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움직여서
불안정해 성능은 이상 없지만
폐기하고
리뷰가 좋고
착한 가격이라 구입했어요~
대우 와플메이커
묵직한 무게라 안정감이 있어 재어 보니
1,127g이네요~
색상이 은은하고 화사하고 이쁜~
디자인도 이쁜~
절대 저렴이로 안보임ㅎ
코팅도 잘되어 있는~
전기레인지 위에 놓고 조리하기에
콘센트가 가까워
코드 길이 적당~
유리 전기렌지 상판이지만
미끄럼방지가 되어 있어
절대적으로 안정적임~
와플이 두개씩 구워지니ㅎ
하나씩 굽는 와플기 보다
시간이 절약되는~^^
단점으로는
분리 세척이 안되고
전원 버튼이 없지만
열기가 식은후에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내면 되고 ok
열이 제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꺼지고
켜지기를 반복해 맛나게 구워지니
바랄것이 없네요~
ㅎ 3분~5분후에 노릇하게 구워지나 확인을ㅎㅎ
와플 기본 레시피는
인터넷에 나와 있지만
저는 설탕도 줄이고 기름도 줄여
건강한 빵으로 먹고 있는데요ㅎ
남편도 지인들도 담백해 더 맛나다고 하네요~
가격이 넘 착해
받아 보기전에는 의심이 조금~
하지만
받고
사용해 보니
베리 굿!!!
아주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12월11일 추가
마르고 닳도록 썻더니만…
문닫는 고리가 떨어져 버렸다…….
손으로 눌러서 쓰고 있다….ㅜㅜ
무료로 주는 토스트가 너무 맛있었다.
와플팬에 식빵굽고 소스 바른건데
왜그리 맛나던지..
충동적으로 와플팬중 젤 저렴한걸 샀다
후기를 봐서 알고 있었듯이
타이머,전원 그런건 없다
오로지 내 감으로 상태 봐가면서 사용해야한다
옆부분이 많이 뜨겁니다 꼭 조심해야 하겠다
연휴라서 쿠팡에 토스트 식빵이 씨가 말랐다
급한대로 통밀빵을 주문해서 대충 해봤다
나름 카페서 먹던거와 비슷한 모양이 나왔다
장점 싸다 싸다 싸다
단점 모양틀이 플라스틱 같다.
탈착이 안되고 옆면 노출부위가 뜨겁다
코드 꼽자마자 뜨겁다 주의해야 겠다.
사용후 후기 추가입니당
쿠팡에 미니크라상 생지 팝니다요
그거사서 구워봤음요
오메 ㅋㅋ 때깔좀 보이소 이쁘죠?
저거슨 따뜻할때 먹으니 약간 느끼합디다
완적 식혀서 먹으니 바삭바삭 식감 미쳐여
와플팬 구매후 매일같이 해먹고 있음요
다만 진짜진짜 후.. 세척을 못하니까요
그점이 넘 안타깝네요
알고샀지만 이거 만드신분우 세척해서 쓰지마라구
만드신건가 궁금 합니다ㅎㅎㅎ
암튼 여러뷴들 비싼거말구 이거 사셔서 해보세용
°아이정보°
️성별: 여아
️나이: 21년7월생
️키:108
️몸무게: 19kg
️특이사항: 통뼈
️-입맛상당히까다롭고 입이짧음-
️성별: 남아
️나이: 23년1월생
️몸무게: 15kg
️키:90cm
후기보면 아이정보가없어서
멀구할라면 고민이많이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저처럼 고민하시는
맘들을위해 후기를 작성합니다^^
♀️사진이나 리뷰가 도움되셨다면 도움 꾹 부탁드려요
등원전 항상 빵을먹고등원해서
사게되었어요
근데 식방을넣기에는 틀이너무작네요ㅜ
테두리를잘라야할꺼같아요
그리고 전원키고끄고버튼이없어요
그래서 코드를뽑아야하구요
와플팬틀이빠지지않아서
빵가루는털어내야되요
설거지가힘들어요
그냥 타올로닦아야함
늘 아침은 바쁘고 간단히 건강식으로 먹을께 뭐 있을까? 고민하다 찾아서 주문하게 되었어요 그냥 가격이 저렴해서 편하게 쓸 용도로 주문했고 민트색상이 좋아 픽을 했어요
사용장점
이 조그마한 와플 메이커 하나로 저희 집 아침 풍경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엔 디자인이 예뻐서 샀습니다. ‘아이리시 블루’ 색상이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고급스럽고 예뻐요. 주방 한켠에 놓아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분위기가 살아나요. 심지어 ‘대우’ 브랜드라서 믿고 쓰는 안정감까지! 거기다 가격도 착하서 안살수가 없었어요
사용법은 극강의 간단함!
