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저는 서브용으로 모닝com 전기밥솥을 구매했습니다.
원래는 서브용이다보니 보온용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밥도 지어보니 만족스러워서 후기 작성하게 되었어요 : )
– 10인용 2-3인가정에 적합함
저는 보통 밥지어서 얼려두기때문에 모닝com전기밥솥에도 10인용꽉채워 밥을 해서 얼려둡니다.
2~3인 사는 집이면 적당한 용량같아요! 이거보다 작은 용량있는데 매번 밥해야해서 귀찮았는데 한 번에 왕창해두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옵션(모드)가 여러가지 있는게 아니지만 잡곡이든 백미든 잘 됩니다.
요즘 밥솥처럼 옵션이 있는게 아니에요.
잡곡밥모드, 이유식, 죽 등 여러모드가 있는게
아니지만 잡곡모드를해도 밥이 잘 지어졌습니다!
– 검정색상이라 더러운게 눈에 띄게 보이지 않아 좋아요
– 보온기능 너무 잘됩니다.
– 밥도 찰지게 잘 되고 빠르게 밥이 되서 좋았어요!
그냥 자취하거나 간단하게 밥할 용도로 사실려면 딱!인거 같습니다. 식당에 서브 보온용 밥솥우로 나두기엔 더더육 좋은거 같아서 자영업자 식당하시는 분들 추천입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돼었으면 ”도움이 돼었어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라 가성비 좋은 밥솥을 찾다가 3만원내 모델을 구매했어요. 사실 가격이 저렴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한 달 넘게 써보니 의외로 만족스러운 점이 많아서 후기를 남깁니다.
먼저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기본 성능이 괜찮다는 거예요. 밥맛도 생각보다 괜찮고, 찰밥이나 일반 쌀 모두 무난하게 잘 익혀줘서 매끼 식사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용량도 혼자 쓰기에 딱 맞는 3~4인용이라 적당하고, 너무 크지 않아서 주방 공간 차지도 적은 편입니다.
조작법도 단순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버튼도 몇 개 안 되고, 복잡한 기능 없이 기본에 충실한 만큼 오히려 편리했습니다. 세척도 비교적 쉽고, 내솥 코팅 상태도 양호해서 눌어붙거나 긁힘 걱정이 적었어요.
단점이라면 고급 기능이 없고, 밥을 빨리 짓는 기능이나 예약 취사 같은 세세한 옵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또 보온 기능이 아주 오래 가지는 않아서, 보온 상태로 오래 두고 먹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하지만 혼자서 매번 새로 밥을 짓는다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총평하자면, 3만원 가격에 혼자 쓰기 딱 좋은 기본형 밥솥으로,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 가구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비싼 밥솥 못지않게 쓸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고, 큰 기능 필요 없고 간편하게 밥만 잘 되면 되는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배송 : 25.05.12
구매 한 가격 : ₩39,600
저는 밥 지어먹을 용으로 산거 아니고 부모님이 식당을 운영하시는데 거기 미역국 데워주는 용으로 산거라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에 6인용으로 샀다가 너무 작아서 반품하고 10인용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사이즈도 좋고 디자인도 이뻐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전에 사용하던게 7~8인용이라서 6인용사도 조금 작거나 엇비슷하겠지 생각하고 6인용으로 샀었는데 너무 작더라구요
6인용은 진짜 작으니까 사이즈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제가 미역국 보온용으로 샀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잘 산거 같습니당~~
보온 잘되고 올 분리형이라서 내솥은 물론이고 속뚜껑까지 같이 빠지니까 세척하기도 너무 편리하고 남은 미역국 따로 뚜껑필요없이 속뚜껑 빼서 덮어놓고 하면 좋아서 진짜 좋아요~~
계량컵이랑 주걱 조금 작은사이즈로 같이 들어있으니 밥 지어먹으시는 분들에게는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가성비가 너무너무 좋은거같아요!!
10인용인데도 4만원도 안하니… 대박이죠 완전!!!!
이제품 완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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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간단해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내솥 코팅이 좋아 세척도 매우 편리합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느 주방에나 잘 어울리고, 가격 대비 기능과 성능이 뛰어나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대용량 전기밥솥을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퇴근 후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차려 먹고있어요.
