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밥을 오전7시에 먹어요
쉬는날은 늦잠자고 싶은데 강아지가 깨워요ㅎ
가끔 외출하면 강아지 밥 걱정되고
또 어떤날은 가족들이 주고 제가 또주고ㅎ
우리 같이 계탄날이지요
먹성 엄청 좋은 숑이..알러지있어
간식도 못먹고 오직 밥만먹어서
밥에 환장해요.
이런 아이 밥을 제때 줘야하니 신경많이 쓰였는데..
그래서 자동급식기 써볼까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디클펫으로 구매했어요
사이즈는 적당해보이고 사료도 제법 많이들어가요
밥그릇도 스텐이라 아주 맘에들어요
설명서보고 시간.밥양.녹음도 해두고
일주일가량 사용해봤어요
우리강아지 엄청 좋은지
밥그릇속으로 들어갈지겨이예요
밥나오는 구멍으로 지나가며 손 한번씩 넣더라구요
또 나오나하고ㅋㅋ
녹음을 해뒀더니
멘트나옴 미칫듯이 달려서 밥을 먹어요 ㅋ
이젠 늦잠도자고
밥에서 해방된듯싶어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진작살걸ㅋㅋ
디클펫자동급식기는 넉넉하게 들어가고
세척이 쉽고 사용법도 설명서 한번보면 간단해요
단점이라면 밥그릇높이가 낮아요
받침대를 팔지만 따로 팔아서 또 구매해야하는 단점이.
사료통 뚜껑이 잘닫히고 잘맞지만
저는ㅇ고무패킹으로 마감되었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마철이나 습도높을땐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격대비 성능좋고.사용하기좋아서
꽤 쓸모가좋아요
이거 한번쓰면 헤어나오지 못할듯요
진짜 좋아요
아직 고민하시는분들 이리뷰 보신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진짜 좋아요
가장 좋았던 점은 ‘정확한 급여’와 ‘용량’이에요.
4L 용량이라 며칠 집을 비워도 충분하고, 급여량 설정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아침·점심·저녁처럼 나눠서 줄 수도 있고, 간식처럼 소량씩 여러 번 설정도 가능해서 스케줄 맞춰서 먹이기 좋아요. 저는 하루 세 끼로 설정해 뒀는데, 시간 맞춰 똑똑하게 나오는 모습 보면 정말 편리해요
급식기 설정 및 사용 편의성도 좋았어요!
메뉴얼도 간단하고 버튼도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는 분도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어요. 시간 설정, 급량 설정 모두 쉽게 할 수 있어서 스마트폰 따로 필요 없이 바로 조작 가능해요. 그리고 반투명 부분 덕분에 밥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한눈에 보여서 중간에 채워주기도 수월했어요.
청소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분리 가능한 부품이 꽤 많아서 세척이 쉬웠어요. 밥통 내부도 매끄럽게 설계돼 있어서 밥 찌꺼기 남는 곳이 적고, 물로 헹구기만 해도 깔끔해져서 위생적으로도 만족스러워요.
우리 집 냥이도 잘 받아먹어요!
보통 자동급식기 새로 사면 경계하거나 급식 시간이 달라서 잘 안 먹는 경우도 많았는데, AT-310은 금방 습관 들이고 스스로 먹더라고요. 특히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걸 알기라도 한 듯 뛰어와서 기대하는 모습 보면 귀엽기까지 해요
총평
4L 대용량으로 여유 있게 사용 가능
세세한 급여 설정 & 시간 예약 기능 굿
깔끔한 디자인 + 반투명 창으로 남은 양 확인 쉬움
청소 편하고 위생적
반려동물도 금방 적응
직장인 견주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라 이번에 아이 분양받으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시중에 여러 자동 급식기가 있었는데 가장 후기가 괜찮은 제품으로 주문해서 사용해보았는데 결과적으로 역시나 만족스럽습니다.
색상은 사료통에 사료가 보일수 있는 살짝 투명한 제품과 아예 불투명한것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강아지가 사료보고 낑낑거릴거 같아서 안보이는거로 선택했네요 ㅎㅎ
반면에 내부 통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줄 필요가 있어요. 한번은 안에 사료가 비었는줄 모르고 아이가 밥을 못 먹은적이 있었거든요ㅠㅠ
디클펫 자동급식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하면 시간 설정과 급여량, 급여 횟수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인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밥 나오는 시간에 음성도 지원이 되서 이런 디테일이 저는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ㅎㅎ
저희집 강아지는 쿠키고 저희 딸내미 목소리로 쿠키야 밥먹자~ 녹음해봤어요ㅎㅎ
새끼강아지때는 밥을 3번 주는게 좋다하여 처음 셋팅을 그렇게 했고 한번에 대략 15그램이라하여 3회급여로 설정했어요.
