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밀폐용기, 1.2L, 2개 – 밀폐용기/세트 리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회사 근처 점심값이 계속 오르다 보니 편의점 도시락이나 도시락 싸오는 날이 많아졌어요
-다이소에서 플라스틱 반찬통 대충 써봤는데 변색도 생기고 냄새 배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설거지도 잘 안 되고 전자레인지 돌릴 때마다 찝찝한 느낌이 있어서 결국 스텐 용기로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크기 적당하고 가격 부담 없는 제품 엄청 찾다가 이 제픔 발견 !!
∘ 제품 특징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음식 색 배임이나 냄새 걱정이 거의 없음
-500ml 용량이라 1인분 반찬이나 간단한 도시락 담기 딱 좋은 크기
-스태커블 타입이라 여러 개 쌓아도 안정감 있게 보관 가능
-뚜껑 밀폐력 괜찮아서 국물 없는 반찬은 안심하고 들고 다닐 수 있음
-가격 대비 마감이나 재질이 괜찮은 편
∘ 사용감
-플라스틱 통 쓰다가 바꾸니까 위생적인 느낌이 확실히 다릅니다!
-연마제도 거의 안 묻어나오는 편이라 첫 세척도 어렵지 않았어요
-설거지할 때 기름기 잘 빠지고 물 얼룩도 심하지 않음
-전자레인지 사용도 본체는 스텐이라 상대적으로 안심되고, 뚜껑만 빼고 사용하면 됩니다
-편의점 음식 덜어 담거나 집에서 반찬 싸갈 때 활용도 높아요
∘ 아쉬운 점
-뚜껑은 전자레인지 사용이 안 돼서 데울 때는 꼭 분리해야 합니다
∘ 총평
-플라스틱 반찬통 쓰다 불편함 느낀 분들한테 가성비 좋은 대안
-스텐이라 안전하고 관리도 쉬워서 회사 도시락용으로 잘 쓰고 있어요
-크기, 밀폐력,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무난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점심 도시락 자주 챙기는 직장인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냉장고 속 반찬 보관이나 아이 간식·소분 식재료 보관용으로 1L 용량을 선택했는데, 용량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오늘 만든 반찬 한 번에 담기 → 냉장 보관”이라는 작업 흐름에 잘 맞았어요.
위생성 및 내구성: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플라스틱 대비 색이 배거나 냄새 배임이 덜하다는 사용자 후기들이 많고, 실제로 제가 사용해 보면서도 김치양념 등 자극적인 반찬을 담고 꺼냈을 때 용기 안쪽이 플라스틱처럼 얼룩지거나 색이 남는 게 거의 없었어요.
스택(쌓기) 구조: 제품명 ‘스테커블’처럼 동일 시리즈 여러 개가 있을 경우 위로 쌓아 보관할 수 있어 냉장고 선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요. 1L짜리 하나만 써도 “다 쓰고 또 담기”라는 흐름에서 냉장실 위아래 공간 여유가 좀 생기더라고요.
뚜껑 패킹 탈부착 가능: 실리콘 패킹이 쉽게 분리되어 세척이 용이하다는 점도 커요. 반찬이나 식재료 담고 나서 뚜껑 패킹 틈새에 양념이 남으면 위생상 좋지 않잖아요. 이 제품은 패킹 분리해서 씻기 쉬워서 좋았어요.
디자인 깔끔함: 메탈감 있는 스테인리스 외관이 주방에서 차분하게 어울렸어요. 특히 주방 환경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으신 경우, 시각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뚜껑 결착감 / 밀폐력 체크 필요: 스테인리스라 용기 자체는 견고하지만 뚜껑 결착감이나 패킹 밀착 상태가 처음 배송 후 조금 느슨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용량 대비 높이·폭 고려 필요: 1 L라는 용량이 반찬 보관용으로는 적절했지만, 냉장고 선반 높이나 깊이에 따라 용기 높이 혹은 외관이 조금 클 수 있어요. 특히 냉동실 칸이나 도어 쪽 좁은 공간에 넣으면 위아래 공간이 애매하게 남을 수 있어요.
뚜껑 패킹 관리 필요: 실리콘 패킹은 시간이 지나면서 냄새가 밴다거나 틈새에 양념이 남는 경우가 있을수있어요
정말 자주 만드는데요
기존에 있던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사용하니
아무리 씻어도 오이냄새가 계속 나더라고요
오래 사용하기도 했고 한번
바꿔야 겠다 싶었어요
이번에 구매할때는 스테인레스를
구매해야겠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연마제가 없다는 얘기에
조금이라도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실 1L라고 해서 머릿속에
사이즈가 감이 안왔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ㅎㅎㅎ
조금 더 컸으면 좋았겠다 싶기는 한데
그래도 평소 만들어 먹는 양이
아주 찰랑거릴정도로 딱 들어가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어요 ㅎㅎ
무연마제 제품이라고 해서 구매하기는 했지만
혹시나 싶어 키친타올에 기름 묻혀서
닦아 봤는데
제품 안쪽은 묻어나오는거 없어요!
근데 외부는 연마제가 까맣게 묻어나옵니다
어차피 음식은 안쪽에 넣으니
괜찮을 것 같지만
그래도 찜찜해서 최대한 닦아내고
깨끗히 씻어주고 사용했어요
아무래도 액체를 담을일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흐르거나 하는거 없이
밀폐는 잘 되는 것 같아요!!