그러다보니 햇반을 대량 구매해서 먹고있는데…
거의 매일 먹다싶이 하니깐 뭔가… 햇반 특유의 맛에 질려 버리더라구요..ㅜ,.ㅠ
그리고 추운날씨탓에 출근 이외에는 거의 집콕을 하고있다보니 살찌는 소리가 실시간으로 들고 있어요..ㅜ,.ㅠ
그래서 잡곡밥으로 먹으려고 구매했어요~ㅎㅎㅎ
저렴한 기능에 기능도 간단해서 고민없이 구매~~ㅎㅎㅎ
저는 3~4인용으로 주문했어요.
1인 가구다 보니 대용량은 크기가 커서 자리도 많이 차지하다보니 저한테는 3~4인용이 딱~~!! 적당한것 같아요.
코드를 꽂자마자 보온이 시작되더라구요.
보통 잡곡을 씻어서 물에 1시간 정도 불려서 밥을 하는데 보온이 되니깐 30분만 불려놔도 잘~불려 져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버튼을 눌러 취사를 하면 끝~!
저희 부모님 댁에는 기능 많~은 비싼 밥솥을 사용 하시는데…
저는 밥만 해먹을 꺼라 요~ 밥솥으로 충분하네요.
쌀량은 구성품에 포함된 계량컵으로 4컵 했는데..
잡곡밥이 완성되고 나니 밥솥 한~가~득~ㅎㅎㅎ
당장 점심으로 먹을 밥과 냉동실 보관용 용기에 소분했더니..
8끼 분량이~~!! ㅎㅎㅎㅎㅎ
구성품에 찜기도 있어서 다음주말에는 찐만두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대웅모닝컴 취사 보온 전기밥솥 4인용 6인용 10인용
잘 받았습니다
집에 10인용 큰밥솥이 있긴 하나 한번씩 적은양의 밥을 할때가 있어서요. 3인분정도 되는 작은밥솥 알아보다 가격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밥 해보니 금방 해서 좋네요~
받자마자 잡곡쌀 불려서 저녁에 취사 눌러서 따끈한 잡곡밥 했습니다. 밥도 잘되고 잡곡밥 맛있어요.~
보온 상태에서 점심 저녁 두끼 먹었습니다
내솥이랑 속뚜껑은 빼서 씻어 두었습니다.
더운날은 2인분 양으로 자주 해먹어요.
금방한 밥이라 맛있습니다.
간식으로 감자.고구마.계란도 해볼꺼구요.
무엇보다 죽도 해볼겁니다.
다 넣어서 취사만 누르면 편하겠어요
밥하듯이요.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빨리 알았으면 간편하게 조금씩 먹어도 몸건강하고
편하게 해먹었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자주 해먹고 밥솥으로는 딱 좋아요.
구매한지는 몇일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밥 잘해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업 번창하십시요~~~☆☆☆
이게 용량이나 사이즈가 적당해서 구매했습니다.
가족끼리 국내여행을 자주 가는데 식구가 많아서
냄비밥을 보통 먹는데요. 아무래도 누른밥 있는
냄비 설거지도 쉽지 않고, 다음날은 전자렌지에 데워야 하니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들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쓸
밥솥을 알아보다가 이게 괜찮아보여서 샀습니다.
레버하나로 보온과 취사를 조작할 수 있어서
엄청 편리하구요. 코드선이 분리되서 말아서 밥솥안에 넣고, 주걱도
같이 넣은 다음 밥솥만 챙기면 되서 엄청 깔끔합니다.
집에서 테스트 사용을 해봤는데,
잡곡밥이 잘될까 걱정했지만 귀리나 현미 다 잘됩니다~
서리태는 불려서 넣었어요.
찜판도 있고 해서 간식으로 만두나 고구마 쪄먹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행갈 때 밥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 3~4인용 전기밥솥
* 5등급
* 용량 ☆☆☆☆☆
* 밥맛 ☆☆
* 구성 ☆☆☆☆☆
* 사용후기
작은사이즈 찾다 구매한제품입니다.