사용법은 설명서 참고하시면 간편하게 설정 가능합니다.
일하는 견주라면 꼭꼭 필수적으로 구매해야 할 반려동물 용품 중에 하나라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ㅎㅎ
있지않을까 해서 주변에 써본 사람도 없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종류도 너무 많아 뭘 선택해야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찾아보다 찾아보다 그중에 제가 선택한 제품은
디클펫 제품의 자동급식기입니다!
두종류가 있는데, 사료량이 비치는 반투명형과
흰색 본체와 같은색의 깔끔한 불투명이 있어요.
(불투명은 밖에서 사료량이 안보이니..뚜껑을
한번씩 연어보면서 확인해야함.)
전 깔끔한게좋아 흰색의 불투명으로 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진작살껄!
왜 이제야 알았을까..
전원선을 연결해놓고 쓰다가 야외나 여행시 건전지도
되더라구요.
전원 연결하면 액정에 불들어오면서 시간이 뜹니다.
️4L 대용량.
️LCD표시창
️시간설정ㅡ급식가능
️편리한 음성녹음
️이중전원 공급(콘센트용.건전지용 겸용)
️스텐 그릇
️설정을 위한 설명서(설명서보니 설정하기 쉬웠어요)
하루4번까지 줄수있게 선택가능하고,
1회에 나오는 양조절도 가능합니다.
시간 설정, 급여수,급여량 설정하고,
음성 녹음 해놓으면.. 시간에 딱 맞춰
사료가 나오면서, 제가 직접 녹음한
“☆☆아~맘마 먹자~~^^” 음성이 나온답니다.
제 목소리듣고 , 밥먹으러 가는 모습이 첨엔
너무 신기하면서.. 귀엽더라구요.
너무 만족하는 제품입니다.굿!
● 리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1. 먹이 잔량 확인 용이
반투명 디자인 덕분에 내부에 남은 사료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먹이를 자주 보충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2. 4L 용량의 실용성
중소형 반려동물 기준으로 이 정도 용량이면 며칠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덜할 듯 합니다.
3. 외관 및 색상 디자인
블랙 색상 기반에 반투명 부분이 섞여 있어서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느낌이 나요. 집 안 인테리어랑 크게 어울릴 법한 무난한 컬러 조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4. 자동화 기능
정해 놓은 시간에 사료를 자동으로 배급하는 기능이 있어서, 일정한 급식 패턴을 유지하기 쉬워요. 특히 바쁜 날이나 외출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
단점 및 아쉬운 점
1. 사료 배급의 정확성
자동 급식기 제품은 사료가 걸리거나 뭉치는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데, AT-310도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건식/과립 사료 크기나 습도에 따라 배급 불량이 생길 가능성 있음.
2. 무소음 여부 / 소음
모터나 내부 기어소리가 클 경우 반려동물이 놀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 저가형 자동급식기는 소음 제어가 완벽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3. 정비 및 청소의 어려움
내부 부품 분해가 쉽지 않거나, 먹이 잔여물이 남아 눌러붙는 구조이면 청소가 번거로울 수 있고 위생 문제가 생길 위험도 있습니다.
4. 전원 안정성 / 예비 전원 부재
정전이나 전원 문제 발생 시 수동 급식이 가능한 백업 기능이 없으면 불안할 수 있고, 배터리 지원 여부가 중요할 텐데 제품 설명에 없다면 단점이 될 수 있어요.
5. 사료 크기 제한
너무 크거나 기름이 많은 사료, 또는 사료가 일정 크기를 초과하면 급여가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요.
처음에는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아 조금 버벅거렸지만, 한 번 해보고 나니 금방 적응됐고 수정도 아주 간편했습니다.
무엇보다 녹음 기능을 통해 고양이에게 익숙한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어 고양이와의 친밀감이 더 커졌고, 집사로서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니, 자동 급식기가 있으니 집사의 삶이 정말 편해지고 훨씬 여유로워졌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집사님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최고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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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this product because my cat started vomiting on an empty stomach. These days, many automatic feeders can be controlled via smartphone, but I was worried about potential errors when linking to my phone, so I chose this manual type.
At first, I fumbled a bit because I wasn’t used to the controls, but after trying it once, it was surprisingly easy to set up and adjust.
I especially love the voice recording feature, which lets my cat hear a familiar voice, making feeding time more personal and comforting.
After using it for about a week, I can confidently say this automatic feeder has made my life as a cat owner so much more convenient and relaxed.
Highly recommended to all cat parents — it’s truly the best product!