예열 램프가 있어서 불이 꺼지면 반죽을 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750W 출력이라 예열도 금방 되고, 와플도 3~5분이면 완성! 처음 사용했을 땐 살짝 반죽이 넘치긴 했는데, 그건 제가 욕심을 부려서 넣은 양이 많았던 거였죠. 흘러 넘쳐서 혼났네요 두 번째부턴 깔끔하게 성공했어요!ㅎㅎㅎ
플레이트도 너무 쉽고 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 맞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번에 두 장이 만들어지고, 판도 딥하게 설계되어서 와플이 도톰~하게 나와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정석 와플이 탄생합니다. 제가 원하는 식감 그대로요 심지어 비싸고 복잡한 반죽이 아니어도, 팬케이크 믹스로도 충분히 맛있는 와플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정말 맛나요~~!!!
청소도 할꺼없이 논스틱 코팅이 잘 되어 있어서 기름을 굳이 바르지 않아도 잘 떨어지고, 키친타올로 쓱쓱 닦아내면 끝. 설거지 스트레스가 없어요. 혼자 사는 자취생, 아기 있는 집,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 모두 강추입니다.
총평
솔직히 이런 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면 두 개 사도 아깝지 않을 정도예요. 다음엔 초코 와플이나 치즈 와플도 도전해보려고요. ‘DEW-D110’ 덕분에 저희 집은 이제 일요일 아침마다 호텔 뷔페 부럽지 않은 와플 브런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완전 와플 메이커가 아니라, 아침을 바꾸는 기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의 솔직한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 버튼 꼭! 눌러주세요~~^^//
입벌려라
후기 들어간다.
일단 싼게 장점이다. 반대로 그게 제일 큰장점이다. 그외에는 자잘자잘하니 이런저런거 신경많이 쓰는사람들은 조금 더 고민해봐도 좋다. 하지만 처음 시험삼아 내가 와플기계로 요리하는것이 잘 맞는지 알아보고 싶다, 하면
한번 사봐서 써봐도 좋다
일단 저 틀이 일체형이다.
이해 되나? 일체형이다.
그렇다. 세척이 힘들다. 그리고 설명서에 떡하니 쓰여있다. 방수 안되니까 물에 담그지 말라고.
바로 여기서 세척이슈가 발생하는데 그래도 나는 써봤다.
가래떡 눌러봤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한참지나서 식은 가래떡이 되서 그런지 몰라도 이빨 빠질뻔 했다. 참고해라
그리고 두번째 특징
선이 짧다.
이건 주방기구에 있어서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꽤 많이 짧다
그래서 주방 상판위에서 사용하려면 상판에 콘센트가 있는 곳에서만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바닥이나 아랫벽면에 콘센트가 있어도 요리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꽤나 힘드니 참고 하도록.
그리고 사진보면 보다시피 옆으로 선을 꽂는 플러그 방식이라 필자의 취향에 맞는다. tmi니까 신경 쓰지 말도록
그 외에는 별거 없다.
다 모르겠고, 내가 기계치다. 하지만 와플기계한번 써보고는 싶다. 라고 한다면 추천한다.
인터페이스, 사용방법이 무척이나 심플해서 쓰는것은 쉽다.
이상
구매: 22/10/02 오후 주문
배송: 22/10/03 새벽 1시경
1인 가구입니다.
와플메이커에 다양한 가격대와 분리형 일체형 등등이 있는데 1구는 너무 작을 것 같아 2구로 구매했어요. 추석때 받아 냉동실에 쌓여 있는 찹쌀떡을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ㅎ
일단은 식용유를 발라 키친타올로 깨끗이 닦아주고요, 다음은 예열을 진행해요. 그린라이트가 들어오면 와플기에 넣을 음식을 넣고 눌러 잠궈줘요. 냉동실에 있던 떡이 돌맹이처럼 딱딱하고 두꺼워서 닫기지도 않네요 ㅎ 힘을 다해눌러주었어요. 약5분후 열어보니 떡대참사네요….ㅠ 떼어내고 닦아내느라 시간좀 걸렸네요. 그래도 후라이팬에 데워먹는것보다 빨랐어요. 앞으로는 미리 해동을 해두었다하면 더 수월할것같아요.
