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농장 사운드북 – 사운드북 후기

동물 농장 사운드북 – 사운드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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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Review #1
2026. 1. 24.
아기가 이제 동물소리에 흥미를 갖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던 중 아이와의 상호작용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동물농장 사운드북을 선택했는데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소리에 반응하고 또 직접 눌러보기도하고 동물소리를 흉내내기도 하고 같이 들어보기도 하고 즐겁게 놀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또 튼튼한 보드북 형태라서 아기가 직접 만지거나 잡아당겨도 부담없고 찢어지거나 그럴걱정이 없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느껴하고 책을 이리저리 눌러보더라구요

오리,소,강아지 등등 동물농장에서 동물의 소리가 나오니까 아이가 직접 버튼을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이름과 소리를 연결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 속의 동물그림도 귀엽고 알록달록해서 아기가 집중하는데 좋았고 오리가 무얼하고 있는지 돼지는 어디있지? 하며 아이와 대화하며 몇번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페이지수가 많지않아서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충분히 소리를 듣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루함없이 다양한 소리를 들리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에 집중하기도 하고 만져보기도하고 첫걸음에 좋은 책인것 같네요

아이혼자 버튼을 누르고 책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모습자체도 신기하더라구요
놀기에도 무리없고 또 책을 만져보며 탐색하고 혼자서도 보는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있던데 다른시리즈도 궁굼해지더라구요
여러권의 사운드북을 구비해서 번갈아 보여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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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
2026. 1. 24.
<구매 동기>
7개월 아기와 놀아주면서 주로 사용하게 되는 책이 바로 사운드북이에요. 집에 있는 것 외에도 다양한 사운드북으로 놀아주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후기>
1. 소리가 정말 리얼한 사운드북
사운드북을 켜자마자 놀랬던 점은 바로 소리가 너무나 리얼하다는 거였어요. 어스본 동물 농장 사운드북은 여러 농장 동물들의 실제 소리를 담았기 때문에 사운드가 풍성하고 입체적이더라고요. 초반에는 너무 소리가 리얼한 나머지 아기가 놀래서 운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잘 듣고 놀고 있습니다^^

2. 입체감 있는 책으로 촉감놀이 하기에도 좋아요
어스본 책을 보면 책면에 구멍이 있거나 모양에 따라 움푹 파인부분이 있는데요. 아기 손가락을 파인 부분에 따라 같이 만져주면 아기에게 촉감놀이하기에 좋더라고요. 소리가 나는 버튼 부분도 같이 손가락으로 눌러주면서 놀아주고 있어요. 아직은 혼자서 만져보지 못하지만 나중에 스스로 만져볼 수 있으면 갖고 놀기에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3. 책속 그림이 예뻐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그림이에요. 처음 펼쳐봤을 때 선명한 그림에 색깔도 선명하고 예뻐서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이런 예쁜 그림 덕분에 책 퀄리티도 좋아 보여요.

4. 책 자체가 튼튼하고 마감 부분도 안전해요
보드북 재질로 만들어진 책이라 굉장히 견고하고 튼튼해요. 모서리와 같은 마감 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기가 가지고 놀 때에도 안전할 것 같고요! 튼튼한 책이라 내구성 걱정은 크게 없어요.

5.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은요
어스본 사운드북 자체의 장점이면서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바로 소리인데요. 너무 리얼한 나머지 저희 애기처럼 동물 소리를 듣고 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ㅋ 그리고 소리 자체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좀 짧은 편이긴 해요.

<총평>
사운드북으로 나왔지만 그림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보다 리얼한 소리가 담긴 사운드북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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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
2026. 1. 24.
동물 농장 사운드북 솔직 후기

아기 책을 하나씩 늘려가다 보니까, 이번엔 또 사운드북에 눈이 가더라고요. 동물 그림도 있고 소리도 나오면 아이가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동물 농장 사운드북을 골랐어요. 이름부터가 딱 기본템 느낌이라 이건 무난하겠지 싶었고, 동물 울음소리도 나오니까 아이가 반응 잘 할 거라는 기대를 꽤 했던 책이에요.

처음 받아봤을 때 겉모습은 나쁘지 않았어요. 책 크기도 아이 손에 잡기 괜찮고, 보드북이라 페이지도 두툼해서 쉽게 찢어질 걱정은 없었어요. 그림도 전반적으로 색감이 밝고, 소·돼지·닭 같은 농장 동물들이 익숙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 눈높이에는 잘 맞는 편이었어요. 버튼도 큼직해서 아기가 직접 누르기에는 어렵지 않았고요.

