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업브레인 숨쉬는 EPP 빈백 소파 충전재 20% 추가증정 화이트 복원력 우수 셀프 충전 – 소파 리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실제 구매자 리얼 후기
이번연도에 산 빈백의 쿠션감이 많이 죽어서 ㅠㅠ
이젠 앉아도 편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추가 충전용으로 구매!
️ <충전재 편하게 넣는 방법_ 공유> ★깔대기 만들어 활용 ★
저희집 빈백 열어보니깐 충전재 알갱이 정전기가 장난아니라서..
추가로 넣다가 온 집안 난리나겠더라고요.
그래서 *달력으로 깔대기 만들어 편하게 넣었죠!!!
전 집에 있는 [큰 사이즈의 달력] 활용했는데요.
은행이나 교회에서 받은 신년달력 있으면 완죤 안성맞춤♡
요게 코팅되어 있다보니깐 쉽게 구부러지지 않아서 편했어요.
a4용지는 깔대기 만들기엔 사이즈가 너무 작았고요.
신문지는 흐물흐물하니 고정력 없어서 비추!
무튼 구멍을 크게 확보한 후 깔대기 만들어
테이프 붙여 고정시켰고요.
(1) 빈백 충전재 지퍼 열기 전, 먼저 탈탈 털어~
정전기 때문에 충전재가 딸려나오지 않게 밑작업했어요.
(2) 다음엔 지퍼를 (깔대기 구멍) 만큼만 연 후
한사람은 깔대기를 잡고 있고,
한사람은 충전제를 조금씩 들이부었죠 ↙
웬만하면 드라이가구조립도 저 혼자서 하는 편인데..
요건 도저히 혼자서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동생 올 때까지 기다렸죠..
∴고로 2사람이 함께 작업하는걸 추천!
이때, 한번에 많이 넣으려고 하지 말고!
적당히 넣은 후 털어주고 하는 걸 반복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충전재 알갱이 흘림 거의 없이
깔끔하게 넣을 수 있더라고요.
️<장점> 정전기 없고, 알갱이 크기가 커서 넣기 편했음!
저희집 빈백 열어보니깐
충전재 알갱이가 엄청 작고
정전기가 엄청나게 심했는데요..
요건 정전기가 안 일어나고,
알갱이 크기가 커서 넣기 편했어요 ●
*흘리면 손으로 주울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죠!!!
️<단점> 알갱이가 커서 그런지 이전만큼 촥- 감기는 맛이 없어요..
추가 충전 마치고 빈백에 앉아봤는데요.
이전 빈백처럼 몸을 감싸는 편안함이 없어졌더라고요ㅜㅜ
알갱이가 커서 그런 것 같아요.
️<해당 충전재 재구매의사> 90%
아마 충전재 알갱이 작은거 샀으면
넣다가 열불나서 포기했을 것 같아요 ㅎㅎ
알갱이 큰 사이즈 넣는 것도 2인 1조로 힘들었는데 말이죠..
고로 촥- 감기는 이전의 편안함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이걸 다시 구매할 것 같아요 ♥
2.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좋습니다.
3.첫째:입자 크기가 적당/ 둘째! 개폐가 가능한 입구/셋째:입자끼리 정전기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4.tip 하나드리자면, 비닐 입구를 다 열지말고 조금만 열어서 시침핀을 꽂아놓으면 충전재를 넣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5.푸~~욱 꺼져있던 공쿠션(앉았다 일어나기 너무 힘듦)이 빵빵해져서 너무 좋습니다(벌떡 벌떡 일어날 수 있슴).ㅎㅎ
6.충전재 사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고민하지 마시고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7.약간, 가격이 있어서 망설였는데, 망설일 필요없었던 제품인거 확실합니다.
8.차~암! 충전재 1봉지 사서 모두 넣었습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공쿠션이 큰 사이즈임~)
9.재구매 의사 당연(~^^)있으며…지인에게 추천할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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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공쿠션에 충전재 넣으려고 재구매 했습니다.
2.지난번에는 혼자 넣느라고 끙끙거렸는데, 이번에는 아들과 둘이 협동해서 넣으니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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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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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루 구매해서 쓰고 있던 빈백이
자주자주 이용하니까 많이 작아졌더라구요.