오늘 아침은 해쉬브라운이에요.
올리브유를 둘러주고 예열 후 약 5분 진행했어요.
열어보니 그럴싸해보이는 룩이 나왔네요.
제가 기대했던 바삭함은 없었어요. 시간을 더늘려야할지.
다양한 조리가 가능할것같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조만간 생지크라상으로 해봐야겠어요.
가격 저렴하고 사용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주의사항
1. 물이 반드시 묻지않게 해야하고-감전위험
2. 사용 후 전원은 반드시 뽑아야
3. 조리후 깨끗히
10/13
롤빵구매해서 해보았어요
5분정도 했는데 모양 이쁘게 나오네요.
그위에 슬라에스 치즈를 잘라얹고 전자렌지에 30초 안되게 데워주었어요. 먹음직스럽네요. 딱 인스타감성용이에요 ㅎ
신기한거 남들하는거는 해보고 싶어하는 성격이에요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도 좋아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와플메이커 레시피중 해보고 싶은게
몇몇가지 있었어요
해시포테이토랑 인절미!!
과연 몇번이나 사용할까싶어..고민하고 또하고..
그만두길 수번..
별점도 좋고
가격도 좋아 두어달 바짝 하고픈거 해보고
버려도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샀어요
와우~~!!배송으로
정말 와우~!하게 아침에 집앞에 와있길래
간단하게 세척후 함께 도착한 녀석들을 구워봤어요
생지가 해동되는 동안 일단..
***********************
켜자마자 몇초되지않아 열감이 빠르게 올라오는게 느껴져요.
첫번째 도전은 크림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
첫 도전이라 감이없어서 1~2분마다 열어서 확인했고 설탕범벅에 폭신한 질감이라 금방 갈빛으로 변해서 2분정도만에 꺼냈어요
(이때는 종이호일을 써야했는데ㅜㅜ 설탕이..말안해도 아시겠죠?하지만 식힌뒤에 떼니 쉽게 떼져요 귀찮을뿐)
두번째는 크로와상생지.
이것도 생지는 처음이라 중간중간 열어서 확인했는데 다른 후기도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이때 전 종일을 깐 후기를 보고 한번 깔아봤는데..음..
비추에요..와플펜 틈까지 호일이 꼼꼼히 끼워지지않아서..뭐랄까..와플이..덜 부풀고 눌린느낌?
안깔고는 시도해보지 않아 정확치 않지만..다른분들 사진보다 더 납짝하고 누룽지같은 느낌이에요)
※추가ㅡ 종이호일 깔지 않고 해도 버터때문에 눌러붙지않고
모양도 에쁘고 식감도 좋아요~!!
세번째는 편의점 삼각김밥.
시간을 조금 부족하게해서 바삭함이 부족했지만
시간을 잘 맞추면 맛있을거 같아서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네번째는 인절미
4덩이를 놨는데 팬 가득차네요.해동시켜너 넣었고 진짜 순식간에 부풀어요.노릇하게 굽고싶었는데 더있었다간 ..음 뭔가 망할필이었어요.나쁘지 않았지만..그냥 쏘쏘였어요
해볼게 아직 많고..
인절미가 젤 걱정이었는데 들러붙음없어서 신기해요
****
추가
요즘 많이들 생각나시죠?찬바람불면 호빵~^^
깔끔하게 눌러지고 맛있어요
특히 피자호빵이요~!!
치즈좋아하시면
살짝 갈라서 피자치즈 추가해서 눌러도 좋요.
만두!!
해동시킨 만두를 계란입혀서 눌르면
신기하게 동그랑땡 맛이나요~!
뭘해도 정말 눌러붙지않고 식으면 똑떼어지니 좋네요
가성비 정말 짱이에요
철판이 아니고 플라스틱같은데
녹지않고 음식이 노릇해지는게 신기하네요^^
신문물 접하고 싶은데 금방 질리시는분들
가볍게 쓰시는 걸로 추천드려요
☆☆☆☆☆☆☆☆
사용후 닦으실때~!!!
꼭~~!! 완전히 식은후에 닦으세요~~!!
다른분들 리뷰에도 코팅이 벗겨진단 얘기가 있는데
처음엔 인절미도 1도 안붙은만큼 코팅완벽해요~!!
근데 식기전에 닦아내니 코팅이 쉽게 벗겨져요~
설탕이나 끈적이는것도 식후에 똑똑 떼어지니
꼭꼭 완전히 식은후에 세척하세요~!!
