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 전기자전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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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처음엔 전기자전거는 무겁고 비쌀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출퇴근 거리(왕복 약 6km)가 애매하게 멀고, 여름엔 땀 때문에 힘들어서 전기자전거를 알아보게 됐어요. 디자인 예쁘고, 접어서 보관할 수 있고, 여성도 타기 편한 모델을 찾다가 디스커버리 F14E-5를 발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완성도라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박스를 열었을 때 첫인상은 진짜 예쁘다!였어요. 다른 전기자전거는 약간 투박하고 기계같은 느낌이 많은데, 이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라 도심에서 타도 어색하지 않아요.
제가 키가 큰 편이라 안장 높이 조절이 잘 안 되면 허리가 굽거나 다리가 답답한데, F14E는 안장 조절 폭이 넓어서 체형에 딱 맞게 세팅 가능했어요. 안장 높이 올리면 다리 각도도 딱 자연스럽고, 허리도 펴져요. 무게중심이 아래쪽에 잘 잡혀 있어서 중심 잃을 일도 거의 없었어요. 특히 출발하거나 정차할 때 균형감이 좋아서 초보자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타는 날에도 불안하지 않았고, 정차 후 다시 출발할 때 흔들림이 거의 없어서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가속감도 좋았어용! 350W 모터가 들어가 있어서 출력은 충분한데, 급하게 튀어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ECU(전자제어장치)가 가속을 부드럽게 잡아줘요. 그래서 전기자전거 초보자도 무섭지 않게 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도로 위에서 살짝 페달만 밟아도 PAS(페달 보조)가 부드럽게 들어오고, 언덕길도 거뜬히 올라갑니다. 스로틀 모드로 바꾸면 손잡이만 살짝 돌려도 스르륵 앞으로 나가는데, 급발진 없이 차분하게 나가서 저 같은 여성 운전자 입장에서는 정말 안정적이라고 느껴져서 좋더라구용
처음 며칠은 PAS(페달 보조) 모드로 타봤어요. 페달을 살짝만 밟아도 모터가 부드럽게 도와줘서 언덕길에서도 숨이 덜 차요. 출퇴근할 때 땀이 확실히 덜 납니다. 나중엔 스로틀 모드(손잡이만 돌려서 가는 모드)로 바꿔봤는데, 이건 완전 편하더라구요. 신호대기 후 출발할 때 아주 자연스럽게 나가고, 최고속도도 도심 주행엔 충분합니다.
10.4Ah 배터리 : 설명상으로는 PAS 모드 기준 최대 50km 주행 가능인데, 실제로는 평지 위주로 40km 정도는 무난하게 탑니다. 출퇴근 기준 한 번 충전으로 5~7일은 충분했어요. 일상용으로는 충분한 수준이에요. 무엇보다 배터리 탈부착이 진짜 간편해요! 집에서 충전하고 다음날 꽂아주면 끝이라서, 콘센트가 주차장에 없는 분들한테 딱입니당
전후륜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가 들어가 있어서 제동력은 확실히 좋아요. 특히 비 오는 날이나 내리막길에서 평소보다 브레이크를 세게 잡을 때도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처음 타는 분들도 브레이크 감이 직관적이라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스로틀은 페달을 살짝 밟은 뒤에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실수로 손잡이를 돌려도 급발진이 안 됩니다. 이런 세세한 안전 설계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ㅎ
야간에는 전조등이 꽤 밝고, 뒤쪽 테일램프도 넓어서 안전하게 보입니다.
핸들 중앙의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이에요. 배터리 잔량, 속도, 모드 전환이 한눈에 들어오고 원버튼 설계라 주행 중에도 클릭 한 번으로 모드 변경이 가능합니다. 특히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이라 디자인적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야간 주행 시에도 화면이 은은하게 빛나서 보기 편했습니다.
이 모델을 고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2단 폴딩 설계예요. 핸들과 프레임을 순서대로 접으면 트렁크에도 쏙 들어갑니다.
저는 주말에 친구랑 카페 나들이 갈 때 차에 싣고 나가는데, 접어서 넣으면 공간을 반 정도만 차지해서 짐도 같이 실을 수 있어요.
무게는 약 21kg 정도로 완전 가볍진 않지만, 접이식 전기자전거 치고는 괜찮은 편이에요.
여성 혼자 들 때는 많이 힘들지만, 접어서 끌고 다니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한 달 정도 매일 타보니 생활이 정말 편해졌어요. 예전엔 버스 환승 때문에 아침마다 뛰고, 퇴근길엔 택시 탈 때도 있었는데, 이젠 그냥 전기자전거로 한 번에 해결이에요. 평일엔 출퇴근용, 주말엔 한강이나 근처 카페 라이딩용으로 딱이에요.
페달을 밟을 때마다 전기보조가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몸에 부담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화장하고 나가도 무너지지 않아요
출근길엔 이거 없었으면 또 땀 흘렸겠다 싶을 정도로 효자템이에요.
아쉬운점은 끌기엔 편하지만 여자 혼자 들고다니기엔 무겁다 + 접고 펴는게 힘이 많이 들어간다 정도입니다.
솔직히 전기자전거 입문용으로 저는 완전 추천입니다.
평소 자전거를 자주 타는 편은 아니지만
새로운 걸 좋아하고 전기자전거가 궁금해서
이번에 직접 체험해볼 기회가 생겨 사용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디자인, 편의성, 안전성 면에서
입문자용으로 매우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우선 외관부터 보면 올블랙 색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
작은 프레임에 비해 구조가 단단하고
디자인적으로 귀여운 느낌도 있어서 도심형 전기자전거로 잘 어울림
레이윙이라는 브랜드는 처음이었지만
찾아보니 전기자전거 분야에서 가성비로 꽤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였음
실제 주행해보면 배터리 탈착식이라 충전이 편하고
배터리 무게가 적당해서 탈부착 시 부담이 크지 않음
특히 접이식 구조라 여행이나 차 이동 시에도
트렁크에 넣기 좋은 크기로 접혀서 활용도가 높음
이동 중 캠핑장이나 숙소 근처에서 짧은 거리 이동용으로도 딱임
브레이크는 앞뒤 모두 디스크 방식이라 제동력이 우수했고
갑자기 멈춰야 할 때도 안정적으로 서는 느낌이었음
핸들 쪽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주행거리, 배터리 잔량이
깔끔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주행 중에도 확인이 쉬웠음
전조등 밝기도 생각보다 충분하고
클락션 소리도 크고 선명해서 도심 주행 시 안전성에 도움 됨
처음 전기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는 급출발이 걱정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페달을 살짝 밟아야 스로틀이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어서
급발진 방지 측면에서도 안전하게 느껴졌음
전체적인 주행감은 부드럽고 안정적이며
출력이 과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적응 가능함
결국 이 제품은 디자인 + 실용성 + 안전성 세 가지를
모두 균형 있게 갖춘 전기자전거라고 생각됨
고가형 제품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고
입문용 혹은 세컨드 이동수단으로 매우 추천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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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스틸, 팬텀블랙, 131 x 55 x 102.5 cm
전기자전거입니다.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이구요.
안전하고 편의성으로 좋고 실용적으로 활용가능한 아이템이라고 설명드리고 싶네요.