다음에 구매할때는 조금 더 큰사이즈로
구매해야될 것 같아요!!
그래도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김치 특유의 알싸한 향이나 장조림의 짭조름한 양념 냄새가 일반 밀폐용기에는 금세 스며들어서 세척을 여러 번 해도 남아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장점이 있어요. 세척 후에도 깔끔하게 관리가 되니 위생적으로 쓸 수 있고, 오래 두고 사용해도 변색이나 얼룩이 잘 생기지 않아요.
1.2L 용량은 딱 알맞은 사이즈라서 김치 반 포기 정도나 장조림 한 덩이 분량을 담기에 좋아요.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아 냉장고에 보관하기에도 적당하고, 음식 담아 나눠먹을 때 들고 다니기에도 무겁지 않아서 실용적이에요.
특히 이 제품은 이름처럼 ‘스테커블’ 구조라서 뚜껑 위에 다른 용기를 올려도 안정감 있게 쌓아둘 수 있어요. 냉장고 안에서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이 훨씬 좋아지죠.
뚜껑은 실리콘 패킹이 있어서 밀폐력이 뛰어나요.
국물이 많은 김치나 장조림을 담아도 새지 않고, 가방에 넣고 이동할 때도 안심할 수 있어요. 집에서만 쓰는 게 아니라 캠핑이나 나들이 갈 때 반찬 담아가기에도 딱이에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식탁에 그대로 올려도 어색하지 않고, 다른 그릇에 옮기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이에요.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스테인리스라고 하면 무겁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들어보면 한 손으로도 부담 없이 들 수 있어요.
플라스틱 용기의 가벼움과 스테인리스의 위생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은 느낌이에요. 게다가 열에도 강해서 뜨거운 반찬을 바로 담아도 문제가 없고, 세척 시 뜨거운 물로 헹궈내도 변형이 없어요.
저는 이 제품을 쓰면서 ‘아, 좋은 밀폐용기는 결국 관리가 편해야 오래 쓴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냄새 안 배고, 세척 쉽고, 정리도 잘 되고, 이동도 편리하니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김치, 장조림뿐 아니라 나물, 볶음반찬, 심지어 과일이나 간단한 샐러드 담을 때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주방 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싶은 분, 냄새 걱정 없는 밀폐용기를 찾는 분께 강력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원래는 플라스틱 반찬통을 사용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에게 안 좋을 거 같아서 반찬통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검색 했죠.
스텐하고 유리 중 고민이 되더라고요?
고민 끝에 유리로 사서 쓴지 일주일도 안되서 깨지는 불상사가 일어난거죠…
그 뒤로 아.. 더 안전하건 스텐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하게 됐습니다^^
스텐 반찬통은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다들 스텐을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확실히 신선함이 유지가 잘되고, 위생적이고, 색 냄새 배임도 걱정 없구요.
락앤락 스텐 밀폐용기 또한,
스틸 304로 색/냄새 배임 걱정 없고!
오븐/에어프라이어도 뚜겅을 제외하고 ok!
냉동실 사용ok!
식기세척기 사용도 된다고 해요 🙂
저는 일단은 작은 사이즈로 주문을 해 보았는데요.
일단 사이즈가 반찬을 넣기에 딱 좋은 사이즈예요.
저희는 반찬을 오래 두고 먹지 않아서 그런지 작은 사이즈가 딱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고, 깊이가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밀폐력이! 고무패킹을 딱 뜯는 순간 도톰하니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밀폐가 진짜 잘되겠구나!
다른 반찬통은 고무패킹이 얇은데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밀폐용기는 도톰해요 🙂
저처럼 반찬통 크기가 많이 크지 않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반찬통을 검색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밀폐용기는 이름처럼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서 위생적이고 튼튼한 게 특징이에요. 600ml 용량이라 반찬이나 국물류 담아두기 딱 좋은 사이즈고, 무엇보다 뚜껑이 꽉 잠겨서 냄새나 국물이 새지 않더라고요. 스테커블이라 쌓아 보관할 수 있으니 냉장고 공간도 절약되고 정리도 깔끔하게 되는 게 마음에 들어요. 스테인리스라서 플라스틱처럼 색이나 냄새 배는 걱정도 없고, 전자레인지 뚜껑만 빼고 돌릴 수 있으니 실사용하기에도 편리해요.
사용후기
저는 주부라 반찬통이 항상 모자라거든요. 특히 국물 있는 나물이나 국 조금 남았을 때 마땅히 담을 통이 없어 불편했는데, 이 600ml 사이즈가 정말 딱이에요. 미역국 남은 거 담아놨는데 뚜껑이 꽉 닫혀서 냉장고에 넣어도 안 흐르고, 꺼낼 때도 깔끔하더라고요. 또 김치 조금 담아봤는데, 냄새가 통 안에만 갇히고 밖으로 전혀 안 새서 남편 도시락 싸줄 때도 안심했어요. 스테인리스라 세척도 편하고, 기름진 음식 담아도 한 번 씻으면 뽀득뽀득해져서 관리가 쉬워요. 예전엔 플라스틱 용기 쓰다가 색 배고 냄새 밴다고 속상했는데, 이건 그런 걱정이 없어 너무 좋아요.