근데 역시 문제는 소리였어요.
사운드북이면 결국 핵심은 동물 소리잖아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동물 소리가 너무 짧아요. 버튼 누르자마자 응? 할 사이에 끝나는 느낌이라, 아기가 소리에 집중할 시간도 없이 바로 끊겨버려요. 동물 울음소리라기보다는 그냥 짧은 효과음 하나 툭 나오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컸어요.

그리고 그 짧은 소리마저도 퀄리티가 좋다고 하긴 어려웠어요. 생생하다거나 실제 동물 소리랑 비슷한 느낌은 아니고, 약간 인위적인 소리? 장난감에서 나는 소리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음메~꿀꿀~ 이런 소리가 나오긴 하는데, 듣자마자 아, 퀄리티가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물 소리를 들려주려고 샀는데, 이 부분이 가장 실망스러웠어요.

아이는 처음엔 버튼 누르는 걸 재밌어하긴 했어요. 아무래도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그 자체로는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근데 몇 번 누르다 보니까 금방 어떤 소리 나오는지 다 알아버려서, 흥미 지속력이 길지는 않았어요. 동물 소리가 조금만 더 길고, 조금만 더 생생했으면 훨씬 오래 관심 가졌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소리의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거였어요. 음량이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은 것도 아닌데, 뭔가 귀에 딱 꽂히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조용한 환경에서도 오! 하는 반응이 나오기보다는 그냥 무난하게 지나가는 소리였어요. 사운드북이라는 이름에 비해서는 소리 부분이 너무 약한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책 자체로만 보면 나쁘진 않아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버튼 고장 날 것 같지 않고
그림은 깔끔하고 보기 편해요

그래서 아기가 동물 그림 보여주면서 이름 알려주는 용도로는 충분히 쓸 수 있어요. 다만 소리는 정말 보너스 정도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사운드북으로서의 기대치를 높이면 실망할 수 있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동물 소리 들려주려고 산 사운드북이라는 목적에는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소리가 너무 짧고, 퀄리티도 기대에 못 미쳐서 “이럴 거면 차라리 소리 없는 동물 보드북이랑 큰 차이가 있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책 내구성은 괜찮고
그림은 아이 눈높이에 잘 맞음
동물 소리가 너무 짧음
소리 퀄리티는 기대 이하
사운드북으로서의 매력은 약한 편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사운드북 입문용이라기보다는, 버튼 눌러보는 연습용 + 동물 그림책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동물 소리에 대한 기대를 조금만 낮추면 그럭저럭 볼 수는 있지만, 와, 소리 진짜 잘 만들었다! 이런 만족감은 솔직히 없었어요.

다음에 사운드북을 또 고른다면,소리 길이랑 음질을 좀 더 꼼꼼하게 보고 선택할 것 같아요. 이 책은… 기대를 크게 하면 아쉬운 책, 기대를 낮추면 무난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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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4
2026. 1. 24.
8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아기가 동물소리 특히나 사운드북에 관심이 늘면서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었고,

어스본의 동물농장 사운드북을 알게되었습니다

보통의 사운드북은 책부분과 사운드부분이 분리되어있는데

어스본 동물농장 사운드북은

이야기를 함께하면서 버튼을 누르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동물소리가 실감이 나서 좋았고,

책이 보드북이라 침을 흘리는 구강기 아기에게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책이 오돌토돌? 홈이 있는 점이 손 끝으로도 느낄 수 있는 점도 새로웠습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스스로 버튼을 누를 수 없어

엄마와 함께 누르며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익숙해지면 아기 혼자 버튼을 누르며 책을 보는 시간이 오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봅니다

동요사운드북은 듣다보면 지치는데 동물은 아기도 신기해하니 부모도 들을만 하더라구요

실감나는 동물 사운드북 찾으신다면 어스본의 동물농장 사운드북 추천합니다

자주 품절되는 것 같으니 재고있을 때 구매 추천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사운드가 나오는 아래위옆면이 흠집이 나서 벌써 약간 찢겨있는데 테이핑 보수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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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
2026. 1. 24.
안녕하세요 저는 3개월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성탄맘이에용.
책육아를 하려고 저도 열심히 아기와 책을 읽고 있는데요!