안그래도 남편이 출퇴근을 이제 차보다는 전기자전거로 하고 싶다고 하드라구요.
요 제품이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용 출퇴근용으로 적당한 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접이식 프레임이구요.
보관하고 이동하고 관리하기 편안합니다.
그리고 자전거로는 아무래도 출퇴근이 어렵다보니 전기자전를 찾게 되었는데,
전동 모터가 힘이 좋다보니까 오르막도 걱정없고
도로에 달리는데도 걱정이 없습니다.
직접 시승해보니까 안정감도 있어서
여성분들 덩치가 있는 남성분들도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전기자전거를 이용하기에 딱인거 같아요.
일단 접이식이라서 공간 차지하는게 적어서 좋구요. 여행갈떄 가지고 다니기에도 괜찮인보입니다.
저희는 출퇴근용, 제가 마트나 인근에 차를 끌고 가기 애매한 거리를 이용할 떄 자주 애용할 예정입니다.
주행을 해보니까 성능이 좋드라구요.
가속이 점차적으로 되면서 속도감도
좋은편이고 안정적이여서
남편이 출퇴근용으로 손색이 없다고 좋아하드라구요.
전동모드로 사용할때는 전동모드로 사용하고
운동을 조금 하고 싶으면 운동까지 가능도록 페달이용이 가능한 제품이다보니까
자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도 걱정이 없네요.
속도를 내는 중에도 브레이크가 잘 잡히기도하구요.
불안함 없이 잘 활용하기 좋드라구요.
전기자전거 운행 주행 멈춤까지 걱정이 없어요.
프레임도 보시면 든든하구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구요. 컬러감 자체도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 !
배터리는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장거리 출퇴근할때는 페달 조합과 전동조합으로 활용하면 걱정이 없을것 같아요.
이동성 보관성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배터리도 쏙 뽑아서 집에서 충전해서
다음날 출근할때 쏙 꼽아서 사용하면 되니까
걱정이 없다는 점 !
출퇴근 등하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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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미니벨로 자전거를 가지고 있었고, 근거리 이동 시 굉장히 자주 활용하는 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전기 자전거를 활용해보게 되었어요.
<실제 직접 타보고 느낀 점들과 구매 시 참고할 내용들>
– 일반 자전거를 타다 전기 자전거를 타게 되면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는데, 이것도 익숙해지긴 합니다.
– 속도는 최대 25km 까지 나오게 됩니다. 일반 자전거처럼 단수를 바꾸면서 타는 건 아니에요.
– 오토바이처럼 스로틀(손잡이를 돌리는)을 이용해서 속도를 낼 수 있지만, 아무런 구동 없이 바로 속력이 나는 건 아니에요.
– 직접 바퀴를 굴리면 전기 장치가 자동으로 구동되며, 설정한 속도에 맞춰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나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스로틀만으로도 움직임이 가능하며, 바퀴를 굴리는 작업을 해야 가속을 받아 스로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직접 페달을 돌리지 않고 스로틀만 활용시 배터리가 더 빨리 닳음)
– 배터리 용량이 다양한데, 최저 용량으로 선택해서 엄청 장거리를 탈 수는 없더라고요. 평소에 근거리(지하철 1~2 정거장) 왔다 갔다 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 생각 이상으로 무거워요. 접이식이라 차량에 넣고 다닐 수 있기는 하지만 세단에 넣으려면 꽤 힘이 필요하며, 그나마 세워서 넣을 수 있는 SUV라면 넣고 다니는 데 지장은 없을 것 같아요.
– 거의 조립이 되어 있으며, 각 부분을 결합하고 조립하는 과정은 누구나 쉽게 크게 힘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를 탈착, 장착하는 것은 정말 쉽고 큰 힘이 들어가지 않으며, 같이 제공되는 열쇠를 꼽고 돌려야 구동이 되는 방식이에요. 열쇠가 없어도, 따로 락이나 잠금 장치는 없어서 도난에 취약할 수 있으니, 별도로 자물쇠 등을 같이 이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 느낀 바를 적어보자면..>
– 사용 목적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배달용으로 구매하시기엔 살짝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벼운 마실용으로 적당한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 페달을 굴리면 전기 모터가 구동에 도움을 주는데, 내 생각보다 가속이 나오게 될 수 있어요. 이건 자전거를 잘 타도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적응이 필요합ㄴ다.
– 언덕을 오를 때도 1단이지만 꽤 편하게 갈 수 있으며, 정말 가파른 언덕은 오르는 것이 불가능 해요. 나름 전기자전거 치고는 저렴한 모델이라 힘이 조금 딸리더라고요.
– 타고 다니다보면 자전거를 탄다는 느낌보다는 살짝 다르더라고요. 직접 힘을 주는 게 아니다 보니 긴장감이 살짝 떨어질 수 있으며, 속도도 내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나올 수 있어서, 더 신경쓰고 본인의 안전에도 신경을 써야 해요.
– 초반에 충분한 연습과 적응이 필요하며, 실수로 끌고 가다가 스로틀을 돌리면 앞으로 나갈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자마자 바로 타지 마시고, 충분히 연습하고 적응하고 타세요.
<어떤 분들에게 좋을까요>
– 우선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 편하게 다니기 위해 구매하시면 실망하실 수 있어서, 급경사가 많은 곳에서는 애매할 수 있으며, 완만한 경사 및 평지에서는 정말 편해요.
– 접이식이고 미니벨로 사이즈 자전거이기 때문에 보관도 용이하며, 혹시 차량에 가지고 다닐 용도라면 괜찮다고 생각되어요.
– 약간 안전에 둔감한 아이들이 타기에는 굉장히 조심성이 필요하다 생각되며, 힘이 약한 여성분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요.
