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웰 리빙코리아 40L 대용량 컨벡션오븐 상하독립열선 전기오븐 AF400 – 오븐/토스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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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특징
넉넉한 40m 대용량이어서 특히 대용량으로 쿠키나
빵을 요리할 때 너무 간편하네요
그 전에는 작은 미니 오븐이어서 한 번에 여러 번 구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이건
오븐 팬이 3개까지 들어가는 제품이어서 정말 편해요.
열풍 순환 기능이 있는 컴백션 기능으로
소금빵 구울 때 특히 유리해요
전에 있던 미니 오븐기는 아래에만 열선이 있었는데
요 제품은 위아래 상하 독립 열선이 있어서
골고루 잘 구워지네요
시간과 온도 조절이 가능한 디지털 타이머가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복잡하지 않게 딱 기본 기능만 만들어 놓은 거라
저 같은 제빵 초보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이어서 믿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한몫했어요
아쉬운 점은 증기나 스팀 기능이 없어요
요거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모델을 선택하시면 스팅 기능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하지만 일상적인 쿠키나 빵을 굶는 데는 전혀 제약이 없어요
그리고 미니 오븐보다는 전기를 많이 좀 잡아먹어서 건조기와 이 오븐기를 같이 돌릴 경우에는 차단기가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니 이럴 때는 좀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마들렌과 휘낭시에 같은 구움과자를 소량씩 굽다가, 본격적으로 치아바타나 식빵 같은 발효빵에 도전하고 싶어 선택한 제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와 성능을 모두 잡은 완벽한 ‘입문·중급용 오븐’이에요.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40L의 광활한 내부 공간입니다. 기존 소형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는 빵이 부풀어 오르면 천장에 닿을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이 제품은 높이가 낮지 않아 치아바타처럼 오븐 스프링이 중요한 빵도 아주 여유 있게 구워집니다.
특히 상하 독립 온도 조절 기능은 정말 신세계예요. 윗면 색깔은 예쁘게 내면서 바닥은 타지 않게 조절할 수 있어 베이킹의 퀄리티가 확 올라갔습니다.
또 하나 의외의 꿀기능은 ‘발효 모드’입니다.
치아바타는 온도에 예민한데, 따로 발효기를 살 필요 없이 오븐 안에서 일정한 온도로 1차, 2차 발효를 끝낼 수 있어 실패 확률이 확 줄었어요.
다만, 오븐 외부가 꽤 뜨거워지니 벽면과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한다는 점과, 다이얼 방식이라 처음엔 온도를 정확히 맞추는 연습이 조금 필요하다는 점은 참고하세요.
이 가격대에서 이 정도 용량과 성능을 내주는 오븐은 단연코 리빙웰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홈베이킹을 취미로 꾸준히 하실 분들이라면 고민 말고 들여놓으시길 추천합니다!
이번에 과감하게 40L 컨벡션오븐으로 넘어왔습니다.
솔직히 처음 설치할 때는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는데,,
막상 놓고 보니 둔탁해 보이지 않고
베이지 컬러에 디자인이 깔끔해서 주방 분위기랑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구매 전에 리뷰를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공통적으로 나오는 단점이 오븐 외부가 좀 뜨겁다는 점 말고는
크게 불만이 없어 보여서 선택했습니다.
가격이 착한 편이라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컸는데,
막상 써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오븐 성능은 솔직히 베이킹 초보 입장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체감하긴 어렵지만,
상하 독립 열선에 컨벡션 기능까지 있어서
쿠키, 빵, 구움요리 전부 무리 없이 잘 나옵니다.
큰 팬도 여유 있게 들어가고,
한 번에 여러 판 돌릴 수 있어서 작업 효율이 확 올라갔어요.
이 가격에 이 정도 크기, 디자인, 기능을 갖춘 오븐은
정말 찾기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여러 제품 비교해보고 산 만큼 더 만족스럽고,
지금까지는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오븐입니다.
제품 특징
-40L 대용량으로 베이킹과 오븐요리 모두 여유 있음
-상하 독립 열선으로 열 조절이 가능
-컨벡션 기능으로 열 순환이 고르게 됨
-베이지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남
장점
-대용량이라 한 번에 많은 양 조리 가능
-큰 팬도 무리 없이 들어감
-디자인이 예쁘고 주방에 잘 어울림
-가격 대비 기능과 퀄리티가 좋음
-베이킹, 오븐요리 모두 무난하게 가능
단점
-사용 중 외부가 뜨거워질 수 있음
-크기가 커서 공간 확보가 필요함
-근데 브랜드 로고는 앞에 왜 붙인건지 모르겠음. 리뷰에서 촌스러울 것 같았는데 괜찮다고 하던데 맞긴합니다.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막상 쓰면 전혀 안보여요 ㅎ
총평
가격, 용량, 디자인 세 가지를 모두 잡은 가성비 오븐입니다.