저렴한가격에 혹 해서 구매했지만
일반밥솥이라 쌀반 물반 맞춰야 먹을 수 있게 밥이 되더라구요^^;;
찰진밥은 기대안해도 어느정도는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좋은쌀이라도 밥맛은 크게 기대안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3~4인용이지만 내솥이 많이 작다보니 계량컵으로 2번정도 해야
쌀도 익고 넘침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점도 참고하셔야 할거 같네요.
한끼정도 먹는다는 생각으로 구매하셔도
용량.가격생각하면 나름 쓸만해요 ~
공간활용도 좋구요 ~
단점만 얘기했지만 솔직하게 남길려고 적어보았어요.
밥보다는 다른 음식할때는 좋을거 같아요.
가족 수가 늘고 평소 밥짓는 횟수도 많아지면서, “넉넉한 용량 + 보온 기능이 만족스러운 밥솥”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던 중 대웅모닝컴 밥솥이 가성비 면에서도 괜찮아 보여서 구매하게 됐고, 용량은 4인용(혹은 6인용/10인용)으로 선택했습니다. 직접 써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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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및 첫인상
제품이 주문 후 예상 배송일보다 약간 빠르게 도착했고, 포장 상태도 깔끔했어요. 제품 상세페이지에 “용량 10인용 / 보온 기능 포함 / 소비전력 약 600W” 등의 스펙이 명시되어 있었고,  박스를 개봉해보니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와, 엄청 넉넉하겠다”는 인상이 들었어요.
외관 디자인은 심플하고 화이트+스테인리스 조합이라 주방 인테리어랑도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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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및 기능
• 취사 속도 및 밥맛: 첫 취사에서 쌀을 평소처럼 씻어 적정량 넣고 버튼만 눌렀는데, 밥이 고르게 잘 됐어요. 밥알이 탄다거나 덜 익는다거나 그런 문제는 없었고, 특히 보온 상태에서도 밥이 ‘찰지고 덜 딱딱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보온 기능: 제가 주로 새벽에 밥을 지어두고 아침·점심까지 보온해 먹는 편인데, 보온 상태에서도 밥의 촉감이나 온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아 아침에 꺼내 먹어도 괜찮았어요.
• 용량 선택 장점: 우리 가족은 4~5명이라 6인용을 골랐는데, 한번에 충분한 양이 나와서 “두 번 지을 필요 없다”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만약 대가족이나 손님이 자주 오신다면 10인용도 고려해볼 만해요.
• 세척 및 유지관리: 내솥이 탈착 가능하고 테프론 코팅이 되어 있어서 눌러붙음 걱정이 덜했어요. 뚜껑이나 외부도 닦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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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포인트
• 가성비 측면: 대웅모닝컴 브랜드답게 비슷 용량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보다 가격이 합리적이었고, “밥솥 기본기능 + 보온 + 용량”만 보면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 실사용 편리함: 취사 버튼 누르고 자동으로 보온 전환되는 시스템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복잡한 기능이 많지 않아서 누구나 쓰기 쉬워요.
• 용량 다양성: 4인용부터 10인용까지 선택할 수 있어서 가구 규모나 사용 패턴에 맞춰 고를 수 있어요.
• 디자인 무난함: 디자인이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주방 분위기 해치지 않고 올려놔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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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 사용 팁
• 프리미엄 기능은 부족할 수 있음: 리뷰에서 “고압력 취사”, “잡곡·현미 특화 모드” 등이 없다는 언급이 있었어요.  만약 잡곡이나 현미밥을 자주 드신다면 해당 기능 있는 모델과 비교해보시는 게 좋아요.
• 용량이 클수록 부피 고려 필요: 10인용 모델은 공간이 꽤 차요. 주방이나 주방장 위 수납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미리 설치 위치를 확인하세요.
• 보온 오래 유지하긴 하지만 밥의 수분 변화 있음: 아무리 보온이 잘 돼도 시간이 지나면 밥 알갱이가 조금씩 마르거나 압축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가능하면 취사 후 바로 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 내솥 코팅 손상 주의: 테프론 코팅이라 사용하다 보면 긁힘이나 마모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금속 수저 사용은 피하고, 부드러운 소재 수저로 쓰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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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종합적으로 보면 이 밥솥은 **“넉넉한 용량 + 기본기 충실 + 가격 부담 적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 가족 수가 많아서 한 번에 많은 양의 밥을 짓고 싶으신 분
• 세컨 밥솥이나 회사 사무실용으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으시는 분
• 복잡한 기능보다는 “밥 잘되고 보온 잘되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다음엔 이 모델 써보면서 잡곡밥이나 건강밥 모드도 체크해보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 귀찮아진 것도 있구 유튜브에서 밭솥으로 카레나 음식하는게 자주 보여서 저 정도면 해봐도 괜찮겠지 싶어서 집에 있는 걸로 요리하다 보니 냄새가 안 빠져서 밥을 해도 이전에 해먹은 음식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솥은 그냥 요리용으로 쓰고 밥만 해먹을 용도로 샀어요.