– 운동을 겸해서 사실려면 일반 자전거를 사셔야 합니다. 전기 자전거는 운동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 지하철 1~3 정거장 내외로 출퇴근을 하시거나 자주 이동을 하시는데 걸어서 다니기에는 애매하고, 차량이나 대중교통을 타기에도 애매한 경우 꽤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
전기자전거 입문용으로는 괜찮아요. 데일리 용으로 구매하기도 가성비가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고스펙이나 무언가 일반 자전거 대비 매우 특별함을 기대하신다면 가격을 많이 올려서 하이앤드 모델로 모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 접이식 프레임으로 보관 이동 휴대가 정말 편리해요
☑ 전동 모터가 힘이 좋아서 오르막도 부드럽게 올라가요
☑ 안정감 좋은 디스크 브레이크로 처음 타는 사람도 안심돼요
오늘 받고 너무 만족 !!!!!!!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아요
처음에는 그냥 접히는 전기자전거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면 편의성이랑 성능이 제대로라는 느낌이 와요
출퇴근이나 마실용으로 사려고 했는데 이거 한 번 타보고 난 뒤로 근교까지 자주 나가게 됐어요
계획 없이도 그냥 어디든 가고 싶어지는 자유로움이 생겨요
접이식이라 공간 차지 거의 없고 SUV는 물론이고 일반 세단 트렁크에도 잘 들어가요
차량으로 여행 갈 때 가지고 다니기 너무 좋고 캠핑 갈 때도 진짜 활용도가 커요
캠핑장에서 주변 돌아다니거나 근처 마트 다녀올 때 한 번 타보면 왜 다들 접이식 찾는지 알겠어요
보관도 쉬워서 집 현관이나 베란다에 그냥 세워두고 쓰면 되고 무겁지 않아서 조작도 편해요
주행 성능은 기대 이상이에요
전동 모드 켜면 초반 가속이 부드럽게 올라가고 속도감도 좋고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에요
특히 오르막에서 힘이 꽤 있어서 체력 아껴가며 탈 수 있고 오래 타도 피로감이 덜해요
전동 모드와 페달 조합으로 상황마다 조절할 수 있으니까 운동이랑 편안함 둘 다 챙길 수 있어요
핸들 조작감이 부드럽고 브레이크 반응도 딱 잘 맞아서 초보자도 금방 적응할 듯해요
디스크 브레이크라 속도 내다가도 부드럽게 세워지고 브레이크 순간 멈춤에도 불안함 없어요
라이트도 달려 있어서 저녁 나가도 안전하고 시야 확보가 잘 돼요
주행할 때 진동이나 들썩거림이 거의 없고 프레임이 튼튼해서 믿음이 가요
디자인도 큰 장점이에요
팬텀 블랙 컬러가 고급스럽고 튀지 않는데 세련된 느낌이라 어디 타고 다녀도 스타일이 살아나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딱 도시 감성이라 데일리 이동수단으로도 완전 어울려요
옷차림 가릴 것 없이 조용히 멋이 나는 타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주변에서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몇 있었어요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가요
단거리 이동은 하루 충전 없이도 충분하고 장거리도 페달 보조 섞으면 여유 있게 가능해요
충전 방식도 간단하고 관리도 크게 신경 쓸 게 없어요
전원 키고 모드 바꾸고 바로 출발하면 끝이라 사용성이 진짜 간단해요
접어서 들고 다니기 편하고 주행력 좋고 디자인까지 괜찮으니까 돈 아깝단 생각 전혀 없어요
처음 전기자전거 입문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고 이미 타봤던 사람들도 충분히 만족할 듯해요
매일 타기 좋고 주말 활동 반경도 확 넓어지는 느낌이라 진짜 잘 산 제품이에요
☑ 이동 자유도 확 올라가는 접이식 전기자전거
☑ 배터리 효율 전동 힘 브레이크까지 안정감 있는 주행 완성
☑ 데일리 출퇴근 캠핑 여행까지 활용도 높은 실사용 만족 아이템
—–추천대상—-
출퇴근이나 등하교할 때 대중교통 갈아타기 번거로운 사람
운동은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게 말고 가볍게 페달링하고 싶은 사람
캠핑 카페투어 낚시같이 근교 라이프 즐기는 사람
차 트렁크에 넣고 여행 다니고 싶은 사람
좁은 집이나 원룸 사는데 보관 부담 없는 전동자전거 찾는 사람
처음 전기자전거 사보는 입문자도 부담 없이 타기 좋아요
부모님 산책용으로도 안전하고 편해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이번에 쿠팡체험단을 통해 레이윙 F14E 전기자전거를 사용해봤어요.
“이 정도면 진짜 제대로 만들었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디자인부터 주행감, 편의 기능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디자인이 정말 예쁩니다.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라인 덕분에 어디서 타도 시선이 가요. 저는 블랙컬러를 선택했는데, 깔끔하고 도시적인 느낌이라 출퇴근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프레임이 튼튼하고 앉았을 때 밸런스가 안정적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안장 높이 조절이 폭넓어서 남녀 모두 편하게 탈 수 있고, 중심이 낮게 잡혀 있어 안정감이 좋아요.
성능 면에서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350W BLDC 모터가 장착돼 있어서 출발이 부드럽고 언덕길도 힘 있게 올라갑니다. 일반 자전거 타다가 이걸 타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급가속 없이 자연스럽게 속도가 붙고, ECU 프로그램 덕분에 주행 중에도 흔들림이 거의 없어요. 브레이크는 앞뒤 디스크 타입이라 제동력이 뛰어나고, 반응도 빠릅니다. 갑자기 보행자가 나와도 안정적으로 멈춰줘서 믿음이 가요.
또 하나 만족스러운 부분은 배터리 효율이에요. PAS 모드 기준으로 10.4Ah 배터리를 선택했는데, 충전 한 번으로 출퇴근(왕복 약 20km)을 2~3일은 거뜬히 탈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다면 좋을 것 같아요. 충전 속도도 빠른 편이라 집이나 사무실에서 잠깐 꽂아두면 충분히 충전돼요.
야간 주행 시 LED 라이트도 훌륭했습니다. 전조등이 생각보다 밝고, 후미등도 넓게 퍼져서 어두운 도로에서도 시인성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세심한 부분에서 브랜드의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디스플레이도 직관적이라 속도, 배터리 잔량, 주행 거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버튼 한 번으로 주행 모드 전환이 가능합니다.
주행감은 정말 부드럽고 정숙합니다. 소음이 거의 없어서 출근길 새벽에도 조용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노면 충격도 잘 흡수돼 장시간 주행 시 피로감이 덜했습니다. 특히 핸들 조작이 부드럽고, 브레이크 반응이 정교해 안정감 있는 라이딩이 가능했습니다.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처음에는 무게감이 조금 있어서 들고 계단 오르내리기엔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자전거 치고는 경량화가 잘 되어 있고, 접이식 디자인이라 보관은 편리했어요.
전반적으로 보면 F14E는 디자인, 성능, 안정성 모두 고루 갖춘 전기자전거예요. 출퇴근용, 주말 나들이용, 혹은 가벼운 운동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제품입니다. 특히 처음 전기자전거 입문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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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는 처음 타보는 거라 사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보다 조립이 간단해서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설명서도 직관적이고 구성품도 잘 갖춰져 있어서, 자전거 조립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 느낀 건 ‘생각보다 무겁다’는 점이었어요. 스틸 프레임이라 그런지 들고 옮길 때는 확실히 묵직합니다. 접이식이라 휴대성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차량에 싣거나 계단을 오를 때는 약간 힘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행 시에는 그 무게감 덕분에 안정감이 느껴져서 속도를 내도 흔들림이 적고 묵직하게 잘 나갑니다.
본격적으로 타보면 전기자전거의 장점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덜 힘들고, 살짝만 페달을 밟아도 전동 보조가 들어오면서 부드럽게 앞으로 나갑니다. 평지에서는 거의 힘을 들이지 않아도 쭉쭉 나가서, 출퇴근이나 가벼운 장거리 주행용으로 정말 좋습니다. 다만 언덕길에서는 완전히 자동으로 올라가진 않고, 페달을 같이 밟아줘야 합니다. 그래도 전기 보조가 있으니 오르막길도 예전처럼 버겁지 않고 훨씬 수월하게 올라갑니다.
디자인은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이 훨씬 세련됐습니다. 팬텀블랙 색상이 무광 느낌이라 고급스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이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프레임 마감이 깔끔해서 저가형 자전거 특유의 어설픔이 없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잡혀 있습니다. 전원 표시등, 스로틀 조작부, 배터리 위치 등도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처음 전기자전거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행감은 묵직하지만 안정적입니다. 처음엔 전기보조 감각이 생소했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속도도 생각보다 빠르게 붙습니다. 제동력도 좋은 편이라 급정거할 때 흔들림이 적고, 브레이크 반응도 민감해서 안전하게 멈출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ENTRY-F14E-5는 전기자전거 입문자에게 딱 맞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립이 쉽고, 디자인이 예쁘며,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편하게 탈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무게감이 꽤 있어서 휴대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 대신 안정감과 주행감은 훌륭합니다. 언덕길에서는 페달을 같이 밟아줘야 하지만 평지에서는 거의 전기모터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게 탈 수 있습니다. 전기자전거를 처음 타보는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만족도 높은 모델입니다.