총평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밀폐용기는 튼튼하고 위생적이라 오래 쓸 수 있고, 냄새 안 배고 국물 안 새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에요. 600ml라8 크기가 애매하지 않고 딱 실용적이라 반찬, 국, 간단한 샐러드까지 다양하게 담기 좋아요. 냉장고 정리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어서 보기도 좋고요. 저는 하나 써보고 만족해서 더 사서 세트로 쓰고 있어요. 반찬통 고민하시는 주부님들께 강력 추천해요. 한번 쓰면 “아, 이제 플라스틱 반찬통은 못 쓰겠다” 하실 거예요!
플라스틱 대비 환경호르몬 걱정 없음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냄새·색 배임 없음
가볍고 튼튼해서 보냉백에 넣기 좋음
똑딱이 잠금이 부드럽고 견고
락앤락이라 밀폐력은 역시 믿을 만함
특징
1. 용량: 1.2L로 반찬이나 과일 담기에 적당한 크기
2. 재질: 내부 스테인리스로 위생적이며 세척도 간편
3. 디자인: 뚜껑 잠금이 사방 똑딱이라 들고 다녀도 안심
4. 무게: 유리보다 가벼워 이동 시 부담 없음
후기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는 하나둘씩 버리고 요즘은 스텐이나 유리 밀폐용기로 교체 중입니다. 환경호르몬 문제도 걱정되고, 특히 성장기 아이가 있다 보니 음식 용기에도 더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이 제품은 락앤락 제품이라 밀폐력은 두말할 것도 없고, 뚜껑 똑딱이도 부드럽게 잘 잠깁니다. 무엇보다 스텐이라 색이나 냄새가 배지 않아서 김치나 수박 같은 것도 부담 없이 담을 수 있어요. 수박 썰어서 보냉백에 넣어 다니기도 좋은 사이즈고요. 세척도 깔끔하게 잘 되고, 무게도 유리보다 훨씬 가벼워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냉장·냉동 모두 가능해서 반찬, 과일, 국물류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활용 팁
여름철엔 수박, 과일 등 시원한 음식 담아 보냉백에 쏙!
김치나 양념 있는 음식도 색배임 없이 오래 깔끔하게 사용 가능
한줄 요약
믿고 쓰는 락앤락!!!
건강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스텐 밀폐용기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원래는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썼는데, 김치 담아놓으면 냄새가 잘 안 빠지고, 색도 배어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보니 괜찮아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 스테인리스 재질이 정말 깔끔하고 위생적이에요.
김치, 나물, 불고기 양념 같은 냄새 강한 음식 넣어도 냄새가 거의 안 배고, 세척도 훨씬 편해요.
특히 음식물 색 배는 거 걱정할 필요 없는 게 너무 좋아요.
️ 밀폐력은 진짜 최고예요.
뚜껑에 고무 패킹이 있어서 똑—소리 나게 닫히고, 뒤집어도 국물 샘이 없어요.
실제로 어제 카레 남은 거 넣어두고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하나도 안 샜고 냄새도 안 났어요.
냉동 보관도 가능하지만,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뚜껑 날개 부분이 손상될 수 있으니 상온에 1~2분간 방치 후 뚜껑을 열어야 하니 참고 하세요.
️ 2L 용량은 생각보다 실용도가 높아요.
갓 담은 김치를 좋아하는데, 김치 반포기를 찢어서 담아 두기 딱 좋아요.
남은 반찬이나 국을 보관하기에 정말 적당한 크기라서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너무 크지 않아서 냉장고 안에서도 자리 차지를 적당히 해요.
️ 뚜껑도 단단하고 손잡이 부분도 잘 설계돼 있어요.
여닫을 때 손에 힘 많이 안 줘도 되고, 밀폐는 확실히 돼서 스트레스 없어요.
저는 지금 하나는 김치, 하나는 조림 반찬 보관하는 데 쓰고 있고, 너무 만족해서 다른 사이즈도 추가 구매할까 고민 중이에요.
플라스틱 밀폐용기에서 스텐 용기로 갈아탈 시기라면, 이 제품 강추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한 리뷰예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이나 느낌이니 참고하시구요.
부족하지만 제 리뷰를 통해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처음엔 무게나 냉장 보관 시 결로 현상 걱정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전혀 불편함 없었음
뚜껑이 네 방향으로 잠기는 구조라 밀폐력이 아주 뛰어나고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음
국물 있는 음식도 안심하고 보관 가능했고 냄새도 잘 배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음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음식물 착색 걱정도 없고 세척도 훨씬 편함
뜨거운 음식 담아도 변형 없고 내열성도 좋아서 식히지 않고 바로 넣어도 문제없었음
1.2리터 용량은 반찬이나 간단한 요리 보관하기에 딱 적당한 크기였고 냉장고에 쌓아 보관하기에도 안정감 있음
겉면이 매끈하게 마감돼 있어서 세척 시 음식물 찌꺼기 잘 안 남고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함
뚜껑은 투명이라 안에 내용물 한눈에 보여서 꺼낼 때 편리함
전자레인지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가벼운 데다 내구성이 좋아서 도시락 용도로도 무난하게 활용 가능함
스택해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 좋고 여러 개 구비해두면 냉장고 정리도 깔끔해짐
뚜껑 고무 패킹도 분리 세척 가능해서 위생 걱정 줄어듦
가족들도 같이 사용 중인데 음식물 냄새 남지 않고 세척도 쉬워서 매우 만족한다고 함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밀폐용기 찾는다면 스테인리스 제품 중에서 이 제품 충분히 추천할 만함
디자인도 심플하고 실용적이라 재구매 의사 있음
————————————-
여러분의 현명한 소비를 위해
솔직한 내돈내산 리뷰 남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디어 찾았네요. 내 도시락통!!!