If you found this review helpful, please click’helpful’
제가 길냥이들 밥을 챙겨준지 어느듯 6년이 되었습니다
밥을 챙겨주면서 많은 아이들이 왔다가 떠나가고를 반복하면서 아픈아이들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캔에 섞어서 먹이고 임신한 냥이가 아기를 낳아서 밥자리 옆에 냥이들 하우스를 만들어 놓은곳에 대려오기도 하고 또다시 이주 하기도 하면서 남은 아이들은 그자리에서 밥을 먹고 성견이 되어서 떠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는 18살 12살 나이든 강아지들과 함께 살고있어서 한번도 길아이들을 대려올수가 없었어요
그런든중 작년 12월달에 18살 큰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갔습니다
그슬픔이야 지금까지도 이루 말할수가 없겠지요
하지만 또 다른 생명들을 책임지고 챙겨야했기에 다시 묵묵히 아이들의 밥을 챙겨주든 어느날…
2달정도된 아기냥이가 갑자기 밥자리에 나타났습니다
처음에는 경계를해서 밥을 놔두고 가서 없을때만 먹었었는데
제가 밥을 줄때마다 냐옹냐옹 불렀더니 어느날 제가 또 부르는 소리에 아기냥이도 응답을 하는겁니다
그후로는 부르면 어디선가 달려와서 캔을 주면 너무너무 잘먹어 주더라고요
그렇게 또 어느날 가까이는 안오든 아기가 갑자기 옆에와서 막비비고 만지면 발라당 하길래 이쁘기도 하지만 걱정부터 앞서더라고요
사람손을 타게되면 위험한 일이 생길수도 있기에…
과감하게 결심하고 아이를 집으로 대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송이 병원가서 검진도 받고 1차접종도 할려고 내원했었는데 응가가 설사 비슷하게 묽어서 원장님이 접종은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가는거라서 일주일 더 지켜보고 응가가 좋아지면 주사를 맞자고 하셔서 구충만하고 왔습니다
제일 급한 사료랑 화장실은 대형으로 모래는 두부모래로 바로 구매완료~
진짜 신기한게 고양이들은 특별히 훈련을 안시켜도 애기때부터 화장실은 기가막히게 잘가리더라고요
사료는 기호성. 성분 전부 너무너무 좋은 로얄캐닌으로~
우리 강아지들도 어렸을때부터 항상 로얄케닌만 먹였든지라
송이(냥이) 사료도 당연히…
우리송이가 또 먹성이 아주 좋아서 키튼파우치도 잘먹고 사료도 엄청 잘먹습니다
처음에 집에 왔을때 며칠은 사료를 하루에 4번 그릇에 담아서 줬었는데 너무 잘먹어서 자동급식기로 급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이 짧은 애들은 자동급식기를 사용하면 밥을 먹다가 남겨서 자꾸 쌓이니깐 안좋을꺼 같고
우리송이 같이 식성 좋은 애들에게 딱일꺼 같아서 열심히 검색해서 리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깔끔한 디클펫 자동급식기로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진짜 총알로 도착~
포장뜯고 보니 화이트 컬러로 엄청 깔끔하고 이뻤어요
조작도 간단합니다
• 잠금모드에서 올림버튼을 10초동안 길게 누르면 모든 설정이 초기화되구요
• 내림버튼을 길게 누르면 잠금버튼이 해재 됩니다 (해재가되면 추가작업을 할수 있어요)
•(SET) 버튼을 4초 누르면 현재시간을 설정하실 수 있구요
버튼을 짧게 누르면 급여횟수, 급여시간, 급여량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아이콘이 화면에서 깜빡이게 되며 설정값을 변경하실 수 있어요)
• 잠금 해재된 상태에서 올림. 내림버튼을 같이 누르면 수동으로 1인분이 급여됩니다
• 녹음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녹음
(신호음이 한번 들릴 때까지 길게 누르기)
최대 10초 녹음 가능
녹음을 완료한 뒤 버튼을 다시 1번 누르고 신호음이 2번 들리면 녹음 종료
(버튼을 1번 누르면 현재 녹음된 음성 듣기 가능)
• 녹음 삭제는 녹음버튼을 3초 동안 눌러 삐- 소리가 난 뒤 다시 버튼을 1회 눌러 녹음을 삭제하기
설정을 마무리 하시면 사료를 사료통에 부어 주시면 되구요
그리고 사료통 뚜껑부분에 습기제거제를 넣을수 있게 되어 있어서 사료통에 있는 사료가 다 소진될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세심한 배려인거 같아요~)
급여 시작~~
역시나 자동급식기에 제목소리로 녹음을 하고 (송이야~ 맘마먹자~) 하루에 4번 사료가 나오게끔 시간도 맞춰놓았더니…
며칠 적응이 된 아이가
녹음된 음이 나오면 바로 달려와서 밥을 먹어요 그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ㅎㅎ
비록 우리송이 길에서 살았지만
이제는 평생엄마를 만났으니 앞으로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살자~
▶️ 모든 분들이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실사용 후 느낀점 그대로 솔찍하게 작성했습니다
️ 끝으로 제리뷰를 읽으시는 모든분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감사합니다 ♡
진짜 이 자동급식기를 계속 고민하다가 살까말까 계속 고민만하다가 결국엔 못사고 지내왔어요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강아지가 밥그릇에 밥을안먹더라구요.. (일반 유리밥그릇)
손으로 부어주면 또 맛있게 먹고.. 원인이뭘까 고민하다가
밥그릇을 바꿔볼까하다가 이번에는 사보자 싶어 주문해봤어요
근데 겁이 진짜 많은 강아지라서 초반에 무서워하더라구요
그치만 제목소리 녹음 해놓고 사료가 조금씩 나오니까 엄청 관심가지고 탐색을 한참하더라구요
호기심자극을 엄청 시키는거같아요 궁금해하고 기다리고 ㅎㅎ
처음에는 무서워해서 근처도 안가길래..아 이번에도 실패구나 햇는데..