고급 오븐처럼 섬세한 기능을 기대하기보다는
넉넉한 크기와 안정적인 성능을 원하는 분들께 잘 맞는 제품이에요.
이 가격대에서 이 정도 퀄리티는 정말 찾기 어렵다고 느꼈고,
미니오븐에서 업그레이드 고민 중인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취미로 베이킹 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사줬는데
오븐 열선도 6개라서 균일하게 구워지고
발효기능도 있어서 빵 만들기도 너무 좋고
컨벡션 오븐이라 전체적으로 완전 구움색이 잘 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빵,구움과자류 구울때도 쓰지만
요리할때도 너무 유용할것같은 오븐입니다 ㅎㅎ
안에 오븐팬, 그릴2개, 식힘망, 오븐장갑이 있어서 구성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40L라서 크기도 넉넉해서 대량생산하기도 좋고
진짜 이렇게 가성비 좋은 오븐을 구매해서 좋네요
예열없이 바로 굽고싶으면 온도 상하버튼 꾸욱 누르면 되고, 컨벡션 버튼 5초정도 누르면 현재 오븐온도도 나옵니다
전원끄는법은 스탑버튼 꾸욱 길게 누르면 돼요.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설명서에 작동방법 조금 더 상세하게 써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오븐팬 넣을때 조심하세요. 오븐팬이 너무 꽉 껴서 끼고 뺄때 살짝 힘겹고 기스가 나버리더라구요. 오븐팬은 가운데에 넣었을때 그나마 수월하게 들어가니 사용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휘낭시에 여자친구가 구워줬는데 너무 잘 구워지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완전 추천드립니다
기존 생각하던 것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기능을 의심했는데 빌트인이 아닌 이상 외부 발열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포기하고 결과물만 보자 생각해서 후기 검색을 많이 했습니다.
모델명으로 보면 에어프라이어 기능이 더 큰거 아닌가 싶긴한데,, 무튼 열선이 6개라는 점이 선택에 결정적이었고, 컨백션 기능이 있으니 에어프라이어로 사용하기에 무리없어 보였습니다.
높이가 일반적인 가정용 오븐보다 큰편이고, 열이 위, 옆면으로 방출되면 여유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오븐장에는 설치하면 위험합니다.
저는 홈바로 사용하던 냉장고장을 비우고 설치했어요.
역시나 위쪽으로 발열이 상당합니다.
온도계로 측정했을 때 잘 올라가는 편이에요.
근데 오븐에 표시되는 온도는 예열이 끝나도 설정해놓은 온도만큼 올라가지 않습니다.
재료가 간단한 카스테라를 구웠는데 윗면 색이 나오는거 보면 꽤 골고루 열이 가는 것 같습니다.
촉촉하게 무너짐없이 잘 구워졌어요.
냉동 치즈스틱에 오일을 스프레이하고 컨백션 기능으로 구워봤는데 에어프라이어보단 시간을 조금 길게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으니 간식 구워먹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
상하 조절하는 버튼 아무거나 꾹 누르고 있으면 예열 꺼져요.
중간에 오븐 내 온도 궁금하면 컨백션 버튼 꾹 누르면 온도창에 뜹니다.
+
상하 독립열선을 쓸땐 최고 온도가 200도까지 밖에 설정되지 않습니다.
피자 윗면 색을 내려고 가장 윗칸으로 올려 3분 구웠는데 노릇하게 안되서 5분 추가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사용 중간에 칸을 바꾸니 아무리 좌우 잘 맞추려해도 뻑뻑해서 빼고 넣기가 힘들긴 하네요.
+
에어프라이어용으로는 컨벡션 사용하면 되는데 버튼이 단촐한 만큼 버튼 순서 꼬이면 다시 세팅해야해서 여러번 눌러야해요ㅋ
온도 맞추고 컨벡션이 아니라 컨벡션 먼저 누르고 온도 조절입니다.
+
명절 연휴 직전에 받아 이제 2주도 안됐는데 우연히
2중 유리문이 안쪽 닿지 않는 면에 2cm정도 기스가 있는걸 발견했어요.
겉면이면 제가 긁었나보다할텐데..아닙니다.
실컷 닦고 공회전 수회 시켰는데 다시 택배싸서 보내는것 대신 그냥 터지지 않고 잘 버텨주길 바라고 있습니다ㅠ
+
카카오톡으로 피자팬 신청한건 명절연휴 기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이에 하루 있었던 평일에 발송해주셨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높고 좁은 사이즈인데 잘 사용하겠습니다.
+
날이 추워져서 실온발효 안하고 오븐에 발효기능 사용해봤습니다.
최저가 28도인것 같아요.
엄청 잘 부풀고 타이머 신경안써도 되서 좋아요.
+
감튀, 돈가스 다 에프처럼 사용가능합니다!
감튀는 컨백션으로 돌리면 되고,
한번 튀긴 돈가스는 컨백션 돌리면 좀 마르는 느낌이라
그냥 상부 열선만 켜서 구웠는데 바삭해요.