역시 뭐랄까 반찬통하면 믿고보는 락앤락이잖아요? 걍 믿고봐서 무조건 락앤락으로 찾아봤는데 사이즈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원래 쓰던 도시락통이 520ml에 납작한 사이즈라 다이소 도시락 주머니에 딱 맞아서 유용하게 썼거든요! 근데 통이 오래 되기도 했고, 패킹 고무쪽에 곰팡이가 생겨서 바꿔줘야 했거든요ㅜ 그냥 플라스틱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테인으로 쓰면 좋을 거 같아서 가성비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예쁜 걸로 고르다가 찾.았.다.
원래는 보냉백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럼 가방을 두개를 들고 다녀야 해서 그건 너무 귀찮더라고요… 가방에 그냥 다 들고 다니기 편하게 다이소 도시락 주머니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이즈가 안성맞춤이라ㅋㅋㅋ 주머니 사이즈에 잘 맞는 걸로 찾고 있었는데 아주 좋아~ 저는 라이언, 춘식이 주머니를 사용하고 있어요ㅋㅋㅋ
원래는 납작하고 직사작의 도시락통을 찾고 있었어요. 원래 쓰던 게 딱 그정도라, 처음에는 높이가 좀 높은 거 아닐까… 하고 고민을 엄청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아주 적절했어요! 스테인이라 위생적이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예쁘고! 나중에 보니까 도시락통으로 많이들 사용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현명한 선택이었다!!
스테인이라 무게도 가겹고, 패킹도 잘 돼서 셀 걱정도 없어요!
그리고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이게 진짜 대박이져ㅠㅠ 대신 뚜껑은 플라스틱이라 오래 돌리면 꺼짐이 좀 있어서 적당히 돌려야해요! 근데 또 식으면 원래대로 돌아오긴 하나 그래도 가운데가 살짝 내려 앉는다는 거 참고 하셔요!
저는 도시락 살 때 반차 넣는 칸칸이 도시락통 하나, 메인 반찬 밥 들어가는 도시락 하나해서 두개를 가지고 다니는데 진짜 아주 좋은 조합입니다bb 괜히 고민했네! 진짜 너무 좋아요! 일단 락앤락이라 안심도 되니~ 저처럼 다이소 도시락 주머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사이즈라 강추드립니다!!
깰 염려 없고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건 스테인레스인거 같아 주문했어요
사실 연마제 제거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라서 사놓고도 늘 미루고 미뤄서 하는게 연마제 제거인데 또 질렀네요 ㅎㅎ;;
배송은 그냥 비닐 봉지에 두기 세트 배송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찌그러지거나 상처난 곳 없이 잘 받았어요
미루면 계속 미룰거 같아 받은 날 바로 연마제 제거 작업 했는데요
제가 뽑기가 잘못된건, 원래 그런건지 언마제가 처음엔 안나오는 듯 하다가 계속 문지르니 꽤 묻어나오더라구요
안쪽은 특히 음식물이 직접 닫을 곳이라 더욱 신경을 써서 닦았는데
안나오는거 아니니 열심히 닦으시길 추천드려요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바깥으로 말린 테두리 안쪽 정말 많이 나오구요
바깥쪽 바디 부분도 많이 나와요
식용유로 문질러 닦고, 주방세제외 베이킹소다 섞아서 문질렀구요
끓는 물에 식초 넣고 한번 끓여주려구요
그럼 거의 제거 되겠죠?
처음이 많이 번거롭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잖아요.
연마제외 관련된 밀만 헸는데
600ml라서 용량이 꽤 큽니다.
뚜껑도 밀폐력이 높아서 국물이 새거나 하지 않아요
그리고 스테인레스라서 냄새나 색 배임도 없고, 깨질 염려도 없어요.
유리보다 무게도 가벼워서 손가락과 손목도 보호되구요^^
▪️정리▪️
연마제 제거 필수!!! 진짜 열심히 하세요. 꽤 많이 나와요
밀폐력이 좋아요
가볍고 튼튼해요
용량이 꽤 커서 추억의 도시락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
깨질 염려 없고. 색 배임. 냄새 배임 없어요
깊이는 깊지 않아요. 깊은건 500ml가 더 깊어요
——————두 달 사용 리뷰————
뚜껑이 잘 안열려요.
그래서 보관 음식은 확실히 안전한데
제 관절과 손톱이 불안해요ㅠ
뚜껑 열 때마다 조마조마 하며 엽니다
너무 빡빡한게 단점이자 장점?
️ 반투명 뚜껑으로 내용물이 살짝 보여서 편리해요
️ 스테커블 디자인이라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어요
구매동기
플라스틱 용기는 냄새가 배고 변색되는 게 너무 싫어서 스테인리스 밀폐용기를 찾아봤어요. 그런데 대부분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밀폐용기 하면 믿고 쓰는 락앤락 제품이라 구매!