왠걸…? 자다가도 사료 나오는 소리들리면 벌떡 일어나 가서 밥먹고 옵니다 ㅎㅎ
아 성공이에요!
처음에는 시간 설정하는게 어려워서 짜증났는데 설명서보고 천천히 따라하니까
어려운것도 없더라구요 금방 설정 되고 작동도 잘되고
사료도 정량으로 나도고 한번에 6그람씩나오면서 횟수도 정할수있어서
아침에는 조금많이 나오게 설정해놓고
밤에는 조금 적게 나오게 설정이 가능한점이 진짜 너무 스마트해서 ! 너무 맘에들더라구요!!
아답터로 기본으로 들어있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릇도 스텐그릇만 쏙빠져서 세척도 진짜 손쉽습니다!
너무너무너무 대만족이에요! 고장만 안났으면 좋겠네요!
고급 강아지 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내돈내산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주위에추천해주고 있어요! 그만큼 너무 맘에듭니다
배송이 정말 빠르고 너무 편리합니다.ㅎㅎ
역시 믿고 보는 쿠팡배송인거 같습니다.ㅎㅎ
하루만에 도착하니까 바로 사용할수 잇어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ㅎㅎ
포장도 너무 깔끔하게 해서 보내주시고 너무 좋습니다.ㅎㅎ
지인집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저도 추천 받아서 구매햇습니다.ㅎㅎ
강아지키우는 집들은 필수 인거 같습니다.ㅎㅎ
사료는 간편하게 줄수 잇어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ㅎㅎ
개사료를 간편하게 신기하게 줄수 잇는 자동급식기 라고 생각하고 잇습니다.ㅎㅎㅎ
밥시간되면 강아지가 알아서 대기하고 잇다가 사료가 나오면 식사를 하고 하는거 같습니다.ㅎㅎ
너무마 신기하면서 좋은 자동급기라고 생각하고 잇습니다.ㅎㅎ
기능도 너무 좋고 색상이나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드는 장도급식기라고 생각하고 잇습니다.ㅎㅎ
너무 좋습니다.ㅎㅎ
동물들 키우는 집안 무조건 잇어야 훈련도 되고 주인도 편하고 서로가 편할수 잇는거 같습니다.ㅎㅎ
색깔도 화이트 이니까 더 이쁘고 좋아요.ㅎㅎ
강아지색도 흰색인데 옆에 먹고 잇는 모습을 보니까 더 이쁘고 더 사랑스럽고 좋습니다.ㅎㅎ
가격도 너무 저렴하면서 너무 좋은 자동급식기 인거 같습니다.ㅎㅎㅎ
주변인들한테 추천 할만큼 너무 좋은 자동급식기라고 생각하고 잇습니다.ㅎㅎ
나중에 또 추가 주문할일 잇으면 추가 주문해서 사용할만큼 너무 좋습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ㅎㅎ
설정도 간단하고, 배급량 조절이 세세하게 가능해서 고양이 식습관에 맞춰 조절하기 좋았어요. 4L 용량이라 사료도 넉넉히 들어가서 며칠 외출할 때도 충분했어요. 불투명한 저장통이라 사료 양이 바로 보이지 않지만, 빛이 차단돼서 보관이 더 위생적인 느낌이에요.
급식 소리도 크지 않아서 고양이가 놀라지 않고, 밥이 나오는 소리를 기억하고 기다리는 게 귀엽더라고요. 또 사료가 걸리지 않고 일정하게 나와서 막힘 없이 잘 작동했어요. 청소도 간편해서 매번 세척하기 부담이 없었고, 디자인도 깔끔한 화이트라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려요.
전체적으로 디클펫 AT-310은 외출이 잦거나 연휴 동안 반려동물을 혼자 두는 분들께 정말 든든한 아이템이에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동급식기라서 이제는 하루 외출할 때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댕냥맘의 솔직 리뷰예욤!!!
