ 이런 걸 넘어서서, 음식을 먹는 게 원래도 행복하지만 더 행복해졌다는 사실이 가장 만족스러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중간에 간이 미생물음식물처리기 만들어서 써봤는데 미생물은 흙 관리도 힘들고 퇴비 냄새가 심하더라고요. 추후 흙 처리도 귀찮고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고 실 사용하는 친구 후기도 들어보고 해서 최종 미닉스음식물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크기가 작아 신혼집에 딱이고 소음도 진짜 적습니다. 냄새도 안나고요
아침마다 과일 먹어서 봉지에 과일껍질 넣을때 맨날 흘리고 음식물 봉지 관리하는것도 일이었습니다. 또 일주일에 1~2번은 내다버리는게 일상이엇는데 이런 수고로움이 줄어서 좋네요ㅎ
바나나껍질도 그냥 막 넣어버리는데 다 갈리니 좋습니다.
냉장고에 오래된 애들 맘편히 다 버리고있어요 ㅋㅋ
왜 이제샀나 싶네요ㅎㅎ
무엇보다 음식물 다 건조되면 어떻게 버려야하나 전용집개를 사야하나 걱정했는데 후두두 그냥 잘 떨어져서 봉지 벌리고 스윽 넣고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났던 사람이라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있었어요.
첫 인상
박스를 열어보자마자 디자인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주방 한쪽에 두기 좋았습니다.
버킷만 한번 씻고 바로 첫 처리를 해봤습니다.
첫 사용 소감
1) 소음이 너무 조용해서 놀랐습니다
작동을 시작했는데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 순간 멈춘 줄 알았습니다.
진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려고 손으로 가볍게 만져봤을 정도입니다.
밤에도 돌려도 될 정도로 조용해서 이 부분은 예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습니다.
2) 냄새가 안 올라옵니다
음식물 처리기에서 제일 걱정했던 게 냄새였는데,
처리 중에도 주방에 냄새가 퍼지지 않습니다.
처리 후 뚜껑을 열어봐도 역한 냄새는 거의 없고, 약하게 건조된 음식 냄새 정도만 납니다.
3) 부피가 확 줄어듭니다
반찬 남은 것과 과일 껍질을 넣어서 돌려봤는데,
처리가 끝난 후 열어보니 양이 거의 5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바삭하게 건조돼 있어서 버릴 때도 훨씬 깔끔했습니다.
세척과 관리
처리통이 분리되는 구조라 세척이 쉽고, 세척 모드도 있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날 사용 기준으로는 관리 난이도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아쉬운 점
기름이 많은 음식을 넣었을 때는 벽면에 조금 붙는 경우가 있어서 가볍게 닦아줘야 합니다.
그리고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보다는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총평
오늘 처음 사용해본 소감은 매우 만족입니다.
소음, 냄새, 부피 감소 이 세 가지가 특히 확실하게 체감됩니다.
이 제품을 왜 이제야 샀나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냄새나 초파리 때문에 불편했던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첫날 사용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5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