+
대만 카스테라를 구울때 물을 가득받아 같이 굽는데 문틈이 있어 증기가 솔솔 새어나와요ㅋ
문 양쪽으로 경첩 쪽에 틈이 좀 큰편이고 대체로 문이 밀착되진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틀을 가운데 두고 구운건 괜찮지만 긴 빵틀을 세로로 여러개 뒀을때 문쪽은 아무래도 덜 익어요.
중간에 자리를 바꾸기보다는 그냥 양을 적게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진짜 여러 제품을 요리재고 조리재고 선택한 오븐인데요.
가정용으로 내부 사이즈도 넉넉하고
가성비도 기능면에서도 또 가격도 완전 만족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빵을 먹어야하는 빵순이인데
빵이 골고루 잘 구워지는데다
상하온도를 다르게 선택할수 있는거 진짜 좋아용~~
맛있어서 이틀 연속 호밀빵 통밀빵 만들어서
냉동에 쟁여서 지금 빵부자예요. 빵빵~~
보통 실온발효를 했는데
발효기능 사용하니 빠르게 빵을 구울수 있어서
편~~안하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에어프라이어용으로는 안 쓸것 같아요.
집에있는 전용 에어프라이어가 더 빠르고
요리시 냄새도 덜 나더라구요 ㅎㅎ
너무크면 이사가 잦아 힘들꺼같고 작은건 너무 불편해서 40리터를 골랐는데 기존꺼랑 본체차이는 큰데 팬사이즈로보면 거의 차이가 없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반품고민도 했지만 상품 후기가 좋았어서 그냥 사용하기로했어요
우선 한번 베이킹해보니
장점 – 손잡이가 뜨겁지않다 문이 반쯤 열린채로 고정되서 식힐때 편하다 가성비가 좋다 예열기능이 있다 램프가 있어서 안을 볼수있다 열선이 6개이다(이게 이걸 고른 가장 큰 이유였어요ㅎㅎ)
단점 – 팬을 넣을때 부드럽게 들어가지 않고 계속 걸린다(이거 진짜 걸렸는데 오븐기가 뜨거우니 빼기 힘들어서 애먹었어요ㅜㅜ)
예열기능이 있는데 두번째 판을 구울때 또 예열 기능이 작동한다(예열기능을 끄는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예열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예열기능을 끄는걸 알고싶네요ㅜㅜ)
타이머 말고 그냥 ON OFF로 사용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꺼같은데…못찾겠어요ㅜㅜ
중간중간 시간인지 뭔지 띠~하는소리가 계속 나는데 은근 신경쓰여요ㅜㅜ
제가 오븐 20년 넘게 쓰면서 두번째 만나는 오븐인데
손에 익으면 좀 낫겠죠?
근데 팬 넣을때 걸리는건…어찌해야될지 참..난감하네요ㅜㅜ
그래서 별하나는 뺐슴돠ㅜㅜ
번창하세요~
6인가족 넉넉합니다
고민은배송만 늦출뿐입니다!
처음 사용하기 전에 식용유를 키친타올에 묻혀 연마제를 제거하려고 닭았는데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특히 열선에서 시커멀게 많이 묻어나오네요. 그리고 공회전 후 실오라기 모양의 철제 부스러기 같은 것도 나오고 해서 첫 베이킹할 때는 종이 호일로 덮고 했네요. 컨벡션 기능이 열을 대류시키는 거란 뜻인 거 같아서 공기가 회전하다가 덜 제거된 작은 철제 찌꺼기들이 음식에 들어갈까 봐서요. 근데 두번째부터는 오븐팬에 내려앉은 부스러기들은 없는 거 같아 종이호일 덮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고른 제품입니다 기계식이고 예뻐보여서 샀습니다 후기도 많았구요 지금은 에어프라이어 대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몇번 안써봐서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장점은 예열시간을 자동으로 준다는거고 단점은 예열시간안에 목표온도에 도달하지 않는다는겁니다 그것도 고려해서 조리를 해야할것같습니다
앞면에 칠이 벗겨진 상품을 받았습니다 반품할까하다가 찌그러진것도 걍 쓰신다는 후기를 보고 저는 또 그런 대인배는 아니라서 무한 반품 루트에 빠질까 두려워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부온도가 설정온도보다 20도정도 낮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걸까요 설명서가 너무 간단한것같습니다 출시된지 좀 된 제품인데 디테일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컨벡션 오븐들을 추리고 추려 리빙웰을 선택한 이유
– 6열 열선이 상하 독립으로 사용가능
– 커다란 컨벡션 기능️
– 발효기능과 건조기능
– 문이 가볍지 않고 잘 닫히는 느낌(?)