락앤락이 워낙 밀폐력 좋은 걸로 유명하기도 하고, 가성비 좋은 가격대에 스테인리스 밀폐용기를 살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장점
1️⃣실리콘 패킹 덕분에 냄새가 새지 않는 강력한 밀폐력!
스테인리스라도 밀폐력이 부족하면 냄새가 새어나올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실리콘 패킹이 있어서 냄새 걱정 없이 보관 가능해요. 국물류를 넣어도 흐르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도 냄새가 섞이지 않아서 좋아요.
2️⃣반투명 뚜껑으로 깔끔하면서도 내용물이 보여서 실용적!
완전 투명한 뚜껑이면 오래 사용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는데, 이건 반투명이라 깔끔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내용물이 보이는 정도라서 실용적이에요. 뭘 넣어뒀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3️⃣스테커블 디자인이라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음!
스테커블이라 미끄러지지 않고, 냉장고나 선반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용기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일이 없어서 공간 활용도도 좋고, 쌓아둘 때도 안정감이 있어요.
⚠️ 주의사항
– 연마제는 거의 묻어나오지 않지만, 뚜껑 고정부 틈새에서 약간 묻어나올 수 있으니 처음 사용할 때 꼼꼼히 세척하는 게 좋아요.
총평
스테인리스라 플라스틱처럼 냄새 배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밀폐력도 뛰어나서 만족스러운 제품! ️ 락앤락이라 믿고 쓸 수 있고, 가성비까지 괜찮아서 추천!
냉장고 정리할 때 깔끔하게 쌓을 수 있는 용기 찾는다면 이거 강추합니다!
아무래도 플라스틱은 쉽게 오염도 되고 뜨거운 음식 담기에도 좀 염려스럽더라구요.
몇번 스테인리스 밀폐 용기를 구입했었는데 항상 뭔가가 좀 아쉬운점이 많았거든요.
용량도 그렇고 밀폐력이 기대이하 인 제품도 있었거든요.
이번에 구입한 스테인리스 스테커블 밀폐용기 1리터 짜리인데요,
용량이 적지도 크지도 않은 용량으로 밑반찬그릇 으로 용량이 딱 알맞은거 같아요.
락앤락 브랜드라 밀폐력이 아주 괜찮더라구요.
디자인이나 색상도 오염이 덜되는 색상이고 디자인도 튼튼해보이고 활용도가 좋은것 같아요.
체크포인트가 몇가지 있어요.
1. 쌓아도 흔들림 없이 6mm히든캡으로 안정적인
적층이 구현되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2. HTS 공법을 적용해 바디의 내구성 및 부식에
대한 내식성을 강화시켜 안심하고 오래사용 가능
하답니다.
3. 스테인 리스 스틸304 재질을 사용하여 색, 냄새
배임에 강하고 가볍고 튼튼해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 합니다.
4. 사면캡으로 빈틈없이 밀폐되어 냄새를 차단하고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 준답니다.
또한 탈부착이 용이한 이지오프 실리콘 패킹으로 세척이 편리하여 위생적이고 안심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식용유를 묻힌 키친타올로 내부를 닦아냈는데 연마제는 묻어 나지 않더라구요.
테두리 아래 속에만 조금 묻어나네요.
역시 락앤락은 이름값을 하더라구요.
음식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할수 있답니다.
한개만 구매 했는데 싸이즈별로 몇개 더 구입할 예정이랍니다.
내돈내산 으로 쓴 솔직후기입니다.
제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다면 아래 도움이돼요 란에 꾸욱하고 눌러주세요 ~^^
플라스틱pp소재, 트라이탄, 유리, 스텐 등등이요.
당연히 유리용기도 락앤락 사용중이었죠
그런데 야채를 보관해보니 확실히 신선도에 차이가 나더라구요.
보통 밑반찬은 볶음이나 무침을 해서 따뜻할때 반찬통에 담거나 며칠내로 바로 먹는 경우가 많아서 작은 유리용기 락앤락에 담는게 눈에 잘 띄고 식별하기도 편리하더라구요.
다만 바로 소진하기 힘든, 일주일 또는 그이상 두고 먹어야할 식재료나 김치류 등은 플라스틱용기에 담았었는데요.
(사실 이때 큰 통들이 필요한데 유리용기가 그렇게 크면 너무 무겁기도하고 비싼 금액을 감당 못해요)
어느 날 우연히 스텐용기에 담았었는데,
플라스틱에 담은 야채들과 비교 안되게 싱싱함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사실 스텐을 안썼던 이유는 스텐하면 스뎅밥그릇, 스뎅 국그릇 ㅠㅠ 예전에 엄마들이 쓰던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 강했고,요즘 트라이탄 소재로 투명하고 이쁘게 나오고 SNS에서 핫하고 엄청 비싼 (밀폐용기계의 샤넬인지 에르메스인지) 그 고ㅌ만을 사고 싶어서였죠ㅠ 사실 트라이탄소재도 플라스틱의 일종이고 백퍼 안전성검증은 아니예요.사용하다고면 흠집도 잘나고요ㅠ
그런데 제가 신선도의 차이를 느끼고 나서는 틈나는대로 스텐 용기로 바꾸고 있답니다.
사실 지나치게 산성을 오래 담아두지 않는 이상 유리와 함께 엄청 안전한 소재잖아요.
제가 몇개의 브랜드 스텐용기를 구매했었는데요.