체험단으로 전기 자전거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처음 상자를 열었을 때, 첫 느낌은 한마디로 묵직하다였습니다. 일반 자전거를 상상하고 들었다가는 바로 체감될 정도로 무게감이 있었어요. 대신 그 무게만큼 묘한 든든함이 느껴졌습니다. 풀 블랙 컬러라 그런지, 실물은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상이에요. 약간 오토바이처럼 강한 인상이 있어서 도시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디자인만 보면 이건 진짜 멋있다 싶었습니다.
조립은 반조립 상태라 단순히 부품을 끼우는 수준이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어요. 특히 뒷바퀴 쪽 부품을 조립할때 동봉된 육각렌치로는 조립이 불가능해서 맞는 렌치를 찾아서 하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서 꽤 애를 먹었습니다. 전기자전거 자체가 무겁다 보니 혼자 들거나 고정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조립 후 완성된 모습을 보니까 고생한 보람이 있었어요. 처음이라 조금 버거웠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주행감은 확실히 일반 자전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살짝만 밟아도 부드럽게 나가고, 오르막길에서도 힘이 거의 들지 않았어요. 출퇴근용으로 타보면 이래서 전기자전거구나 싶을 정도로 체감이 확실합니다. 저는 주로 카풀을 하는데 상황이 버스타고 출근해야 하거나 그럴 때 이 자전거가 정말 효율적이에요. 가까운 마트나 동네 카페 갈 때도 차 대신 타기 딱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휴대성과 무게예요. 접이식이라 휴대용으로 나왔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꽤 무겁습니다. 여성이 혼자 들기엔 조금 부담될 수 있어요. 대신 안정감은 확실히 있어서 주행 중에는 불안함이 거의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디자인과 주행 성능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전기자전거 입문용으로도 괜찮고, 도심 생활에 자주 이동이 필요한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조금 힘은 들지만 조립만 끝내면, 이후엔 훨씬 편안하고 즐거운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 주문일 : 25.10.28
☑ 배송일 : 25.10.29
안녕하세요 오늘은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찐 솔직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를 직접 타보니, 출퇴근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모두 커버 가능한 실속형 전기자전거인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접이식 자전거라서 주행감이 약간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타보니 생각보다 훨씬 안정감이 있고, 전기 모터의 부드러운 가속 덕분에 도심 주행이나 언덕길에서도 힘이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주행의 부드러움이에요. 페달을 밟을 때 전기 모터가 자연스럽게 반응해서 갑작스럽게 튀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없고,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전기보조모드와 완전 전기주행 모드 모두 지원돼서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장거리 이동 시에는 보조모드로 체력을 아끼면서도 꾸준히 속도를 유지할 수 있고, 오르막길에서는 전기모드를 켜면 정말 가볍게 올라갑니다. 마치 평지를 달리는 듯한 느낌이에요. 접이식 구조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몇 번 연습해보면 10초도 안 걸려서 접을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고, 접은 후에는 차 트렁크나 집 현관 구석에도 무리 없이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자전거치고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성인 남성은 물론 여성도 충분히 들고 옮길 수 있는 수준이에요. 캠핑이나 차박 갈 때 트렁크에 실어서 이동용으로 쓰기에도 딱 좋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안장과 핸들 조절이 자유로워서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특히 안장이 푹신하고 탄성이 좋아서 장거리 주행 후에도 엉덩이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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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솔직한 후기가 여러분들의 현명한 소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접이식이라 보관과 이동이 편리함
전동모드와 페달모드 전환이 부드럽고 안정적
프레임이 견고하고 전체적인 마감 완성도 높음
디자인 세련되고 실용성과 감각 모두 잡음
️선택이유️
출퇴근이나 가벼운 외출용으로 전기자전거를 알아보는데 우연히 체험단리스트에 있어서 재빨리 선택했습니다.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접이식이라 집 안이나 차량에 보관하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받아보고 조립과 세팅 과정도 어렵지 않았고, 전체적인 마감 상태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 안장 넣을 때 처음에는 조금 뻑뻑해서 잘 안 들어가길래 억지로 힘주기보다 입구 쪽 나사를 살짝 풀어줬더니 부드럽게 쏙 들어가더라고요.
️자전거 자체의 프레임이 두껍고 튼튼해서 안정감이 느껴지고, 주행 시 흔들림 없이 단단히 잡아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전동모드로 전환할 때 반응도 빠르고 부드러워서 가속할 때 울컥거림 없이 자연스럽게 속도가 붙어요. 언덕길에서도 전혀 무리가 없고, 평지에서는 정말 가볍게 미끄러지듯 달립니다.
️핸들 그립 부분 그립감 좋아여!! 미끄럽지 않고 손에 착 감기고, LCD 계기판으로 속도·배터리 잔량·주행거리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배터리도 완충 후 실제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오래가고, 충전 시간도 길지 않아 효율적이에요.
️접이식 기능은 진짜 최고예요. 익숙해지니 몇 초 만에 손쉽게 접을 수 있고, 부피가 확 줄어들어서 아파트 현관 옆이나 베란다 구석에 세워두기 딱 좋습니다. 차에 싣기도 수월해서 주말에는 트렁크에 넣고 캠핑장이나 공원으로 가져가 타기에도 좋아요. 블랙 컬러의 매트한 질감 덕분에 어디서든 고급스러워 보이고,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완성 사진은 마지막에!!
1. 우선 크기가 굉장히 알맞아요.
접이식이라 보관과 이동이 편리한데, 실제로 차 트렁크에도 무리 없이 들어가고 집 현관 옆에도 부담 없이 둘 수 있어서 공간 활용이 좋습니다. 접는 방법도 직관적이라 몇 번만 해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무게는 약 20kg 전기자전거 치고는 가벼운 편이고 접으면 작아서 들고 옮길 때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2. 전동 보조 기능이 주는 편리함이 크네요.
기본 주행 거리가(패달이용 시 25km, 스로틀 조작시 10km) 생각보다 길어서 출퇴근이나 근거리 이동에는 충분했고, 배터리 잔량이 표시되어 남은 거리 계산하기도 쉽습니다.
주행 방법은 전기 사용하지 않고 페달로
손잡이의 스로틀을 당겨
패달을 밟으면 자동으로 전진하는 파스 모드 3가지
속도도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경쾌하게 나가고, 전동 모드로 바꿨을 때 가속이 매끄럽습니다. 특히 350W의 모터는 언덕길에서 힘을 덜 들이고도 쉽게 올라갈 수 있어 확실히 전기자전거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드변경을 통해 1,2,3단으로 최대 속도를 높힐 수 있는데 일반 자전거는 쉽게 추월할 19-22km까지 올라가네요.
3. 승차감은 안정적인 편이에요.