기존에 어스본 정글 사운드북을 먼저 사용해봤는데 아기 반응이 좋아서 동물농장 버전도 추가로 구매했어요. 소, 강아지, 병아리, 오리 등 익숙한 동물 소리가 들어있어서 버튼 누를 때마다 아기가 집중해서 듣고 잘 웃어요.
아직 3개월 아기라 책 내용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소리와 그림 덕분에 책 자체에 대한 흥미를 만들어주기에는 사운드북이 확실히 효과적인 것 같아요.
집에 베이비올, 프뢰벨 등 전집도 여러 가지 가지고 있는데 이 시기에는 조용한 종이책보다는 이렇게 반응이 오는 책이 더 잘 맞는 느낌이에요..ㅋㅋ 비싼 전집 아무리 읽어줘도 아직은 너무 아가여서 1권이상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찾아보니 아가들 독서습관은 3개월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해요. 이시기에는 책을 이해시키려 하지말고 놀아주는 느낌으로 흥미를 유발시키라고 하더라구요~!! 선물로도 강추합니다

쿠팡은 한 권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이라 부담 없이 하나씩 사보기 좋았어요. 어스본 사운드북이 종류가 많아서 처음부터 이것저것 여러 권 사기보다는, 한두 권만 먼저 구매해서 아기 반응을 보고 추가로 들이는 걸 추천해요. 어스본 말고도 다른 사운드북으로 번갈아 보여주면 자극도 다양해질 것 같아요. 처음부터 건전지가 들어 있어서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가능했고, 배송도 책 모서리 찌그러짐 없이 깔끔하게 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초기 책육아용으로 무난하고 활용도 높은 사운드북이라 추천해요~
단점: 소리가 짧게나와서 버튼을 자주 눌러야함… 무한 버튼지옥.. 어스본책들이 소리의 지속시간이 짧은편인거같아서 그점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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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
2026. 1. 24.
7개월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의 오감 발달을 돕는 책을 찾던 중 어스본 동물농장 사운드북을 발견했어요. 첫 페이지를 열자마자 동물 그림과 함께 다양한 소리가 나오는 구조라 아기가 그림을 바라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책의 그림이 알록달록하고 사실적이라 아이의 시각 발달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실제처럼 들려서 엄마인 저도 함께 따라 하며 놀이처럼 즐기고 있어요. 버튼을 누를 때마다 반응이 빠르고 소리가 또렷해서 아이가 반복해서 누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집에서 간단히 놀이책처럼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과 소리를 익힐 수 있어 교육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책 재질도 튼튼하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돼 있어 아기가 만지거나 입에 가져가도 안심이에요. 사운드북이라는 특성상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즐길 수 있어, 단순히 읽는 책에서 그치지 않고 함께 놀아주는 시간이 늘어난 점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 웃음이 더해지는 소중한 책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꺼내 보게 될 것 같아요. 동물과 소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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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7
2026. 1. 24.
아기랑 같이 보려고 구매했는데 진짜 너무 잘 산 책이에요!

동물 소리가 다양하고 또렷하게 나와서
.
아이가 버튼 누를 때마다 깔깔 웃어요.☺️☺️

페이지마다 그림도 알록달록해서 시각 자극도 좋고

버튼 감도도 좋아서 아이가 혼자서도 잘 눌러줘요.

소리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

집에서 들을 때 거슬리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워요.️

️책 자체가 도톰하고 튼튼해서 아이가

막 잡아당기고 물어도 쉽게 헤지지 않을 것 같아요.

외출할 때도 들고 다니기 딱 좋은 무게예요.️

가격 대비 퀄리티 최고!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려고요️️

I bought it to read with my baby, and it’s such a great book!

Animal sounds come out diverse and clear.
.
The child laughs every time the button is pressed. ☺️☺️

The pictures on each page are colorful, making it visually stimulating.

The button sensitivity is good, so the child can press it well on their own.

The volume isn’t too loud and is just right.

I’m also satisfied that it doesn’t bother me when I hear it at home. ️

The ️ book itself is thick and sturdy, so the child…

It doesn’t seem like it would easily fall apart even if you pulled and bit it.