그중 락앤락 스텐용기가 단연 외관이나 탄탄함, 디자인이 최고입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밀폐력은 동영상처럼 완전 밀폐입니다.
고무패킹이 타제품은 뚜껑 홈에 쏙 들어가는 형태인데, 락앤락은 뚜껑홈 밖으로 나온 형태로 분리세척도 훨씬 편하고, 고무패킹이 더 도톰한만큼 타 용기보다 밀폐가 훨씬 잘 되는 것 같아요.(사진속 빨간 별표)
뚜껑색도 화이트는 색배임이 걱정인데, 락앤락은 어두운 색이면서도 상부에서는 내용물 식별이 가능합니다
스텐소재 좋은건 말할 필요 없겠죠
이제 완전 검증이 안된 플라스틱 용기 버리시고 건강 생각하셔서 락앤락 스텐용기로 갈아타세요!!
500밀리라 방울토마토나 한끼분량 반찬 담을때 너무 좋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스텐통은 여러 제품이 있잖아요. 그중에서 락앤락이 워낙 인지도 있고 믿고 쓰는 브랜드라 선택했어요. 좋은 304스텐을 써서 오래 쓸 수 있고 딱 봐도 스텐색이 고급스러워 보이고 좋아 보이네요.
연마제 제거했는데 나오지도 않아서 정말 편했네요.
스텐이라 가볍고 튼튼해요. 무게는 152g이네요.(뚜껑포함)
깨질 걱정도 없고 역시 스텐이 최고네요. 김치같이 냄새나는 거 싸도 냄새도 안배기고 통에 물도 안들고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스텐은 균류가 번식하기에 어려워서 스텐에 보관하는 게
더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스텐 큰 크기는 채소류 보관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니 참 좋아요. 그리고 이 제품은 밀폐력이 최강이에요. 김치 넣어놨는데도 냄새도 안 나요. 물 넣어서 테스트해 봤는데 새지도 않아서 안심이에요. 뚜껑 패킹은 이지오프 실리콘 패킹이어서 손으로 잡고 해도 쉽게 잘빠져서 좋았어요. 사실 다른 제품들은 고무 패킹이 잘 안 빠져서 빼기 귀찮아서.. 세척을 잘 안 할 때도 있었는데 이건 탈부착하기 쉬워서 앞으로 위생적으로 설거지 잘하고 관리도 편하겠어요.
용량별로 사서 두루두루 쓰임새 있게 쓰려구요.
포개서 정리도 가능하니까 공간도 자리 차지하지 않아요. 써놓고 보니 장점투성이네요. 단점은 전자레인지 못 돌린다는 거밖에 없네요.ㅎㅎ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그러던중 체험단에 당첨되고 좋은기회에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2.0L” 제품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우선 스텐용기가 유리용기에 비하여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
직접체험해보니 플라스틱용기보다 더 가볍게 느껴지네요.
위생적인 스테인레스304를 이용하여 제조되어 식세기사용도 가능했구요.
특히나 김치종류를 담았을때 색이나 냄새배임이 없고,
뚜껑이 투명한 재질로 되어있어 열어보지 않아도 내용물확인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처음 사용시 혹시나 연마제가 많을까 싶어서, 오일로 닦았는데 가장자리에서 약간 묻어 나올뿐 깨끗해서 더 믿음이 갔답니다.
저도 그렇지만 특히나 연세많으신 어르신들은 손목에 부담가는 무거운 식기나 그릇싫어하는데, 앞으로 스텐용기 적극 추천드리고 구매해야겠어요~~
좋은기회에 좋은제품사용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위생적 이기도 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집에서 사용하는 김치통은 모두 스테인레스로 교체 했습니다.
스테인레스 제품은 냉장고에 넣어두었을때 온도 변화가 적어 김치나 신선제품을 오래 보관 할 수 있어요.
제품명 =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1.2L
뚜껑-폴리프로필렌(PP)/ 패킹-고무제(실리콘고무)
몸체-스테인리스 스틸(STS304)
락엔락 밀폐용기 는 유명하기도 하고 튼튼해서 많은 분들이 사용 하시죠?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밀폐용기의 장점은
1. 사면 결착으로 강력한 밀폐력
2. 주방도구에서 많이 사용하는 STS304스테인레스사용
3. 강력한 내구성
4. 색 배임이나 냄새 배임 이 없음.
5. 짱짱한 패킹으로 강력한 밀폐력
6. 6mm 히든캡으로 보관시 안정적인 적층 이 가능 합니다.
7. 식기세척시 사용 가능
첫 사용시에는 스테인레스 제품 이라 반드시 연마제를 제거 후 세척해 사용 하셔야 해요.
그리고 직화열에는 사용하시면 안되요.
락랜락은 밀폐용기 부문 20년 연속 1위 를 한 만큼 밀폐용기 회사중에는 믿고 사용하는 회사예요.
그래서 집에서 사용하는 반찬통 도 다 락앤락 제품 입니다.
김치통은 스테인레스 제품을 사용하는데 반찬통은 내열 유리제품을 사용해서 이 제품은 처음 사용해 보는데 전체적으로 잘 마감 되어 있고 뚜껑 패킹도 단이 있어서 밀폐력이 좋아 신선함을 오래 유지 시켜 주어서 만족 합니다 .
처음 사용할 때는 연마제를 제거 한 뒤 사용 해 주셔야 해요.