작은 바퀴지만 튼튼한 프레임 덕분인지 흔들림이 덜하고, 서스펜션도 적당히 받쳐줘서 노면 충격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시트도 쿠션감이 있어 장거리 주행에도 허리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핸들의 높이와 안장의 위치도 조절이 가능해서 가족들이 번갈아 타도 불편함이 없었고, 제 체형에 맞게 세팅하니 훨씬 편안했어요.
또한 앞바퀴, 뒷바퀴에 디스크브레이크가 있어 감속, 정지에 편리했고요.
4. 충전 방법도 간단했습니다.
배터리를 탈착해서 실내에서 충전할 수도 있고, 자전거에 꽂은 채로 충전도 가능해서 상황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3시간으로 길지 않아 퇴근 후 꽂아 두면 다음 날 아침엔 충분히 충전돼 있더군요.
5. 기타 편의장비 구성 및 총평
전반적으로 성능과 편의성, 크기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접이식이라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나고, 전기자전거 본연의 주행 능력도 충실히 갖춘 모델이라 일상용으로 쓰기 정말 좋습니다.
발받침, 쿠션, 접이식, LED 라이트, 전자벨, 전원키, 반사판, 조립도구(다용도 육각렌치)까지 포함죄 있어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서 가성비 전기자전거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스틸화이트
■ 구매계기
쿠팡체험단으로 만나보게 된 전기자전거임. 사실 처음엔 그냥 “오~ 전기자전거라니 신기하다!” 하고 기대 반 설렘 반이었음. 평소에 자전거보다는 걷거나 차를 많이 이용했는데, 아버지가 출퇴근 겸 장보실 때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해봄. 전기자전거는 처음 접해보는 거라 더 호기심도 컸음.
■ 제품소개
화이트 컬러라 깔끔하고 튀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음. 접이식이라 공간 차지도 덜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사이즈가 작진 않음. 전기모터가 들어가다 보니 일반 자전거랑은 확실히 다른 묵직함이 있음. 설명서 보면서 조립하고 세팅하는데 어렵지는 않았고, 충전도 생각보다 간편했음. 다만 법적으로 원동기류로 분류돼서 헬멧, 면허, 보험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이 의외였음.
■ 장점
전기모터 덕분에 힘 안 들이고 달릴 수 있음. 아버지가 직접 타보시더니 “이거 타면 진짜 힘 하나도 안 든다” 하실 정도. 오르막길도 땀 안 흘리고 슝슝 올라감.
접이식이라 차에 싣고 다니기 괜찮고, 주차 공간 애매할 때 반 접어두면 훨씬 낫다.
디자인이 깔끔해서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타기 좋음.
속도도 일반 자전거보다는 확실히 빠르고, 시원하게 달리는 맛이 있음.
■ 단점
무게가 표기된 것보다 체감상 훨씬 무거움. 들 때 “헉” 소리 절로 남. 거의 30kg 가까이 되는 느낌이라 여성 혼자 들기엔 버거움.
안장이 딱딱해서 오래 타면 엉덩이가 진짜 아픔. 방석 추가 구매가 필요할 듯.
규제가 많아 생각보다 자유롭게 못 씀. 면허 필수, 헬멧 필수, 보험도 들어야 안심됨. 그냥 동네 마실용으로는 쪼끔 부담스럽다는 점.
■ 총평
처음엔 “와 신기하다, 재밌겠다!” 하고 기대했는데 막상 써보니 현실적으로 챙길 게 많아서 조금 번거로움. 그래도 아버지는 아주 신나게 타고 다니셔서 그 모습 보니 뿌듯함. 체력 많이 쓰지 않고, 다리 힘 덜 들어가니 연세 있으신 분들한테는 딱일 듯. 대신 자주 탈 계획이라면 무게 문제랑 엉덩이 아픔 때문에 보조용품은 꼭 필요하다고 봄. 결국 이 제품은 ‘운동 목적보단 편리함과 이동성’을 원하는 사람한테 잘 맞는 자전거라고 정리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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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신랑이 제 차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가까운 거리에 갈때는 항상 버스를 이용했는데 전기 자전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던 찰라 이렇게 무료로 제공받아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전기 자전거가 정말 핫하잖아요!! 가까운 거리 이동이나 출퇴근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마트 갈 때나 아이들과 킥보드 탈 때 같이 전기 자전거를 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 택배 상자 크기 보고 한번 놀래고 무게감에 한번더 놀랬습니다. 접이식이라서 작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택배 상자 크기가 어마무시 크고 상자를 열었을 때 잘 포장되어 온 것에 감탄하게 되었고 자전거 무게감에 한번 더 놀랬습니다.
무게감이 있어 정말 튼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펄 색감에 블랙이 섞여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여성분들이 타고 다니기에 너무 예쁜 자전거입니다.
설명서가 잘 되어있어 여성분들고 혼자 조립할 수 있고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게감이 있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조립한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를 사용해본 지 조금 되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접이식 구조예요. 일반 전기자전거는 부피가 크고 주차나 보관이 불편한데, 이 제품은 접으면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져서 아파트 현관이나 차량 트렁크에도 쉽게 들어갑니다. 캠핑이나 여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갈 수 있고 저처럼 어린 자녀가 있으면 킥보드 탈 때 매번 혼자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 다녔는데 같이 타면서 아이들을 따라 다닐수도 있고 여려방면 활용도가 높아 좋은거 같습니다.
배터리 성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완충 후 도심 주행이나 출퇴근용으로 사용해도 충분한거 같아요 장거리용으로 사용하기엔 힘든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르막길이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모터 힘이 꽤 괜찮아서 일반 자전거처럼 힘들게 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고 부드럽게 올라 갑니다. 특히 전기모드와 보조모드를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체력 소모도 줄여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출발할 때 전기로가면 덜컥거리면서 급발진(?)같은 상황이 생길수 있으나 레이윙 디스커버리 전기자전거는 처음 출발시 페달링을 하면서 주행시 전기로 갈 수 있어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베터리 충전 또한 간단하면서 충전하기 편합니다. 자전거 본체 충전이 아닌 베터리가 분리되어 집안에서 충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자전거를 집에 들고 들어와서 충전하게 되면 불편 할 수 있으나 베터리만 따로 빼서 충전하지 간편하고 쉽게 어디에서는 충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충전이 다되면 전기모드를 사용할 수 없어 일반 저전거에 비해 무겁다고 느껴질 수 있고 베터리 용량이 크지 않아 사용시 베터리 용량을 항상 체크하셔야 합니다.
디스플레이 위치가 적절하고 속도와 거리, 베터리양을 바로 체크 할 수 있습니다.
핸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나 키가 큰 남성분을한테는 조금 작을 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오래 타고 있으면 엉덩이가 조금 아픕니다. 그건 얼쩔 수 없어 가만하고 타셔야 될거 같아요
참고로 전기자건거는 운전면허가 없는 이용자가 사용하면 안되고 16세미만 청소년은 절대 사용하면 안되기에 청소년자녀가 있는분들은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또 횡단보도시에는 내려서 이동해야 되며 이동시에는 전기모드를 끄시고 끌고 가시는게 안전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장점은 접이식으로 보관·이동이 편리하다, 배터리 성능이 우수하다, 디자인과 주행 안정감이 좋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무게감과 충전 편의성, 베터리 용량이 크지 않는 정도입니다.