오븐은 4일 정도만에 받아 바로 내부를 닦고 공회전을 돌려보았습니다!! 다른 오븐은 문이 닫힌듯 아닌듯한 오븐도 있더라구요
️실사용 리뷰️
컨벡션 기능 너무나 좋아요 정말!! 다른 컨벡션 오븐들은 밑에 조그마하게 달린 컨벡션 기능이라 솔직히 그냥 열선 사용보다 조금 더 나은 느낌이라면 요 컨벡션은 뒤에 큼지막하게 달려있어 정말 고르게 구워지더라구요! 문 쪽에는 아무래도 온도가 아주 살짝 더 떨어질 수 있지만 그정도는 다른 가정용 오븐들은 비슷 할테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소음이 적어요 크기도 아주 적당해요~ 아직은 사용을 많이 하지 못해 이정도의 감상,,,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불편함들
– 오븐 사용시 겉면이 너무나 뜨거워요!! 정말 뜨거우니 조심‼️
– 두 번째 판~ 세 번째 판을 구울 때 오븐 온도가 떨어지면 예열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지더라구요! 제가 아직 사용을 잘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살짝쿵 불편했어요!
– 버튼이 생각보다 흔들거리고 글씨가 조금 촌스럽,,,
아직은 오븐을 길들이지못해 미숙하지만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가끔 과일들이나 나물 종류도 말려두는데 건조 기능까지 알차게 있어 사용 할 예정입니다 가성비 오븐을 찾으신다면 리빙웰 오븐 아주 추천드려요
유투브 영상을 보다가 베이킹에 도전해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사랑하는 엄마 생신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오븐을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상세한 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던 만큼, 저도 열심히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시중에는 가성비 좋은 미니오븐들도 많지만, 이 제품은 조금 더 가격대가 있는 대신, 처음부터 제대로 된 오븐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나중에 다시 기기를 바꾸거나 사이즈를 키우는 번거로움 없이,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정말 괜찮은 선택입니다.
크기는 40리터로, 쿠키나 빵 두 판 정도는 여유롭게 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열선! 열선이 많을수록 열이 골고루 퍼지는데, 이 제품은 무려 6개 열선이 있어서, 열이 고르게 전달돼서 빵이나 쿠키가 잘 구워진답니다. (다른 미니오븐들은 보통 4개가 많아요.)
공간 문제가 걱정되실 수도 있는데요, 이 오븐은 양 옆 하단부에 열이 빠져나가는 통풍구가 있어요. 그래서 벽에 너무 딱 붙이지 말고 약간 여유 공간을 두고 설치하시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면 기본 구성품으로
• 에어프라이어용 그릴 1개
• 기본 일자형 그릴 1개
• 검정색막혀있는 바닥 그릴 1개
이렇게 세 가지가 함께 와서, 별도로 추가 구매 없이도 기본적인 사용은 충분해요.
(저는 별도로 준비한 베이킹 틀을 기본 그릴 위에 얹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 팁도 드릴게요!
•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져요.
• 예열할 때는 (컨벡션) 모드로 설정하고, 목표 온도보다 10도 정도 높여서 돌리는 걸 추천드려요. (오븐 문을 열면 내부 온도가 순간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 예열 후 자동으로 타이머가 시작되지 않는 게 아쉬울 수 있는데, 이때 상/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예열 없이 바로 타이머가 작동돼요.
• 그리고 정말 유용했던 기능! 컨벡션 버튼을 5초 이상 길게 누르면 현재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어요. 덕분에 초보자인 저도 내부 온도 확인하면서 조절할 수 있어서 베이킹 첫 도전도 성공했답니다.
(여기서 컨벡션 모드는 내부 공기를 순환시켜서 열을 고르게 전달하는 기능이에요.)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
기본으로 오는 그릴이나 부스러기 받침대(오븐 하단에 깔아 쓰는 판)의 모서리가 살짝 날카로울 수 있어요. 사용하거나 청소할 때 손 조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총평
• 베이킹을 이제 막 시작하는 분 중에서도,
• 오래 쓸 수 있는 제대로 된 오븐을 찾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정성껏 만든 첫 케이크가 성공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여러분도 좋은 오븐과 함께 맛있는 빵과 케이크를 만들어보세요.