저희 집 냥이가 11년차라
나이도 있고 갈수록 밥을 자주 먹어서
뚱냥이가 됐기에
절제와 규칙적인 식사를 하려고 샀어요ㅋㅋ
집에 사람이없는 시간이 길거나 규칙적인 급여가 어려운 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4리터 용량이라 중소형댕냥 기준으로
몇 주는 거뜬히 사용할 수 있어요.!!!
사료를 자주 채워 넣을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여행 갈 때도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트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이라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려요!!!
조작 패널이 직관적이라 시간 설정이나 급여량 조절이 매우 쉬워서
기계치인 저도 바로사용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동영상참고)
매번 신랑이 다해줬는데
이번에 제가 녹음에 시간설정, 급여횟수까지 다해놓으니 신랑한테 칭찬받았어요ㅋㅋ
설정한 시간에 맞춰 정확한 양의 사료가 나와
덕분에 우리 냥이의 식단 관리가 한결 수월해지고 과식 걱정도 덜었어요ㅋㅋㅋ
보호자 목소리를 녹음해서 밥 먹을 시간에 재생되도록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게 은근히 유용하네요!!!
제가 없을 때도 제 목소리를 듣고 밥을 먹으니
냥이가 좀 더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디클펫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AT-310은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네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반려동물의 규칙적인 식사를 챙겨주기 어려운 분들께 강력 추천요!!!
디자인, 기능, 편의성 모두 준수하며, 가격대비 성능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냥냥이, 댕댕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자동급식기를 고민 중이시라면 디클펫 AT-310을 고려해보아요~^^
솔직한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서, 출산을 앞두고 육아와 반려묘 돌봄을 함께 하게 될 상황을 대비해 디클펫 자동급식기를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용도였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반려동물의 식사 패턴을 규칙적으로 유지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시간 설정은 직관적이고 버튼 조작도 간단해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보관과 사용은 편리한가요?
구성품은 본체, 전원 케이블, 어댑터, 스테인리스 식기, 설명서까지 깔끔하게 동봉되어 있었고, 조립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료통 뚜껑은 꽤 단단하게 밀폐되는 구조여서 습기 걱정 없이 사료 보관이 가능했고,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가 있어 흔들림 없이 안정감 있게 자리잡았습니다. 전원이 끊겼을 때를 대비해 건전지 백업도 가능해 안심이 되었고요.
■ 고양이가 잘 사용하나요?
처음에는 낯설어 하던 고양이도 몇 번 식사 후 금세 적응했습니다. 사료 나오는 소리가 시끄럽지 않아 고양이가 놀라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더라고요. 정해진 시간마다 일정한 양이 정확하게 나오는 것을 보며 사람보다도 더 정확한 급식기를 보며 웃음이 났습니다.
■ 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나요?
곧 신생아가 태어날 예정이라 고양이 돌봄에 소홀해질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디클펫 자동급식기는 그런 걱정을 덜어주기에 충분한 제품이었습니다. 저희 집 고양이는 하루 3회 나눠 급여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최대 4회까지 시간 설정이 가능해 저희 집 생활 패턴에 딱 맞았어요. 평소 외출할 때도 걱정이 줄어들어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격 대비 구성이나 기능에 있어서는 큰 불만이 없었지만, LCD 창이 어두운 편이라 조명이 없는 곳에서 설정을 하기가 살짝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급여량 단위가 5g 단위로 설정되는 점에서 아주 소량 조정이 필요한 분들께는 약간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고양이 또는 소형견을 키우는 1인 가구
• 출산, 육아로 반려동물 관리가 어려워질 예정인 가정
• 규칙적인 급식이 필요한 반려동물 보호자
• 외출이 잦아 자동화된 급식 시스템이 필요한 분
• 반려동물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분
■ 총평
디클펫 자동급식기는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보호자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아이 출산을 앞두고 집 안의 루틴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품의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신생아와 반려묘를 함께 돌보는 다가올 일상에 든든한 도우미가 생긴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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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손, 고장 상태로 오지 않았어요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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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정말 빨라요 하루 만에 받았어요 ⸜( ˙ ˘ ˙)⸝♡
️ 이 제품은 한번 써보면 계속 쓸 수밖에 없는 제품이에요 사용해 보시면 만족도가 높아요
️ 설치 조립이랄 거 없이 완제품이라 좋아요 다만 꼭! 유튜브에 AT-310 검색하시고 세팅법 보시면서 따라 하세요
동봉 되어있는 설명서보다 훨씬 쉽고 따라 하기 좋아요
️ 이 제품 덕분에 새벽에 일어나서 사료 챙겨주지 않아도 돼서 너무 좋아요
️ 밥그릇이 스테인리스인데 연마 작업이 필요 없다고는 쓰여있지만 불안해서 연마 작업을 했는데 깨끗하네요 믿을만해요
️ 그래도 꼭 제품 받아보시고 본체를 제외한 모든 건 세척해서 사용해 주세요!