안에 충전재가 눌려서 그래서
충전재 구입해서 넣어주면 된다고 해서 알아보던 중
인체애 무해하며 냄새가 없고
친환경 소재라는 안내를 보고
이 제품 믿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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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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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앉거나 눕기 때문에
우리 몸과 가까이서 생활하게 되는 제품인데
냄새가 나면 좀 초반에 힘들잖아요.
그래서 냄새가 없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냄새가 나지 않아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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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정말 가벼워요!
진짜 생각보다 진짜 정말 너무 가벼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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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현존하는 빈백 충전재 중에서
가장 오래 사용이 가능하고
인체에 무해하며 냄새가 없고
100%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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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좋은거는
대전방지 처리된거라서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빈백 충전하는데 너무 편했어요 ㅜ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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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만족도 진짜 최고구요!
빈백 특대 사이즈 필요한 만큼 채우고도 남아서
남은 건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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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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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해야한다
버려지는게 너무 많다
완제품을 사라
이런 후기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을 크게 다잡고
심호흡하고 했습니다
여러가지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가며
분무기로 뿌리면서 하면 좀 낫다 하시기에
분무기 청소기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는데..
일단 포장이 너무 잘 되어 왔습니다
좋은 포장지인지..정전기방지 비닐인가요?
암튼 비닐안에서는 정전기가 1도 안납니다
제 빈백 소파 입구만 살살 열어서
그릇 들어갈 입구만 열고
욕심내지않고 차분하게 퍼담았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그릇 안팎에 린스(헤어컨디셔너) 를 바르고 닦아낸 뒤 담으면 그릇에도 1도 안붙어요
그렇게 해서 거의 다 퍼담고
마지막엔 봉투채 부었는데 한톨도 안남고 싹 다 들어갔어요^^
워낙 가벼운 알갱이라 퍼담을때 바람에 떨어진거 몇개 빼고는 하나도 날리는거 없이 잘 담아서
청소기도 필요 없었네요 ㅎㅎ
열알정도 흘렸어요 ^^;;
고민중이신분들 사셔도 될거같아요
쿠팡매니아라 엄청 많이 구매하는데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 ㅎㅎ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충전재가 가볍지만 탄탄해서 빈백의 형태도 잘 유지되고, 쉽게 눌리지 않아서 오래 사용해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충전재에 비해 먼지나 냄새가 적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데 있어 빈백 소파는 정말 필수인데, 이렇게 좋은 충전재 덕분에 더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 되었어요.
이 충전재를 채운 빈백 소파에 앉으면 마치 포근한 구름에 앉은 것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게 몸을 맡길 수 있어서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에요. 가족들도 너무 좋아해서 다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이제는 이 빈백 소파에서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냥 쉬기만 해도 행복한 시간이 되어버렸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집에서 사용하는 빈백이 꺼져버렸다면, 더 아늑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업브레인 숨쉬는 EPP 빈백 소파 충전재, 정말 추천드려요!
딱 몇개월쓰니 2/3 남고 1년쓰니 반도 안남더라구요.
사람보다 크던 빈백이 확 쪼그라들어서
새로 살까 추가로 주입할까 했는데
그거 주입하다가 온집에 구슬 굴러다니는 무시무시한 사진들을
올리신 분들이 많아서 미루고 있었거든요.
그냥 쿠팡 눈팅하다가
한화 제품이란 문구에 꽂혀서 15천원대 주고 구매했습니다.
배송비 무료
1. 배송
일반판매자 구매라서 좀 신경쓰였어요.
보내시는 분마다 배송일이 천차만별이라…
저는 8/22주문해서 8/24 받았어요.
빨리 와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겉 포장은 이상없었고 혹시 움직이다 뜯어지지 않도록
모서리 부분을 다 붙여서 딱 제품 사이즈만하게 보내셨더라구요.
2. 제품
기존 빈보다는 쫌 크더라구요. 콩만한정도?
새하얀 색에 광택이 돌더라구요 epp가 …
60리터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어요. 아기 빈백이 있다면 그정도?
3. 장점
일단 정전기가 전혀없어요.