It’s the perfect weight to carry around when you go out. ️

The quality is the best for the price! The baby is too…

I like it, so I’m planning to buy another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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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
2026. 1. 24.
4개월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정말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글자를 이해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버튼을 누르면 바로 소리가 나오는 구조라 아이가 소리에 집중하며 눈을 크게 뜨고 잘 바라봅니다.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라 4개월 아기에게도 부담 없이 들려주기 좋았습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이 또렷해서 시각 자극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다른 그림과 소리가 나와서 아이가 쉽게 질려하지 않고,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 누르지는 못하지만, 부모가 눌러주면 소리가 나는 걸 알고 계속 쳐다보며 반응을 보여줍니다.

책 재질도 두꺼운 보드북이라 아이가 손으로 잡거나 조금 세게 만져도 쉽게 구겨지지 않아 안심됩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가방에 넣어가기도 부담 없는 크기라 병원 대기 시간이나 차 안에서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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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
2026. 1. 24.
“아기가 웃는 소리 덕분에 하루가 행복해져요”

동물 농장 사운드북 사용 후기

출산하고 아기가 4개월쯤 되었을 때,
이제 슬슬 장난감보다 소리와 그림에 반응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때 주변 엄마들이 꼭 추천하던 게 바로 동물 농장 사운드북이었어요.
처음엔 ‘책인데 얼마나 좋아할까?’ 싶었는데,
이제는 이 책 없이는 외출도 못 하는 애착템이 되어버렸답니다

실감나는 소리로 아기 시선 집중!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리얼한 동물 소리예요.
버튼을 누르면 ‘음매’, ‘꿀꿀’, ‘멍멍!’ 소리가 아주 생생하게 나서
아기가 들을 때마다 눈이 반짝하고 미소를 짓더라고요
특히 ‘병아리 삐약삐약’ 소리에선 손발을 파닥거리면서
자기 나름대로 따라하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

소리도 너무 크지 않고, 아기 귀에 자극적이지 않은 적당한 볼륨이라
걱정 없이 틀어줄 수 있었어요.

시각 + 청각 자극으로 집중력 쑥쑥

책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가득해서
색감 자극에도 좋아요
아직 말을 못 하지만, 소리를 들으면서 그림을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건 뭐야~? 병아리야~” 하며
이름을 반복해줄 수 있어서 언어 자극에도 도움 되는 느낌이에요.

아기도 손가락으로 버튼을 눌러보려 하고,
페이지를 넘기려는 동작을 자꾸 시도하니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 되는 것 같아요

내구성도 튼튼해서 오래 써요

아기들이 책은 물고 뜯고 던지고 보는(?) 거잖아요
근데 이 사운드북은 두꺼운 하드보드 재질이라
침 묻어도 잘 마르고 찢어질 염려도 거의 없어요.
버튼 부분도 견고해서 몇 번 떨어뜨려도 문제없었어요.

배터리 교체도 간단해서, 소리가 약해지면
작은 드라이버로 열고 쉽게 갈아줄 수 있답니다

잠자리 루틴에도 활용 가능

저는 아기가 잠들기 전에 ‘굿나잇송’처럼
부드러운 동물 울음소리를 틀어주기도 해요
특히 소리 버튼을 천천히 눌러주면서
“우리 병아리 잘자~” 같은 말을 해주면
아기가 금방 편안해져요.
수면 루틴용으로도 꽤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외출 시에도 대활약!

기저귀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서
외출 시 유모차 안에서나 병원 대기 중에도 정말 요긴해요.
낯선 공간에서 칭얼거릴 때
버튼 몇 번 눌러주면 금세 웃으면서 집중해요
가볍지만 아기를 잠시 집중시키는 데에는 최고의 도우미예요.

실제 써보니 이런 점이 가장 좋았어요

️ 소리 볼륨이 적당해서 귀에 자극이 없어요.
️ 색감이 화려해 시각 자극에도 좋아요.
️ 버튼이 크고 누르기 쉬워 아기가 직접 조작 가능해요.
️ 두꺼운 재질로 내구성이 좋아 오래 사용 가능해요.
️ 외출 시에도 휴대하기 편한 크기예요.

총평

솔직히 처음엔 단순히 ‘소리 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진짜 육아 필수템이 됐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음메” “꿀꿀” 하며
아기랑 웃고 떠드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더라고요.