연마제 제거는 키친타올에 소량의 기름을 뭍힌뒤 잘 닦아 주셔야 하는데 굴곡이 있거나 파인 부분에 특히 연마제가 많으니 잘 닦아 줘야 합니다.
연마 제거시 안 좋은 제품은 검은 부분이 많이 뭍여 나올수 있는데 락엔락 스텐 스테커블은 연마제가 많이 뭍어 나오지 않았어요.
연마 제거를 한 뒤 한번 씻어 주고 연어를 넣어 보관 했습니다.
저녁에 먹을려고 꺼냈는데 아주 신선하게 잘 보관 되었더라구요.
스테인레스 반찬통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제품을 오래 보관하기 좋아 추천 합니다.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용기는 색깔, 냄새 베임 걱정없는 우수한 품질의 스테인리스 용기이며 뚜껑 역시 빈틈없이 밀폐되어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는 용기.도시락, 반찬용기, 식재료 등 신선하게 보관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스테인리스 용기입니다.
스테인리스 소재는 보온/보냉 능력이 탁월해서 음식 보관하기에 좋으며 가볍고 튼튼해서 캠핑이나 야외활동시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용기에 음식 담아가기 좋습니다.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내구성은 물론 기능성도 좋은 밀폐용기, 디자인까지 예쁜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용기 입니다. 튼튼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로 캠핑장 야외에서도 휴대가 용이하고, 예쁜 디자인까지 겸비한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1L 용기는 HTS 공법으로 다양한 주방 가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냉동실 사용가능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오븐/에어프라이어는 뚜껑제외 사용가능 하며 쌓아서 보관하기에도 좋습니다.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용기는 스테인리스 장점은 물론 락앤락의 사면결착 캡으로 빈틈없이 밀폐되어, 냄새를 차단하고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며 뚜껑은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는 이지오프 실리콘 패킹으로 세척이 편리하며, 위생적이고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용기 입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가스불을 사용하고 있지만 냄비도 스텐냄비로 싹 다 바꾸었구요 밀폐 보관용기도 플라스틱에서 스텐으로 바꾸고 있어요
플라스틱이 사용하기에는 좀더 가볍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지만 오래 사용하기에는 냄새배임도 있고 음식물 색상도 물들어 결국에는 얼마안가 새로 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유리제품으로도 바꿔 사용해 보았는데 유리는 무겁기도 하고 떨어뜨리면 깨질 수 있는 단점이 있어 스텐으로 정착해서 하나둘 바꾸고 있던차에 좋은 기회로 이 제품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제품특징
1.제품명 –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
2.크기 – 용량 2리터
196×146×111mm
3.6mm 히든캡으로 안정적인 적층이 되어 편리하게 사용
4.HTS공법(스테인리스 바디를 더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열처리 공법)으로 강력한 내구성과 내식성 강화
5.스테인리스 스틸 304로 가볍고 색/냄새 배임 걱정 없음
6.락앤락의 사면결착 캡으로 강력한 밀폐력과 탈부착이 용이한 이지오프 실리콘 패킹으로 편리한 세척
제품은 박스포장이 아닌 비닐포장으로 배송 되었지만 찌그러진 부분없이 잘 배송 되었구요 받자마자 오일 묻혀 연마제 제거했는데 다른 제품들에 비해 많이 나오진 않더라고요 오일 묻혀 두번정도 닦아준 후 베이킹소다로 싹싹 닦아 주었어요
크기도 많이 크지 않은 적당한 사이즈라 활용하기 좋았구요 실리콘 패킹이 그린색이라 산뜻했고 탈부착이 쉬워서 좋았어요
요새 다이어트 한다고 사놓은 대추방울 토마토도 담아보고 지퍼백에 넣어놨던 당근도 넣어봤는데 제법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특히나 요즘 자주 해먹고 있는 오이피클도 담아봤는데 완전 굿굿~~
뚜껑을 닫아도 안에 내용물이 보여서 답답하지 않아 좋았어요
냉동실에도 보관 가능하고 식기세척기에도 넣을 수 있고 오븐/에어프라이어에는 뚜껑 제외하고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도 만점~
사용해보니 활용도도 좋고 만족도가 좋아서 이 제품으로 사이즈별로 몇개 더 주문하려고 해요~
가성비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 용량 : 2L
* 제조국 : (주)락앤락 (중국 위탁 생산)
* 출시년월 : 2024년 4월
——————————————————–
♣ 뚜껑의 6mm 히든캡이 있어서 층층이 쌓아도 미끄러지지 않아요
♣ 사면결착 뚜껑은 4면 중에 어느 한 부분부터 채워도 손쉽게 채워져서 편해요
♣ 이지오프 실리콘 패킹이라 수시로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 스테인리스 스틸 304를 사용해서 가볍고 색이나 냄새 배임에도 강해요