거의20만원에 올라와있었고 네이버에서 포인트 적립 받으면 19만원 아래로 살 수 있어서 잠시 고민했으나 와우회원이면 177정도에 살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와우가입해도 네이버보다 싸니 와우가입하고 사게 되었습니다(상술이지만 와우도 한달쯤 쓰면 좋아서ㅎ)
아 그리고 적립받고싶어서 쿠팡카드도 신청함ㅜㅜ 싼거 살때는 적게 적립해주니 안하다가 비싼거니 7천원정도 적립되더라구요
이것도 연회비2만원이라 안 해도 될거같은데ㅋㅋ10월까지는 적립을 많이 해주는듯하여 상술에 넘어갑니다ㅎ 연회비는 해지할때 계산해서 돌려준다하니 괜찮지않을까 위로해봅니다 (혜택을 많이 받는것같아도 안쓸 돈을 쓰게하므로 잘 판단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카드는 다음날 바로 쓸수있었습니다
화요일주문 수요일 도착하였고 보자마자 너무 커서 괜히 시켰다라는 생각을 한번 하긴했습니다
지인이 영업용을 이제 안쓴다고 파시는데 커서 안 샀었거든요 근데 보기엔 그정도로 보였습니다ㅜ
바로 뜯다가 꺼내는 방법이 있기에 다시 붙이고 바닥면을 열어서 시키는대로 해서 빼냈습니다
근데 본체는 작은데 스티로폼으로 충격이 안가게 하느라 큰거였습니다
한번 안도했고 크기는 전자렌지보다 위로 약간 커서 전자렌지 자리로 가게됐습니다(그 자리가 창문도있고 바닥이 나무같은 재질이 아니라 좋아서)
그리고 코드를 꼽아보고 열선과 내부를 닦는데 어???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코드를 꼽기만했지 작동시키지않고 내부를 닦는데 열선 닦을때 불이 들어오는 부분에 손이 닿았는데 따듯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선만 꼽고 작동시키지는 않았는데 무슨 문제있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그리고 열선 닦을때 좀 까맣게 나오는건 알고 주문했으니 괜찮았고
공회전?인가? 다들 230도로 30분 돌려보시길래 돌렸는데 타는 냄새는 들었던거보다 적게 났습니다(그냥 에프 돌리면 나는정도?라서 저는 넘어갈만 했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는 하나 더 주문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베이킹하려면 필요하다고 생각함) 석쇠같은 ? 그런것도 있어서 호두 굽는데 유선지 깔고하면 살필요는 없지않을까 하여 써보다가 주문하기로 합니다
호두강정을 했는데 전처리하고 물기있는거 구울때 연기나면서 수증기 맺히는걸 찍었으나 10초가 최저라서(8초라서) 올리진 못하네요ㅜㅜ (사진으로 캡쳐했습니다)
예전에 하던 온도로 했는데 약간 탄것도 있긴했습니다 보통 저어주는데 내부에 2군데를 넣어놓으니 공간이 협소해 손이 데일까 못 저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호두는 잘 굽혔으나 설탕입히고 굽는데서 뭔가 잘못한건지(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마음대로 구워봄) 바삭한 느낌이 덜하고 눅눅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아직 충분히 사용해보지 못해서 온도조절은 필요하겠지만 잘 산거같습니다 (예열 이런건 아직 몰겠습니다)
그리고 겉이 뜨거운건 알고는 있었는데 230도로 할때는 많이 뜨거웠고 위에 장들도 뜨거웠습니다 (그래도 10센티는 떠있는데)180 정도로할땐 뭐 이정도는 알고 샀으니 괜찮지 하는 정도였습니다(장이 뜨겁지는 않음)
유리부분 문 닫을때는 조심하셔야될듯한게 살살 닫고싶었으나 손이 미끄러져서 놓치니 쾅 닫히더라구요
그리고 소음은 생각보다 없는것 같습니다 돌아갈때 소음보다 버튼 조작음이 더 큽니다 밤에 도착해서 다 자는데 했다가 온도 조절할때마다 식겁함ㅋㅋ
작동도 안시켰는데 조명이 왜 따뜻한가? 라는 점 빼고는 만족스러운 쇼핑입니다!!!
아 !!! 박스 버리지 말라고 써놓으셨는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은 느낌입니다 물건 사고 고치러 보내려고 할때마다 맞는 박스 찾는거 돌아버림…ㅋㅋㄱㅋ 그 큰 박스를 보관 할 곳이 좀 마땅치않긴 하지만 고치러 못 보내는 것 보단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써보고 단점이 보이면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선 에프 작은거에 나눠서 여러번 돌린거 생각하면 잘샀다 생각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빵 구워본 후기ㅡㅡㅡㅡㅡ
생지를 사서 실온해동하고
발효기능써서 발효하고 구워먹었는데 오!!!! 너무 좋습니다
발효기능이 없으면 그냥 오븐을 데우고 넣으면 되긴합니다만 발효기능이 있으니 온도 맞추고 그냥 넣어두면 되니까 신경 쓸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쉬운점은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했었는데 온도가 230도까지라 아쉬웠습니다 240정도였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바스크 치즈케이크할 때 귀찮아서 한번에 1호 3개를 했는데 위에 2개만 굽히고 밑에 같이 넣은건 열이 안닿는듯했습니다
컨벡션이 180도까지고 그냥은 230도 까지라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2개만 하면 되죠!! 가정에서 3개는 잘 안하니까 이것도 괜찮을듯싶어요
이건 사진 찍은게 완성본만 있네요(친구한테 보낸거 다시 다운받고 최근항목에 없길래 캡쳐해서 올림) 아랫칸에 넣고 구운건 저 색이랑 완전 다르고 흐물흐물 아예 굽히지 않아서 다시 구웠습니다! 그리고 1호가 윗칸과 밑에 칸에도 들어가면 오븐 사이즈가 크지않을까 생각되시는분이 계실것같은데
띄워진 공간이 거의 없이 들어갑니다
—-‐——————–최근 쿠키만들기————-
밀가루 없이 아몬드가루로! 설탕은 사탕수수설탕과 알룰로스로 ! 견과류 많이 넣고 만들었어요!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근데 카드 만든건 약간 후회됩니다…쿠팡이 거의 월급루팡입니다….