처음 육아템으로 어떤 걸 사야 할지 고민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 솔직한 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됐어요 ️’ 버튼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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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
2026. 1. 24.
아빠 도다리의 내돈내산 리뷰!

돌아기가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시각,청각,촉각 자극을 함께 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어스본코리아 동물 농장 사운드북을 선택했어요.

처음 받아보고 놀랐던 건 입체감이에요. 동물 그림이 평면이 아니라 군데군데 홈이 있어서 입체감이 느껴지고 아기가 손가락으로 쓱쓱 만지며 촉감을 느끼는 모습이 정말 귀엽더라고요. 색감도 화려해서 책을 펼쳐 놓으면 아기 시선을 바로 사로잡아줘요.

소리 버튼은 조금 작은데 돌밖에 안 된 아기라 제대로 못 누를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의외로 잘 눌러요
버튼을 누르면 동물 울음소리가 나오는데, 처음엔 놀라더니 나중엔 재미있었는지 계속 누르고 다녀요.

그리고 이 책을 정말 마음에 들어 하는지 책을 들고 다니면서 제 손에 쥐여주고 읽어줘~ 하는 듯한 눈빛을 보내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해서, 요즘 하루에 20번은 읽어 주고 있어요

무게는 조금 나가는데 튼튼해서 물고 빨아도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아요.

가격은 저렴한편은 아닌데 기능을 생각하면 합리적인 가격인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구매예정입니다.

구매에 대한 별점

가성비: ★★★★☆

품질: ★★★★★

추천도: ★★★★★

한줄요약: 눈과 귀가 즐거운 입체 사운드북! 돌아기가 스스로 들고 와 읽어달라고 하는 최애책!

구매에 참고가 되었으면 ‘도움이 되었어요’ 꾸욱~ 한번 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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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1
2026. 1. 24.
요즘 아기가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해서 소리에 반응을 많이 보이길래, 다양한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장난감을 찾다가 어스본 코리아 동물농장 사운드북 우리아기 오감발달 시리즈를 구매했어요. 사실 시중에 사운드북 종류가 워낙 많아서 고민했는데, 어스본 브랜드는 그림체나 구성 퀄리티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믿고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워요.

책을 처음 받아봤을 때 포장부터 깔끔했고, 두께감이 있어서 내구성이 아주 좋았어요. 일반 보드북보다 훨씬 튼튼해서 아이가 던지거나 물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아기가 입에 넣거나 만져도 안전해요. 종이 냄새나 화학 냄새도 전혀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사운드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실제 동물 울음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리고, 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아서 아이 귀에 부담이 없습니다. 버튼 반응도 빠르고, 힘을 세게 누르지 않아도 쉽게 작동돼요. 제 아기는 버튼 누르는 재미에 푹 빠져서 책을 계속 들고 다니며 눌러요. 소리가 나면 깔깔 웃으면서 따라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자연스럽게 청각 발달과 인지 능력이 함께 자극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정말 예뻐요. 어스본 특유의 밝고 따뜻한 색감 덕분에 아이가 그림을 오래 집중해서 봐요. 동물들의 표정이 귀엽고 과하지 않아서 아기가 무서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시각적으로 자극이 잘 주어지고, 동물 이름을 반복해서 들려주니 자연스럽게 단어 학습 효과도 있어요.

또한 책 전체가 오감발달을 고려해 구성되어 있어서, 단순히 듣는 책이 아니라 보는 재미, 만지는 촉감, 소리 듣는 경험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아기가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으며 따라 누르는 동작이 손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버튼이 페이지별로 분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고, 한 페이지당 사운드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습니다.

배터리 교체도 가능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뒷면에 볼륨 조절 스위치가 있어서 부모가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점도 아주 편리했어요.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면 낯선 장소에서도 아이가 안정감을 느껴서 유모차 타기 싫어할 때나 병원 대기 중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책 한 권으로 아이의 집중력, 청각, 언어 발달이 동시에 자극된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장난감이 아니라 학습 도구로도 손색이 없어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아기가 먼저 책을 찾아서 눌러보는 걸 보면,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전반적으로 디자인, 소리, 내구성, 교육적 효과 모두 만족스러운 사운드북이에요. 부모 입장에서도 내용이 단순하지 않아서 같이 읽어주기 좋고, 무엇보다 아기가 지루해하지 않아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어스본 코리아 제품답게 퀄리티가 뛰어나고 세심한 부분까지 잘 만들어졌어요.
처음 사운드북을 구매하시는 분들께도 강력 추천드려요. 재구매 의사 100%, 다음에는 다른 시리즈도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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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2
2026. 1. 24.
*실감나는 동물 울음 사운드를 들을수 있어요
*알록달록하게 생동감있는 농장의동물을 볼수 있습니다
*모서리 마감처리가 잘되어있어 안전합니다
*두께감이 있는 종이라 구겨지거나 찢겨지지 않아요