총평하자면, 가격 대비 성능이 상당히 괜찮고, 실사용 만족도가 높아 첫 전기자전거 입문용이나 캠핑·여행용 세컨드 자전거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도심 생활을 하면서 공간 문제로 일반 자전거를 두기 어려운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제 후기가 구매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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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윙 디스커버리 ENTRY-F14E-5 전기자전거 리뷰
첫인상 – 화이트 컬러에 반하다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부터 “이거다” 싶었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귀엽고 깔끔해서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가 살아납니다. 일반 전기자전거는 크고 투박한 이미지가 강한데, 이 모델은 산뜻한 스쿠터 같기도 하고, 미니멀한 감성이 강해서 시선이 절로 갑니다. 도심 라이딩이나 캠핑장, 카라반 옆에 세워두면 사진이 자동으로 예쁘게 나오는 ‘포토존 아이템’이더군요.
350W BLDC 모터 – 힘이 다르다
350와트 BLDC 모터가 들어갔다고 해서 사실 큰 기대 안 했는데, 막상 타보니 출발이 부드럽고 언덕길에서 확실히 힘이 느껴집니다. 출근길 다리 위에서도 헉헉대지 않고 여유 있게 올라갈 수 있었어요. 주행감이 안정적이고 모터 소음도 조용한 편이라, 사람 많은 곳에서 탈 때도 민망하지 않았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 – 제동력의 안정감
속도를 올리다 보면 결국 제동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이 제품은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가 들어가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멈춥니다. 실제로 약간 젖은 자갈길을 달려봤는데, 제동이 확실해서 불안감이 줄었어요. 전동이라 가속이 빠른 만큼, 이런 안정장치는 필수입니다.
PAS + 스로틀 모드 – 두 얼굴의 주행
이 모델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PAS(페달 보조)**와 스로틀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운동 겸용으로 페달을 밟으며 모터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힘들 때는 스로틀만 살짝 돌려서 스쿠터처럼 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세이프 스타트 기능이 있어서 페달을 밟아야 스로틀이 작동합니다. 아이들이나 초보자가 실수로 스로틀을 잡아도 갑자기 튀어나가지 않아서 훨씬 안전합니다.
안장 높이 조절 – 가족 모두가 타는 전기자전거
안장 높이 조절이 간편해서 제 키(175cm)뿐만 아니라 160cm대 가족들도 쉽게 세팅하고 탈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주말에 공원 라이딩을 즐기는데, 안장을 몇 초 만에 조정할 수 있어 번거롭지 않더군요. 실제로 부모님께도 한 번 태워드렸더니 “이거 편하고 좋다”라는 말이 바로 나오셨습니다.
손쉬운 배터리 탈착 – 충전 스트레스 제로
배터리를 꺼내기가 어렵다면 전기자전거가 점점 귀찮아지는데, 이 모델은 배터리 탈착이 정말 간단합니다. 집에 올라와서 충전하거나 사무실에서 몰래(?) 충전하기도 좋죠. 자전거를 베란다에 두고 배터리만 분리해서 방 안으로 가져오는 게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2단 접이식 – 휴대성과 보관성의 끝판왕
차량 트렁크나 집 현관에 두기 부담스러울 때 접이식이 빛을 발합니다. 이 모델은 핸들+프레임 2단 접이식이라 더 컴팩트해집니다. SUV 트렁크에 넣고 캠핑장으로 가져가거나, 원룸 현관 구석에 세워두면 자리 차지도 적어요. 이런 유연함 덕분에 전기자전거를 처음 도전하는 분들도 거부감이 줄 것 같습니다.
밝은 LED 전조등 – 야간 주행 필수템
야간 주행이 잦은 분들에게는 전조등이 생명입니다. 이 제품의 밝은 전조 LED는 예상보다 훨씬 밝아서 공원길, 골목길에서도 시야 확보가 잘 됩니다. 특히 가을 저녁 퇴근길에 타면 길이 확실히 보이고,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에게도 눈에 띄어 안전이 올라갑니다.
귀여움과 실용성의 조화 – 도심 라이딩에 딱
디자인이 귀엽다고 해서 실용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가벼운 무게감, 안정적인 트라이앵글 프레임 구조, 그리고 일상에 필요한 기능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요. 심지어 시트 쿠션감도 괜찮아서 짧은 거리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도 크게 피로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사용 후기 – 출퇴근부터 주말까지
출퇴근길에는 PAS 모드를 사용해 땀을 덜 흘리고, 주말에는 부모님과 함께 페달링하며 산책하는 느낌으로 타고 있습니다. 스로틀만 쓰면 간단한 심부름도 빠르게 해결 가능하니, 차를 꺼낼 필요가 줄었어요. 접어서 사무실 구석에 두면 자리 차지도 거의 없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동료들이 “이거 어디서 샀냐”라고 물어봅니다.
별점 평가
디자인 & 휴대성:
모터 성능 & 주행감:
안전(브레이크 & 세이프 스타트): ☆
배터리 관리 & 충전 편의:
가족과 공유 가능성:
→ 종합 점수: 4.9 / 5.0
총평
레이윙 디스커버리 ENTRY-F14E-5는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 속에 350W 모터, 디스크 브레이크, PAS+스로틀, 2단 접이식, LED 전조등까지 알차게 넣은 전기자전거입니다.
도심 출퇴근부터 주말 가족 라이딩까지 ‘한 대로 다 되는’ 올인원 제품을 찾는다면 이 모델이 딱입니다.
특히 페달을 밟아야 스로틀이 작동하는 세이프 스타트 덕분에 초보자와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안심할 수 있죠.
“작지만 강한 전기자전거”라는 표현이 이보다 잘 어울리는 모델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쿠팡 체험단으로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전기자전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특히 출퇴근이나 근거리 이동 시 자동차 대신 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모델을 찾고 있던 터라 기대가 컸습니다. 며칠간 직접 타보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배송부터 말씀드리면, 생각보다 안전하게 잘 포장되어 와서 기스나 파손 없이 받았습니다. 본체가 접이식이라 보관이나 이동이 편리했고, 설치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설명서와 함께 배터리 장착 방법, 충전 방식이 안내되어 있어 금방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가 훨씬 세련되고 깔끔합니다. 화이트 프레임에 블랙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 여성분이나 청소년도 부담 없이 탈 수 있겠습니다. 접었을 때는 차 트렁크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성도 좋습니다.