️ 제품 받아보고 바로 리뷰 쓰는 게 아닌 며칠 동안 실 사용해 본 후 작성하는데, 결론적으론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제품이네요
음성 기능은 깜짝깜짝 놀라더라고요 사용하지 않아요
24시간 기준으로 4타임밖에 설정이 안돼서 아쉬워요 가장 아쉬운 부분이에요
6g, 12g 이런 식으로 조절이 되는데 이 부분도 아쉬워요 아기 고양이, 아기 강아지 등 양 맞추는 게 어렵네요
️ 이 제품 한번 구매하시면 정말 오래오래 사용 가능해요 가성비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 솔직히 이 가격에 이 용량? 기능? 아묻따 구매가 맞습니다
️ 정말 솔직한 내 돈 내산 후기 남겨드려요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ᐢᗜᐢ)
️ 재구매 의사 100%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 돼요] 꾹 부탁드려요( ˃ ⩌˂)️
아기가 손으로 자꾸 사료를 집어 던지곤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방법을 찾다가 시간이 되면 나오는 자동 급식기를 설치했어요!
평소에는 사료가 없으니까 아기도 어지럽히지 못하고
냥이들도 신선한 사료를 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
그 전에도 자동급식기를 사용해봤었는데
불편한 점이 있어 사용을 하다가 당근으로 판매했는데
이번에 구매한 디클펫 자동급식기는
다양한 장점이 있어 앞으로도 쭈욱 만족하며 사용할 것 같아요!
1. 방습제가 들어있고, 뚜껑으로 밀폐를 하니까
사료 냄새나 벌레가 생기지 않아 좋아요.
사료가 습해지지 않고 위생적으로 급여할 수 있으니까 안심이 됩니다.
2. 사료 잔량 확인
사료통을 보면 반투명으로 되어 있어서
실시간으로 잔량을 체크할 수 있어요.
3. 스테인리스 식기
플라스틱이 아니라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서
긁힘이 없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연마제를 제거할 필요도 없고
세척도 편리해서 만족합니다!
4. 분리 세척
일반적으로 자동급식기를 사용해보면 세척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사료통, 트레이, 뚜껑이 모두 분리되서
깨끗하고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5. 다양한 전원 방식
기본적으로 어댑터가 들어있는데
건전지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정전같은 불편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지금은 어댑터를 꽂아 사용하고 있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건전지도 같이 넣어두었어요.
6. 조작방식
하루 급여 횟수, 횟수마다 시간 설정, 급여양, 수동급여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해서 편리해요!
거기다 음성녹음까지 되니까 소리가 나면 냥이들이 알아서 밥을 먹으러 오더라구요 ㅎㅎ
7. 안정적인 사용감
미끄럼방지패드와 잠금기능이 있어서
밀림없이 사용이 가능한데
냥이들이 장난을 치다가 넘어뜨려도 사료가
쏟아지지 않는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자동급식기라
저처럼 냥이를 키우는 집사님들,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 모두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
가격까지 착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명절에 1박2일집을비워야하는데
냥이를 데려가자니 냥이는
영역동물이라 환경이바뀌면 엄청난스트레스라고하네요..
딱히 맡길수도없어
여러므로 걱정끝에~
자율 자동급식으로 바꿔보려
구매핬는데 **대성공**입니다♡♡
일단 가격면에서 픽했던제품인데
기능도 장점이 어마합니다♡^^♡
*아기냥이부터 어른냥이까지
양조절자동배식을 설정할수있어요~
저는 현재 1일4식이라 아침.저녘은
사료양을 조금더주는편인데
요제품은 1단계부터5까지 양조절
틀리게 설정가능합니다
음성녹음도있어 냥이밥시간때마다
제목소리가 들리니 자다가도
후다닥~~밥시간을 놓치지않아요♡♡
건전지.전기콘센트중 선택하여
이동위치도 자유롭네여*^^*
배식시간.음성녹음.사료량 3박이 나이스합니다♡♡♡
먹는쪽 그릇받침과 스텐그릇은 분리세척가능합니다♡
설정도 어렵지않아요
기계치인 저도 두세번 누르다보니
바로 설정가능합니다~
사료통도 뚜껑안쪽 제습시트가 따로들어있어 냥이들밥이 눅눅해지거나 변질염려없어 세심한상품이네요♡♡
자동급식 시작하실분들~♡
***도움되세요***
ㅡ
출장때문에 집을 급하게 비워야해서 샀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사료를 먹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중이라서 사료량 조절이 필요했는데 자동급식기가 있으니 무척 편해졌어요.