☆☆☆☆☆☆☆☆☆☆☆☆☆☆♧☆☆
■ 단점
일단 소리가 난다거나 타이머기능, 다 되었음을 알리는 기능이 없어요. 심지어는 전원버튼도 없는데 코드꽂으면 그냥 열이 들어오는식. but 기계 뚜껑부분에 초록색 불빛이 들어오기는 하는데요 그건 어느정도 열이 들어왔다는 표시인지? 저의 경우엔 초록색 불들왔을때 열어보니 얼추 되어있었어요.
또 하나의 단점은 냄새 구림. 처음 받았을때 기계 특유의 냄새가 세상에나 마상에나 대단했는데 세척하고 사용하니 좀 덜하네요. 그치만 한두번정도 구울땐 음식에 냄새가 베어 사오더라구요.
■ 장점
아니 일단 이거 상품평 보고있는 사람이라면 사볼까? 하시는 분들일텐데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얼른 사시길.
여튼 장점은
겁내 빨리 된다는거! 뭐 메뉴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3-5분사이면 왠만하면 다 됐어요. 물론 냉동도 실온에서 해동좀시킨상태에서 했구요. 냉동 크로와상은 10분정도 해동시키고 넣어도 5분안에 뚝딱! 알림기능없어도 냄새로 알수있습니당.
그리고 양이 좀 작네.. 싶지만 꽤 들어간다는점 ㅋㅋ
코팅이 매우 잘 되어있어서 기름칠 전ㅡ혀 안해도 되요. 나 첨에 기름바르고 했다가 그뒤로 안함
■ 사용 팁 & 메뉴 팁
기름이나 이런거 안하고 음식만 넣어도 됩니당. 전 와플빼고 이것저것 넣어봤어요.
ㅡ 인절미
인절미는 녹으면서 꾸덕하게 하는데 제가 시간조절이 문젠건지 유일하게 모양이 안나왔던 메뉴. 갠적으로 인절미는 후라이팬 추천^^
ㅡ 꿀호떡
이거슨 꿀호떡 상태에 따라 다른데 좀 말랑한 푹식한 꿀호떡을 구입하셔야합니다. 전 그것을 간과한채 아무거나 샀더니만 딱딱한 꿀호떡이 됨 ㅜㅡㅜ 텔레토비에서 본 그 까만색 간식처럼 나와서 슬펐음. 그래서 남편 줌
ㅡ 크로플
크로와상 녹여서 만든건데 빵집에서 크로와상을 사신다면 그냥 드시는것을 추천. 왜냐면 빵집 크로와상은 맛있으니꽈 ㅋㅋ 냉동 크로와상은 10분이상? 해동시키고 넣으면 5분안에 뚝딱. 크로와상은 크기가 넘 크면 안될것같아서 크기 보고 구입하시길^^
ㅡ 누룽지
시간이 젤ㅡ 오래걸린 누룽지. 밥을 넣어봤는데 5분가지고는 어림도 없음. 최소 15분정도 이상은 눌러줘야 좀 굳어지는 누룽지임. 좀 딱딱한 누룽지 원하시면 더 오래기다리셔야될듯^^
ㅡ 삼각김밥 & 주먹밥
남표니 삼각김밥을 사왔는데 그다음날 먹는 바람에 데울 방법이 없었움. 울집은 전자렌지가 없음. 그래서 또 와플기계를 꺼냄. 개인적으로 삼김은 음… 와플에 넣으니 내스탈은 아니었지만 삼김맛에 따라서 다를수 있을것 같음. 예를 들자면 전주비빔 요런 비빔종류는 굿일듯.
그리고 편의점 주먹밥을 넣어봤는데 진짜 대존맛.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밥비벼먹는 그맛을 맛볼수있움. 꼬들하게 바싹 볶은 볶음밥을 원하신다면 소분해서 오랫동안 구워보시길. 게다가 안에 치즈까지 들어있는 주먹밥이어서 맛이좋았는데, 주먹밥 이름은 모르겠고 씨유에서 파는 빨간주먹밥에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거였움.
난 요 와플기계에 만족해서 다음달 친구 집들이 선물로 하나 더 구입함ㅋㅋㅋ 그친구도 이런 쓸데없는 기계들 조아하므로 ㅋㅋ
모두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래요^^♡
엇그제보다 가격이 쬐~~끔 올랐네요~ 그래도 싸요 ㅎ
평 보고 가격도 저렴하고 다양하게 활용 하는 분도 있어서 재입고 되고 가격 떨어지는거 기다렸다가 이때다 싶어 냅다 샀어요~~
첨에 품절시 4만원대에 있길래 그가격에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서(전원버튼 따로 없음) 가격이 떨어지기만 기다렸죠~ 우연찮게 다른 상품 사려고 들어왔다가 저렴한 가격에 떴길래 바로 겟!!