이사온집에 오븐렌지가 있어서 사야하나말아야하나 수개월 고심끝에 구매하게되었어요
오븐렌지는 크기는 큰데 팬두개사용도 할수없고 바닥판이 돌아서 팬넣고 빵이나 쿠키 구울때도 가운데만 얽어여
신랑 회사간식으로 자주해주는데 빵이나 쿠키나 두번씩은 궈야하고 팬도 중간중간 돌려줘야하고 여간 불편한게 아니여서 폭풍검색 끝에 결정했네요
몇날며칠고르고골라 가성비좋은 상품을 정한거라 기대만땅~~ 주문하고 하루만에 도착했고 오자마자 열선이랑 내부 닦아주고 230도에 30분 공회전 시켜줬는데 연기나 냄새나 나지않았고 다른분들 리뷰처럼 소음1도없어요 시간이 줄어드니 되나보다 할정도 ~~ ㅎ
다른분들 리뷰를 열심히 읽어서 ㅋ부실한 설명서보다 더 이해가 쏙쏙 ㅋ 낼 시험가동해보려구요 일단은 합격임다 외부도 뜨겁단소리 들었어서 조심조심 ㅋ역시 뜨겁슴돠~~~
다른팬들은 자연스럽게들어가는데 오븐팬이 엄청 뻑뻑해요 ㅜㅜ 이것도 리뷰서본거라
빵도구워보고 온도 시간 잘체크해가며 해볼께요
해보고 추가리뷰올릴께용
소금빵,식빵 해봤는데 잘되요
글구 에프용으로 데우기할때 예열부터되서 인터넷검색해보니
● 하단버튼 꾸욱 누르면 예열기능 꺼지네요
●컨백션버튼 꾸욱 누르고있으면 현재내부온도로 바끰
●스타트/스탑 버튼 꾸욱 누르면 전원꺼짐
참고하세요
참 팬이 뻑뻑하게 잘안들어간다했는데 라인에 맞추면 잘드가요
설명서가 넘부실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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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외관
40L대비 사이즈가 이쁘게 빠져서 외관도 크지 않습니다. 제가 손이커서 반죽을하면 두번 돌려야하거든요. 한번에 돌릴 수 있어서 사이즈 아주 적당해요.
#사용법 및 기능
사용전 열선이 검게 묻어나와 물티슈로 세번이상 닦아주었어요. 230도로 20분정도 돌려서 테스트로 고구마 굽기전 잘 환기시켜주었습니다.
상하버튼 안 누르고 바로 다이얼 돌리면 상하온도가 같이 5분 단위로 바뀌구요. 상하 버튼 누르고 동그란 다이얼버튼을 돌리면 상하 별도로 온도조절 가능합니다. 최고 230도까지 올라가서 피자나 치아바타 바삭하게 굽기 좋아요.
오른쪽 다이얼버튼은 시간조절 및 시작버튼입니다. 예열은 자동으로 돌아가구 led판에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 세개 발효건조, 컨백션, 램프 버튼들이 있어요. 겨울이라 발효하려면 뜨거운 물컵에 놓고 번거로웠는데 발효기능 잘 쓸거같아요. 열선도 상하 3개씩있고 공기 순환시켜주는 컨백션 기능도 있어서 빵도 정확한 온도로 구워질거라 너무 기대됩니다.
#구성품
4개의 트레이들이 있어요. 오븐장갑, 304 스탠으로 된 그물망 트레이 3개, 잘 코팅된 기본 트레이하나. 이 자체만으로도 구성품 너무 좋네요. 마들렌틀과 식빵용 트레이 정도만 더 사려구요.
요즘들어 새오븐이 너무 사고싶은거여요
오래된 오븐이 너무 낡기는 했지만 아직 고장이 안나서 매번 보면서도 넘어갔었는데 햇고구마가 나오면서 작년 겨울 군고구마에 꽂여 전기세가 2만원이 더 나왔던 생각이 문득!! ㅡㅡ …..
또 한번씩 돌리면 이상한 묵직한 냄새가 느껴져요….(냄새에 무지 예민함)
매번 청소도 하고 한번씩 뜨거운물 넣고 돌려놨다가 습기차면 닦아서 기름 제거도 하구요… 쓸 때마다 짜증나면서도 고장이 안나서 또 청소해두고 …ㅡㅡ
쇼핑몰 여기저기 뒤져서 후기도 꼼히 읽어보고…
단점도 정리해보고. …
특히 전기세 !! 군것질이 많ㅡ아서 이거 무시못해요ㅠㅠ
제조사는 리빙웰…그럼 제품은…사이즈도 보고 디자인도 꼼꼼히 블로그 까지 뒤져가며 내부 사진까지 검색한 결과 ….. 두둥~~~
리쉘 45L가 맘에 들더라구요
그런데 말임이다….