심플하게 취사 보온 기능만 있구 밥 해봤는데 잘 되네요. 1인 가구라 한 번에 많이 해 놓구 얼려서 렌지 데워먹는데 딱 좋네요. 생각보다 넉넉하게 밥 할 수 있기도 하구요.
구성품에 찜기도 있어서 간단하게 야채 찌거나 만두 질 때도 사용가능할 거 같기도 하구, 계량컵이랑 주걱도 있어서 구성품도 좋은 거 같아요
전기압력쓰다 패킹고무 내솥 이거둘이넘비싸서용
근데 와~~ 대박 밥잘되고요
3인용이긴하지만 실리콘용기스무개사서 냉장보관하거든요^^
두번해요밥을 검정밥 노란밥
잡곡은 미리 밥을한번했다가 썩어서같이하니
비싼 쿠땡땡 못지않아여^^
감자나 고구마도 쪄먹고
밥보다는 다른 용도로
막 쓸수 있는 밥솥을 찾아서
구매해드렸어요~
크기도 너무 작거나 크지 않고
딱 좋다고 하시네요
밥을 하는게 아니라서 보온되고
작동만 잘 되면 된다고 하셔서
저렴한 걸로 찾았는데 만족합니다.
시골이지만 택배도 다음날 바로 오고
잘 배송되서 좋네요~
역시 쿠팡ㅋㅋㅋ
어머니께서 잘 쓰겠다고 하셔서 좋아요
저의 리뷰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조작도 간편해서 편하구요.
디자인도 10인용이라 넘 클까 걱정했는데
속에 솥이 넉넉하고 전체 사이즈는
아담하고 주방에 어울리는 색상이고 딱맞아요
찜기가 있어 가격대비 너무 만족하는 밥솥입니다.
솥이랑 찜기 편하게 분리가 되어서 세척도 쉬워요
복잡한 조작 불편해하는 엄마네도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취사와 보온만 되는 밥솥이 필요해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레버하나만 눌러두면 알아서 작동하니
편하고요.
요즘다른 밥솥이 기능도 많고 정말 비싼데요.
저처럼 밥만하고 보온기능만 필요한분들한테는
정말 엄청난 가성비 제품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안에 찜기판하고 주걱 쌀정량컵도 있어 좋네요.
식당에서 쓰기에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
신경쓸게 많더라구요
필요한것.사야될것 있어 말하시면
사서 보내드릴텐데
엄마들은 헛돈 쓴다고 또는 버리기 아까워서
못버리고 못쓰게되는 것들도 그냥 쓰시는경우
들 많은것 같아요
못버려서 갖고들 계시다 나중엔 자식손에
이끌려서 마지못해 모아둔것들 버리는 일이
발생하죠 ㅎ
저희 엄마가 그려시는 편이라 ㅎ
엄마집에가면 안쓰는것들 오래되서 못쓰는것들
대청소 하듯이 싹다 버리네요 속이다 시원하죠 ㅎ
혼자 사시다보니 밥통도 좋은것 안쓰시고
혼자라서 미니 사이즈 밥솥으로 사용하시는데
밥통밑이 다 뱃겨져서 영~아니였는데
새로 사시라해도 됐다고만 하시니
소리없이 구매 보내드렸는데
오늘 받으신모양 입니다
이젠 새전기밥통에 맛있는 밥 해서 드시겠어요
이제서 제 맘이 조금 편합니다
평소 즉석밥을 주로 이용했기에 밥솥은 오랜만에 구매하는 가전제품이었습니다. 특히 태국 요리인 카오만까이를 만들기 위해 밥솥이 필요했고,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을 고려하여 **대웅모닝컴 전기밥솥 4인용 (DC-RC320)**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방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세련된 모습이었어요. 4인용이라 크기가 아담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하고 바로 사용해 보았는데, 조작법이 간단해서 기계치인 저도 설명서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카오만까이를 만들 때, 닭고기를 삶은 육수로 밥을 지어야 하는데, 이 밥솥은 밥이 찰지고 윤기 있게 잘 지어져서 요리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보온 기능도 훌륭해서, 따뜻한 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었고, 밥이 마르거나 누렇게 변하는 현상도 없었습니다.