받아서 집에 있는 식빵으로 먼저! 오오 굿이네요~~
아침에 밥보다 빵과 커피를 자주 먹는터라 에어프라이어랑 머핀메이커를 자주 쓰는데 요것도 추가 됐네요~~
식빵을 구우니 와플느낌의 바삭함이 추가 됐어요~
집에 핫케이크 가루도 있어서 살짝 되직하게 반죽해서 만들었어요~~ 와플반죽이 아니라 아무래도 와플의 단단함은 덜하네요~ 쫌 폭신한 핫케잌 느낌이 더 많이 나요~~~ 그래도 나름 만족!
평에서 본 것처럼 누룽지도 바로 도전!
저녁시간에 밥 생각이 없어 안먹었더니 출출해져서 누룽지나 만들어 먹어볼까~ 생각에 바로 실행!
요건 와플 만드는 시간보다 쫌더 넉넉하게 두었어요~ 아무래도 많이 눌리고 눌려야 하니~~^^
오오~~ 굿이예요!! 만능이네요~ 이가격에 이정도 성능이라면 고민할게 없네요~ 아이들 간식만들어 주기도 좋을듯요^^
추가) 뭐 어디서 주워 듣고 그뒤로 샌드위치 토스트 해먹고 있어요 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괜찮네요? 빵 두개 넣는게 좀 버겁긴한데 살짝 눌러서 꾹 닫으면 괜찮더라구요~ 단, 안에 내용물을 좀 살짝 덜 넣어줘야 해요~ 첨에 뭣모르고 평소처럼 넣었다가 옆으로 줄줄 새고 난리남요 ㅎㅎ
식빵 가운데 부분에 딸기쨈 바르고 반대쪽엔 땅콩쨈 바르고 겹쳐서 눌러준 뒤 뚜껑 닫고 1-2분 정도 구워주니 굿요! 아이들은 안에 치즈 한장 넣어주니 잘 먹네요^^
요즘 집에서 심심하기도 하고 입도 즐겁고 눈도 즐겁게 음식을 먹고 싶어서 알아보던중… 가격이 무지무지 싸서 구매
마지막사진은 홈카페 감성으로 찰칵찰칵
▪️후기
배송은 당연히 하루만에 왔고 안전하게 포장되서 잘왔어요.일단 다양하게 다 찍어먹으면서 이용한것같아 좋네요! 닭가슴살,만두,베이글,어묵,계란등 다양하게 찍어먹었는데 와플팬자국도 꾹꾹 잘나고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처음에 이렇게 음식 다찍어먹다가 생각해보니 본용도로 안사용해본것같아서 와플도 한번만들어봤는데 아이스크림이랑 조합이 대박적…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와플이 입에서 춤추는 느낌.. 꼭해먹어보시길 추천해요!
▪️추천레시피
기본와플
️재료:박력분200g,베이킹파우더10g,설탕70g,소금한꼬집,계란한개,물120g,우유50g,포도씨유50g
(Tip. 원볼로 가능해서 간편하고 간단하게 만들어먹을수 있다.)
1) 모든재료를 한볼에 넣고 잘 섞어준다.
2)와플기에 넣고 5분정도 구워준다.(Tip. 만들때마다 시간이 애매해서 중간중간 열어보면서 노릇노릇한색이 나올때까지 굽기)
3)아이스크림이나 시럽류를 추가해먹으면 더욱 맛있는와플
▪️주의
와플기가 일체형이라 세척이 힘들어 기름진걸 굽고 세척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되도록이면 기름지지 않은 걸 구우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와플 반죽량은 적당히 넣고 구워야 합니당.. 안그럼 구우면서 넘쳐흘러서 뒷수습이 감당이 안될정도..ㅋㅋㅋ 세척하기 힘든거 빼고는 나머진 다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조심!! 아주아주 뜨거워요~ 그럼 재밌고 맛있게 와플기 이용하시길바래요:)
철판 같은게 아니고 플라스틱 재질이네요.
구조를 보니 물로 세척을 하면 안될것 같아서
펜이랑 키친 타올에 기름묻혀서 한번 닦아내고
구웠어요.
코드 꼽자마자 빨간불 들어오고 곧
초록불 같이 들어오네요.