♣ 뚜껑이 반투명이라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보여요
♣ 배추김치를 담아놨는데 밖으로 김치 냄새가 전혀 안 나요
♣ 간장피클 담글 때 펄펄 끓는 물을 부어도 돼서 편할 것 같아요
♣ 냉동실, 식기세척기에서 사용 가능하고 뚜껑을 빼면 오븐이나 에프 사용도 가능해요
♣ 스테인리스 연마제가 적게 나오는 편이네요
——————————————————–
우리 집 주방에 락앤락 제품들이 많아요
숨쉬는 스텐 김치통도 있고 대용량 파통도 있고 계란 케이스, 모듈러도 있지만
최근 출시한 스텐 스테커블은 처음이네요
보관 용기야 락앤락뿐 아니라 유리 제품들도 엄청 많고요
그런데 유리는 깔끔한 맛은 있는데
무겁기도 하고 혹시 떨어뜨리면 깨질까 봐 약간 조심스럽기도 하죠
그런데 이 스텐 스테커블은 스테인리스라서 엄청 가벼워요
제가 나이를 먹으니 하다못해 들고 다니는 가방도
가죽은 무거워서 싫고 차라리 가벼운 에코백이 더 좋거든요
스테인리스라서 용량이 2리터 짜린데도 제품 자체의 무게가 엄청 가벼워서 좋네요
그리고 스테인리스 재질도 스테인리스 스틸 304를 사용해서
색이나 냄새 배임에도 강하고 튼튼하네요
6mm 히든캡이 이 제품의 특징인 것 같아요
위에 뭘 쌓아도 이 캡 안에 들어가는 사이즈면 절대 미끄러지거나 할 염려가 없어요
뚜껑 모서리가 벽을 친 듯 딱 막고 있어서 안심하고 올려놓을 수 있네요
같은 사이즈를 더 주문해서 층층이 올려놓으면 더 깨끗하고 예쁠 것 같네요
뚜껑에 있는 캡은 사면결착으로 빈틈없이 밀폐돼서
냄새가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고 신선도도 오래 유지될 것 같아요
가끔 어떤 제품들은 이 캡을 채울 때
왼쪽 오른쪽을 동시에 채워야만 채워지는 불편한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4면 중에 어느 한 부분부터 채워도 손쉽게 다 채워져서 편하네요
그리고 이 제품의 특이점은 실리콘 패킹이 탈착이 정말 쉬워요
사실 전에 쓰던 제품들은 실리콘 패킹을 매번 꺼내서 씻는 게 힘들어서 가끔 빼내서 씻곤 하는데
이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의 실리콘 패킹은 빼내는 것도 쉽고 세척 후에 다시 넣기도 편해요
처음에 제품을 볼 때 그린 컬러의 패킹이 왜 보일까 했는데
패킹을 분리할 때 알았어요
오호! 이렇게 빼기 편하구나 하고요
다른 제품의 패킹들은 뚜껑에 쏙 들어가서 패킹 뺄 때 대개는 애를 먹거든요
잘 안 빠져서 예전에 칼을 쓰다가 패킹이 망가지기도 한 적도 있고
요즘엔 패킹 빼는 도구가 따로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패킹이 뚜껑에 쏙 들어가서 안 보이는 게 아니고
뚜껑 안으로 들어간 부분도 있고 뚜껑 밖까지 패킹이 이어져 있어서 손으로 빼기 정말 쉬워요
이 점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매번 빼서 세척할 수 있으니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처음에 제품을 받아서 스테인리스 제품이니 연마제 제거 작업을 했어요
키친타월에 식용유 묻혀서 여러 번 빡빡 문질러줬어요
연마제가 전혀 안 나온다 그런 건 아니지만
통 안쪽에서는 아주 적게 나왔고 통 밖은 그보다는 더 나오더라고요
다른 스테인리스 제품에 비해서 연마제가 아주 적게 나오는 편이었어요
그 뒤에는 베이킹소다로 닦아주고 마지막에 주방 세제로 잘 닦은 후에
뜨거운 물로 여러 번 헹궈줬어요
연마제가 새까맣게 많이 나오면 연마제 제거 작업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든데
짧은 시간에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 며칠 전에 이웃이 직접 기른 상추를 많은 양을 줘서 한꺼번에 다 못 먹고
남은 게 있었는데 넣어보니 딱 좋네요
남은 걸 그냥 비닐에 넣어뒀었는데 이렇게 밀폐시키면 신선함이 오래가더라고요
상추를 다 먹고는 이 통에 김치를 옮겨 담았어요
지난번에 5키로 시켜서 반 이상 먹고 남은 걸
큰 스테인리스 김치통에 그대로 두고 먹었었는데
통에 반도 안 남았는데 김치통이 냉장고 자리 만 많이 차지하고 있었거든요
이 통에 넣으니 남은 게 쏙 다 들어가서 딱 맞네요
뚜껑을 덮으면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건 아니고
반투명이라 뭐가 들었는지는 알 수 있을 정도로 보여요
제가 오이나 양파 청양고추 등으로 간장피클을 자주 담그는데
그 때도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오이가 쌀 때는 한꺼번에 왕창 담글 수도 있지만
요즘처럼 채소 가격이 그리 싸지 않을 때는
오이 몇 개에 양파 조금 청양고추 조금 넣고
한동안 먹을 수 있는 정도 만 담그기는 2리터 용량이 딱 좋은 것 같아요
오이간장피클 담글 때는 팔팔 끓여서 부어야
나중에 다 먹을 때까지 오이가 아삭아삭하거든요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니까 안심하고 펄펄 끓는 물을 부을 수 있겠어요
냉동실에서 쓸 수도 있고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고
뚜껑을 빼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도 사용 가능하고 실용적이네요
가볍고 층층이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는 락앤락 스텐 스테커블로
보관용기를 다 바꿀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맘에 드네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