밥솥의 내솥은 분리가 쉬워 세척이 편리했고, 코팅도 잘 되어 있어 밥알이 눌어붙지 않았습니다. 전기밥솥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취사 성능과 보온 성능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1~2인 가구 또는 자취생분들께는 4인용 용량이 딱 적당할 것 같아요.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도 충실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메뉴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취사는 물론이고 보온기능도 너무 잘돼서 아주 좋습니다.
밥 맛있게 되고 기능 동작 잘하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싶습니다.
밥솥 구매 희망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보세요!
취사부터 보온까지 조작이 매우 단순해서, 설명서 없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에요. 버튼들이 큼직하고 반응도 빠른 편이라 사용 중 스트레스가 없었고, 취사 중 뚜껑이 단단하게 닫혀 있어 밥이 더 고슬고슬하게 지어졌어요. 무엇보다 밥맛이 정말 괜찮았는데요, 백미는 물론 잡곡밥도 퍼지거나 설익지 않고, 적당한 찰기와 고슬함을 유지해줘서 식사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보온 기능도 은은하게 유지돼서 오랫동안 두어도 밥이 눅눅하거나 딱딱해지지 않았고, 열 보존도 잘 돼서 두 번째 그릇을 떠도 맛이 유지됐어요. 내솥은 약간 무게감 있고 두께감이 있는 타입이라 열을 잘 보존해주고, 밥이 들러붙지 않아서 세척도 아주 편했어요.
무엇보다 용량이 넉넉해서 평소엔 4인 가족 기준으로 사용하다가 손님이 오거나 반찬을 넉넉하게 할 때에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10인용이지만 공간 차지는 생각보다 덜했고, 전기선 길이도 적당해서 자리 잡기도 수월했어요.
전체적으로 실용성과 기능, 밥맛까지 고루 갖춘 밥솥이라 오래 두고 쓸 생각이에요. 요리를 자주 하거나 하루 세끼 직접 밥을 짓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의 편리함과 성능을 분명 체감하실 거예요. 번거롭지 않게 매일 밥맛 좋은 식사를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깔끔한 화이트와 실버 톤 조합으로 주방에 두어도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이에요.
전면 버튼 배열이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는 날에도 쉽게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뚜껑과 손잡이, 외관 마감이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어 사용하면서 만족감이 높았어요.
취사 기능
4인용, 6인용, 10인용까지 선택 가능한 점이 장점이에요.
취사 버튼을 누르면 물과 쌀 양에 따라 고르게 열이 전달되어 밥이 골고루 잘 익었어요.
밥맛이 부드럽고 찰기가 적당해서 흰쌀, 잡곡, 혼합곡 등 다양한 쌀을 지어도 만족스러웠어요.
보온 기능
보온 기능이 오래 유지되어 밥이 식지 않고 하루 종일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보온 중에도 밥맛이 크게 변하지 않고, 밥이 눌어붙거나 마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주방에서 다른 요리를 하면서도 안심하고 밥을 맡길 수 있어 편리했어요.
사용 편리성과 관리
내솥이 코팅 처리되어 세척이 쉬웠고, 외부도 물티슈로 간단히 닦을 수 있어 관리가 편리했어요.
취사 완료 후 알림음과 디스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사용하면서 헷갈리지 않았어요.
무게가 적당해서 이동하거나 청소할 때 불편함이 없었어요.
총평
대웅모닝컴 DC-RC320 전기밥솥은 취사와 보온 기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4인용부터 10인용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고,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도 높아서 주방에서 활용도가 뛰어나요.
밥맛이 고르고 부드러워 매일 사용하기 좋고, 보온까지 안정적이라 가족이 함께 식사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