이때 생지 넣고 구우면 되네요.
여러번 구워 먹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생지넣고 구우면 앞뒤로 굽느라
15~20분정도 소요되는데 와플기계로는 2분이
걸리네요. 정말 빠르고 맛있고 완전 신세계에요.
귀한 시간도 절약하고 맛도 있어서 정말 잘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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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겨우 3번째 구웠는데요.
크로플 구워서 아이주고 저도 여느때처럼
기름닦아놓고 보관해 놓으려고 하는중에
플라스틱인줄 알았던 판이 알루미늄 위에
검은색으로 코팅이 되있는건가봐요.
여기저기 검정불소수지인가 그 코팅이
가루처럼 떨어져서 안에 얄루미늄이 은색으로
들어난 판을 봤어요. 크로플에 붙어서 떨어져
나간것 같아요. 우리아이 이미 크로플 한개째 먹고
두개 먹으려는 찰라에 발견한거라 먹지말라고 하고
싱크대에 버렸어요.
아이가 코팅 벗겨진거랑 빵이랑 같이 먹은것같아
심란하네요. 기계도 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벗겨져요.
너무 싸구려라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못쓰겠어요.
문의글 보니 코팅벗겨짐 질문에는 답변도 안하고
모른채 팔면 그만인지 눈가리고 아웅이네요.
진짜 우리아이 걱정되고 병원가야하나싶고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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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을 3번에 걸쳐 쓰네요
냉장고에 고메 크로와상 사놓은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에어프라이어종이호일이 생각 났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20분이지만 와플팬은 2분컷
이었던지라… 버리기도 아깝고 쓰자니 찝찝한 와플팬을
다시 쓰기로했는데 5분~9분정도 걸리는것같아요.
호일쓰면 예쁜모양은 기대를 말아야하지만 그래도
쓸 수 있음에 위안을 해보네요.
처음사신분들은 3~4일이면 코팅 벗겨지니 몇번 사용
안할거면 그냥 굽고 오래사용하고 싶다면 저처럼
종이 호일 깔아서 쓰세요.
나름 장점은 구울때 기름을 따로 안묻혀도 되요.
단점은 맨처음 제가 올린 사진 처럼 예쁜 모양은
안되요.빈대떡 모양처럼되면 그나마 다행이에요.
솔직히 구입을 할까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후기들을 꼼꼼히 읽어보니 평이 안 좋은쪽이 많아서 많이 망설였는데 가격보고 구입해서 직접 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결정 했답니다.
반죽이 흐른다는 분들은 너무 질게 하신게 아닌가 해요.
와플은 많이 걸죽하게 반죽해야함을 블로그들을 통해 알았어요.
저도 처음에는 질게해서 얌조절 못하고 기계 옆으로 푸슈~~소리와 함께 새어나왔었는데 되게 반죽하고 여러번 구워보니 감이 오더군요.
우유와 와플가루의 양이 와플의 완성도를 결정해요.
물론 시간도요.
어쩌다 굽는 와플이기에 착한 가격에 앙증맞은 와플기계 만나서 저는 만족합니다.
☆와플 만들기가 끝나면 키친타올로 꼼꼼히 닦으면 청소 끝!
☆선을 깔끔하게 감을 수 있어요.
☆세워서 보관 가능해요!
☆예열불이 겉은 초록인데 속의 불은 노랑빛?ㅎㅎㅎ완전 초록빛은 아니네요~^^(이 부분은 웃음 나옴.그래도 굽는데 지장은 없어요^^)
☆다 만들고나면 기계 사이에서 수분이 나와요.
열기가 식으면서 고였다가 나오는것 같아요.
세울 수 있어서 아래에 수건 깔고 세워두면 돼요.
다시 구워보고 후기 첨부 더 하려고요~^^
고민 많이 하실 구매자 분들을 위해 솔직후기 남깁니다.
사실 와플이 먹고 싶다 → 사 먹기 귀찮다 → 직접 만들어 먹자! 이 삼단논법으로 구매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 인생에 ‘홈카페’를 강제로 열어버린 주범입니다.
기기 열고 재료 넣고 뚜껑 딸깍! 닫으면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집안에 카페 향기가 뿜뿜…. 나도 모르게 홈쉐프로 빙의합니다.