9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고 어스본 사운드북은 5개월때부터 보여줬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사운드북을 너무 좋아해서 추가로 구매 했습니다
특히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어스본 사운드북에서 소울음소리에 반응을 잘해 동물농장사운드북을 선택해봤습니다
배송 오자마자 뜯어서 아기한테 보여주니 새로운책이고 기존과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들이 있어 재미있어 했습니다

어스본의 특징은 진하고 또렸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다양하고 리얼한 울음소리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모양의 펀칭으로 아기가 그 길을 따라 손가락을 따라가며 촉감놀이도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물원이나 시골가면 들리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들이 리얼하게 녹음이 되어있고 단순히 울음소리 뿐만 아니라 울음소리 뒤로 트랙터소리나 새소리 등으로 주변 소리까지 녹음 되어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수있어 아기가 더욱 재미있고 그 울음소리를 흉내내면서 재미있게 듣고 보고 만지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닭이 두번 나오는데 두번 다 다른 닭의 울음소리여서 아기한테 이 울음소리 아침을 알려주는 소리이야 이 소리는 밥을먹을때 나는 소리인가봐 하면서 같이 소통하며 읽어주고 있습니다

어스본 사운드 북의 단점은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짧은 편이라서 울음소리들이 좀더 길었으면 좋겠지만 다른 책들의 비하면 동물의 수가 많기 때문에 버튼을 빠르게 여러번 눌러주고 아이도 하나의 소리를 많이 들은 후 다른 소리를 들을려고 해서 울음소리의 짧음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제가 버튼을 눌러줘야하지만 스스로 버튼을 누를때가 되면 더 재미있게 책을보면서 즐길거 같습니다
어스본 사운드북은 개월수 상관없이 좋아할거 같고
앞으로도 다른 버전의 어스본 사운드북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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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3
2026. 1. 24.
️ 동물 농장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내돈내산 ️

️기존에 어스본사운드북을 한권만 갖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후기를 둘러보다가 동물농장 사운드북을 아기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를 보고 추가로 구매해봤어요!

️아기를 키우기전에는 이런 신기한게 있나.. 싶을정도로
무지했는데 아기가 태어나고나니 신기하게 이런것에 관심을
갖게되더라구요 ㅎㅎ
특히 어스본코리아 사운드북을 접하고 나서는 요즘 육아… 진짜
신기하다 신기해~ 할정도로 책에서 이런소리가 난다니..
신세계다 싶었거든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어스본코리아의 동물 농장 사운드북이에요
여러농장 동물들의 실제소리를 담았는데 확실히 입체적이고
풍성한 사운드가 들려서 어른인 제가 들어도 신기하더라구요!

닭이 꼬꼬댁, 병아리 삐약삐약, 양도 매애매애, 소는 음메~~
아직 6개월의 아기인데 저희아기는 4갤쯤부터 구매해서
들려줬던 것 같네요~~ 근데 확실히 다른놀이 하다가 책읽자~
하고 소리들려주면은 쫑긋!! 하면서 우다다 와서 좋아해요
특히 꼬꼬댁 소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은 못누르고 있어서
모서리쪽을 먹어요ㅎㅎ..

책자체가 두껍고 판판한 타입이라서 아기가 침흘리고 손으로
넘겨도 구겨짐없어서 이게 젤 좋긴하네요!
점점 앉아서 혼자 눌러볼 시기가 오면, 재밌게 누르고 놀 것
같긴합ㄴㅣ다^^

️여러소리가 익숙하지 않는 아기에게 들려주는 첫 사운드북!
여러 동물들이 신기하게 소리를 내는데 아직은 저게 돼지인지
염소인지 닭인지 모르겠지만.. 소리가 신기한지 꺄르르 해요ㅎㅎ
아기가 손으로 터치할 수 있는 재미의 부분도 있어서 확실히
오감발달에 효과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지금도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고 아기가 좋아해서 추천드려요!
여러제품들이 있는데 이거랑 바다소리?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꾹! 한번 눌러주세용 (∩ ͡° ͜ʖ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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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4
2026. 1. 24.
아기한테 친숙한 동물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서 ‘동물 농장’ 테마로 골랐어요. ‘시끌벅적 정글’이랑 같은 시리즈인데, 역시나 대만족입니다!