어댑터, 보조배터리, 건전지. 이렇게 3가지 방식으로 전원이 공급되는 자동급식기예요. 제가 강아지를 항상 봐줄 수 없는 상황이라서 건전지로도 작동되는 급식기가 필요했어요. 제가 구매한 AT-310 모델은 D형 건전지를 3개 사용하며, 건전지 교체주기는 30일~90일입니다. 다이소에서 D형 건전지 2개입 2천원에 팔고 있어요. 2세트 구매하시면 돼요.
어댑터로 연결해서 쓰실 경우 전기세는 매달 천오백원 정도 나옵니다. 소비전력 5w를 24시간 사용하는 것으로 계산했을 때의 비용이에요.
1일 최대 4회 급여할 수 있고, 1회에 6g~54g 급여가 가능해요. 6g 단위로 급여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저희 강아지는 중형견이라서 하루에 200g씩 먹이는데 50g정도로 4번 나눠서 먹이고 있습니다.
사료통 용량이 4L인데 무게로는 2kg정도예요. 저희 강아지 기준으로는 10일동안 먹일 수 있는 양입니다. 10일 간격으로 사료를 채워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급여되니 편해요.
사료 배출구가 넓고 사료걸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사료배출이 원활하게 잘 돼요. 하지만 대형견용 엑스라이즈 사료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2~10mm의 건식사료만 사용 가능하고, 사료 급여량에 제한이 있어서 대형견들은 사용이 어렵겠네요.
밥그릇이 스테인리스고 분리세척이 가능해서 위생적이에요. 연마제 제거가 필요하지 않은 제품인 것도 편해요. 전해방식을 사용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전기적으로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서 연마제가 남아있지 않아요.
하단 본체를 제외하고 사료뚜껑, 사료통, 사료트레이 모두 세척 가능해요. 하단 본체는 전자부품이 있어서 물이 닿으면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상단 뚜껑에 방습제 보관함이 있어서 사료통 내부의 습도가 조절돼요. 또 밀폐형 뚜껑이라서 벌레 유입이 차단됩니다. 기본적으로 방습제가 들어있어서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요.
음성녹음으로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밥 시간을 알려줄 수 있어요. 강아지가 처음엔 자동급식기를 무서워하더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 먹고 있어요.
잠금 기능이 있어서 15초 동안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자동으로 잠금 모드로 전환돼요. 강아지 실수로 인한 오작동이 생기지않아요.
마음에 들어서 오래 쓰고 싶은데 고장나더라도 A/S가 가능하다고 하니 괜찮을 것 같네요.
내돈내산 솔직후기입니다.
제품구입후 저희애기가 잘 적응하고 사용하기편한지
불편한점은 없는지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 완료후
구매에 도움이되고자 후기작성하는 깐깐한 애견맘입니다.
평소에 아이가 혼자 있을때 사료를 제때 챙겨주기위해 나가있을때도 불안한마음이 있고, 혹시나 끼니를 놓치면
혼자두고간것도 미안한데 밥까지 거르게할순없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아마도 이게제일큰 구매목적이였던거같아요.
설명서에 맞게설정을하고 사료가 제때나오는지 확인해보니
사료도 잘나오고,시간도 정확히 잘 맞춰나와요.
설명서대로 설정만해주시면되서 크게 어려운설정은 없었어요.
사진첨부와같이 스텐부분이 분리가되서 세척하기 편한거에
높은점수를 주고싶어요.
또한 화이트 컬러라 깔끔해보이고 자리를 많이 차지않아서
그점도 좋았어요.
하지만 습식사료?(말랑말랑한 소프트사료)를 넣으면
잘 작동이 안되요.ㅠㅠ 소프트사료는 사료의양이 정해진 만큼 나오지않고 조금만 나와요.
사료를 건식으로 바꿔서 넣어주니 잘 작동이되네요.
저는 사료를 바꾸는 단계에 구입한제품이라서 사용하는거에는 문제는 없었어요.
두달사용한결과 아직까지는 별문제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녹음해놓은 음성이 나와주니 아이식사시간 맞춰서 잘 챙겨줄수있어서 조금이나마 워킹맘은 마음이 편하네요.
장점
– 자동 급식 기능: 원하는 시간에 설정한 양만큼 사료를 급여할 수 있어 반려동물이 규칙적인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대용량 저장: 4L의 사료 저장 용량을 갖추고 있어 잦은 보충 없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 컨트롤: 전용 앱을 통해 원격으로 급식 설정을 조정할 수 있어 외출 시에도 편리합니다.