크기도 제 손바닥 1.5 개 정도라 부엌에서 자리 차지도 않고, 750W라 예열도 빠릿빠릿! 다만 첫 와플은 내가 반죽을 너무 욕심내서 붓는 바람에 용암 분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청소하다 땀 좀 뺐지만, 두 번째부터는 전문가 모드 돌입. 바삭 겉바속촉 와플이 탄생했죠. 친구 불러서 자랑했더니 “이제 넌 디저트 담당”이라는 새로운 직책까지 얻었습니다.
큰 단점은… 와플 먹다 보니 다이어트는 멀어지고 있다는 것? 그래도 인생 짧다, 와플은 달다!!!
️️️️️진솔한 리뷰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전선을 꼽고 따로 버튼은 있지 않습니다.
바로 가열이 시작됩니다.
5분정도 녹인 크루와상 냉동생지를 5분간 구웠습니다.
바로 고소한 빵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처음사용했을때 시간을 재보고 사용한거라 이정도 하면 맛있는 와플탄생.
진작살껄 ~~~
씻을때가 문제인데요.
저는 뜨거울때 물로 한번 전선 닿지않게 뿌려주면 칙하며 씻겨져내려가는데요.
그후 키친타올로 쓱쓱쓱 닦아줍니다.
몇번해먹을까 싶어 가격이 저렴한걸로 구매했습니다.
가격대비 제품은 튼튼하고요.
색상도 다른건 별로던데 이건 상큼하니 괜찮네요.
보관도 좋아요. 세로로 세워둘수있어 자리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사용후 다시쓰는리뷰
감자튀김도 식용유둘러 구워 바로소금 뿌려 먹으니 완전 바삭바삭 맛있어요.
시간은 근데 오래걸려요~~^^
총 크로와상2개씩 3번, 감자튀김2번 사용했습니다.
근데 물티슈로 기름기제거 하려는데 코팅이 벗겨져 있네요.ㅜㅜ
흐미 이미 우리애들하고 나는 다먹었는데…
쫌 난감했어요.
싼게 비지떡?ㅜㅜ 이거 엄청 가격싸고 좋다구 좋아했는데~~
한두군데 코팅이 벗겨진게 아니예요.
살때 그냥 비싼거 살껄 후회중입니다~~
장점
1. 활용도가 높다. (볶음밥, 치즈볼, 샌드위치 등 사실상 모든 재료 소화가능)
2. 조리시간이 짧다. (꽝꽝 언 냉동식품도 3분이면 okay)
3. 가격이 저렴하다. (타사 제품 대비 저렴한 편)
단점
1. 세척이 번거롭다. (일체형이기 때문에 전원부분 물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함.)
2. 온도조절이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강강강.)
3. 두께에 따라 완전히 닫히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속까지 잘 익긴 합니다.)
전원차단기능 없으니 그냥 2분 내지 3분 지나면 바로 전원 빼야됨
플레이트판이 하나로 고정되어있어 탈부착하거나 세척은 안됨
주물판이 아니라 어차피 알미늄판이라 그냥 예열후 따뜻할 때 식용유로 여러번 닦아내고 사용함
올록볼록 와플판 모양이 네모들로 연결되어있는데 ,
또 네모 안에 작은 오목한 점같은게 들어가있어 일일이 이쑤시개로 닦아내고 있음.
그냥 네모들을 오목하지 않게 만드는게 청소하기는 용이할거라 생각됨!
여러가지 이런 불편함에도 단순기능 와플팬 필요해 구입하게 됐습니다 (어차피 스텐으로 된 와플팬 없어서)
결재했다가 취소하길 세 번.
결국 구입했습니다.
저는 2년째 다이어트, 유지중이라 빵을 안 먹습니다.
그럼에도 이걸 구입한 건 다른 걸 구워먹기 위해서에요.
♦️상품 설명
닭가슴살, 닭안심을 매일 먹다보니 이제 닭냄새와 퍽퍽한 식감때문에 먹기가 싫어지더라구요.
오븐에 구워먹기도, 압력솥에 삶아도 먹었는데 이 와플기를 이용해서 납작하게 구워먹으려고 샀어요.
여러가지 시즈닝을 뿌려 육포처럼 구우려구요.
일단 불순물 제거를 위해 가볍게 데치고 찬물에 깨끗이 씻어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뿌려 가볍게 밑간만 해두면 정말 편해요.
손으로막 주물러 부셔서 구우면 됩니다.
바로 먹을 건 냉장실로, 두고 먹을 건 냉동실로 소분.
이거 세척도 많이 고민했는데 후기에 종이호일 쓰는 요령이 있어서 진짜 마음 편해졌어요.