주행 성능은 솔직히 가격 대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페달 자전거처럼 탈 수도 있고, 전동 모드로 바꾸면 언덕길에서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특히 전동 보조 기능이 부드럽게 작동해서 초반 출발 시 확 치고 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속도를 올려주니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최고 속도도 일반적으로 동네에서 타기에는 충분한 수준이고, 배터리 성능도 생각보다 오래 가서 충전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승차감은 작은 바퀴 사이즈라서 처음에는 조금 덜컥거릴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타보니 충격 흡수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도심 도로, 자전거 도로, 약간의 비포장길까지 타봤는데 무난히 주행 가능했습니다. 다만 완충 서스펜션이 달린 고급형 모델에 비하면 확실히 노면 진동이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장거리보다는 출퇴근이나 근거리 이동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서 제동력이 좋아 안심이 되었고, 라이트도 밝아서 야간 주행 시에도 유용했습니다. 다만 후방 라이트가 기본 장착이 아니라서 추가로 설치하면 더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시트가 장시간 탔을 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져서 안장 커버를 씌우면 더 편할 것 같고, 핸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아주 넓은 범위는 아니라 키 큰 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가성비를 고려했을 때 매우 만족스러운 전기자전거입니다. 특히 접이식 구조 덕분에 보관이 용이하고, 가격대비 주행 성능과 배터리 효율이 좋아서 처음 전기자전거를 접해보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출퇴근, 장보기, 아이 등하원 시 같이 가까운 거리를 다니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울 제품입니다. 쿠팡 체험단 덕분에 좋은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총평: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가성비 전기자전거! 근거리 이동 여성용으로 완전 추천드려요️
자전거 타는걸 정말 좋아했는데 무릎 부상으로 인해 예전처럼 시원한 바람을 맞는 라이딩은 힘들어 졌더라구요. 그래서 전기자전거를 가끔 대여해서 타봤는데 진짜 신세계 였습니다. 무릎에 무리도 안가고 좋아하던 저녁 바람까지 시원하게 맞으면서 탈수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박스가 너무 무거워서 끙끙 거리면서 들고왔습니다. 여자 혼자서는 진짜 좀 빡센 무게에요. 조립도 아무 도움없이 혼자서 했는데 하나하나 뺄때마다 끙끙거리면서 빼서 오랫만에 진땀좀 뺐습니다. 무게가 생각보다 나가는 편이라서 생각보다 더 튼튼할거 같아요. 다행이도 조립 난이도는 낮아서 할만했는데 다만 무거워서 힘들었을뿐입니다. ㅋㅋㅋㅋㅋ
요즘같이 날씨가 선선해질때 저녁즈음에 자전거 끌고나가서 바람맞는걸 정말 좋아했는데 전기자전거로 타고 나가니까 기분이 정말 좋아요. 지금같은 날씨에는 이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자전거를 좀 타보신분들은 바로 익숙하게 핸들링이 가능할거 같은데 자전거를 잘탈줄 모르는 동생을 태워보니까 처음에 전기자전거가 힘이좋아서 슝 나가는걸 무서워하면서 조절을 잘 못하더라구요. 처음탈때는 그점을 좀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자전거가 2번이나 접는게 가능해서 어디 트렁크에 넣어 다니기에도 정말 좋아요. 몸체부분만 접을수 있는게 아니라 핸들쪽도 접을수가 있더라구요? 아반떼 트렁크에도 엄청 널널하게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멀리갈때 차 트렁크에 넣어서 다니기 진짜 좋을거 같아요. 다만 근력좀 길러야겠어요. 무겁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충전도 너무 간편해서 좋습니다. 자전거에서 배터리만 따로 빼서 집으로 달랑달랑 들고가서 충전하면 되더라구요.
30분 걸어야하는 거리도 자전거 타고 다니니까 10분이면 바로 도착해서 너무 편해요. 시간단축에 이만한게 없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이제 날씨도 좋아지는 가을이라서 잘 타고 다닐거 같습니다. 색상도 화이트 색상이라 엄청 깔끔하고 예뻐서 잘타고 다닐것 같아요. 집근처에 언덕도 좀 있는 편인데도 쉽게 올라가서 정말 편해서 좋아요 예전에 걸어다닐땐 30분 넘게 걸리던 거리도 자전거 타고 가니까 10분도 안가서 바로 도착하니까 좋아요.
집 주변이 빌라촌이라 골목길이 많고 인도가 없어서 자차로 운전할때 보행자들과 뒤섞이거나 어린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다니면서 자동차 사이에서 슉슉 튀어나오는 통이라 스트레스 받으면서 자동차를 끌고 다니다가 전기자전거를 끌고다니니까 차라리 속시원 합니다. 어후 저번엔 픽시타던 애랑 거의 부딪힐뻔해서 차를 왠간해선 근거리를 안끌고 다녔는데 전기자전거를 사니까 마음편게 금방 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근거리에서 장보거나 물건 자주 사시는분들에게 진짜 강추드립니다. 시간 절약되는데 일등공신이에요.
도심지역에서 입문용 전기자전거로 강추 드립니다. 정말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이에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배달을 직접하고 있어요.
남편이 작은 오토바이로 직접 배달을 하는데 남편이 없을때는
제가 차로 배달을 가기도 하거나 배달을 못 할때가 많아 전기자전거를 구매하고 싶어 보다가 가격이 부담되어 못 사고 있었는데 이번에 쿠팡 체험단 무료 이벤트에 자전거가 있어 운좋게 당첨이 되었어요.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는 너무 에쁘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고급스럽네요.
안전성. 편의성. 실용성에 디자인까지 완벽한 전기자전거인것 같아요.
표준출력 350W 모터입니다.
원하는 만큼 배터리 선택이 가능해요.
F14E는 소프트 드라이빙 방식으로 ECU를 프로그래밍하여 급가속을 줄이고 부드럽고 안전한 질감을 느낄수있어요.
전후륜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를 탑재하여 안정적이고 강력한 제도 능력을 갖추었어요
모터의 동력을 통해 주행을 보조하는 PAS모드, 순수 전력을 이용하여 주행하는 스로틀모드로 원하는 주행 모드가 가능해요.
최소 안장 높이를 더 낮추어 여성분들도 쉽게 타고 내릴 수 있고 밸런스 중심을 낮추어 더 안정감있는 주행이 가능합니다.
야간 라이딩시 시인성을 위해 전면에는 상하조절이 가능한 150L/W 전조등을 장착했고 후면에는 야간 주행시 안전을 위한 와이드 테일램프를 장착했어요.
접이식 핸드 그립 추가를 통해 충던을 위한 배터리 탈부착이 초간편해졌어요.
접이식이라 자동차 트렁크에도 들어가고 공간 차지도 작아 공간 활용도 좋아요. 실제로 접고 펴는 과정도 생각보다 간단해서 몇 번만 해보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행 성능은 기대 이상으로 좋고 브레이크 제동력도 좋고 안정성도 좋네요.
일반 자전거보다 무게는 조금 있어요.
우리 딸 아이가 이제 날씨도 선선해 지니 엄마가 매장에서 자전거 안 탈때 자기가 타도 되냐고 전기 자전거 너무 좋다고 하네요.
가까운 거리 출.퇴근용으로도 좋고 다용도로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에서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레이윙 디스커버리 ENTRY-F14E-5 를 타볼수 있는 좋은기회가
와서 아주 좋더라구요
솔직히 관심은 참 많지만 선택할 때 가장 고민됐던 건 “입문용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면서도, 그래도 오래 탈 수 있을 만큼 기본기는 갖춘 제품일까?”라는 생각이 앞서서 한참 고민하게 되잖아요
실제로 받아보고 타본 뒤에 꽤 괜찮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봤을 때 느낀 건, 생각보다 묵직하다는 점이었어요. 무게가 21kg 정도 되다 보니 박스를 들고 옮길뜨 생각보다 무거웠어요
하지만 막상 조립해서 세워놓고 보면 묵직한 만큼 안정감이 느껴지더군요. 디자인은 깔끔하고, 접이식 구조라서
suv차에 뭐 쉽게 실었어요.