– 녹음 기능: 보호자의 음성을 녹음해 급식 시간에 재생할 수 있어 반려동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이중 급식 트레이: 분리형 구조로 되어 있어 청소가 용이하며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정전 대비 배터리 지원: 전원이 꺼져도 일정 시간 동안 배터리로 작동할 수 있어 급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와이파이 연결 필수: 앱 기능을 활용하려면 와이파이가 필요하며, 연결이 불안정할 경우 정상 작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사료 종류 제한: 특정 크기의 건식 사료에 최적화되어 있어 너무 크거나 젤리 형태의 사료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 가격 부담: 수동 급식기에 비해 가격이 높아 초기 구매 비용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 소음 발생: 작동 시 모터 소음이 다소 발생할 수 있어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종합평가
디클펫 자동급식기 AT-310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반려동물의 식사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제품입니다. 스마트 컨트롤 기능을 통해 외출 중에도 급식을 조절할 수 있으며, 정전 대비 기능과 위생적인 트레이 설계로 신뢰할 만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다만, 가격이 다소 높고 사료 종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려동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원하는 보호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늘 애묘랑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시간때마다 챙겨 먹이면될것을~~~이라 생각했는데 필요하게되었네요. 몇일 부재중일걸 생각해서 미리 연습해두는것도 나쁘지않겠다 싶었고 새벽시간 밥때에 일어나지 않아도되니 집사의 몇년 날밤 새는것도 해결될것이고 고민이 참 많았네요.
저렴한 가격대에 후기가 좋아 두가지 상품을두고 선정끝에 구매하게되었고 사용법은 설명서가 쉬워 두번 정도 반복하니 숙지는 됩니다. 하루 4번중 습식 시간때를 제외하고 3번을 시간때에 맞췄고 한번에 6g 계산해서 한번 급여때 양을 맞췄는데 첨에 맞지않아 시행착오가 생기더라구요..지금은 대충 적으면 조금더 부워줍니다. 도자기그릇에 밥을 먹다가 스텐이라 이질감이 있는지 이틀 반은 밥을 건너띄여 걱정을 많이 했어요..안먹어서~~그러다 주변에 사료가 흐트러지더라도 사용하던 그릇에 사료가 떨어지게 맞추고나니 입질을 해서 지금껏 잘먹고 있습니다. 그릇을 추가로 주문하시던분들이 있던데 추가했음 큰일날뻔했지 뭡니까.
급여때 아쉬운건 꼭 정해져있는 시간때말고 밥을 달라할때 난감합니다. 추가로 설정 시간이 아니여도 줄수있는 기능이 있는 급식기가 있던데 첨이라 아쉬운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적응해가면서 사용중이라 사실상 외출때 집사의 걱정꺼리는 하나 해결되서 안심입니다.
어릴때부터 반려 강아지, 고양이를 오랫동안 키웠는데 몇년전에 애기들 둘다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추억만하고 살다가 이번에 안타까운 사정을 가진 강아지 소식을 듣게 되서 많은 고민을하다가 저희가 입양을해서 데려온 애기가 있어서 급하게 찾아보다가 결정한 자동급식기에요 ㅎㅎ
이전에 키웠던 애기들은 사료를 자기들 배고플때만 먹어서 필요성이 없었는데 이번에 데려온 애기는 사료를 정말 잘 먹더라구요.. ㅋㅋ
가족들이 모두 아침에는 출근을하니깐 혼자 하루종일 굶을까 걱정되서 얼른 주문했어요
우선 자동급식기를 처음 구매한거라 정말 많이 비교해보고 찾아보다가 결정한만큼 현재 만족도가 너무 좋습니다
먼저 벌레나 사료가 눅눅하지 않게 유지해주는 방습제가 포함되어 있고 저희가 자동급식기를 나두는 곳은 콘센트가 없어서 건전지로 가동이 되는 제품이어야하는데 디클렛 AT-310 제품은 3가지 충전 방법으로 어댑터/보조배터리/건전지로 모두 동작을 할 수 있었던점이 구매할때 너무 중요했어요!
또 저희 강아지가 여러곳을 떠돌던애라서 가족들 출근하고 CCTV로 보면 하루종일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ㅠㅠ 이 제품은 예약된 시간에 사료도 잘 나오지만 음성 녹음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잠시나마 가족의 목소리를 애기한테 들려줄 수 있는점도 큰 장점인거 같아요!
조적법도 정말 간단하고 저처럼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들에게 헷갈리지 않도록 유튜브에 해당 제품을 치면 사용 방법 메뉴얼이 나오니 구매하고 조작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검색해서 한번 참조해보세요!
가족들 기다리다가 밥 먹으라는 소리 들리면 호다닥 뛰어가서 먹는 애기 모습을 보니깐 너무 구매를 잘한거 같아요!
사료를 좋아하고 출근해서 점심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신분들 디클펫 자동급식기 AT-310 제품 정말 강력 추천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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