세상엔 진짜 머리 좋고 영리한 분들 정말 많네요.
덕분에 큰 도움 받았어요.^^
그래서 홈카페나 즐길겸 와플메이커를 알아보던 중 괜찮은 후기도 많은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뭐든 눌러 먹으면 꿀 맛이라는 와플메이커!! 합리적인 가격의 와플메이커라 더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포장도 꼼꼼하게 보내주셔서 스크래치 없이 와서 좋았습니다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사용 후에 보관하기도 편할 것 같아요 ㅎㅎ
2구 와플모양의 틀이 있고 잠깐만 켜놔도 금방 예열되어 좋더라고요
예열중엔 빨간불이 예열, 완료되면 초록불로 떠요~~
마침 호떡이 있어 눌러봤는데 진짜 맛있는 냄새가 쫙~~~!!
진짜 그냥 먹는 것보다 너무 맛있더라고요 진짜 짱짱!! 왜 사람들이 와플메이커를 사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뭐든 다 눌러먹을 것만 같은 느낌이~~ ㅎㅎㅎ
저는 조만간 크로와상을 사서 크로플을 먹을 예정입니다!! 진짜 기대기대 ㅎㅎㅎ
가격대비 너무 만족입니다!!! 완전 추천해요 ㅎㅎㅎ
배송오자마자 기름칠 한번하고 꼼꼼히 닦고 냉장고에 있는 식빵으로 한번 구워봤어요. 사전 구워본 식빵은 버리고 본 게임으로 같이 주문한 크로와상 생지 구워봤어요.
사용법 엄청 간단해요. 코드 꽂으면 빨간색의 전원불이 켜지고 2.3분 후 초록불이 켜지면 예열이 되어 180-200도가 되어요.
준비된 생지 넣고 잠금장치 닫아요.
2분~ 2분 30초가 지나면 노릇노릇 따끈따끈 맛있는 와플이 됩니다. 기호에 따라 메이프시럽이나 딸기. 아이스크림 등을 함께 더더욱 맛난 아이간식이 되어요.
커피와 함께 홈카페로 즐기는것도 아주 좋네요.
감자와 떡 등 다양하게 구워먹을 수 있고 성능 너무 좋아 만족스러워요.
착한 가격에 구입해서 더 좋고. 빨리 고장나지는 않겠지 싶을만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알차게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원하는시간에 먹고싶어서
ㅇ생지랑 와플펜 시켜봣어요
대충보니 분리가 안되서 닦을때 물이 안들어가야한다네요
그렇다면 저는 세척 티슈로 슥슥 하거나
키친타올로 슥슥 햇어요
그리고 뭐 바르지않아도 시판 생지 사용하면
그 생지에서 기름 줄줄 흘러요
코드꼽으명 알아서 예열되요
그럼 초록불들어왓을때 생지 넣ㄱㅎ 눌러주고
저는 2-3분뒤에 코드빼고
그대로 놔두면
더 진한 갈색이 돼요
맛잇어오 굿
크로플 해먹어 보려고 샀습니다~
단점이 많지만~ 한두번 해먹고 쳐박아둔 주방기기기 많아서~
일단 젤 싼걸로 사봤는데~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세척이 불편한건 엄청난 단점이지만~ 저렴한 가격이라서 오늘 해먹은것만 해도
이미 본전 뽑은 느낌입니다.
제품외관에 스크레치가 많았지만 사용에 문제있는건 아니라서 그냥 사용합니다.
대우 와플메이커 DEW-D110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와플을 즐길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사각형 플레이트로 한 번에 두 개의 와플을 만들 수 있으며, 소비전력은 750W입니다. 전원과 예열 상태를 표시하는 램프가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장점:
빠른 예열과 조리: 예열이 빠르고, 와플, 크로와상, 핫케이크 등 다양한 음식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가격: 1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컴팩트한 크기와 디자인: 작은 사이즈로 보관이 편리하고, 파스텔톤의 귀여운 색상으로 주방 인테리어 효과도 있습니다.
단점:
플레이트 분리 불가: 플레이트가 분리되지 않아 세척이 불편합니다.
전원 버튼 및 타이머 부재: 전원 버튼과 타이머가 없어 콘센트를 직접 연결하고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DEW-D110은 경제적인 가격에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여 가정에서 간편하게 와플을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그러나 세척의 불편함과 일부 기능의 부재를 고려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구매의사:
다시 와플메이커를 사야된다면 최소한 전원버튼이 있는걸로 살것 같습니다.
고장나기 전까지는 잘 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