40L와 45L 오븐의
️ 내부사이즈가 크게 차이가 안나더라구요.(주관적 사항임)
️ 가격은 10만원 차이고…
️ 외부 사이즈는 좀 차이가 크구요.
️ 스팀기능은 그동안 사용습관으로 보면 안쓸거 같고 ….
️ 컨벡션 기능은 얼어있는 생선이나 돈가스등 요기저기 사용하면 요긴하게 쓰이구요
️ 내부코팅이 되어있어 청소도 편하다는 …
앞으로 또 15년을 쓴다고 생각하면 리쉘이 예쁘지만…우리집 오븐장을 보면 요게 또 적정하다…위로 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하게된 리빙웰 40L오븐!!
쿠키로 가볍게 테스트 시작!!
오잉~~~ 분명히 같은 레시피인데 제과점쿠키맛이 나더라능.. ..
그 전에 내가먹었던것은 ..
무엇이란 말인가…ㅡㅡ
피자!! ……
말해 뭐해요… 굽는 냄새부터 달라요
피자전문점앞에 지나면 나는 치즈의 고소 달큼한 향 있잖아요~~~
아이들이랑 맛있게 먹으면서
후회를 많이 했더랍니다..ㅠ
오래된 오븐 걍 보내고
진작에 살걸…ㅠㅠ
10만원대 오븐 하나사면서 유난이다 하시겠지만 내 마음에 안드는거 손이 안가는법이잖아요. 가격도 기능도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들어 쓰다보니 후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ㅋㅋ
참!! 판매자님 너무 감사해요.
그릴…..안 보내주실까봐….
추석내내 걱정했더랍니다..ㅠㅠ
명절 끝나고 바로 도착!!
16L짜리 에프로 베이킹 하곤 했는데
너무 작고 이리저리 단점있어서 산건데
이리저리 상품 비교하고 산건데
여기가 후기도 대체로 괜찮고
as도 괜찮다해서 결정
배송:2일 걸림
(오매불망 기다렸어요ㅋㅋ)
상품:꺼내기 쉽게 설명대로 꺼냈는데
속안에 스티로폼은 박살=깨져있음(얼마나 배송중 집어 던졌으려나ㅠㅠ)
꺼내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오븐팬 뒷면이 저리 찍힘 덧칠 마냥 자동차 덧칠마냥 메니큐어페인트 같은걸로 덧칠됨..
부스러기 받이도 기스ㅜㅜ 그래서 아무래도 몇만원짜리 오븐도 아닌데
속상해서 바로 고객센터AS전화걸어서 상황 해결~
그리고 전체 도구?세척후 첫 공회전 하려고
칸마다 넣어서 공회전후 뺏는데
검은 오븐팬 구역만 저리됨ㅠㅠ(오븐사용후 세척 편리하려고
속안에 에나멜코팅이라고해서 산건데..벗겨짐ㅠㅠ)
그래서 고객센터 재 문의 했는더 답변은 시원한 답변은 아님ㅠㅠ
그래서 자체 해결하기로 하고 아몬트튀일,쿠키,빵,발효,컨백션기능
이리저리 써본결과..
쿠키류들은 온도계를 사서 넣어봐야할듯 해요
오븐에서 사용중 현재 온도 확인 기능이 있긴한데
가운데 테두리 등등 부위마다 온도가 균일하지 못한듯 해요.
컨백션 기능도 바삭한 쿠키류 구울때 좋드라고요
그리고 발효기능?요건 완전 저에겐 신세계였어요.
오늘 반죽후 발효기능 사용해본결과
반죽 발효를 전엔 에프나 전자렌지 실온발효해서
실패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완전 대성공 했어요.
그리고 간혹 돌리다 보면 툭툭 틱틱?그런 소리는 나네요?
오븐 처음사용이라 원래 그런건진 잘 모르겠는데
앞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볼 생각에 신납니다.ㅋㅋ
☆☆후기수정☆☆
4월달구매
as가 괜찮데서 구매했으나
좌측문하단이 유격이 있던건지
본체부분하고 마찰로 저리 본체 페인트벗겨짐
as전화 했으나 문유격은 조절 가능하나
본체 페인트 벗겨짐은 수리 불가능하다
안내받음
추후 수리후에도 계속 마찰발생이나 동일증상 문제발생시
어떻하냐고 문의하니 소비자보호법으로 어쩌구 저쩌구 같은애기만 반복
(다른 가전제품들도 동일증상 여러차례 수리시 어떻다 약관이나
안내가 있던데 여긴 그딴거 없음..)