젖소 ‘음매~’, 돼지 ‘꿀꿀~’, 오리 ‘꽥꽥!’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 소리가 정말 리얼하게 담겨있어요. 특히 그냥 ‘멍멍’이 아니라 개가 신나서 짖는 소리, 병아리들이 ‘삐약삐약’ 거리는 귀여운 소리까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좋더라고요ㅋㅋㅋ.

심지어 트랙터 ‘부르릉’ 소리까지 있어서 농장의 다양한 소리를 경험하게 해줄 수 있어요.

이 책도 그림체가 정말 예뻐요. 따뜻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이 아기 정서에도 좋을 것 같고, 동물들 특징도 잘 살려서 그려져 있어요. 아기한테 “젖소는 어떻게 울지? 음매~” 하면서 버튼 눌러주면, 아기가 소리 듣고 그림 쳐다보면서 정말 좋아해요.

책 재질도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기가 물고 빨고 넘겨도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아서 안심이에요. 그리고 이 시리즈의 최고 장점인 ‘촉감+까꿍 놀이’ 기능! 페이지마다 뚫린 구멍이나 오돌토돌한 질감을 손가락으로 만져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기가 손가락을 구멍에 쏙 넣어보고 까르르 웃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아기 첫 사운드북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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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5
2026. 1. 24.
이유있는 인기 많은 사운드북
3개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음
리얼한 사운드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 수 있음
그림 퀄리티도 좋고 재미있음

구매동기
️사운드북 중에서 어스본 사운드북이 제일 유명하고 쿠팡에서도 1등 사운드북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동물 농장 시리즈라 믿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읽어본후기
️책 한면 마다 사운드를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각기 다른 동물들의 소리가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닭, 돼지, 병아리, 오리, 양 등 다양한 동물 소리를 리얼하게 들을 수 있고 소리 뿐만 아니라 책에 글자도 적혀 있어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 주면서 책을 읽어주니 확실히 집중도 잘하는 점이라 만족스럽습니다!

️하루에 2번 이상씩 읽어 주고 있는데 확실히 아이가 엄청 좋아해서 뿌듯하고 다른 종류의 책도 구매해 보고 싶어요. 책 뒷부분에 소리를 키고 끌 수 있는 버튼이 있고 건전지 교환도 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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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6
2026. 1. 24.
제품명
동물 농장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재구입 의사
있음
깔별로 모으게 될 것 같은 예감…

사용법
버튼 누르면 바로 동물 울음소리 재생
아기가 직접 만지고 눌러도 쉬운 구조

구매 이유
5개월 아기에게 필요한 자극 같아서 구매
유튜브에서도 자주 보여서 눈여겨보던 제품
무엇보다 청각 자극을 바로 줄 수 있는 사운드북이라서 선택 (광고 영상 아님!)

장점
책 자체가 울퉁불퉁한 촉감이라 아기가 만지작거리며 관심 가짐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시각 자극에도 좋음
버튼 누르면 소리가 나서 엄마가 놀아주기 편함
크기·무게도 아기용으로 적당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소장 욕구 폭발

단점
단점이라기보단…
깔별로 다 사고 싶어지는 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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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7
2026. 1. 24.
아이가 책에는 금방 싫증을 내는 편이라
소리로 흥미를 끌어줄 수 있는 사운드북을 사용해봤어요.