집에서 보관할때는 안방 베란다쪽에 두니 자리도 별 차지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처음 전원을 켜고 PAS(페달 보조) 모드를 사용했을 때,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평소 자전거를 오래 타면 힘들었던 언덕도 가볍게 오를 수 있었고, 평지는 그냥 페달을 살짝만 밟아도 속도가 쭉 나서 땀이 거의 안 났습니다. 최대 속도는 약 25km/h 정도인데, 도심 주행이나 출퇴근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에요.
스로틀 모드도 지원해서, 페달을 안 밟고 오토바이처럼 탈 수도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피곤할 때나 언덕길에서는 스로틀 모드가 큰 도움이 되더군요. 다만 스로틀만 계속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장거리보다는 짧은 이동에서만 활용하는 게 좋아 보였습니다.
브레이크는 디스크 방식이라 제동력이 안정적이었고, ‘세이프 스타트 기능’ 덕분에 출발할 때 갑자기 튀어나가지 않아 초보자인 저도 안심하고 탈 수 있었습니다.
무게 제한이 있긴했지만 처음구입하고 신랑이랑 둘이타보았네요
두사람이 타도 아주 슝~~ 잘나갔지만
무게제한은 지키기위해 이젠 안탈께요 ㅋㅋ
베터리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후기들을 보았는데
우리는 장거리용이 아니라 동네 마트갈때나
애들 집옆 학원 셔틀용으로 사용하는거라
불편함은 아직까지는 느끼지 못했어요
자전거와 오토바이의 중간쯤되는 기분으로 저보다
신랑이 더 좋아해요
입문하시는 분들~~부담없이 너무 장거리말고 타기에 좋은거 같아요
* 쿠팡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상품명
레이윙 디스커버리 접이식 전기자전거 ENTRY-F14E-5, 스틸, 펄화이트
131 × 55 × 102.5 cm
■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쿠팡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사용해 볼수 있었습니다.
■ 무게, 크기, 기타
무게 21.5 킬로입니다. 무거운편이고 탄탄하고 단단합니다.
자전거의 크기가 크지 않고, 타이어가 굵고 단단합니다.
모드1 일때, 속도는 18까지 올라갑니다.
평지에서 모드3일때 최고속도는 23까지 올라갑니니다.
■ 좋았던점
제품의 외관상 퀄리티가 좋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 속도조절과 제동이 좋습니다.
작동하기 쉽습니다.
안장에 스프링이 있어서 착석시 편안합니다.
핸들과 주의자의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기 자전거 처음 타보았는데, 계속 타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 아쉬웠던점
제품의 무게가 무거운편입니다.
배터리 충전중 배터리 충전상태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뒷자석 의자의 높이가 낮고, 앞좌석 패달과 뒷자석 발판의 간격이 좁은편입니다.
뒷자석 발판의 조립이 어려운편입니다.
□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 되요’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자전거를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는데 성인되니 운전을 하게 되고 보관하기도 힘들어서 잘 안 타게 된 자전거인데 그래도 언제나 맘 한구석에 항상 자전거를 사고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ㅎㅎ 근데 요즘은 부피가 큰게 아닌 작은 자전거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런거 사야겠다했는데 주변에서 기본 70~100만원이라길래 안 사고 있었는데
전기자전거!!! 인데 50만원이고 접이식이라니ㅎㅎ
오랜만에 타기도 하고 전기자전거라 걱정했는데 원래 자전거 탈줄 아는 사람은 금방 감 잡겠더라구요. 사용법이 어렵지도 않고 익숙해지면 더 사용이 간편할 거 같네요.
*제가 느낀 특징과 좋았던 점을 적어보자면
-색상이 4가지나 되고 저는 세이지그린으로 카키색인데 흔하지않고 색상이 너무 이쁘고 디자인이랑도 아주 어울렸어요. 자건거 디자인자체가 너무 이쁘기도 함
-튼튼하게 느껴졌어요.
-디스플레이 위치가 좋고 시인성이 좋았어요. 직관적으로 속도,거리,배터리양을 바로 체크할수있어요.
-출발하자마자 전기로 가면 급발진으로 위험할수있는데 처음 출발할대 페달링을 먼저 해서 주행시작한 뒤에 전기로 갈 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이것도 소소하지만 안전하다고 느꼈어요.
-전기자전거인데 자전거 통채로 충전해야하면 아주 골치아프고 힘들잖아요. 안그래도 좀 무거운데 근데 이 제품은 배터리만 빼와서 집에서 충전 할 수있어서 간단했어요.
-한 번 접고 나서 핸들 부분이 길고 높아서 뭐지했는데 핸들쪽도 접는 ㅋㅋㅋ 2번접을 수있는 방식이더라구요!! 두번 접어서 경차 (모닝) 트렁크에 들어갔습니다. (뒷좌석 한쪽 자리를 접어야 들어갑니다. )
-LED라이트가 달려있지만 이것도 배터리가 있어야 켜집니다.
-조립할 것이 많지는 않지만 처음이라면 약간 헤맬수는 있지만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남자분이나 자전거 잘 아시는 분이라면 금방 할 것 같네요.
-오른쪽 손잡이에 완전 전기모드=스로틀이 있는데 오토바이타던 분은 익숙할텐데 일반 자전거를 타던 분들은 적응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보통 전기자전거들이 바퀴가 더 작은편이긴 하지만 저는 다리가 짧은편이라 ㅠㅠ 안장도 낮아야하고 그러면 바퀴도 크면 불편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바퀴가 작지만 안정적이게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아쉬웠던 점
-전기 자전거라 확실히 무거움. 여성분이 두 번 접은뒤 차에 실을려면 순간적인 강한 힘이 필요하긴 함
차에 실을일이 거의 없다면 딱히 단점은 안 됨
-배터리 탈부착할때 자전거 키가 없으면 안되요. (보안성쪽으로는 좋지만 주인은 귀찮음)
-배터리 용량이 크지는 않고 페달링해서 전기로 가는 길이가 길지는 않음. 페달링으로 가는 데 전기가 조금의 보조를 하는 느낌
-뒤에 2인안장도 있고 뒷사람 발 올리는 것도 같이 들어있긴 한데 두 사람이 탈일은 없을 듯
-앞,뒤에 바구니나 짐 고정줄이 아예 들어있지않고 따로 주문하여서 설치하여야 함
+추가 타고 다니다보니
전기배터리 다 떨어졌을때 평지가 아닌 오르막길이나 길 상태가 안 좋은 곳은 자전거가 더 무겁게 느껴져서 잘 안나가는 느낌이 좀 있어요. 평지는 상관없어요.
+횡단보도에서 내려서 이동할때 손잡이 잡고 가다가 실수로 스로틀모드를 살짝 건드렸나봐요. 그때 저는 옆에서 잡고 있는데 자전거가 훅 앞으로 나가서 당황+위험+앞쪽으로 끌려감… 타다가 내려서 자전거 끌고 가실때는 꼭 손잡이쪽 전원버튼 눌러서 전기모드 끄시고 끌고 가시는게 안전합니다.
=결론
전기자전거 입문으로 나쁘지 않고
집근처 장보러갈때,
걸어서는 40분이지만 자전거로는 15~20분안에 가는 거리의 장소를 갈때
출퇴근이 자전거로 20분거리인 회사에 갈때
아주 잘 사용할 자전거입니다.
저의 최대한 자세하고 솔직한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돼요>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