입구만 잘 맞춰 빠지지 않게 한다음
슬슬슬 아래로 내려가도록 쏟아주면 됩니다.
(비즈 나올 구멍만큼만 열고
지퍼부분을 스테이플러로 두세번 찝어 쿠션이랑 겹쳐댔어요.)
혼자하기엔 봉지를 잡고있기 힘들고
둘이 위 아래를 잡고 하니 쏟아지는 시간만 버티면 수월했어요.
알갱이가 너무 미세하지 않아서 흘려도 엄청나게 흩트려지지 않아요.
epp가 esp보다 훨씬 고급이고 친환경 소재라고 하네요.
유지도 잘되고.. 그건 써보면 알테니 추후 꺼짐 정도를 올려볼게요.
4. 단점
사실 제품 단점은 없었어요.
근데 물건 받았을 때 지퍼가 살짝 어긋나게 맞춰져서
양쪽이 벌어져 있더라구요.
그거 빼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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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생각보다 빨리 와서 좋아했는데
띵똥~ 벨 한번 누르고 도망치듯 가버린 배송기사..
바로 나가보니 봉투한개가 속봉투까지 주먹하나 들어갈 정도로 터져있네요..
기사분께 바로 전화했더니.. 어이없게.. 오다가 터졌나보다며
판매자께 연락해 반품시키랍니다.
자기들이 잘못한 거면서 완젼 사과 한마디없고..
더 황당한건 엘베타려고 보니 폼폼이가 군데군데 떨어져 있었어요. 이게 새어나왔던거죠.
이 택배 기사는 구멍안걸 알면서도 모른척 두고 간겁니다.
죄송하다. 물건 옮기다보니 이래됐다.. 하면 이해할 부분이였는데 정말 괴씸하네요..
사실 이 기사분은 거짓말 전적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가지 않을 참입니다.
물건 반품하려다.. 판매자분과는 무관한 문제길래 그냥 썼지만, 거래하시는 회사원들이 이렇단걸(물론 아닌분들도 많겠지만) 아셔야헐듯 해서 올립니다.
어쩌지하고 시켰는데 와우~~~
엄청 푹신하고 양도 많고 굉장히 편해요
알이 느껴지지않고 오히려 튼튼하게 제 무게를 받쳐줍시다
그래서 하나 더 추가 구입해서 베개 속안에 넣으려해요
푹신하고 알이 크니 좀더 오래 사용할듯해요^^
강아지도 배까고 잘정도로 아주 좋아합니다
꼭 전단지이라도 깔때기 만들어서 넣으시면 바닥에 덜 떨어지니까 꼭 깔때기 사용하세요
처음에 무작정 넣었다가 바닥에 무지떨어졌어요ㅜ
빈백이 너무 비싸서 중
고거래를 통해서 구매했어요.
그런데 빈백 안의 충전재가
조금 빈약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사용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너무 푹 꺼지는 느낌이
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어서 알아보던 차에
쿠팡에서 팔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구매해보았어요.
빈백을 직접 충전하여서 사용하는 일이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이런 식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후기를 남겨보아요.
충전재를 넣어서 완성된 사진밖에 없지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정전기가 없어 넣는데 수월했습니다~
꺼지지않고 오래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120리터가 글케 많진 않네요 엄청 크게 올 줄 알았거든요ㅋㅋ
한쪽이주저 앉아서 충전제 보충이 필요하단걸 알고
알아보다가 epp가 보충시 원활하고 스트레스 없단 후기를
보고 구매 했어요
확실히 정전기 없어서 작은 바가지 같은걸로 충분히 혼자 보충이 가능하네요
잘쓸께요~^^
단,설명에 100+20 추가증정,50+10 리터 라고 되어 있는데 달랑 두개만 왔습니다.
설명대로 이해하자면
일단 120리터,+추가증정 50+10=60리터=180리터가 되어야 하는데 딸랑 작은거 두 덩어리 왔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알맹이가 커서 그런지 빈백에 넣는건 엄청 편했습니다)
대신 그만큼 폭신하고 숨이 빨리 죽을 것 같진 않습니다.
카페에서 벌렁 누웠던 사이즈 빈백이면 숨 죽었을때 2팩을 주문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