버튼 크기가 아이 손에 맞아서
혼자서도 쉽게 누를 수 있었고,
소리가 나오니까 바로 집중하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드는 소리는 계속 반복해서 듣고
점점 따라 말하려는 모습도 보여서
언어 자극용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꺼내서 보는 시간이 늘어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 책에 흥미 붙이기 어려운 아이
️ 혼자 놀이 + 언어 자극 원하시는 분들께
사운드북은 하나쯤 꼭 있으면 좋은 육아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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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
2026. 1. 24.
제품명 : 동물 농장 사운드북: 우리 아기 오감발달

구매 이유
아기가 6개월쯤? 노래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사운드북을 찾게 되었어요. 기존에 어스본 출판사 다른 책을 갖고 있는데 애기가 좋아라해서 어스본 제품으로 찾아보았고, 단순히 그림만 있는 책보다는 버튼을 누르면 실제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 좋을 것 같아 구매해 보았습니당

상품 설명
이 책은 어스본코리아에서 출간한 아기 전용 사운드북으로, 동물 농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 그림과 버튼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소가 ‘음메’, 닭이 ‘꼬끼오’ 같은 실제 동물 울음소리가 재생되어 아기의 청각과 호기심을 자극해요! 두꺼운 보드북 형태라 쉽게 찢어지지 않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시각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장점
ㅇ 실제 동물 소리를 들려줘서 좋음
ㅇ 두꺼운 보드북이라 내구성 좋음
ㅇ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시각적 흥미 유발
ㅇ 버튼 크기가 커서 아기가 직접 누르기 쉬움

단점
ㅇ 반복되는 소리라 좀 질림
ㅇ 소리 조절 기능이 없어 상황에 따라 시끄럽게 느껴질 수 있음

♥️ 총평 ♥️
처음에 들였을 땐 어려서 그런지 낯설어서 그런지.. 소리가 커서 그런지 계속 울었어요ㅋㅋ 계속 책으로만 읽어주다가 어느날 다시 소리를 들려주니 좋아라하는 것 같았고 지금은 혼자서 버튼 누르면서 놀아요! 구멍들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종이를 후벼 파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잘 놉니다! 대만족해요!
*질려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 넣어두었다가 가끔 꺼내주면 좋아해요~

제 리뷰가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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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
2026. 1. 24.
우리 조카가 너무 좋아해요! 마감도 둥글게 잘 되있고, 따로 펜 필요없이 누르는 것이어서 조작이 직관적이라 보호자가 부속품 관리할 필요 없는 것도 장점입니다. 100일 이후 아가들에게 추천합니다!
______________
저는 매우매우 활발한 7세 어린이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이자 직장인입니다. 저희 아이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마트나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하는 건 정말 고된 일입니다. 그렇기에 육아템 및 생필품 사는 건 쿠팡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3인가족으로 물건을 대량으로 사기에는 애매한데, 이럴 때 로켓이 유리하더라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성분을 따지고, 상품평을 보고 고심해서 사고는 합니다. 골치아프지만, 그래야 후회가 없고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또.. 미니멀라이프로 살고 싶지만 아이 물건으로 공간의 여유가 없어 더 애용하게 되네요^^ 쿠팡이 저희집 물류창고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집에 물건 쌓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한 물품 사고 있습니다:)

그동안 1000개 이상의 제품을 사면서, 솔직한 후기들이 많은 도움이 됐기에, 저도 틈 나는데로 리뷰 작성중입니다.

좋은 제품은 매우 만족하며 작성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솔직하게 상품평을 적습니다. 소비자님에게는 여러가지 제품 중 고민 할때 도움이되고, 판매자님에게는 제품 개발 및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결국 경쟁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데;; 무조건 좋은 리뷰 믿고 샀다가, 낭패보면 속상하잖아요!!

이상 내돈내산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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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
2026. 1. 24.
아기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 여러 가지 유아용 책을 찾아보다가 ‘동물농장 사운드북 우리아기 오감발달’을 알게 되었어요. 단순히 그림만 보는 책이 아니라 실제와 비슷한 동물 소리가 탑재되어 있어서 아이가 훨씬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 방식이라 아기가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처음에는 제가 눌러주며 “이건 소, 이건 강아지” 하고 알려줬는데, 금방 원리를 터득해서 스스로 눌러보더라고요. 버튼을 누를 때마다 귀여운 동물 울음소리가 나오니 아기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림도 단순하고 알록달록해서 아기가 시각적으로도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책을 보며 동물 이름과 울음소리를 함께 알려주니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가 능동적으로 “내가 누르면 소리가 난다”는 걸 경험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게 보입니다.

내구성도 괜찮은 편이라 여러 번 눌러도 쉽게 고장 나지 않았고, 크기도 아기 손에 부담스럽지 않아 혼자 가지고 놀기에 딱 적당했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지 않고 적당한 볼륨이라 거슬리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한 책을 넘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주는 좋은 육아템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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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upang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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