구매 예정이시거나 구매하신분들 초기에 이리저리 유격발생 마찰이 있는지 꼭꼭!!확인하세요
그리고 오븐내부도 받았을때 부터 오븐팬 끼우는칸이 마찰이 심해서
뻑뻑하더니 벗겨짐..여전히 뻑뻑함
다른제품 구매하세요 ..
저는 좀 쓰다 당근에 팔고 이 회사 제품구입 안할예정입니다.
구매후1년이내 하자발생시 수리시에도 택배운임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것도 짜증나긴 했었지만 감안하고
애지중지 하며 써왔는데 화납니다.
상자에 제품 꺼내는 방법이 적혀있어 쉽게 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타사 제품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리뷰나 블로그 후기 등 찾아보니 만족도가 높은듯 하여 구매하게 됐는데요.
설치 후에 열선부분 닦았더니 정말 까맣게 뭍어나서 여러번 닦은 후 공회전 돌렸습니다.
온도가 안맞는다는 말들을 많이 봤어서 온도계 넣고 공회전 돌렸는데요
첫번째에는 아무것도 넣지않고 예열 끝난 후 온도가
상하 230으로 맞췄는데 170정도까지밖에 안올라가있어서 아..뽑기 망했구나 했어요
예열후에도 200도까지도 못 올라가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이거 어케 다시 포장하고 반품하지??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다 식힌 후에
두번째 공회전에 오븐판 두번째 칸에 넣고 돌렸는데
230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아직 빵은 구워보지는 못했지만 온도만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결과물 좋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킹 배우는데 광파오븐렌지랑 에어프라이기로 연습하다가 둘 다 장단이 있고 반죽에 비해 턱없이 크기가 부족해서 연습용 오븐을 구입한거였는데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타사 제품이 램프가 1분만 켜졌다 꺼진대서 이걸 구입하게 된 계기도 됐는데 이 제품은 램프를 제가 껐다 켰다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만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정말 표면이 너무 뜨겁고 주변에 손을 살짝 올려보니 열기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여름엔 에어컨 빵빵하게 해놓고 작동해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반대로 겨울엔 보일러 끄고 제품앞에 손내밀고 있으면 얼어죽지는 않겠구나 싶었어요..ㅋㅋ
처음 사용하기 전에 식용유를 키친타올에 묻혀 연마제를 제거하려고 닦았는데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특히 열선에서 시커멓게 많이 묻어나오네요. 그리고 공회전 후 실오라기 모양의 철제 부스러기 같은 것도 나오고 해서 첫 베이킹할 때는 종이 호일로 덮고 했네요. 컨벡션 기능이 열을 대류시키는 거란 뜻인 거 같아서 공기가 회전하다가 덜 제거된 작은 철제 찌꺼기들이 음식에 들어갈까 봐서요. 근데 두번째부터는 오븐팬에 내려앉은 부스러기들은 없는 거 같아 종이호일 덮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보고 따라해 본 식빵, 카스테라 사진도 올렸어요. 모양은 웃기지만 신랑은 나름 맛있다고 해서 계속 만들고 있어요.치킨도 우유에 재웠다가 소금 후추 뿌려 구웠는데 넘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
처음에 시작 버튼 누르고 나서 예열이 되면 삐 소리가 한 번 나고 나서 표시된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해요. 시간이 다 되면 삐 소리가 세 번 울려요.
오븐장갑도 한짝이 같이 동봉돼 왔구요. 오븐 작동될 때 손잡이는 뜨겁지가 않고 본체는 뜨거워요. 소음도 거슬리지가 않고 3주 정도 사용한 거 같은데 현재까지는 단점은 모르겠고 더 사용해 봐야 알겠지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첫날은 밤이 늦어 230도로 공회전 30분만 해보았구요, 오늘 늘 굽던 포카치아로 새오븐 개시했습니다.
제가 쓰는 포카치아 레시피는 250도로 예열 후 구울 때는 230도로 낮춰서 14분 굽는 거였는데 전에 쓰던 빌트인 오븐은 250도 까지 설정이 가능했는데 AF400은 230도 까지만 되는거라
230도 설정으로 자동예열이 끝난 후 10분정도 더 가열하고 굽기 시작했고 결과물은 전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추가로 이번에 구울때 전에는 할 수 없었던 두판 동시굽기를 시도 했습니다. 1단과 3단에 트레이를 넣고 14분 설정하고 굽기 시작 굽기 정도를 지켜보다가 윗판의 포카치아가 원하는 갈색으로 구워졌을 때 (5분정도 남은 상태였음) 재빨리 윗판과 아랫판을 바꿔 놓고 내부 온도가 낮아진거 생각해서 설정시간 5분 추가해서 굽기 완료 했습니다. 총 굽기시간은 19분이 되었네요.
결과물은 두 판 모두 위아래가 바삭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전에 쓰던 오븐과 동일한 성능의 오븐을 구입하려고 여러가지를 따져 보며 구매했는데 그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 입니다.
복잡하고 화려한 기능은 없지만 제빵에 필요한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